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애 감정코칭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일까? 감정코칭 꿀팁까지 알아봐요!

서울시 · Seoul www.youtube.com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네 가지 유형을 설명하고, 감정 코칭의 중요성과 방법을 다룬다. 특히 아이의 정서적 발달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한다.

  •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감정적 유형 네 가지.
  • 감정 코칭의 유익한 효과와 방법.

나는 아이에게 어떤 유형으로 대하고 있을까?

부모가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는지 네 가지 유형을 소개한다. 부모가 각 반응 유형에 따라 아이의 정서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각 유형의 특징을 분석한다.

1. 감정 억압형 부모

감정 억압형 부모는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을 무시하거나 억압하려 하며, 아이의 감정 표현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이러한 태도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게 하여 성장하면서 폭력적이거나 우울해질 수 있다.

2. 감정 축소전환형 부모

감정 축소전환형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대체해 긍정적인 감정이나 활동으로 전환시키려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되어, 나중에 스트레스를 다른 방식으로 해소하게 될 우려가 있다.

3. 감정 방임형 부모

이 유형의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지만, 제약이나 지도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자율성을 지나치게 느끼며, 이기적이거나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

4. 감정 코칭형 부모

감정 코칭형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른 행동으로 이끌어 주려 한다. 이를 통해 아이는 감정 조절을 잘 배우고, 건강한 대인 관계를 형성하며, 신체적 면역력도 강화될 수 있다.

감정 코칭을 받은 아이의 면역력

감정 코칭을 통해 아이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면역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아이들은 아프지 않거나 병원 방문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첫 번째 감정 코칭 TIP

아이의 감정을 신속하게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때 이를 무시하지 않고 즉시 반응해 주면,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두 번째 감정 코칭 TIP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더 많은 신뢰를 갖게 된다.

세 번째 감정 코칭 TIP

부모는 아이에게 바른 행동을 가르쳐야 하며, 부모의 감정 상태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해야 한다. 부모가 감정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면, 아이는 더 잘 학습할 수 있다.

네 번째 감정 코칭 TIP

칭찬할 때는 구체적인 행동이나 노력에 대해 언급해야 한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주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다섯 번째 감정 코칭 TIP

부모는 실수를 했을 때 먼저 사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아이에게 인간의 실수와 사과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기회가 된다.

여섯 번째 감정 코칭 TIP

감정 코칭을 지양해야 할 상황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즉, 공적인 장소에서 아이와의 감정 코칭을 피하고, 긴급하거나 바쁜 상황에서는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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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222 안녕하세요 이번 가 음조 코칭 온라인 강의 12 증오 나게 된 종혁 최상의 입니다 코로나 식구로 인해서 밖에서는 스파에서 거리두기 를 하면서도 오히려 가정해서 는 정반대로 거리를 대폭 초코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죠 코로나 씩 법적으로 우리 모두의 가능성이 매우 예민해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짜증이 쉽게 나게 되겠죠 그런데 사실 우리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리브로 이래서 서로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고 반대로 2의 기회를 우리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대로 잘 쓸 수도 있습니다

0:50 여기에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이 바로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이 감정코칭 입니다 함께 배워 보실까요 4 이번 차 시에서는 요 나는 아이에게 어떤 유형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가 뭐 유형에 대해서 네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요 강종 코칭을 할 때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팁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를 특히 감정적 상황에서 대하는 방식이 크게 4가지 인데요 감정 화평 그 다음에 축소 전환형 그리고 방위 년과 감정코칭 형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감정 어 가평을 볼까요 감정 거가 표현은 예를 들어서 아이가 뭐

1:38 이성을 잃어버려서 막 화가 났다고 나 그럴 때 식으로 뭘 끝까지 거 가지고 이렇게 활 내 이런 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거나 그거를 빨리 내 치워 주거나 야단을 치려고 하는 그런 방식인데 사실 그 감정 화평 부모님들이 날 을 의도를 가지고 그런다는 건 아니래요 다만 아이가 이런 감정적인 것을 자꾸 느끼거나 듣기 부정적 감정을 느끼고 편하고 이렇게 되다보면 아이의 성격이 나빠질까 봐 올바른 것을 가리켜 주려고 하는 의도는 그렇지만 그런 아이의 감정을 눌러 버리고 시끄럽다 오르고 끝까지 거 가지고 놀지 말라 오르고 혹시 야단을 치고 이렇게 되게 되면 아예 난 사랑을 못 받는다고 그 자기 존재 자체가 이렇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면서 남자 아이들 같은 경우는 그런 분노가

