“"20년간 직접 해봤습니다" 최고의 식사법 1위! 몸속 염증 싹다 삭제됐다 (상형철 원장 / 풀버전)”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해독은 해독 주스보다 단식할 때 최고의 달랍니다. 단식을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다. 요즘은 아침을 걸으면 건강에 나빠진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단어서 당시의 핵심은 굽는 법이 아니라 몸의 생체 리듬을 막에 쉬는 법이다. 아침을 굽는게 좋을까요? 저녁을 굽는게 좋을까요? 자연학에서는 아주 명확합니다. 예.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재활료양 병원을 하고 있는데요. 제 이름은 상형철이라고 합니다. 제가 병원을 한 제가 한 15년 정도 됐는데 병원을 하다 보니까 정말 그 치료하지 못하는 병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나이가 드실수록 어 계속해서
0:47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되는 이런 질병들을 너무 많이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결국 요양병원에 입어내야 되는 삶이 우리의 일반적인 삶인데요. 이곳에서 우리가 벗어나는 방법이 없는가라는 그런 고민을 하면서 제가 주장하는 병원 없는 세상을 한번 꿈꾸는 병원장이 됐는데요. 오늘이 이야기를 같이 한번 나눠 볼까 합니다. >> 원장님께서 꿈꾸시는 병원 없는 세상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요? 제가 이야기하는이 병원 없는 세상은 병원을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초반에는 제가 많은 의사들로부터 좀 오해를 많이 사기도 했는데요. 결국 병원에 너무 의존하지 않아도 스스로 건강하게 살아가는 이런 세상을 한번 만들어 보자라는 뜰에서 병원 없는
1:33 세상이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우리가 흔히 얘기하죠. 99 884 99세까지 활발하게 살다가 2 3일 좀 앓고 죽는 것이 이게 자연 현상이거든요. 이런 방법을 한번 우리가 한번 찾아보자라는 뜻에서 병원 없는 세상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의학은 놀랍도록 정말 발전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요. 병은 줄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왜일까요? 어,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는 아직도요. 병을 몸의 고장으로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지만 병은 단지 몸의 고장이 아니라 삶의 균형이 무너졌다라고 하는 몸의 언어예요. 병이란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말라고 얘기하는 몸이 보내는 경고이자 회복의
2:20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영광은 의사의 손이 아니라 자신의 어떤 삶,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라고 얘기를 하죠. 병원 없는 세상은 내 안에 100명의 의사가 스스로 일하도록 돕는 그런 세상이죠. 그 시작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물 한 모음 또 숨 한 번, 식사 한끼 그 안에서 시작합니다. >> 현대인의 물 섭취에서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병원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제가 환자분들께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물 마시는 법입니다. 요즘 사람들은요 하루 종일 음료를 달고 살아요. 커피, 청양 음료, 뭐 이은 음료, 심지어 막 과일 주스까지 나는 물을 충분히
3:05 마신다라고 이렇게 말하지만 이것은요 모두 이미 좋아하는 액체일 뿐이지 정말 세포가 좋아하는 진짜 물은 아닙니다. 녹차 청양료. 심지어이 국물 같은 경우도 다 물처럼 보이지만이 안에 들어 있는 어떤 카페인과 인공향,이 당분 이런 것들은 이시적으로는 기분을 좋게 하지만 몸속에서는 오히려 대부분 이뇨 작용을 유발하도록 하는 어떻게 보면 수분 도둑입니다. 즉 마셔도 마신게 아니에요. 이분 촉촉하지만 세포는 여전히 목마른 상태. 그런데 현대인들은 대부분이이 눈에 보이지 않는 몸 안에 탈수 상태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입이 시원해야 하는게 아니라 세포가 촉촉해야 진짜 건강입니다. 우리
3:53 몸은요 한 60에서 70%는 물입니다. 그런데 세포 속에이 수분이 2% 정도만 부족해도 우리가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막 필요하기도 하고 집중력화 같은 이런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만약에 5% 이상이 줄어들게 되면 면역이 떨어지는 이런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몸이 피곤하고 머리가 무겁고 피부가 부속해지는 이유가 이건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세포가 목말라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입이 원하는 물과 세포가 원하는 물이 다르다는 거예요. 입이 좋아하는 물은 향이 있고 단맛이 나고이 냉장고속 시원한 물을 좋아하지만 세포가 원하는 물은 무색, 무치, 무미 자연 그대로의
4:40 물이죠. 약 한 11에서 15도시 정도의 약간 미지근한 물. 뭐 생명력과 미네랄이 살아 있는 물을 세포는 좋아합니다. 입이 좋아하는 물은 허기진 기분을 좀 재울 수는 있지만 세포가 좋아하는 물은 생명을 살립니다. 이건 마치 식물을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겉보기에는 깨끗한 물이 좋아 보이지만 산소와 미네랄이 빠진이 증류으로 매일 물을 주게 되면 식물은 결국 말라 주게 됩니다. 우리 몸도 똑같아요. 살아있는 물을 공급해야 세포가 회복하고 면역이 다시 일어납니다.이 차이를 하는 순간 단순히 물을 마시는 행위가 아니라 몸을 회복시키는 습관이 된다는 거예요. 정리하자면 커피, 차,
5:26 청양류는 이건 물이 아니다라는 거고요. 이것은 먹는 물에서 빼기를 해야 됩니다. 태포가 원하는 물은 미나이 살아 있는 깨끗한 물입니다. 물은 단순히 수분이 아니라 몸의 해독과 순환을 이어는 치유의 첫거림입니다. >> 하루의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으십니다. 원장님, 그래서 하루의 물은 얼마나 마셔야 되나요?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마실수록 좋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요. 그렇지만 정확히 말하면 내 몸이 딱 필요로 하는만큼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의 수분량은요. 체중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한이 계산법은 바로 이거예요. 하루 물 권장량은 내 체중 몇 kg인지 곱하기 30ml. 예를
6:14 들어서 60kg이라면 약 한 1.8L 정도가 되고요. 70g이면은 1L 정도가 되겠죠. 하지만 이건 기준일 뿐입니다. 운동량이 많거나 땀을 많이 흘리거나 커피나 차 같은 것을 자주 마시는 분은 그거보다 더 드셔야 되는 경우도 있어요. 우리는요. 보통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먹죠. 그러나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먹는 것은 이미 늦었다는 겁니다. 몸이 탈수되면 제일 먼저 우리가 갈증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데이 갈증은 이미 2%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오는 신호입니다. 즉 목이 마르다라고 하는 것은 이미 우리가 좀 늦게 물을 먹고 있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마셔라. 하루 종일 조금씩 자주
7:01 의식적으로 우리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럼 내 몸이이 수범 부족 상태인지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래 중에 제가 이야기하는 것 중에서 두 개 이상 임멸하라면 이미 만성 탈수 상태입니다. 하나는 입이 자주 마르고 만약에 입 냄새가 난다. 또 하나 머리가 무겁고 쉽게 피곤하다. 피부가 부석하고 잔주름이 많다. 그다음에 변이 딱딱하거나 배변이 힘들다. 또 소변색이 진하거나 냄새가 강하다. 오후가 되면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진다.이 이 지금 이야기한 것 중에서 두 개 이상이다라고 하면은 이미 탈수가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이건 단순한 어떤 일시적 증상이 아니라 세포가 목말라서 보내는 바로
7:47 구조 신호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한번에 막 500ml까지 막 벌컥벌펄벌컥 이렇게 마시기도 하는데요. 이것은요 마치 갑자기 막 포고가 쏟아지는 그런 우리 자연 현상과 같은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되죠? 홍수가 나죠. 그래 물이 한 번에 들어오면은 몸은 대부분 소변으로 그냥 내보내게 됩니다. 진짜 수분 보충은 조금씩 자주 천천히 그게 포인트입니다. 하루에 막 한 열 번 이상 한 번에 한 150ml에서 200 정도 즉 세포가 흡수할 틈을 주는 물 마시기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물마시는 방금 시간이 있는데요. 물은 언제 마시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확 달라집니다. 기상 직후의 한 컵. 이것은 밤새인 독소를 배출하는
8:33 시작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식사 30분 전까지 요것은 소화를 미리 준비시켜 주는 그런 물이죠. 그다음에 점심 식사 후에 한 3세시간 이후에 또 한 컵. 요것은 혈액의 점도와 필요로 회복하는 어 이런 불이 되겠죠. 그다음에 잠자기 전. 많은 분들이 요걸 조금 헷갈려 하시는데요. 잠자이 한시간 전 정도에 반컵 정도 아주 천천히 마셔 주면 이것은 혈액 순환과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이 습관만으로도 피부, 장, 또 순환이 확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은 단순히 갈증을 해소하는 음료가 아닙니다. 그건 세포를 살리기도 하고 면역을 깨우는 자연의 하나의 의사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9:18 말씀드립니다. 물 한 모음은 약은 아니지만 약보다 강력한 치유가 될 수 있다. 오늘부터 한번 실험해 보세요. 하루에 열 번 천천히 물을 마시면서 내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병원 없는 세상으로 가는 첫 번째 실천입니다. >> 양만큼 질도 중요할 텐데 어떤 물이 질 좋은 물인가요? >> 요즘은 집에 다 정수기 하나씩 갖고 있는 경우가 많죠. 물론 생수가 좋다는 것은 이제 뭐 다 아는 상식이 된 거 같아요. 그런데요. 정수를 하면 정말 괜찮을까요? 하루 1L씩 열심히 마시는데도 자꾸 피부는 건조하고 몸은 여전히 피곤하다면 그것은 물이 부족한게 아니라 질 좋은 물을 아마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10:04 될 때입니다. 왜냐면 깨끗한 물이 반드시 좋은 물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요즘 정수기를 보면 기술이 정말 대단합니다. 아로 정수기라고 하는 거 있죠. 이게 역산합 방식인데 불순물 하나 없이 아주 완벽하게 걸려냅니다. 광고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균, 바이러스, 중금속까지 완벽히 제거한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완벽하다는 겁니다. 아오 필터는 0.001 1마이코로의 아주 작은 초미세 필터예요. 즉 세균만이 아니라 몸에 꼭 우리가 필요한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같은 좋은 미네랄까지 모두 제거한다는 거예요. 결국 남는 것은 H2O. 즉 순수 분자만 남는 거죠. 즉 깨끗하지만 생명이 더 빈
10:52 물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이걸 과학적으로는 탈 이혼수라고 부릅니다. W 세계 보공 기구에서는 이렇게 경고를 하는데요. 미나랄이 제거된 불을 장기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체내 전해질 균형이 무너져서 신장에 부담이 가중된다.이 이 말은 즉 미네랄이 없는 물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오히려 우리 몸의 미네랄을 끌고 신장으로 나간다는 거예요. 그럼 어떤 물이 정말 좋은 물일까요? 자인양에서는 세 가지 기준을 봅니다. 첫 번째는 깨끗한 세균, 중금속, 불순물이 없는 거죠. 두 번째는 살아 있는가? 물이 흐르고 산소와 에너지가 살아 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세 번째는 미네랄의
11:38 다양성과 균형에 맞는가예요. 어떤 미네랄이 더 많은가가 아니고 균형이 얼마나 잘 맞는가입니다.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몸을 살리는 생명의 물이 될 수 있어요.이 기준으로 자연의학에서 좋은 물을 순서도로 제가 한번 소개를 드린다면 첫 번째는 용천수입니다. 자연 안반수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죠. 이게 바로 살아 있는 생명의 물입니다. 동이보암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청정한 물이 상수다. 맑고 차가운 샘물. 흐르는 물이 채고하는 뜻이에요. 그다음에 또 용수. 용천수는 생명을 기른다라고 나오는데요. 땅속 깊은 곳 우리가 100m 이상에서이 소사오르는이 안반수들 자연 안반수를 최고의 물로 본다는 겁니다. 우리가 흔히 이런 것들을 약수라고 부르죠. 그리고 또
12:24 이런 말도 있습니다. 죽은 물은 먹지 말라. 오래 고인물. 끓였다가 시킨 물. 생명력 없는 물은 피하라는 뜻입니다. 즉 얘나 지금이나이 자연 제하 안반수를 우리가 먹는 이상적인 불로 여긴다는 뜻이죠. 용천수는 땅속 깊은이 안반층을 통과하면서 자연적으로 이게 필터링 되고 또 그 과정에서 풍부한 미네랄과 산소를 먹음고 있습니다. 끓이지 않아도이 정수하지 않아도 자연이 스스로 정한 살아 있는 물이죠. 이게 진짜 생명의 물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약수만 받아서 먹기가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은 차선책으로 수돗물과 일반 정수기를 조합하는 우리가 흔히 먹는 집에서 먹는 그냥
