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4명이 말한 노후의 결론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미국에서 45년을 살았던 한 여성의 경험과 한국에서의 생활을 비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녀는 한국이 더 행복한 곳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에서의 외로움과 생활비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 미국에서 납득할 수 있는 연금 혜택이 부족함을 언급한다.
  •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와 현재의 만족감을 표현한다.

미국 생활과 한국의 비교

미국에서 45년간 생활한 후, 한국으로 돌아온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녀는 미국의 생활 환경과 장점을 비교한다. 재산이 적은 노인들에게 미국이 더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장례식까지 국가에서 지원해 준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돈이 많거나 적은 큰 대조가 있는 미국의 경제 체계 속에서, 중간 소득층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미국에서의 초기 적응기

영상은 그녀의 미국 생활 초기 경험을 들려준다. 처음에는 영어 소통이 어려웠지만, 본인이 빠르게 적응했다고 설명한다. 남편의 도움으로 취업하게 된 경위를 이야기하며, 중간에 남편이 의료 선교를 위해 중국으로 간 이야기도 나눈다. 남편의 심장마비 이후 의료 선교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한국의 행복한 노후 생활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는 그녀는 아들, 며느리와 함께 지내며 행복하다고 말한다. 국민연금과 미국에서 다닌 직장 덕분에 나름대로의 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며, 병원비와 같은 다양한 비용이 미국보다 훨씬 나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연금 액수와 생활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한국에서의 가족과의 소통과 정을 강조한다.

마음의 평화와 건강 유지

인터뷰 중에는 건강 유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운동과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나이가 들면서 욕심을 줄이고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태도를 가진다고 한다. 또한, 부모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야기하였다.

자녀 교육과 기억

자녀들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과거 경험을 토대로 자녀에게 그 중요성을 알리고 기억하게 하려는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녀들이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경제적 지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마무리 및 감사의 인사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젊은 세대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긴다. 자신이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계속 배우고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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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아이 거기서는 저 직장 없고 자기 재산이나 집 없으면은 노인들 무료로 다 해 줘요. 나중에 장례식까지도 치어 [음악] 주면 돼. 그 아주 없는 사람이 한국 그다음 미국 살기가 훨씬 좋아요. 돈이 많하려면 많하고 없으려면 아주 없어요. 그리고 어 미국간 이민권자들은 항상 서럽고 애로워요. 어 아무리 영어를 능통해도 그게 국가적인 그 외로움이 있어요. 그 국가를 떠난 외로움. 진짜 한국이 행복하다. 나는 그거 얘기해 주고 싶어요. >> 본 프로그램은 아니모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 해 주세요.

0:47 >> 자기 소개를 먼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예. 나는 지금 미국에서 살다가 이제 여기로 이제 와서 여기서 죽고 싶어서 왔습니다. >> 아니 미국은 언제 >> 가셔 가지고 쭉 살다 오신 거예요? >> 어 미국 사는 것이 45년 살았어요. 여기서는 유학 가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잖아. 미군들이 여기 와서 그 623사한테 와서 스태하면서 같이 친해 가지고 국제 이론에서 간 여자. 그렇게 밖에 미국에 살지 않았어요. 별로가. >> [콧방귀] >> 근데 이제 우리는 오빠가 의사기 때문에 우리 형제가 오빠 초청으로 다 미국을 갔지. >> 아. >> 예. 그래서 거기서 살았어.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 가서 시민권을 따 가지고 애들을 거기서 이제 국민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다 나오고 박사학기까지

1:34 따고 MIT 있다가 삼선에서 스카웃해 가지고 여기서 있다가 은퇴한 아들하고 지금 살고 있어요. 여기서 >> 어떠셨어요? 미국 생활 >> 적응이 좀 잘 되셨나요? >> 적응이 어렵죠. 뭐 그렇지만은 [콧방귀] 나는 이제 여기서 뭐 중고등학교 때 그냥 기본 영어 조금 하다가가 가지고 그냥 예스노 뭐 이런 거만 하는데 미국 초창기에 생긴 프린팅 회사가 있어. 근데 거기에 어 사장이 오빠가 주치의했어. 그래서 나는 인터뷰도 없이 그냥 거기 꽂쳐 들어갔거든요. [웃음] >> 취업하신 거군요. 그래서 >> 어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해야 되니까 일을 하는데 뭐 영어 뭐이는 영어 조금 해도 미우스 사람 영어들은 너무 훌서 못 알아들어. 나는 영어는 잘

2:20 못해도 눈치가 빠르니까 또 하는 건 다 하니까는 접는 거 갈라 콜렉션 뭐 갈라 매치 이런 거는 딱딱 보거동 그래 가지고 한 7년 그렇게 있다가 남편이 그냥 중국으로 의료 성기를 가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의료 선교를가 버렸지. 그래서 중국에서 의료 선교 15년 하다가 남편이 이제 심장마비로 그냥 돌아가셨어. >> 어. 그러면서 의사 없는 의료 성교가 내가 뭐가 필요가 있어요. >> 네. >> 그냥 미국에 있다가 >> 이제 아들이 여기 삼성에서 스카웃돼서 여기 오니까 며느리가 너무 좋아서 어머님 한국이 천국이에요. 어버님이 이리 오시라고 그래서 왔어요. 와

3:07 가지고 지금 4년째 살고 있어. >> 아 어머니 그러면은 지금 해외 거주가 너무 오래되셔 가지고 국민 연금이나 뭐 이런 연금 받으시는게 따로 있으세요? 아니 미국에서 지금 내가 시민권자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혜택이 있고 또 내가 거기서 직장 그 프린팅 회사에서 조금 다니던 거 그거 그래 가지고 하루 따지면 지금 한 120만 원 >> 그렇게 거기서 나와요. 미국에는 그 62세에 나오는 사람들은 연금이 작고 65세나 67세에 나오는 사람들은 충분히 살아요. 그거 가지고 >> 어머님께서는 한 달에 어 생활비로 어느 정도 금액을 지출을 하세요? 대략적으로 아들 내 집에 공짜 살면서 거기서 먹고 사는데 뭐 내돈는 내가

