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먼저 시작하세요" 적금 깨고 ETF 모아가는 40대 사연에 존리가 전한 현실적 노후 처방 | 존리 | ETF아는형

ETF 아는 형 www.youtube.com

간략 요약

이 영상에서는 주식 투자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주식 시장에서의 두려움과 성공적인 투자 방법을 설명합니다.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 시장은 우상향하며 기업들은 끊임없이 돈을 벌려고 노력한다.
  • 주식에 대한 공포증은 교육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 퇴직연금의 DB형과 DC형 차이점 및 투자 방법에 대한 설명.
  • 자녀에게 금융 교육이 필요하며, 일찍 투자 시작이 중요하다.

하이라이트

영상의 시작 부분에서는 시청자들이 주식 투자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다루며, 정확한 타이밍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합니다. 주식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희망을 주는 것이라 주장하며, 시장이 우상향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요동치는 주식 시장, 전문가도 타이밍은 모릅니다

현재 주식 시장이 불안정하게 요동치는 상황을 언급하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주식에 대한 혼란 이유와 함께, 투자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부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30년 투자하며 깨달은 단 하나의 진실 (주식 우상향의 이유)

30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 시장은 기업들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이윤을 추구하기 때문에 결국은 우상향할 것임을 밝혀냅니다. 이러한 원리를 잘 이해하면 장기적인 투자에서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사연 주식으로 집안 망한 아버지, 저도 주식 공포증이 있어요

한 시청자가 아버지의 주식 투자 실패로 인해 얻은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버지가 주식으로 큰 손해를 본 후 가족이 고생했던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도 주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조심스럽게 투자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아버지는 왜 주식으로 손해를 보셨을까? (투자 vs 카지노)

아버지가 실패한 이유를 분석하며, 투자와 도박의 차이를 제시합니다. 아버지가 단기적인 정보나 소문에 의존해 주식을 매매했기 때문에 손해를 보았던 것이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제대로 된 투자 지식 없이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강조합니다.

퇴직연금 DB형 vs DC형, 당신의 돈이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

퇴직연금의 두 가지 유형(DB형과 DC형)의 차이를 설명하며,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DC형으로의 전환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자산의 운영 방법에 있어 더 나은 수익을 위해 고려할 점들을 제시합니다.

주식 공포증을 극복하고 회사의 주인이 되는 법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합니다. 장기적인 투자 계획이 필요하며, 주식은 나에게 희망을 주는 자산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주식 투자를 통해 스스로 회사의 주인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부동산 자산에 묶인 생각 바꿔야 부자 됩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지적하며, 현대 사회에서 월세의 이점과 소유에 대한 강박관념의 해로운 측면을 설명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자산에 대한 접근방식과 필요성을 재조명할 것을 권장합니다.

상장폐지 당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상장폐지에 대한 사례와 그로 인한 손해를 설명하면서, 투자 당시에 근본적인 원리와 안전망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무지와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투자 실패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합니다.

자녀에게 알려줘야 할 가장 강력한 금융 교육 (유태인식 플랜)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실시할 필요성과 그 방법을 설명합니다. 자녀와 함께 투자 기회를 공유하고, 가정에서부터 자산 관리와 금융 개념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잉여 자금 100만 원, 예적금 대신 이렇게 투자하세요

100만 원의 잉여 자금을 어떻게 분배하여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ETF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며, 저축보다는 주식 투자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후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일찍 출발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노후 대비를 위해 중요한 것은 조기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일찍 투자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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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한테 물어봅니다.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말까요? 그걸 내가 어떻게 합니까? 그거 아는 사람은이 대한민국에 다 한 명도 없고 전 세계적으로도 없습니다. 주식은 [음악]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에요. 나한테 희망을 주는 대상이지. 길거리 가다가 어느 뭐 가게가 너무 장사가 잘 돼요. 사람이 막서 있어요. 그 가게 지분 갖고 싶잖아요. 똑같아요. 주식은 이제 내가 30년 투장에서 내가 배우는 한 가지 사실은 주식 시장은 우상향하게 돼 있다는 왜? 기업들은 끊어없이 돈을 벌려고 합니다. 저 결점적으로 중요한 건 뭐예요? 일찍 출발하는 사람이 이길 수가 없어.

