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애 감정코칭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일까? 감정코칭 꿀팁까지 알아봐요!”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2 222 안녕하세요 이번 가 음조 코칭 온라인 강의 12 증오 나게 된 종혁 최상의 입니다 코로나 식구로 인해서 밖에서는 스파에서 거리두기 를 하면서도 오히려 가정해서 는 정반대로 거리를 대폭 초코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죠 코로나 씩 법적으로 우리 모두의 가능성이 매우 예민해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짜증이 쉽게 나게 되겠죠 그런데 사실 우리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리브로 이래서 서로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고 반대로 2의 기회를 우리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대로 잘 쓸 수도 있습니다
0:50 여기에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이 바로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이 감정코칭 입니다 함께 배워 보실까요 4 이번 차 시에서는 요 나는 아이에게 어떤 유형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가 뭐 유형에 대해서 네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요 강종 코칭을 할 때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팁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를 특히 감정적 상황에서 대하는 방식이 크게 4가지 인데요 감정 화평 그 다음에 축소 전환형 그리고 방위 년과 감정코칭 형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감정 어 가평을 볼까요 감정 거가 표현은 예를 들어서 아이가 뭐
1:38 이성을 잃어버려서 막 화가 났다고 나 그럴 때 식으로 뭘 끝까지 거 가지고 이렇게 활 내 이런 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거나 그거를 빨리 내 치워 주거나 야단을 치려고 하는 그런 방식인데 사실 그 감정 화평 부모님들이 날 을 의도를 가지고 그런다는 건 아니래요 다만 아이가 이런 감정적인 것을 자꾸 느끼거나 듣기 부정적 감정을 느끼고 편하고 이렇게 되다보면 아이의 성격이 나빠질까 봐 올바른 것을 가리켜 주려고 하는 의도는 그렇지만 그런 아이의 감정을 눌러 버리고 시끄럽다 오르고 끝까지 거 가지고 놀지 말라 오르고 혹시 야단을 치고 이렇게 되게 되면 아예 난 사랑을 못 받는다고 그 자기 존재 자체가 이렇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면서 남자 아이들 같은 경우는 그런 분노가
2:25 소개 사이다가 아 중에 이제 바깥으로 펴 7이 돼서 다른 애한테 공격적이거나 폭력적으로 나올 수가 있고요 여자 아이들 같은 경우는 시 그럼 떠들지 마 굉장 막 뭐 이렇게 한다면 그걸 저기를 내재화 해가지고 자존감도 낮아 보이고 또 커서도 우울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자 두번째 이름은 요 어 역시 아이의 감정을 별로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는데 이 제어 가평 보다는 약간 부드럽게 하죠 애들이 뭐 감정 느껴 봐 짜 그건 어떻게 뭐 합리적인 것도 아니고 하니까 달과 아닌 걸로 축소해서 그래서 땅 걸로 전환 시켜 주려고 하는 축소 전환 형이라고 합니다 그 아이가 이제 인형 잃어버리고 만약에 어울 번화 그럴 때 해머 인형
3:13 누가 훔쳐 갖겠어 아이 그가 지금까지 걱정 하지마 예 끝까지 껏 하면서 감정을 아이의 감정을 축소하는 거죠 그리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먹을래 이러면서 땅 걸로 전환시켜 주는 것이 바로 축소 전환형 인데요 축소 전환 형 부모들의 경우는 아이의 감정을 가지고 놀리기도 한데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아니면 농담삼아 4 알게 조그만게 벌써부터 화 길지도 안에 뭐 이런식으로 그러면 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도 나쁘지만 특히 자기 감정을 미룰 수가 없게 됩니다 예 그런데 이제 축소 전환형 의 부모님들 되게 만나서 이렇게 왜 그런 형으로 하는가 하면 의도는 좋다고 해요 왜냐하면 아이에 비해 불편한 감정을 빨리 다른 걸로 대체해서 라도 사라지게 해 주고 싶어 하는데 더