3:52 그냥 마음대로 쓰는 거지.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여기서 살면 나는 시큰 살지 뭐. >> 근데 생각보다 미국인데도 불구하고 그 연금을 주는 액수가 생각보다 크진 않네요. >> 아 그것도 직장 하나 안 다니는 사람은 그거보다 더 작아. 근데 나는 직장에 다녀서 어 뭐 7년인가 다녔는데 거기서 나오는 것이 한 어 200불 되고 또 거기서 이제 기본 시민권자에 주는 거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냥 생활은 해요. >> 저희가 그냥 뉴스로만 보기에는 급비 지출이 되게 많은데 만약에 한 번 아프면은 그 돈이 완전 다 깨지는 거 아닌가요? 아이 거기서는 저 직장 없고 어 자기 재산이나 집 없으면은

4:37 무료로 다 되잖. >> 무료로 예. 노인들 무료로 다 해 줘요. >> 나중에 장례식까지도 치어 주면 돼요. 그래서 미국에 없는 사람이 더 좋아요. 아주 없는 사람. 그냥 중간쯤 있는 사람이 아주 애매하고 살기 힘들어. 돈이 많하려면 많하고 없으려면 아주 없어야 돼. 없는 사람 그냥 무조건 국가에서 장례식까지 다 해 줘요. 그 아주 없는 사람이 한국보다 미국 살기가 훨씬 좋아요. >> 음. >> 중간쯤 수입이 있으면은 그 앞 노인이어도 아플 때 병원 가면 병원비를 내야 되는 거죠. >> 그러니까 인슐 들어야죠. 라이프 인슐를 들어야죠. 어 그거 들으면은 다 해 줘요. >> 근데 나는 여기서는 그게 없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아주 제일 좋은

5:24 걸로 들어줘 가지고 문제 없는데 >> 내가 만일 지금이라도 아 나 한국 싫다 그러고서 미국으로 가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미국에서는 국가적으로 나 다 해 주거든 그래서 미국과도 좋고 여기서도 좋아요. >> 그래도 제가 인터뷰하면서들은 걸로는 되게 행복한 삶을 보내시고 계신 거 같은데 >> 아 저는 아주 행복해요. [웃음] 어 >> 어떤게 행복하세요? 구체적으로 하나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 음. 아직도 내가 미국에서는 그렇게 유청한 영어를 잘 못 하거든. 그렇게 살다가 여기 오니까 한 발짝 가면 먹을고 진진해 말통에 이렇게 오면은 정다운 사람들 있고 [웃음] 그래서 여기가 더 좋아요. 노후에는 내가 나이가 많아서 내 둔감내는 거의

6:09 다 죽었어. >> 아 [웃음] >> 그래서 미국과도 외롭고. >> 네. [콧방귀]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한국이니까는 미국은 땅이 넓으니까 뭐 그로소리 한번 가려도 차 타고 가야 되고 >> 근데 여기는 한 발짝만 걸어가 사고 싶은 거 다 했잖아요. [콧방귀] >> 그러니까 작은 아들이 엄마 미국 가는 거보다 여기서 사는게 더 편리하세요. 그냥 여기 계어요. 그래 가지고 시민권자니까 뭐 여기서 아무리 있어도 거기서 그 시민권에 대한 혜택은 다 나오고 그래서 거기서 가진 돈 가지고 여기서 살아요. 그래서 내가 나는 한국 애국자다. 미국등과 요소사니까 [웃음] 내가 그 한국 사람한테는 참 행복이 행복한 줄 알고 살아라. 여기 같이 행복한 천국이 없다. 있으면 있는 대로,

6:56 없으면 없는 대로. 진짜 한국이 행복하다. 나는 그거 얘기해 주고 싶어요. 어 그리고 어 미국간 이민권자들은 항상 서럽고 외로워요. 어 아무리 영어를 능통해도 그게 국가적인 그 외로움이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사는 한국 사람들 뭐 되게 의사, 간호원 뭐 전도자 이런 사람들 그 국직 일어난 사람들도 그런 데로 남편 미국 남편에서 그냥 잘 살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 마음속에는 항상 외로움이 있을 거라고 나 믿어요. [콧방귀] 그 국가를 떠난 외로움. 그래서 여기서 사는게 제일 행복한 일하고 사세요. [웃음] >> 인터뷰 해 주셔도 너무 감사해 가지고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서 이렇게 칙칙해

7:43 가지고 이렇게 흡수시켜 주면 돼요. >> 아, 이거 빼 가지고 >> 네. >> 스프레이 형태여 가지고 감사합니다. 손목까지 주셔서 [웃음] >> 감사합니다. >> 아, 근데 저희 되게 뭔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은 거 같아요. 인터뷰를 통해서. 항상 그 크리스천들은 어디를 가나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니까 항상 행복해요. >> 어머님 저희가요 채널에 이제 유튜브에 올라가는데 혹시 모자이크가 필요하시면은 모자이크도 해 드리는데 >> 그런 거 없어요. >> 진짜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 되셔 가지고 >> 예예. 수고하셨어요. >> 아니 뭐 >> 미국에 때는 한 달에 생활비가 어느 정도 드셔? >> 미국에서 한 6천불 들어간 거 같아. >> 한 달에요? >> 그렇지. 아오프 때는 저는 여기 있었는데 직장 좋은데 있어 가지고 어

8:30 더 좋았어요. 뭐 골피 치기도 좋고 뭐 사실 그랬어요. >> 영향이 별로 없으셨군요. 별로 없었어요. >> 아 80세신데 연금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 연금은 제가 여기서 직장을 짧게 했는데 한 20만 정도 나와요. 그거밖에 없어. 여기 이제 제가 [음악] 집이 약구증동이잖아요. 집이 뭐 얼마 이상 된다 그래 가지고 연금도 안 나오 연금도 안 나오. 아 어느 정도 생활비가 있어야 좀 노후에 >> 제가 지금 여기 이제 살고 살려면 최하로 400만 이상 있어야 돼. >> 한 돌도 없어요. >> 한날에 400. >> 본 프로그램은 아니모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함께 해 주세요. >> 어 이름하고 뭐 성함하고 정도 >> 어 이름은 알 되지 뭐.