13:10 정수한 수돗물입니다. 정수기에는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어 첫 번째는 일반 정수기예요. 이걸 우리가 중공삼 정수기, 뭐 세라믹 정수기, 활성당 정투기 뭐 이렇게 이름이 불려 주는데 어 우리가 집집마다 가장 많이 쓰는 정수기죠.이 이 정수기는 물속에 세균, 뭐 또 미세 플라스틱, 유기물 같은 이런 불순물과 어 염소 냄새 같은 것을 걸러 줄 수 있어요.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은 그대로 남겨 둡니다. 그래서 불순물은 제거하고 생명은 보존된 물이에요. 즉 살아 있는 물을 우리가 먹을 수 있다는 거죠.이 이 방식은 단순하지만 오히려 어떻게 보면 자연의 어떤 균형을 해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연 치유 의학에서는이 물을 우리가 정수에서
13:57 먹는이 물을 두 번째 현실적으로 좋은 물이다라고 얘기를 하죠. 두 번째는이 정수기 중에 어 이제 아로 정수기 어 좀 전에 이야기한 역삼투합 정수기인데요. 요즘은 이것을 또 미네랄 보충형 정수이라고 이렇게 부르기도 하는데요. 아로병 아로 그 방식 역삼투학 방식은 기술적으로는 정말 완벽합니다. 하지만 비네랄과 생명력이라는 차원에서는 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은 일부 고가의 어떤 제품들이 미네랄를 다시 넣어 주는 필터를 그 안에다 장착을 하죠.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이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그건 기계가 만든 인공 비네랄이에요. 자연의 균형과 다양성의 어떤 균형을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학에서는 그래서 이렇게
14:44 말합니다. 기계가 만든 과학적으로 완벽한 물보다 자연이 만든 불완전한 물이 우리 몸을 살린다. 즉 아로정수기의 물은 깨끗하지만 인공으로 만든 어떻게 보면 생명이 없는 물 자리학에서는 가장 아래 등급의 불로 보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요. 우리 몸에 한 60에서 70%는 물이고 그 안에는 이혼 형태의 미네랄이 우리가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칼륨은 세포 한파 수분 균형을 쫙 조절해 주고 그 칼슘은 신경 전달과 근육 수칙을 도와주고 또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고 있죠. 또 아연과 셀레늄 같은 경우는 해독하고 면역을 살리고 항산화 작용의 어떻게
15:31 보면 핵심입니다.이 미네랄들이 모여서 전해질 시스템을 만들고 또 그 덕분에 세포의 대사 또 산소운반 해독 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미네랄이 빠진 물은 생명의 회로가 끊긴 물이라는 거죠. 깨끗하지만 전류가 흐르지 않는이 건전지처럼 세포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없는 불이 우리가 먹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이런 자연수와 수돗물은 어떻게 다를까요? 수돗물은요 안전하게 만들기가 최후선이에요. 재균, 바이러스, 중검속 같은 유예 몰를 없애는게 제일 일본 목표죠. 많은 사람들이 사실 수돗물을 많이 이렇게 불신하잖아요. 하지만은 수돗물은 나쁜 물은 아닙니다. 수돗물은 하루
16:17 24시간 흐리는 흐르는 물이죠. 멈추지 않기 때문에이 산소가 살아 있고 또 생명력이 살아 있는 물이에요. 하지만은요. 수돗물에서 나는 그 특유의 염소 냄새 있죠? 소독하서 나오는 그 염소 냄새. 또 오래된 수도 안에서 그 나오는 농물 같은 거. 또 수돗물 저장 탱크가 오염되었을 경우는 이건 건강의 문제가 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염소로 소독하는이 그때 생기는 트리칼로메탄이라고 하는이 물질은 잠깐 하는 건 상관없지만 장기적으로 계속 노출할 때 바람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는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정수기가 우리가 필요한 거예요. 우리가 흔히 쓰는이 세라믹 어 활성탄을 활용한 일반 정수기는이 염소 냄새와이 미세 플라스틱 같은이 불순물을 잘
17:03 제거하고요. 또 미네랄은 조금 남겨 둡니다. 즉 불순물은 빼고 생명은 남기는 물이 만들어지는 거죠. 이게 바로 현대인이 마실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이 살아 있는 분이다라고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는데요. 하여튼 용천수 다음에 우리가 두 번째 좋은 불로이 물을 추천합니다. 세 번째는 물 중에서 어 생수 여러분들이 많이 드시는 페트병에 들어 있는 물인데요. 생수는 어떻게 보면 참 편리하죠. 하지만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멸균, 장기 보관하다 보니까 생명력이 좀 떨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햇빛에이 노출되게 되면 용기에서 환경 호르몬이 용출될 수 있습니다. 또 오랜 유통 중에 물속에 산소가 좀 사라지게 되고
17:50 고인물이 되는 거죠. 에너지가 약해집니다. 그래서 단기 대안으로는 괜찮지만 생명의 물이라기보다는 조금 그렇게 이야기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생수를 드신다면 가능한한 햇빛의 고래 노출되는 것을 좀 피하고 그날 열어서 그날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차 안에 장기 보관하는 것은 정말 근물입니다. 이제네 번째는요. 좀 전에 얘기한 역삼투합 아로 정수기 이야기인데요. 고가의 고급형 정수기로 불순물은 완전히 제거하지만 결국 미네랄까지 모두 제거하기 때문에 나쁜 물이다라는 얘기를 드렸었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은 아무리 인공 미네랄을 다시 첨가한다고 해도 자연의 균형을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 이야기에서는 기계가 만든 완벽한
18:37 물보다 자연이 만든 불완전한 물이 몸을 살린다라고 하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거예요. 물은 단순히 목을 추 추이는 액체가 아닙니다. 그건 해독의 시작이자 생명의 전류예요. 오늘 한 잔에 물을 마시기 전에 한번 이렇게 물어보세요.이 물은 깨끗한가가 아니라이 물은 살아 있는가? 그 한 잔이 당신의 몸의 흐름을 되살리고 세포를 깨우는 척걸음이 될 것입니다. >> 물을 차로 마셔도 문제가 없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차는 물이 아닙니다. 차는 기능성 음료예요. 잘 마시면은 약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은 오히려 몸을 더 갈증나게 만듭니다. 물은 곧 해독이고 차는 곧 회복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몸에 해독을 하고 싶다면 물, 기운을
19:24 독꾸고 기능을 조금 회복하고 싶다면 차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차는 어떤게 정말 좋을까요? 물 대신 마셔도 괜찮은 차들이 있어요. 이런 차들은 그냥 우리 흔히 물같이 그냥 마셔도 됩니다. 첫 번째는 보리차 같은 거 괜찮아요. 이건 카페인 없고 부드러워서 갈정 해수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거 단점이 있어요.이 보리가 좀 차가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차가운 몸을 갖고 계신 분들은 보리차를 좀 피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생강차나 뭐 대추차 같은 것이 더 몸을 데혀 주는 역할을 하죠. 자, 두 번째는 이제 둥글라차인데요. 이건 의장을 좀 보호하고 소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식사 한 30분 정도까지 한잔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많이 드시는 차 중에서 여러분 옥수수 험차
20:11 요거 다 아시다시피 국기완화에 상당히 좋죠. 하지만 이거 계속 많이 마시게 되면은요. 우리 몸 안에 있는 수분을 이렇게 뺏어 가요. 그래서 전해질 손실에 우리가 주의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또 이제 감차, 국화차 같은 것들이 있죠. 요건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차를 마실 때는 국화차나 감지차 같은 경우는 막 끓는 물에 끓이지 마시고 미지근한 물에 이렇게 몇 개 넣어서 스스로 울어나올수록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튼 이런 무카페인 카페인이 없는 순환 차들은 보조적인 수분 보충용으로도 우리가 적당하다고 이렇게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결국 주의해야 할 차는 첫 번째가이 카페인 성분들이에요. 뭐
20:56 홍차나 녹차 커피들이죠. 거 이제 카페인이 좀 많아서 수분을 좀 빼앗는 작용을 하죠. 그래서 결국 몸을 더 건조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둘째는 약초가 강한 약초차들 있잖아요. 뭐 쑥차, 인삼차, 뭐 환기차 뭐 이런 것들을 많이 트시는데요. 이건 매일 마시기보다는 증상이 있을 때 간헐적으로 마시는게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이 페트병에 들어 있는 페트병 차죠. 사실 마트에서 파는 이런 패트 차에는 보존재나 당성분이 좀 들어 있는게 많죠. 차처럼 보이는 음료지만은 이곳은 건강 음료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한번이 커피 대신 따뜻한 둥글레차 한잔 어떠신가요? 물은 몸을 살리고 차는 마음을 살립니다. 차는 여유 있게
21:42 허기진 마음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이 >> 외에도 물을 제대로 마시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물은요. 많이 마신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보다 어떻게 마시느냐가 중요합니다. 첫 번째 시간입니다. 아침에 오전 일찍 기상 직후죠. 이때 딱 한 자는 장을 해독시키는 장을 깨우는 약물입니다. 두 번째 그다음에 또 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물을 한 잔했어요. 요것은 소화를 준비시켜 주는 물이고요. 잠들기 한시간 전 이때 한 반잔의 물은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물입니다. 두 번째는 온도입니다. 온도. 찬물은 막 자극을 주는데요. 미지근한 물은 치유를 만들어 줍니다. 체온과 어떻게 보면 비슷한 물이
22:29 세포에 가장 부드럽게 흡수할 수 있는 좋은 물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어요. 세 번째는 어떻게 보면 이제 속도인데요. 벌컥벌컥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한 모음씩 천천히 그래야 세포가 진짜로 물을 흡수합니다. 물은 약이 아니라 약이 되는 습관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한 센수 한 잔으로 자신의 몸을 한번 깨워 보세요. >> 많이 먹어서 병에 걸린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들을 참 많이 하시는데요. 원장님, 저는 잘 먹고 잘 자고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 먹는데 왜 늘 피곤하고 염증 수치가 이렇게 높을까요?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이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너무 많이 먹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우리가 못 먹어서
23:15 병이 생겼지만은 이걸 빈곤병이라고 해요. 과에는 빈곤병 지금은 너무 많이서 병이 생기는 시대예요. 이걸 우리가 평역병이라고 얘기하죠. 냉정고가 넘쳐나고 뭐 배고픔보다 어떻게 보면 입이 심심해서 먹는 시대예요. 우리가 사실 우리는요 진짜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허기진 마음을 달내는 감정 때문에 먹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세포 에너지 대사를 다루는이 세계적인 학술지가 있어요. 네이처 메타볼리즘이라고 하는 이런 2020년 연구에 따르면요. 현대인의 만성질환 80% 이상이 과도한 칼로리 석추와 인슐린 과인과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즉 병의 뿌리는 먹는 데서 시작한다는 얘기예요. 과식의 가장 큰 문제는 세포의 호흡을 망가뜨린다는
24:02 겁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소화이 간니 뭐 실틈이 없어요. 그럼 혈액이 의장으로 몰리게 되고 세포로 가야 할 산소와 에너지가 줄어듭니다. 이걸 우리가 대사 저화라고 이렇게 부르죠. 즉 몸은 에너지를 써야 할 때 저장만 하게 되는 구조로 바뀐다는 거예요.이 노벨 생리약상 수상자인이 오토바르브로크 박사는 1956년이죠. 아주 정말 중요한 연구를 발표했는데요. 세계적인 과학전을 사이언스에서 산소의 결핍은 모든 암세포의 공동 현상이라는 것을 밝히 연구를 한 거예요. 그런 과도한 영향이 오히려 세포의 산소 공급을 차단한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즉 많이 먹을수록 세포는 숨을
24:48 모신다는 거예요. 과식이 만드는 세 가지 독이 있는데요. 첫째는 혈당독입니다. 빵, 밥, 과자,이 단음료처럼 정재 탄수화물이 과하게 되면은 혈당이 급상승하고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그 결과로 지방으로 전환되어서 지방관을 만들고 복부비만, 당뇨 같은 이런 병으로 이어지죠. 두 번째는 염증입니다. 과식하면 장이 과부와 걸립니다. 그래서 결국 장내 독속 LPS라고 의학적으로 얘기하는데 명체라고 하는 이런 것들이 그 혈관으로 다시 스며들어요. 그래서 맘승 염증을 유반하는 물질로 바뀝니다. 이것이 바로 암 치매 관절염 우울증 같은 이런 질병의
25:34 공동원입니다. 셋째는 노폐물독입니다. 많이 먹을수록 대사 후에 산성 찌꺼기가 쌓입니다. 그래서 신장과 간의 해독에 부담이 커지게 되면서 몸이 산성화된다는 거죠. 그래서 피로 근육통 면역 저하로 이어지게 합니다. 즉 많이 먹는다는 것은 단순한 어떤 식습관이 아니라 몸속 쓰레기를 과잉으로 만드는 하나의 행위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하죠. 많이 먹어야 하면 힘이 나지. 하지만 그것은 노동의 시대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어떤 움직이보다 섭취가 훨씬 많은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어요. 현대인는 하루 칼로리에 절반 이상을 소위 우리가 쇼파우이나 운전하면서 운전석에서 소비하지 않고 계속