4:03 깊이 들어가 보면 되게 축소 전환 형 포드 른 아이가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열리니 불편하기 때문에 본인의 불편함을 빨리 없애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하죠 축소 전환형 우람 아이가 자기 감정을 잘 모르니까 이제 커서도 남의 감정도 모르고 자기가 감정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그래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을 때 그 스트레스를 직면하게 보다는 먹는걸로 떼 오거나 쇼핑을 하거나 이런걸로 다른걸로 전환 하려고 하니까 그 대처 방식을 잘 못 배울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유형은 요 아이의 감정은 어느 정도 들어 주기도 하고 받아 주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지도에 대해서는 예 제약을 주지 도 안보고 또 잘 인도해 주지도
4:48 않는 그 방 형 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부모님들은 예를 들어서 아이가 인형을 누가 가져간 것 같아서 막 화를 내거나 슬퍼하며 는 그래요 그래서 않았어 aor 에서 슬프구나 욕까지 감정은 들어줍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어떻게 할지 몰라 갖고 어쩌지 아예 그냥 윤영 또 4 주가 아니면 몇 개 사 사 무 좋겠어 라든지 아니면 코인은 가족 안에 때려 주자 뭐 이런식으로 행동에는 혹은 그 한계를 그어 주지 않고 하게 되는데 이럴 때 게 아이에게 어떤 행동의 한계를 그어 주거나 좀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 못할 때 아이들은 자기가 어떤 감정이 일어나면 그 마음대로 해도 되는 줄 알아요 갖고 싶은 대로 가져도 되 고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되고 화가 나면
5:35 친구들을 때려도 되고 이렇게 되니까 사실은 성숙한 사람으로 잘 하지 못하구요 어 이런 아이들은 친구들에게도 굉장히 자기중심적 이기 때문에 우리가 소위 말하는 공주병 왕자병 같이 아이들에게도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성숙하지 못하게 되는 거죠 자 이제 네 번째가 감정코칭 형 인데요 감정코칭 은 물론 아이를 올바르게 잘 키워 주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감정 안 혹은 아예 상황을 의무 내서 먼저 바라봐 주고자 하는 그런 태도를 가지고 사실 아이의 감정 이라는 건 뭘 코 그러거나 또 맞고 틀리는 게 없거든요 그냥 자기 있는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 뿐인데 감정을 받아들여 주되
6:22 그러나 행동에는 분명한 한계를 그어 주고 그 한 내 안에서 좀 더 좋은 행동적으로 갈 수 있게끔 선택을 이끌어 주거나 방향 아니 지금 더우면 것을 감정 코칭 형 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럴 때 아이들이 가장 좋은 나중에 커서도 가장 좋고 일단 아이들이 집중도 잘되고 감정 조절도 잘하고 자기 감정을 잘 알고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니까 또래 관계도 좋고 심지어는 이런 아이들을 1 30 여 는 조적 연구를 해보니까 얘네들은 별로 아프지도 않고요 병원에도 별로 안 가 들이에요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이래요 요즘같이 크로나 상황으로 어른도 힘들고 아이드림 들 때는 우리가 면역력을
7:11 키워주기 위해서 온 병에 걸리지 않게 해서 마스크도 쓰고 선도 쉽고 하는 것 물론 중요하지만 내적인 또 신청인 신체적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도 굉장히 필요하잖아요 전 코칭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왠 영역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했습니다 또 한가지 좋은건 왜냐하면 감정 코칭을 받을 아이들은 부모가 좀 갈등을 하거나 혹은 심지어 이용해 했다 하더라도 그로 인한 여러가지 인지 정서 사회 문제를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는 것도 역시 남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감정 포증 알리기 위해서 좀더 이 구체적인 팁들을 제가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7:56 네 아이들이 하루 종일 같이 치매나 보면 짜증 낼 때도 있고 심심해 할 때도 있고 또 어 화가 날 위해 슬플 때 놀랄 때 무서울 때 알아 가지 감정적인 상황이 있을 거예요 자 이런 상황에서 첫 번째 테런 뭐냐 하면 아이가 어떤 표정이 라든지 어떤 감정을 나타낼 때 그것을 빨리 알아차려 주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아이는 이제 감정으로 지금 자기 상태를 안 있는데 그거를 알아 주지 못하거나 그냥 무시해 버리면 그걸 좀 더 감정이 가 화가 나거든 요건 더 커지게 되어 근데 그래도 만약에 무시하거나 모른 척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이제 행동으로 막 나옵니까 애를 부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엉엉 울거나 이것은 지금 내가 이러이러한