9:15 송기창입니다. >> 연세는 혹시 어떻게 되세요? 는 만 80. >> 저희가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다 동안이신 거 같아요. >> 그래요. >> 예. 얘기하다 보면 깜짝깜짝 놀해요. >> 제가 좀 한 것이 궁금한게 이제 노후와 관련된 건데후. >> 예. 혹시 연금을 지금 수령하고 계실 텐데 연금은 나는 별로 못 받아요. 내가 여기서 직장 짧게 했는데 한 20만 원 정도 나와요. 그거밖에 없어. >> 네. 그러면은 혹시 노후 생활은 어떻게 >> 노후 생활도 지금 내가 미국에서 온지 >> 석달 됐네. 왜냐면 미국에서 교회 목회했어요. 예. 텍사스 엘파소라고 아세요? >> 네. 알죠. >> 거기에서 >> 그 서부 영화에서 늘 나오는 엘파스. 아니 그 미국에는 얼마나 사신 거주하신 거예요? 미국에는 그러니까

10:01 거주는 3년 됐는데에 한국에 원래 여기 이제 악구동 여기서 살았는데 제가 여기서 삼성동에서 또 교회를 했어요. 교회를 이제 23년 하고 은퇴하고 집사람하고 이제 애들이 미국에 있으니까 애들 보러 놀러 갔다가 옛날에 이제 그 텍사에서 그 부흥에 알죠? 부흥회를 이제 세 번 간 적이 있어요. 한 교회에 거기 연결이 돼 가지고이 놀러 오시면 어떡합니까?이 빈교회가 있는데 와서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지금 거기서 3년 목회하고 지금 정리하러 들어온 거예요. >> 어딜 정리해요? 한국 생활을 >> 한국이 정리해야 들어오잖아요. >> 아 그렇죠. 그렇죠. >> 그래서 여기 이제 새를 놓고 갔었거든. >> 네. 네. >> 그래서 이제 새 찾고 이제 그러고 있는 가운데 복잡하죠.

10:46 >> 그래서 복잡하다고 하신 거였구나. >> 요즘에 그 비행기값도 엄청 비싼데. >> 예. 그 미국의 딸들이 다 표권끊어 줘요. 딸만 세신이 >> 아 딸인 분 세 분 다 미국에 계신 >> 예 어려울 때 애들 고생할까 봐 어차피 어차피 고생하려면 그냥 미국 가서 처제 가고 사니까 그거 가서 그냥 살면 좋겠다지고 다 보내고 이랬죠. >> 지금 네네 >> 궁금한게 말씀드다 보니까 >> 어 만 80세인데 연금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너무 >> 연금은 얘가 여기서 직장를 짧게 했는데 한 20만 원 정도 나와요. 그거밖에 없어. 여기 이제 제가 집이 약구증동이잖아요. 집이 뭐 얼마 이상 된다 그래가지고 연금도 안 나오 연금도 안 나오고 >> 전세를 줬다가 이제 제가 들어왔으니까 이제 찾아놨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11:32 한국 좀 살아보면 어떨까 그래서 들어왔죠. >> 아니 그러면 어떻게 생활을 하시는 거예요? >> 그 어렵죠. 그래서 이제 뭐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제 집이 하나 있으니까 이거 은행에다가 이제 저당하면 충분히 나오니까 그걸로 이제 인하에 살 수 있잖아요. 그지? 그래서 이제 그거 생각만 하고 왔는데 또 그렇게 또서 코치를 해 줬어요. 사업한 사람들이. 그래서 은행에 갔더니 수입이 얼마냐 물어. 수입 없다고 이제는 그랬더니 수입 없는 사람은 대출이 안 된다. >> 아 >> 아무리 아무리 좋은 집 해도 담보를 안 그런 상황이죠. >> 아 되게 뭔가 애매하게 꼬이시는 느낌이에. >> 어느 정도 생활비가 있어야 좀 >> 노후에 >> 제가 지금 여기제 살고 살려면 최하로 400만 이상 있어야 돼. 한 돌도 없어요.

12:17 >> 한 달에 400 저희가 이렇게 연금에 대해서 한번 여쭤봤던 거네금 지금은 이제 그러면은 수익도 없으시고 연급이 워낙 작다 보니까 >> 없어요. 없는데 이제 뭐 우리 조금 돈을 좀 들고 있었으니까 올 때 그런 동안 지금 쓰고 있는 거지. >> 자식들한테 용돈도 따로 받으세요? 애들은 전 셋다 딸인데 걔들 돈 정도 받을 정도는 아니고 자식 덕보 싫고 >> 자기들이 오히려 나보고 빨리 들어오라고 지금다니지 그 내가 지금 고민 못 하고 있는게 영주권이 있지만 한국 살아야 될까 미국 살아야 될까 고민을 못 하고 있어 >> 근데이 나이에 미국 가면 뭐 솔직히 영어도 좀 시원치 않고 또 병원이 안 좋아요. 미국에는 그래서이나 이미 한국에 나왔다고 그래서 두어지다

13:02 생각하고 하는데 답이 아직 없어요. >> 혹시 뭐 지나고 나서 보니까 후회되거나 하시는 일 같은 건 >> 목회는 후회한 적 없어요. 왜냐면 내가 그 원래 이제 연대 나오고 나이 50 때까지 여기서 효성 그룹에서 근물했어요. 무역 무역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옛날에 기도하면서 하나님 내가 때가 되면 죄를 하겠다고 선을 한번 한 적 있어요. 그 약속 지켜야 되겠다 생각해지고 50세 딱 대가 될 때가 그때였었어요. >> 그래서 바로 등록했죠. 방배동인 신학교에 >> 그지 목사 된 거예요. >> 미국 미국에서 원래는 영어를 좀 하셨어요? 미국에서는 어떻게 >> 영한 뭐 제가 그냥 대학교 이제 교육권 나오고 그랬으니까 뭐 조금 병거 뿌이지 뭐 해안는 잘못했어요. >> 그리고 그거는 영어가 필요가 없고 한국 사람들 하는 거니까

