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4명이 말한 노후의 결론”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1 아이 거기서는 저 직장 없고 자기 재산이나 집 없으면은 노인들 무료로 다 해 줘요. 나중에 장례식까지도 치어 [음악] 주면 돼. 그 아주 없는 사람이 한국 그다음 미국 살기가 훨씬 좋아요. 돈이 많하려면 많하고 없으려면 아주 없어요. 그리고 어 미국간 이민권자들은 항상 서럽고 애로워요. 어 아무리 영어를 능통해도 그게 국가적인 그 외로움이 있어요. 그 국가를 떠난 외로움. 진짜 한국이 행복하다. 나는 그거 얘기해 주고 싶어요. >> 본 프로그램은 아니모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 해 주세요.
0:47 >> 자기 소개를 먼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예. 나는 지금 미국에서 살다가 이제 여기로 이제 와서 여기서 죽고 싶어서 왔습니다. >> 아니 미국은 언제 >> 가셔 가지고 쭉 살다 오신 거예요? >> 어 미국 사는 것이 45년 살았어요. 여기서는 유학 가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잖아. 미군들이 여기 와서 그 623사한테 와서 스태하면서 같이 친해 가지고 국제 이론에서 간 여자. 그렇게 밖에 미국에 살지 않았어요. 별로가. >> [콧방귀] >> 근데 이제 우리는 오빠가 의사기 때문에 우리 형제가 오빠 초청으로 다 미국을 갔지. >> 아. >> 예. 그래서 거기서 살았어.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 가서 시민권을 따 가지고 애들을 거기서 이제 국민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다 나오고 박사학기까지
1:34 따고 MIT 있다가 삼선에서 스카웃해 가지고 여기서 있다가 은퇴한 아들하고 지금 살고 있어요. 여기서 >> 어떠셨어요? 미국 생활 >> 적응이 좀 잘 되셨나요? >> 적응이 어렵죠. 뭐 그렇지만은 [콧방귀] 나는 이제 여기서 뭐 중고등학교 때 그냥 기본 영어 조금 하다가가 가지고 그냥 예스노 뭐 이런 거만 하는데 미국 초창기에 생긴 프린팅 회사가 있어. 근데 거기에 어 사장이 오빠가 주치의했어. 그래서 나는 인터뷰도 없이 그냥 거기 꽂쳐 들어갔거든요. [웃음] >> 취업하신 거군요. 그래서 >> 어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해야 되니까 일을 하는데 뭐 영어 뭐이는 영어 조금 해도 미우스 사람 영어들은 너무 훌서 못 알아들어. 나는 영어는 잘
2:20 못해도 눈치가 빠르니까 또 하는 건 다 하니까는 접는 거 갈라 콜렉션 뭐 갈라 매치 이런 거는 딱딱 보거동 그래 가지고 한 7년 그렇게 있다가 남편이 그냥 중국으로 의료 성기를 가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의료 선교를가 버렸지. 그래서 중국에서 의료 선교 15년 하다가 남편이 이제 심장마비로 그냥 돌아가셨어. >> 어. 그러면서 의사 없는 의료 성교가 내가 뭐가 필요가 있어요. >> 네. >> 그냥 미국에 있다가 >> 이제 아들이 여기 삼성에서 스카웃돼서 여기 오니까 며느리가 너무 좋아서 어머님 한국이 천국이에요. 어버님이 이리 오시라고 그래서 왔어요. 와
3:07 가지고 지금 4년째 살고 있어. >> 아 어머니 그러면은 지금 해외 거주가 너무 오래되셔 가지고 국민 연금이나 뭐 이런 연금 받으시는게 따로 있으세요? 아니 미국에서 지금 내가 시민권자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혜택이 있고 또 내가 거기서 직장 그 프린팅 회사에서 조금 다니던 거 그거 그래 가지고 하루 따지면 지금 한 120만 원 >> 그렇게 거기서 나와요. 미국에는 그 62세에 나오는 사람들은 연금이 작고 65세나 67세에 나오는 사람들은 충분히 살아요. 그거 가지고 >> 어머님께서는 한 달에 어 생활비로 어느 정도 금액을 지출을 하세요? 대략적으로 아들 내 집에 공짜 살면서 거기서 먹고 사는데 뭐 내돈는 내가
3:52 그냥 마음대로 쓰는 거지.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여기서 살면 나는 시큰 살지 뭐. >> 근데 생각보다 미국인데도 불구하고 그 연금을 주는 액수가 생각보다 크진 않네요. >> 아 그것도 직장 하나 안 다니는 사람은 그거보다 더 작아. 근데 나는 직장에 다녀서 어 뭐 7년인가 다녔는데 거기서 나오는 것이 한 어 200불 되고 또 거기서 이제 기본 시민권자에 주는 거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냥 생활은 해요. >> 저희가 그냥 뉴스로만 보기에는 급비 지출이 되게 많은데 만약에 한 번 아프면은 그 돈이 완전 다 깨지는 거 아닌가요? 아이 거기서는 저 직장 없고 어 자기 재산이나 집 없으면은
4:37 무료로 다 되잖. >> 무료로 예. 노인들 무료로 다 해 줘요. >> 나중에 장례식까지도 치어 주면 돼요. 그래서 미국에 없는 사람이 더 좋아요. 아주 없는 사람. 그냥 중간쯤 있는 사람이 아주 애매하고 살기 힘들어. 돈이 많하려면 많하고 없으려면 아주 없어야 돼. 없는 사람 그냥 무조건 국가에서 장례식까지 다 해 줘요. 그 아주 없는 사람이 한국보다 미국 살기가 훨씬 좋아요. >> 음. >> 중간쯤 수입이 있으면은 그 앞 노인이어도 아플 때 병원 가면 병원비를 내야 되는 거죠. >> 그러니까 인슐 들어야죠. 라이프 인슐를 들어야죠. 어 그거 들으면은 다 해 줘요. >> 근데 나는 여기서는 그게 없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아주 제일 좋은
