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심야부흥회 - 권두권 목사 | 홍해, 한계라는 또 다른 이름

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대영교회 설교 중에서 "홍해 한개라는 또 다른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는 사건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신 사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 하나님이 길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강조
  •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함
  • 홍해를 건너는 사건이 믿음의 체급을 키우는 역할을 함

홍해 한개라는 또 다른 이름

설교자는 금요 심야 부흥회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면서 하나님께 어떤 주제를 전해야 할지에 대해 기도하는 가운데, 아내로부터 본문이 정해질 때까지 기도하라는 조언을 듣습니다. 그는 홍해 사건이 떠올라 출애굽기 14장을 읽으며 설교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고 애굽 군대로부터 구원받는 이야기를 통해 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출애굽기 13장의 구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의 편안한 길이 아닌 홍해로 인도하셨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들은 오히려 진태양난의 상황에서 두려움에 빠지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설교자는 이럴 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신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라는 한계에 직면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들이고,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믿음을 가져야 함을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길을 인도하고, 모든 것을 풀어주시는 분이심을 강조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권면합니다. 이어서, 신앙의 체급이 변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애굽 군대의 추격 속에서도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일하고 계셨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결국 모세가 손을 내밀었을 때 하나님이 홍해를 가르신 사건을 통해, 하나님만이 성취하실 수 있는 말씀이자 인도하심을 확인합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믿음을 얻게 되는 과정, 즉 성숙한 신앙을 갖게 되는 중요성을 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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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할렐루야. >> 반갑습니다. 앞으로 해도 건두건, 뒤로 해도 건두건 앞뒤과 똑같은 건두건 목사입니다. 네. 이렇게 어 설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어 단임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강단을내어 주신다는게 쉽지 않는데 또 저 또한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금요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들 너무너무 축복하고요. 우리 옆에 계신 분들과 우리 이렇게 인사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밤 됩시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 됩시다. >> 어 이번 주 교회 소식에 제가 금요 심야 부흥에 설교한다는 광고가

0:47 나갔습니다. 근데 몇몇 성도님들이 이제 저한테 오셔서 조심스럽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목사님 어디 가시는 거 아니죠? 제가 저도 조심스럽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금요 심야 부흥했 때 오시면 납니다라고 말이죠. 저는 지난 7년 동안 우리 좋은 교회를 만나서 함께 또 이렇게 사역할 수 있는 기회를 또 누렸습니다. 어 그리고 단임 목사님을 정말 영적인 스승으로 모시고 또 만남의 축복 또한 누리게 되었습니다.음 음. 그리고 무엇보다 볼 때마다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우리 성도님들을

1:33 만날 때마다 늘 힘이 되고 또 격려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열심히 사역할 수 있도록 하고요. 네. 아, 어디 안 갑니다. 네. 더 열심히 사역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은 저는 여러분과 함께 홍해 한개라는 또 다른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어, 8월 둘째쯤이었습니다. 어, 비서실로부터 연락한통을 받게 됩니다. 목사님, 9월 4일 날 금요 심야부흥에 설교하셔야 됩니다라는 연락이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먼저 기도부터

2:20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어떤 말씀을 전해야 될까요?라고 라고 기도하면서 일주일이 금세 지나갔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도무지 어떤 말씀을 전해야 될지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답답한 마음에 아내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금요 심야부흥회 때 설교를 하게 됐는데 아직 본문도 못 정했다. 어떻하면 좋겠느냐라고 말하니까 그때 아내가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본문 정해질 때까지 기도하고 집에 들어오지 마세요. 이때까지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한

3:07 분도 없는데 너무너무 새로운 모습을 보았던 거죠. 그래서 약간 쫓겨나가는 느낌도 있었지만 그래 다시 한번 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실 또 말씀을 연구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그날도 밤 11시가 넘어서까지 이제 교회에 있으면서 어 기도했지만 아무런 응답도 없었습니다. 그다음날 새벽이었어요.이 앞자리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몇 가지 마음에 감동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이 금요 심야 부흥회 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우리 성도님들이 나오실 텐데 무엇보다 권목사 성도들을 위로하고