13:49 >> 아 >> 여기 왜 그 유교 직후에 이제 그 여자들 황비국 사람하고 많이 교회 결혼했잖아요. 전부 그렇다네 >> 전부다 그니까 70대 >> 우변에 뭐 아프시거나 해 뭐 치매에 걸리셨거나 >> 많죠 지금 날마다 기도하니까요. 그런 사례가 혹시 있으시면은 그분들의 노후는 정말 힘드실 것 같아서 혹 >> 힘들 정도가 아니에요. 치매 걸리면요. 미국에도 우리 그 당자라고 있는데 교회에서 피하나 반주했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치매 와보 부모가 뭐 아무것도 없어 남편도 다 떠나고 요거는 문제가 끝난게 아니에요. 치에 걸리니까 옆에 있던 친구 여자 친구가 재산 다 빼 가지고 가버 기가 차요. 치면은 내 정신이 아니야. 건강 관리하는 거. 그래서 제가 많이 걸는 건 오래됐어요. 여기 있을 때도 한강이 나가서 만부 이상 었으니까

14:34 기분 좋을 땐 25,000 보시네요. [웃음] >> 인터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니요. >> 아니뭐 >> 안녕하세요. 저 장기 소개 간단하게 혹시 해 주실 거 >> 아 예 저는 저 미국 저 시민권자로 지금 한국에 좀 그 처리할게 있어서 한국에 당무관 좀 와 있습니다. 우리 처하고. 네. >> 어 미국에는 언제 가신 거예요? 어, 애들은 96년에 갔고 1996년은 저는 한 3년 후에 99년 말에 갔어요. >> 실리제만 혹시 연세가 어떻게 >> 어, 저는 47년생이니까 78세 미국 나이로 78세 아, >> 그럼 한국에서는 원래 어떤 일을 좀 하셨어요? >> 어, 제가 젊었을 때 공직에 좀 있었고 어, 대기업에 있다가 대기업에 있다가 뭐삼 뭐 이런 곳에 >> 네. 그렇죠. 네. 여기 공직기는 뭐 서울시 이제

15:20 >> 서울시에 계시다가 대기업 가셨다고. 네. 네. 네. 했어요. >> 그러다가 근데 어떻게 가? 왜냐면 96년도부터 >> 아저 여동생이 먼저가 있었어요. 77년도에 그래가지고 여동생이 형제 초청으로 초청을 84년에 했는데 그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 형제 초청이니까 그때는 보통 한 10년 걸렸어요. 지금은 뭐 거의 불가능해요. 형자 초청은 미국 가기가 워낙 힘드니까. 네. 네. >> 그렇게 해서 가셔가지고 IMF도 있었는데 그래도 잘 버텨서 >> IMF 때는 저는 여기 있었는데 그때는 차라리 제가 직장 좋은데 있어 가지고 어 더 좋았어요. 뭐 골 비치기도 좋고 뭐 사실 그랬어요. >> 영향이 별로 없으셨군요. >> 예. 별로 없었어요. >> 아 돈을 좀 많이 이렇게 저축을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어 글쎄 강남에 저도 아파트 두 개 있었는데 애들 공부를 가르치라고

16:08 다 날아갔어요. 예술대학이 사립대학인데 어우 한학계 42만2,000불을 낸 기억이 있어요. 42만2,000불 그때 학비만네 >> 96년도쯤에 사실 4만2,000불이면은 >> 예 어마어해 정말 >> 그 직장 생활만으로는 이렇게 불을 축척하거나 아니면은 자식들을 아무리 대기업을 다녔다고 하셔도 힘들었을 것 같아 >> 그렇죠. 그건 저희 처가 이제 그런게 조금 뭐 어 재택을 좀 해 가지고 헌집을 하나 살았는데 미국가 있는 동안에 재개발이 돼 가지고 그거가 제 소유로 돼 있으니까 미국에 있으면서도 계속 뭐 렌트를 줘 가지고 >> 네. >> 어 좀 제 애들 학비도 뭐 좀 하고 그랬죠. 아 >> 그래서 그 아파트를 좀 팔러 온 거예요. 지금 >> 공직 서울시에도 계셨고 대기업에도 계셨으면은 연금 수령도 꽤 되실 것

16:54 같은데 >> 여기서 연금을 내가 국민 연금을 조금 납불 하다가 갔기 때문에 난 갈 때 다 찾아간 거 같아. >> 아 그러면은 미국에서는 따로 연금 같은 건 안 받으세요? >> 미국은 지금 연금 받죠. 어 >> 어느 정도? >> 왜냐면 내가 가서 25년 그렇게 비즈니스 했으니까. 거기서 뭐 거기서 뭐 여러 가지 좀 했어요. 연금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어 그래도 받아요. 받기도 음 >> 아 그러면은 >> 그래서 하여튼 어 의료 혜택만 받는 것만 해도 >> 그래서 저도 요번에 지난 2주 있었지만 그 사이에 가서 뭐 >> 어 제가 심정 수술 했는데 심정 검사 뭐 허공 검진 다 끝내고 왔어요. >> 아 그런 검진 비용이 어느 정도 >> 미국에서 전혀 안 들어요. 진짜 제가 심장 수술를

17:40 2019년에 했는데 그때에 비이 비이 40만 번 나오더라고. 45번이면 지금 7억쯤 되잖아요. >> 돈 안 냈어요. 150분인가 냈어. 그냥 그저 이번 때 >> 미국 시민권으로서의 혜택을 받는 거예요? >> 아니 그건 저 메디케어라는 그 의료 시스템 때문에 이번에 있던 비용 이런 거 다 해결을 했죠. >> 미국에 때는 한 달에 생활비가 어느 정도 드셨어요? 미국에서 한 6천불 들어간 거 같아. >> 한 달에요. >> 그렇지. 저는 또 특히 캘리포니아니까 >> 캘리포니아는 비싸지. 집값도 비싸고 생활비도 비 많이 저거 되고 >> 6천불이면은 그러면 그게 그 안에 사모님하고 같이 두 분 >> 어지 우리 둘이 6,000불어나 같아. 여러 가지 다 포함해서 >> 어느 정도 재산을 형성을 지금