5:24 걸로 들어줘 가지고 문제 없는데 >> 내가 만일 지금이라도 아 나 한국 싫다 그러고서 미국으로 가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미국에서는 국가적으로 나 다 해 주거든 그래서 미국과도 좋고 여기서도 좋아요. >> 그래도 제가 인터뷰하면서들은 걸로는 되게 행복한 삶을 보내시고 계신 거 같은데 >> 아 저는 아주 행복해요. [웃음] 어 >> 어떤게 행복하세요? 구체적으로 하나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 음. 아직도 내가 미국에서는 그렇게 유청한 영어를 잘 못 하거든. 그렇게 살다가 여기 오니까 한 발짝 가면 먹을고 진진해 말통에 이렇게 오면은 정다운 사람들 있고 [웃음] 그래서 여기가 더 좋아요. 노후에는 내가 나이가 많아서 내 둔감내는 거의
6:09 다 죽었어. >> 아 [웃음] >> 그래서 미국과도 외롭고. >> 네. [콧방귀]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한국이니까는 미국은 땅이 넓으니까 뭐 그로소리 한번 가려도 차 타고 가야 되고 >> 근데 여기는 한 발짝만 걸어가 사고 싶은 거 다 했잖아요. [콧방귀] >> 그러니까 작은 아들이 엄마 미국 가는 거보다 여기서 사는게 더 편리하세요. 그냥 여기 계어요. 그래 가지고 시민권자니까 뭐 여기서 아무리 있어도 거기서 그 시민권에 대한 혜택은 다 나오고 그래서 거기서 가진 돈 가지고 여기서 살아요. 그래서 내가 나는 한국 애국자다. 미국등과 요소사니까 [웃음] 내가 그 한국 사람한테는 참 행복이 행복한 줄 알고 살아라. 여기 같이 행복한 천국이 없다. 있으면 있는 대로,
6:56 없으면 없는 대로. 진짜 한국이 행복하다. 나는 그거 얘기해 주고 싶어요. 어 그리고 어 미국간 이민권자들은 항상 서럽고 외로워요. 어 아무리 영어를 능통해도 그게 국가적인 그 외로움이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사는 한국 사람들 뭐 되게 의사, 간호원 뭐 전도자 이런 사람들 그 국직 일어난 사람들도 그런 데로 남편 미국 남편에서 그냥 잘 살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 마음속에는 항상 외로움이 있을 거라고 나 믿어요. [콧방귀] 그 국가를 떠난 외로움. 그래서 여기서 사는게 제일 행복한 일하고 사세요. [웃음] >> 인터뷰 해 주셔도 너무 감사해 가지고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서 이렇게 칙칙해
7:43 가지고 이렇게 흡수시켜 주면 돼요. >> 아, 이거 빼 가지고 >> 네. >> 스프레이 형태여 가지고 감사합니다. 손목까지 주셔서 [웃음] >> 감사합니다. >> 아, 근데 저희 되게 뭔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은 거 같아요. 인터뷰를 통해서. 항상 그 크리스천들은 어디를 가나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니까 항상 행복해요. >> 어머님 저희가요 채널에 이제 유튜브에 올라가는데 혹시 모자이크가 필요하시면은 모자이크도 해 드리는데 >> 그런 거 없어요. >> 진짜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 되셔 가지고 >> 예예. 수고하셨어요. >> 아니 뭐 >> 미국에 때는 한 달에 생활비가 어느 정도 드셔? >> 미국에서 한 6천불 들어간 거 같아. >> 한 달에요? >> 그렇지. 아오프 때는 저는 여기 있었는데 직장 좋은데 있어 가지고 어
8:30 더 좋았어요. 뭐 골피 치기도 좋고 뭐 사실 그랬어요. >> 영향이 별로 없으셨군요. 별로 없었어요. >> 아 80세신데 연금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 연금은 제가 여기서 직장을 짧게 했는데 한 20만 정도 나와요. 그거밖에 없어. 여기 이제 제가 [음악] 집이 약구증동이잖아요. 집이 뭐 얼마 이상 된다 그래 가지고 연금도 안 나오 연금도 안 나오. 아 어느 정도 생활비가 있어야 좀 노후에 >> 제가 지금 여기 이제 살고 살려면 최하로 400만 이상 있어야 돼. >> 한 돌도 없어요. >> 한날에 400. >> 본 프로그램은 아니모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함께 해 주세요. >> 어 이름하고 뭐 성함하고 정도 >> 어 이름은 알 되지 뭐.
9:15 송기창입니다. >> 연세는 혹시 어떻게 되세요? 는 만 80. >> 저희가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다 동안이신 거 같아요. >> 그래요. >> 예. 얘기하다 보면 깜짝깜짝 놀해요. >> 제가 좀 한 것이 궁금한게 이제 노후와 관련된 건데후. >> 예. 혹시 연금을 지금 수령하고 계실 텐데 연금은 나는 별로 못 받아요. 내가 여기서 직장 짧게 했는데 한 20만 원 정도 나와요. 그거밖에 없어. >> 네. 그러면은 혹시 노후 생활은 어떻게 >> 노후 생활도 지금 내가 미국에서 온지 >> 석달 됐네. 왜냐면 미국에서 교회 목회했어요. 예. 텍사스 엘파소라고 아세요? >> 네. 알죠. >> 거기에서 >> 그 서부 영화에서 늘 나오는 엘파스. 아니 그 미국에는 얼마나 사신 거주하신 거예요? 미국에는 그러니까
10:01 거주는 3년 됐는데에 한국에 원래 여기 이제 악구동 여기서 살았는데 제가 여기서 삼성동에서 또 교회를 했어요. 교회를 이제 23년 하고 은퇴하고 집사람하고 이제 애들이 미국에 있으니까 애들 보러 놀러 갔다가 옛날에 이제 그 텍사에서 그 부흥에 알죠? 부흥회를 이제 세 번 간 적이 있어요. 한 교회에 거기 연결이 돼 가지고이 놀러 오시면 어떡합니까?이 빈교회가 있는데 와서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지금 거기서 3년 목회하고 지금 정리하러 들어온 거예요. >> 어딜 정리해요? 한국 생활을 >> 한국이 정리해야 들어오잖아요. >> 아 그렇죠. 그렇죠. >> 그래서 여기 이제 새를 놓고 갔었거든. >> 네. 네. >> 그래서 이제 새 찾고 이제 그러고 있는 가운데 복잡하죠.
