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대형 홈런! "이게 바로 트럼프의 정확한 위치입니다" 트럼프 강탈 맞선 감탄 절로 나온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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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간의 외교적 상황을 다루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익을 우선시하여 외교적 주도권을 잡는 과정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응을 분석한다. 또한, 현재 한반도와 중동 지역의 복잡한 외교 상황과 관련된 요소들을 짚어본다.

  •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주도권 확보
  • 트럼프 전 대통령의 외교적 위기와 대응

외교적 성과 포장

영상의 첫 부분에서는 외교를 성과로 포장하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시도가 자국을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넣었다고 설명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이용해 자기를 구하려 했으나, 이재명 대통령의 당당한 국익 우선 행보에 당황한 트럼프의 참상이 드러난다.

트럼프와 북한의 관계 정리

트럼프가 이란 비핵화에 관심이 없다고 발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무시한 발언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그는 한국의 군 군대가 김정은을 지키고 있으나 이재명 대통령은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북한과의 연합 훈련을 축소하겠다고 경고하며 이재명에 대해 공격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북미 정상회담의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제기된다. 김여정의 말에 따르면, 북한은 트럼프의 행동이 믿을 수 없으며 확실한 약속이 없으면 대화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현재 미국의 제안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으며,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트럼프의 불안정한 행동이 회의적으로 받아들여진다.

한국의 외교 위치 변화

중국과 미국의 외교 갈등 속에서 한국의 외교적 위치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논의된다. 양국 간의 갈등 속에서도 한국의 몸값이 높아지고 있으며,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의 탄핵 소추 논의

트럼프 대통령의 불확실한 외교 정책이 민주당의 탄핵 소추 논의로 이어지고 있으며, 수정헌법 제25조가 언급된다. 이는 부통령과 내각이 대통령의 직무행위를 부적당하다고 판단할 경우 해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상 회담의 장애물과 전망

정상 회담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많은 장애물이 존재하며, 북미 간의 신뢰 구축과 실제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된다. 이란 전쟁과 동북아의 불안정성이 현재 상황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하여 회담 가능성을 더욱 회색으로 만들고 있다.

한미 관계의 과제

한미 관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진다. 미국 내에서의 정치적 변화가 한국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또한, 한국의 외교 전략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일본과의 외교적 긴장

일본의 정치적 변화와 한국과의 외교 관계에 대한 긴장감이 설명된다. 일본 총리의 지지율 하락과 한국의 외교적 입장에 따라 두 나라 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제시된다.

중국의 외교적 요구

중국 왕위 외교부장이 방한한 이유와 그 배경에 대해 논의된다.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에서 중립적인 외교 정책을 유지하면서도 중국과의 대화에서 현실적인 요구를 수용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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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외교를 성과로 포장하려다 자국을 폭풍의 스나미 앞으로 몰아넣으며 본인에게 닥친 대위기를 이재명을 이용해 빠져나가려 했지만 한수위인 이재명 대통령의 당당한 국익 우선 행보에 당황하며 외교적 주도권도 명분도 모두 잃어버린 트럼프의 참상 영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 와 진짜 대답한 나바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요. 근데 지금 트럼프가 이걸 뭐 만난다고 지금 러브레타를 보내고 그러는데 이걸 하려고 저기 이재명 대통령을 개무시하는 말언을 했어요. 트럼프가 저기 이런 비핵화에 관심 없다고 나한테 그랬다 >> 그러면 >> 다시 한번 넘겨 주죠. 뭐라고요? 이란비핵화에 관심 없다 그랬다. >> 관심 없다 그랬다. >> 이재명 대통령이 나한테 >> 트럼프한테 그러는데 그러면 우리는

0:46 39,명을 한국에 주둔시켜 김정은으로부터 지켜 주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도와달라는게 관심 없다한다. 그러면 나는 연합 훈련을 할 수가 없다.이 논법이에요. >> 네. >> 트루스 소셜에 쓴게 이거야. >> 그러니까 이재명 나는 네가 너무 개심해. 그래서 진행되던 연합훈련 반토막 내겠어 나는. 이거거든요. 그러면은 지금쯤 이재명 대통령은 초주금이 돼 있어야 정상인데 엊그제을지 공무에 의해서 >> 네 >>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감사드 >> 야이 >> 저기 뭐냐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싫은 표정이 아니에요. 저기 저기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를 위해서 이렇게 결단하셔 이래서

1:33 >> 그러면 잘 된 겁니까? 그거는 >> 내심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는 대로 해 주는데 이런데 트럼프는 사실 이러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싹 빌 줄 알았는데 빌는게 아니라 잘하셨어요. 이러면서 팍 술 치네. >> 연합훈련 축소를 사실 기대하고 있었다. 뭐 이런 의미네요. >> 그런 면도 있는 거죠. >> 예. >> 사실은 뭐 내신 기대는 안 했겠지만 >> 예. 트럼프가 북한하고 대화한다는데 이렇게 좋을 수가. 아 하셔야지. 결단하신 거 잘했습니다. 나는 지지합니다. 이렇게 해 버린 거야. >> 이재명 대통령이. >> 그러면은 트럼프로서는 이거 어이가 없는 일 아닙니까? 이런 걸 갖다가 흔들어 놔야 관세 협상 말도 잘 듣고

2:18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걔가 물길래 더물어 더물어 하고 손을 대니까 오히려 못 무는 거예요. >> 네. >> 트럼프가 지금 개요. 못 물어 더 물어 더 물어 그랬거든. 못 물어요. 그러니까 이게 됐고 그다음에 저렇게 발표할 때는 김정은 위원장이 땡큐 하고 나서야 되거든. 그러면서 이런 불러면서 아우 이런 영광된 어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이런 편지를 보내 이래야 되는데 북한에서 거꾸로 관심 없다고 성명이 나왔어요. >> 네. 김여정 총무부장 담아가 그것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이러니까 트럼프가이 보는 한반도는 일종의 괴물인 거야. >> 음. >> 남북한이 자기 예상하고 둘 다 거꾸로

