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모음】 종교학자 삼촌과 실제 악마이야기 모음 1편 호랭이님 복구영상 ㅣ다시 듣는 레전드 시들무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음악] 오늘 해주실 이야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아 오늘 제가 이거 해드릴 이야기가 원래 제가 그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했거든요 무서운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했는데 요즘에 이제 제가 시참을 좀 들으면서 어 좀 빙에 대해서 좀 자주 들었어요 제가 요즘에 라이브로 또 많이 봤거든요 그래 갖고 예 이제 이게 저희 누나가 겪은 이야긴데 저희 누나가 이제 지금 정신과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그 의사거리네 하고 있고 저희 둘째 화도
0:46 근데 의사예요 아니 이거 의사 집안이 아아 아 예 저희 이제 첫째 화는 이제 전문이 전문의로 이제 정신가 이제 전공이고 아 전문이고 그다음 둘째 누나는 이제 과를 제가 밝힐 수 없는데 지금 이제 레지던트 전공의로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거는 저희 첫째 누나가 겪은 일이고요 단 말씀드리기 전에 저는이 이야기를 하면서 다 종교 특정 종교나 뭐 이런 것들을 이렇게 비방하거나 공격하려고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기 때문에네 그 부분은 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한번해볼게요 그러면이 정신 이제 병동이라 정신과 전문의가 또 겪었던
1:31 일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걸 들으셨을 테고 예 예 예 예예 맞아요 맞아요 근데 이제 이게 제가 누나네네 누나한테 이게 직접들은게 있고 제가 이제 누나 일기장 누나가 이제 그 당시에 썼던 일기장을 보고 이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건데 대부분이 그 왜냐면이 누나가 이걸 겪고 나서 트라우마가 굉장히 심해요 얘기를 못해요이 이대 2를 잘 얘기를 못하고 그리고 이제 당시 이제 의료 기록 같은게 있잖아요 그거를 제가 함부로 공개를 하면 안 돼요 그래 갖고 이제 그런 부분은 제가 잘 생략을 해 갖고 말씀을 드릴 건데 이제 바로 얘기를 한번 시작을 해 볼게요 제가 말이 너무 길었네 제 참여라서 지금 너무 떨리거든 렛츠기릿 한번 해주시면 돼요 아 렛츠기릿네 바로 하겠습니다 예 이제 이때가 제가
2:18 어렸을 적이었고 누나가 이제 레지던트 시절 시절을 보낼 때 막 보낼 때 이야기인데네 누나가 당시에 이제 봉사활동을 요 공사 활동을 나가 갖고 이렇게 막 판자 초 있잖아요 그런 좀 좀 이제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이 당시에 많이 살던 그니까 발전이 덜 됐을 때네 그럴 때 이제 거기에 이제 나갔는데 거기에서 이제 한 환자를 만나게 된 거죠 그니까 환자를 만난게 아니라 이제 어떤 집에가 갖고 이제 이런 밥 쌀이나 이런 것들이 이렇게 주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이제 한 아이가 식하게 앉아 갖고 예 혼잣 말을 막 하더래요 혼잣말을 막 허공해 되고 막 아 아니야 아니야 막 이러면서 혼잣 말을 한 거죠 그래서
3:04 이제 누나가 이걸 유심히 봤대요 유심히 봤는데 아이가 막 하면서 막 이상한 행동을 하고 막 이렇게 숟가락을 막 이렇게 식탁을 막 숟가락을 툭툭 치고 막 약간 공격적인 이런 행동도 하고 했다 했다더라고요 그래갖고 이제 당시에 이제 집 안에 할머니가 홀로 이제 아이를 키우고 계셨는데 이제 할머니께 조심스러게 말씀을 드린 거죠 혹시 아이가 언제부터 저런 증상을 보였냐 그랬더니 이제 할머니가 그 막 기다렸단 듯이 말씀을 하더래요 아이가 이상하다 아이가 이제 중학교 들어와서 이제 중학교 1 2년 때는 저런 증상은 없었는데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고 나서부터 막 이제 저런 이상한 증상을 막 보인다 근데 이제 아이에 이제 이모가 그 무속 쪽에서 일을
3:51 하시는 분인데 이제 무속인은 아니고 무속 쪽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면서 뭐 그런 걸 하시는 분이었다고 그래서 이제 아이 이모가 막 그랬대요 아 이거는 귀신이 붙어 갖고 이러는거다 이거 치료를 받아야 된다 그래서 이제 내가 그 공부하시는 쪽에 무속인 분한테 데려가 가지고 이제 한번 해보자 해가 데려갔는데 이제 무속인 분이 돈을 이제 갖고 오라고 하신 거죠 이거 귀신 들려서 이제 빼야 된다 이런 식으로 해 갖고 그래서 이제 했는데 이제 돈이 없으니까 이제 그걸 하지도 못하고 뭐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제 딱 어떻게 저희 누나가 그 집에 봉사 활동을 하면서 그 아이를 만난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누나가 그걸 듣고 이거 그런 막 귀신들림 이런게 아니라 이거는
4:37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아이가 지금 보여 보여지는 이런 정신 질환이 지금 초기 증상인 거 같은데 일단 병원에 내원을 해 갖고 한번 제대로 검사를 받아보고이 치료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네요 그랬든 할머니가 뭐 알았던 식으로 얘기를 하고 이제 누나가 이제 병원에 갔나 봐요 근데 이제 누나가 이제 그 당시 레지던트 초반에는 폐쇄병동 있죠 정신병동네 네 거기를 이제 주로 이렇게 돌면서 병원 생활을 했는데 이제 누나 위에 계시는 레지던트 분이 외래진료를 보시는 분이었는데 그분이 이제 아프셔 갖고 병원에 진료를 한 3 4개월 정도 못 나오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런 상황에서 이제 교수님이 네가 한번 해봐라 네가 외래 질료 이제 받아라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한번 너도 해보는게 낫지
5:23 않겠냐 해서 남들보다 좀 더 빨리 시작했대요 외리 질료 받는 거를 그래서 이제 아 알겠습니다 하고 외레 질료를 받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첫 환자가 그 아이였던 거예요 할머니가 데리고 온 거예요 그 아이를 그러니까 어떻게 인연이 딱 다한 거죠 그 누나는 이제 첫 외리 진류 환자를 받았는데 그 환자가 그 여자 아이니까 이제 누나가 이제 좀 더 이제 집중을 한 거죠 그 환자 아이한테 근데 이제 환자 증상이 어 망상 그리고 환청 그다음 실을 보고 그다음에 깊은 우울감 뭐 불안장애 뭐 공황장애까지 막 진짜이 아이가 도대체 어떤 일을 겪었길래 이렇게 많은 질환을 가지고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다양한 증상들이 있었대요 그래갖고 아이를 보는데 아이가 막 팔에 막
6:11 자해 흔적 있잖아요 막 이렇게 아 이거 이렇게 말씀드리면 안 되나 그냥을 괴롭 자기 몸을 해 해야하는 행동을 한 거죠 그래서 막 이렇게 막 흉터가 남아 있고 그래서 이제 아 그 누나가 말씀을 했대요 이거 조병 그니까 는 정신분열로 불렸어요이 병이 정신 분열네 정신분열 증상이 보이고 네네네 이게 이제 초기 증상인데이 아이가 막 보지 말아야 될 것을 보고 막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하는 거는 어 아직 조염병 때문에 그렇다고 확진을 내리기 어렵고 심한 우울감이나 불안장애 때문에 아이가 그러는 확률도 있다 근데 일단 지금 이렇게 막 몸을 해하고 하는 행동을 하니까 번을 시켜 갖고 진료를 하는게
6:57 낫다 이게 통원 치료로 는 이렇게 도서는 안 된다 통원 치료로는 치료가 힘들다 말씀을 했대요 네네 근데 이제 막 할머니는 이제 경제적인 이유 막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좀 꺼려 했죠 그리고 아 아무래도 당시에 이제 뭐랄까 정신병원에 대한 편견 그런게 있어 갖고 좀 그런 쪽을 꺼려했는데 누나가 어떻게 막 이렇게 해 갖고 입원을 시켜서 이제 진료를 한 거죠 아니 치료를 한 거죠 그래서 한 4 5개월 정도를 이제 치료를 하는데 이제 약물 치료를 하면서 이제 병원에서 뭐 미술 치료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했 했나 봐요 했는데 네네 되게 빨리 괜찮아졌어요 아이가 그 초기에 이거를 증상을 잘 잡아 가지고 치료를 한게 컸던 거죠 그래서 아이가 괜 굉장히 괜찮아지는데 저희 누나가 그니까 이건 동료 의사분들
7:44 그니까 제가 가끔 병원에 놀러 가면은 그 동료분들이 말씀을 해 주시는 건데 저희 누나가 처음에 레지던트 시절에 엄청 욕을 많이 먹었대요 교수님이나 뭐 선배 의사분들 왜냐면은 대학병원에서 일을 이제 레지던트를 하잖아요 하는데 병원은 이게 진료가 빨리빨리 넘어가야 된대요 외래 환자가 밀리니까 근데 이제 누나가 누나가 남들보다 이게 좀 감정선이 예민했다 해야 되나 그러니까 좀 환자한테 좀 감정 입을 많이 했던 거죠 근데 원래 같은 경우는 아이 진단 듣고 아 이거 뭐냐 증상 듣고 진단명 내리고 약을 주고 끝내야 되는데 누나는 거기서 이제 대면을 하는 거예요 그 환자고 대면 상담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진료가 길어지고 환자 밀리고 그러니까 막 엄청 욕을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당시에 그래서 이제
