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하나님 중심의 삶이 예배다ㅣ하나님의 손길”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8 [음악] 챕터 9 감사 평범한 하루에 숨겨진 선물 하나님 중심의 삶이 예배다. 누가복음 10장 38절부터 42절. 그들이 길을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지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되는 것을 생각하지
0:54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성공적인 삶의 위결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적인 삶은 곧 예배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분주한 마르다와 달리 마리아가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좋은 편을 택한 것처럼 예배는 단순히 하나의 행위가 아니라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가장
1:42 중요한 선택입니다. 진정한 예배를 통해 순종이 훈련되고 우리는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주님을 바라볼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 중심적인 삶은 헌신을 통해 나의 의지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예배는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을 드리는 행위입니다. 나의 일정을 조정하고 불편을 감수하는 실제적인 믿음의 행위인 예배는 곧 헌신입니다. 모세가 떨기나무 불꽃 앞에서 신을 벗으라는 명령에 순종한 것처럼 예배는 내가 의지할 대상을 제거하고 하나님 앞에 맨발로 사는 훈련입니다.
2:29 예배는 하나님께 부름받고 사명자로 나아가는 출발점입니다. 예배 시간을 소홀리하는 것은 신앙의 힘이 약해질 때 나타나는 첫 번째 현상입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라는 고백과 같습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가질 때 우리 삶에는 변화가 일어나고 위계 순간에도 능력을 발휘할 힘을 얻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삶의 중심으로 삼고 있습니까? 헌신을 통해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있습니까? 예배를 통해 순종을 훈련하고 있습니까?
3:16 오늘은 224번째 말씀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이 예배다. 하나님 중심의 삶이 예배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일곱 개의 말씀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설명을 하고 가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가 미국에서 공부하던 때 가장 커다란 임팩을 받았던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사실 공부보다는 저는 미국 교회에 많은 영향을 받았던 사람 중에 하나데 제가 공부를 마치고 나올 무려 아마 1990년대 후반경에 미국에는 굉장히 강력한 영적 무브먼트, 영적 운동이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4:03 아버지들이 무릎을 꿇고 회개하는 그런 운동이었습니다. 하는 운동이었고 특히 제가 한국에 나올 무렵에 워싱턴에서 많은 남자들이 모여 큰 대형 집회를 그냥 뭐 스테디움에 들어갈 수도 없는 그런 그냥 길거리에 그냥 모여서 집회하는 일이 있었는데 제가 그때 듣기로 미국 역사상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적이 없었다 그래요.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워싱턴에서 이골목골목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났었어요. 프스키퍼스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이렇게 약속을 지키며 살겠습니다라고
4:49 했던 일곱 개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야, 이거 한국에서 이런 영적 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그래서 몇몇 목사님들과 함께 promise keepers 코리아라고 하는 것을 함께 만들어서 활동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리고 저는 아,요 운동을 우리 교회 남자들에게 접목시키면 좋겠다 생각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제가 만들었던 성경 공부 교재. 그게 지금 저희 만나교회에서 하고 있는 man of 오브갓이라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런데이 약속을 왜 남자들만 하는가? 우리 엄마들에게도 여자들에게도 이런 약속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여성들을 위한 일곱 개의 약속이라고
5:36 하는 그런 제목으로 성경에 나오는 여성들의 모습을 가지고 일곱 개의 약속을 다시 해석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부터 시작하는 그 말씀이 그 일곱 개의 여성들을 위한 여성들을 통해 보는 일곱 개의 약속입니다. 아유, 오늘 서론이기네요. 그래서 오늘 첫 번째 말씀의 주인공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누가복음 10장에 나오는 마리아와 마르다 우리가 잘 아는 얘기죠. 마르다는 예수님께 음식을 준비하기 위하여 분주했고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예수님은이 마리아를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내가 좋은 편을 선택했다. 오늘 말씀 가운데는
6:22 [목을 가다듬음] 마르다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헌신이 잘못됐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서 예수님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말씀을 듣는 마리아의 모습. 그 저는 여기에서 그런 제목을 제가 뽑아낸 거죠. 하나님 중심의 삶. 예배, 말씀을 듣는 일이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이 프라미스 키퍼스 운동을 할 때 저는 또 하나 그 TV에 방영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뭉클냈던게 어떻게 저렇게 남자들이 무릎을 꿇고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는가? 근데 그때 그 주제가처럼 불렸던 찬양이 있어요. 나의 만족과
7:09 유익을 위해 가지려 했던 세상 [노래] 일들. 아, 우리 한번 부르고 또이 말씀으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한번 불러봅시다. 나의 [노래] 만족과 [음악] 유입을 위해 [노래] 가지려 했던 세상 [음악] 일들. 이제 [노래] 모두 다 여기고 [노래][음악] 주님을 위해 다보 다시 한번
7:56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음악][노래] 위해 나의 만족과 [음악] 유익을 위해 [노래] >> 가사를 생각하며 함께 찬양해 보십시오. [음악] 세상일들 [노래] 이젠 [음악] 모두 다 배로 [노래] 여기고 [음악]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노래] [음악] 내 안에 가자. 내 안에 [노래][음악] 가자. 귀한 것 주님. 님을 알이라.