3:05 나오지. >> 근데 너무 11월 3일 중간 선거를 계산해 가지고 행동을 저렇게 빠한 수법으로 하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그게 빤한 수법이라고 하지만은 실제로 최근에 트럼프 상황을 보면은 이란이라는 수에 완전히 빠졌어요. >> 예. >> 이란이라는 물기신이 잡아끌어요. 익사하게 생겼어 지금. 그런데 나 좀 도와줘. 나 좀 도와줘. 소리 치는데 아무도 도와주러 안 와. 한국도 안 와. 일본도 안 와. 유럽도 안 와. 몇 번 도와달라 그러네. 네.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저기 일종의 어떤 그 노일로제 약간의 어떤 그 저기 이런 어떤 그 >> 하여튼 뭐 공항 상태에 빠졌다 또는

3:50 뭐 예 >> 근데 저쪽에 김정은이 뭔 일이 있나 삐꾸미 쳐다보네 와 가지고 그니까 그 목을 확으면서 나 좀 또와줘 해 가지고 엉뚱하게 김정을 확 끌어앉고 그냥 저 탈출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 예. 까꾸로 김정은이 놀라 가지고 손뿌리치면서 이거 왜 이래? 이러는 거예요. 이게 지금 놀래 가지고 자 그러면 북한은 지금 이걸 뭐 관심 없다라고 하는 것이 계산된 행동입니까? 아니면 북핵 인정을 좀 해 주면 내가 대화 가겠다. 뭐 이런 건가요? 다 김정은은 트럼프가 자기 듣기 싫은 얘기 다 해 주고 뭔가 이렇게 진행되니까 좋긴 좋은데 이거 함부로 나갈 수가 없고 지금 상황이 그러다 보니까 >> 아 왜 이래 하고 뿌리 치면서 관심은

4:37 보인단 말이에요. >> 근데 지금 상황이 왜 이게 그럼 이렇게 컬트 영화처럼 기계해 보이냐? >> 사실 내가 보기엔 너무 이상한 판 아닙니까? >> 네. 그거는이 무슨 뭐 저기 한반도 국제질서 무슨 국제관계 이런 거에 대해 가지고 하나의 어떤 자기 의지와 계획을 갖고 이걸 체계적으로 접근한게 아니라 트럼프 개인 한 명의 주관과 변덕에 따라서 마치 외교 정책이 펼쳐지는 모양이 어떤 외교적 언어로 말해지는게 아니라 변태와 역기적으로 >> 표현이 좀 과하시긴 한데 어쨌든 표현 자체가 굉장히 주관적이고

5:25 >> 그리고 비전략적이고 >> 아니 난 그래 그냥 이건 엽기적이고 변태적으로 나오니까 당황한 거야 사람들이 >> 주변이 그래서 기뻐해야 될 사람이 슬퍼하고 슬퍼하는 사람이 기뻐하고 이상한 감염 무도에 같은 혼란이 초래되는게 어떻게 된겨 이거 전 이거 속뜻이 뭐야 이러고 전화 안 받았는데 전화했다고 오기니까 트럼프가 >> 예. >> 그니까 북한이 이제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좋아해야 돼. 싫어해야 돼 하다가 당황하는거다 이거. >> 자 그러면 일단 북미 정상이면 열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 봅니까? 일단 11월 달에 이제 중국 선전에서 >> 에펙 정상 회담 때 만난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 어떻게 보시나요? >> 저는 너무 기대 안 가졌으면 좋겠어요. 예. 지금 저기 한국

6:11 언론이 이러니까 트럼프가 저러니 뭔 뭐가 곧 좋은 일이 있으니 저러겠지 하고 기대기면 그냥 확 솟아오르고 있거든요. 이거 조금 위험해 보여요. >> 그 그러면 솔직하게 얘기하면 뻥하다이 이야기네요. >> 아니 블로핑이죠. 이거는 뻥입니다. 뻥. >> 그러니까 아니 이거 속으면 안 되지. 이거는 일정 정도 판을 짜기 위한 블러핑입니다. 블러핑. 트럼프가 제일 잘하는 거예요. >> 네. >> 예. 그러니까 이런 변에서선 우리가 이리 할 필요는 없고 어 이게 한마디로 레버리지 상품 같아 가지고 저런 변태적이고 역기적인 외교는

6:57 이게 잘되면은 갑자기 어떤 마른 하늘에 돈벼락 쏟아지듯이 큰 이익이 있지만 >> 안 되면은 또 극심한 혼란으로 빠지는 통제 안 되는 위기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레버리지 상품이라 이거야. 야 그 왕이 왕위 외교부장이 이제 한국을 한 1박 일로 갑자기 온 거 같다는 느낌이 들던데요. 중국에서 이걸 지금 북민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니까 급박하게 움직였느냐 아니면 원래 오교 했는데 이번에 방문을 한 것이냐 이건 어떻게 봐야 예 올 때가 됐죠. 최근에 이제 그 저기 미중간에도 여러 가지 이제 휴전 상황이고 그러는데 인공지능 경쟁이 지난 달에 극심하게 붙은 겁니다. >> 네. 이제는 인공지능을 갖고 과거 냉전

7:42 시대 핵무기 경쟁하듯이 두 강대국이 붙었어요. 그런데 지금 뭐 지난주에도 미국의 행정 명령이 새로 나오고 이어난게 막 파키스탄이 미중에 양다리 걸치고 이러니까 그 중요한 공급만 국가거든. >> 네. >> 그 지하 자원이 많잖아. >> 예. 그러니까 미국이 충격을 받아 가지고 우리 포럼을 안 하고 중국하고 붙으면은 탈퇴시키겠다 뭐 이러단 말이에요. 자기의 인공지능 포럼에서.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극도로 민감한 시기인데 중국은 저기 오픈 소스로 그게 저기 오픈 웨이트라 그러죠. 그런 방식으로 해 가지고 전 세계 그 중국산 키미 서비스를 갖다가 뿌리고

8:29 그러면서 공유하는 어떤 AI로 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난 달에 그 상하이에서 시진핑 주석이 주도한 포럼이 열랐잖아요. 국제 포럼이 굉장히 크게 열났거든. >> 네. 그거에 지금 미국이 잔뜩 자극을 받아 있는데 음 >> 지금 어떻게 보면 한국 같은 중요한 중경 국가가 주축국이라고 해도 과언한이 아니거든요. >> 그럼 중국이 이제 대한민국이 필요해서 왔다. >> 예. >> 저는 지금 한국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다고 니다. >> 한국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다. 혹시 북미 정상 회담 앞두고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온 거 아니냐? 또는 뭐 한미 청상 회담 또는 그 한중 증상 회담 뭐 이후 성과가 좀 특히 중국과는 잘 나타나지가 않는다라는 것 때문에 현한 협의차 왔을까 뭐 여러