8:30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 감정 이입을 하면 안 된다고네 안 되는데 누나가 그렇게 굉장히 심했어요 근데 이제 레지던트 시절에 첫 외래 앉자고 이러니까 얼마나 누나가 신경을 썼겠죠 그 아이한테 그리고 폐쇄 병동이 이번에 있을 때 이제 다른 환자분들은 선생님을 선생님을 이렇게 가까이 하진 않는데요 예 자기를 치료해 주는 사람 그 이상으로는 생각 안 하는데 아이가 저희 누나가 엄청 따랐어요 그러니까 누나가 이제 도를 환자 보지 않 자기 친동생처럼 이제 한거죠 그리고 누나가 이제 이거는 얘기를 해준 건데 저희 누나가 이제 예전에 저희 집에 부도가 한번 나와가지고 누나를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키우지 않고 삼촌이 맡 키웠어요 예
9:18 그리고 저 저하고 이제 둘째 누나는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데리 키우는데 누나는 이제 막 가르키고 해야 되니까 근데 경제적인 상황이 안되니까 나는 삼촌이 맡아 기우고 이랬거든요 근데 아이가 이거를 아이가 그니까 누나도 어떻게 보면 어머니의 그 사랑을 못 받고 자란 거죠 그 시절에 근데 이제 아이도 이제 할머니가 보호자분이 말씀해 주신 건데 아이가 어렸을 적에 아이의 부모님이 아이를 버리고 그냥 도망을 가버렸다고 하더라고요 예 예 그리고 아이가 이제 당시의 아이 집안에서 그러니까 이모들이 아이를 굉장히 싫어했어요 왜냐면은이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이 아이의 할아버지가 이제 돌아가신 거죠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래서
10:04 막 집안에서 막 이해 저주 받았다 이해 때문에 우리 아빠가 이렇게 했다 막 이러면서 아이를 굉장히 싫어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미움도 받고 근데 이제 또 아이를 키우다가 부모님이 버리고 그냥 도망을 가버리고 아 완전 스럽네 예 네네 그래서 이제 누나는 누나도 이제 누나 그니까 물론 누나의 아픔은 그 아이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누나도 이제 그 감정을 아는 거죠 받지 못했다는 그거를 이해를 했대요 그래서 누나가 진짜 정말 엄청 생겼거든요 그 아이가 이제 그리고 한 4 5개로 지나고 퇴원을 하게 됩니다 이제 많이 괜찮아지고 환청이나 이런 거를 종종 듣기는 하지만 이제 약물로 제어가 돼서 옛날만큼 듣거나 하지 않아서 이제 퇴원을 하는데 그리고 나서 이제 제가 저도
10:50 그 아이를 봤어요 몇 번 어 실제로요 왜냐면은 누나가 이제 데리고 막 집에 왔었거든요 당신 막 집에 와갖고 태어나고 집에 데려와서 밥도 먹이고 막이 놀러도 가고 그랬어요 가족끼리 같이 놀러도 가고 우리 가족이 되게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당시에 근데 이제 아이가 그렇게 하고 이제 조금씩 괜찮아지고 하는데 이제 계속 꾸준히 약은 먹고 근데 이제 아이가 어느날 태고 한 몇 개월 지나지 않아서 아이가 이제 누나한테 오게 돼요 와갖고 아 선생님 저 이제 내려갑니다 얘기를 하 그가 이사를 간다는 뜻이죠 그 정에서 원이 고 어떻게 집을 받았나 봐요 살 수 있는 전세집 같은 걸 받아서 이제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말을 해서 이제
11:37 누나가 아 그러냐 가갖고 약 절대 끊지 말고 약을 먹다가 한 뭐 7개월 정도 먹고 선생님한테 전화를 하면 선생님이 내려가서 이거 약을 이제 끊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선생님이 말해 주겠다 내려가 갖고 약 받을 때는 꼭 병원 가가지고 근처 병원 가서 꼭 약 받아서 먹어라 약 절때 끊지 말아라 하고 이제 할머니도 뵙고 하고 이제 아이가 내려가게 됩니다 내려가서 이제 사는데 그 이후에 이제 연락을 안 했대요 왜냐면 누나도 이제 레지던트 생활이 길어지다 보니까 바쁘잖아요 막 병원에서 이리 처이 저 저리치이고 막 이렇게 하고 바빠서 연락을 따로 안 했는데 그예 아 이게 이야기 진행 흐름이 좀 빨라요 왜냐면 이게 세부적인 부분이 있는데 제가 말씀을 못 드리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좀 빨리빨리 넘어가게 되거든요 네네네
12:22 처음 참여라고 좀 떨려 갖고 아유 잘신고 계신데요 뭐 그래 갖고 이제 아이가 내려가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누나가 레지던트 생활 하는데 한 4개월이 지났을 때쯤에네 누나한테 전화가 와요 경찰에서 전화가 와서 혹시이 아이를 알고 알고 있냐이 아이 진료를 했던 담당이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누나 맞다 했대요 그다 알고 보니까 아이가 그 극단적인 선택을 했대요 헐 4개월 만에 내려왔고 예 그래서 이제 어 이게 무 일이지 해고 누나가 엄청 깜짝놀 경찰 갔죠 갔는데 아이가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이렇게 품에 이렇게 일기장
13:09 하나를고 있었대요 예 일기장 하나 일기장 그니까 공책을 안고 있었는데 그 일기장을 보니까 거기에 이제이 주치 그니까 저희 나죠 저희 누나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한번 이렇게 알아보니까이 진료를 받 록 있께 들었다 해서 선생님이 진료를 하신게 맞냐 해서 맞다 하고 이제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아이가 이제 내려갔을 때 내려가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아이를 돌봐 주시던 할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사고로 돌아가시고 이제 아이의 보호자는 그 아이의 보호자는 바로 이모 그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던 그 이모 분 있잖아요 예 그 무속인 무속 공부하
13:59 다는 그분이 이제 아이를 데리고 키우신 거예요 키우시는데이 약을 계속 먹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약을 계속 먹어야지 이거에 대한 증상을 낮추고 하는데 약을 못 먹게 한 거예요 그 모가 돈 든다고 약을 왜 못 먹게 했냐면 아니야 돈 든다고 말고 그러니까 약을 이제 먹다가 이제 약이 떨어져서 이모한테 이제 말을 해서 이제 병원에 가서 약을 타야 된다고 했는데 이모가 그런 거 계속 먹으면 중독된다 정신가 약이 좋은게 아니다 어 네가 그런 거 먹으니까 뭐 귀신 들리는 거 아니냐 막 이러면서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애가 이제 의료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 도움을 못 받은 거죠 근데 이제 조현병이란게 약을 먹다가 끊으면 증상이 두세 배가
14:44 된대요 약을 먹다가 끊어 버리면은 증상이 배로 돼 갖고 치료하기가 더 힘들어진요 예예 그리고 이제 나중에 되면은 이제 병에 대한 인식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이게 병 때문에 그런게 맞다라고 하면은 이게 병식이 있다라고 한대요 근데 이제 아 이건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이게 내 정상이다 내 눈에 보이는 것들도 정상이고 내가 듣는 것도 정상이다 이렇게 하면 이제 병식이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병이 걸렸다는 사실을인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치료가 굉장히 힘들대요 그러니까 이제 아이가 약을 먹다 끊어 버리니까 증상은 더 심해지고 증상이 심해지면서 아이의 이제 식도 사라지는 거죠네 그래 갖고 이제 그렇게 지내다가 아이가 일기장 내용을 제가 자세히
15:31 말씀을 못 드리지만 이제 뭐 대충 거기에 뭐 선생님이 보고 싶다 뭐 이런 선생님 그니까 치료받을 당시에 일 일기 내용도 있고 뭐 이제 이사 갔을 때 초기에는 뭐 선생님이 보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쓰다가 이제 일기장 후반에는 애가 완전히 이제 거기 병에 잠식이 당해 갖고 막 이상한 내용을 쓰고네 막 귀에서 막 누가 막 도마뱀 막 그 이게 기억나는게 도마뱀 귀신이 자꾸 나한테 죽으라 한다 도마뱀이 자꾸 나한테 죽으라 한다 막 뭐 여기 집에 있는 뭐 물건 뭐 물건 어떤 걸 막 부스라고 한다 그리고 망상이 막 엄청 심했나 봐요 그래서 막 예 막 뭐 옆집에 있는 뭐 그니까 이거는 사 이거는 제가 이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망상 부분은 뭐 옆집에 있는 뭐 할머니가
16:17 나를 죽이려 한다 그래서 내가 그 할머니를 빨리 뭐 어떻게 해야겠다 뭐 이런 망상을 망상 이런 유의 망상이 이제 막 있었대요 그러니까 이게 그 일기장 안에 그 병에 이제 진전이 이렇게 착착착착 있었던 거죠 그러고 있다가 아이가 이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건데 이게 참 저희 누나가이 일을 겪고 제가 당시에 누나를 봤을 때 진짜 누나가 거의 페인 페인이 됐어요 페인 와 왜냐면네네 아무래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누나가 그 아이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도 컸고 그리고 이제 의사로서 자기가이 환자 애를 제대로 치료하지
