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의고사를 치르는 방법!!

잘키우자TV www.youtube.com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2026년 9월 모의고사를 치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수능 준비생들은 이 기간 동안 자신이 갖고 있는 약점을 체크하고, 이에 따라 공부 방향을 조정해야 합니다. 시험 전에 긴장 완화와 체력 관리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9월 모의고사의 역할과 중요성
  • 긴장 완화 방법과 시험 준비 요령

9월 모의고사의 중요성

영상은 9월 모의고사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수험생들은 이 시험이 수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지만, 미리 알고 있는 사실은 수능의 질은 더 높은 경향이 있으며, 9월 모의고사는 개인 약점을 점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수능의 본질과 다르기 때문에, 실망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시험 준비 방법 및 일정

시험 전날과 시험 당일의 일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시험 준비 기간에는 충분히 쉬고, 시험 본 날은 머리를 맑게 하라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신체 컨디션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준비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과도한 공부는 피하고 언제라도 시뮬레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합니다.

점수 분석 및 피드백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할 때 점수만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닌, 어떤 문제에서 약점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수험생들은 틀린 문제에 집중해야 하며, 이는 향후 공부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시험 중 집중력 유지하기

시험 중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수험생들이 공부하는 동안 약점을 발견하고, 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잘할 수 있는 문제는 미리 체크하라고 조언합니다. 시험 후에는 결과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전달합니다.

체력 관리의 중요성

체력 관리가 수험생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합니다. 비상식적인 식습관을 피하고, 일상적인 식사를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수능 전날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며,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합니다.

정신적 긴장과 약물 의존 피하기

정신적 긴장을 완화하는 방법과 약물에 의존하지 말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시험 준비 시 안정제를 사용하기보다, 맑은 정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접근은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시험 준비 마무리 및 에너지 보충

시험 직전 에너지 보충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간단한 간식과 카페인 음료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개인의 체질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영어 시험 중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긴장을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시험 종료 후 행동 지침

시험이 끝난 후에는 점수를 체크하기보다는 정확한 약점을 발견하고, 다음 공부 방법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평가 내용을 분석하는 데 주력해야 하며, 그래야만 향후 수능 준비에서 도움이 된다며 마무리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몇 초 만에 요약하세요

무료 Summ 앱으로 어떤 영상이든 이런 요약을 원하는 언어로 받아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크립트

“9월 모의고사를 치르는 방법!!”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2026년 8월 25일 예, 화요일 밤입니다. 제가 지난 영상에서 어 지난 영상에이어서 어 이번 영상에서는 가장 중요한 그 9월 모의고사를 치르는음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은 메모지에이 메모를 하셔 가지고 제가 하는 대로 가장 정확하게 하는 것이 어 앞으로 수능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요. 믿기지 않아도 제 말을 믿어서 그렇게 꼭 해 주시길

0:49 바랍니다. 저는 많은 번을 많은 횟수 2002년도부터 굉장히 많은 횟수를 수능을 어떻게 치르느냐 어 이걸 지도해 왔고 그 결과를 가지고 매년 조금씩 업그레이드해서 그 방법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오늘이 영상은요.고 고1,고 2 그리고 고3 그리고 재수생들 9월 모의고사를 어떻게 치르나 굉장히 중요하죠. 어 수험생 입장에서는 아 이제는 그 9월 모의고사 평가원께 수능 점사고 같다.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데 미리

1:36 말씀드리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요.이 이 9월 모의고서는 앞으로 여러분들이 치를 수능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어 점수를 까먹는 변수를 미연에 방지하는 그 각각 개인이 갖고 있는 약점을 체크하는데 이제 주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 6월보다는 이제 9월 모의고사에 더 긴장을 할 거예요. 어, 시험이 며칠 안 남은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보는 수능과 똑같은 시험을 본다고 그렇게 착각을 하는데 수능과 똑같지 않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죠. 자, 9월 모의고사를 보는 목적은요.