9:15 가지 이제 추측이 있던데 오늘 말씀들어 보면 어쨌든 대한민국을 중국이 뭐 지나치고 갈 수가 없는 일단 위치에 있다는 걸 확고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 음 >> 뭐 하여튼 공급만 문제를 별 여러 가지 현안들을 지금 니다. 미국 편에만 붙지 말고 >> 중간 지대에 머물러 있어라.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죠. >> 예.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거라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극단적인 발언을 놓고 비판이 거센데요. 강성 지지층까지 등을 돌리며 트럼프 해임이나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신재용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 민주당은 파상공세에 나섰습니다. 집단 학살 위협까지 서슴 트럼프에게 대통령직을 계속 맡길 수 없다는게 분명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10:09 >> 일부 의원들은 수정원법 제25조의 발동을 촉구했습니다. 수정원법 제25조 사항에선 부통령과 내각 과반이 대통령 직무행이 부적하다고 판단하면 해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쟁 반대를 넘어 군 통수권자의 권한을 정지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구쳐야 된 겁니다. 여기에 동참하는 의원들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대통령 탄핵 소추한도 발휘됐습니다. 14선의 존라슨 하원 의원은 전쟁범죄 자행 등 13가지 사유를 들어

10:56 트럼프가 물러나야 할 모든 요건이 충족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성 지지층마저 확연히 등을 돌렸습니다. 핵심 측근으로 분류됐던 인사는 트럼프 발언에 대해 사악함이자 관기라며 해임을 요구했고 한때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냈던 우파 농객은 역겹다는 말까지 입에 올렸습니다. 벤스 부통령이지지 의사를 밝혔고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만큼 해임 요구는 정치적 수사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해임하라는 요구가 정치적 진영을 가리지 않고 확산되는

11:43 모습은 심상치 않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신재용입니다. >> 오늘 이제 그걸 좀 여쭤보려고 모셨는데 일단 지금 트럼프가 자꾸 아직이란 전쟁 제대로 정리도 안 된 것 같은데네. 김정은 김정은 하면서 구회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곧 만날 거다. 뭐 그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 음 >> 만날 거라고 보십니까? 아. 음. 저는 반만이라고 생각해요. 음. 왜냐하면 >> 한쪽에서는 이제 이게 지금까지 없었던 아주 적극적인 구회이기 때문에 음. 낙관론이 굉장히 많기도 하고요. 한쪽에서는 북한이이 7년 전에 북한이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 트럼프는 지금 어 거짓말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

12:29 반응하지 않고 있는데 >> 아. >> 음. 장은 열렸지만 그러나 어떤 조건에서 어떤 형식으로 북한한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고 >> 만나기로 했다.이 말이 거짓말일 거라고 보십니까? >> 어 제가 아는 북한의 반응은 없습니다. >> 어 >> 그랬고 그게 김여정의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 예. >> 내가 모르는 위원장애 얘가 있어. 그럼 나한테 좀 가르쳐 줘.이 말은 조롱입니다. 일종에. >> 음. 음. >> 물론 양정상의 신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직고 같고요. 그건 좋은 일이나 이게 정책이나 노선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가 안 바꾸겠다는 얘기거든요. 북한은 지금 >> 트럼프한테 보다 정식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보다 확실하게 제안을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3:15 그러면 트럼프가 지금 확실하게 지금 이제 김준영 대표님 생각하시기에는 확실하게 뭔가가 지금 약속이 안 잡혀져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 같다라고 보시는 건데 왜 그런다고 보십니까? >> 일단 가장 문제는 이한 전쟁입니다. 말씀하시죠. 트럼프는 메뚜기 기질이 있습니다. 이쪽에서 안 되면 금방 실정을 내거나 효과가 없으면 옮겨갑니다. >> 지금 러우 전쟁 하나도 얘기하지 않습니까?이란 >> 갈 때가 러우 전쟁이 직전까지 러우 전쟁이 얘기했거든요. 안 되니까이란 갔고 이란은 지금 거의 교착이고 미국이 어떻게 할지 모를 정도로 트럼프가 지금 세상에서 제일한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네타나유입니다. >> 자기를 속여서 늪에 빠지게 했다. >> 예. 그런데 이거를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뭔가 전환하고 싶었고

14:03 그 사실상 먼저 시그널이 있었던게 우리 대통령한테 G7에서 붙들고 어 한시간 반 동안 했지 않습니까? 그때 나온게 자기가 북한하고 싶다. 그리고 근데 어떨지 모르겠다. 그러나 하고 싶다. 그때 이제 우리 대통령도 적극적 지지했잖아요. 지세번 우리 대통령하고의 해담이 끝나자마자 올린게 김정은하고 사진입니다. 이번에 올린 사진하고 유사한 사진은 그때 올렸습니다. 네. 그래서 트럼프는 지금의 자기의 곤란한 국면을 옮겨가서 북한을 그래서 그런 점에서 다시 일기에 이어 가지고 북한이 트럼프 외교 정책의 중심으로 왔다. 이거는 평가할 만합니다. 근데이 장을 열었는데 북한이 7년 전에 북한이 아니거든요. 그때는 급했고 그다음에

14:49 뭔가 구원의 손길을 했던 바쁜 쪽이 급한 쪽은 북한이었는데 지금 미국이 급한 쪽이니까 북한은 이제 초파를 튕기는 거죠. >> 그러니까 이란이 안 풀리니까 지금 이걸로 지금 어떤 그 국면을 전환해 보려고 하는 거라고 보십니까? >> 전 그 그렇습니다. >> 그런데 이제 그런 생각도 들어요. 우리가 트럼프 성을 봤을 때 아주 변덕스럽고 개빡하고 좀 못된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 네. 만약에 지금 이제 김정은 입장에서 절마 만나 봐야 지금 뭐 큰 도움 될 거 같지도 않고 그러면서 틀었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아는 트럼프가 제 아주 고약한 자니까이