18:26 하셨길래에서 6,000분씩 쓰려면은 >> 그때는 이제 제가 좀 비즈니스를 했으니까 수입이 뭐 이게 되니까 어 뭐 되게 어려움 없이 살았어요. >> 그런 것들이 잘 될 수 있었던 그 비결 같은게 혹시 있 >> 아 저 연구를 많이 했죠. 엔진이지만 지부터 컴퓨터를 하지만 그 외국인 상대이기 때문에 연구를 많이 했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향 뭐 이런 거 고객들이 좋아하나 계속 또 찾아오나 뭐 여러 가지 연구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희생이 필요해. >> 아 근데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 저 내가 생각해도 대단 대단합니다. >> 운도 좋으셨던 거 같기. >> 어 운도 그렇지. 운도 좋고 저 볼 때 고생도 많이 했지만 변제가 제일 중요하잖아 지금. 그죠? 근데 어 지금 참 너무나 좋아. 아,이 서울은

19:13 그냥 걷기만 해도 좋아. 그래서 오늘도 많이 걸었어요. 오늘 많이 걸었다고요. 아유. >> 아, 근데 말씀하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게 느껴져 가지고 너무 좋아요. 저 지금까지 살면서 뭐 후회되거나 하시는 지점 같은게 있으세요? 문득 생각나거나 뭐 그런 것들. >> 제가 뭐라가 놀기를 좋아해서 중보다 너무 공부를 안 했구나. 우리 동생들은 전부 서울 대학을 나갔지만 그게 좀 아쉬워. 사실 동생들은 전부 서울대야 박사야. 교수고 뭐 대단해. 근데 그런게 조금 아쉬운데 괜찮아. 뭐 >> 행복하시니까 지금. >> 아 그 뭐 지금 아 서울대 안 나온게 지금 무슨 저거야? 아무다니 지금. >> 아니 근데 여기는 왜 이렇게 다치셨어요? >> 이게 이제 저것 때문에 그래요. 잠을 못 잠 못 자. >> 시차 때문에 지금도 잠이 못 자서 아침 6시에 밥 먹고 그래. 배고파서 미국 가서네.

20:00 >> 어 시차 극복하는 2주 걸리는데 제가 딱 2주 만에 왔거든요.이 >> 시차를 >> 시차를 극복하는데 그냥 온 거야. 옛날 같으면 한국에 오면 금방 시차가 적응이 되는데 이게 이제 나이타신지 어 잘 안 되네. 금방여이 터지더라고. 창피해서 마스크로 하고 다겼었는데 공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마스크 공 같아요. >> 예. 좋은 거 같아요. >> 마지막 질문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되게 성공적인 노후를 보내시고 계신 거 같은데. >> 음. 아 성공이라기보다는 노예 그냥 편안하게 편안하게 보낸다. 뭐 풍적하고 뭐 그냥 뭐 그런 건 아니지. 뭐 아주 부자들 많잖아. 근데 정말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돼. 사는데 짭에 대한 그런 뭐 노력도 해야 되고 가장으로서 책임감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또 생각을 해야

20:47 되고 그런 그 노력을 어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그 많이 했던 거 같아요. >> 자산을 많이 얼마나 혹시 모으셨어요? 글쎄요. 그 미국에 있는 건 지분 미국에 두고 오고 또 여기는 제가 아파트 하나 하고 또 저쪽 뭐 처 이름으로 건물이 하나 있으니까 아파트가 한 20배 가는 거 같고 건물은 좀 더 나은 거 같아. 다 두고 간 건데 >> 두고 가서 지금 이렇게 와서 사는 거야. >> 네. 그데 너무 유쾌하게 말씀 잘해 주셔서 너무 듣기 좋았어요. >> 아 나 만는 사람 다 좋아해. 날 기분 좋게 하니까. 아 그러니까요. 기분 너무 좋아요. >> 어 어서 만나도 다 기분 좋아해. 그래서 하여튼 [웃음] >> 좋은 기운 너무 잘 살았습니다. 인터뷰 너무 감사합니다.

21:32 >> 아 천만해. 아유 천만해. >> 아니뭐 >> 그럼 국민연금 혹시 어느 정도 갖고 계세요? >> 국민연금 플러스 이제 사적 연금을 이렇게 하는 가치해야지. 은퇴 전에는 이제 미국 은행에 이제 한 오래 있었어요. 공부는 이제 내가 미국에서 MBA를 따고 그다음에 미국 시티 은행에 있다가 뉴욕, 런던 서울 이렇게 들어왔어요. 은행으로 하고 마지막으로 끝난 건 이제 여기 와서 자회사 대표의사하고 끝났어요. 그 은행의 자회사 캐털에서 대표 >> 엄청 대단하신 분을 제가 산책하다가 봤는데 [웃음] >> 이런 경우가 있을 수가 있나 어머 이치에 없어. 본 프로그램은 아니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2:18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함께 해 주세요.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나이는 70세 은퇴했고 내가 프리랜서 일도 하는데 >> 프리랜서 일이 없으면은 여기 오면 이제 산책하고 10시에 운동 시작하고 한 11시 반이나 12시에 이제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점심 먹고 이제 오후네 >> 개 활동 >> 근데 은퇴하셨는데 지금도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 어 가이드 일을 하고 있지 >> 여행 가이드 영어 가이드를 하고 있 외국 사람들 자격증 따고 한 10년 됐으니까 이제 여행사하고 이제 어 프리랜서 계약이 돼 있어 갖고 일이