17:03 못해서 내가 책임지지 못해서 지키지 못해서 아이가 이렇게 됐다 약간 이런 죄책감 그다음에 막 이런 것들 때문에 누나가 진짜 그 당시에 완전 인이어 페인 일도 못 나갔어요 잠깐 쉬거든요 그때 네네네 그런 상황이었죠 그때 이제 막 누나가 잠도 못 자고 막 누나가 막 그냥 인체 그니까 그 환자처럼 된 거죠 그 아이처럼 누나 어떻게 보면 우울감에 빠져갖고네 근데 이제 누나는 이제 정신과 의사자아요 그러니까 이제 누나는 그런 부분을 누나가 치료를 시도를 했어요 당시 시도를 하는데 제가 돌비 님한테 말씀드렸는데이 환자를 치료하고 나서 누나한테 이상한
17:49 증상이 생겨요 이상한 증상이 생긴게 뭐냐면은 아이 아이 그니까 아이처럼 막 뭔가 보는 거예요 헐 귀신 악몽을 꾸고 막 그니까 누나는 저 그걸 귀신이라고 생각을 안 해요 아무래도 이제 누나 가는 의사인데 거기서 이걸 귀신이라고 하면 웃기잖아요 그 누나는 이제 그렇 하죠 예 이게 귀신이라고 생각은 아해요 안 하고이 자기가 너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내가 이런 걸 보는 거 같다 그래서 누나에 이제 약을 받아먹으면서 좀 증상을 이제 낮게 했거든요 근데 이제 웃긴게 당시에 저희 엄마가 누나 누나랑 같은 이상한
18:35 경험을 하겠 돼요 이거는 좀 이제 무서울 수 있는데 안 무서울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누나가 당시에 한참 막 페인처럼 살 때 약 먹고 막 집에서 그러고 있을 때 이제 누나가 잠을 자고 있는데이 누나가 진짜 해준 얘기거든요 이거는 문 밖에서 벌레 소리 아세요 막 아 알이 소리네 그게 막 들어요 크게 자고 있는데 그래서 누 뭐지 하고 일어나 갖고 방문을 열었는데 막 그 뭐 이렇게 큰 거미 같은게 식탁 위에 올라가 갖고 막 이렇게 막 식탁을 막 이렇게
19:26 긁더니 갑자기 누나 방문으로 막 달려 오더래 달려와 갖고 응 누나 방문으로 이렇게 뛰 뛰어오는데 그 누나 방문이 누나가 보려고 문을 열었잖아요 열었는데 이제 팡 부딪히더니 문에 부딪힌게 아니라 뭔가 막 이렇게 가로 막 투명 벽에 부딪히는 것처럼 팡 부딪히고 뒤로 이렇게 나아 빠지더니 예 그 상태로 다시 막 일어나더니 막 막 엄청 진짜 엄청 빠른 속도로 막 벽을 막 타고 막 엄마 방으로 막 가더 그래요 예 그 엄마 방에 들어갔다가 다시 막 나와서 이제 또 식하게 또 올라와 갖고 막 웃더니 또 막 들어와 갖고 누나 누나 방으로 또 들어오려고 하다가 팡 부딪히고 다시 뛰쳐 나가고 그래서 이제 그 누나가 이제 그날 꿈을 꾸고 꾸고 이제 이거는 또 엄마가 나중에 나중에 얘기해 준 건데
20:13 엄마도 누나가 그 꿈을 꿨을 당시에 엄마도 꿈을 거요 무슨 꿈을 냐면 엄마가 꿈에서 막 요리를 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들어오더라 큰누나가 그래서 이제 누나가 들어오더니 엄마 나 피곤해 밥 줘 이었대요 근데 이제 엄마가 꿈에서 아 우리 딸이 이제 좀 나아지는 그나 이제 좀 막 밥도 먹으려고 하는구나 하고 너무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닿는데 누나가 막 팔에 막 짐을 막 엄청 들고 있더래요 막 다리 바리 쌓았고 그리고 누나 엄마한테 그러대요 엄마 나 이거 넣어야 되니까 방 이거 뭐냐 방문 좀 열어줘 이러 드래요 그래서 엄마가 꿈에서 알았어 하고 이렇게 방문을 열려고 가는데 누나한테 막 썩은 애 있죠 꿈에서 막 썩은 애가 누나한테 막 썩은 애가 나래요 막 이게 무슨 냄새고 봤는데 누나 눈이 그 뱀
21:01 아시죠 뱀 예 뱀 눈처럼 막 이렇게 막대 있더래요 파류 눈 있잖아요네네네네네 네네 그 눈처럼 돼 있고 막 일이 막 실룩실룩 하더래요 막 막 이렇게 막 뭔 막 웃으려고 하는 듯이 웃음 참는 그런 막 실룩실룩 하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그때 아 이거 꿈이구나 해서 너 너 아니지 그니까 우리 누나 이름을라고 할게요 너 a 아니지 헐 너 a 아니지 했더니 막 엄마한테 막 욕을 하대이 막 쌍욕을 막 야이 씨 뭐 뭐야 뭐야 막 이러면서 그러다가 이제 엄마가 꿈을 깬 거죠 근데 이제 이게 따 그 당시에는 따로따로 였는데 알고 보니까 나중에 보니까 이게 그 그런 일이 있었던 거예요
21:46 예 그런데 이제 누나가 당시에 누나 방에 이렇게 벽에 이렇게 팡 부딪혔다고 했잖아요 그게 왜 그런지 알아보니까네 저희 삼촌 누나 키워 주신 삼촌이 있는데 예 그 삼촌이 저희 진짜 삼촌이 아 가족 삼촌이 아니에요 그 저희 아버지의 불알 아 그 소중한 친구 엄청 굉장히 굉장히 그 가까운 친구분이신 저희 아버지가 이제 해외에서 공부를 하실 때 그 삼촌을 삼촌이 그 막 인종 차별당하고 막 두드려 맞을 때 저희 아빠가 구해 줘 갖고 그래서 막 그때부터 가까이 지내던 그런 분이신데 저희가 삼촌이라고 하거든요 예 거의 가족이에요 가족 왜냐면 저희 아버지가 외동이어서 그 근처에 뭐 아버지의
22:31 형제가 없어요 그래 갖고 이제 거의 저희한테는 삼촌이 삼촌이 아무튼 삼촌이 이제 그 날에 누나가 꿈을 꾸는 꿈을 꾼 날에 아침에 전화가 왔대요 그니까 꿈을 꾸기 전에 예 전화가 오더니 아 아빠한테 그러더래요 그 뭐냐 형 아 그 뭐냐 그거 너 갖고 있지 이거 그 내가 줬던 뭐 그 십자가 같은게 있거든요 아버지가 항상 가지고 다니던 십자가가 있었는데 저희 삼촌이 이제 종교 쪽에 공부를 하시는 분이세요 되게 막 종교에 대한 공부를 하시는 분인데이 그 십자가를 이거 딸 그 뭐냐 a 방에 걸 방문 앞에 좀 걸어놔 봐 이렇게 했대요 아빠한테 그날 그래서 아빠가 이제 왜 했는데 아 그냥 걸어놔 봐 해서 이제 걸어놨는데 그날 이제
23:18 꿈에서 그렇게 한 거죠 그래서 이제 누나는 그냥 아 이거 뭐 그냥 이거어야 하라고 하는데 이제 저희 엄마는 아 이게 뭔가 있다 그리고이 십자가가 있어고 들어간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시거든요네 근데 이제 그 십자가가 뭔지 이제 나중에 알아보니까 그 한 300년이가 400년 된 그 묵주 그래요 묵주 천주교에서 묵주 아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거 목 그거 근데 그네네 근데 그 주인인데 그게 뭐냐면은 그 예전에 순례자들 있죠 막 그 오 순례자 이렇게 순례자의 길이라고 하나 이렇게 막 걸으면서 막 그 기도하고 막 약간 영 뭐 신앙심을 기르는 그런 거 성인이라고 불리죠네네 그런 거 할 때 심 아 그
24:04 사제들이 항상 품에 지니고 다니시던 그 사제들 사이로 쭉 내려오던 주였어요 그게 어떻게 보면 사제들의 사제 분들의 신앙심이 담겨 있는 그런 주라는 거죠 그게 근데 이제 그거를 삼촌이 그 강의 그 종교 종교인 분들한테 강의를 가끔 하세요 막 그 종교 것 때문에 강의를 가끔 하시는데 그 외국에서 그걸 하고 계실 때 어떤 사재이 이거를 줬대요 선물이라고 와 근데 이제 그거를 삼촌이 아빠한테 주고 아빠가 그날 거기다 걸어놓은 거죠 예 그래서 이제 그런 경험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뭐 이후에 이제 누나 같은 경우에는 약을 먹으면서 치료를 했어요 그래서 이제
24:50 이상한 경험은 뭐 이게 뭐 진짜 이상한 경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경험이 있었고 근데 이게 좀 특이한게 아이가 당시에 그니까 그 아이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잖아 아이가 당시에 보던 그니까 시라고 하죠 보지 말아야 될 것들네 근데 그 환시를 설명을 해 주는데 그 환시 중에서 도마뱀 귀신 예 그다음에 어떤 여자 귀신 그다음에 강아지 그다음 아이 둘이 보인다고 했 했었대요 그 일기장에는 근데네 근데 이제 한번 보 생각을 해보면 는 저희 엄마가 꿈에서 봤는데 그 아이가 그 그 그 뭐냐 도마뱀 도마뱀 귀신이 있다 했잖아요 근데 어 저희
25:36 엄마가 꿈에서 누나를 눈을 봤는데 뱀 눈이었다 했잖아요 그 하충 류에는 예 그러니까 이게 좀 뭔가 싶죠 그 이거에 대해서 확실한 해답을 못 해요 저희 엄마도 이게 뭐다 얘기는 못 하는데 이게 뭘까 아직도 저는 궁금하거든요 그 아이가 보던게 정말 귀신이었다 사실인가 혹은 진짜 였을까 저희 누나는 아니다 이거 무조건 이건시다 내가 본 거는 누나도 이제 누나 나름대로 진단을 해요 자기를 누나가 얘기하는 거는 이거는 내가 그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 때문에 그 아이가 보던 거를 내가 뭔가 시 아 그 시각 한게 아닐까 정신 무의식적으로 예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게 왜 또 엄마한테
26:23 나타나냐 그러게요 엄마는 그 사건을 모르는데 아이가 뭘 보고 모르는데 엄마한테 나타내 그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조금 영적인 부분이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예 근데 이제 아무튼 이제 누나가 그러고 나서 누나가 다 나아지고 누나가데 누나 뭐 영적인 치을 받지 않았어요 그냥 누나 같은 경우는 그냥 약만 먹고 상담 꾸준히 받으면서 나아졌어요 예 근데 누나가 이제 그러고 나서 이제 병원을 다 다니고 전문이 자격증을 따고 개인 병원을 차리고 누나 공부를 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예 빙이 환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가 그 당시에 와 예 그니까