26:20 저장하고 있습니다. 즉 몸은 움직이지 않는데 식탐은 멈추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결과 우리 몸은 잉여 에너지 속에서 과부화가 걸립니다. 세포는 불필요한 그 칼로리에 파묻혀서 정작 치유 모드로 들어갈 틈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몸에는 두 가지 모드가 있는데요. 하나는 섭취 모드. 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이런 시간을 갖는 거죠. 또 하나는 치유 모드입니다. 그렇게 돼 있는 건 자취를 우리가 한다는 거예요. 해독하고 재생하고 면역을 하는 이런 시간이죠. 문제는 현대인은 늘이 섭취 모드에 머물러 있다는 겁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심지어 막 야식까지 하루 24시간 중에서 소화 기간이 쉬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 결과 간은 해독할 틈이 없고 면역은 회복할
27:07 여유가 없고 세포는 끄은힘 없이 산소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해독은 해독 주스보다 단식할 때 먹지 않을 때이 최고의 달랍니다. 간식을 우리가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다라고 표현하죠.이 이 말이 먹는 것을 줄이는 것은 자연 치유의 의학의 핵심이 된다는 겁니다. 하바드의 대해서9년 연구에서도 이게 밝혀졌는데요. 음식을 제한하면 세포 안에서 오토파지 즉 세포 스스로 청소하고 회복하는 시스템이 활성화된다는 겁니다. 오토파지는이 낡은 단백질과 우리 몸속에 있는 독소를 분해하고 새로운 세포로 재생시키는 내부 청소 프로그램입니다. 즉 굽는 동안 몸은
27:54 스스로 청소하고 수인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적게 먹는 어떻게 보면 단식의 기본 원리가 되기도 하죠. 많이 먹는다고 그래서 결국은 건강한게 아닙니다. 공복을 유지하고 소화기를 쉬게 하는이 순간들 몸은 이때 치유를 시작합니다. 그때 간은 해독을 하게 되고 면역은 정비하게 되고 체포는 쓰레개를 계속 청소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음식은 병일 만들고 공복이 의사를 깨운다. 오늘 하루 함께의 어떤 멈춤으로 우리 안에 있는 세포에게 휴식을 한번 선물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게 바로 자연치유 의약의 첫걸음입니다. >> 간헐적 단식은 무엇이며 몸을 회복시키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 요즘 뜨거운 건강법이 있죠. 바로
28:41 간헐적 단식입니다.이 얘기를 제가 유튜브에서 했는데 정말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터졌었어요. 많이 관심 있으시다는 거예요. 600만인가요? 먹는 날이 관심이 좀 많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하루에 두끼 먹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원장님 간헐적 단식이 그냥 좀 굽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간소 단식은 굽는 것이 아니라 리듬을 회복하는 식사법입니다. 쉽게 말해서 먹는 시간과 쉬는 시간의 균형을 되찾아서 세포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요 하루 24시간 동안 생체 리듬에 있어서는 소화와 배출과 회복의 주기를 계속 반복합니다. 2017년이
29:27 노벨 생리의약상이죠.이 이 생체리듬 연구로 우리가 수여받았는데요.이 곳에 보면 새벽 4시에서부터 정후 12시까지이 시간에는 해독과 배출의 시간입니다. 간 신장이 독소를 배출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정후부터 저녁 8시까지이 시간은 섭취와 활동의 시간입니다. 소화 요소가 가장 활발하게 나오는 시간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이 시간은 휴식과 내봄이 회복을 하는 이런 시간이죠. 그 결국 세포가 스스로 재생하고 또 연역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한번 이렇게 되돌아보면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야식까지 몸이 실틈을
30:13 주지 않습니다. 이때 해독과 재생 시스템이 무너지게 되고 독소가 우리 몸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간헐적 단식은이 하루 14시간 이상을 먹지 않는 시간을 주는 거예요. 그 세포의 생체 리듬을 자연의 시간표로 되돌리는 일이죠. 하바드와 그 MIT 공동 연구팀은 2019년에 공복이 일정 시간 지속되면 세포 안에서 오토파지 현상이 일어난다. 즉 자가 청소 시스템이 활성화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오토파지라고 하는 것은 세포의 자가 청소 시스템이라고 이렇게 보면 될 거예요. 일정 시간 음식을 멈추면 세포는 외부 이렇게 해서 들어오는 영향 대신에 내부에 쌓여 있는이 손상된 단백질 또 지방독소 오래된
31:01 세포 찌꺼기를 분해해서 스스로 에너지를 재활용한다는 겁니다. 그 결과로 우리 몸에서는 염증이 줄고 또 세포가 새롭게 재생되고 면역 체계가 다시 회복되게 됩니다. 2016년 노벨생 수상자 일본의 오스미 요신이죠.이 이 박사의 연구도 이것을 증명해 냈는데요. 적게 먹을수록 세포는 스스로 청소하고 젊어진다라는 것입니다. 즉 공복은 세포의 청소 시간이다라고 보는 거예요. 몸이 스스로 회복을 시작하는 내부 수리 모드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계속 먹으면 몸은 당 다시다시피 당 포도당으로 에너지를 삼게 됩니다. 하지만 공복이 한 어 과학적으로는 10시간에서 12시간이라고 하는데 그
31:48 이상을 공복을 유지하게 되면 몸은 그 연료를 우리 몸 안에 있는 지방을 태우기 시작해서 사용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대사 스위치라고 부릅니다. 그때 간에서 지방을 분해하게 만드는이 분해할 때 만드는이 케톤체가 내와 세포의 새로운 연료로 사용되기 시작합니다. 케톤체는 어떻게 보면 이게 단순한 에너지가 아닙니다. 염증을 낮추기도 하고 또 세포 스트레스를 줄여 주기도 하고 내 세포를 또 보호해 주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어떻게 보면 청정 연료예요. 그래서 하바드 의대이 베이비드 싱클레오 박사는 단식 상태에서 키워지는 그 유전자가 수명을 연장시킨다라고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결국 간헐적 단식은 노아의 스위치를 끄고 세포의 젊음을 키우는
32:35 어떤 방식의 스위치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또 세계적인 학술지인 국제 생명과학 전널이죠. 셀 리포츠라고 하는 이런 곳에 서서도이 단식의 효과는 온몸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밝혔는데요. 그곳에 밝힌 걸 보면 단식으로 인해서 간헐적 단식으로 인해서 간은 해독 효소가 활성화돼서 지방간이 줄고 독서 배출이 촉진된다라고 이렇게 밝혔고요. 장은 음식이 들어오지 않으면 장막이 그 시간에 회복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익균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면역은 노화된 면역 세포가 제거되고 또 새 면역 세포가 어 재생된다라는 것을 밝혔고요. 또 뇌에서는 단식 중엔 BDNF라고
33:20 하는이 뇌신경 성장 인자가 증가해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산된다고 합니다. 즉 일정 시간 이상의 그 공복은 몸 전체의 시스템을 리부팅이라고 할까요? 이런 걸 만들어 주는 이런 작용을 한다는 거죠. 컴퓨터를 재부팅하듯 몸의 세포를 갖다가 다시 건강한 상태로 초기화를 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이 세계적인 학술지의 그 셀 메타볼리이라고 하는이 곳이 있는데요. 2020년 연구에서도이 간헐적 단식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또 염증 단백질 CRP를이 낮춘다고 이렇게 밝혔는데요. 즉 당독서를 제거하고 복부 비만을 개선하고 만성 염증을 완화하는이 세
34:06 가지 효과가 동시에 일어난다는 겁니다. 이건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세포 기능의 복부입니다. 자연체 의약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공복은 결핍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다. 단식은 칼을 대지 않는 수술이다. 즉 먹는 걸 멈추고 장애 휴식을 주면 에너지가 소화해서 치유로 옮겨간다는 겁니다. 반은 해독을 시작하고 장은 점막을 복구하고 세포는 쓰레기를 청소합니다. 즉 단식은 몸에서 일할 기회를 주는 것이기도 하고요. 의학적인 어떻게 보면 추가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바드 대학과 그 존소킨스 또 MIT의 그런 연구에서 이런 간헐적 단식을 상당히 많이 연구하고 있는데요. 결론은 딱 하나로 이어집니다. 간헐적 단식은 인체의
34:54 가장 오래된 회복 시스템이다는 겁니다. 태포는 스스로를 청소하고 간은 해독하게 되고 장은 보건되고 면역은 다시 깨어난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음식이 병을 만들고 공복이 내 안에 100명의 의사를 깨운다. 오늘 하루 한 함께라도 한번 좀 비워 보세요. 그 짧은 공복 속에서 당신의 몸은 이미 회복을 시작할 겁니다. >> 원장님께서 추천하시는 간헐적 단식은 어떤 방식인가요? 요즘은 아침을 걸으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자연의 이야기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침을 비우면 세포가 깨어난다. 단수 단식의 핵심은 굽는 법이 아니라 몸의 생체 리듬을 맞게 우리가 식사하고 쉬는 법이다라는 얘기를 드렸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35:40 간헐적 단식할 때 아침을 굽는게 좋을까요? 저녁을 굽는게 좋을까요? 그렇지만은 자연이학에서는 아주 명확합니다. 가른 단심의 중심은 아침을 비우는 거 즉 조식 폐지예요.이 원리는 이미 한 100년 전 일본의 그 자연의학자 니시가조가 이걸 처음으로 체계화해서 100년 동안 임상에 쓴 거예요. 정말 많은 환자들을이 방법으로 치료했다는 거예요. 니시오법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해요. 아침은 먹는 시간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청소하는 시간이다. 또 그의 연구를 뒤치한이 슈리의 박사라는 분이 있는데요.이 원리를 검증하기 위해서 환자들의 소변속 독소량을 직접 측정했는데요. 결과는 아주 놀라웠습니다. 아침을
36:26 걸음 사람들의 소변에서 노폐물 배출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던 거예요.이를 삼식을 하면 75% 정도가 빠져나간다 그래요. 나머지는 우리 몸 안에 축척되 있는 거겠죠. 점심을 폐제하고 아침과 저녁을 먹으면 독소는 66% 정도밖에 안 빠져나간다고. 그리고 아침과 점심을 먹고 저녁을 안 먹으면은 한 85%가 빠져나간다. 그리고 또 조식을 폐지하고 아침을 안 먹고 일이 인식을 하면 100% 다 빠져나간다. 그래서 이게 기준이 된 거예요. 그런데요.이를 이식하면요. 127%가 빠져나간다고요. 즉 병이 있는 분들은 정말 독소가 많은 분들은 1 2식 정도를 해야 내 몸속에 있는 독소가
37:11 빠져나간다는 거죠. 근데 이때 먹을 때 이때도 시간이 중요한데요. 이때 먹는 시간은 오후 세 4시에 한끼를 먹는 겁니다. 즉 아침을 비울수록 독수 배출이 완전해지고 세포가 맑아진다는 뜻입니다. 이건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세포가 배설하고 회복하는 그 생리 축기를 존중하는 식사법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 드릴 수 있어요. 우리 몸은요. 자연의 시계 24시간 생체 리듬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요거 계속 제가 반복해서 이야기 드리지만 정말 중요합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 드리면 밤 8시부터 새벽 4시는 회복과 재생의 시간입니다. 세포와 간이 시계되고 수면 중에 우리가 잠자는 동안에 면역이 복구됩니다. 그다음에 새벽 4시서부터 정후 12시는 해독과
37:58 배설의 시간입니다. 안 신장 대장이 노폐물을 배출하고 또 장청소 호르몬인이 모텔린이라는 호르몬이 있는데이 호르몬이 재밌는 호르몬이에요. 공복에만 나옵니다. 공복에만 그래서 장애 연동 운동을 도와주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정호 12시에서부터 저녁 8시는 우리가 섭취와 활동의 시간입니다. 수화여서가 활발하고 또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시간이라는 거죠. 그래서 아침엔 비우고 점심 정후부터 저녁 8시 이전에 우리가 음식을 채우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는 겁니다. 자녀에서 권장하는 패턴은 18시간 공복, 6여시간 섭취. 즉 이것을 우리가 18대 6 간 하 간열 단식이라고 얘기해요. 사실 요거 조금 힘들기는
38:44 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실천하는데 제가 한 20년 정도를 지금 실천하고 있는데 16대 8을 저는 실천하고 있어요. 하여튼 저녁은 6시 이전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음날 정호 첫계로 시작하면 바로 이게 18시간 공복이 돼요. 이렇게 하면 밤새 세포가 오토파지가 활성화되면서 낡은 단백질과 복소를 스스로 분해해서 새로운 세포로 재생하게 됩니다. 야식을 끊고 공부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 이게 바로 해독의 핵심입니다. 아침은 이게 식사 시간이 아니라 청소 시간이에요. 그래서 공복에 생수 한 두 세 컵 정도를 이게 마시게 되면 강과 장이 깨어나고 공복에만 나오는이 오틀린 호르몬이 결국 장의 연동 연동 운동을
39:29 도와서 장을 청소하게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아침 공복에 커피를 많이 마시잖아요. 정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오전 10시 이후에 블랙으로 좀 마시는 것을 저는 좀 본장해 드리기도 합니다. 자인의 약에서는이 12시에 정후에 먹는이 첫기 점심 시간이죠. 뭐 그 주변에 먹는 습기가이 활동 에너지를 만들게 되는데 그리고 나서 6시 이전에 두 번째도 한길를 하는데 이때는 회복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이런 식사라고 얘기를 합니다.이 리듬이 세포의 대사 주기와 완벽히 맞아 떨어집니다. 만약에 저녁이 늦어져도 우리가 8시 이전엔 어 반드시 좀 마무리하는이 습관이 결국 우리 몸에 해독을 도와주는 가장