2:25 소개 사이다가 아 중에 이제 바깥으로 펴 7이 돼서 다른 애한테 공격적이거나 폭력적으로 나올 수가 있고요 여자 아이들 같은 경우는 시 그럼 떠들지 마 굉장 막 뭐 이렇게 한다면 그걸 저기를 내재화 해가지고 자존감도 낮아 보이고 또 커서도 우울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자 두번째 이름은 요 어 역시 아이의 감정을 별로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는데 이 제어 가평 보다는 약간 부드럽게 하죠 애들이 뭐 감정 느껴 봐 짜 그건 어떻게 뭐 합리적인 것도 아니고 하니까 달과 아닌 걸로 축소해서 그래서 땅 걸로 전환 시켜 주려고 하는 축소 전환 형이라고 합니다 그 아이가 이제 인형 잃어버리고 만약에 어울 번화 그럴 때 해머 인형

3:13 누가 훔쳐 갖겠어 아이 그가 지금까지 걱정 하지마 예 끝까지 껏 하면서 감정을 아이의 감정을 축소하는 거죠 그리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먹을래 이러면서 땅 걸로 전환시켜 주는 것이 바로 축소 전환형 인데요 축소 전환 형 부모들의 경우는 아이의 감정을 가지고 놀리기도 한데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아니면 농담삼아 4 알게 조그만게 벌써부터 화 길지도 안에 뭐 이런식으로 그러면 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도 나쁘지만 특히 자기 감정을 미룰 수가 없게 됩니다 예 그런데 이제 축소 전환형 의 부모님들 되게 만나서 이렇게 왜 그런 형으로 하는가 하면 의도는 좋다고 해요 왜냐하면 아이에 비해 불편한 감정을 빨리 다른 걸로 대체해서 라도 사라지게 해 주고 싶어 하는데 더

4:03 깊이 들어가 보면 되게 축소 전환 형 포드 른 아이가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열리니 불편하기 때문에 본인의 불편함을 빨리 없애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하죠 축소 전환형 우람 아이가 자기 감정을 잘 모르니까 이제 커서도 남의 감정도 모르고 자기가 감정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그래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을 때 그 스트레스를 직면하게 보다는 먹는걸로 떼 오거나 쇼핑을 하거나 이런걸로 다른걸로 전환 하려고 하니까 그 대처 방식을 잘 못 배울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유형은 요 아이의 감정은 어느 정도 들어 주기도 하고 받아 주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지도에 대해서는 예 제약을 주지 도 안보고 또 잘 인도해 주지도

4:48 않는 그 방 형 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부모님들은 예를 들어서 아이가 인형을 누가 가져간 것 같아서 막 화를 내거나 슬퍼하며 는 그래요 그래서 않았어 aor 에서 슬프구나 욕까지 감정은 들어줍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어떻게 할지 몰라 갖고 어쩌지 아예 그냥 윤영 또 4 주가 아니면 몇 개 사 사 무 좋겠어 라든지 아니면 코인은 가족 안에 때려 주자 뭐 이런식으로 행동에는 혹은 그 한계를 그어 주지 않고 하게 되는데 이럴 때 게 아이에게 어떤 행동의 한계를 그어 주거나 좀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 못할 때 아이들은 자기가 어떤 감정이 일어나면 그 마음대로 해도 되는 줄 알아요 갖고 싶은 대로 가져도 되 고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되고 화가 나면