27:11 빙의를 빙의가 무엇이냐라고 공부를 한게 아니라 비이는 어떤 식으로 의학 의학 의학의 의학적으로 봤을 때 어떻게 보고 이걸 어떻게 치료해야 되냐 왜냐면은 누나가 그 아이를 빙이 환자로 받기 때문에 공부한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그 아이가 그런 선택을 이에는 그 이모의 잘못된 그 인식 빙에 대한 잘못된 인식 예 약을 끊게 한 것도 네가 이걸 계속 먹으니까 귀신이 꾸 귀 이런 거 먹으니까 귀신 들리는거다 아이가 이제 증상이 심해지니까 그 이모는 그거를 병원 데려가고 치료할게 아니라 그 이모 같은 경우는 그 아이를 이거 귀신 들려서 이러는거다 또 귀신 들렸네 그러게 내가 그때 어 그하고 했 야 들어가고 애를 이렇게
27:59 만들어 막 이런게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이는 어떻게 보면은 당시의 의료적인 도움으로 나아졌고 데이터가 증명하자아요 아이는 의료적인 도움으로 나아졌는데 그죠 약을 끊고 나왔는데 이게 그 사람의 잘못된 인식을 통해서 이렇게 되니까 누나가 이제 빙의를 막 빙에 대한 거 공부를 해요 했어요 그 당시에 그리고 이제 환자들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료하고 싶다 해가지고 이제 심리학도 따로 공부를 했고 근데 이제 당시 어떻게 했냐면 누나가 그 당시에 그냥 박치기로 종교인들을 막 찾아 찾아 다녔대 닥치는 대로네 그 그냥 이제 학문적으로 파고들기보다는 이거는 종교인의 시선에서 먼저 빙의가 어떤 건지 종교인의 시선에서 한번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 갖고 이제 누나가 교회도
28:46 가보고 성당도 가보고 무속인 분들도 만나보고 막 이렇게 한 거죠 네네네 했는데 사실 명확한 해답을 듣지 못했대요 왜냐면은 막 무속인 분들 같은 경우는 막 화내시는 분들이 있었대요 막 뭐라고요 누나한테 너네 너네 너네는 이해 못한다 어 뭐 너네가 뭐 그러냐 너네 가갖고 뭐 우울증이나 치료해 막 이런 식으로 그리고 막 가끔 막 그리고 기독교 같은 경우는 누나가 따로 기독교 그니까 개신교 하죠 개신교는 딱히 하 할 수가 없었던게 교리가 너무 많았대요 뭐 무슨 무슨 회 무슨 회 무슨 회 그리고 그 사람들마다 다 보는 시각이 너무 달라 왔고 따로 개신교 쪽은 공부를 안 안 하고 이제 천주교에 대해서도 이제 해보는데 아무래도 이제 삼촌이 종교 쪽 공부를
29:31 하시는 보니까 삼촌의 도움을 많이 받았대요 당시에 그래서 이제 좀 유명하신 분들도 많이 만나보고 했는데 일부 일부 신부님들은 악마란게 정말 있냐 하면은 그거에 대해서는 무릎을 표하는 신부님도 있었대요 실제로 이거를 철학적이고 문학적으로 다가가야 되는 부분이지 정말 악마가 존재하느냐 면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신부님도 계셨대요 오 예예 아무튼 막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막 어떤 무속인 분들은 빙이 kan 무엇입니까 하면은 뭐 빙이 있는 귀신 들림 있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이제 누나는 이게 충돌이 오는 거죠 과학적으로 귀신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실험을 통해서 밝혀졌는데 이분들이 빙이 무엇이냐고 하면은 귀신 들림이
30:16 정신병이란 무엇이냐라고 하면은 정신병이란 비이는 다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네 그래서 뭐가 다른데요 하면은 비이는 귀신 들림이 그요 이거는 저희 쪽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지 당신 애들이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귀신들림 환자는 뭐가 다르냐 이렇게 물어보면은 막 이상한 대답 하는 거죠 막 눈을 못 쳐다본다 예 눈을 못쳐다보고 뭐 이상한 행동을 한다 예 근데 이제 그런 거 모두 다 의학적으로 다 진단이 가능하대요 모든 증상들이 다 의학적으로 하나하나 진단이 가능한 증상들이래요 비하고 빙에서 보이는 증상들이 뭐 조병도 될 수 있고 간질 도 될 수 있고 뭐 우울증 뭐 뭐 무슨 뭐 무슨 인격장애 막 이렇게 막
31:02 다 하나하나 진단이 가능한 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이제 그러 와중에 누나가 한 무속인 분한테 해답을 찾았어요 정말요네 한 무속인 분한테 해답을 찾았는데 어떤 이제 무속인 집에 방문했던 누나가 굉장히 지쳤어요 이거를 계속 해야 하나 근데 이제 누나가 딱 그 무속인 집에 들어갔는데 할머니가 계시는데 근데 할머니가 굉장히 담겨 주시더라 예 담겨 주시면서 기다렸다 뜻이에요 왔냐고 막 이렇게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이제 앉아서 이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그 무속인 분이 굉장히 똑똑하 시더라네 그러니까 약간 이렇 이런 말씀하셨다 종교
31:49 우리가 과학에 과학이 발전하는 속도에 맞춰서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이런 상황에 머무르면 우리는 그냥 미개한 옛날 샤머니즘을 뿐이다 막 이런 얘기를 또 해주시고 예네 그리고 막 이제 그분 같은 경우는 심리나 의학도 공부를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무속인 분은 그니까 비밀를 이게 이게 나중에 이제 얘기 해 드릴 건데 이제 얘기해 드릴 건데 그분이이 누나가 물어봤어요 빙이 무엇이냐라고 물어봤더니 그분이 말씀하시길 빙의란 마음의 병이다 이렇게 딱 잘라서 말씀을 하더래요 예 그냥 딱 잘라서 더 이상의 설명도 붙이지 않고 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랬더니 비이는 마음의 병이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딱 하더래요 근데 누나가 이제 거기에 이제 팍 온 거예요 아 아 내가 내가
32:37 귀신 들림 이런 거를 따질게 아니었구나 이거는 뭐 귀신 들림이 뭐 조염병이고 뭐 이런 걸 다 떠나서 어쨌든 빙이 거를 빙이 단어를 자체만 놓고 보고 이것들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았어야 되는데 내가 이상한 것만 생각했구나 그리고 생각한게 이제 누나도 아 이게 모든 것이 마음의 병에서 생기는 구나라고 생각을 했대요 예 그니까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의학에서 보든 뭐 우리 쪽에서 보는 빙의가 다르든 어쨌든 원인은 마음의 병이고 마음의 병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입장에서는 이상한 것들이 들어오는 거고 들어오지 말아야 할 것들이 붙는 거고 의학 의학적으로 봤을 때는 마음에 병이 생기고 마음에 병이 생겼기 때문에 그
33:23 상처에 못 이겨서 이런 증상들이 생겨서 이런 생기는 것 아니겠느냐 뭐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그래서 이제 누나가 아 정말 감사하다고 하고 누나가 이제 그때 시작한게 이제 심리학 공부했죠 어떻게 보면 이런 마음의 병 쪽으로 좀 더 다가가 보기 위해서 그런 공부를 시작을 했죠 그렇게 해서 누나 나름대로 이제 빙의 결론을 내려요 그게 뭐냐면은 어떻게 치료를 하던 그게 옳고 그러라고 얘기 할 수 없지만은 비니를 뭐 무속 치료를 무속적인 치료로 봤을 때 보면은 무속 치료가 굉장히 최면 치료하고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막 굿을 굿하는게 굉장히 최면의 최면 치료랑 비슷하대요
34:12 그런게네네네 보면은 이제 과학적으로 봤을 때는 굿은 최면 치료 중 일종이다 보는 분들이 많대요 네네 그래서 이제 굿에서 하는 의식을 보면은 그 환자한테 너 안에 또다른 자아가 그니까 귀신이 있다 또다른 무가 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떼내서 어디에 뭐 봉인을 한다든지 해서 환자한테 이런 그 뭐라할까 시각화를 시켜서 환자를 치료한다네 그니까 환자가 그 안에 또 다른게 있다고 인식하게 만듦으로써 하나 하나로의 하나의 이거 되게 어려워요 이게 하나의 자로 통합을 하는 거죠 환자가 무속 쪽에서는 이제 그런 식으로 치료 하잖아요 너 이거 있으니까 이거 떼내 가지고 나가게 할 거야 그러면 환자 안에는 자기 자신밖에 안 남잖아요 그죠
34:58 근데 이제 또 의학 쪽에서네 의학 쪽에서는 또 이거를 자아가 여러 개로 분리돼 있으니까네 또 다른 자 귀신이 아니라 이거를 이제 또 다른 인격으로 보는 거죠 그거를 하나 하나 하나하나 통합해 갖고 묶어 가지고 결국에는 근본적으로 똑같은 거예요 어떻게 치료를 하나 결국에는이 분리돼 있는 거를 빼 버리든 분리돼 있는 거를 합치는 나 자신으로 만드는 건 똑같다고 이제 누나는 얘기를 하거든요네네 근데 이제 어쨌든 그런 치료 방법에서는 뭐 의학적으로는 뭐 약물 치료를 동 동행하면서 치료를 하는게 옳고 무속 쪽에서는 뭐 그런 식으로 치료하는게 옳다 그 옳고 그름의 문제보다는 이게 환자 환자의 그 아내
35:45 내면의 문제를 먼저 다다 같이 다뤄 줘야 된다는 결론을 누나가 내리게 되고 이제 심리학도 공부하고 지금은 이제 잘 지내요 잘 지내는데 예 제가이 이야기를 제가 그니까 이게 되게 엄청 막 이렇게 정리가 잘돼 있었는데 이게 제가 처음이라서 되게 막 왔다리갔다리 했네요 그래서 어 너무 잘해주셨는데 설명을 그니까이 누나가 해주면 더 좋겠지만 저는 이제 이런 쪽에는 아예 무지해서 이제 누나가 해주는 이야기나 뭐 누나가 그 당시에 썼던 일기를 토대로 말씀을 드린 건데 네네네 제가이 이야기를 선택하게 된게 좀 그니까 물론 그런 분들이 정신병 환자라고 저는 취급을 안 해요 뭐 귀신 들렸다는 분들을 근데 아까