3:52 격려하고 좀 따뜻한음 그런 위로의 말씀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첫 번째 주신 마음이었고 두 번째 주신 마음은 다른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본문의 배경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어 익히 알 수 있는 그런 본문으로 말씀을 전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말씀 홍해 사건이 떠오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마른 땅으로 건너가게 하신이 사건의 내용이 생각이 났던 거죠. 그래서 새벽기도 마치자마자 부랴부랴 잊어버릴까 봐 이제 사무실 제책상으로

4:40 가서 홍해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출애굽기 13장을 시작으로 해서 천천히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잃는데 좀 중요한 부분이다 싶어서 이제 현광팬을 찾으려고 제 사무실 옆에 설랍장이 있는데 그 설랍장에 문을 여는 순간 제가 안식골 가기 전에 사무용품을 거기에 다 넣어 넣었었거든요. 여는 순간 사무용품이 쭉 쏟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제가 그때 아 우리 하나님은 참 유머스 하신 분이다라는 것을 깨닫게 된 거예요. 왜냐하면 그 사무용품이 우르르 떨어지는데 뭐가 떨어지는지 아십니까?이 이 모세 지팡이가 떨어진 거예요.

5:27 여러분, 이거 모세 지팡이입니다.이 지팡이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어 예전에 빌리그래한 목사님이 한국에 오셔서 복음 집회를 한 적이 있었는데 목사님이 오신지 50주년이 된 희년을 기념해서 서울 상함에서 집회를 연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참여한 사람들에게이 지팡이 하나씩을 나눠줬었던 거예요. 근데 저도 잊고 있었는데 그 소랍을 여는 순간이 지팡이가 툭 튀어나오는 거예요. 속으로 한참을 웃었습니다. 와 우리 하나님 정말 유머스 하신 분이구나. 그때 아 하나님께서이 말씀을 주신 것이 확실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출애굽기를 읽는데

6:14 출애굽기 14장 16절 말씀을 보니까 이렇게 기록되 있는 거예요.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와이 말씀 보는데 약간 신비주의 같고 직통 계시 같고 그런 느낌이 들진 들긴 하지만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저도 설교 준비하다가 이런 걸 처음 겪어 봤습니다. 아 무엇보다 그 순간만큼은 하나님께서 정말 섬세하게 저에게 응답하셨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말씀이 선포되어질 때에 저뿐만 아니라

7:01 선포되어지는이 말씀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지는 은혜가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오늘 본문의 말씀은 무려 430년 동안 애굽의 노예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따라 가나안 땅으로 출발하는 그런 여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착한 곳이 어디였죠? 앞에는 홍해 바다가 가로막고 있고 뒤에서는 지금 애굽의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붙잡기 위해 추격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진태양난 이러지도 못하고 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 가운데

7:49 이스라엘 백성들이 놓여 있습니다. 출애굽기 13장 6절에서 7절 말씀을 보면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바로가 곧 그 병거를 갖추고 그 백성을 데리고 갈 특별 병거 600승과 애굽의 모든 병거를 바라니 장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여러분, 여기서 말하는 특별 병거 600승과 애굽의 모든 병거와 장관들은 당시 최강대국이었던이 애굽의 권력을 유지하는 핵심 수단이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이 특별거 600승은 어 탱크 600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군사 군사력이었던 거죠.

