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팍팍할 때 딱 1도만 바꿔보세요, 허리케인급 변화가 옵니다.”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원했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하와이 돼저택입니다. 네. 여러분 돈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대부분 돈은 정말 중요하고 좋아한다고 말씀을 하시겠지만요. 다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정말 좋은 것만 떠오르시나요? 돈 많은 사람들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요. 어느 생가 모르게 안 좋은 감정이 올라온 적 없으신가요? 이럴 테면 질투라든지 샘이 난다든지 말이죠. 그리고 월급 받으면 잠깐 들뜨지만 [음악] 막상 쓰고 나면 후회가 밀려온 적은요. 지금 말씀드린 이런 모든 반응들은요. 사실 돈에 대한 이미지가 우리의 잠재 의식에 어떻게 새겨져
0:45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그리고이 이미지가요. 결국 우리의 말과 행동 그리고 돈의 흐름을 결정짓습니다. 그래서 오늘은요.이 이 이미지의 정체부터 그리고 어떻게 말 한마디가 우리의 현실을 바꾸는지 다카시 히로까지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차근차근 파헤쳐 보겠습니다. 예전에 구독자님들께 코끼리 사슬 중후군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인도에서 코끼리를 조련하기 위해 새끼 코끼리일 때부터 튼튼한 줄로 다리를 묶어서요. 말뚝개 메워 놓고 도망 못 가게 한다고 해요. 처음에는 당연히 그 줄이 너무 불편하기 때문에 새끼 코끼리는 정말 필사적으로 줄을 끊고 도망치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아직 힘이 약한 그 새끼 코끼리는요. 줄을
1:31 끊거나 말뚝을 전혀 뽑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이거 해봤자 소용 없어. 그런데요. 이제 성체가 된 코끼리 역시이 줄로 다리를 묶고 후 말뚝에 메어 놓잖아요. 이미 충분히 그 줄을 끊거나 말뚝을 뿌리채 뽑을 정도로 힘이 강해졌는데도 불구하고 도망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해요. 어릴적 경험과 감정이 만들어낸 이미지 하나가요. 평생을 묶어 버릴 수 있다는 거죠.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음악] 의식적으로는 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여기지만요. 막상 잠재 의식, 무의식까지 내려가 보면이 코끼리 사슬 중후군처럼 돈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다는 거예요.
2:16 이게 바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자꾸 돈이 빠져나가는 이유입니다. 당기고 싶어도 마음 깊은 곳에서 밀어내고 있기 때문인 거죠. 제 지인의 이야기데요. 어릴적 부모님이 돈을 세고 있을 때 옆에서 같이 세다가 그 손으로 돈 만지지 마. 돈은 더러운 거야. 말을 들었다고 해요.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이 기억이 잠재 의식에 각인되어서요. 어른이 되어서도 무의식적으로 뭔가 돈는 불편한 것이 되어 버린 거죠. 그리고 이런 이미지가 반복되면 어느새 스스로 이렇게 설정해 버립니다. 나는이 정도 벌면 감지덕지. 부자랑 [음악] 나랑은 안 어울려. 여기서 더 무서운 건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었을 때 매월 받는 월급에
3:03 익숙해지면요. 어느새 딱 그 급여의 가치밖에 내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훨씬 더 많이 벌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음악] 하지만이 말은 표면 의식의 신호일 뿐이에요. 잠재 의식 속에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 이게 자리잡고 있으면요. 여러분은 본인 스스로도 모르게 부자가 되지 못하는 행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보너스를 받았을 때 그 돈을 어디에 써야 할지 생각해 보세요. 조금씩 저축해서 자산을 살 준비를 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요. 이참에 여행 가자. 그거 사고 싶었는데 이번에 질러야겠다. 이런 소비 충동이 먼저 들진 않나요? 이렇게 잠재 의식 속에