15:34 자식이 내가 만나자고 그러는데 나를 튕겨 하고 오히려 또 반대로 나올 수도 있는지 아닙니까? 뭐 그렇기도 한데 트럼프의 지금 뭐 여러 가지 실제적인 군사 능력이나 외교이나 여유에서 지금 여기까지 전선을 펼칠 정도는 절대 아니고요. >> 그리고 트럼프의 성격상 자기가 좋게 봤던 사람들을 틀지 않습니다. >> 오히려 변호하죠. 그래서 푸틴, 시진핑, 김정은까지 자기는이 자유 세계 미국에서이 독재자들 소위 말한 미국이 말씀하는 독재자들을 제대로 딜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고 얘기하고 관계 좋다고 얘기했는데 이렇게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갑자기 전쟁 때릴 정도를 바꾸는 그동안에 자기 오판이라는 걸 인정하잖아요. 그 부분은 저는

16:19 가능성이 좀 낫다고 생각합니다. >> 그 예 성사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아까 말씀하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2018년에 북한이 아니란 말이에요. 19년에. 그리고 2019년 한후에서 엄청나게 뒤에 뒤통수를 세게 맞았단 말이야.이 거의 트라우마일 겁니다. >> 예. 그래서 지금 김여정의 말은 뭐냐면 둘의 관계는 좋지만 그게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은 정확하게 미국이 노선 변화나 북한께 줄 거를 확실하게 제시하지 않으면 안 준다는 거잖아요. 그 서로 신뢰가 깨진 상황인데 그거를 북한이 다시 덮성 문당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의 변덕을 믿고 어떻게 또 내가 나가나 근데 북한은 그때와는 달리 느긋하게 트럼프가 뭘 더 줄지 기다리고 있는

17:04 국민이다. >> 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일단 지금 구회를 하기 위해서 막 이렇게 이제 선물 공세 같은 것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북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함연합훈련 >> 그거 우리가 안 할게 이렇게 하고 >> 핵보유 >> 뭐 너네들 뭐 그거는 이야기하지 마라 그러니까 그래 인정할게 >> 너네 뭐 쉬운 일곱 개 있더라 뭐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일단 그것 궁금한데요. 쉬운 일곱 개는 맞나요? 트럼프가 보통 숫자 대부분 틀린데요. >> 다 틀리잖아요. >> 틀린데 제가 하는 안에서는 제일 정정 정확하게 가깝 사실에 가깝다고 생각. 왜냐하면 이제 한쪽에서는 뭐 100 100개 넘는다고 있고

17:50 >> 우리 국방장관는 80개에서 100개 추산하던데 >> 그 이유는 >> 예 >> 연료로 계산하느냐 >> 예 >> 이미 조립된 걸 계산하느냐의 차입니다. >> 조립된 거는 국제 공신력이더 무게도 60개 정도로 보고 있고요. >>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100개가 100개에서 120개 사이다. 그 차이입니다. >> 예. 그리고 트럼프가 57개를 얘기한 거는 뜻이 있습니다. 의도가 뭐냐하면 이미 늦었다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 바이든 자기가 있었다면 처음부터 이란처럼 막았겠지만 이미 늦었다. 그러면 >> 북한이 원하듯 말하듯 비핵화는 얘기하지 않는게 낫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시 군사 훈련인데 북한이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요구했습니다. 그러면 대화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했는데 그 세 가지 나머지 한 가지가 바로 제재입니다.

18:37 미국이 대북 제재를 해제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재 해제, 군사훈련 취소 >> 그다음에 >> 핵보유 >> 인정. 음. >> 근데 이제 핵보유 인정도 실제로 인정하겠다기보다는 사실상 그냥 뉴클리어 파워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러면이 세 가지를 제재까지 합쳐서 공식적으로 제안할 수 있느냐. 트럼프가 사실 팩 때도요. 우리 올 때도이 얘기 그냥 툭툭 던졌습니다. >> 예. >> 뭐 제재 얘기해 볼 수 있어. 뭐 북한 뉴클리파워 그때도 얘기했고요. 그런데 북한은이 정도를 못 믿게 해 봐라. 그 이유가 뭐냐면 둘이 두 정상이 만나도 실무담에 가잖아요. 그때 폼페오나 그 볼튼 때문에 깨진 것처럼이 트럼프의 그렇게 지나가는 약속으로는

19:24 실무해 가면 또 깨진다고 하냐 알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이거를 보다 확실한 문서로 확인하라는 겁니다. >> 예. 그 뉴클리어 파워 핵세력 >> 이것과 뉴클리어 웨펀기 세력이 다르다고 하던데 >> 예 다릅니다. >> 트럼프는 그런 개념을 알고 뉴클리어 파워라고 했을까요?이 이 단어는 굉장히 중요한 단어라서 누군가 이거 꼭 쓰셔야 됩니다라고 하고 쓰는 것 같아요. 아 >> 아까 말씀을드린까 저는 국제 공인 단어는 뉴클리어 스테이트 웨퍼 스테이트입니다. 스테이트라고 붙입니다. 스테이트를 붙이고 핵무장 국가 >> 국가 이거는 예 국제법에서 공인된 다섯 개 국가만 있는 뉴클리 웨펀 스테이트 거기 남 그 남화공도 안 들어가고 예를 들자 파키스탄 인도 다 안 들어갑니다. >> 아 인도도 안 들어갑니까?

20:09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스라엘도 안 들어가고요. >> 그다음에 뉴클리어 파워에 들어가는 국가들이 지금 말면 이스라엘라든지 이제 파키스탄 이런 국가입니다. 우리가 이거 생각하면 쉽죠. 무장강도다. 당신 그러면 그걸 합법을 인정하는게 아닙니다. 당신이 무장하고 있다는 걸 인정하니까. >> 그러나 무장 강도인데 제일 무장 강도 아니라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사실상의 핵국가다. 그러나 공인된 건 아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의식하고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음. 그 이번에 뉴클리어 파워라고 한 거는 일단은 그 개념은 알고 >> 알 누군가가 확실하게 교육시켰다고 생각합니다. >> 근데 아도 뭐 주한미군 숫자도 틀리고 그랬어. 57개라는 거는 좀 정확 >> 이번에 좀 달라졌던데요. 4만5천에서 좀 내려왔던데요. 3천만 얼마 >> 28, 정확하게.