2:23 6월 달에 여러분들이 치렀잖아요. 그 6월 모의고사는 그 특히 제학생들은 평소에 그 교육청 모의고사를 들 볼 때는요. 제학생들끼리의 전쟁에서 그 경쟁에서 어 등급이 매겨졌습니다. 그렇지만 6월에는 올해 수능을 볼 재수생, N수까지 더 들어와서 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제학생들은 그 최고 실력을 가진 애들 빼놓고는 어 등급이 밀릴 수 있다. 그렇거든요. 그래서 어 실망하고 그러시는데 어 절대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이 이 나머지 기간 동안에 제가 하란 대로 잘 다듬어서 가면은

3:11 결국은 N수생이나 재수생이나 고3, 제약생이나 똑같은 수준에서 시험을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9월 모의고사는요. 어 물론 교육청 모의고사보다는 조금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그렇지만 수능 문제하고는 좀 자이가 있습니다. 수능 문제는 상당히 정교하게 그 문제를 내지만은요. 어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은 아이들 입장에서는요. 교육청이나 평가원 모의고사보다도 아주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가 수능 문제입니다. 그만큼

3:56 깔끔하다는 얘기예요. 막 어 고득점자들 뭐 시험서 어 한두 개밖에 전체적으로 안 틀리는 애들 어 기본적으로 어 가지고 있는 그 결과의 생각은 자 어땠어 물어보면 그 교육청거나 평가원거보다 문제 시험 보기가 어땠어 하니깐 훨씬 기분이 좋았어요. 이렇게 말을 하거든요. 그만큼 앞으로 치를 수능은요. 상당히 깔끔한 문제입니다. 9월 모의고서는 어 6월에 여러분들이 감목별, 영역별 문제를 이렇게 출제를 했잖아요.

4:42 그러면 그 정답률을 쭉 분석한다 그랬잖아요. 그 모든 학생들의 그 재수생이나 제학생들의 정답률을 분석해 가지고 어 너무 정답률이 낮은 건 빼. 그런 유형은 빼고요. 또 그 너무 정답률이 높아도 뺍니다. 그리고 어 정상적으로 어 교과 과정을 공부하는 애들은 무난히 풀 수 있는 그 유형을 또 찾아서 난이도를 조조를 해 봅니다. 그래서 어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자기가 6월 모의고사에서서 평균 2등급이 나왔는데 자 9월 모의고사에서 어 평균 3등급이 나왔다. 이게 무슨 일이야? 큰일

5:28 났다. 이렇게 생각할 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또 선능은 그걸 두 가지를 잘 그 교정을 해 가지고 출제하는 거니까요. 또 6월 달에 또 볼 때 그 제학생들의 심정 이게 수능 점수다 하고 그 보는 시험 보기 전에 가지고 있던 가슴아리 가슴 떨리든 그거보다 9월이 더 그 무섭거든요. 괜히 긴장이 되고요. 이러면 어 시험 점수를 떨구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 또 시험을 치르고 나면은 거의 대한민국의 수험생들의

6:14 95% 이상 옛날에는 시험을 보면 적어도 50% 이상은 채점을 하거든요. 직접 본인이 채점하고 약점을 찾았습니다. 근데 요즘애들은 점수만 봐요. 부모님들도 점수만 봅니다. 그리고 언치가이 정도구나. 자, 이래 놓고 향후 대책을 세우는데 올바른 대책을 세울 수가 없죠. 그거는요. 왜 그런가 하면은 저 어떤 문제 틀렸서 정도까진 가겠죠? 그러면 아무리 쉬운 문제도 본인이 틀렸으면 어려운 문제 틀렸어요. 다 어려워서 틀렸다 그럴 거예요.