3:49 도는 부정적이라는 고정 관념이 박혀 있으면요.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은 결국 지금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현실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조금 충격적이지 않나요? 그렇게 끌어당겨 보려고 했는데 막상 돌이켜 보면 소비 충동이 일어났던 경험들. 그래서요.이 관념을 [음악] 바꿔야 하는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양자 역학 관점에서 어떻게 돈에 대한 부정적인이 관념 이걸 없애고 내 잠재 의식을 바꿀 수 있는지 말씀드릴게요. 저자에 따르면요. 빈곤한 사람은 돈을 혐오하고 풍요로운 사람은 돈을 사랑한다라고 말해요. 저자는 단지 돈에 대한 이미지가 다르기 때문에
4:34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강조하는데요.이 이 이미지에 따라 사람은 다음에네 가지 유형으로 나닌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해 있으신가요? 첫 번째, 불행한 빈자. 돈도 없고 마음도 가난한 사람. 돈은 더럽고 갖고 싶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행복한 빈자. 마음은 풍요롭지만 돈 자체에 대한 흥미가 없습니다. 돈 그거 없어도 돼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돈이 들어오는 걸 거부합니다.이 두 유형의 공통점은요. 노동으로 벌어들인 것 외 수입에 미묘한 죄책감을 가진다는 겁니다. 그런데 신기한 건요.이 미묘한 죄책감의 배경엔 돈이 본인 스스로와 크게 연관없는 것
5:20 이렇게 여기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가 없죠. 세 번째입니다. 불행한 부자. 돈은 많지만 그 돈을 지배의 도구나 권력의 상징으로 사용합니다. 결국 신뢰를 잃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망가져 가죠.네 번째는요. 행복한 부자. 돈을 감사의 결과 신뢰의 증거로 봅니다. 돈은 자신이 만들어낸 가치가 에너지의 형태로 전환된 것이라고 인식하는 거죠. 현재 여러분은 어디에 속해 있는 것 같으신가요? 댓글로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쯤 이미 눈치가 빠른 분들이라면 하나 눈치 채셨을 거예요. 바로 돈을 사랑의 상징, 감사의 결과, 신뢰의 증거. 이걸로 인해
6:07 생긴 긍정적인 에너지로 봐야 한다는 건데요. 사실 돈 자체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중립인 거죠. 돈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해 버리면요.네 번째 유형이었던 행복한 부자 여기로 갈 수 있는 거죠. 그렇다면이 행복한 부자는 도대체 돈을 어떻게 바라볼까요?이 사람들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숫자나 재산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믿음, 감정, 생각의 에너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압니다. 네. 여러분, 돈을 포함한 모든 것은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이 떠올리는 생각.이 이 모든 것들도 다 에너지죠. 하지만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미지와 생각을 실제 눈앞에 있는 것처럼 머릿속으로 그림으로써요. 우리
6:52 몸을 구성하는 입자의 형태가 바뀌고 결국이 에너지의 상태도 바뀌는 겁니다. 여기서 저자의 세미나 때의 얘기를 한번 들어 보시죠. 예전에 한 세미나를 열었을 때 나는 그 당시 참석했던 50명의 수강생들에게 350억 원을 상상하는 트레이닝을 한 적이 있다. 내 연수입은 350억 원이다라고 말하면서 그 돈을 끌어당기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 그 세미나가 끝나고 약 2년 반 정도 지났을 때 실제로 한 명의 수강생이 350억 원을 현금으로 손해 쥐었다고 소식을 들었다. 네. 여러분 저자가 말한 그 50명 중에 어떻게 그 한 사람이 실제로 돈을 끌어당겼는지 궁금하시죠? 그 수강생만이 정말 생생하게 현장감 넘치게 350억 원을
7:40 상상했다고 합니다. 실제로이 350억 원을 현금으로 싸우면 어느 정도 높이일지, 무게는 얼마나 무거울지 이렇게까지 정말 구체적으로 상상했다고 하는데요. 조금 전에 우리가 떠올리는 생각과 이미지를 실제로 [음악] 눈앞에 있는 것처럼 머릿속으로 그려야 한다고 말씀드렸었죠. 저도 실제로 원하는 걸 상상할 땐 정말 생생하게 그 장면을 구채워하는데요. 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죠. 여러분에게 이상적인 수입은 어느 정도일지 부의 크기를요 정말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한번 상상해 보세요. 행복한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요.이 돈이라는 에너지를 얼마나 긍정적으로 보고 또 그거에 대해 얼마나 생생한 현장감을 지니고 있는가로 갈린다는