10:46 >> 그래서 복잡하다고 하신 거였구나. >> 요즘에 그 비행기값도 엄청 비싼데. >> 예. 그 미국의 딸들이 다 표권끊어 줘요. 딸만 세신이 >> 아 딸인 분 세 분 다 미국에 계신 >> 예 어려울 때 애들 고생할까 봐 어차피 어차피 고생하려면 그냥 미국 가서 처제 가고 사니까 그거 가서 그냥 살면 좋겠다지고 다 보내고 이랬죠. >> 지금 네네 >> 궁금한게 말씀드다 보니까 >> 어 만 80세인데 연금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너무 >> 연금은 얘가 여기서 직장를 짧게 했는데 한 20만 원 정도 나와요. 그거밖에 없어. 여기 이제 제가 집이 약구증동이잖아요. 집이 뭐 얼마 이상 된다 그래가지고 연금도 안 나오 연금도 안 나오고 >> 전세를 줬다가 이제 제가 들어왔으니까 이제 찾아놨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11:32 한국 좀 살아보면 어떨까 그래서 들어왔죠. >> 아니 그러면 어떻게 생활을 하시는 거예요? >> 그 어렵죠. 그래서 이제 뭐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제 집이 하나 있으니까 이거 은행에다가 이제 저당하면 충분히 나오니까 그걸로 이제 인하에 살 수 있잖아요. 그지? 그래서 이제 그거 생각만 하고 왔는데 또 그렇게 또서 코치를 해 줬어요. 사업한 사람들이. 그래서 은행에 갔더니 수입이 얼마냐 물어. 수입 없다고 이제는 그랬더니 수입 없는 사람은 대출이 안 된다. >> 아 >> 아무리 아무리 좋은 집 해도 담보를 안 그런 상황이죠. >> 아 되게 뭔가 애매하게 꼬이시는 느낌이에. >> 어느 정도 생활비가 있어야 좀 >> 노후에 >> 제가 지금 여기제 살고 살려면 최하로 400만 이상 있어야 돼. 한 돌도 없어요.
12:17 >> 한 달에 400 저희가 이렇게 연금에 대해서 한번 여쭤봤던 거네금 지금은 이제 그러면은 수익도 없으시고 연급이 워낙 작다 보니까 >> 없어요. 없는데 이제 뭐 우리 조금 돈을 좀 들고 있었으니까 올 때 그런 동안 지금 쓰고 있는 거지. >> 자식들한테 용돈도 따로 받으세요? 애들은 전 셋다 딸인데 걔들 돈 정도 받을 정도는 아니고 자식 덕보 싫고 >> 자기들이 오히려 나보고 빨리 들어오라고 지금다니지 그 내가 지금 고민 못 하고 있는게 영주권이 있지만 한국 살아야 될까 미국 살아야 될까 고민을 못 하고 있어 >> 근데이 나이에 미국 가면 뭐 솔직히 영어도 좀 시원치 않고 또 병원이 안 좋아요. 미국에는 그래서이나 이미 한국에 나왔다고 그래서 두어지다
13:02 생각하고 하는데 답이 아직 없어요. >> 혹시 뭐 지나고 나서 보니까 후회되거나 하시는 일 같은 건 >> 목회는 후회한 적 없어요. 왜냐면 내가 그 원래 이제 연대 나오고 나이 50 때까지 여기서 효성 그룹에서 근물했어요. 무역 무역 그러다가 갑자기 내가 옛날에 기도하면서 하나님 내가 때가 되면 죄를 하겠다고 선을 한번 한 적 있어요. 그 약속 지켜야 되겠다 생각해지고 50세 딱 대가 될 때가 그때였었어요. >> 그래서 바로 등록했죠. 방배동인 신학교에 >> 그지 목사 된 거예요. >> 미국 미국에서 원래는 영어를 좀 하셨어요? 미국에서는 어떻게 >> 영한 뭐 제가 그냥 대학교 이제 교육권 나오고 그랬으니까 뭐 조금 병거 뿌이지 뭐 해안는 잘못했어요. >> 그리고 그거는 영어가 필요가 없고 한국 사람들 하는 거니까
13:49 >> 아 >> 여기 왜 그 유교 직후에 이제 그 여자들 황비국 사람하고 많이 교회 결혼했잖아요. 전부 그렇다네 >> 전부다 그니까 70대 >> 우변에 뭐 아프시거나 해 뭐 치매에 걸리셨거나 >> 많죠 지금 날마다 기도하니까요. 그런 사례가 혹시 있으시면은 그분들의 노후는 정말 힘드실 것 같아서 혹 >> 힘들 정도가 아니에요. 치매 걸리면요. 미국에도 우리 그 당자라고 있는데 교회에서 피하나 반주했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치매 와보 부모가 뭐 아무것도 없어 남편도 다 떠나고 요거는 문제가 끝난게 아니에요. 치에 걸리니까 옆에 있던 친구 여자 친구가 재산 다 빼 가지고 가버 기가 차요. 치면은 내 정신이 아니야. 건강 관리하는 거. 그래서 제가 많이 걸는 건 오래됐어요. 여기 있을 때도 한강이 나가서 만부 이상 었으니까
14:34 기분 좋을 땐 25,000 보시네요. [웃음] >> 인터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니요. >> 아니뭐 >> 안녕하세요. 저 장기 소개 간단하게 혹시 해 주실 거 >> 아 예 저는 저 미국 저 시민권자로 지금 한국에 좀 그 처리할게 있어서 한국에 당무관 좀 와 있습니다. 우리 처하고. 네. >> 어 미국에는 언제 가신 거예요? 어, 애들은 96년에 갔고 1996년은 저는 한 3년 후에 99년 말에 갔어요. >> 실리제만 혹시 연세가 어떻게 >> 어, 저는 47년생이니까 78세 미국 나이로 78세 아, >> 그럼 한국에서는 원래 어떤 일을 좀 하셨어요? >> 어, 제가 젊었을 때 공직에 좀 있었고 어, 대기업에 있다가 대기업에 있다가 뭐삼 뭐 이런 곳에 >> 네. 그렇죠. 네. 여기 공직기는 뭐 서울시 이제