8:44 상태인데 빨리 알아주세요 라는 그런 필요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표현을 보일 때 우리가 그걸 꾸짖거나 에 모른 척하지 말고 빨리 알아 줄 수록 그러면 아이들이 는 진정이 됩니다 이렇게 감정을 알아차리기 만해도 말들이 훨씬 더 이렇게 그 뭐랄까요 이제 좀 차분해 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대개 이제 부모님들은 아이가 뭐 놀라거나 보셨거나 화나거나 실망하거나 이러면 은 빨리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해결책을 주고 싶어 해요 그래가지고 아 이렇게 하면 되잖아 이런식으로 그 답을 주려고 할 때 사실은 아이들은 그 답을 찾기 보다 먼저 자기 감정을 알아봐 주기를 더 좋아 원하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도 아 이렇게 이렇게 해 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좋겠어
9:31 라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자 이번에는 감정코칭 두번째 팁을 알려드릴께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문제 해결을 해주고 답을 주기 보다 뭐 그래 화가 날만도 하겠는 먼저 아이의 입장으로 수영 해주고 그 입장으로 바라보는 거 거기서 같은 박사 하면요 지금 아이가 자기 아기가 5입니다 다섯 살이면 자기가 5살때 어땠는가 를 한번 떠올려보라 그래요 지금 아이가 열 살이면 자기가 쌀때 어땠는가 이러면 아이의 입장에서 어떤 거를 지금 원하는지 가 조금 그거 나는 그때 어떤 감정이 들어 온 거야 이걸 아이하고 연결하기 가 훨씬 쉬워진 거죠 먼저 문제 해결을 해 주게 되면 아이들은 문제가 있을 때 자기가 해결을
10:18 못 할 뿐 아니라 어떤 때는 좋은 받는 것 같고 너 이렇게 필자는 받는것 같고 그 후기에 비판받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더 화를 낼 때도 있거든요 아이몰 아 싫어 이런 식으로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요 예전에 어떤 그 연세가 조금 많으신 미국의 유명한 54 치료자 보내셨어요 내 한국에 이렇게 초청을 했는데 제가 저한테 어떤걸 해야 제가 감정코칭 가르친 다이어트 아이고 내가 바로 감정코칭 에 덕을 아주 많이 봤다 그러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예요 아이들이 여덟 명이 모였는데 자기는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애들이 아빠 애들이 친구들이 나랑 안 놀아 줘 뭐 아빠 선생님이 나만 미워해 왜 이러면 요 환율 할만한 일이 있겠지
11:04 네가 숙제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면 예뻐 하실 거야 그리고 친구들이 너랑 안 놀아 준다면 뭐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렇게 조언 해 줬더니 아이들이 더 칼을 되더라는 1 아빠랑 말하기 싫어 이러면서 그 애들이 더 짜증을 내고 왜 그럴까 나는 정말 좋은 아빠가 되려고 하는데 그랬는데 감정 코칭을 아시게 될 거에요 그래가지고 먼저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아 친구들이 너랑 안 놀아 주려고 하는구나 그때 기분이 어땠어 그랬더니 내가 눈물이 그렁그렁 하면서 까지 친구랑 놀고 싶단 말이야 그래서 그럼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 게 얼마나 좋은데 같이 못 노니까 진짜 세포 겠네 이렇게 얘기를 해줬더니 얘가 바로 이러더라 는 거예요
11:51 알았다 이러면서 압박 내가 친구들하고 잘 논으로 이렇게 헌데 그러더니 내가 막 때나 가도 다 갑자기 방을 딱 돌아보고 아빠 고마워요 이러더라 는 거예요 왜 자기는 한게 없는데 뭐 조언을 준 것도 아니고 문제를 풀어 준 걷다 이거 정말 얼마나 속상할 까 하는 마음을 알아줘 떤 이해가 금방 아빠 고마워 하더니 그 다음에 알로 희움 이루고 가더라 는 거저 사랑의 어 까지도 아이가 얘기를 하더니 그 다음에 와서 아빠 내가 보니까 친구하고 잘 진행 하면 마 부터 친구한테 잘 해줘야 된다는 게 부트 떠올랐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 는 거죠 그래서 먼저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기 보다 아예 마음부터 감정 부터 잘 위로해 주고 공감해 주고 수용해