20:54 >> 예. 그러면은 이제 제재 해제가 북한으로서는 얻을 수 있는 현재로서 최고의 카드인데 >> 그고 그 세 가지가 더 공식적으로 제한되 툭툭 던지는게 아니라 >> 공적 그렇게 했을 때 미국이 얻을 수 있는 거는 뭡니까? >> 근데 그게 쉽지 않은 거예요. 왜 그럼 북한이 그거를 더하냐면 이게 미국 내부의 어마어마한 반대를 물어야 됩니다. >> 지금 이미 군사 훈련 축소시금 가지고 공화당하고 민주당에서 지금 난리거든요. >> 예. 동맹을 그렇게 취급하고 군사 훈련을 일방적으로 한 거에 대해서 미국적 입장에서도 미국이 필요한 훈련인데 그렇게 얘기하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제재하고 다 하면 트럼프가 그 내부의 압력을 그니까 북한은 그걸 보는 겁니다. 저 내부의 압력을 이기고 공식적으로 제한할 정도여야

21:42 나중에 정상회담 후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다.이 북한을 보통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그걸 지금 테스트하고 있는 거 >>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 그렇게 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 >> 만약에 이제 되면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 미국이 얻을 수 있는 거는 뭡니까? >> 아니 일단 트럼프가 얘기한 것처럼 북한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죠. 그렇죠. 지금까지 잘 안 돌아가는 거에 비해서 이것은 해결하는 거죠. 노벨상도 받고 >> 예 >> 아직도 살아남아 있고요. >> 근데 단순히 그 해결했다라고 하는 정치적인 성과 외에 >> 예 >> 미국이 현실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 >> 미국 대에서는 없다고 보는 거죠. 왜냐하면 북한이 그렇게 위협적이고 북한하고 러시아 연결되고 북한하고 중국하고 연결돼야 한국하고 일본을 자기 편으로들을

22:29 >> 수 있는 빌미가 되는 거죠. 오히려 정당화가 되기. 그래서 군부은 반대하는 겁니다. 내부에서 반대하는 겁니다. >> 혹시 많이하나 미국이 북한이 핵을 이용해서 ICBM으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그런 걱정이나 우려도 합니까? 그 트럼프가 이제 초기에 1기 때는 그래서 비핵화는 얘기하지만 미사일은 포함시키지 않았던 겁니다. 왜냐하면이 투발 수단이 장거리는 미국한테지만 단거리나 중거리는 자기한테 광 뭐과 정도는 있지만 별 위협이 안 되니까 그런 생각이 트럼프나 일부 미국에 있기는 합니다만 문제는 뭐냐면 이걸 인정해 버리면 이란한테 할 말이 없고요. 향후에 다른 국가들이 핵무장하는 데서 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트럼프는 그런 걸 생각 안 하겠지만

23:16 군부화 쪽에서는 생각하거든요. >> 김대표님은 일단 성사 가능성을 그렇게 높게 보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좀 조심스럽습니다. 예. 이런 것들을 다 극복하기에 트럼프는 너무 적적이고 >> 예. 네. >> 그다음에 실제로 북한 아젠다가 중심에 온 건 반갑지만 그리고 트럼프의 유일한 긍정적인 측면은 대북 조건입니다. >> 음. >> 우리 진보 쪽에서 그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이 성사될기 장애물까지 그 정도의 헌신된 그리고 실제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제가 의심이 많기 때문에 예. >> 예. 아주 부정적인 건 아니고 이번에 조금 특별해 보입니다. 장을 활짝 열은 거 같고요. >> 그런데 예 앞에 넘어야 될 산이

24:01 많다고 보 >> 우리 정부 입장은 북미간의 대화 나쁠 것 없다. 이런 입장인 것 같은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그런 표현을 했어요. 동부가 지각을 한는 것이다. 그런 정도까지로 평가하십니까? 대표님도네. 때 저랑 같이 출연해 가지고 김정은과 그 에이펙 전으로 해서 만날 가능성이 몇 %냐고 얘기했을 때 저는 10%라고 얘기했고요. 그때 장관님은 6, 70%라 그러셨어요. 제가 맞았잖아요. >> 그까 그 마음을 압니다. 아는데 그리고 그렇게 그렇게 갈 가능성에 대해서 아무리 작더라도 저는 그분의 >> 지금까지의 뭐 저기 그 심지라고 생각하 본심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그렇게는

24:46 높여 보지 않습니다. 예. >> 알겠습니다. 지금 뭐 그 전에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 이번 11월인가요? 에이펙 중국 선전에서 만날 것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 일단 김주정 대표님은 좀 조심스럽게 전망하죠. 그러나 이분보다는 그래도 찬스이 좀 넓어지. 그래서 10%에서 저는 한 4 50% 정도는 사실은 450%도 많고요. 한 3, 40, 3, 40% 예. 다만 아쉬운 점은 이런 논의를 하는데 우리가 좀 빠졌다. >> 예. 그 부분입니다. >> 지금 미국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 그 저는 이게 안타까운게 뭐냐면 저를 포함 보함해서 정동영 장관을 포함해서 작년부터 그리고 사실상 원래 초 한미

25:32 군사 훈련부터 중단했어야 된다 또는 취소했어야 된다라고 사는 거. 어 >> 저는 군사 전문가는 아닙니다만는 치밀하게이 부분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를 했는데요. 지금 넘치도록 훈련이 많습니다. 대대급으로 훈련을 하고 1년 내내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지금 동원에서 옛날 팀스프리처럼 전대적으로 전면전처럼 하는 거는 시대 착적이다. 지금 러우 전쟁 보시고 다 드론 전쟁인데 이런 불필요한 북한테 위협을 줘서 북한의이 전력이 오히려 그 군비 경쟁으로 가는 거에 대해서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과시거든요. 또 하나는이 대규모 훈련은 중국과 러시아를 우선해 둔 미국의 필요가 더

26:18 반영되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 쪽에서 얘기했더라면 이게 같이 가는 거지 않습니까? 우리가 강하게 얘기하고 했으면 근데 결국 미혹이 하게 되는 거고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정부의 입장이 일단 열리는게 중요하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북한테 줄게 없어요. 우리가 2018년에는 움직이지 않는 미국을 불러와서 우리가 주선했잖아요. >> 근데 북한의 정책도 2024년 이후로 한국하고는 완전 안 한다 했거든요. 그러면 한반도의 긴장을 열기 위해서는 일단 미국이 문을 여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뒤에 패싱돼도 괜찮다. 그러나 시작하면 미국은 북한을 잘 알지도 못하고 한국이 연관된 합의를