40:15 강력한 방법이라는 거죠. 하여튼 그 이후에는 8시 이후에는 간이 해독을 시작하는이 시간이기 때문에 이때 먹는 것은 좀 좋지 않다는 얘기죠. 결국 아침밥이 나에게 힘을 주는게 아니라 아침 공복이 세포에게 자유를 주어서 내 몸이 스스로 힘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이걸 좀 요약하면은 아침은 좀 비움, 물만 좀 드시고 점심과 저녁, 두끼 좀 드시는 거. 그리고 밤에는 회복할 시간을 좀 줘라. 이것이 자하게 권하는 1일 이식 간헐적 단식의 리듬입니다. 이거 실천하는 실천이 있는데요.이 참 어떻게 보면 처음 제가 이걸 계속 이야기하고 해도 정말 많이 아프신 분들 또 기운이 없는 분들 여러분들이
41:02 많이 힘들어하세요. 근데 이거요 한 번에 하려고 하니까 힘든 거예요. 아주 천천히 하는 것을 이게 제가 권해 드리는데 요즘 그게 자기 마음같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빨리 해서 빨리 효과를 보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스텝바이 스텝. 정말 천천히 적응하서 해야 된다는 겁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 한 2년 걸린 거 같아요. 지금은 좀 자유로워지고 그 생체 리듬을 제 스스로 느끼면서 건강이 회복된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하여튼 실천팁으로 제가 다섯 가지 정도를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는데 첫 번째는 간헐 단식은 결국 점프가 아니라 리듬이다라는 것이죠. 처음부터 정말 욕심 내지 말고 공복 시간을 처음에 8시간만 해도 돼요. 그다음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10시간, 12시간,
41:48 14시간 그다음에 뭐 16시간 이상 어 이렇게 하게 되면 16시간도 없는 것을 우리가 흔히 간헐적 단식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들리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공복에는 뭐 좀 드셔야 돼요. 그냥 아무것도 안 먹고 잡는게 아니라 따뜻한 생수 같은 것을 드시는 것이 해독을 하는 어떻게 보면 생수가 해독의 가장 기본이죠. 또 이때 저는 너무 힘들면 사과당금 주스 같은 경우도 이렇게 권해 드리는 건데요. 저도 처음에는 사과당근 주스로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는 공복의 이런 시간을 유지했다면 그다음에 첫 번째 먹는 식사가 우리가 흔히 이제 점심이죠.이 이 정말 중요합니다.이 첩 식사가 생명력이 있는 것부터 시작을 하셔야 돼요. 죽은 음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음식을 드셔야
42:34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5삼 식사법입니다. 입채소 다섯 종 이상, 뿌리채소 세 종 이상을 섞어서 그걸 샐러드로 드셔도 괜찮다는 거예요. 먼저 먹는다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음식 먹는 순서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핵심 포인트입니다.네 네 번째는 저녁 8시 이후 우장은 좀 퇴근시키셔야 됩니다. 잠자는 동안 해독을 위해서는 위장이 쉬워야 되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식 정말 몸을 회복하고 해독을 하려면 줄이셔야 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우리가 억지로 막 이걸 의지로 버티고 막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몸의 신호의 길을 잘 기울이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 치유는요. 어떻게 보면 어떤 막 이런 지식이 아니에요. 어떤 자연의
43:19 어떤 내 스스로의 체험으로부터 우리가 배우게 됩니다. 그게 기본이 돼야 된다는 거죠. 니시 가조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의 원인은 먹는 것에 있고 치유의 시장은 비우는데 있다. 아침을 비우면 간원 해독 시작하고 장은 숙변 배출하고 세포는 다시 살아난다라는 얘기를 했는데요. 그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간헐적 단식은 굽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내 안에 의사를 깨우는 시간이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드리는데요. 한번 오늘 저녁에 식사를 조금만 좀 일찍 마치시고 내일 아침은 한번 물로 한번 시작해 보세요.이 짧은 공복 속에서 그 한 잔의 물이 약보다 강력한 치유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공복 후 첫기가 왜 중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44:04 >> 예를 들어서 공복이 끝나고 16시간 아니면 뭐 18시간 정도 공복이라 그랬죠? 우리가 점심에 가까워지면 우리가 첫 번째 이제 적기를 먹게 되죠.이 이 한끼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밤새 해독을 마친 어떤 세포에게 주는 첫 번째 회복 신호예요. 밤 동안 세포는 우리가 오토파지를 통해서 낡은 단백질과 독소도를 이렇게 다 정리합니다. 그 공복의 18시간 동안 우리 몸은 지방을 태워서 만든 패톤의 시간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좀 드릴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우리 이제 이제 첫기를 먹는 순간이 온 거죠. 이때는 우리 몸은 다시 탄소화물을 연료로 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이 바꾸는 시간, 전환점이 되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이때에 무엇을
44:50 먹느냐가 오늘 하루의 에너지 흐름과 세포의 회복력을 결정합니다. 첫기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그래서 연료를 바꾸는 과학적인 스위치의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포크의 위장은 매우 예민합니다. 밤새 쉬던 엔진을 갑자기 돌리게 되면 고장나게 되겠죠. 그래서 기름진 음식이나 정재 탄수화물로 시작하게 되면은 세포는 다시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첫기는 저한 식사처요. 우리 에너지를 저화하는 식사처럼 좀 부드럽고 생명력 있는 음식으로 세포를 천천히 깨워야 한다는 겁니다. 먼저 입 채소와 뿌리 채소입니다. 얘 음식 먹는 순서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드리는데 아무리 16대 8, 18대
45:37 6 간헐적 단식을 잘했더라도 첫계가 망가지면 우리 몸은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입채소와 뿌리채소를 먼저 먹는다라고 하는 것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통곡물과 단백질 흔히 얘기하는 우리가 먹고 있는 밥을 그냥 그다음에 먹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입채소 여러분 얘기하면 그냥 얘기하면은 잘 어 이거 뭐야라고 이렇게 또 하시는 분이 많아요. 우리가 흔히 있는데 입채소 다섯 종 이상이다라고 하면 제가 항상 챙겨 먹는 것 중에서 상추 케일 이거 항상 들어갑니다. 뭐 그다음에 이제 양배추 뭐 비나리도 가끔 먹게 되고요. 기타가 쌈채수들 상당히 많이 먹게 되는데요. 이런 것들이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시켜 주고 세포를
46:23 또 청소하는 역할을 해 주기도 합니다. 프리체소는 정말 또 이렇게 뭐지라고 이렇게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일 대표가 브리체의 왕 당근입니다. 당근. 그다음에 이제 무와 비트 같은 것도 있고요. 다양한 것들을 우리가 종류가 다양할수록 좋습니다. 그이 안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우유와 장의 소화를 부드럽게 열어 주는 작용을 하죠. 그다음에 우리가 먹는 그걸 충분히 먹은 다음에 그다음에 우리가 먹는 일반 식사를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이 순서를 지키게 되면은 제일 좋은 것이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 줄 수 있어요. 당독소를 막을 수 있다는 거죠. 세포는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다 맞출 수 있다는 겁니다. 결국 최소로 시작하는 식사는 바로 약이 된다는 거예요.
47:09 정대 단수화물로 시작하는 식사는 독이 된다. 당독소를 만드는 세포를 다시 당독서로 만들어 버리는 이런 역할을 한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식사 전도 또 루틴이 있어요. 어, 밥 먹기 전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때는 제일 좋은 것이 식사 전에는 한 30분 전에 세포를 깨워주는 소화기를 좀 깨워 주는 물 한잔 정말 좋은 영양제입니다. 점심 식사 30분 전에 물 한두 컵 한 컵 정도를 먹음으로 인해서 강과 장을 깨워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능하다면 그 첫입 첫에는 만약에 물이 좀 그렇다면 어 사과당근 주스 같은 거 어 이런 것들 그다음에 이제 저는 과일 이렇게 한 개 정도를 먹는데요. 먼저 먹는데
47:54 그다음에 따뜻한 채소수 같은 것도 괜찮습니다. 이런 것을 식사 전에 30분 전 정도에 먼저 먹는 거 요것도 또 좋은 세포를 또 깨우는 일이라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하여튼 밤새 청소한 세포에게 어 어떤 순수한 어떤 미네랄과 수근을 좀 공급해 주는 거 요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건 세포의 어떤 어떤 청소 작업을 마무리해라고 하는 신호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식사 30분 전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가장 중요한 하여튼 이야기하는 공복구 첫기는 뭐 단순한 식사가 아니다라는 이야기. 그것은 세포의 나와의 첫 대화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강조해 드리는데요. 하여튼 그 시간에 정제에 가공한 어떤 음식보다는 자연
48:40 그대로의 음식이 결국 우리 몸의 회복을 결정한다는 겁니다. 오늘 점심은 한번 입채소 한 입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그 한 입이 내 안에 세포를 다시 살아나게 하는 가장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간헐적 단식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간헐적 단식은 분명 강력한 자연 치유의 하나의 도구입니다. 하지만 단식 중에 몸의 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해독이 아닌 탈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단식을 건강하게 지속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포인트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공복 중에 조금 운동하시는 거예요. 단식 중에는 에너지 소비를 막하는 운동보다는 좀 순환을 돕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공곡 상태에서는 격한 뭐
49:28 유산소 운동이나 웨이트를 하는 것보다는 이런 운동을 하게 되면은 근육 단백질이 분해되어서 오히려 피요와 노폐물이 다시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때 공복증에 필요한 것은 호흡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제가 다산열 호흡법이라고 얘기를 드리는데 초들이마시고 10초 계획에 내시는 이런 호흡하는 습관달을 한번 의식적으로 한번 가져 보라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걷기 명상도 제가 많이 공복의 걷기 명상도 많이 좀 권해드리 권해 드리는데요.이 걷기 명상의 핵심은 쉬는 거예요. 생각을 쉬는 겁니다. 걸으면서 온갖 생각을 다하게 되면은 정말 피곤하게 만들고 우리 몸속에 진짜 독소를 쌓아 놓는 스트레스 독서를 쌓는 주범입니다.
50:14 그래서 이때는 걷기할 때는 오직 마음을 때 내 발가락에 한번 마음을 집중하고 한번 걸어보라는 그러면 생각은 저절로 내려나지게 됩니다.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한테 또 공복게 하는 운동 중에 니시의 여섯 가지 운동, 6대 운동이라 그래서 붕어 운동, 뭐 모관 운동 이런 얘기를 제가 드리는데 이런 운동은이 순환을 열어 주는 이런 운동들이죠. 혈렉스나이죠. 도와주는 운동이 되기 때문에 뭐 해독을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이런 운동들입니다. 공복에는 땀을 흘리는게 아니라 세포의 산소를 불어 넣는 것 이게 바로 단식중 운동의 핵심입니다. 간헐 단식 중에 음식 대신 어떻게 보면 물이 해동의 주인공이에요. 물론 물도 뭐 음식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하여튼 우리가 칼로리 있는 좋은 음식보다
51:00 물이 해독의 주인공이라는 거 강조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공복시에는 세포의 자가 청소 즉 저 오토파지가 일어난다 해서 날 단백질과 독소들을 스스로 분해하기 때문에 그때 물을 마셔 줌으로 인해서이 독소들이 이렇게 분해된 독소들이 몸 바깥으로 잘 빠져나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또 물이다라는 얘기를 드려요. 그래서 하루에 어 공복 시간에 1.5에서 2L 정도를 우리가 흔히 이렇게 권장을 하죠. 표준화에서 권장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억지로 마시기보다는 우리 몸의 신호를 정말 잘 기울여서 들어야 된다. 그래서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30분 간격으로 한 번에 한 뭐 한 잔 정도씩 이렇게 해서 천천히 자주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51:47 오전에는 생수나 사과당근 주스를 통해서 해독을 좀 도와주고 점심에는 입채소와 뿌리채소에 그 안에도 수분이 충분히 들어가 있잖아요. 이런 걸어 에너지를 좀 보충해 주고 오후에는 식사 한 3세시간 이후에 자연의 생수를 통해서 충분히 물을 공급해 주는 거. 그래서 물은 단식을 완성시키는 간헐적 단식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해독재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이제 단식 중에 어떻게 보면 이제 체온 관리 문제인데요. 단식 중에 체온이 떨어지면은 대사가 좀 줄어들면서 어떻게 보면 전체적으로 독소를 배출하는데 상당히 손해를 보게 되는 거죠. 어, 혈류가 느려진 것을 혈류를 좀 빠르게 하는 뭐 이런 것들을 좀 해 주시는게 좋은데요.