7:00 그러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나머지 기간에 공부하는 방향이 확 달라집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어 교육청권나 평가원 시험에서 받았던 성적에서 훨씬 못 미치는 점수가 나오는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하는 말 잘 믿고 그대로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요.고 1하고고 2는요. 지금 올해 수능생들 어 2015 교육과장의 마지막 학년이거든요. 그 학년들이 치일 수능을 치를 때 어 수능이 매 주

7:46 어 목요일 날 보잖아요. 목요일 날 매년 어 11월 달 어 날짜는 틀려도 목요일 날 요일은 목요일로 고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어 평가 원가는 수요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요. 점수만 그렇게 보지 말고요. 제가 하란대로 해서 제대로 분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고 1고 2는요. 어 그 9월 모의고사를 볼 때 앞으로 제가 어 어떻게 어떻게 보라고 쭉 설명을 할 거예요. 날짜별로. 어 그거 무시하세요. 그냥 시험 당일 시험 치르는 방법에만 주력해 주시면

8:31 됩니다. 그 준비 기간은 그대로 따라할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들은 내신이 우선이지 모의고사가 아니거든요. 그냥 어 모의고사니까 가서 보대. 어, 제가 하란 대로 치료만 주면 됩니다. 그래서 어, 이번 영상이 끝나면요. 어, 모의고사 당일이나 그 전날에 그 결과를 또 어떻게 분석하는지음 거기에 대한 또 영상을 어, 과학적이고 증명된 이미 검증된 방법으로 설명을 드릴 겁니다. 이해하셨죠? 자, 여러분들이 수능 공부할 때 뭐 고등학생이나 고3이나 고1이나 고2나 어 재생들이

9:19 흔히 듣는 말이 있어요. 기출 분석. 또 뭐 오답 노트 저는요이 두 말을 들으면 진짜 황당하거든요. 저는 많은 경험을 해본 결과를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해요. 그럼 지금이 말을 듣는 여러분들 처음 듣는 여러분들은 뭐야? 기출 분석을 해야지. 그리고 오답노트 만들어야지. 분명히 그렇지 않습니다. 아니, 기출 분석을 여러분들이 실제 의원이에요.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더 황당한 얘기 한 가지가 더 있어요. 신유형

10:04 웃기는 얘기죠. 새로운 유형을 만들어도요. 여러분들이 그 출제자들은 꼭 맞춰라 한 심정에서 만드는 거기 때문에요. 신유형을 뭐 어떻게 대비를 해요? 전에는 뭐 이렇게 인강에 많이 있었어. 신유형 대빈. 웃기는 얘기죠. 그 출제자들이 한 달 전부터 들어가서 만드는 그 유형을 어떻게 맞춰요. 진짜 웃기는 얘기죠. 그래서요. 그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9월 모의고상 그나마 완성도가 괜찮은 모의고사를 내가 수능하자 똑같이 치렀을 때 문제다 내가 어떤 결과

10:52 어떤 방향으로 보고 그 결과가 어떤 영향 때문에 내가 충분히 올릴 수 있는 점수를 틀려 버렸다. 이거 찾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위해서 어 9월 모의고자 보는 방법을 설명을 드릴 거예요. 자, 수능은 100% 교과 과정에서 나옵니다. 교과서가 아니고요. 교과 과정에서 출제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교과범위 벗어나는 거라죠. 수능이 제도가 생긴 일에 여태까지 교과 과정에서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 옛날에 지금 국어지만 언어 영역 이래 가지고 이거는 범 교과였어요. 그건 지문 자체가 교과서 밖에서

11:40 나오니까요. 또 교과 가장이 없는 문학도 나오고요. 그랬어요. 그런데 그러면 그 요은 지문은 다 교과 과정 밖에서 나오는데요. 맞아요. 구하고 영어는 일맥 상통합니다. 그렇지만 고등학교 교과정 문학 배우고 문법 배우고 어이 배우고 영어 똑같아요. 그 범위 내에서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9월 모의고사 본다고고 사람들 긴장할 거예요. 어 수능생들도 마찬가지지만 그걸 모의고서 본다고