27:04 한국과 의논하지 않고 할 수 없다. 우리가 어느 순간에는 우리가 플레이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 들어가야 하고요. 근데 지금 한미관계를 보면 전반적으로 빨간불까지는 아니라도 뭔가 좀 삐걱거리는 것 같아요. 뭐 정보도 좀 제대로 안 준다고 그러고 그렇습니까? >> 근데이 삐걱거리라는 말에 우리가 잘 봐야 되는데요. 미국이 삐걱거리지 않는 동맹이 없습니다. >> 어 >> 이거는 미국이 가해자하고 그것도 아주 일방적이고 비상식적인 동맹을 존중하지 않는 방식으로 캐나다나도 지금 50% 있죠. >> 이유도 그렇죠. 통상 압박이 있죠. 근데 이걸 만약에 우리가 아무 문제 없이 들리게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 주는 방식은 아닌 거잖아요. 그래서

27:50 제가 버텨야 된다는 것이고 >> 예. 그런 부분에서 지금의 독명이 흔들리는 것은 흔들리게 보이고 시끄러워 보이는 건 미국의 일방적인 것 때문이지 우리가 조용하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 국익을 내 줄 수 없다. 그 이것은 더 건강한 동맹으로 가는 거에 하나의 테스트라고 봐야지 저는 흔들리는 자체 당연히이 국민의 힘이나 거구에서는 그렇게 얘기하겠죠.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 예. 좀 본질적이고 매우 중요한 질문인데요. 대표님께서는 남북 관계가 어떻게 가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이제 이미 북한은 겉으로는 우리를 완전히 이제 너네는 다른 나라야 이렇게 지금 정리를 해 버리면서 대한민국이라고 부르지

28:36 않습니까? 옛날에 남조선이라고 불렀는데 그때도 별로 안 반가웠는데 더 섭섭해진 거죠. 어떻게 가야 되겠습니까? 일단 저는 우리 농이 호칭에 대해서 대한민국이라 불러 주는게 생상당합니다. 사실 우리 지금 북한 나라가 안 부르고 조선이라고 부른다고 지금 우리 내부에서 싸우잖아요.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느냐면 >> 우리가 북한하고 모든 공식 문서나 UN에서 다 DP라 그럽니다. >> 그게 조선 민주 공하고 있는 >> 우리는 ROK잖아요. 그럼 한민국이에요. 대자가 빠져 있어요. >> 대자는 그레이입니다. >> 진짜 그대로 불러 준 겁니다. 우리가 만약 북한테 대조선이라고 불러주면 난리가 나겠죠. 북한이 오히려 대한민국이라 그러잖아요. >> 그 이런 논쟁 자체가 저는 오히려 우리가 우위에 있다면 이런 논쟁은

29:21 무서운 거고요. 저는 섭섭합니다. 그런데 북한이이 양 윤성열 때 이제 양쪽에 동서 쪽에 이제 방벽도 세우고 이렇게 단절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전쟁을 안 하겠다는 뜻입니다. >> 음. >> 적대적이지만 북한이 먼저 전쟁하지 않겠다는 거. 전쟁할 사람이 왜 자기를 장벽을 막겠습니까? 그래서 전쟁의 가능성은 떨어졌다. 오히려 물론 북한에도 과격파가 있어서 그런 소리 하겠지만 저는 김정은의 전사는 김정은은 북한의 박정희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경제를 키워 가지고. >> 네. >> 그래서 러시아와 중국과도 경제가 더 중심이고요. >> 전쟁을 안 하는데 전쟁의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통일의 가능성은 더 멀어진 거죠. >> 예.

30:06 >> 그렇다면 우리가이 어떻게 가야 하느냐? 북한과 접점이 있잖아요. 전쟁하지 말고 >> 평화하로 가는 것에 우선을 둬야 된다. >> 그렇게 돼서 전쟁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통일될 것이 가야 된다. 그래서 두국가로운 표가적 두 국가로는이 현실적인데 이게 이제 갑자기 언제 보수가 그가 통일을 원했다고 통일 방해 세력이라고 지금 공격하는게 저는 되게 웃깁니다. >> 웃기죠. 음. 뭐 트집 잡으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 지금 정동용 장관이 그런 얘기 해 가지고 논란도 되기도 했는데 대표님은 우리가 북한을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학으로 부르자 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30:52 >> 저는 초기에 잘못 따랐다고 생각해. 이게 그냥 결의에 차게 뭔가 할 일이 아니에요. 둘 다 다 쓰는 겁니다. 그냥 북한하고 쓸 때 쓰고 공식 성사하 조선이라 쓰고 >> 그거를 처음부터 이게 하나의 무슨 이제 우리 북한 안 써. 이제 조선이라고 불러야 하는 약간 이념적으로 예민한 문제로 만드는게 미숙했다. >> 예. 예. 아니 은혜 하나로 불러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요했다. 저는 둘 다 부릅니다. >> 어 공식 석상에서 DP로 불러줄 때는 >> 지금까지 우리 남북의 문서에 100번 이상 조선인 민민주 공학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 외교부 장관은 묘하게 영어만 씁니다. DPRK 이렇습니다. >> 아 >> 뭐 그럽니까 다 쓰지. DP개도 쓰고 조선도 쓰고 북한도 쓰면 되잖아요.