12:36 주는 게 필요한 겁니다 4 감정코칭 팁 세번째입니다 제대로 꽂이 람 하기 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모르는 것도 너무 잘 못할 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올바르게 5 가르쳐줘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또 문제가 아니 뜨게 할 때도 있어요 이럴때도 효과적으로 이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첫째로 아이들은 요 아저 오는 갓난아기 라 하더라도 부모의 얼굴표정이 라든지 감정의 굉장히 민감하게 반 나거든요 새로 3 4개월 밖에 안되는데도 루머가 무표정 하거나 화가 나거나 하면 금방 을 알아차리고 거기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신이 아니고 또 요즘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화날 때 원할
13:23 때 짜증날때 뭐 정말 어떤 때는 울고 싶을때도 있고 예 그리고 특히 이렇게 칩 이어 딜러 젖거나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안 되고 아이들이 하루 종일 게임만 한다든지 다 청 다든지 그러면은 정말 짜증도 나고 화가 날 때도 있잖아요 괜찮습니다 이제 이걸 제대로 아이들한테 잘 전달하면서 아이들의 협조 구할 수 있고 또 이런 상황을 우리가 좀 더 지혜롭게 하는 방식이 있어요 일단 정말 제 아이들이 뭔가를 잘못 됐다고 할 때 그 때 상황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지만 인격의 대해서 꾸짖음을 안되요 예를 들어서 집에 막 어질러져 있을 때 언제 화가 나니까 니네들이 돼지새끼 냐 이게 되지 우리 식의 쯤이야 이렇게 화를 내면 아이들은 정말
14:10 자기네가 돼지새끼 인 줄 알고 돼지 버린 것 같고 그게 더 직능 게 되요 안되면 눈에는 문도 없네요 엄마가 이렇게 혼자서 이렇게 집 출가한 거 안보여 와 이런식으로 아이들의 인격의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되면 아이들은 뭔가 자기 내가 나쁜 애 다 잘 못한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이지만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사실은 더 어지러운 행동을 할 수도 있거든요 이럴 때 상황에 대해서 얘기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요즘 코로나 로 집에 있으니까 우리가 같이 어딜 은 시간도 많아지자 나 그럼 에 아빠가 내일까지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듯 집에 오셨을 때 집이 어질러져 있으면 아빠가 더 피곤할 수 있는데 여기 현관 하고 거실
14:56 만이라도 좀 깨끗이 채용 어떨까 뭐 이런 식으로 아님 너희들이 논 장난감 은 다음번 뭐 장난감 하기 전에 먼저 정리를 해놓고 넒은 어떨까 뭐 요런 정도로 상황에 대해서 아이의 이해를 구하고 나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어떻겠니 이렇게 하게 되면요 이게 아이들이예요 잘 채워 줍니다 그러고 나서 엄마 우리 더 도와드릴 거 없어요 이래요 아이들도 좋은 일을 할 때 아빠가 요새 굉장히 바꾸고 힘드니까 우리가 이렇게 집을 잘 채워 가지고 집에 왔을 때 기쁠 거 를 생각하기만 해도 아이들도 굉장히 기뻐 지거든요 이게 바로 제대로 꾸준 하기 입니다 자 이번에는 요 제대로 칭찬하게 를 말씀드릴께요 요새 뭐 테레비 같은데 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고 자꾸
15:44 칭찬하는 아이들을 봐줘야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칭찬이 독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에 아이의 어떤 인격의 대해서 혹은 아이 엠 어 능력에 대해서 칭찬을 하게 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애들에게는 부담만 되거든요 아 아 요 우리 아이는 천사와 이러고 요 아이유 동생도 잘 봐주지 뭐 이런식으로 천사 라고 하면 아이들은 대게 칭찬을 받고 나서 금방 좋지 않은 행동을 해요 왜냐 마이 드 마음속에 11004 감 인데 예 이런 마음이 들거든요 나의 진 너머를 보면 엄마가 실망 할 텐데 날 미워 할 텐데 이런 마음도 들면서 오히러 불안감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줘야 하면 동생을 잘 돌봐 줘서 고마워
16:31 라든지 동생이랑 싸우지 않고 잘 지내서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훨씬 아이들이 아 잘 노면 되는구나 싸우지 않으면 좋겠구나 이렇게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가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해서 와 키카 소가 태어난 내마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요 되게 아이들이 부담감 느끼고 그 다음부터 그린다 그려요 그냥 자기네는 어쩌다 냐 그렸는데 좀 잘 그렸을 뿐인데 막 피카소에 다 견 주게 되면 그것 까지 가는게 너무나 예 먼거리 같이 느껴지고 또 부모를 실망시킬 것 같아서 오히려 그림을 더 앙 그리려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럴때 아이구 강아지나 고양이를 굉장히 아주 열심히 잘 그렸네 아니면 까지 꼬리나 정말 살아있는 같이 진짜 이렇게 머리채는 같은 항변을