0:45 안녕하세요. 아, 존니 부자학교 존니 대표입니다. 요새 주식 시장이 요등을 치잖아요. 하루에 5% 올랐다가 또 5% 빠지고 10% 올랐다가 10% 빠지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죠? 그래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걱정도 하고 하는데 주변에서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 보면 여전히 투자하는 그 방법이라든가 이유에 대해서 혼란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한테 물어봅니다.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지금 7천인데 8천이 될까요? 아니면 요새 5천까지 간다는 사람도 있던데요. 어떤 걸 물어보냐면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말까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대답하냐면 그걸 내가 어떻게 합니까? 그거 아는

1:31 사람은이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고 전 세계적으로도 없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해요. 근데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내가 알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들. 아 당신 주식 투자 30년 넘게 하지 않았느냐?이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느냐? 그거를 몰라요. 근데 내가 30년 투자하면서 그 내가 배운 한 사실은 주식 시장은 우상향하게 돼 있다. 왜? 기업들은 끊임없이 돈을 벌려고 합니다. 경쟁을 이기려고 하고 물건을 더 좋게 만들려고 하고 값싸게 만들려고 하고 그러니까 돈을 벌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투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간단하죠. 내가 투자를 했더니이 회사가 돈을

2:18 열심히 벌어고 해서 회사의 가치가 아 높아지니까 나는 그 회사에 지분을 갖고 있으니까 부자가 될 거야. 너무나 너무나 정답이고 너무나 너무 맞는 얘기입니다. 사람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자기가 돈을 벌려고 해요. 그러니까 기웃거립니다. 아 이거 어떤 주식 사면은 열배 될까요? 근데 그거를 옆에 사람이 알까요? 모를까요? 그 사람이 만약에 안다 그러면 그 얘기 왜지가 혼자 다 벌지? TV에 나와서 그렇게 얘기할까요? 앞뒤가 안 맞는 얘기예요. 그래서 투자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미련한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이에요. >> 그냥 꾸준히 산 거예요. 그게 승리하는 겁니다. 그거를 잊지 말아야

3:04 돼요. 그래서 그런 철학을 가지고이 오늘 어 그 사연을 주신 분은 저는 주식 투자고라고는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 저희 아버지께서 주식 투자를 했다가 크게 손해 보신 후으로 거의 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알코올 중독이 되셨고 집도 월세를 옮겨야 됐죠. 저도 그런 청소년 시절을 겪었던더라 저는 절대로 주식 투자 하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을 했습니다. 아버님은 돌아가셨고 어 아버님 때문에 고생 많이 하던 어머니는 이제 제가 모시고 삽니다. 요즘 존니 대표님이 말씀을 듣고 마음에 변화가 생겨 투자를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아 아버지가 큰 돈을 넣었다가 손해를 보셨기 때문에 저는

3:51 어 조금씩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주식으로는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이 큰게 사실입니다. 아, 100만 원의 잉여 자금이 있다 하면 일단 반은 집 대출 먼저 갖고 30만 원은 적금에 넣고 20만 원만 ETF 투자를 하고 있어요. 수익도 좀 난 상태입니다. 하지만 마음속 어딘가에서이 돈이 사라질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17년 정도 된 퇴직 연금은 아직도 DB용으로 고수하고 있습니다. 아, 그 나이 들어서 어쩌려고 그러냐 주변에서 물어보면 저는 집안에 있는 걸로 주택 연금 들여서 그걸로 아꼈으면 살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아, 주식으로 집안을 망하게 한 아버지 때문에 가지게 된 주식 공포증 일어날 수 있을까요? 아유, 그 이거

4:38 이런 사연도 사실 굉장히 많이 그 들어오는 사연이죠. 근데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거는 아버님께서 주식 투시를 하셨다 그러는데 왜 손해를 보셨을까 생각했어요. 아버지께서 주식을 정말로 우의 우량주에 투자하고 가만히 계셨다 그러면 지금 어이 사연 주신 분은 일하지 않아도 될 건데요. >> 제대로 공부를 안 하고 >> 공부 안 하는게 아니죠. 공부해서 투자한게 아니고요. 자기가 일하려고 한 거죠. 아, >> 그래마 되게 주의 사람들 얘기 들었을 거고 트레이딩을 엄청나게 했을 거예요. 샀다 팔았다 했고 >> 아, 소문 소문들어서 사고 정보들로 샀을 겁니다. >> 그러니까 주식 투자가 잘못된게 아니라

5:24 주식 투자라고 했지만 사실은 카지노라 거죠. >> 음. >> 그러니까 주식을 사람들의 도박이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분이 그 두려움을 갖는 거는 이해가 가지만 아버님이 안타깝게도 어 조직 투자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리고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면은 좀 잘못된 방법으로 투자를 하시는 거 같고요. 그래서 주식에 대해서 두려움은 단기간엔 두려울 수 있지만 이분이 연세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은 17년 일을 하셨다 그러니까 한 30세 했다 그러면 한 뭐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이니까 시간은 아직 많죠. 그러니까 아 계속 투자를 하시면 될