12:25 전체지가 자기가 올해 공부 계획 잡았던 거 멈추고 문제 풀이 막 연습하고 이러면 조금 나을 수는 있지만요. 수능에는 그렇게 도움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그 공부 과정 체크해서 이건 해야지 했던 거 그냥 밀고 나갔어요. 가다가 어 요번 수능은요. 아 저 요번 9월 모의고사는 어 9월 2일 날 보잖아요. 예. 수요일 날 봅니다. 수능은 11월 19일 날 봅니다. 어 목요일이죠? 그러면 자, 수능 기준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보는게 어 9월 모의고사 수요일 날 본다 그러면요. 수요일 되기 전에 일요일 날은

13:11 충분히 쉬세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머리를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지 맑은 정신으로 수능장에 들어갈 수 있어요. 어우 시험 내일 모래가 수능인데 일요일 날도 책 봐야 되지 않느냐? 천만해요. 그거 봐서 하루 봐서 뭐가 달라질 것 같으면요. 그 지나온 깨알 맡은 깨알같이 많은 날들 이걸 하루만에 뒤졌겠다는 얘기나 똑같습니다. 그닥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좋은 컨디션으로 가서 보는게 더 좋은 점수가 나오니까 하루 정도는 어 쉬어라. 그리고 월요일 날, 화요일 날 가볍게

13:58 뛰다 보면요. 수요일 날 이제 현장 가고요. 그 전날까지 공부하고 하는 건 제 마인드로 봤을 때는 곰미예요. 그냥 어 눈 감고 시뮬레이션 하는 정도가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시뮬레이션이 뭐냐? 자, 수능 9까지 어 치렀던 뭐 교육청 모이고서나 또 6월 9월 그 유형에서 첫째 첫 번째 문제는 뭐 어디 이런 거들 저런 거 여기서 내가 힘들었지만 결국은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더라 그러면서 어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거 정도 한번 머릿속에 떠오르고 그래 그 정도에 그치면 됩니다. 그래서요. 여러분들은 어 뭐 재수형대는 한번 경험은

14:44 있겠지만요. 어 경험이 있어도요. 또 긴장을 합니다. 제학생들은 태어나서 타이틀이 걸린 시험은 처음 봐요. 처음 봅니다. 그래서 수탁의 모의고사를 봐왔지만요. 알게 모르겐 긴장을 하게 긴장을 안 하면이 인간이 아니죠. 긴장을 합니다. 안절부절 긴장을 합니다. 그래서 막 가슴이 막 떨려요. 이러면 부모님들이 뭐 정확하게 약국에 가서 뭐 이런 알약 있죠? 씹어 먹는 뭐 그러면 마음이 좀 진정이 될 거다. 그리고 뭐 가라앉치거 여러분들 수능은요 맑은 정신으로

15:29 하나하나 분석하는 거예요. 끈기 있게 맞냐 틀리냐 교과 과정 내용 안에서 검증을 하는 거예요. 이게요. 마음을 가라앉치려고 안정제 쉽게 말하면 안정제를 먹으면 안정은 되겠죠. 쉽게 말하면 히히 낙락이에요. 긴장을 못 합니다. 집중을 못 해요. 망가지겠죠. 물론 그쪽 그 약품에 관련된 회사에서 제가 하는 얘기 이런 거 하면 저 새끼 뭔 소리 하는 거야? 그거 아니야. 우린 과학적으로 뭐 이런 얘기 할지는 모르겠으나 수능장에는 약물에 의존하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가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16:16 그 맑은 정신. 그래서 가장 긴장하는게 여러분들 제일 시간 없다고 그 팔을 동동 구르는 과목이 국건인데 그게 첫 시간이잖아요. 자, 긴장을 하게 되면 두뇌가 경직하게 됩니다. 자, 사고력이 둔해져요. 그러면 그 문제 잘 치르기 힘듭니다. 그랬어요. 자, 9월 모의고사가 수능일이라고 보고 지금부터 타이트하게 수능차로 한번 치어 보는게 중요하죠. 그 결과를 가지고 대책을 세워야죠. 육체적인 거, 정신적인 것, 또 그리고 지식적인 것 다 검증을 해야