17:19 병 모양이 잘 그려 졌네 아니면 꽃을 버렸거나 물고기를 그렸을 때 진짜 색깔이 아주 생생 에 살아 있는것 같아요 라든지 이렇게 아이가 노력항 거에 대해서 어떤 것이 좋았다 어떻게 느꼈다 이런 정도로 하게 되면 아이들은 더 할 수가 있죠 물론 뭐 엄마를 도와 주거나 이럴 때도 그냥 흐린 난 니가 있어서 이가 없습니다 넌 어떻게 사니 마 이러면 요 그것도 역시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엄마 설겆이 하는 데에 쓰레기봉투 갖다 버려 줘서 고마워 라든지 이렇게 식탁 차릴 때 수저를 나 줘서 고마워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또 노력한 것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해 줄 때는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자부심도 생기고 또 더 잘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생길 수
18:08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요 감정코칭 태의 다섯번째 먼저 4화 하기 입니다 사실 부모가 완벽하지 않잖아요 부모도 실수할 때가 있고 잘 모를 때도 있고 또 아니면 어 벌컥 화를 내고 나서 정말 미안할 때도 있고 예 그럴 때 같으면 박사님은 부모가 먼저 사과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아까 저 너무 화를 내서 미안 해 가든지 아까 잘못 알 부 오해를 해서 미안해 라든지 이렇게 먼저 사과를 하게 되면 아이들은 뭘 배운 야 하면 아 인간은 상 잘 못 할 수가 있구나 그러나 그 잘못했을 때 그걸 얼버무리고 거나 변명을 하거나 모른 척하지 않고 정말 솔직하게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18:59 그리고 자기네가 사과는 자기네가 이제 실수를 했을 때 자연스럽게 협업을 할 수가 있어요 부모가 사과하지 않고 아이들한테 만 잘못했다고 빌라 고 하면 얘들 마음속에 는 단말 감히 생기거든요 분명히 엄마나 아빠도 잘못해 놓고 내 모른 척 하더니 왜 나한테는 잘못했다고 얘기해 라고 하냐 아이들이 이렇게 하면서 베개는 제 아이들이 말을 우리가 기억하고 말을 따라하는 것보다는 행동을 보고 그것이 자기한테 아 예 이해가 되며 납득이 되면 행동을 따라하는 것이 훨씬 쉽거든요 그래서 부모가 실수했을 때 뭔 잘못은 쓸 때는 먼저 사과하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1 역에서 사과를 한다고 해놓고 부 뭐가 뭐 엉엉 울면서 미안해 이런
19:46 것은 자식을 아이들한테는 오히려 더 자책감에 나 부담감이 될 수 있으니까 감감 하게 그러나 솔직하게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이제 마지막으로 감정코칭 팁 다섯번째 감정 코칭을 하지 말아야 할 때 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감정코칭 은 정말 놀라운 아이와 같이 소통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만병통치약은 아니거든요 감정 코칭을 하지 말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몇 가지 상황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요 다른 사람 앞에서는 감동 코칭 하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뭐 시어머님이 오셨 거 나 이웃집 않은 사람들이 왔을 때 그 앞에서 감정코칭
20:33 하게 되면 그러면 아이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사실 둘만의 정말 진솔하고 솔직한 그런 연결 보다는 일종의 관객을 의식하게 되거든요 연기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같은 박사님은 요 만약에 투 아이가 막 울면서 와가지고 그러면서 언제 서로서로 마 엄마엄마 이러면서 건 아빠한테 자기편 들어 달라고 할때 어떻게 하느냐 할 때 그럴 때도 우리가 한 명씩 알아 그래요 금도금 부터 하느냐 어 감정이 큰 악의 부터 먼저 하려고 그러죠 그래서 만약에 동생이 너무나 크리올 고 내가 더 힘들어 한다면 형한테 잠깐 양해를 포 합니다 지금 엄마 나곤 아빠가 동생하고 먼저 잠깐 얘기하고 그리고 나서 너랑 얘기 할 테니까 내방에