52:32 그래서 따뜻한 물을 좀 많이 드시는 거 좋습니다. 단식 중에서는 찬물이 아니라 간헐적 단식 중에는 따뜻한 물을 많이 먹는다. 순환을 도와주고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또 심장에 정말 부담이 없는걸을 운동으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이게 다니시의 여섯 가지 운동의 특징은 뭐냐면 심장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데 우리 몸의 대사와 우리 몸속에 있는 어떤 혈액 순환을 집중적으로 도와주는 운동들이에요. 그래서 다 누워서 합니다. 그리고 핵심이 있어요. 3분 이상 하지 않아요. 3분 2내로 주로 하는 운동들을 사용하게 되죠. 그래서 이런 운동줄의 대표가 뭐 붕어 운동, 모관 운동들이 있는데 여기에 추가해서 마음의 긴장을 좀 완화해 주는 요런 역할을 해 주는 풍욕과 냉혼욕 같은 것을 이렇게
53:20 우리가 같이했을 때 효과는 극대화 됩니다. 이것을 하는 것이 바로 체계화된 자연 치유법을 할 때 이런 것들을 같이 하는 것이죠. 하여튼 몸이 따뜻해야 해독이 일어나고 따뜻한 피가 돌아야 세포는 깨어나게 됩니다. 다시 한번 또 정리해 드리면 간헐적 단식은 굽는 것이 아니라는 거. 몸을 비워서 자연의 리듬에 맞게 쉬게 하는 과정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꼭 잊지 말아야 될게 있어요. 운동은 순환 중심으로 한다. 수부는 자연의 생수로 보충한다. 체온은 심장에 부담없이 따뜻하게 한다.이 세 가지가 간단식의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이기도 합니다. 몸은 비울 때 회복되고 따뜻할 때 치유됩니다. >>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54:08 건 아닙니다. 간헐적 단식은이 강력한 해독과 회복의 방법이지만은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적용하는 만능법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몸의 상태와 에너지의 여력에 따라서 단시 치유가 아니라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는 거 정말 중요합니다. 첫째는 조심해야 될 분. 첫째는 에너지가 이미 너무 고갈된 분들이에요. 기력이 너무 약하고 체중이 지나치게 막 적어지거나 저혈압이나 저혈당으로 어지럼증 같은 경우을 자주 느끼는 분은 이거 잘못하면 오히려 필요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간헐적 단식이 사실은 결국은 간헐적 단식을 가지고 이걸 개선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먼저 소화력과 체온을 회복하는 것,
54:54 체력을 회복하는 것이 먼저 우선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제가 보내 드리는게 있어요. 따뜻한 현미, 크림 수프 같은 거, 미니 미음, 생강차 이런 것으로 몸에 좀 V를 좀 살려서 몸에 조금 에너지를 또 몸에 체온을 좀 올린 다음에 그다음에 실천하는 것이 좋고요. 어, 또 하나는 정말 아주 천천히 하셔야 됩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이게 쉬워 보여도 우리 봄이 처음 시작하는 분은 수십년 동안 이렇게 야식 먹고 아침 먹고 점심 먹고 또 저녁 먹고 야식까지 먹었던 사람이 이걸 한 번에 하게 되면은 몸이 대혼란을 느끼기 때문에 그래서 아주 천천히 정말 스텝바이 스텝 한 발차곡도 아니에요. 반 발자국씩 6개월 정도 긴 시간을 두고서 조심스럽게 조금씩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조심해야
55:40 되는 것은 특정 어떤 질환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또 약을 복용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당뇨라든가 갑상선 질환 있는 분, 특히 간신장 질환이 있는 분들은 공복시의 어떤 혈당과 전해질 균형이 급격히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좀 조심하셔야 되는데요. 또 약물 복용인 경우는이 흡수 시점이 좀 달라지기도 하고요. 이게 또 너무 또 강해지거나 또 반대로 또 약해질 수 있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은 반드시 의사나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서 단식 시간과 식사 패턴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셋째는 셋째 조심할 분들은 임신 중이신 분들이 있어요. 수위 중인 여성분들이 시기의 단식은 태아나 아이에게 전달되는 어떤 영향이 불균해질 수
56:26 있기 때문에 어 긴 시간에 간헐 단식보다는이 균형식과이 규칙적 리듬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어네 번째 조심해야 될 것은 스트레스가 극심하거나 수면이 부족한 분들이 있어요. 수면의 균형이 깨진 분들은 이때 간헐 단식은 몸에 어떻게 보면 회복력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이렇게 빠져 버리면 이미 코티슬 호르몬이 우리가 스트레스 호르몬이 너무 높아 있는 상 시태이기 때문에 단식이 다시 또 그 스트레스를 더 높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분들은 먼저 주식과 수면의 리듬을 바로잡는 자연 치유 후에 그다음에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안 먹는 어떤 기술이 아니라 몸의 리듬을 회복하는 그런
57:12 기술이죠. 즉 누구나 할 수 있지만은 내몸이 준비되었을 때 시작해야 하는 어떻게 보면 회복의 예술입니다. >> 최악의 기름 세 가지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우리가 매일 먹는 기름 뭐 보통 이제 식용료니까 다 뭐 비슷하지 않나요라고 이렇게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기름 하나만 바꿔도 세포의 건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현대 질병의 근본 원인 중 하나가 바로이 나쁜 기름으로 인한 만성 염증인데요. 그래서 자연학 관점에서이 반드시 피해할 최악의 기름 세 가지를 우리가 우리가 한번 함께 나눠 볼 건데요. 첫째는 정재 식용류입니다. 우리가 흔히 식용류라고 부르죠. 마트에 가면 뭐 대두요 옥수수요 해바라기 시효 등등 현미 좀
57:58 건강해 보이죠. 현미나 뭐 포도시오 같은 경우는 이런 기름을 우리가 식용류라 그러는데이 정재 식용류가 첫 번째 우리가 좀 피해야 될 기름이기도 합니다. 어 마트에서 정말 많이 보죠. 뭐 뭐 공기름 뭐 이러면 좀 정말 좀 좋아 보이기도 하는데요.이 기름들이 문제인 경우 공이 잘못된게 아니라 정제 과정 문제 때문입니다. 대부분 고온에서 뭐 250도 이상의 고온에서 고압 또 화학 용매를 사용해요.이 화학용 핵산이라는 것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래서 우리가 추출해 내고 아주 한 방을도 안 남겨 놓고 아주 경제적으로 추출해 내죠. 또 탈취하고 또 토백 과정을 이렇게 거치게 되는데요.이 과정에서이 트랜스 지방과 산화 지방이 생긴다는 거예요.
58:44 이것이 세포막을 결국 공격하게 되고 염증과 노화를 가속하는 주범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하바드 의대에서 발표한 뉴트리션 앤 메타볼리즘이라고 하는 이런 2021년 이곳의 연구에 따르면요. 경제 시용률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시혈관질 위험이 보통 사람의 2.5배 정도 이렇게 높다라고 이렇게 발표도 나왔는데요. 어 결론은요. 기름은 투명할수록 세포는 점점 흐려진다라는 겁니다. 맑게 보이는이 정재후가 가장 위험한 기름이라는 겁니다. 어 두 번째 우리가 어 안 좋은 기름이라고 하면은 어 트랜스 지방. 어떻게 보면 뭐 이순서는 뭐 첫 번째 두 번째가 아니라 트랜스 지방이 훨씬 더 나쁘지 않을까요? 어, 그래서 책 트랜스지방은 우리가
59:29 흔히 마가린 쇼트닝이라고 불러 주는데 어, 가공식품 속에 들어가는 기름이에요. 고체화돼 있죠. 그래서 빵 과자 인스턴트 음식에 숨어 있는 기름입니다.이 트랜스지방은요. 액체 기름을 고체로 바꿔 주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기름이에요. 이게 우리 몸이 세포막에 들어가게 되면은 우리가이 세포막은 유연해야 되거든요. 이걸 딱딱하게 만드는 이런 작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얘기하면은 혈관은 막히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은 상당히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뇨나 심혈관 질환 특히 암의 토양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WHO에서도 2023년까지 아마 전 세계에서이 트랜스 지방을 완전히 될출시키라고
1:00:15 이렇게 권고하기도 했는데요. 인류가 만든 최악의 지방이다라고 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삼폐된 기름이에요.이 오래된 기름이죠. 오래된 기름. 또 이게 튀긴 기름 여러 번 반복해서 튀긴 기름. 빛과 열에 노출된 기름. 뭐 이런 기름들은 어 결국은이 공기나 빛이나이 열에 계속 닿게 되면은이 지방은 산화하게 되거든요. 산패된다고 그래요. 썩는 거예요.이 산화된 기름은 바로 우리가 마치 뭔가 이게 산화됐다라는 녹스런운 거 철이 녹수는 것처럼 우리 몸 안에서 활성 산소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킵니다. 특히 우리가 식당에서 쓰는 여러 번 막 제 뭐 사용하는 이런 특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뚜껑을 열어둔 채
1:01:02 보관한 이런 기름병 같은 경우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위험합니다. 어 국제 식품과학 전에서 발표한이 푸드 케미스트리라고 하는 이곳에서 2020년 연구한 결과를 보면요. 한 번만 제가열해도 바람 물질인 알이드 농도가네 배 정도 증가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결국은 기름은 썩지 않아 보여도 산화되면 그게 썩은 독이 된다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기름이라도 열과 공기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좋은 기름이 바로 독으로 바뀌어 버린다는 거죠. 정리하자면 최악의 기름 세 가지는 정제 식용류 너무 많이 먹는다는데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트랜스 지방 마가링 쇼트닝 가공식품속 기름들이라고
1:01:47 그랬어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삼폐된 기름 튀인 기름 오래된 기름 열과 빛에 노출된 기름이라 그랬죠. 결국 좋은 기름은 세포를 좀 부드럽게 하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나쁜 기름은 세포를 딱딱하게 만듭니다. 우리 몸에 60조의 정도 세포가 있는데요. 매일 그 기름으로 둘러싸인 그 막으로이 세포들이 보호받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기름을 먹느냐가 우리 세포의 나이를 결정합니다. 기름을 바꾸면 결국 세포가 바뀌게 되고 세포가 바뀌게 되면 인생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 건강을 위한 좋은 기름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요? 나쁜 기름도 뭐 많지만 좋은 기름들도 많습니다. 하여튼 기름이라고 모든게
1:02:33 다 나쁜 건 아니다라는 거죠. 기름은 우리 몸 안에서 어떻게 보면 세포의 막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 또 호르몬을 합성하는 작용도 하죠. 뇌의 60%를 구성하는 어떻게 보면 생명의 연료입니다. 단 어떤 기름을 선택하느냐가 문제의 핵심이죠. 자연의 약에서 세포를 살리는 한 세 가지 좋은 기름이라고 제가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요. 첫 번째는 뭐냐면 저는 들기름입니다. 오메가 3의 보구죠. 내와 혈관을 살리는 기름이다라고 이야기를 드리는데요. 들기름의 주성부는 알파리올렌산이라 그러죠. 즉이 식물성 오메가 3 지방산입니다. 내세포 60%가 지방으로 구성되 있기 때문에이 오메가 3 지방산은 세포막을 또 유연하게 만들고 혈류를 개선시켜
1:03:19 주기도 하고 기억력을 또 유지시켜 주기도 하고 특히 염증 억제에 상당히 중요한 작용을 한다라고 보는데요. 이건 이제 사용법도 있어요. 이것은 들기름 같은 경우는 절대 가해하면은 산패돼 버립니다. 열에 상당히 약해요. 그래서 산화되기가 쉽다는 거죠. 이래서 우리는 그냥 바부에 한 숟갈 어 아니면은 샐러드 같은 곳에 이렇게 한 숟갈 나물 묻침에 생으로 섞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참기름도 괜찮지만 들기름을 저는 오메가 3 때문에 제일 좋은 길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반드시 냉장 보관 하셔야 되고 뚜껑을 다 닫아서 닫아 놓은 상태에서도 2, 3개월 내에 소진하는 것이 3패대를 방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두 번째 기름 좋은 기름은 올리브유
1:04:06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것은 심장을 보호해 주는 기름이다라고 해서 많이 연구가 돼 있는데요. 어 우리가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그 지중의식 식단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곳의 어떤 공동점이 바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그냥 좀 많이 먹는다는 것입니다. 주성부는이 올레산이에요. 단일 불포화지 방산으로. 이건 오메가 3는 아니에요. 6도 아니고 오메가 9 지방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혈중에 LDL이라고죠. 나쁜 콜레스타를 이렇게 줄여 주는 작용을 하고 HDL 즉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 주는 작용을 합니다.이 하바더 이대 연구에서도요. 매일 올리브유를 꾸준히 한 7g 정도이 0.5스푼이라고 5스푼이라고 얘기하는데요 7g
1:04:52 정도에서 1, 2스푼 20g 22g 정도까지를 섭취한 사람들은 심혈관 어떤 질환의 우염성이 30% 이상 낮아졌다고 보고를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또 2022년 메타 분석에서는 올리브유 섭취가 20g까지는 심혈관질환 및 전체 사망의 우염 감소와 관련이 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20g을 이상 먹었을 때 지금 많이 먹으면 더 좋으냐라는 것에 대한 연구였어요. 20g을 넘겨서 먹은 사람들도 큰 차이가 없었다는 거예요. 하여튼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여러분 좋다고 많이 먹는 것은 꼭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이 올리브유 사용법은 가열할 때에
1:05:38 180도 이하에서 그래서 약불 볶음력으로만 우리가 사용할 수 있고요. 가장 좋은 용도는 이것도 마찬가지 샐러드 어떤 드레칭이나 생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또 반드시 엑스트라 버진 냉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을 특별히 또 권장드립니다. 세 번째는 아보카도유와 코코네 오일인데요. 이게 열에 강한 조리용 기름을이 우리 추출해 낼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들기름과 올리브유가 생식용이라면 가일이 필요한 요리에는이 아보카이드 유와 코코넛 오일을 많이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건데요. 이것의 공통점 세 개의 공통점은 좋은 압착을 한다는 거예요. 화학 공정을 거치지 않고
1:06:24 우리가 압착해서 그냥 짜내는 길입니다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보카이드 유는 특히 그런데 발현점이 어느 정도 이상 높아요? 250도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볶음이라든가 구위 뭐 이런 요리에 적합하게 우리가 사용할 수 있고요. 또 아보카도에는 비타민 E와 또 불포화 지방산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또이 산화에 또 상당히 좀 강해요. 그래서 세포 노화를 막는 항산화 효과가 다른 기름보다 특별히 더 어 탁월합니다. 그래서 코코드 오일은 포화 지방이지만은 그 중치 60% 정도가 중세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즉 에너지로 바로 쓰일 수 있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래서 혈당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당뇨 환자들한테 상당히