8:34 바로왕은 모든 군사력을 총동원하여서 추격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혈굽하자마자 꼼짝없이 죽게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그야말로 한계를 맞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도 지금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한계를 마주한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지난 8월 달 우리는 다음 세대의 자녀와 함께 하는 특별 새벽 부흥회를 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기도 카드에 기도 제목을 적어서 제출해 주셨는데요. 저희 교육자들은 아침마다 자신의 교구와 또 부서의 기도 제물

9:21 카드를 가지고 기도했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제 머릿속에 그리고 제 마음속에 떠나지 않는 기도 제목 하나가 있습니다. 어떤 기도 제목이었냐면 단 한 줄이었어요. 하나님 자녀 양육에 한계를 느낍니다라는 기도 제목이었어요. 저 역시도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부모 입장에서 너무너무 공감이 되었고 정말 제 기도하듯이 기도했던 어 기억이 떠오릅니다. 여러분 옆에 계신 분들 한번 둘러 보세요. 겉으로 보기에는 다들 아무런 고민도 없고 걱정 없이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죠.

10:07 그런데 아마도 마음속에 저마다 한계를 느끼고 있는 그런 홍해와 같은 한계가 다들 하나쯤은 있을 것입니다. 설교하고 있고 말씀을 전하는 저 저에게도 여러분 홍해라는 그 한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여러분 겉으로 보면 웃고 있고 아무런 고민도 없을 것 같아 보이지만 저에게도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누군가에게는 자녀 양육이 홍해라는 한계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건강이 또 누군가에게는 물질이 부부 관계가 직장이 진로가 살아가는 가족의 영혼 구원이 누군가에게 있는

10:55 홍해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홍해라는 한계를 만났을 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 첫 번째 홍해라는 한계를 만났을 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저를 한번 따라할까요? 나의 길을 >> 나의 길을 >> 인도하시는 분은 >> 하나님이십니다. >> 출애굽기 13장 17절과 18절 말씀을 우리 다 함께 읽겠습니다.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이는

11:4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심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항를 지어 나올 때에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마음대로 길을 선택해서 홍해에 도착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홍해의 광야길로 돌려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광야의 길로 돌렸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로 인도하신

12:28 목적이 있다는 것이고 의도가 있다는 것이며 계획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가면 지름길인데 가까운 길이 되는데 왜 그 백성들을 돌려 홍해 앞으로 인도하셨을까요? 바로왕의 마음이 악해져서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해 올 것을 이미 알고 계셨거든요. 만약 이스라엘 백성이 가깝고 편한 그 지름길로 가다가 전쟁이라도 한게 된다면 애굽 군대라도 만나게 된다면 다시 겁을 먹고 애굽으로 돌아갈 것을 너무너무 잘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그 홍의 길로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13:15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목적을 알지 못했던 이해하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곧바로 모세를 향해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했다는 것은 곧 누구를 원망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원망했다는 것입니다. 10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을 보십시오. 바로가 가까워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호께 부르짖고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장지가 없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내어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우리 이같이

14:01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두라 가 애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도요.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사랑하는 여러분, 선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고 불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처음 찬양 인도를 할 때가 딱 그랬습니다. 교육 전도사로 사역하던 어느 날 수요 예배를 마치고 목사님께서

14:48 다가오는 주일 오후 예배 때 찬양 인도를 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같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세워 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열심히 하겠지만 그때 당시에 저에게 있어서 찬양 인도는 마치 홍해와 같았습니다. 왜냐면 제가 신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이제 기숙사에 같은 방을 썼던 그 선배님으로부터 당시에 기타 코드 몇 개 정도 배운 그때쯤이었거든요. 또한 제가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면 친구들은 제가 노래 부르려고 마이크를 잡으면 제 마이크를 뺏어 갔습니다. 어떤 친구는 저보고 대놓고

15:36 움치라고도 놀렸거든요. 이런 상황을 단임 목사님이 모르시는 것 아닌데 근데 수요 예배가 마치자마자 다음 다가오는 주일 오후 예배 때 찬양 인도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단임 목사님이 시켰을까? 나 보고 사임말하는 건가? 도망가야 될까? 이제 그런 생각들이 있었고 그 3일밖에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자면 12시대가 일어나고 새벽 3시에 일어나고 너무너무 긴장되고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그렇게 밤을 어 지세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목사님 못 하겠습니다라고