8:25 겁니다. 즉 돈을 관측할 수 있는 세계로 보는지 아니면 관측할 수 없는 세계로 생각하는지이 차인 거죠. 저자에 따르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통장에 찍힌 금액이 내가 가진 돈의 전부라고 믿는다고 해요. 하지만 한번 생각해 보면요.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은행에서 본인 통장에 찍힌 돈 다 찾으려고 하면요. 그 정도의 현금이 실제로 은행에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 금액을 다 출금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양자 역학적 관점에서 보면 그 숫자는 실제 돈이 아니라 단지 정보 즉 에너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이 흐름에 갇히면 어떻게 될까요? 통장 숫자가 줄어들면 불안해지고 늘어나면 잠시 안심하지만 또 곧 불안해집니다. 그러니까 진정한
9:11 풍요의 상태에 결코 머물 수가 없게 되는 거죠. 이제는요 여러분. 여러분, 계좌에 있는 돈에 딱 한정 짓는게 아니라요. 모든 돈은 내 것이라고 한번 믿어 보세요. 이건 단순한 탐욕이 아닙니다. 돈이 흐른다는 믿음을 통해서요. 내 잠재 의식에 있는 돈에 대한 부족한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 버리는 거죠. 실제로 풍요로운 사람일수록 자신의 계좌에 찍힌 숫자보다 현재 눈으로 관측할 수 없는 더 큰 돈을 믿는다고 해요. 왜냐고요? 성공한 사람은 언제나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흐름을 먼저 믿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이 결국 현실을 이끌어 오는 거고요. 예를 들면요. 스타트업의 경영자가 특정한 미래, 어떤 시점에 어떤 것을 현실로 실현하고 싶다라는
9:58 비전을 [음악] 가지고 비즈니스를 시작하잖아요. 그 당시엔 그 비전은 아직 현실에 없는 거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일 뿐이니까요. 마찬가지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신 분들을 보면요. 실제로 그게 오를지 말지는 알 수 없지만 실제하지 않는 그 자산의 미래 가치를 보고 옳른다고 믿는 사람이 이제 투자를 하고 그걸 현실로 실현하는 거지요.이 광화라는 우주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즉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건 겨우 5%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관측할 수 없는 95%가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현실에서 지금 당장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건 없는게 아니라 지금은 관측할 수 없는 것, 여전히 존재는 하지만 지금
10:44 당장은 볼 수 없는 것 생각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부터가 정말 중요한데요. 꼭 끝까지 들어 주세요. 지금까지 생각한 일이 현실이 된다는이 생각하다고 계속해서 말씀드렸죠. 그런데요. 여러분, 생각만 한다고 해서 현실로 이루어지는 건 아닙니다. 저자는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내가 정말 원하는 이상적인 사람을 열심히 머릿속에 그려도 갑자기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고 세금도 내지 않으며 일하지 않고도 10억 원을 손에 넣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그 10억 원을 마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여자 역시 생각만 한다고
11:30 해서 그게 바로 현실로 이루어지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요. 정확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지금 바로 현실로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 지금 바로에 초점을 두셔야 해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게 아니라요. 지금 바로가 아니라는 거죠.이 이 생각들이 현실로 되기까지의 시차가 있는 거예요.이 시차를 줄이는 방법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방법은요 막 거창하고 어려운 거 아닙니다. 바로 말의 힘. 양자 역학에서는요. 전자는 관측을 하지 않으면 파동 상태거든요. 이게 관측을 하는 순간 입자 상태가 돼요.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이나 생각은 양자 역학적으로 파동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상상이나 생각을 현실화하려면요.