6:11 거 같고요. 퇴진 연금을 D비용으로 하고 계셨다 그러는데 DC형으로 옮길 수 있다 그러면 아 DC형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퇴준 연금은 그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아주 우량 자산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주식 기장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에 큰 그 영향이 없기 때문에 어 가능하면 뒷시정으로 옮기는 것도 고려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지식형으로 가서 거기서 이제 주식형 ETF를 사야 되는 거죠. 대기 지식형으로 가서도 원금부 보상형으로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아요. 그거는 내 돈이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는 거예요. >> 그러면은 DB형과 DC형의 그 차이가 >> 그니까 DB형은 네. >> 옛날에 퇴직연금이에요. 네. 네.

6:58 네. 그러니까 뭐냐면 계산이 간단해요. >> 내가 만약에 20년 일했다 그러면 내 최근의 월급 >> 네 >> 곱하기 20배를 하는게 퇴적금이에요. >> 거기에 단 1%의 >> 그 이득도 없어요. >> 어 이득이 있죠. >> 왜냐면 >> 내가 20년 일했잖아요. >> 처음에 20년 일했을 때는 월급이 만약에 어 >> 100만 원이었어. 100만 원이었어요. 20년이고 나니까만 원이 >> 500만 원이 됐잖아요. 그럼 엄청나게 늘어난 거죠. 100만 원으로 받는게 아니라 500만 원, 500만 원 곱하기 20년이잖아요. >> 아, >> 근데 어, DC형은 뭐냐면 1년마다 회사가 나한테 줘요. 돈을. >> 네.

7:43 >> 네가 알아서 하라고. >> 네. 그러면 회사가 내가 최근에 월급 곱하기 20배를 주는게 난 건지 20년 동안 내가 회사에서 주는 돈을 가지고 투자하는게 난 건지. >> 음. >> 근데 내가 만약에 월급이 1년에 한 3% 올라간다 그러면 내 수익률이 3%인 거예요. >> 못가보다도 못 하네요. >> 그렇죠. 근데 월급에 내가 뭐 1년에 10%씩 늘어난다 그러면 디싱 안 가는게 낫죠. 그럼 그 고려도 많이 해 봐야 되는데 사실 우리나라 그 대부분의 사람들이 월급이 막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 거 >> 그러니까 DC형으로 옮기는게 나 수가 있죠. 왜냐면 DC형은 >> 어 훨씬 더 단기간에 변동성은 있지만 수익률은 훨씬 나을 수가 있죠.

8:29 근데 이제 대부분 사람들이 퇴진 연금이 내 마지막 보류인데 그게 잘못되면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어 원금 보장에 넣어요. >> 그러니까 이분도 주식에 대한 공포도 있는데다가 내 퇴직금마저 없으면 어떡하나는 걱정이 되게 많으셨던 거 같아. >> 그렇죠. 반대로 생각해요. 유일한게 퇴직금인데 퇴직금이 일을 안 하면 어떻게 돼요? >> 일을 시켜야죠. 그걸 일을 시켜야 되는 거요. 그렇죠. >> 그게 이제 안타까운 거예요. 그니까 더 가난하게 되는 거예요. >> 음. 음, >> 단기간의 변동성이 두려웠기 때문에 >>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이불 속에서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너 절대로 이서 나오면 안 돼. >> 존니 대표님이 꼭 그분을 입을 밖으로 이렇게 꺼내 주셨으면 좋겠습니까? >> 그렇죠. 아,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돈. >> 아, 그 사람의 돈.

9:15 >> 돈이 이불석에서 나와 있죠. 그분은 저기 이불석에 나왔겠지. 일하러 가겠지. >> 근데 자기만 일하러 가는 거잖아. 자기만 이불 속에서 나온 거예요. 내 돈은 이불 속에서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돈도 일해야 되고 나도 일이 일하게 하는 거를 어 아버님이 실패했다 그래서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거죠. 그러면 그 이제 DC형으로 옮겼을 때 TDF에 투자하는 것과 아니면 내가 ETF를 >> 저는 ETF 이분의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저는 ETF 주식형으로 >> 뭐 코스피이든 뭐 SNT 500이든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예요. >> 음. 음. >> 아직 반반씩도음 >> 아직까지 주식이 무서워서 접근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거든요.