5:35 친구들을 때려도 되고 이렇게 되니까 사실은 성숙한 사람으로 잘 하지 못하구요 어 이런 아이들은 친구들에게도 굉장히 자기중심적 이기 때문에 우리가 소위 말하는 공주병 왕자병 같이 아이들에게도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성숙하지 못하게 되는 거죠 자 이제 네 번째가 감정코칭 형 인데요 감정코칭 은 물론 아이를 올바르게 잘 키워 주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감정 안 혹은 아예 상황을 의무 내서 먼저 바라봐 주고자 하는 그런 태도를 가지고 사실 아이의 감정 이라는 건 뭘 코 그러거나 또 맞고 틀리는 게 없거든요 그냥 자기 있는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 뿐인데 감정을 받아들여 주되

6:22 그러나 행동에는 분명한 한계를 그어 주고 그 한 내 안에서 좀 더 좋은 행동적으로 갈 수 있게끔 선택을 이끌어 주거나 방향 아니 지금 더우면 것을 감정 코칭 형 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럴 때 아이들이 가장 좋은 나중에 커서도 가장 좋고 일단 아이들이 집중도 잘되고 감정 조절도 잘하고 자기 감정을 잘 알고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니까 또래 관계도 좋고 심지어는 이런 아이들을 1 30 여 는 조적 연구를 해보니까 얘네들은 별로 아프지도 않고요 병원에도 별로 안 가 들이에요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이래요 요즘같이 크로나 상황으로 어른도 힘들고 아이드림 들 때는 우리가 면역력을

7:11 키워주기 위해서 온 병에 걸리지 않게 해서 마스크도 쓰고 선도 쉽고 하는 것 물론 중요하지만 내적인 또 신청인 신체적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도 굉장히 필요하잖아요 전 코칭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왠 영역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했습니다 또 한가지 좋은건 왜냐하면 감정 코칭을 받을 아이들은 부모가 좀 갈등을 하거나 혹은 심지어 이용해 했다 하더라도 그로 인한 여러가지 인지 정서 사회 문제를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는 것도 역시 남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감정 포증 알리기 위해서 좀더 이 구체적인 팁들을 제가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7:56 네 아이들이 하루 종일 같이 치매나 보면 짜증 낼 때도 있고 심심해 할 때도 있고 또 어 화가 날 위해 슬플 때 놀랄 때 무서울 때 알아 가지 감정적인 상황이 있을 거예요 자 이런 상황에서 첫 번째 테런 뭐냐 하면 아이가 어떤 표정이 라든지 어떤 감정을 나타낼 때 그것을 빨리 알아차려 주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아이는 이제 감정으로 지금 자기 상태를 안 있는데 그거를 알아 주지 못하거나 그냥 무시해 버리면 그걸 좀 더 감정이 가 화가 나거든 요건 더 커지게 되어 근데 그래도 만약에 무시하거나 모른 척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이제 행동으로 막 나옵니까 애를 부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엉엉 울거나 이것은 지금 내가 이러이러한

8:44 상태인데 빨리 알아주세요 라는 그런 필요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표현을 보일 때 우리가 그걸 꾸짖거나 에 모른 척하지 말고 빨리 알아 줄 수록 그러면 아이들이 는 진정이 됩니다 이렇게 감정을 알아차리기 만해도 말들이 훨씬 더 이렇게 그 뭐랄까요 이제 좀 차분해 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대개 이제 부모님들은 아이가 뭐 놀라거나 보셨거나 화나거나 실망하거나 이러면 은 빨리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해결책을 주고 싶어 해요 그래가지고 아 이렇게 하면 되잖아 이런식으로 그 답을 주려고 할 때 사실은 아이들은 그 답을 찾기 보다 먼저 자기 감정을 알아봐 주기를 더 좋아 원하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도 아 이렇게 이렇게 해 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좋겠어

9:31 라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자 이번에는 감정코칭 두번째 팁을 알려드릴께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문제 해결을 해주고 답을 주기 보다 뭐 그래 화가 날만도 하겠는 먼저 아이의 입장으로 수영 해주고 그 입장으로 바라보는 거 거기서 같은 박사 하면요 지금 아이가 자기 아기가 5입니다 다섯 살이면 자기가 5살때 어땠는가 를 한번 떠올려보라 그래요 지금 아이가 열 살이면 자기가 쌀때 어땠는가 이러면 아이의 입장에서 어떤 거를 지금 원하는지 가 조금 그거 나는 그때 어떤 감정이 들어 온 거야 이걸 아이하고 연결하기 가 훨씬 쉬워진 거죠 먼저 문제 해결을 해 주게 되면 아이들은 문제가 있을 때 자기가 해결을