15:20 >> 서울시에 계시다가 대기업 가셨다고. 네. 네. 네. 했어요. >> 그러다가 근데 어떻게 가? 왜냐면 96년도부터 >> 아저 여동생이 먼저가 있었어요. 77년도에 그래가지고 여동생이 형제 초청으로 초청을 84년에 했는데 그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 형제 초청이니까 그때는 보통 한 10년 걸렸어요. 지금은 뭐 거의 불가능해요. 형자 초청은 미국 가기가 워낙 힘드니까. 네. 네. >> 그렇게 해서 가셔가지고 IMF도 있었는데 그래도 잘 버텨서 >> IMF 때는 저는 여기 있었는데 그때는 차라리 제가 직장 좋은데 있어 가지고 어 더 좋았어요. 뭐 골 비치기도 좋고 뭐 사실 그랬어요. >> 영향이 별로 없으셨군요. >> 예. 별로 없었어요. >> 아 돈을 좀 많이 이렇게 저축을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어 글쎄 강남에 저도 아파트 두 개 있었는데 애들 공부를 가르치라고
16:08 다 날아갔어요. 예술대학이 사립대학인데 어우 한학계 42만2,000불을 낸 기억이 있어요. 42만2,000불 그때 학비만네 >> 96년도쯤에 사실 4만2,000불이면은 >> 예 어마어해 정말 >> 그 직장 생활만으로는 이렇게 불을 축척하거나 아니면은 자식들을 아무리 대기업을 다녔다고 하셔도 힘들었을 것 같아 >> 그렇죠. 그건 저희 처가 이제 그런게 조금 뭐 어 재택을 좀 해 가지고 헌집을 하나 살았는데 미국가 있는 동안에 재개발이 돼 가지고 그거가 제 소유로 돼 있으니까 미국에 있으면서도 계속 뭐 렌트를 줘 가지고 >> 네. >> 어 좀 제 애들 학비도 뭐 좀 하고 그랬죠. 아 >> 그래서 그 아파트를 좀 팔러 온 거예요. 지금 >> 공직 서울시에도 계셨고 대기업에도 계셨으면은 연금 수령도 꽤 되실 것
16:54 같은데 >> 여기서 연금을 내가 국민 연금을 조금 납불 하다가 갔기 때문에 난 갈 때 다 찾아간 거 같아. >> 아 그러면은 미국에서는 따로 연금 같은 건 안 받으세요? >> 미국은 지금 연금 받죠. 어 >> 어느 정도? >> 왜냐면 내가 가서 25년 그렇게 비즈니스 했으니까. 거기서 뭐 거기서 뭐 여러 가지 좀 했어요. 연금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어 그래도 받아요. 받기도 음 >> 아 그러면은 >> 그래서 하여튼 어 의료 혜택만 받는 것만 해도 >> 그래서 저도 요번에 지난 2주 있었지만 그 사이에 가서 뭐 >> 어 제가 심정 수술 했는데 심정 검사 뭐 허공 검진 다 끝내고 왔어요. >> 아 그런 검진 비용이 어느 정도 >> 미국에서 전혀 안 들어요. 진짜 제가 심장 수술를
17:40 2019년에 했는데 그때에 비이 비이 40만 번 나오더라고. 45번이면 지금 7억쯤 되잖아요. >> 돈 안 냈어요. 150분인가 냈어. 그냥 그저 이번 때 >> 미국 시민권으로서의 혜택을 받는 거예요? >> 아니 그건 저 메디케어라는 그 의료 시스템 때문에 이번에 있던 비용 이런 거 다 해결을 했죠. >> 미국에 때는 한 달에 생활비가 어느 정도 드셨어요? 미국에서 한 6천불 들어간 거 같아. >> 한 달에요. >> 그렇지. 저는 또 특히 캘리포니아니까 >> 캘리포니아는 비싸지. 집값도 비싸고 생활비도 비 많이 저거 되고 >> 6천불이면은 그러면 그게 그 안에 사모님하고 같이 두 분 >> 어지 우리 둘이 6,000불어나 같아. 여러 가지 다 포함해서 >> 어느 정도 재산을 형성을 지금
18:26 하셨길래에서 6,000분씩 쓰려면은 >> 그때는 이제 제가 좀 비즈니스를 했으니까 수입이 뭐 이게 되니까 어 뭐 되게 어려움 없이 살았어요. >> 그런 것들이 잘 될 수 있었던 그 비결 같은게 혹시 있 >> 아 저 연구를 많이 했죠. 엔진이지만 지부터 컴퓨터를 하지만 그 외국인 상대이기 때문에 연구를 많이 했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향 뭐 이런 거 고객들이 좋아하나 계속 또 찾아오나 뭐 여러 가지 연구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희생이 필요해. >> 아 근데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 저 내가 생각해도 대단 대단합니다. >> 운도 좋으셨던 거 같기. >> 어 운도 그렇지. 운도 좋고 저 볼 때 고생도 많이 했지만 변제가 제일 중요하잖아 지금. 그죠? 근데 어 지금 참 너무나 좋아. 아,이 서울은
19:13 그냥 걷기만 해도 좋아. 그래서 오늘도 많이 걸었어요. 오늘 많이 걸었다고요. 아유. >> 아, 근데 말씀하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게 느껴져 가지고 너무 좋아요. 저 지금까지 살면서 뭐 후회되거나 하시는 지점 같은게 있으세요? 문득 생각나거나 뭐 그런 것들. >> 제가 뭐라가 놀기를 좋아해서 중보다 너무 공부를 안 했구나. 우리 동생들은 전부 서울 대학을 나갔지만 그게 좀 아쉬워. 사실 동생들은 전부 서울대야 박사야. 교수고 뭐 대단해. 근데 그런게 조금 아쉬운데 괜찮아. 뭐 >> 행복하시니까 지금. >> 아 그 뭐 지금 아 서울대 안 나온게 지금 무슨 저거야? 아무다니 지금. >> 아니 근데 여기는 왜 이렇게 다치셨어요? >> 이게 이제 저것 때문에 그래요. 잠을 못 잠 못 자. >> 시차 때문에 지금도 잠이 못 자서 아침 6시에 밥 먹고 그래. 배고파서 미국 가서네.