8:42 [노래] [음악] 모든 것 되시며 [노래] 의와 기쁨 [음악] 오늘이 주일 다시 한번 여러분의 확신을 담아 선포하십시오.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 했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우리의 중심에 첫 번째 뭐를 도야 되겠는가? 저는 예배의 삶을 우리들에게 두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가장 강력한 것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그게 예배다. 뭐라고요?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강력한 것 그게 예배다. 제가 아마이 설교를 했던게 20년
9:27 전인 거 같아요. 그때 제가 가장 강력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냥 우수갯 수리로 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혹시 이런 얘기 기억하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그 당시에는 이제 김정일이 북한에 수령으로 있을 때죠. 김정일이 핵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나만에 쳐들어오지 못하는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잘 아는 것처럼 나만에는 무서운게 많아요. 첫 번째 총알 택시가 있고요. 가면 먹는데 대포집이라는게 있고요. 그리고 남아 사람들은 술을 먹어도 폭탄주를 마셔요. 세상에 청소년들이 날아다녀요. 비행 청소년. 그리고
10:15 가족들이 핵가족이 돼 버렸대요. 근데 가장 무서운 건 나만에는 교회마다 전도 폭발이 있어서 그까 하나도 안 우수운가? [웃음] 네. 그런 것 때문에 북한에서 나만에 쳐들어오지 못한다. 제가 그때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우리의 신앙에 가장 강력한 것 누가 보아도 이것 때문만 이것이 있으므로 내가 저 사람을 건딜 수 없다 생각하는 그것이 있는가? 저는 그게 뭐라고 생각했냐면 우리들의 삶의 예배다. 예배가 왜 중요할까요? 저는 또 그런 이미지를 생각했어요. 여러분들 오뚜기자 오뚜기. 요즘은 그런 거 참 보기 힘든데 저희 어렸을 때는 옷두기
11:01 장난감이 있었어요. 넘어뜨리면 다시 제자리로 넘어뜨리면 다시 제자리로 오고 집어 던져도 넘어졌다가 다시 잃었어요. 원리는 간단해요. 옷두기 가운데 아래에는 커다 아 무거운 추가 있어서 어디로 넘어져도 그 추가 중심을 잡고 이어서예요. 그런 상상을 해 보자고요. 우리들의 삶에 예배가 있을 때 내가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겠습니다. 그 예배가 우리 안에 있을 때 우리들의 삶에 넘어지는 일들, 사단이 우리를 유혹하는 일들, 환경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들이 있을 때에 그 예배로 인하여 우리들이 다시 일어요. 오늘
11:48 여러분들의 삶에 점검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의 예배, 우리들의 삶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가? 여러분들의 삶을 예배를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있는가? 점검해 보세요. 우리 가족은 계획을 세울 때, 무슨 일을 할 때, 하다 못해 휴가를 갈 때에도 우리들이 꼭 우리의 본교회나 어떤 건물에서만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휴가의 자리에서도 우리들의 예배의 삶이 우리를 붙잡아 주는가? 휴가지는 뭐 가족들과 갈 때 또 다른 사람들과 갈 때 많은 상황들이 다르겠지만 휴가지라고 하는 특성상 우리를 조금 느슨하게 만들고 우리를
12:36 흐트러뜨리는 일들이 있을 거예요. 그때 그 휴가지에서 예배가 우리들의 삶의 중심을 잡는다면 우리들이 쉬의 시간 가운데서도 우리를 붙잡아 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상황 가운데서 일상을 살아간다 할지라도 하나님 중심의 삶인 예배가 있다면 그 예배가 우리를 붙잡아 주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오늘 여러분들의 삶을 예배를 중심으로 점검해 보라. 이게 우리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일일 거 같아요. 여러분들 책 성공적인 삶의 비결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삶 굉장히 중요한 정의죠. 우리의 인생에
13:23 무엇이 성공적인 삶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가장 성공적인 우리의 인생이 되는 건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것이겠죠. 목회자인 저를 이해를 든다면 제가 목회 여정을 가고 있는데 하나님이 인정해 주셔. 그럼 성공적인 거죠. 그래, 내가 잘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직장에서든 여러분들이 자녀를 기우는 일이든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있든 그래, 너 잘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인정해 주실 수 있는 것. 근데 그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일의 중심에 뭐가 있다고요? 예배하는 삶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라. 두 번째 문단. 하나님 중심적인 삶은 헌신을