1:07:10 좋은 기름이 될 수 있고요. 그 또 장내 유해균의 억제 효과가이 기름에 좀 또 다른 기름보다 좀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사용법은 아보카드일와이 코네트 오일은 튀입 구위 같은 거 뭐 이런 거에 고온에 적합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요. 그 아보카도 유는 약간 좀 부드럽고 이렇게 중성의 맛이라 그럴까요? 이런 맛이고 코코넛 오일은 향이 조금 강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치향에 맞게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은 좋은 기름의 삼원칙. 첫째는 정대지 정재되지 않은 기름 앞착. 냉착이라고 그래요. 이런 방식으로 짜낸다라고 정통 방식으로 짜낸다라고 하는 거고요. 둘째는 가열하지 않거나
1:07:56 발현점 이하로 조리한다라는 거고 셋째는 빛과 공기 또 열로부터 보호해서 보관하셔라. 냉장 또는 어두운 병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릴 수 있고요. 결국 기름은요. 이게 음식이 아니라 저는 세포의 언어라고 이렇게 표현합니다. 어떤 기름으로 요리하느냐가 세포의 어떤 염증과 회복을 결정합니다. 좋은 기름은 세포를 부드럽게 하고 나쁜 기름은 마음까지도 다 뻑뻑하게 만듭니다. >> 들기름이 특별히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들기름이 우리 향에서만 주로 먹는 기름이죠. 그런데 놀랍게도이 들기름 한 숟갈이 약보다 강력한 현대인들한테 치유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의 대부분 질병은 어떤
1:08:43 병인가요? 비만, 당뇨, 고혈압, 뭐 암통 원인에서 출발합니다. 바로 기름의 불균형입니다. 즉 오메가 3와 오메가 6의 균형이 깨진 비율 때문으로 시작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기름은 오메가 6g 방산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어떤 여러 가지 식용류들 옥수스요, 해바락이요, 뭐 포도시요 뭐 이런 대부분의 기름은 오메가 6 지방산이 주성분입니다. 물론 오메가 6도 우리 몸에 꼭 필요합니다. 많이 먹어서 문제죠. 하여튼 문제는 이런 기름을 너무 많이 먹는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 속에서 원래 오메가 3와 오메가 6 비율은 1대 2 정도가 가장 적절한 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에는 가공식품 뭐 튀김 뭐 식용류 뭐
1:09:28 수없이 우리가 먹었기 때문에이 비율이 1대 20 심지어는 뭐 1대 50까지 100까지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균형이 깨져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이 이 불균형이 바로 세포 염증을 만들고 혈관 노화를 만들고 암의 토양이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생명과학 저널이죠. 저널 리피드 리서치라고 하는 2021년 보고에서는요. 오메가 6 과잉 섭취가 암 당뇨리마티즘 등 만성 염성성 질환의 주의원이라는 결과를 갖다가 발표했는데요. 여기서 우리가 오메가 3G 방산이 그래서 중요성이 이제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들기름은 오메가 3G 방산의 어떻게 보면 보고예요. 보고.이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천연 해독재가 바로
1:10:15 들기름이다라고 하는 거죠. 들기름의 한 60% 이상이 알파리 리롤렌산 즉 식물성 오메가 3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들기름이라 그래서 전체 다 오메가 3는 아니에요. 그 안에는 균형을 이루어서 오메가 3 지방산이 많다는 건데요.이 오메가 3 지방산은 몸에서 합성하지가 않아요. 합성될 수가 없어요. 해서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하는 거기 때문에 필수 지방산이라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들기름 한숟가락은 세포막의 어떤 유연성을 회복시켜 주고 염증을 진화하는 염증을 꺼주는 어떤 스위치 역할을 한다라고 이렇게 저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 결국은 오메가 3가 많이 들어 있는이 들기름 자체가 혈관 속에 찌꺼기를 녹여주고 또 혈압을
1:11:01 낮춰 주기도 하고 내세포의 신호 전달 체계를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이 기름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연구들이 있는데요.이 이 하바드 이대에서 2020년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 3 섭취가 많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30% 이상 감소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자연역에서 좋아하는 세계 3대 오메가3 기름이 있는데요. 참 이거 참 신기해요. 한국의 들기름, 유럽에는 아마시, 남미에는 치아시드 대륙별로 오메가 3를 충분히 우리가 섭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자연이 만들어 줬다는 거죠. 이거 모두 식물성 오메가 지방산이 다 풍부해서 혈관을 맑게 하고 세품막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우리가 먹는 들기름은 우리 문화한테 딱 맞죠. 그래서 우리한테 우리 유전자에 가장
1:11:46 잘 맞는 기름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데요. 하여튼 좋은 기름은 세포를 부드럽게 만들고 나쁜 기름은 세포를 막 굳게 만듭니다. 오늘 나쁜 기름 대신에이 한 숟가락의 들기름으로 오메가 3 지방산과 오메가 6 지방산을 한번 비율를 한번 맞춰 주세요. 그게 바로 우리 몸 안에 있는 염증을 끄고 또 세포를 젊게 만드는 한 자연의 약이 될 수 있습니다. 들기름 섭취이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들기름은 정말 좋은 기름이라는 얘기를 반복해서 얘기해 드렸었는데요. 결국 좋은 것도 잘못 쓰면 독이 됩니다. 그래서 들기름 섭섭시이 세 가지 핵심 주의점이 있어요. 첫 번째는 이건 절대 가열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열 금지
1:12:31 식품입니다. 들름의 주성분인 그 오메가 3 지방사 알파레올랜사는 열과 산소에 매우 취약합니다. 180도 이상만 되어도 금세 산화돼 버려요. 그래서 몸에 해로운이 과산화 지질이라고 하는데 이게 일종의 지방독수예요. 이걸 확 변해 버립니다. 그래서 볶음이라든가 튀김 이런 뭐 붙임 요리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들기름은 생식용, 나물 묻침이라든가 샐러드용 그리고 바브의 한 스푼 이렇게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둘째는 보관은 반드시 냉장을 하셔야 됩니다. 냉장 보관을 하셔야 되는데요. 들기름은이 산소나 햇빛 열에 노출되면 정말 빠르게 산폐됩니다. 부패되는 거죠. 그래서 보관할 때 팁이 있는데 어두운 유리병에 당긴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1:13:19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사용 후에는 그 뚜껑 빨리 닫으셔야 돼요. 그다음에 이렇게 개봉 한번 했어요. 그러면은 2, 3개월 내내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냉장 또는 그늘진 선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그 또 오래된 들기름을 우리가 이렇게 먹으려고 해 보면 맛이 이미 상당히 이렇게 떨어져요. 고소한 맛이 사라집니다. 약간 쓴맛 비린향이 느껴진다면 이미 산화된 상태예요. 이런 기름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셋째는 하루 섭취량은 한두 스푼이면 충분합니다. 들기름을 우리가 약처럼 강력한 작용을 하지만 이것도 과다치하게 되면 혈액이 너무 묽어지거나 속이 좀 더부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혈액고제 복용 중인
1:14:06 분들은 또 의가 약한 분이라면은 하루 한 스푼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유 섭취이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요즘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하루 한 숟갈 올리브유를 참 많이 드시는 거 같아요. 혈관에 좋다. 뭐 지중의 식단의 핵심이다. 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올리브유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이 첫 번째로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올리브유를 냉착해서 만든 거라 그랬어요. 화학 처리 없이 짜낸이 첫 번째 생집이거든요. 비타민 E와 폴리페올, 올레산 같은 항산화 물질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 있죠. 그래서 혈관 노화와 염증을 막는데 아주 탁월합니다.이 세계적인 어떤 생활습
1:14:52 공중부원 연구 권위지가 있는데 랜시 퍼블릭헬스라고 하는 곳인데요. 2018년 연구에서는 매일 올리브유를 섭취한 그룹이 이것도 마찬가지 시멸관질환이 30% 이상 낮아졌다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요. 엑스트라버진이라는이 이름을 붙었다고 해서 모두 진짜 좋은 기름은 아닙니다. 두 번째는 현재 시중의 올리브유 중 한 60% 이상이 정재율을 어떻게 보면 좀 섞은 가짜 엑스트라 버진이라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60% 정도다라고 하는 것이 조사에다 이게 밝혀지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진짜 엑스트라 버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고르는 법은요. 라벨에 붙어 있어요. 콜드 프레스 그래서 냉착했다는
1:15:39 뜻입니다. 그다음에 또는 콜드스트랙티드 이것도 냉에서 추출했다라고 하는 표시로 정확하게 되게 돼 있어요. 요것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건 올리브유를 열을 가하지 않고 짜냈다라고 하는 진짜 센 기름이라는 뜻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불투명한 우리가 유리병에 담겨 있어요. 그래서 생산지가 정확하게 돼 있습니다. 이탈리아, 뭐 스페인 뭐 아니면 그리스 등 이렇게 명시가 돼 있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이렇게 열었을 때 냄새가 조금은 고소한 맛이 나기도 해요. 그다 먹어 봤을 때는 약간 끈맛이 매운 맛 비슷하게 납니다. 이것은 폴리페 성분의 특징이에요. 즉 향이 만약에 없고 맹맹한 올리부위라면
1:16:24 이것은 산화됐을 가능성이 있는 기름입니다. 세 번째는 엑스라 버전 올리브유는 열을 가면요. 이것도 쉽게 산화되기 때문에 과산화 지질이라 그했죠. 지방독서라고 했는데 이것이 생기기가 쉽다 그랬어요. 즉 그래서 튀김용, 볶음용으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올리브 사용할 때는 어 샐러드 드레싱용 어 바브에 또는 한 숟갈 들기름하고 좀 비슷해요. 그래서 뭐 스프나 채소유리 같은 것에 넣을 때는 불을 다 끈 다음에 어느 정도 온도가 떨어졌을 때 이게 넣는 거 그런 것들도 중요하고요. 또 가열 시에는 엑스트라 버어진 올리브유가 아니라 라이트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걸로 대체하는 것도 좋습니다. 에스라버지는 생으로 먹을 때 가장 강력한 항선화제입니다.
1:17:10 마지막네 번째는 올리브유 한 수프는 한 15mm 정도 돼요. 15mm 정도 되는데 15mm 15c 정도죠. 이것에 칼로리가 있어요. 지방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좀 높습니다. 약 120칼로리 정도가 나와요. 좋은 기름이지만은 많이 먹으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수푼이면은 충분합니다. 많이 먹는다고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적당한 기름은 약이지만 과하면 마찬가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엑스트로젠 올리브유는 결국 혈관을 보호하게 되고 세포의 염증을 가라앉지는 가란게 만드는 저는 유럽의 들기름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해요. 우리는 들기름 먹으면 됩니다. 하지만 꼭 기억하셔야 될게 있어 가열을 하지 않고 먹는다. 그리고 또 좋은
1:17:57 제품들은 어 적당히 조금만 먹는 데서 우리 몸은 반응한다라는 겁니다. >> 오메가 3 영양제는 꼭 필요한 영양제인가요? 오메가 3 영양제 꼭 먹어야 할까요? 요즘은 누구나 뭐 한 통 정도는 집에 있지 않나요? 이게 뭐 혈관에 좋다. 뭐 두뇌에 좋다 염증을 줄인다. 예 맞습니다. 근데 꼭 이걸 영양제로 먹어야 할까요? 사실 대부분 사람들은 음식만으로도요.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자약은 과했을 때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거예요. 오메가 3는 그래서 약이 아니라 어떤 기름의 균형 문제와 관계가 있다라고 하는 것에 초점을 두셔야 됩니다. 오메가 3는 항염을 하죠. 항염. 오메가 6는 예, 염증을 유도하는 작용을 합니다.
1:18:44 긴장과 이완을 우리 몸에서 기름을 가지고서 이렇게 균형을 맞춰 주는 역할을 해요. 오메가 6는 긴장, 오메가 3는 이완이죠. 이렇게 균형이 이루어졌을 때 우리는 건강하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가공 식품을 오히려 많이 먹잖아요. 식용류 많이 먹잖아요. 그걸 통해서 오메가 6를 보통 필요한 양의 양보다 열배에서 20배 정도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고 있다는 곳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조금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이 먹고 있다라고 하는게 문제죠. 결과적으로 염증, 고지혈증, 암, 대사성 질환이 늘어난 이유 중에 이런 균형의 문제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즉 오메가 3가 어떻게 보면 부족한게 아니라 오메가
1:19:29 6가 너무 많아서 균형이 깨진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영양제보다는 음식이 더 안전하고 상당히 더 효과적입니다. 오메가 3는 어 산화되기 쉬운 불포화지 방선이라고 얘기를 드렸는데요. 따라서 알약 형태로 오래 이렇게 보관하다 보면 이게 쉽게 삼폐될 수 있어요. 그 3폐된 그 오메가 3는 오히려 우리 몸속에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영양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죠. 저널 오브 뉴트리셔널 사이언스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2021년 연구에 따르면은 시중 오메가 3 보충제의 25에서 30%가 이미 산화되어 있다라고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즉 썩은 기름을 삼키고 있을 수도 우리가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자연의 오메가 3
1:20:15 음식에서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오메가 3의 가장 어 중요한 핵심 포인트인데요. 어,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리면 한국의 들기름, 유럽의 아마시, 그 남미의 치아시드이 세 가지가 바로 오메가 3삼총입니다. 또한 여러분들 뭐 쉽게 우리가 또 먹을 수 있는 것이 등푸른 생선 고등어나 연어 덩어리를 통해서도 우리가 또 섭취하는데 추 뭐 한 일류회 정도 섭취한다면 보충되 없이도 충분히 우리 몸에서는 섭취가 가능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메가 3는 어떤 부족한 영향의 어떤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식습관의 균형 문제와 연결돼 있다는 거죠. 그래서 영양제를 늘리기보다는 식탁 위에서 우리가 기름의 균형을 바꾸는게 진짜 치료입니다. 즉 영양제보다 들기름 한