20:00 >> 어 시차 극복하는 2주 걸리는데 제가 딱 2주 만에 왔거든요.이 >> 시차를 >> 시차를 극복하는데 그냥 온 거야. 옛날 같으면 한국에 오면 금방 시차가 적응이 되는데 이게 이제 나이타신지 어 잘 안 되네. 금방여이 터지더라고. 창피해서 마스크로 하고 다겼었는데 공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마스크 공 같아요. >> 예. 좋은 거 같아요. >> 마지막 질문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되게 성공적인 노후를 보내시고 계신 거 같은데. >> 음. 아 성공이라기보다는 노예 그냥 편안하게 편안하게 보낸다. 뭐 풍적하고 뭐 그냥 뭐 그런 건 아니지. 뭐 아주 부자들 많잖아. 근데 정말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돼. 사는데 짭에 대한 그런 뭐 노력도 해야 되고 가장으로서 책임감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또 생각을 해야
20:47 되고 그런 그 노력을 어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그 많이 했던 거 같아요. >> 자산을 많이 얼마나 혹시 모으셨어요? 글쎄요. 그 미국에 있는 건 지분 미국에 두고 오고 또 여기는 제가 아파트 하나 하고 또 저쪽 뭐 처 이름으로 건물이 하나 있으니까 아파트가 한 20배 가는 거 같고 건물은 좀 더 나은 거 같아. 다 두고 간 건데 >> 두고 가서 지금 이렇게 와서 사는 거야. >> 네. 그데 너무 유쾌하게 말씀 잘해 주셔서 너무 듣기 좋았어요. >> 아 나 만는 사람 다 좋아해. 날 기분 좋게 하니까. 아 그러니까요. 기분 너무 좋아요. >> 어 어서 만나도 다 기분 좋아해. 그래서 하여튼 [웃음] >> 좋은 기운 너무 잘 살았습니다. 인터뷰 너무 감사합니다.
21:32 >> 아 천만해. 아유 천만해. >> 아니뭐 >> 그럼 국민연금 혹시 어느 정도 갖고 계세요? >> 국민연금 플러스 이제 사적 연금을 이렇게 하는 가치해야지. 은퇴 전에는 이제 미국 은행에 이제 한 오래 있었어요. 공부는 이제 내가 미국에서 MBA를 따고 그다음에 미국 시티 은행에 있다가 뉴욕, 런던 서울 이렇게 들어왔어요. 은행으로 하고 마지막으로 끝난 건 이제 여기 와서 자회사 대표의사하고 끝났어요. 그 은행의 자회사 캐털에서 대표 >> 엄청 대단하신 분을 제가 산책하다가 봤는데 [웃음] >> 이런 경우가 있을 수가 있나 어머 이치에 없어. 본 프로그램은 아니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2:18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함께 해 주세요.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나이는 70세 은퇴했고 내가 프리랜서 일도 하는데 >> 프리랜서 일이 없으면은 여기 오면 이제 산책하고 10시에 운동 시작하고 한 11시 반이나 12시에 이제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점심 먹고 이제 오후네 >> 개 활동 >> 근데 은퇴하셨는데 지금도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 어 가이드 일을 하고 있지 >> 여행 가이드 영어 가이드를 하고 있 외국 사람들 자격증 따고 한 10년 됐으니까 이제 여행사하고 이제 어 프리랜서 계약이 돼 있어 갖고 일이
23:05 들어오면 이제 하고 >> 그러면은 한 달에 몇 번 정도 프리랜서 일을 하세요? >> 그게 이제 외국 사람들이 오는 정도에 따라 틀린데 시즌티가 있어요. 그래서 어 본 가을에는 좀 바쁘고 많이 오니까 그리고 이제 겨울하고 여름면 이제 슬로우하고 >> 은퇴 전에도 비슷한 일을 하셨어요? 은퇴 전에 어떤 일 하셨나요? >> 은퇴 전에는 이제 미국 은행에 이제 한 오래 있었어요. 공부는 이제 내가 미국에서 MBA를 따고 그다음에 미국 시티 은행에 있다가 뉴욕, 런던 서울 이렇게 돌아왔어요. >> 외국을 진짜 많이 돌아다니신 거 같은데 그것도 다 은행 관련된 업무셨나요? >> 음. 은행으로 하고 마지막으로 끝난 건 이제 여기 여기 와서 자회사 대표의 이사하고 끝났어요. 그 은행의
23:51 자회사 캐탈에서 대표 >> 은행 쪽으로 일을 하시다 어떻게 갑자기 가이드를 하시었어요? 전혀 상관이 약간 없는데 >> 아니 그렇지는 않고 첫 번째 영어 가야드니까 영어를 자유자회로 써야 되잖아. 두 번째는 외국에 살아봤기 때문에 외국 사람들의 콜트를 조금은 알잖아. 음, >> 그 사람들은 아, 이렇게 이런 걸 좋아하고 이런 걸 싫어하고 세 번째는 뭐 내가 이제 은퇴하고 나니까 한국에 대한 역사라든가 이렇게 책을 많이 읽고 그러니까 또 그런게 또 재밌더라고. 그래, 여기 사람들한테 설명해 주는 게. 예를 들어서 내가 금융회사 이런데 또 뭐 이렇게 다른데 갈 수 있지만 그게 뭐 한 1, 2년이면 끝이잖아. 근데 이거는 뭐 은퇴라는게 없잖아. 저희가 하고 싶을 때까지 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한 10년 하게 된 거 같아. >> 아, 은퇴하시고 바로 시작하신 거네요. >> 한 1년이 있다가. 뭐를 할까 이렇게