17:02 됩니다. 이해가시죠? 그래서 어 그 이제 9월 모의고사을 보기 전 1요일은 시어라. 그리고 월요일 화요일 가볍게 보내라. 수요일 날도 가볍게 보내고 근데 수요일 날 해야 될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한 수험생들은 거의 살이 찌고요. 이거 수능 끝나면 헤스크럭 가면 싹 뺍니다. 요즘은 살이 찌고 체력적으로 많이 바닥이 났을 거예요. 그래서요. 어, 내일 시험 보니까 또 어, 집에 온 아이한테 뭐 고기를 먹긴다든가 뭐

17:48 생고기를 먹긴다든가 뭐 삼겹살 좋아하니 삼겹살 먹긴다든가 이런 거 하지 말고 늘 먹든 그 쌀번 먹이세요. 스타치 전이 둔해발은 제일 좋습니다. 어, 늘 먹던고 그 음식이 어, 하는 소활비라면 그거 먹어야 되겠지만요. 그게 늘 먹던게 캐비어라면 그거 먹어야 되겠죠. 그래서 먹는 거에 그렇게 치중하지 마라. 갑자기 어, 수능날 전날쯤 되면 부모님들은 그래도 미안해요. 아이한테 고생하는게 아니라고. 힘 좀 내라고 평소에 안 먹던 거 먹서 일단 소화 분량이 걸리거나 힘에서 체하면은

18:33 이거는 거의 극약 수준입니다. 시험 못 치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 어 6시쯤 저녁 식사를 전으로 가볍게 먹는다. 그리고요 부모님이 데리고요. 아파트 내에서 조심조심 한 두 시간만이 같이 걸으세요. 그러면 체력적으로 쭉 쳐집니다. 그럼 집에 가서 샤워 하고 잠을 잡니다. 그런데요. 수능 전날에도 이렇게 할 거거든요. 근데 9월에 이렇게 해 봤더니깐 어 자다가 깼어요. 하는 애들도 가끔 있습니다.

19:20 그건 안 걷다가 걸으니까 이제 성장통 비슷하게이 정강이 양쪽 정강이 몇속으로 통증이 오는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어 그걸 토대로 수능 전날에는 시간을 좀 줄여야 되겠죠. 요런 거 조정하고요. 집에 가서 샤워하고 누우면 바로 떨어집니다. 그러면 아침 6시에 기상을 해서요. 어 수능날하고 똑같이 샤워를 시킵니다. 그리고 간단히 식사를 해도 되고요. 어, 그리고 어, 학교 가기 전에 시간이 있다면은 여러분들 그 수능 완성에 그 영어 과목 수능 완성에

20:08 앞에 듣기 시험이 있습니다. 어, 그거 1회나 2회를 치르세요. 집중해서. 이건 미리 집중하는 연습을 하기 위한 이한 거예요. 그리고 어 학교 가서 시험을 보는데 절대로 어 시험지 받아서 뒤적뒤적하지 마세요. 그거 습관이에요. 잘못하면 그 본 시험에서 쫓겨나는 수가 있어요. 받아 가지고요. 계획을 잡아서 내가 풀 수 있는 거부터 쉽게 풀고 그렇게 가세요. 그렇지만 있는 힘을 다해서 진짜 집중해서 풀어야 돼요. 물론 그 구체적인 거는 워낙 어

20:56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뭐 개인 컨설팅 받는 애들은 그걸 또 강훈련을 받지만요. 여러분들은 그렇게만 해도 충분해요. 그래서 시험을 보는데요. 문제를 읽고 1번 2번 3번 4번 5번 문항이 쭉 있잖아요. 자, 1번 이건 내가 답 답으로 확신해 하는 거는 문제 앞에 동그라미를 치세요. 표시를 해 놓으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마킹을 합니다. 그런데 자기의 약점을 발견을 해야 되는 문제를 가지고 점수를 올리겠다고 찍으면 안 되겠죠. 그죠? 그런 문제가 나중에 분석을 해서이