10:01 그분들한테 좀 조언 한번 해 주신다면 >> 그러니까 주식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에요. 나한테 희망을 주는 대상이지. >> 근데 경우에 따라서는 >> 내가 만약에 이제 집을 하나 샀어요. 근데 집값이 조금 떨어질 순 있어요. 근데 어쨌든 내가 들어가서 누을 수 있는 공간은 생기잖아. 약간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제 주식도 이제 물론 잘된 분들 얘기도 듣지만 좀 이렇게 폭삭이 아버님처럼 좀 망한 분들 얘기를 듣고 주식은 그냥 종이 하나 남지가 않잖아. 약간 이런 두려움이 >> 아니죠. 그러니까 그게 이제 그것도 잘못된 생각이죠. 그 내가 들어갈 방이 있다. >> 기분이 지분이 있으면 나는 이제 어떻게 잘못되더라도 들어갈 집이

10:47 있다. 그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그 은행 것이 내 집이 아니에요. >> 근데 >> 네요. 은행 거네요. >> 은행 거예요. 근데 왜 자기 거라고 착각을 하고 있어요? 나는 이자를 내야 돼요. 원금도 내야 되고. >> 월세는요 더 유리할 수가 있어요. >> 음. 음. >> 월세는 내가 살기 싫으면 언제든 나올 수 있어요. >> 음. >> 근데 우리는 꼭 소유를 했나는 그런 강박관념이 있는 거예요. 왜면 옛날 생각하니까. 옛날에 집 부족했죠. >> 네. >> 그 집이 없는 서험이 많았죠. 전세 있는데 집중이 나가라 그러면 나가야 되고. 근데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건 옛날 얘기예요. >> 그 월세가 유리한지 집을 사는게 유리한지 따져 볼 줄 알아야 되잖아. >> 근데 집이 막 20억 됐어요. 그러니까 매하면서 뭐라 그래요?네 네

11:33 인생은 끝났어. >> 너는 집안에 살 수가 없어. >> 근데 이분도 보니까 넌 집안체도 없어. 그런 얘기하니까 나는 패배자야. 아닌 거예요. 여러분 진짜 돈 많은 데가 어디예요? 블랙스톤. >> 네. >> 블랙락. >> 그런 회사가 지금 1경을 유지하면 1경이에요. >> 네. 1경. >> 블랙스톤 블랙라 이런데. >> 네. >> 뉴욕에 가면 그 회사들이 건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 아, 월세로 그럼 유지하나요? 그럼요. 어, >> 부정산 없어요. >> 우리나라 대부분의 그런 건물부터 막 사는데 >> 그렇죠. 그게 지극히 생각의 차이인 거예요. >> 나는 그런 회사들은 우리가 돈을 불려서 부자되는게 훨씬 빠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 아, 그래서 그 자금을 차라리

12:19 >> 아, 그렇죠. 나는 부정사 전문가가 아니고 나는 주식 전문가인데. 근데 우리나라의 어떤 회사들은 >> 그니까 회사를 이렇게 공장 부지 그거를 사두고 나중에 그게 값이 올라가지고 뭐 잘됐다. >> 옛날 얘기죠. 지금은 이제 그게 끔찍한 재앙이 올 수가 있어요. 안 팔릴 거예요. >> 일본이 그랬고 >> 일본이 그랬죠. >> 예. 그러니까 그래서 금융 지식이 필요한 거예요. >> 부동산 잘못돼서 지금 얼마나 많은 고통한지 아세요? 상가 건물 같은 경우 >> 다 예견된 거잖아요. >> 이분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 집분 한채 있으신 걸로 그래서 나중에 >> 있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빚이 있다 그러잖아요. >> 주택 연금으로 [웃음] 이제 나중에 파했다고 은행이지

13:04 >> 아니 그래서 이제 이분이 주택 연금으로 나중에 살겠다 좀 아껴서 근데 그 주택 연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주택은 좋은 거죠. 네. 그 >> 이네 >> 그리고 자식한테 주면 안 되고. >> 음. 음. >> 근데 어쨌든간에 가장 큰 메인 그이 메시지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이잖아요. >> 그러니까 그거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은 잘못 이해하는 거예요. 가격에 대한 두려움인 거예요. >> 음. >> 혹시 내가 만 원 주고 샀는데 >> 5,000원 되면 어떻게 될까? 상장 폐지되면 어떻게 될까? >> 상장 폐지 되는 거 그러기 너무 힘들어요. >> 왜 상장 폐지 됐을까요? >> 크게 먹으려고 해. >> 아니죠. 친구가 나보다 많이 아는지 알고 또 유튜버가 나와서 뭐 어떤 뭐 그 저기 바이오 주식이 뭐