21:19 가서 조금만 기다려줄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또 그리고 만약에 형이 더 언제 감정이 더 강하다 카 면 형 부터 그렇게 우 동생한테 미리 양해를 구해서 감정 고층 은 가능한 1대 1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두번째 감정 코칭을 하지 말아야 할 때는요 정말 그 시간에 막 바쁘거나 쫓길 때 이 때는 마음이 급해 가지고 사실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주거나 공감하고 뭐 수영하고 경정 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가 엣 아이들은 금방 알아요 건성건성 하는건지 진짜 자기를 위해서 정말 마음을 집중 하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본인의 너무 급할 때는 나중에 엄마가 조금씩 아녀 있을 때 혹은 나중에 아빠랑 조금 한가할 때 그때 다시 한번 얘기해 볼까
22:05 이렇게 하는게 좋습니다 그 다음에 세번째 우리가 감정코칭 하지 말아야 할 때는요 아예 안전이 굉장히 그 보장되지 않을 때 자 아이가 위급한 상황에 있을 때는 감소증 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엄마나 아빠가 자동차의 t 를 뽑아 놓은 상태로 잠깐 집에 들어가서 뭘 가지고 오려고 하는데 한번 회사다 쌀 때 나이가 운전한다고 거기 가서 막 본전 때 를 가지고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운전이 하고 싶구나 뭐 이런식으로 감정 할 거 저 보다 먼저 i'll 안전한 곳으로 먼저 옮겨놓고 이건 위험 에서 지금은 이렇게 그 저 여기 앉으면 안 돼요 하고 이거 너 이게 더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위험하니 까 이렇게 해서 위험한 것을 혼자 안전하게 해놓고 나서 왼쪽 채널 해야
22:51 됩니다 그 다음엔 제품 뭐가 너무 지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할 때도 먼저 자기 군제 장애를 먼저 회복하고 나서 다 탈진 상태에 빠져서 정말 이라고 말할 기운도 없을 때 그때는 감정 그 책을 제대로 하이가 어려우니까 먼저 자기 보충하고 크록하 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 그 다음에는 요 아니가 확실히 거짓 감정을 보일 때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윙윙 울면 아빠가 내가 좋아하는 거 사줄 거야 이래서 진짜 슬프지도 않은데 이미 고는 척 한다든지 화가 난 척 한다든지 이렇게 어떤 연기를 보일 때는 그럴 때는 야단 책이 보다는 엄마가 느끼기에는 어 이게 그 진실한 것 같지가 않은데 이렇게 나 잔다 별로 얘기를 하면서 거 직감 정을 감정 9층 산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23:39 자 끝으로 감정코칭 하지 않을 때는 요 부모가 장애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네 그럴 때 그 목표를 향해서 언양 이렇게 끌고 가려고 하는 그런 관점은 아무튼 은사를 감정코칭 이 아닙니다 아이를 꼭두각시처럼 예 그 어릿광대 처럼 신용을 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피아노 잘 치게 하기 위해서 또는 공부 잘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 원래 목표는 부모가 하고자 하는 걸로 갈려 하면요 처음에 한두번은 아이들이 소홀 수는 있지만 에 뭔가 에게 진심이 아니고 뭐 엄마한테 고난받는 속았다는 기분이 들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것도 믿지 않게 되고 신뢰 되시는 불신감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 우리가
24:26 아이가 어떤걸 원하거나 원하지 않을 때 부모 증가 그런 이렇게 하면 좋을것 같다 하지만 정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어떤 아이가 학원에 정말 안 가겠다고 하는데 부모는 막 야단 치면서 어학원 배부 그때 엄마아빠 벌려고 김밥을 몇 몇 개를 말아야 되는지 하러 밤 12시까지 오는 팔아야 되는데 그것도 걸로 이러면서 막 야단을 쳤는데 아이가 그러니까 꾸역꾸역 할 수 없이 학원을 할때요 4 나중에 보니까 하고 선생님 한테 성추행을 당하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애가 말은 못하고 그냥 각 싫다고 했는데 무조건 야단을 치고 나니까 말을 못했는데 진작 알았더라면 그런 일을 빨리 어 초기에 개입하고 더 나빠지는 것 할 수도 있는 거죠 으 아 여기까지 감정 코칭을 하실 때 또
25:15 하지 말아야 할 때 몇가지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다음번에는 우리가 아이의 마음을 잘 공감 해주기 위해서는 엄마의 말을 잘 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경청하는 부부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