31:38 >> 남북 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으로선 없는데요. 저는 결국 북한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어 전쟁을 하지 않는 전쟁 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상승 안 해도 된다면 북한도 경제 개발 더 집중을 할 수 있잖아요. 결국 저는 그런 부분에서 한국의 기회는 온다. 오히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에 가장 걱정이이 극동 개발입니다. 러시아하고 북한이 이런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했지만 실제로 러시아가 원하는 건이 국 극동을 개발하는 거예요. 북한의 인력과 이제 자기의 자본을 합치는 거거든요. 지금 중국까지 거기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북중너가 군사 협력이라기보다는 거대한 경제 협력으로 가고 있는데 그러면 북한이 한국이나

32:24 미국한테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우리가 줄 수 있는 여지의 가치가 떨어진단 말이에. 음. >> 그 더 무서운 건 뭐냐면 이쪽으로 가서 북극한 거로 선점해 버리면 우리가 거기에서 빠지는 거예요. 저는 그 부분이 오히려 훨씬 더 걱정이 됩니다. >> 북한 경제가 좀 나아졌다 이런 수치들이 나오던데 실제로 그렇습니까? 2018년 19년하고 비교하면 일단 기아 상태, 식량 부정 상태는 완전히 벗어난 거 같고요. 그게 가장 큰 역할한 것이 러시아고요. >> 우크라이나 참전해 가지고 >> 그 사실 실질적으로 밀가루하고 에너지를 거의 예, 북해서 그러나 김정은이 원하는 그런 방식의 근대화 >> 예 >> 그거는이 제재도 해제돼야 되고 그래서

33:10 아직까지 미국과 한국의 도움이 필요한 거고요. 기본적으로 북한 경제가 어려운 것은 지에 군비 경쟁에 많이 쏠려 있어서 그런 거 아닙니까? >> 그렇죠. 그렇 그렇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팬데믹 때 >> 북한이 완전히 국경을 봉쇄하면서 크게 이제 사실 북한 경제를 흔들었죠. >> 예. >> 그러나 이제 회복되는 중이라고 생각하고요. >> 그래서 우리가 놔둬도 북한하고 델러시아하고 중국하고 어느 정도의 발전이 보장이 되니까 갈수록 이제 우리가 줄 수 있는게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요. 북한 경제가 중요한게 그동안에 남북간의 대화가 시작된 계기는 북한의 북한에 대한 경제 지원 >> 네. >> 이게 이제 고리가 돼 가지고 많이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33:56 자주 된다고 하면 그마만큼 우리가 또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좀 좁아지는 측면도 있는데 >> 그래서 제가 한중 정상회답 때 대통령한테 건의한게 뭐냐면 중국을 잡아야 된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구체적으로 북경에서 부산까지 >> 이렇게 고속처를 놓는데 자본을 중국이 놓고 북한을 통과하되 북한을 무정차 당분과 무정차 통과한다. 이렇게 되면 그리고 북한한테 통행료를 지급한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가 먼저 선재적으로 북한이나 아 중국이나 러시아와 사실 여기에 대해서 참여를 해야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중동에 문제가 됐을 때 캄착하 이쪽에 극동 쪽에 있는 유전이 쉬고 있는 유전이

34:41 있었거든요. 그걸 우리가 개발해서 들어간다든지 그러니까 우리가 지나치기에 이념적으로 또는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중국하고 러시아를 관리해야 된다. 그래야 북하고 중국 가까워지는 것도 조절하고도 가까워지는 조절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북한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이번에 이제 북미관계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한 연합 훈련 축소를 했는데 훈련 축소 아무래도 뭐 북한이 우리가 훈련을 하면 기동 대응 기동을 해야 되니까 신경 쓰는 것도 있지만 우리의 전력 약화를 노린 측면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훈련 안 하고 북한은 실제로 러시아 전쟁에

35:27 투입이 돼서 막 들어온 막 이렇게 실전 훈련 쌓고 이러면서 전력 올라가고 이게 나중에 전력으로 봤을 때 우리한테 좀 불리한 측면이 있는 거 아닙니까? >> 맞는 말씀인데요. 그거는 이제 전쟁을 전제했을 때잖아요. 우리가 그렇다고 전쟁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 네. >> 그러면 저는 우리 자주방 능력이 북한이 함부로 우리를 칠 수 없던 정도의 역지력. 그러니까 우리가 공격해서 북한을 전쟁으로 북한한테 이긴다는 문제가 아니고 북한이 아무리 핵을 가지고 있어도 한반도는 전장이 굉장히 짧아서 우리 압도적인 재례식에 북한도 같이 망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억지력을 생각했을 때 100%는 안 되거든요. 그니까 북한도 우리가 두려워서 함부로 전쟁을 못 걸게 하는 못 일으키게 하는

36:14 정도의 억지력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그거는 미국 없이도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에다 미국이 있고 그다음에 미국에 해구산이 있다면 저는 북한이 의리를 존쟁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한쪽으로 자주방 능의를 확보해야 되지만 다른 한쪽으로 전제의 가능성을 내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대화 국면을 만들어야 되는 거고 중국과 러시아 외교를 통해서 북한을 억제해야 되는 거고 여러 가지 지렛대를 동시에 갖고 있어야 된다. >> 알겠습니다. 북한 문제는 이것까지만 하고 다시 미국으로 가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미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 아, 지금 뭔가 트럼프를 계속 불만이에요. 보면 뭐 뭐 와서 좀 도와주라고 그랬는데

37:01 한국 대통령이 노탱큐했다. 뭐 그렇게 하고 자꾸 그러는데 트럼프가 있는 동안에는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우리가 한미 관계를 가져가야 됩니까? >> 전 잘 버티고 있고요. >> 예. 이제 중간 선거에서지면 저 하원은 거의 넘어갈 거고요. 상원은 조금 아슬아슬합니다만 하원만 넘어가도 레임덕에 빠지는 이유가 온갖 청문회가 본물 터치 터트이 하원의 권한 중에 제일 큰게 청문회입니다. >> 그니까 모든 걸 부를 거예요 >> 그리고 그렇게 넘어가면 이제 사실상에 레임덕에 들어가서 어 법원이 이미 법원에서는 트럼프의 일반 관세를 그 불법화시켰잖아요. >> 예. 그리고 우리가 노땡큐 했다고 하는데 사실 뭐 그런 표현은 아니었을 땐