23:05 들어오면 이제 하고 >> 그러면은 한 달에 몇 번 정도 프리랜서 일을 하세요? >> 그게 이제 외국 사람들이 오는 정도에 따라 틀린데 시즌티가 있어요. 그래서 어 본 가을에는 좀 바쁘고 많이 오니까 그리고 이제 겨울하고 여름면 이제 슬로우하고 >> 은퇴 전에도 비슷한 일을 하셨어요? 은퇴 전에 어떤 일 하셨나요? >> 은퇴 전에는 이제 미국 은행에 이제 한 오래 있었어요. 공부는 이제 내가 미국에서 MBA를 따고 그다음에 미국 시티 은행에 있다가 뉴욕, 런던 서울 이렇게 돌아왔어요. >> 외국을 진짜 많이 돌아다니신 거 같은데 그것도 다 은행 관련된 업무셨나요? >> 음. 은행으로 하고 마지막으로 끝난 건 이제 여기 여기 와서 자회사 대표의 이사하고 끝났어요. 그 은행의

23:51 자회사 캐탈에서 대표 >> 은행 쪽으로 일을 하시다 어떻게 갑자기 가이드를 하시었어요? 전혀 상관이 약간 없는데 >> 아니 그렇지는 않고 첫 번째 영어 가야드니까 영어를 자유자회로 써야 되잖아. 두 번째는 외국에 살아봤기 때문에 외국 사람들의 콜트를 조금은 알잖아. 음, >> 그 사람들은 아, 이렇게 이런 걸 좋아하고 이런 걸 싫어하고 세 번째는 뭐 내가 이제 은퇴하고 나니까 한국에 대한 역사라든가 이렇게 책을 많이 읽고 그러니까 또 그런게 또 재밌더라고. 그래, 여기 사람들한테 설명해 주는 게. 예를 들어서 내가 금융회사 이런데 또 뭐 이렇게 다른데 갈 수 있지만 그게 뭐 한 1, 2년이면 끝이잖아. 근데 이거는 뭐 은퇴라는게 없잖아. 저희가 하고 싶을 때까지 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한 10년 하게 된 거 같아. >> 아, 은퇴하시고 바로 시작하신 거네요. >> 한 1년이 있다가. 뭐를 할까 이렇게

24:37 생각하다가 와 하고 >> 그쪽으로 가서 자격증 따고 그리고 좋은게 뭐냐면 이렇게 또 그 사람들하고 만나면 나도 젊어지는 거 같더라고. 그렇지 않아도 이제 그 친구 사기나 그렇게 자박 오일 하고 나면 진짜 가족 같은 기분 들고 떠날 때는 무게 트로 애뜻한 그런게 생기고 좋더라고. 그리고 가장 좋았을 때는 야 한국 처음 왔을 때 그냥 그랬는데 야 진짜 한국 좋다.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 그럴 때 무게 푸듯해. 한국에서 그럼 대학교를 아예 안 다니시고 바로 미 >> 아니 한국에서는 한양대학교 나왔어요. 조금 직장 생활하다가 또 대학원에 공부하러 가죠. >> 유학비가 만만치 않게 드시던데. >> 예. 그 당시 금액은 꽤 되겠고 그때 뭐 1980년에 갔으니까 >> 한 2, 3만 불 1년에 그래.

25:24 지금은 한 뭐 배 이상 들겠지. 왜냐면 >> 등록금에다가 생활비에다가 채값에다가 뭐 여러 가지 들잖아. 유학생들은 이제 거기서 장학금 받기가 쉽지 않으니까 >> 집에서 많이 도와줘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부모님한테 감사하죠. 힘드시지만 이제 서포트를 해 주셨겠지. >> 미국에서 직장을 계속 쭉 다니시다가 들어오신 거잖아요. >> 일단 미국에 들어갔다가 영주권을 내가 반납을 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여기 시티은행 이쪽 여기서 이제 은퇴를 했지. 그러니까 국민 연금하고 이런 건 다 이제 부었지. 그럼 국민연금 혹시 어느 정도 받고 계세요? >> 국민연금이 뭐 뭐 되게 부족하잖아. 그러니까 되게 국민연금 플러스 이제 사적 연금을 이렇게 하는 같이 해야지

26:11 200 마이너스야. 200 떨어져요. >> 정도. 그리고 따로 뭐 보험 아까 얘기하셨는데 그런 식으로 받는 금액금 어느 정도 되지요? >> 글쎄 그거 뭐 한 한 50만 원 되나? 뭐 그 정도 될까요 아마. 그리고 뭐 자기 재산 포트폴리오를 조금 갖고 있어요. 이제 주식이라든가 뭐 이런 거. 그래야 조금 마음에 평안이 있겠지. >> 한 달에 혹시 생활비가 어느 정도일 거 같아요? >> 생활비 적어도 한 300 넘겠지. 아파트에 사니까 뭐 뭐 관리비하고 뭐 이런 거 들어가겠지. 집사람 또 보니까 집사람이 주로 생활비를 많이 카봐해. 왜냐면 나는 그냥 들어오면은 내 거 쓰고 그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수익 갖고 뭐 >> 투자하고 뭐 이래. 자산을 따로 모아 놓으셔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어느 정도의 자산을 좀 충적을 해 놔야

26:57 할까요? >> 저것도 1억 이상은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어? 일단 자기 집이 있고 그러면은 뭐내는 건 건강보험료 뭐 이런 거 관리비 먹는 거야 뭐 나이들 얼마를 먹겠어요. 그 >> 아버님은 1억 이상으로 자산을 축적을 해 놓으셨을까요? >> 그런 거 같은데. 아니 뭐 이렇게 다양하니까 뭐 주식도 있고 뭐 가상 앞에도 있고 뭐 이러니까 뭐 섞여 있어. 데 요즘 뭐 많이 올랐잖아. 그러니까 1억 이상이야. 나는 가난해. >> 가난은 아니지. >> 가난은 아닌데 그렇게 욕심은 없어. 그냥 왜냐면 뭐 이런 얘기 하면 거하지만 죽을 때 가져가는 거 아니잖아. 그리고 애들 기억 다 시켰잖아. >> 맞아. 그리고 뭐 우리 죽으면 이제 우리 집사랑 고생 하나 정도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 뭐 그리고 뭐 아파트