10:18 못 할 뿐 아니라 어떤 때는 좋은 받는 것 같고 너 이렇게 필자는 받는것 같고 그 후기에 비판받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더 화를 낼 때도 있거든요 아이몰 아 싫어 이런 식으로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요 예전에 어떤 그 연세가 조금 많으신 미국의 유명한 54 치료자 보내셨어요 내 한국에 이렇게 초청을 했는데 제가 저한테 어떤걸 해야 제가 감정코칭 가르친 다이어트 아이고 내가 바로 감정코칭 에 덕을 아주 많이 봤다 그러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예요 아이들이 여덟 명이 모였는데 자기는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애들이 아빠 애들이 친구들이 나랑 안 놀아 줘 뭐 아빠 선생님이 나만 미워해 왜 이러면 요 환율 할만한 일이 있겠지

11:04 네가 숙제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면 예뻐 하실 거야 그리고 친구들이 너랑 안 놀아 준다면 뭐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렇게 조언 해 줬더니 아이들이 더 칼을 되더라는 1 아빠랑 말하기 싫어 이러면서 그 애들이 더 짜증을 내고 왜 그럴까 나는 정말 좋은 아빠가 되려고 하는데 그랬는데 감정 코칭을 아시게 될 거에요 그래가지고 먼저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아 친구들이 너랑 안 놀아 주려고 하는구나 그때 기분이 어땠어 그랬더니 내가 눈물이 그렁그렁 하면서 까지 친구랑 놀고 싶단 말이야 그래서 그럼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 게 얼마나 좋은데 같이 못 노니까 진짜 세포 겠네 이렇게 얘기를 해줬더니 얘가 바로 이러더라 는 거예요

11:51 알았다 이러면서 압박 내가 친구들하고 잘 논으로 이렇게 헌데 그러더니 내가 막 때나 가도 다 갑자기 방을 딱 돌아보고 아빠 고마워요 이러더라 는 거예요 왜 자기는 한게 없는데 뭐 조언을 준 것도 아니고 문제를 풀어 준 걷다 이거 정말 얼마나 속상할 까 하는 마음을 알아줘 떤 이해가 금방 아빠 고마워 하더니 그 다음에 알로 희움 이루고 가더라 는 거저 사랑의 어 까지도 아이가 얘기를 하더니 그 다음에 와서 아빠 내가 보니까 친구하고 잘 진행 하면 마 부터 친구한테 잘 해줘야 된다는 게 부트 떠올랐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 는 거죠 그래서 먼저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기 보다 아예 마음부터 감정 부터 잘 위로해 주고 공감해 주고 수용해

12:36 주는 게 필요한 겁니다 4 감정코칭 팁 세번째입니다 제대로 꽂이 람 하기 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모르는 것도 너무 잘 못할 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올바르게 5 가르쳐줘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또 문제가 아니 뜨게 할 때도 있어요 이럴때도 효과적으로 이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첫째로 아이들은 요 아저 오는 갓난아기 라 하더라도 부모의 얼굴표정이 라든지 감정의 굉장히 민감하게 반 나거든요 새로 3 4개월 밖에 안되는데도 루머가 무표정 하거나 화가 나거나 하면 금방 을 알아차리고 거기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신이 아니고 또 요즘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화날 때 원할

13:23 때 짜증날때 뭐 정말 어떤 때는 울고 싶을때도 있고 예 그리고 특히 이렇게 칩 이어 딜러 젖거나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안 되고 아이들이 하루 종일 게임만 한다든지 다 청 다든지 그러면은 정말 짜증도 나고 화가 날 때도 있잖아요 괜찮습니다 이제 이걸 제대로 아이들한테 잘 전달하면서 아이들의 협조 구할 수 있고 또 이런 상황을 우리가 좀 더 지혜롭게 하는 방식이 있어요 일단 정말 제 아이들이 뭔가를 잘못 됐다고 할 때 그 때 상황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지만 인격의 대해서 꾸짖음을 안되요 예를 들어서 집에 막 어질러져 있을 때 언제 화가 나니까 니네들이 돼지새끼 냐 이게 되지 우리 식의 쯤이야 이렇게 화를 내면 아이들은 정말