36:30 말씀드렸잖아요 그 뭔가 자신의 안에 있는 그 트라우마나 상처 이런 것들 앞에 좀 당당하게 서서 보면은 그게 꼭 뭐 무속적인 치료가 아니어도 뭐 꼭 정말 병원에 입원해 갖고 정신병원을 입원해서 막 치료가 하는게 아니어도 어느 정도 나아지지 않을까 그러니까 누나가 말하기를 조염병 환자가 자기가 병의 인식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그 상처 상처에 대해서 숨지 않고 그 상처 앞에 똑바로서는 거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예 조현병이 이제 과거 트라우마나 상처에 의해서 발 발병되는 경우가 많대요 그래 가고 이제 조염병 환자를 약으로 치료하면서도이 환자가 제대로 일어설 수 있게 이제 상처에 대해서
37:16 좀 어느 정도 무덤덤해 줄 수 있게 해주는 치료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누나는 말을 하거든요 항상 저한테 얘기할 때 그요 예 그래서 빙 환자도 어떻게 보면은 만약에 진짜 빙의라는게 존재한다면 빙이 환자도 같은 맥락으로 치료를 하면 되지 않을까 그니까 빙이에 대한 대해서 고통을 받고 계신 분들한테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왜냐면은 뭐 정신병원에 꼭 가라이 얘기가 아니라 그 어떤 자기 내면의 상처를 좀 이렇게 자기가 다루면서 약간 좀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런 얘기도 들려주고 싶었고 음다 네네네 그렇죠 왜냐면은 솔직히 보면은 뭐 매스컴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38:02 보면은 빙유 환자분들 보면 다 과거가 진짜 되게 무조건이죠네 무조건이에요 상처가 굉장히 많고 그래서 막 조염병 환자들도 보면은 보호자분들의 그 자세도 굉장히 중요하대요 그럼요 조 보호자분들이이 사람을 어떻게 다뤄 주냐에 따라서이 병이 빨리 나아질 수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제 빙이 환자분들이 보면 어떻게 보면 되게 안쓰럽죠 어떻게 보면 보호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거를 제대로 인식을 하고 당가가 주면 금방 나아질 수 있는 건데 정확네 주변 사람들이 막 그 상처를 좀 감싸 주고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걸 못 해 주니까이 사람들이 계속 무속인들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안 되면은 어 막 돈 막 다 갖다 바치고 막 이런 사건들도
38:48 많잖아요네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사실 제가 삼촌이 해준 이야기가 굉장히 많거든요기를 왜냐면 저희 삼촌이 막 그런 쪽으로 공부를 하시다 보니까 막 구마 그니까 천주교에서 말하는 구마 의식에도 몇 번 가서 보고 실제로 막 자기가 악마에 들렸다고 썰을 써어 주신 것도 있고 해 갖고 제가 그런 거를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 싶었는데 어 나타나셨네요 그 천주교 쪽이 드디어 아네 그니까 천주교만 하진 않아요 저희 삼촌 같은 경우는 요즘에는 신흥 종교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세요 그니까 막 2단 뭐 비 이런 것들에 연구를 많이 하시는데 과거에 이제 막 천주교 구마 의식도 가보고 뭐 무속도
39:33 가보고 뭐 진짜 막 남미에 있는 샤머니즘 그니까 우리나라의 무속 같은 그런데 가서 퇴마의식 하는 것도 보고 막 그랬대요 그래서 그런 썰들을 제가 풀어 드리려고 했는데 이게 굉장히 어려웠고 그리고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좀 저의 이런 기 이야기가 좀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듣고 좀 도움이 진짜 조금의 도움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야 오이님 오늘 어 힘든 또 이게 참여였다 쉬운 건 아니었고 그리고 앞으로도 자주 참여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그 뭐냐 정확히 집어 주신게 뭐냐면 저도이 방송을 진행을 하면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잖아요네 근데 항상 공통적인 건
40:19 나와요 무조건 상처가 있어요 그니까 상처가 없는 사람이 빙의가 되는 거는 거의 못 봤다고 봐도 무방하죠 진짜로네 그죠 아무래도 저도 얘기를 들어 보면은 그런 이야기도 많더라고요 그 아 제가 이거는 둘째 누나가 꼭 얘기를 해주라고 저희가이 돌비님 방송 본게 저희 둘째 누나 때문이에요 어 그래요 둘째 누님이 보요 저희 둘째 누나가네 둘째 누나가 지금 레지던트 타고 계시는데 병원에서 맨날 본대요 이거를 님 방송을 그러니까 누나가 지금 응급실 쪽에서 일을 하고 계시거든요 근데 이제 응급실 특성상 너무 바쁘고 막 지쳐요 사람이 지친대요 근데 누나가 참참이 이거를 맨날 틀어놓다 하더라고요 정말 계속 본다고 저보고 보라해서 제가 이제 보고 이제 한
41:05 건데 둘째 누나가 응급실에서 둘째 누나가 이걸 꼭 말씀을 해 달라는데 둘째 누나가 응급실에서 있을 때 한 환자 이게 되게 짧아요 돌비님 한 5분도 안 돼요 네네 괜찮습니다네 그 둘째나 응급실에 있을 때 당시에 이제 한 환자가 들어왔는데 환자가 이제 구슬 하다 실려 왔어요 구슬 하다 실려 왔는데 그러니까 그런 굿 의식을 하는 도중에 이제 굿 그니까이 사람이 간질발작이 있는 뇌전증이 있는 환자였는데 그거를 이제 귀 이제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서 막 계속 치료를 안 하고 방치를 한 거죠 그러다가 이제 환자가 실려 왔는데 5분만 더 늦었어도 환자가 사망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예네 그 이거를 짧게 얘기를 꼭 해 줘라고 하더라고요 그 왜 얘기를
41:50 하라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니죠 왜냐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뜻이죠 그게네네네 그래서 이런네 너무 종교적인 부분에 기대지 않고 너무 그렇다고 내가 정신병자 이러면서 자기를 그런 쪽으로 치우지도 않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는이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그 호랭이 님께서 이야기해 주신게 정말 어떻게 보면 지금 힘듦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는 많은 용기가 됐을 수도 있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주변에서 야고 가족이 와든 친구가 도와주 제 3자가 와든 누군가가 도와주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극단적인 선택까지 가시는 분들이 안타까운
42:37 분들이 계시거든요네네 맞아요 아 참 그게 너무 안타까워요 저도 그죠 아무래도 이런 부분은 근데 좀 나아지길 하는 바람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근데 또 말로 설명할 수 없는게 어머니 부분이거든요 아까네 이거를 저희 삼촌도 이게 뭐라고 말을 못 하고 저희 어머니 같은 경우도 이게 뭐라고 말을 못해요 저희 누나는 뭐 그냥 둘째 누나 같은 경우는 이런 거 아예 안 믿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또 이걸 방송을 잘 보는데 아예 안 믿어요 그냥 과학이 종교다 말씀하는 사람이 우리 둘째 눈나아 근데 이제 또 첫째 누나는 아 뭔가 있는 거 같이 같다 싶은데 이제 자기가 아무래도 직업이 있다 보니까 그거를 아 이거 귀신 들림이 이렇게 말은 못
43:22 하죠 근데 둘째 누나가 얘기할 때 보면은 아 첫째 누나가 얘기할 때 보면은 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해요 보면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 글쎄요 여기 능력자분들이 많으시니까 이게 뭔지 저도 궁금하긴 한데네 근데 또 이게 약을 먹으니까 이런 그런게 안 보였거든요 저희 엄마도 그 이후에는 꿈을 따로 안 꾸셨다면 약으로 귀신이 떠나가는 건 아닐 건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저 나름대로 해석을 하는게 분명히 그거는 귀신이었다 저는 생각을 해요 맞아 예 근데 누나가 약을 먹으면서 어 어느 마음에 이제 마음에 이제 좀 평화를 찾은 거죠 누나가 자신이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면서 저는 그