27:43 그거 강남에 있는 아파트 팔면 그것도 돈 깨될 텐데 그 애 둘 중에 뭐 걔네들 나눠주던가 아니면 뭐 그러니까 그렇게 그렇게 걱정은 안 해. >> 아 지금 사시는게 강남의 아파트 말씀 >> 여기 헬리오시티 >> 아 자식분들한테 용도는 따로 안 받으시겠어요 아버님 >> 어떻게 보면 기부엔 테이크지 걔 생일날 내가 잘 줘. 그리고 나서 나는 너 줬는데 너는 왜 내 생일날 안 주냐 [웃음] 그러면지도 보는데 그러면 지도해야지 그런데 이제 걔네들이 많이 쓰는게 이제 가정 여행 가면은 어 좀 호텔이나 이런데 이제 좋은 호텔 지네들이 지돈으로 내고 >> 우리는 이제 뭐 교통비나 밥값 내고 이렇게 해서 또 뭐 그렇게 사는 거죠. 그 일단은 먼저 줘 봐야 돼. 기브 앤 테이크야 주라 그랬잖아.

28:28 그래야 테이크한다고. 60대, 70대분들이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게 참 힘들잖아요. 어렵잖아요. 현실이 지금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 거의 없지. 일하는 애들은 이렇게 변호사라든가 시가 의사 이제 의사도 이제 나이 눈이 컴하고 그래서 이제 점점 은퇴하지. 왜냐면 손이 이게 왜 이렇게 되니까 그니까 아직까지 하는 사람은 이제 자기 이렇게 전문에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 뭐 70이 넘어도 하는데 이제 점점 주로는 들어가고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이제 은퇴하고 이제 뭐 손주 손녀 보는 사람도 많고 >> 근데 앞에 손주 손녀 없으셔서 아쉽지 않으세요? 이제 간접적으로 내가 표현하지. 아 저 귀엽다 쟤네들. >> 왜냐면 그걸 내가 우리 자녀들한테 포스 할 순 없잖아. >> 우리 세대야 뭐 부모님이 얘기하면 뭐

29:14 결혼 빨리 해 갖고 하지만 지금 세대야 우리가 이렇게 뭐 강요하는 시대가 아니잖아. 자기가 추구하는 그게 있으니까. 결혼해서 행복해야 되는데 지금 있는 생활이 더 행복하다 그러면 난 >> 아더나시대. 지속적으로 일을 하다 보니까 다른 연습보다 좀 더 젊으신 느낌이 제가 봤거든요. >> 마찬가지예요. 우리 친구들하고 이렇게 등산 가고 이렇게 가면은 되게 내가 가장 이렇게 좀 어리게 보인다 그래. 그래서 우의 얘기로 그 지하철 노인 녀석에 앉으면 애들은 거기 뭐 흰머리니까 막 가서 앉는데 나는 조금 그리고 앉기도 싫어. 왜냐면 이렇게서 있는게 건강이 좋고 나이 들수록 모르겠어. 전게 살려고 노력은 나는 하는 편이지. 건강 유지 비법과 점게 사는 비법은 뭐가 있을까요? >> 마음의 평안을 자꾸 찾으려고 그래.

30:00 그러려 그러면 욕심도 줄여야 되고 조그만 일에 만족하는 거야. 젊었을 땐 힘들어. >> 젊었을 땐 이상하게 항상 남을 의식하게 돼. 제가 잘 살면 배가 아파. 근데 하여튼 근데 그거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비교한 의식이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 그냥 자기 안에서 이제 기쁨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아. 근데 젊었을 땐 딱 이게 컨피티션이 있으니까 이게 또 자본주의 사회니까 능력주의니까 그러니까 직장 생활 하더라도 내가 더 빨리 출세해야 되고 그런게 있으니까 참 힘든데 그래도 이제 자기가 최선을 다하고 기다리고 그렇게 사람을 중요한 건 나이 들수록 건강인 거 같아요. 왜냐면 내가 이렇게 건강하는 이렇게

30:46 운동하는 요덕 구준이 우수이 얘기지만 돈 말려고 병원해 줘. 그냥 여기서 운동하면서 그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또 배풀고 친구들 사 주고 또 아니면 뭐 이웃하고 나누고 그런게 좋지. 그다음에 운동하면 기분 좋아지고 나이들수록 근육이 빠진데잖아. 그러면은 일단 잘 먹어야 되고 그리고 운동을 해서 키워야 되고 그런 말 있잖아. 한해 하루하루가 다르다고 아침에 일어날 때 조금 삐걱하면 다치면 큰일 나거든. 그러니까 근육이 필요한 거 같더라고. 근데 근데 우리 집사람이 또 잘 챙겨 주니까 그런 거 있잖아. 뭐 콘드라친이라든가 뭐 이런 거 영양도 챙겨주고 가끔 난 여기 롯데 월드 모에 가서 눈을 즐겁게 쇼핑 이렇게 살 때도 있지만 안 사면서도 이렇게 아 세상에 좀

31:33 이렇게 바 바 바뀌는구나. 애플에도 둘러보고 어 새로운 스니커 샵에도 가보고 온에도 가보고이 그니까 자꾸 내가 자극을 받는 거지. 그래서 뭐 좋은 거 있으면 사기도 하고 가끔 이제 친구들을 만나서 산에 가고 아니면 뭐 떠들고 고기 먹고 그런 거지 뭐. >> 혹시 후회되는 것도 있으세요? >> 그럼 후회되는게 없게서 사람이 살면서 왜냐면 이제 가까워질수록 쭉 자기 이제 필름이 돌아가잖아. 그러면 이제 나쁜 짓한 거도 후회되고 사람들한테 잘못한 것도 후회되고 뭐 후회되는 건 많지. 가장 후회되는 것은 뭐 >> 부모님 >> 제대로 못 해 드리는 거 특히 어머니 그런게 후회되지. 왜냐면 자식들은