12:17 파동에서 입자로 즉 보이지 않는 걸 보이는 걸로 바꿔야 합니다.이 보이지 않는 생각이나 상상을 여러분이 언어로 말하는 순간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되면서 여러 가지 종류의 일들이 이제 구체적으로 변하는 거지요. 자, 그런데요. 저자는 이걸 그냥 말로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에너지잖아요. 그러니까 말 역시 에너지인데이 에너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정말 천지 차이라는 겁니다. 언어 에너지는 말과 목소리 주파수. 언어는 말 그리고 목소리의 주파수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같은 언어라도 소리의 주파수가 바뀌면 언어 에너지가
13:03 달라진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때 우리는 감사합니다 또는 고마워라고 얘기를 하죠. 그런데 여러분이 어떤 마음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는지에 따라 목소리 톤이나 발성 방법, 즉 목소리의 주파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혀 감사하는 마음이 없고 겉으로만 드러나는 고마워 정말 울어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한번 떠올려 보세요. 같은 고마워 세 글자인데도 전달하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잖아요. 즉 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말하는지 이게 정말 중요하다는 겁니다. 오늘은 저자의 말로 마무리하려고 해요. 당신은 지금 수많은 가능성이 존재하는 세계에 살고
13:49 있다. 양자 역학적 관점으로 지금 당신이 처한 현실은 당신이 과거에 한 선택과 결정으로 끌어당긴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상태에서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도대체 무엇일까? 바로 부자가 되겠다라는 결심이다. [음악] 부자가 되고 싶다는 돈이 없는 현실을 끌어당길 수 있다. 부자가 되겠다라는 미래를 지금 선택하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지금 당신이 부자가 아니어도 괜찮다. 처음부터 부자인 사람은 정말 드물기 때문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 부자가 되는 평행 세계가 선택되어 시작된다. 부자가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정의해도 좋다. 연봉 1억 원도 3억
14:36 원, 10억 원 그 무엇이든 상관없다. 다만 지금 당신이 그렇게 되겠다라고 마음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다짐들이 보이지 않는 [음악] 파동 상태에서 가능성이 보이는 입자 상태가 되고 결국에 현실이 된다. 엘리베이터로 바꿔서 생각해 보라. 지금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어떤 버튼도 누르지 않고 있으면 엘리베이터는 당신을 어디에도 데려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정확히 있다며 이럴 테면 7층, 15층, 22층 어디로 갈지를 정하고 딱 누르는 순간 엘리베이터는 당신을 목적지로 안내할 것이다. 인생도 완전히 똑같다. 인생에서도 갈 곳을 정하지 않는 한
15:22 목적지에는 도달할 수 없다. 부자가 [음악] 되고 싶다고 해도 어느 정도 부자가 되고 싶은지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그곳에 도착할 [음악] 수 없을 것이다. 지금 당신이 원하는 버튼을 누를 때 당신의 인생 가능성을 넓히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원했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하와이 데저택입니다. [음악] 네. 여러분 혹시 지금이 순간 여러분이 무심고 하고 있는 그 [음악] 작은 행동 하나가 미래의 삶에 거대한 파장을 불러올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음악] >> 오늘이 영상 끝까지 다 보고 나시면요. 아마 여러분은 지금까지
16:09 해왔던 모든 사소한 그 행동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것 그간 잘 헤쳐 나오고 있었구나라는 걸 아시게 [음악] 될 거예요. 바로 브라이언 클라스에 어떤 일은 그냥 벌어진다.이 책에 [음악] 담겨 있는 인사이트를 가져와서요. 왜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중요한지 낱낱이 [음악] 파헤이처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22년 여름 그리스의 어느 평화로운 해변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북 마케도니아에서 온 한 여행객 입안이 해변에서 수영을 하다가 갑작스러운 조류에 휩쓸려 실종된 거죠. 당연히 친구들은 서둘러 구조 요원들에게 알렸고 구조 요원들은 해안선을 따라 수색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밤이 되도록 그를 찾지 못했다고 해요.