1:21:01 수푼이 더 좋은 오메가 3 지방 치료제입니다. >> 살아있는 음식과 죽은 음식의 의미는 무엇이며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뭐 편의점에 가면은 뭐 냉동식품도 있고 뭐 또 전자레인지 음식이 좀 일상적이죠. 그런데 자연의학에서는 이렇게 묻습니다.이 음식은 살아 있나요? 아니면 죽어 있나요? 같은 탄수화물, 같은 단백질이라도 살아있는 음식과 죽은 음식은 세포가 반응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살아 있는 음식이란 세포가 건강하게 반응하는 진짜 음식이다라고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고요. 그래서이 음식들은 햇빛을 받고 자한 채소들, 껍질 먹는이 재철 과일들, 발효된 어떤
1:21:47 장류와 김치, 불에 좀 덜 익힌이 통곡물 같은 이런 음식들을 우리가 살아 있는 음식이다라는 얘기를 하는데요. 이런 음식에는 단순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만이 아니라 효소, 뭐 파이토케미칼, 미네랄, 우리가 생체 활성 물질이라고 하는데 이런 것들이 충분히 살아서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겁니다. 즉 세포가 진짜로 먹고 살아나는 에너지로 우리게 전달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자연치 위약에서는 이것을 세포가 살아 있는 음식이라고 이렇게 정합니다. 반대로 죽은 음식은 생명력을 잃은 음식입니다. 공장에서 만든 뭐 인선트 식품들 튀거나 복음 고운 어떤 조리 식품들 정재우가 들어가 있는 이런 여러 가지 제품들 또 설탕 이런
1:22:34 것들이 들어간 이런 제품들이죠. 또 밀가루 음식, 또 전자렌지에 대운 이런 냉동식품들 이런 음식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영양소가 남아 있는 듯하지만은 사실 카로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효소와 미세 영양소는 이미 파괴된 상태입니다. 즉 칼로리는 있지만 생명력은 음식 세포를 살리는게 아니라 몸의 효소를 소모시키는 음식들입니다. 이런 음식들을 우리는 죽은 음식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준은 효소입니다. 효소가 살아 있는가? 이것이 기준입니다. 모든 생명체에는 자기 분의 효소가 존재합니다. 우리 몸 안에는 소화소와 대사 효소가 있듯이 모든 식물에는 식품에는 자 각자 효소가 살아 있다는 거죠. 근데이
1:23:19 효소는 어떻게 보면 생명이 끝나면 결국 스스로를 분해해서 다른 생명을 위한 에너지로 우리가 변하게 만들어 준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이 효소는 45도 이상에서는 활성이 뚝 떨어져요. 그다음에 55도 이상에서는 거의 전멸하기 시작합니다. 100도시에서는 완전히 파괴됩니다. 즉 불에 과하게 익히거나 정재된 음식은 세포가 반응할 수 없는 죽은 음식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 이야기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죽고 싶으면 죽은 음식 많이 드세요. 응. 살고 싶으면 살아 있는 음식을 먹어라. 음식은요 가공을 하면 할수록 입에는 좋을지 모르나 세포에는 독이 됩니다. 우리몸의 세포는 칼로리로 사는게 아닙니다. 생명력 있는 그
1:24:05 에너지로 살아갑니다. 수치를 따지기 따지는 이런 식단보다는 햇빛을 먹으면 그 한의 채소가 세포에게는 더 큰 생명이 된다는 거죠. 오늘부터 여러분도 자기 식탁구에, 내 식탁구에이 살아 있는 음식이 얼마나 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세요. 그 한끼가 내 세포의 생명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 아침 공복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요즘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하죠. 아침은 꼭 챙겨 먹어야 한다. 하지만 자연의 이야기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침은 음식을 먹는 시간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청소하고 해독하는 시간이다. 이건 단순한 다이어트 이론이 아닙니다. 하버드 의드와 노벨 생리 의학상 연구에서도 이미 밝혀진 24시간 생체 리듬의
1:24:52 과학이에요. 인체의 하루는 먹고 쉬고 배설하는 이런 리듬으로 우리가 움직입니다. 우리 몸은 시계처럼 정확하게 이런 리듬을 찾아 움직인다는 거예요. 의학에서이를 생체 시계라고 이렇게 부릅니다. 하루의 리듬은 이렇게 나눠집니다. 여러 번 제가 반복해서 이야기 드리지만은 밤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이거 한한 리듬이에요. 재생과 회복의 리듬을 갖고 있는 시간이죠. 그래서 간이 해독을 시작하고 면역이 복구되고 어이 시간이 바로 우리가 수면을 취하는 시간입니다. 새벽 4시부터 정후까지 점심까지이 시간에는 배설과 해독의 시간입니다. 간신장 림프게가 밤새 만들어진이 노폐물을 배설하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또 장이 청소 모드로 전환하는 시간이죠. 이때
1:25:38 중요한 호르몬 하나가 있다 그랬죠. 모틸린 호르몬입니다. 이게 의학에서 거의 다루지 않아요. 현대 의약에서. 하지만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주는 가장 강력한 해독 호르몬이다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는데요.이 공복에만 나오는 호르몬이죠. 그래서 장애 연동 운동을 통해서 대번으로 버리게 하는 하여튼 내장 청소 호르몬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정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흡수와 우리가 활동하는 시간이죠. 이때 소화 요소가 가장 활발하게 분비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이런 시간입니다. 즉 아침은 먹는 시간이 아니라 비우는 시간이라는 거죠. 아침 공복이 어떻게 보면 해독의 스위치를 키우는 거예요. 공곡 상태가 되면
1:26:23 우리 몸은 생존 모드가 아니라 이때는 정화 모드로 전환되는 거죠. 이때 세포 안에서 작동하는 것이 바로 오토파지 현상이다라고 하는 거죠.이 이 오토파지는이 이게 유명하게 되고 밝혀진 것은 2016년이에요. 이게 로얄 생리의 학상 우리 옆나라에서 나왔죠. 요신 우리 오스미 박사의 연구에서 나온 건데요. 공복이 일정 시간 지속되면은 세포 스스로 노폐물과 손상된 단백질을 분해한다라고 하는 것을 밝혀낸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세포로 재생된다는 이런 사실을 밝혔는데요. 이거 재밌는 일화가 있어요.이 이 요신리 박사의 연구는 우리가 먹은 단백질이 보통은 먹은만큼 우리 몸은 건강해진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경우가
1:27:09 많은데 일본의 원주민들이 있는데 이들을 한번 조사해 보니까 먹는 양은 하루에 먹는 양 채식해요.이 사람 채식하는 그이에요.이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까 하루 먹는 양은 20g이 채 안 되는데 대변을 분석해 보니까 한 50g이 나오더라는 거예요. 그런데이 사람들이 너무 건강하게 사는 거예요. 우리가 생각했던지 빼 마른 사람들이 아니에요.이 사람들이 덩치도 커요.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 너무 다르다 해서 이게 시작된 연구예요. 그 생리 실험을 해 보니까 오토파지 현상으로 우리 몸에 들어 있는 60조개의 세포가 하루에 보통 한 1조개 가까이가 죽고 새로 태어나는데이 죽은 단백질 덩어리를 재활용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실제로 우리 몸의 단백질은 300g이 필요한데 실제로 우리 몸이 필요한
1:27:55 것은 보통 1kg에 1g 정도를 권장하거든요. 그래서 60kg이면 60g 정도를 권장하는데 나머지 240g은 자체적으로 오토파지 현상을 일으켜 가지고서 자체적으로 흡수하고 있다라는 거예요.이 놀라운 이것을 발표함으로써 로벨 생리학상을 받은 거예요. 로벨 학상을 받은 거죠. 하여튼 이런 원리에 의해서 어 아침밥 이야기가 또 더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또 힘을 얻게 되었는데요.음 하여튼 밤새 청소한봄이 아침에 배출하는 시간에 우리가 음식을 넣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 정화 시스템이 멈춰 버린다는 겁니다. 이것은 마치 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는 도중에 막 먼지를 빨아들이는 도중에 바닥에 다시 막 먼지를 뿌리는 거 같은 현상을 똑같은
1:28:42 현상이 일어난다는 거죠. 결국 아침 공복의 우리 몸은이 세 가지 해독을 동시에 수행하는데요. 어 첫째는 간 해독이죠. 밤새 쌓인 독소를 담즙으로 이렇게 배출하는 시간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림프 해독이라 그래서 또 패배불과 염증 물질을 순환시켜서 우리 몸은 그 시간에 배출하는 겁니다. 세 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장애독이에요.이 공복에만 나오는이 모틸린 호르몬이 장을 연동 운동을 시켜서 청소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숙병과 독소를 밀어냅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적게 먹어서 대변이 안 나온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공복의이 시스템이 안 가진 겁니다. 변비는. 그래서이 공복 시간을 갖춰서 장이 연동해서 스스로 밀어낼 수 있는
1:29:28 힘, 아침에 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변비 치료에 또 가장 중요한 포인트죠.에 에 그래서 이제 아침 공복에 물을 충분히 마신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거기에 레몬수, 뭐 사과당근 주수 같은 이런 자연 해독수라고 저는 부르는데 이것들을 마시게 되면은이 세 가지 청소가 동시에 일어나게 됩니다. 반대로요. 아침을 무겁게 먹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우리 몸에서 아침에 우리가 밥 빵 우유 막 커피 등으로 위장을 막 이렇게 자극하게 되면은 간은 결국 해독을 멈추게 되고요. 소화로 에너지를 집중하게 돼. 해독을 해야 될 시간에 소화로 에너지를 집중하는 이런 변화를 만들어 버립니다. 즉 해독의 황금 시간인이 새벽 4시부터 오전 시간을 타이밍을
1:30:15 놓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침밥이 어 해독에는 방해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결국 몸속 독소는 결국은 배출될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또 다시 재흡수되고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도 피곤하고 염증은 생기고 또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고 또 장부에 여러 가지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피로 여러분들 입 냄새 얼굴이 막 붙는 거 하지가 붙는 거 속이 더부룩한 거 어 이런 것들은요 단순한 어떤 수면의 문제가 아니라 해독이 미완성된 이런 상태를 뜻한다. 이렇게 어 자기가 알아들려야 됩니다. 공의 아침을 지키는이 실천법네 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아침은 물로만 한번 해독을 시작하는 거예요. 기상 직후에 따뜻한 물 안
1:31:02 한두자. 그리고 오전에는 레몬 한 조각을 띄운 그 생수를 천천히 한번 마셔 보세요. 이러면 간은 깨어나고 담죽 분비가 아주 촉진됩니다. 두 번째는 오전는 음식이 아닌 어떤 자연의 빛을 조금 한번 넣어 줘 보세요. 음. 햇빛 좀 째고 깊은 좀 고급을 해서 산소를 충분히 받아들이고 한번 산소로 세포를 한번 깨워 보라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자연 치유에 있어서 아침 식사는이 이렇습니다. 이게 아침 식사예요. 산소를 충분히 먹는 거. 그다음에 이제 셋째 오전 시간 정호죠. 이제 정호 점심은 점화의 시간이다. 이때 첫기를 먹는게 가장 이상적이라는 거죠. 그래서 모무님이 해독 다 마치고 소화 요소가 충분히 분비되는 시간대에 우리가
1:31:47 식사를 하기 시작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넷째는 저녁은 하루의 해독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저녁 식사는 6시 좀 이전에 끝내 주시는게 좋은데 우리가 현대 생활에서 좀 쉽지 않죠. 어 그래서 늦어도 8시 정도까지는 저녁을 마무리하셔라는 얘기고요. 이후에는 간이 8시 이후에 9시 넘어서는 간이 막 이제 해독을 시작해야 될 시간이에요. 이때 또 음식 들어가면 해독 리듬이 깨져 버립니다. 야식이 당기면 제 좀 음식 대신에 따뜻한 물 한 잔이나 허부차 한 잔으로 마음의 허기를 조금 달래셔야 됩니다. 그 한 잔이 몸에 긴장을 풀어 주고 밤에 회복을 돕습니다. 저녁의 어떤 절제는 다음날에 맑은 아침을 만드는 그게 원료입니다. 아침 공북은 굽는 시간이
1:32:34 아니라 몸이 나를 고쳐 쓰는 시간이다라는 이야기를 다시 한번 또 드리고 싶고요.이 시간을 지켜주면은 간은 독소해 보내고 장은 청소를 마치고 세포는 다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하루의 첫 의사는 아침 공복에 있습니다. 아침에 무엇을 더 넣을까보다는 아침에 얼마나 비워둘까를 한번 고민해 보세요. 그게 진짜 치유의 시간입니다. >> 아침 공복의 레몬수가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침 공복 그것은 몸이 밤새 해독을 마치고서 어 새로운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이다라는 얘기를 드렸었는데요. 이때 단 한 잔의 레몬수가 뭐의 회복 스위치를 이렇게 꽉 눌러 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어보세요. 그냥 물 말고 왜 굳이 레몬 수를 마셔야
1:33:20 하나요? 답은 간단합니다. 네몬은 해동에 열쇠를 진 과일이기 때문이에요. 네몬수는 간을 깨우는 천연 알람 역할을 한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데 밤새간이 혈액속 독소를 막 분해하고 담집에 실어서 장으로 막 보내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이 담집의 흐름이 막혀 있거나 정체되게 되면은 독서가 장어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다시 몸에서 머물게 됩니다. 이때 아침 공복의 그 레몬수가 간을 자극해서 담비를 촉진시켜 주는 거예요. 국제에 그 식품과학 전널들이 많이 있죠. 어 그중에서 저널 오브 펑셔널 펀즈라고 아주 유명한 연구인데요. 2020년이 연구에서도 레몬 속에 들어 있는 그 시트르선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이 물질과 플라보노이드가이
1:34:06 간 효소의 해독 활성을 높인다. 그래서 담죽 분비를 두 세배 촉진한다라고 이렇게 보고를 했어요. 즉 레몬수는 담세이란 간한테 이제 문 열고 정소 끝내라라고 하는 자연의 신혼 같은 그런 역할을 합니다. 레몬수는 몸의 pH 균형을 또 회복시켜 주는데요. 레몬은 신맛이지만은 몸 안에서는 알칼린성 음식으로 작용합니다. 우리 몸은 어떤 스트레스, 육류, 뭐 가공식품, 뭐 카페인 등으로 인해서 쉽게 산성화돼 있어요. 이때 내무수 환자는 그 혈액의 pH를 갖도록 이렇게 중화시키는 역할을 해 주죠. 그래서 산성피를 알칼리성 체질 전환으로 바꿔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세포 대산은 활발해지고 피로감은 좀 줄어들게 되고 염증은 완화하는 그런