21:43 문제 내가 못 푸는 문제이 문제는 어 또 헷갈리는 문제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찾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시험 보 수능 본 수능을 볼 때 약점을 미리미리 나머지 기간에 보완을 해야 되거든요. 날파리가 날아다녀서 그래요. 비문증이 아니고요. 아 죄송합니다. 그래서 애매한 문제다. 그렇지만 찍긴 찍대 세모로 표시해 놔라. 그리고 아 이건 진짜 못 푸는 문제야. 하는 거는 X로 표시를 하세요. 자 동그래밍 세모 X.

22:28 그리고 쭉 풉니다. 그리고 어 막 그 답안지 마킹을 할 때는 거기에 중에서 해 주세요. 그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절대로 국어 시간 끝나고 수학 시간 보는 보기 전에 아이들하고 단 맞춰 보지 마세요. 아주 나쁜 습관이거든요. 여러분들 수능장에 가서 답 맞추고 이러면요. 도움될 거 일도 없습니다. 꼭 내가 틀린 건 남들이 맞춘 건 내가 다 틀린 거 같고 이래서 수능을 망치거든요. 그래서 매 시험 과목이 끝날 때마다 아이들하고 이야기하지 않는 습관을 기르기 바랍니다. 절대로

23:14 단 맞춰 보지 마세요. 그리고 수학이 끝나잖아요. 또 단 맞춰 보지 마세요. 아이들하고 떠들지 마세요. 그리고 점심 시간이잖아요. 어, 점심은 뭐 제학생들 어, 평가원거 볼 때는 그 학교에서 급식을 주겠지만요. 수능장에서는 어, 도시락을 싸가잖아요. 네. 그걸 대비해서 한 번 정도는 요번 시험 볼 때는 그 굶무세요. 근데 그냥 굶무는 없으니까. 초코파인 그리고 초코 그리고 바카스 한 세 병 정도 준비를 하세요. 그리고 어 그 왜 그런가면요

24:01 점심을 또 먹고 나면은 혈당이 올라가면 식권증이 옵니다. 자 사고력이 막해요. 그래서 최소량을 먹는데 에너지는 공급해 줘야 되거든요. 두녀 활성을 위해서. 그래서 초코 파이 한 많으면 두 개 정도 먹으면 충분합니다. 그게 좀 그래도 좀 배고프다 이러면 그다음 시간에 좀 배고프다. 뭐 영어 끝나고 배고프다 이러면 초코바 정도로 때우세요. 그래서 점심을 먹고 이제 영어잖아요. 자, 벌써 국어 수학 여러분들 치르고 나면요. 거의 멘탈이 나가 있어요. 거기다 밥까지 먹어 놓으면요. 영어할

24:48 때 많이 흐트러집니다. 자, 눈은 뜨고 있어도 뇌는 좋니다. 그래서 미안하지만 커피나 뭐 아메리카노도 좋아요. 카푸치노도 좋고. 바카스를 한 병 짱 마십니다. 여긴 카페인이 있어 가지고 반짝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영어 시험을 치르기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로 단 맞춰 보지 마세요. 영어도 수학동그라미 세몽 X 표시는 꼭 하셔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탐구 들어갈 때쯤이면 거의 탈진에 있어요. 그러면 바깥스 하나 정도 더 먹어 보라는 얘기예요. 이걸 9월 달에 먹어 보라는 얘기는요.