16:21 말도 할 수 없고 또 안 한다고 말씀드리면 불순종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만약 하게 된다면 그날 오후 예배는 망칠 것 같은 거예요. 그래도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애라 [목을 가다듬음] 모르겠다 하고 목사님이 시켜 주셨으니까 했습니다. 첫 번째 찬양은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라는 찬송가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그대로 제연하면 이렇게 찬양을 했습니다. 먼저 G코드를 잡고 드릉 나가 트은 다시 디코드 잡고 죄인이

17:10 살리신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어려워요. 한 글자마다 코드가 다 변하거든요.이 이 마이너 코드 바꾸고 살 C 코드 바꾸고 리 다시 G코드 바꾸고 신 이렇게 찬양 인도를 한 거예요. 제가 앞에서 그렇게 했지만 성도님들이 답답해 가지고 막 숨이 막 넘어가시는 거예요. 사 싸리시 이렇게 찬양을 하는데 그렇게 찬양 인도를이 한국으로 20분을 했습니다. 그리고 찬양 인도를 하고 내려온 다음에 그날 목사님의 설교가 들리지 않는 거예요. 아, 목사님은 왜 시켜서 내가 못 하는 거 알면서 왜 시켰을까?

17:55 부끄럽게 이제 교회 얼굴도 못 들고 다닌다며 그렇게 원망하고 목사님을 불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저에게 찬양 인도를 맡기신 그 목사님도 정말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시킨다고 한 저는 너무 용감하고 무식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떠듬떠듬거리면서 숨 넘아 갈듯이 같이 함께 찬양을 불러 준 그때 성도님들이 너무너무 고마운 거예요. 만약에 그분들이 아니었으면 지금 제가 과연이 자리에 설 수 있었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작년 초쯤이었습니다. 그 목사님께 연락이 왔어요.

18:43 와, 통화를 하자마자 곰목사 성공했네. 그러는 거예요. 목사님, 왜 그러세요? 그러니까 주일 3부 예배 때 찬영인도 하더라고. 그러 아, 보셨습니까? 목사님. 그러니까 와, 잘하더라. 그러면서 격려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그 것을 보면서 그때 당시에는 저에게 찬양 인도가 홍해였고 한계라는 또 다른 홍해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홍해라는 한계를 만나면 하나님 왜 하필 나입니까? 왜 지금입니까?라고 라고 불평하고 원망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이

19:32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단임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을 은혜로 해석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최근에 집사님 한 분을 병원에서 만나 신방한 적이 있습니다. 손목에 그 핀 제거 수술을 한 후에 이제 태원하기 위해서 피주머니를 빼다가이 혈관이 터져 버린 거예요.이 지열이 되지 않아서 다시 이렇게 엄청난 양의 피를 쏟게 되고 입번하는 기간이 일주일 이상 이제 연장이 된 것입니다.이 이분이 정말 바쁘신 분이거든요. 할 일도 정말 많으시고 그때 당시가 이제

20:20 8월 말쯤이었는데이 말일이라는 것 때문에 처리해야 될 일도 많고 또한 해야 될 일도 많고 이틀 뒤에는 부산에 가서 시험도 치뤄야 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집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지열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피가 엄청 많이 쏟으셨거든요. 그런 상황 가운데서 그 집사님이 이거 100% 의료 과실입니다. 저 손해 본 거 다 고소해 가지고 다 받을 겁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목사님, 제가 이렇게라도 안 하면 절대 안 쉴 것을

21:08 아신 하나님께서 강제로 쉬게 해 주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그렇게 고백하시더라고요. 어떤 분들이 듣기에는 이것이 정신 승리라고 말할 수도 있고 자기 합류하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집사님의 그 고백을 들으면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는 고백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잠언 16장 9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누구라고요?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요. 그 인도하심을 신실하게 믿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고백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21:53 >> 또한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이 그런 고백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 여러분, 지금 나의 삶을 가로막고 있는 홍해는 무엇입니까?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다가 만난 홍해라면 벽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완벽한 인도하심을 믿을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그 과정에서 걱정과 근심과 염려와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왔다면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떨쳐내버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한계에 부딪쳤습니까? >> 찬송가의 가사처럼이 풍랑 인연하여서 오히려 더 빨리 가게