16:54 이반은 결국 바다에서 실종이 되었다고 신고가 되었고 대부분 사람들은 큰 바다에 떠내려 갔기 때문에 [음악] 이미 목숨을 잃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하죠. 여기까지만 보면 이미 이반은 목숨을 잃었을 것 같죠. 그러나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실종 18시간 후 이반은 발견돼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 당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건 불가능한 기적이라고 얘기했다고 하는데요. 구조 당시에 그가 붙잡고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작은 축구공이었어요. 입안의 증언에 따르면요. 파도에 휩쓸려 정말 익사하기 직전 멀리서 우연히 떠다니는 공 하나를 발견했고요. 그는 접먹던 힘까지 짜내서 공까지 헤엄쳐가 밤새
17:40 18시간 동안 공에 매달려 있다가 구조가 되었던 거죠.이 이야기가 그리스 저녁에 보도가 되었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 어떤 어머니가 뉴스를 보고 정말 깜짝 놀라게 됩니다. 바로 그 공이요. 열흘 전 자신과 두 아들이 해변에서 가지고 놀다가 실수로 바다로 차 흘려 보냈던 공이었던 거죠. 그런데 그 공이 파도를 타고 130km를 바다 위로 떠다닌 끝에 정말 적절한 순간에 익사 직전이었던 입안의 생명을 구한 거죠. 네. 약간 소름 돋지 않으신가요? 만약 그때 실수로 인해 그 공이 바다로 가지 않았더라면 입안은 목숨을 잃었을테니까 말이죠. 저자 역시이 이야기를 통해 한 가지 중요한 [음악] 통차를 던집니다. 우리가 결코 만날 일 없는 사람들의
18:25 결코 중요하지 않은 선택이 우리의 운명을 확정지울 수 있다. 여러분이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치듯이요. 여러분 자신의 미래도 지금의 사소한 행동들로 결정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무신고 내딛는 그 한걸음 조금 귀찮지만 참고 한 번 더 도전하는 그 선택.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뭔가를 해내는 그 꾸준함.이 이 모든 것이 미래 여러분을 구하는 축구공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단지 [음악] 감동적인 우연의 이야기를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우리 삶의 모든 흐름은요. 우리가 쌓아온 무의식들의 선택들에서 비롯되는 거거든요. 우리의 삶은 마치 마법의 실로 짜여 있는 것 같다. 풀어낼수록 끝도 없이 길어지는 실처럼 말이다. 현재의 모든
19:13 순간은 저 머나먼 과거까지 뻗어가는 서로 연관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가닥들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 실 한 가닥을 잡아당길 때마다 현재의 우리의 삶에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네.이 구절처럼요. 지금 여러분이 하는이 작은 행동 하나가 미래의 삶에 놀라운 지렛대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인물의 얘기를 한번 들어 보실까요? 약 60여년 전 에드워드 로렌스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날씨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기상학자가 되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제 2차 세계 대전이 터졌고요. 그는 미군 기상 예보단에 지원하게 됩니다. 전쟁 당시 기상 예보는 지금보다 훨씬 부정확했어요. 대부분은 추측에 의존하는 수준이었죠. 그런데 전쟁이
20:00 끝난 뒤 로렌스는 다시 본격적인 연구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날씨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을 반복했어요. 같은 조건이면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실험했거든요. 그런데 결과는 뜻밖임에도 매번 결과가 달랐던 거죠.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정말 오랜 시간을 분석한 뒤에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건지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문제는 아주 사소한 곳에 있었습니다. 그가 쓰는 컴퓨터가요. 수집한 데이터들의 소수점 이하 셋째짜리까지 반내림을 해서 인쇄를 한 거죠. 예를 들면요. 정확한 풍속이 시속 3.506127마일이라면요. 인쇄를 했을 때는 3.50마일까지만
20:47 나왔던 거예요. 이렇게 작은 반내림 5차 의미 없어 보이는 변동만으로도 그렇게 커다란 변화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로렌스는 하나의 개념을 제시하게 됩니다. 바로 우리 모두 잘 아는 그 나비 효과. 브라질에서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텍사스에선 토네이도가 일어난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이건 과학적 사실입니다. 우주의 모든 시스템은 상호 연결되어 있고요. 아주 미세한 초기 조건의 차이가요. 결과에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죠. 즉 우리가 생각 없이 하는 아주 작은 습관 하나가요. 우리 미래를 통째로 바꿀 수 있다는 거예요. 결국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 이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는데요. 우주에서조차 작뒤 작은