14:10 자기네가 돼지새끼 인 줄 알고 돼지 버린 것 같고 그게 더 직능 게 되요 안되면 눈에는 문도 없네요 엄마가 이렇게 혼자서 이렇게 집 출가한 거 안보여 와 이런식으로 아이들의 인격의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되면 아이들은 뭔가 자기 내가 나쁜 애 다 잘 못한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이지만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사실은 더 어지러운 행동을 할 수도 있거든요 이럴 때 상황에 대해서 얘기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요즘 코로나 로 집에 있으니까 우리가 같이 어딜 은 시간도 많아지자 나 그럼 에 아빠가 내일까지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듯 집에 오셨을 때 집이 어질러져 있으면 아빠가 더 피곤할 수 있는데 여기 현관 하고 거실

14:56 만이라도 좀 깨끗이 채용 어떨까 뭐 이런 식으로 아님 너희들이 논 장난감 은 다음번 뭐 장난감 하기 전에 먼저 정리를 해놓고 넒은 어떨까 뭐 요런 정도로 상황에 대해서 아이의 이해를 구하고 나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어떻겠니 이렇게 하게 되면요 이게 아이들이예요 잘 채워 줍니다 그러고 나서 엄마 우리 더 도와드릴 거 없어요 이래요 아이들도 좋은 일을 할 때 아빠가 요새 굉장히 바꾸고 힘드니까 우리가 이렇게 집을 잘 채워 가지고 집에 왔을 때 기쁠 거 를 생각하기만 해도 아이들도 굉장히 기뻐 지거든요 이게 바로 제대로 꾸준 하기 입니다 자 이번에는 요 제대로 칭찬하게 를 말씀드릴께요 요새 뭐 테레비 같은데 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고 자꾸

15:44 칭찬하는 아이들을 봐줘야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칭찬이 독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에 아이의 어떤 인격의 대해서 혹은 아이 엠 어 능력에 대해서 칭찬을 하게 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애들에게는 부담만 되거든요 아 아 요 우리 아이는 천사와 이러고 요 아이유 동생도 잘 봐주지 뭐 이런식으로 천사 라고 하면 아이들은 대게 칭찬을 받고 나서 금방 좋지 않은 행동을 해요 왜냐 마이 드 마음속에 11004 감 인데 예 이런 마음이 들거든요 나의 진 너머를 보면 엄마가 실망 할 텐데 날 미워 할 텐데 이런 마음도 들면서 오히러 불안감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줘야 하면 동생을 잘 돌봐 줘서 고마워

16:31 라든지 동생이랑 싸우지 않고 잘 지내서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훨씬 아이들이 아 잘 노면 되는구나 싸우지 않으면 좋겠구나 이렇게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가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해서 와 키카 소가 태어난 내마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요 되게 아이들이 부담감 느끼고 그 다음부터 그린다 그려요 그냥 자기네는 어쩌다 냐 그렸는데 좀 잘 그렸을 뿐인데 막 피카소에 다 견 주게 되면 그것 까지 가는게 너무나 예 먼거리 같이 느껴지고 또 부모를 실망시킬 것 같아서 오히려 그림을 더 앙 그리려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럴때 아이구 강아지나 고양이를 굉장히 아주 열심히 잘 그렸네 아니면 까지 꼬리나 정말 살아있는 같이 진짜 이렇게 머리채는 같은 항변을