37:46 트럼프 방식으로 그렇게 했을 거고요. >> 예. >> 우리와 일본이 그래도 미국의 투자에 가장 그래도 제대로 듣고 있는 겁니다. 캐나다도 안 해 가지고 지금 50% 만았죠. >> 네. >> 그다음에 유럽도 거절하고 있죠. 그렇게 보면 우리는 시간을 좀 끄는 것도 필요하고 하면서도 하는 척하면서 뭔가 미국한테 그렇게 책 잡히지 않고 오늘도 그 플라이즈라는 과거 1기 때 NSC 그 안보실장 안보 시대 비서실장했던 사람인데 굉장히 마가세리고 그군데요. >> 예. >> 북한 만나기 전에 한국부터 만나라. 그리고 한국은 지금 굉장히 협조적이다. 국방비도 올리고 그다음에 투자도 하고 그러니까 그 저는 별 그 사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38:33 사람조차 한국이이 정도를 기하고 있는 것들이 인정하는 부분이 예. 예. 그니까 너무 미국이 그럼 트럼프가 그말했다고 막 국힘에서는 막 뭐 했냐고 하는데 한심합니다. 오히려 내부에서 미국의 그런 방식을 비판함으로써 입질를 키워 줘야 된다. >> 조금 다른 질문인데요. 지난번에 여한구 통상 본부장 갑자기 경되지 않았습니까? 혹시 뭐들은 얘기 있으세요? >> 모릅니다. 저도 뭐 찌라시 정도인데 그거는 뭐 여기서 얘기하기 적절하지 않고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 네. >> 음. 음. 그렇게 갑작스럽게 하고 있는 거는 그냥 뭔가 협상에 관련된 일로 뭐가 된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은 아닌 거 같다.

39:18 >> 그 전에 국무회의선가 대통령이 했던 발언을 소환하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 공직을 이용해서 뭔가 자기의 이익을 챙기려고 한다든가 그것과 관련은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근데 그 자기걸 챙긴다는게 거의 이제 비인데요. 비이 아니고 노선 틀려서 그렇게 갑자기 자를 것 같지는 않거든요. 왜냐하면 또 2중 3중이잖아요. 지금 여한구만 있는게 아니고 김정관도 있고 예. 그다음에 저기 김용범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는 적어도 한미 통상에 관련해 가지고 이견 때문에 이렇게 갑작스럽게 경제된 건 아닌 것 같다. 예. >> 그죠. 그러면 통상 팀의 팀이라든지 그런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십니까? 팀 이런 것들도 그렇다면 서서히 또는

40:04 다른 대안을 마련한 다음에 사실 경제시키겠죠. >> 음. >> 그것도 아닌 거 같다. >> 알겠습니다. 오늘 아주 궁금한 거 다 이렇게 여쭤봤는데 한두 가지만 좀 더 >> 여쭤보지요.네. >>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그래요. 한때 막 엄청나게 올라갔지 않습니까? 70% 이상까지. 뭐 때문에 그렇죠? 원래 예견된 거잖아요. 사실은 예견된 겁니다. 전체적으로 자민당이 어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일본 경제가 계속 일어나지 못하고 있고 그 뭔가 신선함이 있었고요. 또 여성 대통령으로 여성 저기 총리로서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이 한임은 기간이 >> 떨어지고 있는 거죠. >> 음. 실력이 바닥에 드러났다라고 생각 >> 저 그렇게 생각합니다.

40:49 >> 그러면 이게 이제 자기 노선을 바꾸는게 아니라 이제 그때 되면 윤성열도 그랬고 트럼프도 그렇듯이 자기 중심지 콘크리트 지지자를 위한 거구 정책으로 갈 가능성이 있는 거죠. >> 그 우리도 좀 긴장해야 된다. 예.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 신사참 물론 이제 공물만 드렸지만 공물만 했지만 이런 거라든지 독도 문제라 이런 데서 약간 미리 약속대련처럼 하지 말고 좀 더 강하게 전제 조건 하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독도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안 만난다. 여기까지 갈 필요는 없지만 원칙은 얘기하고 단호하게 얘기하고 음중건 그건 경고하고 이때까지는 형식적으로 여기 있는 주한일본 대사 부르는 정도였잖아요.

41:34 위가 뭐냐면 우리 대사를 불러드리는 겁니다. >> 예 >> 좀 수위도 높이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 최근에 중국 왕위 여교부장 방안했지 않습니까? 왜 왔습니까? 저는이 많은 사람들이 이제 북한 때문에 왔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 지금 어 중국의 의문점은 >> 윤성열 때 망했던 한중 관계가음 한중 정상 정상회담을 통해서 국민이 완전히 전환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에 한국의 행보는 중국과는 아무 일이 인나지 않고 미국 쪽에 일방적으로 뭐 AI부터 시작해서 가는 것 같다.이 부분에 대한 확인 때문에 온 것 같습니다. >> 어 그나저나 왕인는 지금 외교부장을 몇 년 합니까? 저는 이게 왕위뿐만뿐만 아니라 지금 러시아도 그렇고요. 우리는 1, 2년인데요.

42:21 실제로 정권을 넘어 가지고 물론 정치 체제의 차이는 있지만 저는 >> 외교의 연속성 이런 거 생각했을 때는 >> 저는 오히려 부럽습니다. >> 그러니까요. >> 그만 뒀다가 또 다시 복귀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 지금 이제 보면은 외교부장은 나야. 뭐 이런 거 같아서 아주 뭐 태도도 심하게 보면 거만할 정도만 >> 예. 그런 면이 좀 있죠. >> 혹시 직접 만나 보시죠. >> 예, 그럼요. >> 어때요? >> 어, 뭐 친절합니다. 당연히 외교관이니까. 예. 두 번, 두 번 뭐이 바로 앞에서 악수다고 만났는데요. >> 예네. >> 뭐 베테랑이죠. >> 나이스하고 젠터합니까? >> 어, 근데 이제 워낙 경험이 많다 보니까 >> 한국이라든지 한반도 문제 뭐 이런

43:06 것은 쫙 끼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요. 그리고 >> 저는 오히려 중국은 한국에 대해서 상당히 가능성을 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 해석하는게 뭐냐면 미국은 중국 말고 한국 미국한테 100% 올인해라는 것이고 중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한테 미국한테 70 주고 우리 30 정도 줄 수 있느냐? 심지어 80 주고 20 정도는 있느냐? 20 정도는 미국에 싫어해도 자율적으로 우리한테 줄 수 있느냐. 요걸 바라거든요. 매우 현실적인 요청을 하는 거거든요. 저는 한종이 올인하면 >> 중국이 만약에 한국이 더 이상 돌아올 수 없이 미국 쪽으로 쏠렸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견제하고 오히려 제재하겠죠. 그걸 안하게 관리하는게 되게 저기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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