24:37 생각하다가 와 하고 >> 그쪽으로 가서 자격증 따고 그리고 좋은게 뭐냐면 이렇게 또 그 사람들하고 만나면 나도 젊어지는 거 같더라고. 그렇지 않아도 이제 그 친구 사기나 그렇게 자박 오일 하고 나면 진짜 가족 같은 기분 들고 떠날 때는 무게 트로 애뜻한 그런게 생기고 좋더라고. 그리고 가장 좋았을 때는 야 한국 처음 왔을 때 그냥 그랬는데 야 진짜 한국 좋다.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 그럴 때 무게 푸듯해. 한국에서 그럼 대학교를 아예 안 다니시고 바로 미 >> 아니 한국에서는 한양대학교 나왔어요. 조금 직장 생활하다가 또 대학원에 공부하러 가죠. >> 유학비가 만만치 않게 드시던데. >> 예. 그 당시 금액은 꽤 되겠고 그때 뭐 1980년에 갔으니까 >> 한 2, 3만 불 1년에 그래.
25:24 지금은 한 뭐 배 이상 들겠지. 왜냐면 >> 등록금에다가 생활비에다가 채값에다가 뭐 여러 가지 들잖아. 유학생들은 이제 거기서 장학금 받기가 쉽지 않으니까 >> 집에서 많이 도와줘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부모님한테 감사하죠. 힘드시지만 이제 서포트를 해 주셨겠지. >> 미국에서 직장을 계속 쭉 다니시다가 들어오신 거잖아요. >> 일단 미국에 들어갔다가 영주권을 내가 반납을 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여기 시티은행 이쪽 여기서 이제 은퇴를 했지. 그러니까 국민 연금하고 이런 건 다 이제 부었지. 그럼 국민연금 혹시 어느 정도 받고 계세요? >> 국민연금이 뭐 뭐 되게 부족하잖아. 그러니까 되게 국민연금 플러스 이제 사적 연금을 이렇게 하는 같이 해야지
26:11 200 마이너스야. 200 떨어져요. >> 정도. 그리고 따로 뭐 보험 아까 얘기하셨는데 그런 식으로 받는 금액금 어느 정도 되지요? >> 글쎄 그거 뭐 한 한 50만 원 되나? 뭐 그 정도 될까요 아마. 그리고 뭐 자기 재산 포트폴리오를 조금 갖고 있어요. 이제 주식이라든가 뭐 이런 거. 그래야 조금 마음에 평안이 있겠지. >> 한 달에 혹시 생활비가 어느 정도일 거 같아요? >> 생활비 적어도 한 300 넘겠지. 아파트에 사니까 뭐 뭐 관리비하고 뭐 이런 거 들어가겠지. 집사람 또 보니까 집사람이 주로 생활비를 많이 카봐해. 왜냐면 나는 그냥 들어오면은 내 거 쓰고 그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수익 갖고 뭐 >> 투자하고 뭐 이래. 자산을 따로 모아 놓으셔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어느 정도의 자산을 좀 충적을 해 놔야
26:57 할까요? >> 저것도 1억 이상은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어? 일단 자기 집이 있고 그러면은 뭐내는 건 건강보험료 뭐 이런 거 관리비 먹는 거야 뭐 나이들 얼마를 먹겠어요. 그 >> 아버님은 1억 이상으로 자산을 축적을 해 놓으셨을까요? >> 그런 거 같은데. 아니 뭐 이렇게 다양하니까 뭐 주식도 있고 뭐 가상 앞에도 있고 뭐 이러니까 뭐 섞여 있어. 데 요즘 뭐 많이 올랐잖아. 그러니까 1억 이상이야. 나는 가난해. >> 가난은 아니지. >> 가난은 아닌데 그렇게 욕심은 없어. 그냥 왜냐면 뭐 이런 얘기 하면 거하지만 죽을 때 가져가는 거 아니잖아. 그리고 애들 기억 다 시켰잖아. >> 맞아. 그리고 뭐 우리 죽으면 이제 우리 집사랑 고생 하나 정도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 뭐 그리고 뭐 아파트
27:43 그거 강남에 있는 아파트 팔면 그것도 돈 깨될 텐데 그 애 둘 중에 뭐 걔네들 나눠주던가 아니면 뭐 그러니까 그렇게 그렇게 걱정은 안 해. >> 아 지금 사시는게 강남의 아파트 말씀 >> 여기 헬리오시티 >> 아 자식분들한테 용도는 따로 안 받으시겠어요 아버님 >> 어떻게 보면 기부엔 테이크지 걔 생일날 내가 잘 줘. 그리고 나서 나는 너 줬는데 너는 왜 내 생일날 안 주냐 [웃음] 그러면지도 보는데 그러면 지도해야지 그런데 이제 걔네들이 많이 쓰는게 이제 가정 여행 가면은 어 좀 호텔이나 이런데 이제 좋은 호텔 지네들이 지돈으로 내고 >> 우리는 이제 뭐 교통비나 밥값 내고 이렇게 해서 또 뭐 그렇게 사는 거죠. 그 일단은 먼저 줘 봐야 돼. 기브 앤 테이크야 주라 그랬잖아.