44:09 귀신이랑게 그냥 나갔다고 생각하거든요 더 이상 공략할 수가 없으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뭐 누나가 뭐 물론 뭐 퇴마를 받은 건 아니지만 누나 자신이 자기를 퇴화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는 이런 걸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에 어 저는 분명히 도만은 귀신이 환시하는 그게 아이한테도 붙어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아이를 저희 누나가 그 아이의 마음을 조금씩 이렇게 이끌어내면서 그 귀신이 떠나간게 귀신을 떠나가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 이모 때문에 다시 아이가 약해지면서 그리고 그 당시 할머니가 이제 자기를 계속 돌봐주시는 할머니마저 이제 돌아가시니 아이가 그런 상처가 생겼겠죠 그래서 또 아이한테 붙었다고 저는 생각
44:55 하거든요 맞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그렇게 해석을 해요 그런 이제 누화 때문에 그 귀신이네 이야기를 딱 들어 보니까 누인 분 정리를 한번 딱 해보자면 대충 제 의견이지만네 누나 분은 그 아이 분 때문에 상처를 받고 많이 약해지신 상태예요 그때 분명히 그런 악령들이 귀신들이 농락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됐었을 거예요 그래서 침입을 하려고 했지만 결국에 어머니한테도 그게 보였고 그리고네 혹시라도 그 아이에게서 있었던 물건을 가져오시지 않았겠죠 아 근데 이거 있어요 예 어 맞아요이 소름돋다 아 이게 뭐냐면은 저희 누나가 예 그니까
45:40 아이가 강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굉장히 강했어요 강하지 왜 그러냐면 옛날에 그 아이의 부모님 중에 아버지가 새 아버지였는데 아이를 그렇게 학대를 한 거예요 예 어렸을 적에 버리고 가기 전에 아이를 막 아이 막한 욕하고 근데 당시에 집에 키우던 새끼 강아지 있었는데 그 강아지를 그 남 그 새 아빠가 아이 보는 앞에서 벽에다 집어 던져서 죽인 거예 오 그래서 막 강아지가 막 이거를 아이가 누나한테 얘기를 했대요 엄청 뚜렷하고 기억하더라 그 어린 시절인데 막 강아지가 막 몸을 막 파르르르 떨면서 죽어서 아이가 그 동물에 대한 엄청나게 트라우마 있거든요 그 아 동물을 보면은 공항 발짝 이루나 듯이 막 그랬대요 발짝을 막 했대요 막 근데 이제 그 아이가
46:27 집에다가 당시에 그 그거 있죠 그 강아지 인형 예 치료가 다 되고 이제 아이가 강아지 인형을 산 거예요 자기가 치료됐다 그걸 알고 싶어서 강아지 인형을 사서 강아지 인형을 뒀는데 그거를 막 자랑을 했대요 저희 누나한테 저 이제 이거 봐도 안 그래요 막 이러면서 그래서 누나가 그 강아지 인형을 가져왔거든요 물건을 가져왔다고 하셔 갖고 저가 그 강아 인형을 그니까 눈나 땅에서는 그 아이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거에서 가져왔는데네 그게 아 그게 있었네요네 그 인형 지금 어디 있데요 집에 있어요 예 집에 아직 있을 거예요 아마 누나가 그거는 그 자기 그 물건
47:14 중요한 물건 보관하 데다 넣어 놓거든요 항상 중요한 거는 아마 거기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 눈님 분에게는 정말 그게 그 아이를 생각나게 하고 좀 그런 물건이 하지만 그 아이가 생전에 되게 좋아했던 물건이자아요네네 그 물건은 한번 태워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진심으로 바해 주시면서 이제는 아 근데 이걸 제가 누나한테 말하면 누나가 받아드릴까요 누나도 이제 첫째 누나는 둘째 누나에 비하면 덜 하는데 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까 약간 좀 이런 쪽에 대해서는 좀 좀 뭐라 할까 약간 보수적인 성향이 있긴 하거든요음 그래도 혹시나 이제제 누나 그 아이가 좋아하던 그런
47:59 인형인데 하늘에서도 이제 그걸 안고 있게 같이 보내주자 이렇게 얘기 한번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서 그리고 그 물건을 갖고 왔냐고 여쭤본 이유는 그것 때문에 거기에 붙어서 달려왔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 와 이게음 짬을 무시 못 하네요 돌비 님 와 엄청 예리하시네요 어 제가 생각도 못 하고 있는 부분을 이렇게 파고 들으셔 보니까 아 이게 저희 둘 주나가 보는 이유가 있네요 아네 아무리 아무리 그 아이를 되게 좋아했고 그 아이와 되게 친분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귀신이 그렇게 직접적으로 집안에서 들이닥친다 그게 좀 이상했 그든 아무래도 아 그죠 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저희 누나가 아이를 치료할 뻔 해 갖고 귀신이 화나 갖고
48:46 저희 누나한테 해고하려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이게 더 맞는 말 같아요 어떻게 보면 아이의 물건이 직접적으로 와 있거든요 지금도 아마 있을 거예요 아 아 이걸 한번 말 잘 해봐야겠네 한테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한번 말을 한번 잘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오늘 어 호랭이 님께서 또 긴장도 많이 하신 것도 있고 지금 또 밖에서 또 촬영 그 참여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어 또 추운데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참여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이야기 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네 그 나중에 또 참할게 저희 삼촌 얘기로 오겠습니다 그 빠른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열편 정도 나올 것 같아요 해보다 보면 굉장히 많아요 굉장히 많은데 이게 얘기해야 될게 있고 하지 말아야 될게 있기 때문에 제가 잘 분류해서 다시
49:32 연락을 한번 드릴게요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네 일단 오늘 제가 드릴 이야기는 이제 저희 삼촌이 이제 악마에 쉬어 갖고 고생했던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삼촌 분이 악마 다고요 아네네 아 이게 그러니까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삼촌 분하고 굉장히 가까운 신부님 당시에 삼촌을 치료해 주셨던 그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인데이 삼촌 이야기가 좀 길어서이 뒷부분 신부님 이야기는 제가 오늘 시간이 되면 하고 안 되면 제가 다음 시간에겠습니다 저 이제 악마가 등장한 데빌이 등장을 하는데 도대체 또
50:17 어떻게 쓰셨길래 돈 어 그 말이 필요 없죠 갑시다 레스가 기입니다네네 레스 기릿 한번 해보겠습니다 자 이제이 이야기는 굉장히 과거 이야기예요 삼촌이 이제 삼촌에 대해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자세히 말씀 안 들려서 삼촌 같은 경우는 종교에 대해서 이제 공부를 하시는 분이고 그 삼촌이 저희 친가족 삼촌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 이제 소중한 친구네 파이어에그 친구라고 하죠 그런 분이신데 이제 삼초는 이제 부모님 안 계셔요 보유원에서 하셨거든요 외 해외 그에서 잘하신 분인데 원에서 잘하셨어요 네네네 아무튼 그러시고 이제이 이야기는 삼촌이 이제 하기를 아니까 대학원
51:03 졸업하시고 나서에 직후의 이야기인데 당시에 이제 삼촌이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제 쉬고 싶으 갖고 이제 공부도 할 겸 네팔을 가요 네팔로 네팔 아시죠 나라네 거기를 가는데 당시에 이제 종교 축제가 있었다고 해요 막 무슨 여신이 뭐 이렇게 그 나라의 전통적인 뭐 여신이 이렇게 오는 뭐 축제가 있어 축고 있었요 있었 그 신부님 이제 나중에 등장하신 신부님이 전화가 와요 저희 삼촌한테 전화가 와고 삼촌한테 너 다짜 전화해서 엄청 다급한 목소리로 너 라틴어 할 줄 아냐라고 물어보이 신님 외국인 분이시거든요 삼촌을 되게 어렸을 때부터 원에서
51:51 같이 하면서 삼촌을 봐주시고 후에 이제 삼촌이 카톨릭에 대해서 공부를할을 주셨던 신부님이 신부님이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를 하셔 갖고 너 라틴어 할 줄 알지라고 했대요 그래서 삼촌이 아 내 할 줄 안다고 그랬더니이 신부님이 너 그러면은 빨리 여기 인도 인도로 오라고 아니 뭐 옆나라 지금 바로 예 인도로 오라고 했대요 그래갖고 삼촌이 아 알겠다고 가겠다고 근데 무슨 일이냐 하니까 신부님이 뭐 묻지 말라고 하고 그냥 빨리 오라고 하고 그 메시지 같은 걸로 그 주소 같은 걸 보내 주셨대요 그래갖고 네 이제 바로 갈 수 없잖아요 이제 비행기표도 사야하고 하니까 이제 그날 숙소에 가서 이제 다 준비를 하시고 이제 다음날 출발하는 걸로 비행기 편을 잡으시고 이제 가려고 주무시고
52:37 하는데 꿈에서 그날 꿈을 꾸셨는데 꿈에서 그 한복 입자 한복 한복을 입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네 분하고 그다음에 젊은 여자분 둘이 이렇게 나오시 나오시더라 그리고 학 학이라는 이쁘게 생긴 새 그러니까 새인데 엄청 뭐라고 하지 엄청 우아하게 생겼대요 무슨 새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우아하게 생긴 새까지 이렇게 해서 꿈에 나오는데 꿈에서 막 자기한테 막 화를 내시 더가는 거예요 그 노인분들이 그 젊으신 여자분들은 이렇게 가만히 서서 지켜보고 계시고 막 그 어르신들이 막 너 가지 마 가면 죽어 막 이렇게 소 소리를 막 지르