22:41 되는 그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두 번째로 홍해를 만났을 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를 위해 밤새도록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입니다. 저를 따라할까요? 나를 위해 >> 나를 위해 >> 밤새도록 일하시는 분은 >>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 2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되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아멘.

23:27 여러분, 그림을 보시면 우리는 익히 모세가 바다를 향해 손을 들었을 때, 손을내어 밀었을 때 바다가 쫙 갈라진 것처럼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자세히 보시면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는 밤새도록이라고 하는 단어입니다. 밤새도록.이 이 밤새도록 당시에 대략적으로 7시간에서 9시간 정도 되는 시간을 말합니다. 즉 모세가 바다위로 손을내어 밀었을 때에 그때 홍해가 쫙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밤새도록 큰 동풍을 불러와 홍해를 가르신

24:12 것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건넜던 홍해 바다의 평균 수심은 대략 한 40 정도 됩니다. 더 얕은 곳도 있겠죠. 그런데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이 바람만으로 수십 40m 혹은 더 얕은이 바다를 벽을 세워서 마른 땅을 만들려고 한다면 여러분 한 방향으로 약 12시간 이상 강력한 허리케인이 불어야지만 그렇게 물이 생긴대요. 그런데 실제로 미국 국립 대기 연구소 칼을 드루스 박사 연구팀이 실제로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24:59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이라는 것을 통해서 계산했는데 저도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초속 28m/s 시속 약 100km의 속도로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최소 8시간에서 12시간 방향 꾸준히 불어야 그런 물이 생기고 마른 땅이 되고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땅이 생긴다고 합니다.이 들어도 잘 체감이 안 되시죠 여러분? 최근에 정말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지만 내팔에서 있었던 빙하의 쓰나미가 있었지 않습니까? 산 마을 아래로 쏟아졌던이 물과 토송류의 속도가 시속 100km였대요. 여러분들 보셔서 알겠지만

25:46 건물이며 집이며 달이며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인간이이 100km 시속의 강풍 속에서 어떻게 날아가지 않고 그 바다를 마른 땅을 건너갈 수 있었을까요? 그죠? 이렇게 홍해가 갈라진 사건을 두고 존 칼빈은 이렇게 자신의 책에서 주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람이라는 수단을 쓰신 것은 자연 법칙을 무시하지 않으시면서도 그 바람의 시점과 강도를 주권적으로 통제하심으로 오직 하나님만이이 기적의 주체이심을 드러내기 위함이다라고 말했어요.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이에요? 오직

26:32 홍해를 가르시는 일은 누구만 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치흙같이 어두운 밤입니다. 뒤에서는 애굽의 병거들이 추격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앞에는 건너갈 수 없는 홍해가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 분명 모세는 우리가 보는 앞에서 바을 향해 손을 내밀었는데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그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뭘 하고 계셨던 거예요? 이스라엘을 위해서 밤새도록 일하고 계셨던 거예요. 계속해서 동풍을 움직여 바닷물을 밀어내 계셨고 바닥에

27:18 깊은 갯벌과 진흙을 바짝 말려서 백성들이 걸어갈 수 있는 마른 땅을 만드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에도 어두운 밤이 찾아오고 뭔가 해결되지 않는 답답한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낙심하거나 좌절하거나 또한 주저한 자 있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자고 있을 때에도 또 두려워 떨고 있을 때에도 도무지 어떤 방법도 생각나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위해 밤새도록 일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 아멘. >> 우리가 그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28:04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사야 55장 8절과 9절 말씀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 함께 믿음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아멘. 분명 이스라엘 백성들이 볼 때에는 더 이상 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그 바닷 밑에 길을 다 보고 계셨던 거예요. 그 그런데 여러분, 저를 비롯해서