13:51 >> 20배 오 >> 와 그러니까 거기에 속은 거지 그 사람이 나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제 주위에 친한 분이 계신데 상장만네 번을 당하신 거예요. >> 복권은네 번 맞은 거예요. [웃음] 너무 어려운 일을 >> 진 진짜 어려운 일을 한 거예요. >> 웬만해서 상장 표지가 될 수가 없어요. >> 왜 그렇게 됐을까요?네 네 번이나 >> 모르겠어요. 그건 진짜 그 확률적으로 >> 뭔가 봄을 찾기를 하신 거 >> 어 확률적으로 한 1% 확률인데 투자가 아니라 카지널에 간 거죠. >> 아 >> 근데 주식 투자는게 어려운게 아니에요. 그리고 재밌어요. 아니 투자라는 건 즐거움이에요. >> 길거리 가다가 저기 어느 뭐 가게가 너무 장사가 잘 돼. 사람이 막서 있어요. >> 그 가게 지분 갖고 싶지 않아요.

14:38 >> 아 그렇죠. >> 그렇죠. 네. >> 똑같아요. 주식은 저 똑같아요. 애들한테 그 가르쳐 주는 거. 야, 우리 너 맥도알대 보니까 맨날 사람들 햄버거 사 먹는데 너 맨날 친구들하고 맥도날드 먹잖아. 너 맥도날드 주인되고 싶니? 그 주식 사면 되죠. 음. >> 아니, 그래서 예전에 이제 어디서 스타벅스 마실 돈으로 스타벅스 주식을 사고 그다음에 뭐 제가 만약에 마음에 드는 브랜드에 옷이 있다 그러면 그 브랜드의 주식을 사고 이제 실제적으로 먹고 쓰고 입어보고 좋은 것들에 대해서 이제 믿음이 있다면 그걸 살라. 그런 얘기도 들었는데 >> 빈거 맞아요. 내가 회사 주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 그니까 기분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 좋죠. >> 좋죠. 그 좋은 걸 가지고 고통도 사는 거야. 왜지가 보려고 그러는

15:23 거야? 샀다 팔았다 해 갖고서는 막 이거 쳐다봐 갖고 그러니까 바보지.이 좋은 시스템이 있는데 >> 급하니까. >> 그다음에 이제 부축이죠. >> 많은 사람들이 매수컴을 통해서 >> 언제 사고 언제 파세요 >> 음. 음. >> 그거는 그때부터는 도박의 영역이에요. >> 이제 제 생각에는 짧은 생각에는 이렇게 올라가는 폭이 좀 작을 거 같은 거예요. 소비제 같은 것들은. 근데 이제 돈을 크게 벌려면 뭐 삼성전자나 엔비디아 같은 우리가 사실 그게 움직이는 걸 보는 건 아니잖아요. 반도체는. 그래서 그렇게 안 보이는 약간 보석 같은 거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는 시간이 없잖아요. 그거 다 볼

16:09 시간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프 사는 거예요. >> 200개 회사 거기 다 들어가 있잖아. 삼성전도 들어가 있고 >> 그죠? >> 저기 음식도 들어가 다 들어가 있는데 왜 그거를 빼고 내가 그냥 어떤 소매 되는 거를 고르려고 할까?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 아 그렇네요. 진짜 >> 그렇잖아요. 그냥 과일 박구니 사면 되지. 거기서 내가 >> 시간과 그걸 써 갖고 왜 위험을 자취하냐 이거죠. 그러면 대표님이 사연자분은 아버님 때문에 주식에 대한 공포를 가졌잖아요. 그럼 만약에 이제 제가 이제 자식들한테 어떤 이렇게 주식에 대한 공부를 먼저 좀 시켜 봐야 될까요? >> 그러니까 아이를 참여시키는 거예요. >> 아 >> 야 우리가 아빠도 너 준비해야 되고