17:19 병 모양이 잘 그려 졌네 아니면 꽃을 버렸거나 물고기를 그렸을 때 진짜 색깔이 아주 생생 에 살아 있는것 같아요 라든지 이렇게 아이가 노력항 거에 대해서 어떤 것이 좋았다 어떻게 느꼈다 이런 정도로 하게 되면 아이들은 더 할 수가 있죠 물론 뭐 엄마를 도와 주거나 이럴 때도 그냥 흐린 난 니가 있어서 이가 없습니다 넌 어떻게 사니 마 이러면 요 그것도 역시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엄마 설겆이 하는 데에 쓰레기봉투 갖다 버려 줘서 고마워 라든지 이렇게 식탁 차릴 때 수저를 나 줘서 고마워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또 노력한 것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해 줄 때는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자부심도 생기고 또 더 잘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생길 수

18:08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요 감정코칭 태의 다섯번째 먼저 4화 하기 입니다 사실 부모가 완벽하지 않잖아요 부모도 실수할 때가 있고 잘 모를 때도 있고 또 아니면 어 벌컥 화를 내고 나서 정말 미안할 때도 있고 예 그럴 때 같으면 박사님은 부모가 먼저 사과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아까 저 너무 화를 내서 미안 해 가든지 아까 잘못 알 부 오해를 해서 미안해 라든지 이렇게 먼저 사과를 하게 되면 아이들은 뭘 배운 야 하면 아 인간은 상 잘 못 할 수가 있구나 그러나 그 잘못했을 때 그걸 얼버무리고 거나 변명을 하거나 모른 척하지 않고 정말 솔직하게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18:59 그리고 자기네가 사과는 자기네가 이제 실수를 했을 때 자연스럽게 협업을 할 수가 있어요 부모가 사과하지 않고 아이들한테 만 잘못했다고 빌라 고 하면 얘들 마음속에 는 단말 감히 생기거든요 분명히 엄마나 아빠도 잘못해 놓고 내 모른 척 하더니 왜 나한테는 잘못했다고 얘기해 라고 하냐 아이들이 이렇게 하면서 베개는 제 아이들이 말을 우리가 기억하고 말을 따라하는 것보다는 행동을 보고 그것이 자기한테 아 예 이해가 되며 납득이 되면 행동을 따라하는 것이 훨씬 쉽거든요 그래서 부모가 실수했을 때 뭔 잘못은 쓸 때는 먼저 사과하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1 역에서 사과를 한다고 해놓고 부 뭐가 뭐 엉엉 울면서 미안해 이런

19:46 것은 자식을 아이들한테는 오히려 더 자책감에 나 부담감이 될 수 있으니까 감감 하게 그러나 솔직하게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이제 마지막으로 감정코칭 팁 다섯번째 감정 코칭을 하지 말아야 할 때 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감정코칭 은 정말 놀라운 아이와 같이 소통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만병통치약은 아니거든요 감정 코칭을 하지 말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몇 가지 상황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요 다른 사람 앞에서는 감동 코칭 하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뭐 시어머님이 오셨 거 나 이웃집 않은 사람들이 왔을 때 그 앞에서 감정코칭

20:33 하게 되면 그러면 아이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사실 둘만의 정말 진솔하고 솔직한 그런 연결 보다는 일종의 관객을 의식하게 되거든요 연기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같은 박사님은 요 만약에 투 아이가 막 울면서 와가지고 그러면서 언제 서로서로 마 엄마엄마 이러면서 건 아빠한테 자기편 들어 달라고 할때 어떻게 하느냐 할 때 그럴 때도 우리가 한 명씩 알아 그래요 금도금 부터 하느냐 어 감정이 큰 악의 부터 먼저 하려고 그러죠 그래서 만약에 동생이 너무나 크리올 고 내가 더 힘들어 한다면 형한테 잠깐 양해를 포 합니다 지금 엄마 나곤 아빠가 동생하고 먼저 잠깐 얘기하고 그리고 나서 너랑 얘기 할 테니까 내방에