28:52 많은 사람들이 그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시간과 방법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님보다 먼저 앞서가려고 하고 말씀보다 더 빨리 움직이려고 합니다. 제주도에 가면 이순신이라는 유명한 김밥집이 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이 김밥을 사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서 있거든요. 사람들이 정말 생각보다 많이 줄서 있습니다. 그리고 안에도 테이블이 꽉 찼어요.이 정도 되면 주문도 많으면 대충 빨리 만들어서 이렇게 김밥을 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사장님은 느긋하세요.

29:40 줄이 뭐 100m 쯤서 있어도 천천히 김밥을 마세요. 그 저희가 보기에 답답하잖아요. 그래서 아내가 물었어요. 사장님 줄이 이렇게 많고 또 주문도 이렇게 많은데 빨리 이렇게 만드셔서 하면 사장님도 좋고 기다리는 사람도 좋지 않을까요라고 물었더니 사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리는 안 바쁘다. 손님들이 바쁜 거지. 우리가 바쁜 것이 아니라 손님들이 바쁜 거죠라고 말하는 거예요. 근데 그 말을 들으니까 왠지 더 신뢰감이 가고 더 김밥이 맛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순간 저에게는 그 김밥집

30:28 사장님의 말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렸습니다. 나는 안 바쁜데. 너희가 바쁘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 입장에서는 애굽의 마병과 병거 군대가 쫓아오니까 빨리이 상황이 어떻게든 해결되었으면 하는 초급함이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바쁘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밤새도록 그 홍해를 가르실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될게 뭘까요? 가르실 때까지 잠잠히 기다리는 거예요. 그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홍해라는 한계를 만났을 때 나를 위해

31:14 밤새도록 일하시는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잠잠히 기다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말고 말씀보다 앞서가지 않으며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그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뿐만 뿐만 아니라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었을 때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셨던 것처럼 오늘 이밤에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을 향해 우리가 손을 내밀러 기도할 때 모든 묶긴 것이 풀려지는 은혜가 이밤에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아멘. >> 또한 우리가 환우들을 향해서 기도의 손을 내밀었을 때 하나님의 치유하심과 회복의 은혜가이 가운데 있기를

32:00 소망합니다. >> 아멘. 그리고 우리나라와 수많은 교회들 그리고 우리의 직장과 학교 그리고 나의 진로를 위해서 그리고 나의 홍해 앞에 기도의 손을 내밀었을 때 모든 막혔던 문들이 열려지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마지막 세 번째로 홍해를 만났을 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나에게 완벽한 승리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라는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따라할까요? 나에게 >> 나에게 >> 완벽한 승리를 주시는 분은 >>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 출애굽기 14장 30절 31절 말씀도 함께 읽겠습니다. 그날에

32:46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 있는 것을 보았더라.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여호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아멘.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해서 바다 한 가운데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때 모세가 다시 손을 바다위로 내밀자 바다의 힘이 복되어 애굽의 군사들은 피할 없이 모두 바다 한 가운데 수장되었고 성경은 말합니다.

33:32 단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했더라라고 말이죠. 여러분,이 사건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의 군사들을 수장시켰을뿐만 아니라 무려 430년이라고 하는 애굽의 노예 생활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 안에 있었던 노예 근성, 애굽의 모든 우상, 그들이 갖고 있었던 세상적인 정체성과 가치관, 문화와 습관을 홍해에서 다 끊어 버리셨다라는 의미입니다.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가장 두려움의 대상이 누구였어요? 애굽의 군대였잖아요.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이스라엘을 위협할

34:17 수 없도록 하나님의 완벽한 구원이자 승리를 그 애굽 군대를 수장시킴으로 보여 주셨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 1절과 2절 말씀에서이 사건을 신약의 세례로 해석하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즉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속으로 들어갈 때에 애굽에 속했었던 옛사람은 완전히 죽고 마른 땅을 밟고 물 밖으로 나올 때에 그들은 새 사람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그런 은혜를