53:23 삼촌한테 가지 말라고 막 이런식으로 삼촌 이제 깨고 아 뭔 개 꿈이냐 싶 싶었던 거죠 삼촌은 그리고 나서 삼촌이 비행기를 타고 인도로 갑니다 인도에 가셔 갖고 그 당시 굉장히 외딴 곳이었다고 해요 인도의 큰 도시가 아니라 굉장히 시골 같은 곳이었는데 신부님을 만나니까 이제 그제서 신부님이 설명을 해주세요 지금 자기가 여기에 한 아이를 아니까 한 청년이 그 악마에 쉬어 갖고 구마 의식을 진행하고 있는데 원래 같은 경우에는 구마의식을 할 때 의사 그러니까 그 전문이 있죠 의사 의사 의사하고 그다음에 사제 또 다른 사제 한 분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본인
54:10 그다음에 다양한 언어를 하실 수 있는 사제 한 분 이렇게 총 이렇게 하셔 가지고 항상 구마의식을 하는데 그 당시에는 그 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갖고 이제 삼촌을 급하게 부르신 거였어요 그래 갖고 이제 딱 가서 마음에 준비하고 그다음에 들어가서 해야지 말해야 점을 막 이렇게 쫙 설명을 해 주셨대요 근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게가 갖고 너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들어도 절대로 뒤 보지 말고 그 부 마자라 하죠 귀신 들린 사람을 귀신 들린 사람 반대 반대를 보고서 그냥 내가 읊는 기도훈 너는 그냥 라틴어로 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와 이제 들어가기 전에 기도를 한 한시간 정도
54:56 하 기도를 이제 사제님하고 한시간 정도 하시고 이제 그 방에 이렇게 들어가게 됩니다 방에 들어가게 되는데 삼촌이 당시에 방 방에 들어갔을 때 상황을 설명해 주시기를 엄청 추대 한기가 엄청 쫙 깔려 있었고 그다음에 방 전체 막 그 고기 썩은 냄새 이런게 막 엄청 심하게 나고 그리고 폭풍 전하라는 말 아시죠 조 고요네 그니까 그 단어가 아마이 상황에 가장 합하지 않 까라고 설명을 해주셨거든요 엄청고 적막했다 엄청 고요하고 이제 안에 들어가서 당시에 그 아이의 상태를 보니까 온몸에 멍 멍 같은 상처들이 되게 많고 아이 입에서 입김이 막 나오더 그래요
55:43 당시에 엄청 더웠어요 더웠는데 입김이 막 이렇게 숨쉴 때마다 이김이 막 이렇게 나오고 그음 짐승 그렁거리는 소리 알아요 예 비슷비슷해요 어떻 분 근데 막 짐승이 그렁 그렁 거는 소리가 막 나더 그래요 숨을 쉴 때마다 예 그래 갖고 이제 사제님이 빨리 뒤도라 하고 이제 뒤에서 이제 무릎을 이렇게 꿇은 자세로 이제 시작을 한 거죠 의식을 시작을 하는데 이제 처음에 시작하기 전에 무슨 어 무슨 기도문 같은 거를 기도문을 굉장히 많이 읽는데요 대천사 뭐 미카엘한국 마리한테 드리는 기도문 막 이런게 엄청 많대요 가톨릭에는 그래서 이제 들어가기 전에 시작하는 기도문을 읽고 삼촌이 이제 라틴어로 기도문을
56:28 이렇게 전달을 하고 그다음 이제 두 번째 이제 그 구마에 사용하는 기도문이 따로 있어서 이제 그거를 이제 딱 시작하려고 하고 사제님이 그거를 이제고 삼촌이 또 라틴어로 하는 순간 갑자기 머리 머리 끝에서 발끝이 막 이렇게 압축된다 해야 되나 막 뭔가가 막 내 몸을 이렇게 쫙 시키는 엄 강한 그런 느낌이 더래 삼촌이 그리고나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 대요 그냥 분명히 사제님이 기도하시는 소리가 들려야 되는데 사제님이 기도하시는 소리도 안 들리고 막 여태까지 계속 숨쉴 때마다 나는 그런 소리도 안 들려고 엄청 조용해지더니 뒤에서 갑자기 야 야 이러더니 한국말로 그 인도 청년이
57:14 한국말로 야 야 이러 드래요 그래 갖고 삼촌이 뒤를 보면 안 되는데 계속 야 야 막 이러니까 삼촌이 본 거예요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 사람이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뒤를 안 보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삼촌 뒤를 봤는데 삼촌이 그때 상황이 어떤 상태였 면은 삼촌이 딱 뒤를 본 순간 그니까 사제 님들이 그냥 가만히 계시더라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시고네 그리고 그니까 시간이 멈춘 건 같다고 표현을 하셨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시고 가만히 계시고 그리고 그 아이의 그니까 청년의 뒤편에 똑같이 생긴 청년이이 이거를 방송에서 말씀을 드려도 되나 좀 순화를 해서 말씀드릴게요 그 어제
58:00 그니까 오시기 전에 꿈에서 본 분들 중에서 젊은 젊은 분이 두 분 계셨다 하셨잖아요네 근데 그 젊은 분 같이 보이는 분을 손 발을 막 이렇게 가시 나무라고 해야 되나 가시가 막 솟은 나무 줄기 같은 걸로 손 발을 이렇게 묶으시고 그 청년이 저희 삼촌을 이렇게 바라보면서 그분을 그 한복신 을 그 성적인 폭행 같은 걸 웃으면서 삼촌을 보면서 웃으면서 하시더 그래요 근데 그 청년이 그러고 있고 그다음에 침대에도 그 똑같이 생긴 청년이 있는데 그 청년은 이렇게 분명히 이렇게 손하고 발이 묶여 있는 상태였는데 몸을 이렇게 으켜 세워 갖고 저희 삼촌을 쳐다보면서 웃고
58:46 있더래요 눈이 이렇게 흰자가 뒤집어 까져 까져 갖고 예 예 그리고 이제 삼촌이 자기 발 앞에를 발 밑을 봤는데 발 밑에 또 똑같이 생긴 청년이 무릎을 꿇고 그 무릎꿇은 밑에 막지네 있죠 검정 색깔지네 예 그 지네가 막 막 무슨 막 엄청 많더 그래요 막 바닥에 근데 그 청년이 그 무릎을 끓고 앉아 갖고 그지네 하나를 이렇게 휙 잡더니 먹으면서 아 깨끗해 깨끗해 이러고 또 하나 훅 잡더니 아 맛있겠다 맛있겠다 막 이러면서 그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이게 뭐지 그니까 삼초는 당시에 이거를 제가 들었으니까 가위 림이랑 비슷한 거죠
59:32 어떻게 보면은 포마 상태에 빠졌다고 코마 상태라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삼촌님 당시에 코마 상태에 빠진게 아닐까라고 말씀하시는데 어쨌든 시간이 막 멈춘 거 갖고 환상을 보고 하는 거니까 정상적인 상태 아니었겠죠 예 근데 아무튼 그 그걸 보는데 계속 그 밑에 그 구석 위에서는 그 성적인 폭행을 하고 있고 침대에서는 아무런 미동도 안 하고 자기보고 눈 뒤집어까 갖고 막 웃고 있고 밑에서는 막 지의 지선 보면서 막 이상한 소리하고 한국말로네 그러고 있다가 갑자기 막 그 뭐라 해지 소리가 돌아온다 얘 수 하면서 갑자기 현실로 돌아오는 거 같은 기분에 딱 들더니 깬 거예요 그러니까 딱 깨니까 삼촌은 그 자자리 자세 그대로 무릎을꿇고 벽을 보고
1:00:17 있었고 그 부마자 분은 막 침대에서 막 깔깔깔깔 막 웃고 있고 예 그 사제 분이 막 엄청 뭐라고 하셨대요 너 뭐 하는 거냐고 왜 이런 장난에 넘어가면 안 된다고 정신차리라고 너 그러면은 나가라고 나가라고 막 그랬는데 삼촌이 하겠다고 하고 이제 구마 의식을 한 두시간 정도로 더 진행했다 근데 딱히 뭐 특별한 건 없었고 이제 기도문을 없는 형식 있다고 해요 막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막 성수를 뿌리고 막 막 소리를 치고 이런게 아니라 좀 계속 기도문을 읽고 마자는 계속 막 웃고 막 욕하고 자꾸 딴말 시키고 집중 안 되게도네 막네네 근데 이게 삼촌한테 그런게 아니라 사제한테 막 막 이상한 얘기를 하더래요 사제한테 막 집중을 못 하게 그러고 막 인도말 하다가 라틴어
1:01:05 하다가 다시 인도 말하다가 라틴어 하다가 막 계속 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이제 끝내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구마가 된게 아니라 당시에 이제 상태를 봤을 때 계속 계속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이게 나눠서 한다고 하더라고요지 그래 갖고 이제 나와서 이제 이틀 후에 구마 의식을 하게 로 하고 이제 그날은 끝내고 이제 잠을 자는데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날 그 청년이 멀쩡해진 거예요 예 그니까 원래 같은 경우는 이거를 한 일주일 정도 보고 지금 의식을 시작한 건데 멀쩡해진 거예요 그냥 다음날 바로 몸에 막 상처 같은 것도 많이 없어져 있고 막 성물 있죠 그 십자 상이나 막 이런 거에 대한
1:01:51 거부반응도 없고 그래갖고 사드 님이 이게 뭔가 싶었대요 이상하니까 그러다가 이제 그분이 계속 하루 정도지 지켜보면서 이게 지금 악마가 장난해 치는 건가 아니면 진짠가 하고 봤는데 이건 확실히 구마가 끝 구마가 성공을 한 거라고 했대요 당시에 그래 갖고 이제 근데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이제 사제님이 그 보호자분 테 저희가 제가 아는 신부님을 보내 드릴테니까 신부 님하고 같이 한 1 2주 정도 지내 보시면서 이상 현상이 뭐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면 구마가 된 거니까 이제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미국으로 넘어간 거예요 삼촌은 미국으로