21:34 변화가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 기온을 100만분의 1도로 높인다거나 기압을 1조분의 올리는 것만으로도 두 달 뒤 맑고 청량한 하늘에서 장대비가 내리거나 심지어 허리케인이 일어날 수가 있는 것이다. 네. 여러분, 그동안 여러분이 살아가는 하루 속에서요. 그 사소한 것들 이거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면서 지내오진 않으셨나요? 혹시나 그랬다면 오늘부터라도요. 그 작은 변화들이 이렇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이것 자체를 일단 인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서로에게 뗄려야 뗄 수 없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처럼 얽히고 설힌 세상에서는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음악] 일으키는
22:20 잔물결은 다른 사람들의 삶에 폭풍우를 일으키거나 그 삶을 잠잠하게 가라앉칠 수 있다. 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하나를 바꾸면 열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정말입니다. 오늘 하루하루 작은 사소한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원하는 삶으로 데려다 주는 거기 때문이죠. 그런데 지금까지 얘기를 쭉 들으시면서 이런 생각 드시는 분 계실 거예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요. 그런데 당장 하루하루 버티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네, 맞습니다. 현실이 너무 팍팍 가면요. 좋은 말이 들어와도 희망적인 이야기조차 마음에 안 들어올 때가 있죠. 우리는 그렇게 현실 앞에서 점점 더 살기 위한 정보에만 반응하게
23:08 됩니다. 하지만 이럴수록 꼭 드리고 [음악] 싶은 얘기가 있는데요. 여러분 만약에 세상에 두 종류의 동물만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나는 진실의 동물이고요. 다른 하나는 단축의 동물입니다. 진실의 동물은 세상의 모든 정보를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일 수 있어요. 모든 자극, [음악] 모든 디테일, 모든 표정, 모든 숫자. 심지어 모든 감정까지도 다 동시에 인지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모든게 다 보이는 [음악] 존재인 거죠. 반면에 단축의 동물은 이런 세부적인 부분은 전혀 볼 [음악] 수 없지만 자신에게 가장 유용한 것만 지각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것들은 무시당하거나 인지가 안 되는 거죠. 그 결과 단축의 동물은 현실의 대부분을 감지하지 못하는 겁니다.
23:53 자, 여기까지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동물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막 모든 정보를 안 까먹고 다 기억할 수 있는 진실의 동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혹시 드실까요?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게요.이 단축의 동물이 생존의 세계에서는 언제나 승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제가 여러분이 바로 그 단축의 동물이에요. 우리는 불필요한 부분은 모두 삭제하고 단순화된 형태로 현실을 지각하도록 진화한 생물종인 겁니다. 사실 우리가 인지하고 처리하는 그 정보조차도요. 대부분은 자동적으로 무시가 되거든요. 내가 알아서 걸러내는 거죠.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정보가 폭발적으로 급증할 때가 있다. 우리는 모든 것의 주의를 기울일 수 없다.
24:38 그랬다간 아마 우리의 뇌는 과부화가 되어 정말로 중요한 것을 보지도 못할 것이다. 네. 즉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불필요한 세부 정보를 버리는 겁니다. 우리 뇌는요 하루에 수십억 개의 정보를 받아들이거든요. 그런데이 중에 단 몇 퍼센트만 의식적으로 기억되고요. 대부분은 무의식 속으로 빠져 버리는 거예요. 물론 이렇게 말씀드리면 크게 와닿지 않으실 수 있어요. 뭐 그렇다고 얘기는 듣긴 했는데 진짜로 우리 뇌가 알아서 뭘 걸러내고 있는 [음악]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네.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여러분 그동안 살아오면서 만 원권을 정말 수백번 아니 수천 번 정도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순전이 기억에만 의지해서 가능한한 정확히 그려 보라고 하면 정확히 그릴
25:25 수 있으실 것 같으신가요? 잘 안 될 겁니다. 왜냐면 뇌가 스스로 판단해서 불필요하다고 여긴 정보는 다 지워 버려서 그래요. 네. 우리 뇌는 이렇게 자동적으로 대부분 정보는 무의식 뒤편으로 보내 버리고 그저 작고 유용한 조각만 지각하고 간직하는 겁니다. 우리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애쓰지 않아도 우리 뇌가 알아서 대부분 버립니다. 여기에 더해 우리의 [음악] 뇌는 이야기를 꾸며내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저자는 강조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 즉 우리는 단축의 동물이기 때문에요. 웬만한 정보들을 다 무시하잖아요. 우리 스스로 필요한 정보들만 취합해서 이용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 이제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나오는데요. 그러면 우리 뇌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보를 남기고 또 버릴까?