35:04 누리게 된 거죠.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홍해는 한계라는 또 다른 의미의에 홍해이기도 하지만 홍해는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그런 복된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홍해를 건너는이 사건들을 통해서 살펴볼 때에 모세가 했던 것은 뭐였죠? 바다 위로 손을 내민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것은 무엇입니까? 홍해가 갈라지고 마른 땅이 될 동안 기다리는 것밖에 없었어요. 자,

35:52 그렇다면 홍해를 가르시고 바다를 마른 땅으로 만드시며 애굽의 그 군대를 수상시켜서 두 번 다시 이스라엘을 위협할 수 없도록 만드신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시죠. 그러므로 오늘 본문에 나타난 주인공은 누굽니까? 홍해입니까? 모세입니까? 이스라엘 백성입니까? 아니요. 하나님이십니다. >> 아멘. >> 하나님만이 나에게 완벽한 승리를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고 고백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홍해라는 한계를 만났습니까?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캄캄한 밤을 지나고 계십니까?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36:37 나에게 완벽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한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혹 내가 99대 0으로지고 있다 하더라도 결국 100대 99로 승리함을 맛보는 그 승리가 우리 모두에게 있는 줄 믿습니다. >> 아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 내 생각과 다른 결과가 주어진다고 해도 내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가장 선한 인도하심이라는 것을 믿고 나에게 완벽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더 신뢰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37:23 여러분, 운동 종목 중에 복싱 그리고 UFC, 레슬링, 유도, 태권도 이런 종목들이 있어요. 지금 열과한이 종목들의 공통점이 많지만 공통점 중에 하나는 바로 체급을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플라이급은 57kg 미만. 그다음 턴급은 61km, 패더급은 66km, 라이트급은 70km, 헤비급은 100km로 체급을 나누어 경기를 합니다. 여러분의 체급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대답하지 마세요. [한숨] 질문을 바꾸어서. 그렇다면 여러분,

38:09 여러분의 영적인 체급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여러분의 믿음의 체급은 어디에 있습니까? 플라이급인가요? 아니면 헤비급인가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홍해라는이 한계로 인도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우리의 믿음의 체급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홍해를 건너기 전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의 믿음의 수준은 어땠습니까? 작은 어려움만 찾아와도 바로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다시 우리가 애굽으로 돌아가자. 우리가 애굽을 섬기면 되지. 왜 이렇게 나와서 고생하느냐고 불평했던 어린아이와 같은

38:55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어찌할 수 없었던 그 홍해라는 거대한 한계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통과하고 난 후에 그들의 영적 상태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31절 말씀을 우리 다 함께 읽어볼까요?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불신이 믿음으로 바뀌어진 거예요. 어린아이와 같은 그 신앙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자 하나님을 믿고 여호와의 종 모세를 믿게 되는 놀라운 신앙의 체급이 키워졌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39:4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홍해라는 그 한계 앞으로 만약 나를 지금 인도하셨다면 곧 그것이 나의 믿음의 체급을 키우기 위함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 고린도전서 10장 13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죠.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한대요? 허락하지 않는데요? 허락하지 않으신대요. 그리고 시험 당할에 피할 길을 주세요. 안 주세요? 주신대요. >> 그러므로 그 하나님을 더욱더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 체급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우리 뒤에 쫓아오는 애굽 군대와 같은 겁과

40:29 두려움 혹은 불안과 염려와 근심을 저 홍해 바다에 다 버려두고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나를 위해 밤새도록 일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나에게 완벽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더욱더 키워 나갈 수 있는 그래서 어떤 홍해 앞에서도 그 모든 홍해를 돌파하고 하고 또 극복해낼 수 있는 믿음의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우리이 시간 말씀을 기억하시면서 함께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불편하시지 않으시다면 우리 시간 자리에서 다 [음악] 한번 일어나서 찬양할까요? 여러분과 함께 부르고 싶은 찬양은