14:09 통해 나의 의지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사실은 결론적으로 제일 하고 싶은 이야기예요. 하나님 중심의 예배적인 삶을 산다고 하는 것은 그 예배로 인하여 예배가 우리들의 삶에 헌신이 된다고 하는 것은 그 예배 때문에 우리들의 삶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일이에요. 만일 여러분들이 예배 중심의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삶에 불편한게 아무것도 없다. 내가 헌신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그게 진짜 예배인지를 한번 고민해 보시라.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안으로 들어와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여러분들이 어떤 곳에서 예배를 드릴 때
14:55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 예배는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예배를 우리는 좋은 예배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그 예배를 위하여 나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좋은 예배, 영적인 예배라고 생각을 하는가? 저는 두 가지 차원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예배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불신자들이나 신앙이 옅은 사람에게는 제가 불편함의 장애들을 많이 제거해 주려고 노력해요. 일단 예배로 들어오세요. 일단 예배로 들어오세요. 그래서 만나 교회는 예배 안으로 들어오는 허들이 굉장히 낮아요. 누구든지 편안하게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러나 제가 추구하는 예배의 본질은
15:41 편하게 들어온 사람들이 예배를 드림으로 인하여 그들의 삶에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을 때까지 만들어 가는게 목표예요. 사람들이 종종 저와 만나 교회를 오해하는게 있어요. 어 만나 교회는 예배가 왜 저래? 사람들에게 왜 저렇게 편리를 제공해? 너무 인간적인 거 아니야? 맞아요. 아직 예배 안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을 위해서는 아주 인간적이고 때로는 허드를 낮추는 거 같지만 저는 만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게 예배라고 생각해요. 그 예배 공동체 안으로 들어왔을 때에 우리들의 삶의 중심이 예배가 되도록 만들어 가는 것. 오늘 여러분들의 삶의 예배를 한번 생각해 보라. 마지막 문단. 예배는 하나님께
16:29 부름받고 사명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됩니다. 예배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이런 말을 잘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비겁한 말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다는 말은 내가 그 일에 대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우리가 예배를 중심으로 살아가기로 작정한다면 시간이 없어서 이런 말은 우리들이 하지 않게 될 거예요. 예배에 관한 여러분들의 삶의 중심이 무엇이 있는가를 이야기할 때 비겁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 중심의 삶이 예배이다라고 하는 첫 번째
17:14 약속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내일부터 일곱 개까지 우리들 하나님 앞에서 하는 약속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중심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결심하지만 우리의 편의에 따라 무너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는데 하나님 앞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간과하고 살아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 앞에이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의 우선 수녀임을 고백할 수 있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18:06 [음악] 매마른 영혼을 찾으시는 [노래][음악] 음성. 따스한 숨결로 [노래] [음악] 시선으로 내 이름을 [음악] 부르시네. 실린 세상 [음악] 속에 홀로서 [음악] 있던
18:53 나. 비로서 [음악][노래] 느끼네. 그의 [노래][음악] 손이 항상 나를 붙드셨네. [음악] >> [노래] >> 보이지 않는 손 날 이끄시는 힘 성능자의 능력 하나님의 [노래] 손길 내 능력이 [음악] 아닌 [노래] 오직 하나님의 능력 그의 손으로 [음악] [노래] 그의 손으로 로
19:38 인도하네. [음악] [노래] [음악] 실린 세상 [음악][노래] 속에 홀로서 [음악][노래] 있던 날. 비로소네. [음악] [노래] 그의 [음악] 손이 항상 나를 붙드셨네. [노래] 보이지 않는 [음악] [노래] 손
20:23 날이 끄시는 힘 전능자의 >> [음악][노래] >> 능력 하나님의 손길 [노래] [음악] 내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노래] 능력 그의 손으로 [음악] 그의 손으로 [노래] 보이 지지 않는 돈 나 [음악] 이끄시는 힘 전능의 능력 하나님의 손길 [노래][음악] 내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음악]
21:09 능력 [노래] 그의 손으로 그의 손으로 손으로 [음악] 손으로 그의 손으로 인도하네. [노래] [음악] 보이지 않는 [노래] >> [음악] [음악]
22:59 >> เฮ [음악] >>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