26:12 네. 바로 여러분이 반복해서 보는 것, 반복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매일같이 현실이 너무 [음악] 힘들다. 나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느끼고 있다면요. 정말 무섭게도 여러분의 뇌는 딱 그 정보만 저장하고 그 현실만 여러분에게 강조하는 거예요. 종종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죠. 현실이 어려운 건 당연한 거고 지금까지 얘기한 건 그냥 뭐 이상적인 거지. 하지만 그 사람이 말하는 그 현실이라는 것도요. 사실은 그 사람이 계속 반복해서 선택하고 강조한 정보의 결과일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무서운 이유는요. 우리내는 좋은 걸 보여 주는게 아니라요. 지금 당장 익숙한 것만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결국 계속 똑같은 걸 생각하면 똑같은 것만 보게
26:59 되고 똑같은 감정을 느끼고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요. 그 반복의 고리를 끊는데 필요한 건 아주 미세한 돌 하나 이걸 던지는 일일 겁니다. 여러분 여기서 제가 질문 하나 드릴게요. 요즘 우체통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그게 지금도 있나요? 못 본 것 같은데요. 그런데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빨간 우체통. 나는 오늘 빨간 우체통을 본다. 이렇게 의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오늘 하루를 마치고 나서요. 실제로 우체통을 보셨는지 한번 댓글로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정리를 할 때 스스로 조금 놀라실 수 있어요. 우체통이 공중전화처럼 다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보이네라고
27:45 말씀하실 거예요. 조금 전 제가 우리 뇌는 좋은 걸 보여주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익숙한 것만 보여 준다고 말씀을 드렸었죠. 우체통.이 이 키워드 하나만 머릿속에 의식적으로 떠올렸을 뿐인데 그간 없어졌다고 생각했던 우체통이 여러분 눈에 들어오는 일이 생길 거예요. 조금 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뇌는요. 좋은 걸 보여 주는게 아니라 익숙한 것만 보여 줍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 여러분이 우체통에 대한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간 당연히 없다고 생각했던 우체통이 딱 여러분 눈앞에 보이게 될 겁니다. 이거는요. 지금 제가 우체통에 대한 얘기만 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 부정적인 것만 생각하고 계시다면요. 그 부정적인 현실만 여러분 눈앞에 펼쳐질 거고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28:31 오늘을 살아가고 그걸 생각하는 여러분께는 그런 현실만 여러분 뇌가 여러분에게 보여줄 거예요. 네. 그래서요. 긍정적인 것들을 의식적으로 계속 매일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요. 소위 말하는 운, 기회 이게 포착되는 겁니다. 오늘 영상은요. 저자의 생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든 나비는 역사를 [음악] 통해 형성되고 이들의 생명은 오래전에 죽은 조상들이 축적한 결정들에 의해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만들어진 [음악] 번대기로부터 태어난다. 우리처럼 이들도이 생명을 가지고 알 수 없는 잔물결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들은 허리케인을 야기하거나 혹은 한 아이에게 아름다움과 경의로움으로 가득찬 심오한
29:16 순간을 제공한다. 우리는이 나비들과 같고 나비들은 우리처럼 존재라고 부르는 혼돈되고 연결된 단일체의 일부다. 박물학자 존 미원은 이렇게 [음악] 말했다. 우리는 서로에게 엮겨 있으며이는 엄청난 선물을 안겨준다. 즉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중요하다. 지금 하기로 결심한 것이 무엇이든 중요하다. 망설림은 [음악] 이제 덥고 우리가 집이라 부르는이 경의롭고 미칠 것만 같으며 무한히 복잡한 세계를 탐험하러 나가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데저텍 라디오 저는 하와이 데저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