41:15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라는 찬양입니다. 혹 우리가 걷는이 길이 쿠보 도는 수가 있어도 우리의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음악] 우리가 마음속으로 기뻐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으로, 그 [음악] 신뢰함으로 우리이 시간 함께 고백합시다. [음악] 내가 걷는이 길이 >> 내가 걷는이 길이 굽어보도는 수가 있어도 [음악]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42:02 [음악]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 [음악]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 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내가 [음악] 세운 계획이 곧 빛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음악]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음악]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를 [음악] 잘하심일세. 어두운 밤 어두운 밤 어둠이 [음악]

42:51 깊어나니 [노래] 다시는 [음악]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음악] [노래]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음악][노래]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 [음악] >>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음악] 너무 멀리 가물가물 [음악] 거려도 명이여 오라.

43:37 나 두려워 [음악]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 [음악] 맡기리 차츰차 안개는 거치고 하나님 [음악] 지으신 밑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음악] 오토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을 실수하지 [음악] [노래]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이 길이 [음악] 내가 걷는이 길이 오버도는

44:24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음악] 울렁이고 가슴 아파하고 내 마음 속으로 [음악] 여전히 기뻐하는 가근 하나님은 [음악] 실수하지 않으신 내가 세운 계획 세운 [음악] 계획이 복빛나갈지 >> 나의 희망없이 나의 희망없이 [음악]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음악]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가달

45:10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음악] 잘하시 심스 어둠 방 어둠 [음악] 방 어둠이 깊어 나이 다시는 [노래] [음악]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음악]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아끼리니 [음악] 하나님을 내가 [노래] 믿음이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음악]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음악]

45:57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노래] 오라 [음악]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음악] 주님께 내어맡기 [노래] 자실 [음악] 안개는 것이고 하나님 지으신 [음악] 빛이 뜨렸리라. 난 길이 [음악]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음악] 실수하지 [노래] 않으신네.

46:44 차츰차츰 [음악] 차츰차츰 안개는 [노래] 거치고 [음악] >> 하나님 지으신 빛이 뜨려이 [음악] 보이리라. [노래] 가는 길이 없고 어둡게만 [음악] 보여도 하나님을 실수하지 [음악][노래] 않은 심단에 모든 것이 [음악] 은혜 은혜 [음악] 은혜 한없는 은혜

47:30 내 삶에 [음악]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음악] 우리 다같이 두손 높이 들고 고백합시다. 모든 것이 [음악] 은혜 은혜 [음악] 한없는 은혜 내 삶에 [음악] 당연한 것 하나도 [노래]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음악] 은혜 우리 마지막으로 고백합니다. 모든 것이 은혜

48:17 [음악] 은혜 [음악] 은혜 한없는 은혜 [음악]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음악] 것이 은혜 은혜 >> [노래] [음악] >> 차츰 차츰 한개는 거치고 [음악] [노래] 하나님 지으신 [음악]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49:05 가는 [음악] 길이 [노래] 없고 어둡게만 [음악] 보여도 [구호를 외침] [노래] 하나님은 실수하지 [음악][노래] 않으신다네. [음악] >>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시간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음악] 지금 여러분 앞에 가로막고 있는 홍해는 무엇입니까? 오늘이 시간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하며 하나님 내가 보지 못하는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옵소서. [음악] >> 아멘.이 >> 시간 함께 기도할 때에 나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음악]

49:51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나를 위해 밤새도록 일하시고 도와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 아멘. 아멘. 나에게 완벽한 승리를 주신 분이 하나님만이심을 고백합니다. >> 아멘. >> 그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내 안에 한계를 극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안에 홍해를 넘어뜨리게 하여 [음악] 주시옵소서. 아멘. 그 고하며 다같이 주 한번 통으로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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