21:19 가서 조금만 기다려줄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또 그리고 만약에 형이 더 언제 감정이 더 강하다 카 면 형 부터 그렇게 우 동생한테 미리 양해를 구해서 감정 고층 은 가능한 1대 1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두번째 감정 코칭을 하지 말아야 할 때는요 정말 그 시간에 막 바쁘거나 쫓길 때 이 때는 마음이 급해 가지고 사실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주거나 공감하고 뭐 수영하고 경정 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가 엣 아이들은 금방 알아요 건성건성 하는건지 진짜 자기를 위해서 정말 마음을 집중 하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본인의 너무 급할 때는 나중에 엄마가 조금씩 아녀 있을 때 혹은 나중에 아빠랑 조금 한가할 때 그때 다시 한번 얘기해 볼까

22:05 이렇게 하는게 좋습니다 그 다음에 세번째 우리가 감정코칭 하지 말아야 할 때는요 아예 안전이 굉장히 그 보장되지 않을 때 자 아이가 위급한 상황에 있을 때는 감소증 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엄마나 아빠가 자동차의 t 를 뽑아 놓은 상태로 잠깐 집에 들어가서 뭘 가지고 오려고 하는데 한번 회사다 쌀 때 나이가 운전한다고 거기 가서 막 본전 때 를 가지고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운전이 하고 싶구나 뭐 이런식으로 감정 할 거 저 보다 먼저 i'll 안전한 곳으로 먼저 옮겨놓고 이건 위험 에서 지금은 이렇게 그 저 여기 앉으면 안 돼요 하고 이거 너 이게 더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위험하니 까 이렇게 해서 위험한 것을 혼자 안전하게 해놓고 나서 왼쪽 채널 해야

22:51 됩니다 그 다음엔 제품 뭐가 너무 지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할 때도 먼저 자기 군제 장애를 먼저 회복하고 나서 다 탈진 상태에 빠져서 정말 이라고 말할 기운도 없을 때 그때는 감정 그 책을 제대로 하이가 어려우니까 먼저 자기 보충하고 크록하 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 그 다음에는 요 아니가 확실히 거짓 감정을 보일 때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윙윙 울면 아빠가 내가 좋아하는 거 사줄 거야 이래서 진짜 슬프지도 않은데 이미 고는 척 한다든지 화가 난 척 한다든지 이렇게 어떤 연기를 보일 때는 그럴 때는 야단 책이 보다는 엄마가 느끼기에는 어 이게 그 진실한 것 같지가 않은데 이렇게 나 잔다 별로 얘기를 하면서 거 직감 정을 감정 9층 산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23:39 자 끝으로 감정코칭 하지 않을 때는 요 부모가 장애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네 그럴 때 그 목표를 향해서 언양 이렇게 끌고 가려고 하는 그런 관점은 아무튼 은사를 감정코칭 이 아닙니다 아이를 꼭두각시처럼 예 그 어릿광대 처럼 신용을 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피아노 잘 치게 하기 위해서 또는 공부 잘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 원래 목표는 부모가 하고자 하는 걸로 갈려 하면요 처음에 한두번은 아이들이 소홀 수는 있지만 에 뭔가 에게 진심이 아니고 뭐 엄마한테 고난받는 속았다는 기분이 들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것도 믿지 않게 되고 신뢰 되시는 불신감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 우리가

24:26 아이가 어떤걸 원하거나 원하지 않을 때 부모 증가 그런 이렇게 하면 좋을것 같다 하지만 정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어떤 아이가 학원에 정말 안 가겠다고 하는데 부모는 막 야단 치면서 어학원 배부 그때 엄마아빠 벌려고 김밥을 몇 몇 개를 말아야 되는지 하러 밤 12시까지 오는 팔아야 되는데 그것도 걸로 이러면서 막 야단을 쳤는데 아이가 그러니까 꾸역꾸역 할 수 없이 학원을 할때요 4 나중에 보니까 하고 선생님 한테 성추행을 당하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애가 말은 못하고 그냥 각 싫다고 했는데 무조건 야단을 치고 나니까 말을 못했는데 진작 알았더라면 그런 일을 빨리 어 초기에 개입하고 더 나빠지는 것 할 수도 있는 거죠 으 아 여기까지 감정 코칭을 하실 때 또

25:15 하지 말아야 할 때 몇가지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다음번에는 우리가 아이의 마음을 잘 공감 해주기 위해서는 엄마의 말을 잘 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경청하는 부부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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