1:34:52 역할을 하게 되죠. 그래서 아침에 특히 레몬수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하루의 산 염기 밸런스를 맞춰 주는 자연의 어떤 보정 장치 역할을 한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레몬에는요. 비타민 C뿐만 아니라이 플라보모노이드라고 하는 이런 생체 활성 물질이 아주 상당히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그래서 항산 해독의 어떤 콤비다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는데요.이 이 비타민 C와 프라보노이드가 합쳐서 항산화를 만드는 하나의 해독는 말씀을 드리는데 해독에는 비타민 C 이외에도 네모 안에 들어 있는 헤스피리딘이라고 하는 물질과 에리오시티닐 같은 이런 트라보노이드 이색 계통이거든요. 이런 물질들은 항산화 물질로 작용하는
1:35:38 역할을 아주 풍부하게 해 줍니다.이 성분들은 간세포를 활성산소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하고요. 태포막의 염증을 줄여주는 확실한 역할을 합니다. 다양한 연구 논문에서도이 레몬 추출물이 간독성 완화한다라는 발표를 많이 했죠. 특히 지방간의 염증 우리가 피요를 많이 느끼는데 피로를 개선하는이 효과가 상당히 확인됐습니다. 즉 레몬수는 해독뿐만 아니라 간의 재생 에너지 음료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드릴 수 있어요. 서 기상후 물 한잔과 오전화의 그 삐지근한 그 레몬수 한 잔은 단 막 단 3분 만에 의장 운동을 자극하고 장을 막 깨워서
1:36:24 배변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간이 깨어나고 우장이 움직이고 림프 순환이 열리게 만드는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레몬수는 단순히 해독이 아니라 몸을 순환을 여는 첫 의식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레몬수는요. 단순한 다이어트 음료는 아닙니다. 그건 몸에 그 밤새 해독한 몸에 내려주는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선물 같은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한번 커피 대신에 여러분 따뜻한 레몬수 한 잔으로 내 자신의 간에게 한번 수고했어라고 한번 이런 인사를 하면서 한 잔 마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비타민 C 영양제보다 레몬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1:37:09 >>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어보세요. 원장님 레몬 좋다지만 이거 먹기 힘든데요. 그냥 비타민 C 영양제 하나 먹으면 뭐 그냥 충분한 거 아닌가요? 이거 참 좋은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타민 C보다 어떤 형태로 들어오느냐가 세포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겁니다. 레몬의 비타민 C는 자연의 어떤 복합체입니다. 근데 영양제 속 비타민 C는 합성 아스크로빈산이라고 하는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죠. 순수한 시성분만 초가공에서 가공도 그냥 초과공입니다. 이것을 분리했기 때문에 흡수는 좀 빠를지 몰라요. 하지만 세포 안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라고 하는 거고요. 소변으로 금방 배출된다라고 하는 거죠. 반면에 레몬 속 비타민 C는 플라보노이드, 좀 전에 얘기했던 헤스페레딘, 루틴,
1:37:57 에리오시트린 같은 이런 생리 활성 물질과 함께 존재합니다.이 천연 조합 덕분에 세포의 흡수율이 상당히 더 높다는 거예요. 그리고 항산화 효과는 두세 배가 오랫동안 지속한다는데 이게 장점이 있습니다. 케임브리 대학의 학술지에 저널 오브 뉴트리얼 사이언스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2021년이 연구에서도 자연속 비타민 C는 항산화 시너지 효과로 인해서 염증과 피로 회복에 훨씬 더 탁월하다라고 하는 것이 좀 밝혀지기도 했는데요.이 레몬 속 비타민 C는 유기산이죠. 시트산과 함께 이렇게 흡수됨으로 인해서 간의 해독 효소를 도와주고 세포 속에서 바로 항산화작용을 시작합니다. 간과 세포가 함께 쓰는 어떤 형태를 우리가 제공해
1:38:44 주는 거예요. 그러나 초가공한 영양제의 합성 비타민 C에서 C는 간에서 대사에 부담을 준다라고 하는 연구들이 많이 나와 있죠. 즉 영양제는 죽어 있는 영양소 보충이고 레몬은 살아 있는 영양소 활성화입니다. 레몬 한 개에는 보통 약 한 50에서 60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는데요. 즉 하루 권장량에 한 절반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타민 C와 함께 들어오는이 생명력들이에요. 햇빛, 흙, 물이 만든이 천연의 조합 이게 바로이 인공 캡슐로는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살아 있는 영향입니다. 비타민 C는 어떻게 보면 숫자가 아니라 수치가 아니라 에너지의 문제입니다. 레몬수 한 잔의
1:39:30 비타민 C는 단순히 면역을 높이는게 아니라 몸 전체의 회복 리듬을 깨워 줍니다. 오늘부터는 한번 약대신 자연이 만든 비타민 C 음료 레몬소를 한번 선택해 보세요. 레몬수는 어떻게 만들어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레몬수의 핵심은 비율입니다. 그리고 또 온도입니다. 그리고 타이밍에이 세 가지거든요. 첫 번째 비율은요. 레몬 한 조각에 레몬 한 조각 아니면은 또 레몬즙은 큰 술이라고 우리가 표현하는데 어 조그만한 숟갈 여기에 어 물 200ml 정도를 같이 섞어서 드시면은 먹을 만합니다. 근데 이때 레몬을 그냥 얇게 좀 썰어서 핵심은 뭐냐면 껍질채 띄우는게 가장 좋습니다. 집 자는 거보다도 껍질
1:40:17 같이 넣어 버리는 거예요. 껍질에는 퍼라보노이드와 에센셜 오일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레몬 그 껍질에. 그래서 간 해독 효소를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항산의 효과를 덮여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껍칠째 그냥 물에다가 넣어서 드셔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 온도는 미지근한 물입니다. 미증한 물은 보통 35도시 뭐 전후 어 우리 체온과 비슷함들이 제일 좋은데요. 어 근데 너무 뜨거운 곳에 막 그 레몬을 넣거나 뭐 이렇게 되면은 비타민 C가 파괴되고요. 또 너무 찬물은 강과 위를 놀라게 합니다. 그래서 체온과 비슷한 물에 레몬을 떠서 레몬스로 드시는게 좋 이상적이다라는 이야기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타이밍은 언제
1:41:02 아침에 제일 좋습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아무리 좋아도 이게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레몬소를 마시기보다는 생수가 훨씬 좋습니다. 즐근한 불 한 잔으로 일단은 몸을 깨운 다음에 그다음에 한 30분 후부터 우장이 안정된 상태에서 식사 30분 전까지 좀 식사 10분 전까지 드셔도 괜찮다고 얘기를 하는데 천천히 레몬수를 마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이 타이밍이 바로 간이 해독을 마치고 담직분비하는 시간이거든요. 특히 이제 장청소 호르몬이 모텔린이라는 거 가장 활발하게 작동하는 시간이다. 이때에 레몬수가 들어갔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낸다라는이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이제 보관하는 거예요. 어,이 보관도 중요하죠. 가능하시면
1:41:49 하루치마 냉장수에 너무 오랫동안 막 만들어서 넣지 말고 하루 먹을 것 정도만 딱 이렇게 만들어서 바로바로 만들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레몬도 마찬가지로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산화됩니다. 그리고 비타민 C 효과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그날 아침에 바로 만들어 천천히 마시는게 중요합니다. 레몬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비타민 C가 들어가 있는 여러 가지 과일들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공게 너무 노출시켜 놓으면은 비타민 C만 파괴되는게 아니라 균형이 좀 무너지는 역할을 해요. 영양속 균형이 무너지는 그래서 바로바로 먹는 것을 권장드리고요. 하여튼 네몬수는 어떻게 보면 이제 그냥 단순한 해독금류가 아니라 아침마다 간네한테 이렇게 보내게 되는 저는 감사의 인사다라고 해서 레몬서
1:42:36 한 잔 드시면서 고생한 자기 간한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일해 줘서 고맙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셔 드시면은 우리 몸 안에서는 훨씬 더 활성도가 더 높아집니다. >> 레몬수 섭취이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예. 예, 레몬수도요. 이게 약이 될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은 그냥 또 자극이 될 수도 있는데요. 레몬스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 아, 우리가 욕심이 많아 갖고 또 너무 진하게 막 마시는 분들이 있어요. 어, 요거 막 자극이 너무 과하면 또 우리 몸을 자극하고 더 해로운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레몬 한 조각 혹은 레몬즙 작은 술이 정도면 아주 충분합니다. 레몬은요. PH가 한 2, 3 정도의 강상선이에요. 산도가 높기 때문에 이게 너무
1:43:23 오랫동안 입에 머물게 되면 치하 속에 법지를 송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몬수 드실 때는 빨대로 좀 드셔라고 이렇게 권장을 해 드리고요. 그리고 또 만약에 많이 멋신 뒤에는 물 한목으로 입을 좀 헹구는 것도 좋습니다. 또 레몬스 섭치 후에는 이때 또 막 바로 양치하게 되면은 정말 치아를 좀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 30분 정도 지난 다음에 어 부드럽게 양치하는 요런 것들도 팁으로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두 번째는 속이 약한 분상 과다 이런 증상이 있거나 영류성 식도염 이런 증상을 갖고 계신 분은 식전 공복에 바로 마시지 말고 물에 희석해서 아주 연하게 더 연하게 드시는 것도 좋고요. 그다음에 이걸 또 빨리빨리
1:44:08 먹지 말고 천천히 드시는 것도. 그리고 또 이런 분한테는 저는 식사 바로 전에 좀 드셔라. 그래서 바로 식사를 통해서 의산의 문제를 좀 편하게 해 주는 요런 것들도 팁으로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세 번째는 레몬즙을 막 이렇게 끓이거나 막 너무 뜨거운 물에 이렇게 붓게 되면 비타민 C뿐만 아니라 레몬집에 가장 좋은 장점이죠. 살아있는 네몬이 갖고 있는 가장 장점인 자체 효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놓지 마셔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어 하여튼 네몬 수는 강한 뭐 해독재이지만 어떻게 보면 섬세한 쪽은 음식입니다. 뜨거운 물에 진하게가 아니라 어 생수에 좀 부드럽게 매일 꾸준히가 해독의 비결입니다.
1:44:55 >> 레몬즙을 활용하는 방법 중 지중의식 해독법은 무엇인가요? 요즘 유럽에서는 지중의식 해독법이란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이것은 그냥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좀 가안의 어떤 활성도를 좀 깨워 주고 세포를 좀 정화해 주고 그렇게 해주는 어떤 자연식 해독법인데요.이 방법의 핵심은 바로 레몬 집에 있어요. 거기에 추가하는게 있는데 올리브이를 좀 추가합니다. 그리고 물 오비게 물을 같이 타면 돼요.이 이 세 가지 조화로 하루에 간의 리듬을 되살리는 역할을 해 준다라고 하는 것의 목적을 갖고 있는데요. 어 지중해보면 언제 하냐면요.이 아침 공복이 하는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간이 가장 활발이 해독을 시작하는 시간대에 우리가 세 개 조합이죠. 레몬주, 올리브유, 음,
1:45:40 미지간 불리가 먹게 되는데요. 즉 새벽 5시부터 뭐 오전 10시 사이가 가장 효과적입니다.이 해독법은 특히 다른이 이런 분들한테 제가 추천드리는데 자, 너무 작게 피곤한 분들 있죠. 피곤하고 무력한 분들. 그리고 또 입냄새 자주 나시는 분들. 잔병감 있는 분들, 피부 트러블 자주 일어난 분들, 지방간 있는 분들도 괜찮아요. 고혈증에 있는 분한테도 추천드립니다. 쉽게 간이 잘 지치는 분 있잖아요. 커피 많이 마시고 술 먹고 막 기름식 좋아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한테도이 추천드립니다. 지중의식 해독법 요거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요. 레몬즙하고 꼭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쓰셔야 돼요. 그리고 미이한 생수라고 그랬는데 용량으로 보면은 레몬즙은 한
1:46:25 10mm, 10mm 그 정도면 충분하고요. 그다음에 보통 이제 엑스라 버진 올리브유도 10ml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미지근한 생수를 한 200mm이 세 가지를 잘 섞어서 하여튼 공복에 천천히 한 잔 마시는 거다라고 하는 것이 이걸 지중의식 해독 드링크다라는 표현을 써요. 자연드링크다라는 표현인데 이게 왜 효과적이냐면요.이 레몬즙 속에 들어 있는 그 간의 해독 효과를 자극한다 그랬잖아요. 단지 분비를 이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 그다음에이 올리브유는 담즙의 흐름을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해요. >> 그래서 간속 지방과 어떤 독소들을 담색과 함께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1:47:11 역할을 또 올리브유가 일정 부부 하기 때문에이 두 가지가 합치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미지근 한불은이 혈류을 확장시켜 주는 작용을 해요. 그래서간에 순환을 덮는다. 그래서 독소가 장으로 자연스럽게 잘 흘러가도록 이렇게 도와주는이 세계가 같이 잘 어우러지는 간단하면서도 효과도 좋은 먹기도 좀 편하고 기 때문에 서양에서 지중해지기 해독법이다라 해서 많이 쓰이게 된 계기가 됐던 거 같아요. 결과적으로이 한잔이 간 담낭 장으로 이어지는 해독 루트를 열어 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천팁 있어요. 이것도 실제해서 드실 때는 처음 한 일주일은 정도는 매일 하지 마시고 한 두 세 번만 일주일에 두 번만 한번 시도해서 한번 먹어 보시고요. 그리고
1:47:56 나서 괜찮으시면 조금씩 늘려 가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두 번째 또 속이 약한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네몬즙의 양을 좀 줄여 버리시면 돼요. 반 정도로 줄이고 식사 한 30분 전이나 잠들기 한 2두시간 전에 공복에 마시면 또 좀 편안하게 드실 수 있고요. 또 마신 후에는 15분 정도 좀 움직이라는 얘기를 하는데요. 좀 걷거나 좀 움직여 주셔야간에 순환을 도와주고 뭐 하는 역할을 하고요. 또 스트레칭 같은 거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하시면은이 효과를 조금 더 배가할 수 있고요. 하여튼 지중회식 해독법은 이것은 어떻게 보면 약이 아닙니다. 그냥 간에게 전달하는 아침 인사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신사임당에
1:48:43 초대를 받아서 왔는데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내 몸 안에는 100명의 현명한 의사 있다. 요걸 한번 자기 자신을 한 믿음으로 한번 하시고이 현명한 의사를 깨우는 하루 일상 생활을 어떻게 될지를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하루 보내시면은 정말 어렵게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어 그런 희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이 생활을 하신다면 분명 우리 몸은음 스스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을 발휘할 겁니다. 여러분 특히 아프신 분들 어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 많은 회복을 제가 기원드리고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