28:28 그래야 테이크한다고. 60대, 70대분들이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게 참 힘들잖아요. 어렵잖아요. 현실이 지금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 거의 없지. 일하는 애들은 이렇게 변호사라든가 시가 의사 이제 의사도 이제 나이 눈이 컴하고 그래서 이제 점점 은퇴하지. 왜냐면 손이 이게 왜 이렇게 되니까 그니까 아직까지 하는 사람은 이제 자기 이렇게 전문에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 뭐 70이 넘어도 하는데 이제 점점 주로는 들어가고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이제 은퇴하고 이제 뭐 손주 손녀 보는 사람도 많고 >> 근데 앞에 손주 손녀 없으셔서 아쉽지 않으세요? 이제 간접적으로 내가 표현하지. 아 저 귀엽다 쟤네들. >> 왜냐면 그걸 내가 우리 자녀들한테 포스 할 순 없잖아. >> 우리 세대야 뭐 부모님이 얘기하면 뭐
29:14 결혼 빨리 해 갖고 하지만 지금 세대야 우리가 이렇게 뭐 강요하는 시대가 아니잖아. 자기가 추구하는 그게 있으니까. 결혼해서 행복해야 되는데 지금 있는 생활이 더 행복하다 그러면 난 >> 아더나시대. 지속적으로 일을 하다 보니까 다른 연습보다 좀 더 젊으신 느낌이 제가 봤거든요. >> 마찬가지예요. 우리 친구들하고 이렇게 등산 가고 이렇게 가면은 되게 내가 가장 이렇게 좀 어리게 보인다 그래. 그래서 우의 얘기로 그 지하철 노인 녀석에 앉으면 애들은 거기 뭐 흰머리니까 막 가서 앉는데 나는 조금 그리고 앉기도 싫어. 왜냐면 이렇게서 있는게 건강이 좋고 나이 들수록 모르겠어. 전게 살려고 노력은 나는 하는 편이지. 건강 유지 비법과 점게 사는 비법은 뭐가 있을까요? >> 마음의 평안을 자꾸 찾으려고 그래.
30:00 그러려 그러면 욕심도 줄여야 되고 조그만 일에 만족하는 거야. 젊었을 땐 힘들어. >> 젊었을 땐 이상하게 항상 남을 의식하게 돼. 제가 잘 살면 배가 아파. 근데 하여튼 근데 그거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비교한 의식이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 그냥 자기 안에서 이제 기쁨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아. 근데 젊었을 땐 딱 이게 컨피티션이 있으니까 이게 또 자본주의 사회니까 능력주의니까 그러니까 직장 생활 하더라도 내가 더 빨리 출세해야 되고 그런게 있으니까 참 힘든데 그래도 이제 자기가 최선을 다하고 기다리고 그렇게 사람을 중요한 건 나이 들수록 건강인 거 같아요. 왜냐면 내가 이렇게 건강하는 이렇게
30:46 운동하는 요덕 구준이 우수이 얘기지만 돈 말려고 병원해 줘. 그냥 여기서 운동하면서 그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또 배풀고 친구들 사 주고 또 아니면 뭐 이웃하고 나누고 그런게 좋지. 그다음에 운동하면 기분 좋아지고 나이들수록 근육이 빠진데잖아. 그러면은 일단 잘 먹어야 되고 그리고 운동을 해서 키워야 되고 그런 말 있잖아. 한해 하루하루가 다르다고 아침에 일어날 때 조금 삐걱하면 다치면 큰일 나거든. 그러니까 근육이 필요한 거 같더라고. 근데 근데 우리 집사람이 또 잘 챙겨 주니까 그런 거 있잖아. 뭐 콘드라친이라든가 뭐 이런 거 영양도 챙겨주고 가끔 난 여기 롯데 월드 모에 가서 눈을 즐겁게 쇼핑 이렇게 살 때도 있지만 안 사면서도 이렇게 아 세상에 좀
31:33 이렇게 바 바 바뀌는구나. 애플에도 둘러보고 어 새로운 스니커 샵에도 가보고 온에도 가보고이 그니까 자꾸 내가 자극을 받는 거지. 그래서 뭐 좋은 거 있으면 사기도 하고 가끔 이제 친구들을 만나서 산에 가고 아니면 뭐 떠들고 고기 먹고 그런 거지 뭐. >> 혹시 후회되는 것도 있으세요? >> 그럼 후회되는게 없게서 사람이 살면서 왜냐면 이제 가까워질수록 쭉 자기 이제 필름이 돌아가잖아. 그러면 이제 나쁜 짓한 거도 후회되고 사람들한테 잘못한 것도 후회되고 뭐 후회되는 건 많지. 가장 후회되는 것은 뭐 >> 부모님 >> 제대로 못 해 드리는 거 특히 어머니 그런게 후회되지. 왜냐면 자식들은
32:18 내리 사랑이잖아. 근데 자식은 이렇게 어 부이랑 부딪히잖아. 근데 새끼들 가끔 어떤 때 뭐 기분 나쁘다고 뭐 식거리잖아. 그러면 뭐 옛날 같으면 막 주어받고 그럴 수는 있지만 지금은 다 컸는데 뭐 근데 그 이렇게 부딪혔을 때 그 그런 것들 이제 부모님의 마음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이제 이해하면은 좋지 뭐. >> 효도 효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뭐 그런 거 부족한 건 돌아가시고 나면 깨닫는 거 같아. >> 살아생전에는 잘 모르겠죠. 사실 >> 그럼 살라생전에 눈앞에 있는 것만 보이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젊었을 때 내가 뭐 해 달라 그는데 안 해 줘 봐. 아이 막 씩씩되지. 어 막 그래을 거 아니야. 엄마 왜 나 왔어? 뭐 그런 얘기도 하고 그랬을 거 아니야. 이렇게 해 줄 거면 씨