32:18 내리 사랑이잖아. 근데 자식은 이렇게 어 부이랑 부딪히잖아. 근데 새끼들 가끔 어떤 때 뭐 기분 나쁘다고 뭐 식거리잖아. 그러면 뭐 옛날 같으면 막 주어받고 그럴 수는 있지만 지금은 다 컸는데 뭐 근데 그 이렇게 부딪혔을 때 그 그런 것들 이제 부모님의 마음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이제 이해하면은 좋지 뭐. >> 효도 효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뭐 그런 거 부족한 건 돌아가시고 나면 깨닫는 거 같아. >> 살아생전에는 잘 모르겠죠. 사실 >> 그럼 살라생전에 눈앞에 있는 것만 보이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젊었을 때 내가 뭐 해 달라 그는데 안 해 줘 봐. 아이 막 씩씩되지. 어 막 그래을 거 아니야. 엄마 왜 나 왔어? 뭐 그런 얘기도 하고 그랬을 거 아니야. 이렇게 해 줄 거면 씨

33:05 >> 아 살아계시잖 하지만 이제 더 없어니까이 땅에 그리고 이제 자기도 갈라이가 되면 이제 그 더 느끼지. 기본적으로 어버이나를 기억해라. 아무리 가도 자기 자식 사랑하고 잘해 주려는게 부모지. 조금 불만족스럽고 그렇더라도 자기가 됐을 때 또 느끼는 감정에 다르니까. 자기가 이제 애나 애한테 다 사랑 붙자나 돈이나 정성이나 뭐 이런 거 똑같은 거지 뭐.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같이 식사를 해야 돼. 그게 우리 가족의 규칙이야. 그게 이제 우리가 미국에서부터 살 때부터 영국에서 살 때부터 일요일 날 교회를 가니까 교회를 가면은 교회 끝나고 점심을 먹는게 식구다. 식구가 한자로 먹을

33:52 식자 입구잖아. 같이 밥을 먹어야 식구지. >> 뭐 떨어져 나가 살면서 밥도 같이 안 먹으면 남이지. >> 요즘은 이제 그런 기회가 점점 없어지니까 밥이라도 같이 먹자. 그게 이제 우리 집사람의 그거고 나도 그렇고. 음. >> 그리고 이제 1년에 한 번씩 이제 가족 여행 가고 가족 여행 가면 싸우기도 하고 그러지만 이제 그게 다 그게 사진으로 남잖아. 그러면 그게 추억이지 뭐. >> 내가 죽고 나면 그거 보면 우리 아버지 그럴까? >> 나이를 먹고 이러면은 부모님들이랑 자기 이야기를 잘 안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것보다 되게 소통을 많이 하실 거 같아요. >> 소통은 하려고 하지. 왜냐면 걔네들 세대가 다르고 우리 세대가 다르잖아. 우리가 젊었을 때 우리 놓친 애들 보고 막 저 꼰대들이라고 그랬잖아. 지금은 걔네들이 우리 보고 꾼들라

34:38 그러면은 우리가 공감을 해 줘야지 걔네들 세계를 다른 세계에 하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면 걔네들의 고민이라든가 아니면 고통이라든가 힘든 거도 같이 공감하고 내 방식이 아니라 걔네들 방식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지 >> 모르겠어. 그냥 그 그러고 싶 그러고 싶어. 왜냐면 젊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거 좋아해. >> 그럼 외국에 가족분들이랑 자식이랑 같이 좀 많이 돌아다니셨나요? >> 영국 런던에 한 6년 살았어 우리 애들이랑. 그리고 또 뉴욕에 1년 살고 외국에 살다 보니까 다 중고등학교나 이런 걸 외국에서 나오고 대학도 미국 대학 나오고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교육주가 많이 들어갔어요. >>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 그렇지. 근데 이제 중고등학교는 뭐 회사에서 지원해 주니까 이제 됐지만 대학교는 생돈으로 해 줘야지. 근데

35:25 후회는 안 해요. 왜냐면 영어에 그런 말 있잖아. Do not give a fish, but teach them how to catch fish. 생선을 주지 말고 생선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이거야. 걔들이 거기서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그러니까 뭐 아무래도지가 스탠드 언론하는게 도움이 되잖아. 그래서 애들을 다 뭐 스탠드 언론하고 살고 있지. 그 대신 그런 말은 하지. 나는 우리 아버지가 고생해서 유학 보냈지만 너희들은 아버지가 편하게 너희들 공부하게 해 줬으니까 항상 터프한 타임을 기억해라. 인생이라는게 업앤 다운이고 그렇게 뭐 항상 쉬운 건 없다 이렇게 가르키. 그래서 그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는 나는 그런 생각이 했어요. 아이 라이프 인생은 계속되는 거다. 아이

36:13 내가 이제 슬픈 일도 있을 수 있고 속상한 일도 있을 수 있잖아. 네. >> 그러면 거기서 일어나는 건 아 라이프가 없어 여기서 내가 또 일어나야지 가야지 그 사는 거야. 마지막으로 아버님의 현재 행복 지수는 1부터 10이 있다고 했을 때 몇 정도세요? >> 나는 행복 지금 한 8에서 9 10원 퍼펙트한 거는 거 안 되고 8해 9 뭐 이렇게 운동줄하고 집에 가서 이렇게 점심 먹고 내 하고 싶은 일 하고 책 보고 음악 돕고 아니면 뭐 좀 이렇게 쓰는 거 쓰고 그리고 그런 말이 있잖아. 젊었을 때 아무리 잘하더라도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웃는 사람이래. >> 음. 나는 이걸 왜 하게 됐냐면 아까 보니까 젊은이들인데 요즘 유튜브나

36:59 이런 것들 많이 하잖아. 우리도 많이 보고 >> 그래서 이제 이쪽으로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하려고 하나 보다. 그래서 아이 뭐 조금 도와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그냥 저 사람들 이렇게 노력하는 거 조금 도와주자 이런 생각에서 한 거야. >> 너무 감사드려요. >> 아이 뭐 감사해. 그니까 여러분들이 잘해서 또 이게 유튜브도 새로운 분야잖아. 맞아요. >> 그래갖고 거기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뭐 개척을 하면 결과 좋겠지.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인터뷰 너무 감사드립니다. >> 어, 잘해요. >> 감사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아니모의 제작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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