16:57 >> 너도 이다음에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되니까 우리 같이 투자하자. 하는 거예요. >> 그게 시작이에요. >>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라이프의 방향을 트는 거예요. 우리는 너무나 이쪽으로 가고 있는 거 가난하게 되는 길을 가고 있었던 거예. >> 부자가 되는 길로 가야 되죠. >> 그래서 온적이 필요해요. >> 음. >> 음. 나만 가는게 아니라 와이프 그리고 아이고 손자 다 같이 유태인처럼 플랜을 짜야 되고 투자를 반드시 해야 되고 아들하고 주신 얘기 하는 거예요. >> 음. >> 어 그거 좋네요. 제가 아는 >> 대부분의 아빠나 가장 식구들한테 절대 통장을까지 그랬더라고.음 >> 그 알아야죠. 우리가 빚이 얼마고

17:44 >> 음 >> 그다음에 너한테 들어가는 사격비가 얼마고 그럼 아이가 어 이건 아닌데 이으로 아빠 나는 주식 사는게 나을 것 같은데 그렇게 돼야 이렇게 정상이죠 근데 다 지난 다음에 후회스러운 거예요. 왜냐 애가 20살이 넘고 취직해야 되는데 취직이 될까요? 안 될까요? >> 어렵죠? >> 안 돼요. 왜 안 될까요? 한 번도 돈에 대해서 공부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럼 회사를 뽑을까요, 안 뽑을까요? >> 안 뽑. >> 못 뽑죠. >> 근데 우리 엄마는 너 돈 걱정할 필요 없다고 가르겠죠. >> 그래 놓고지지지지 지이 안 되니까 어떻게해요? 아, 나는 공부를 너무 안 했구나. 그 대학원에 가요. >> 그래서 지직이 안 돼요. 그럼 박사기 받으라. 그땐 끝난 거예요.

18:30 >> 투자금들 다 날렸네요. >> 다 날리고 그다음에 미래가 더 높죠. >> 앞으로 더 어둡죠. 근데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돈 공부 가르키고 주식 가르키면은 아이가 그 생각이 뜨죠. 아 난 미래에 뭘 해야 되겠구나. 어떤 직업을 하면 돈을 어떻게 벌겠구나. >> 근데 우리는 돈 얘기하면 뭐라 그래요? >> 돈 밝힌다고. >> 돈 밝힌다. 그러 돈은 밝혀야지. >> 맞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밝히는게 맞는 거 같아. >> 밝혀야지. 그 돈이 없으면 어떤 서름이 있는지 아르켜 줘야지. 이제이 사연자 경우에 아까 그 잉여 자금이 100만 원 있으면 이제 50은 일단 집산 거 대출 갚고 30 정도는 접금을 하고 20 정도만 ETF에 한다 이렇게 말씀 주셨거든요.

19:16 >> 근데 대표님 보시기엔 그러면 어떻게 정도 나눠야? >> 아 그니까 연세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한데 젊었다 그러면 50만 원 다 >> 아 >> 저기 ETF 사이죠. 사실 요새 이제 적금이나 이런게 이제 예금이자 같은데 >> 적금은 이불에 있는 거예요. 아직 이불 속에서 안 나온 거예요. >> 그러니까 너이 속에서 나와 그러는데 나오라 그러는 거야. [웃음] >> 아직 그냥 발만 나왔네요. ETF에 발만 나온 거죠. 그러니까 >> 나와야 되죠. 그리고 단기적으로 주식 가격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 >> 10년 후가 중요하잖아요. 20년 후. 그니까 예적금은 하지 말고 이제 다 ETF에 가장 위험한 돈이에요.

20:02 >> 그래서 제 처방이라 그러면요. 그 어 투자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다음에 길게 보시고 노 준비를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투자는 노 준비는 그 우리가 그 먼 길을 가는 거잖아요. 어떤 사람이 유리할까요? >> 꾸준한 사람이 >> 꾸준한 사람. 그다음에 주 안 보는 사람. >> 그다음에 저 결정적으로 중요한 건 뭐예요? 일찍 일찍 떠난 사람이죠. 일찍 출발한 사람. >> 네. 일찍 출발한 사람을 이길 수가 없어요. >> 음. 여섯 살부터 떠나야 되겠네요. >> 태어나자부터 떠나면 >> 아 태어나자부터. 그래서 저 이분도 그 주식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말씀하셨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어 모든 투자는

20:47 노후 준비를 하는 위한 거다. 가능하면 ETF를 어 주식형 ETF를 꾸준히 모아가는 그래서에이 여유 작업으로 하시면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 그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원칙을 흔들리면 안 돼요. 그 자신의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준비에 얼마 정도 돈이 필요하고 그래서 꾸준히 어 하면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보면 >> 많이 이분이 도움되셨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불에서 그 돈을 끄집어낼

21:34 용기를 가지셨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존리 부자학교 존리 대표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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