33:05 >> 아 살아계시잖 하지만 이제 더 없어니까이 땅에 그리고 이제 자기도 갈라이가 되면 이제 그 더 느끼지. 기본적으로 어버이나를 기억해라. 아무리 가도 자기 자식 사랑하고 잘해 주려는게 부모지. 조금 불만족스럽고 그렇더라도 자기가 됐을 때 또 느끼는 감정에 다르니까. 자기가 이제 애나 애한테 다 사랑 붙자나 돈이나 정성이나 뭐 이런 거 똑같은 거지 뭐.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같이 식사를 해야 돼. 그게 우리 가족의 규칙이야. 그게 이제 우리가 미국에서부터 살 때부터 영국에서 살 때부터 일요일 날 교회를 가니까 교회를 가면은 교회 끝나고 점심을 먹는게 식구다. 식구가 한자로 먹을
33:52 식자 입구잖아. 같이 밥을 먹어야 식구지. >> 뭐 떨어져 나가 살면서 밥도 같이 안 먹으면 남이지. >> 요즘은 이제 그런 기회가 점점 없어지니까 밥이라도 같이 먹자. 그게 이제 우리 집사람의 그거고 나도 그렇고. 음. >> 그리고 이제 1년에 한 번씩 이제 가족 여행 가고 가족 여행 가면 싸우기도 하고 그러지만 이제 그게 다 그게 사진으로 남잖아. 그러면 그게 추억이지 뭐. >> 내가 죽고 나면 그거 보면 우리 아버지 그럴까? >> 나이를 먹고 이러면은 부모님들이랑 자기 이야기를 잘 안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것보다 되게 소통을 많이 하실 거 같아요. >> 소통은 하려고 하지. 왜냐면 걔네들 세대가 다르고 우리 세대가 다르잖아. 우리가 젊었을 때 우리 놓친 애들 보고 막 저 꼰대들이라고 그랬잖아. 지금은 걔네들이 우리 보고 꾼들라
34:38 그러면은 우리가 공감을 해 줘야지 걔네들 세계를 다른 세계에 하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면 걔네들의 고민이라든가 아니면 고통이라든가 힘든 거도 같이 공감하고 내 방식이 아니라 걔네들 방식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지 >> 모르겠어. 그냥 그 그러고 싶 그러고 싶어. 왜냐면 젊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거 좋아해. >> 그럼 외국에 가족분들이랑 자식이랑 같이 좀 많이 돌아다니셨나요? >> 영국 런던에 한 6년 살았어 우리 애들이랑. 그리고 또 뉴욕에 1년 살고 외국에 살다 보니까 다 중고등학교나 이런 걸 외국에서 나오고 대학도 미국 대학 나오고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교육주가 많이 들어갔어요. >>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 그렇지. 근데 이제 중고등학교는 뭐 회사에서 지원해 주니까 이제 됐지만 대학교는 생돈으로 해 줘야지. 근데
35:25 후회는 안 해요. 왜냐면 영어에 그런 말 있잖아. Do not give a fish, but teach them how to catch fish. 생선을 주지 말고 생선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이거야. 걔들이 거기서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그러니까 뭐 아무래도지가 스탠드 언론하는게 도움이 되잖아. 그래서 애들을 다 뭐 스탠드 언론하고 살고 있지. 그 대신 그런 말은 하지. 나는 우리 아버지가 고생해서 유학 보냈지만 너희들은 아버지가 편하게 너희들 공부하게 해 줬으니까 항상 터프한 타임을 기억해라. 인생이라는게 업앤 다운이고 그렇게 뭐 항상 쉬운 건 없다 이렇게 가르키. 그래서 그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는 나는 그런 생각이 했어요. 아이 라이프 인생은 계속되는 거다. 아이
36:13 내가 이제 슬픈 일도 있을 수 있고 속상한 일도 있을 수 있잖아. 네. >> 그러면 거기서 일어나는 건 아 라이프가 없어 여기서 내가 또 일어나야지 가야지 그 사는 거야. 마지막으로 아버님의 현재 행복 지수는 1부터 10이 있다고 했을 때 몇 정도세요? >> 나는 행복 지금 한 8에서 9 10원 퍼펙트한 거는 거 안 되고 8해 9 뭐 이렇게 운동줄하고 집에 가서 이렇게 점심 먹고 내 하고 싶은 일 하고 책 보고 음악 돕고 아니면 뭐 좀 이렇게 쓰는 거 쓰고 그리고 그런 말이 있잖아. 젊었을 때 아무리 잘하더라도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웃는 사람이래. >> 음. 나는 이걸 왜 하게 됐냐면 아까 보니까 젊은이들인데 요즘 유튜브나
36:59 이런 것들 많이 하잖아. 우리도 많이 보고 >> 그래서 이제 이쪽으로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하려고 하나 보다. 그래서 아이 뭐 조금 도와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그냥 저 사람들 이렇게 노력하는 거 조금 도와주자 이런 생각에서 한 거야. >> 너무 감사드려요. >> 아이 뭐 감사해. 그니까 여러분들이 잘해서 또 이게 유튜브도 새로운 분야잖아. 맞아요. >> 그래갖고 거기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뭐 개척을 하면 결과 좋겠지.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인터뷰 너무 감사드립니다. >> 어, 잘해요. >> 감사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아니모의 제작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