25:34 개인적인 차이가 있어서 평생 바꿨으나 커피 안 먹던 애들이 수능장에 가서 딱 먹었을 때 뭐 두드리기가 났니? 이러면 안 되거든요. 미리 먹어 보고 그걸 모이고 해서 어 뭐 피부에 좀 안 좋았다. 뭐 가슴이 막 벌렁벌렁 뛰었다 이러면 줄이든 거 먹지 말아야죠. 이런 거 모든 것을 시뮬레이션 해 보는 겁니다. 이해가시죠? 자, 그래서 당구 때쯤 되면은 이게 20 문제 30분에 스피드 있게 가는 건요. 그 수능 만점 맞는 애들도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까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는

26:20 능력을 가진 애들이 만점이 나옵니다. 매년 보면 한 5,명 정도는요. 수험성에 5,명 정도는 누구든지 만점을 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정말 운 좋게 컨디션 좋게 좋은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가 애들이 만점이 나옵니다. 5,000명도 충분히 만점을 할 수 있는 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제가 왜 그런지 여러분들 끝나고 나서 이거 틀렸다 하는 순간 어 답이 3번인데 2번에서 틀렸어요. 어 틀렸다 하는 순간에 답 바로 나옵니다. 실력이 없어. 못는 문제는 단 한

27:06 문제도 없어요. 집중력 부족해서 틀리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요. 시험 치르고 또 뭐 학교나 이런 데서 막 가체점에서 누구 뭐 몇 점 불러 뭐 적어내 뭐 이러잖아요. 난 채점 안 해 봤잖아요. 미안하지만 선생님들은 궁금하니까 그러겠죠. 대층 적어내세요. 대층 제말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에 오세요. 여태까지 했던 습관대로 그냥 단 맞춰서 어우 몇 점 어 등급은 올랐나 뭐 이런 이러고 보면 여러분들은 수능을 마칠 확률 굉장히

27:51 높고요. 9월 모의고사는 본 오히려 수능을 보는데 해가 됐으면 해가 됐어요. 득이 될 건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그대로 데이터를 가지고요. 절대로 맞춰 보지 말고 제가 다음 영상에서 미리 올려 놓겠지만요. 그 영상을 보고 그대로 채점을 해서 나의 약점이 뭔지 하는 방법을 또 설명을 드릴 거예요. 그대로 어 수능 대책을 세우면 여러분들은 만약 9월 모의고사에서 본인이 어 틀린 문제 학계가 50점이다.

28:36 그걸 다 맞출지 40점 이상 더 맞출지 안 틀리고 45점까지 맞출지 그건 여러분이 제가 어떻게 하라는데 의지와 그렇게 따라준는데 달렸습니다. 여러분들 9월 모의고사 이후에 수능 얼마 안 남았다고 당황할 거 없습니다. 그 기간엔 많은 것이 달라지는데요. 오히려 점수를 깎아 먹는 쪽으로 달라지는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자, 9월 모의고사 이후에 막 열심히 했더니 성능 잘 봤대. 그러니까 제가

29:24 드리는 정보 왜 그런 사람 저 못 봤어요. 9월 모이고 사이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수능 점수가 잘 나올 것 같으면요. 재수하고 삼수하고 하다 보면 원하는 대학 타가죠. 그렇잖아요.지가 갈 수 있는 대학 갈 수만 있다면 재수든 삼수든 하면 되죠. 그것까지 거. 근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요. 꼭 제가 하라는 대로 하세요. 자, 고등학교 현재 제학생 1 2학년은요. 그 모의고사 전에 일요일 날 뭐 자거나 쉬거나 이런 거 하지 마세요. 그냥

30:09 모의고사 전날까지 열심히 내신 공고 하시기 바랍니다. 알았죠? 그러면 다음 영상에서 어 이걸 이제 분석하는 방법 기출 분석이 아니라 그랬죠. 테스행이 그랬잖아. 너 자신을 알려고 나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아는게 중요하잖아요. 그죠? 나오나의 테스형 노래 참 좋 좋은 노래인데요.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나 모든 신체적 조건이나 이런게 수능을 치르는데 어떤게 결함이 있는지 찾아서 가는게 여러분들이 가장 좋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 다음

30:57 영상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Share

다른 영상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