1:02:36 넘어가셨다는 삼촌이 당시에 이제 자그만한 사업 같은 걸 하셨거든요 왜냐면이 종교 쪽 공부하는게 돈이 별로 안 된대요 그래 갖고 사람들도 많이 안 하려고 하는 그런 학문이기도 하는데 삼촌도 어쨌든 자기가 좋아서 한 거지만 돈은 벌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이제 당시에 뭐 어떤 물건을 떼 갖고 파는 그런 부업을 하셨는데 그게 되게 안 됐대요 잘 안 돼 갖고 돈 벌려도 시원찮 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막 그게 엄청 잘되더라 돈이 돈을 엄청 벌더라 돈을 막 진짜 쓰러 담듯이 벌어서 그 돈으로 집도 좋은 곳으로 이사도 가고 뭐 차도 진짜 갖고 싶었던 차도 살 정도로 돈을 엄청 많이 벌고 그다음에 그 당시에 이제 삼촌이 아프리카에
1:03:24 있는 어떤 즘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데 저희 삼촌 스타일이 약간 책에 파묻혀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몸으로 밀고 들어가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니까 행동 그냥 무조건 가서 자기가 이거를 경험을 해보면서 배우는 스타일이에요 저희 삼 같은 경우는 그래 갖고 그 부족에 대해서 정말 그 샤머니즘 신앙에 대해서 굉장히 알고 싶었는데 그걸 믿는 사람들이 굉장히 보수적이었다요 다른 사람들을 아예 그냥 취급도 안 하고 그래서 삼촌이 당시에 막 아프리카까지 가갖고 이거 배우고 싶어서 막 해도 그분들이 그 다 그 종교인 그 샤머니즘에 대해서 통달하신 분이 막 안 된다고 가라고 외부인은 뭐 이런 걸 공부할 수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쫓아내셨다
1:04:11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거에 대해서 알려주겠다고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오라고 네네 그니까 모든 일이 이렇게 잘 풀리는 거죠 술술 막 돈도 벌고 자기가 공부하고 싶었는데 못했던 것도 막 술술 배우고 막 공부하는데도 막힘도 없고 막 뭐 자신감도 막 쏟고 막 그랬대요 그런 현상이 막 있었대요 근데 당시에는 그냥 이제 아 내가 재수가 좋은구경 있다가 그렇게 5개월을 지내고 이제 일이 터지는데 그게 무슨 일이었은 저 삼촌이 이제 당시에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집에서 자고 있는데 이제 꿈을 꿨네요 꿈을 꿨는데 공부를 하고 있었대요 방에서 방에서
1:04:57 이렇게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막 엄청 맛있는 냄새 있죠 요리 냄새 막 진짜 어 막 이거는 나가서 보지 않으면 못 백일 정도로 엄청 맛있는 냄새가 막 나더 그래요 그래 갖고 이렇게 문을 이렇게 열고 나갔는데 웬 중년 남자가 엄청 젠틀하게 생겼대요 그러니까 지금 콜린퍼스 아세요 혹시 배우 외국 배우 아 모르겠어요 아무튼 뭐 되게 젠틀하게 생 사 막 끔하게 생긴 중년 남자가 깔끔한 정장을 검은 색깔 정장을 입고서 막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더래요 그래갖고 삼촌이 누구세요 했는데 갑자기 그 중년 남자가 뒤를 딱 보더니 아 왔어 막 이러더라 엄청 웃으면서 살갑게 그러더니 요리 하나를
1:05:44 이렇게 갖고 와서 식탁에 놓더니 와서 앉아 이러 드래요 그래갖고 삼촌이 이제 꿈이니까 뭐 가서 이렇게 앉았 앉았는데이 가 굉장히 맛있게 생겼대요 그래서 그 그 중년 남성분이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다 이러면서 막 툭툭 치면서이 먹으라고 먹으라고 그러더래요 근데 먹으라고 하면 꿈에서 깨고 또 다음날 꿈을 꾸는데 똑같은 꿈이에요 또 가서 먹으려고 하면 꿈에서 깨고 한 3 4일 똑같은 꿈 꾸면서 또 똑같이 깼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한 일주일이 지났을 쯤에 또 똑같은 꿈을 꾸는데 나가래요 나가는데 그 중 남성 또 똑같이 앉아서 먹으라고 했대요 근데 좀 화가 난다 화가 났다고 해야
1:06:30 되나 그 남자가 빨리 먹어 왜 안 먹어 막 이러 드래요 삼촌이 먹으려 그래서 아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피 피 있죠 피 예 피가 똑 하고 한 방울이 움직이 이렇게 탁 떨어지더라 근데 피가 떨어지 떨어져서 위를 보니까 그 막 그날 그니까 내 팔에서 꿈을 껐을 때 한복을 입으신 막 할머니 할아버지들 계신다고 했잖아요 그분들이 천장에 덕지덕지 붙어 갖고 그 막 눈이 영혼이 없다고 해야 되나 그니까 사람 막 시체 보면은 멍 하잖아요 그것처럼 멍한 눈으로 막 다들 피는 물을 막 뚝뚝 흘리고 있더래요 벽에 막 이상한 자세로 막 이렇게 붙어
1:07:16 갖고 그러더니 그 중 이렇게 보고 나서 이렇게 음식을 보니까 음식이 막 바퀴벌레 막 바퀴벌레 하고 막 이상한 막곤 있 막 혐오스러운 곤충들 막 그게 막 우글우글 하더래요 음식이 피가 이렇게 떨어진 음식이 그래 갖고 이제 그러고 나서 보고 놀래 갖고 일어나니까 갑자기 그 중년 남성이 막 화를 내면서 네가 여태까지 왜 막 하는 일이 안 됐는 줄 알아 저 저 잡것들이 너 붙잡고 있어서 그래 이러면서 내가 쟤네 다 가게가게 찢을 거야 막이 이러 드래요 화를 엄청 내면서 그러더니 내가네 내가네 어 하는 일 잘되고 돈도 벌게 해주고 내가 다 해줬는데 왜 이거 하나 안 먹어 빨리 먹 막 이러면서 소리를 소리를 막 엄청 지르더라 와 대박이다 예네 소리를 막 엄청 지르면서
1:08:02 앉으라고 강제로 이렇게 막 안치려고 하고 하다가 이제 삼촌이 막 이렇게 막 엄청 몸부림을 썼대요 하지 말라고 그러다가 꿈에서 깬 거예요 꿈에서 깨가지고 이제 방에서 아 이거 이거 이상하다 이제 그때 느끼신 거죠 아 이거는 뭔가 있다 그래 갖고 씻지도 않으시고 방에서 그냥 옷 바로 입으시고 문을 열고 나가려고 이제문 탁 방문 열었는데 식탁에 그 중년 남자가 앉아 갖고 콧노래 있죠 콧노래 막 이러면서 몸을 막 이렇게 앞뒤로 흔들고 있더래요 그냥 식탁에 앉아 갖고 으 막 이러고 있더래요 삼촌이 보고 아 이거 진짜 한마디로 뭐 됐다 이거 진짜 큰일났다 해갖고 이제 신부님한테 가려고 그 무시하고
1:08:48 이제 문을 열러 가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딱 콧노래를 멈추더니 너 나가지 마 이러 더요 너 나가면 후회한다 이러 더래 요 그래갖고 이제 삼춘이 엄청 그 순간 진짜 엄청 경직된 상태로 엄청 고민을 했대 아 이거 뭐가 있나 근데 일단 이게 예산 일이 아니니까 문을 열었죠 문을 열었는데 당시에 이렇게 문을 열면은 횡으로 복도가 쫙 있었대요 예 근데 문을 딱 열었는데 복도 천장에 목이 없는 그니까 목 목이 없는데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하면 이렇게 매달려 있잖아요 그 시체들이 막죠 시체들이 막 진짜 한 수구가 그 복도 천장에 쫙 있더래요 문을 여니까 삼 놀래 갖고 문에 닫은 거죠 그랬더니 그 중년
1:09:35 남자가 막 깔깔깔 웃으면서 거봐 내가 나가지 말라 했잖아 막 이러면서 막 그러더래요 그 그때부터이 삼촌이 거의 엄청 고생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제 그 환각 증상이 나타나다가 한 수십초 길게는 몇 분까지 있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사라지고 이런 반이 그래서 그 그렇게 집에서 한 2주일 정도를 못 나갔다 하더라고요 집에서 완전 그냥 나가려고 해서 문 열면은 막 문 앞에 막 시체들 있고 뭐 시체들이 일어나고 막 자기 잡으려고 하고 막 이러니까 무서워서 문밖을 못 나갔대요 그래 갖고 이제 집에 콕 박혀 갖고 이러고 있는데 이게 집에을 때 한 일주일부산날씨
1:10:25 첫 가위 눌렸을 때가 이제 일주일 채 안 됐을 때였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때 이제 자고 있는데 그 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무릎 이렇게 잡고 이렇게 앉아 있는 자세 아세요 무릎 이렇게 잡고 무릎 모은 상태로 토시오 자고 있는데 몸이 막 엄청 무겁더라 그래서 눈을 딱 떴는데 그 남자가 이렇게 무릎을 꽉 잡고 자기 배 위에 앉아 갖고 몸을 막 이렇게 좌우로 흔들면서 자기 이렇게 보고 있더래요 예 그러더니 그러더니 주머니 호주머니 같은 데서 그지네 검은 색깔 진네 그 당시 인도에서 봤던 그 지네랑 똑같이 생기가 꺼내더니 먹어 이러 드래요네 그래서 삼촌이 안 먹는 안 먹 그니까 말은 안 나오는데 안 먹는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막
1:11:10 이렇게 고기를 막 이렇게 막 흔들었어요 그랬더니 아 안 되겠네 안 되겠네 이러더니 머리에 그니까 기도 목사님들이 이렇게 기도하듯이 머리에 이렇게 손을 탁 대더 그래요 그 사람이 그러더니 그 귀신들 말 말빨리 말 엄청 빨리 한다고 하잖아요 막막 이런다고 하잖아요 근데 그 그 사람은 그 중요 남성은 말을 굉장히 천천히 그니까 엄청 여유롭게 막 이러더라 막 뭐라고 했지 나는 나는 뭐 죄악의 근간이고 뭐 나는 가나안의 일곱 족속이고 나는 카인이 나는 유다이 막 이러면서 막 이상한 성경 구조를 막 해요는 유나는 과 고모라가 막 이러면서 계속
1:11:58 한시간 두 시간을 계속 그렇게 가위 누리는데 똑같은 말만 똑같은 음절로 엄청 여유롭게 머리에 손 올리고네 막 그렇게 계속 하더래요 그러다가 가위에서 깹니다 그리고 이제 막 또 막 밥 먹고 있으면은 그 막 옆에서 중변 남자 나타나고 완전 일상 생활에 그냥 같이 사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 악마라는 존재하고 살고 또 밤에 자고 있으면 가위 눌리고 근데 이제 가위를 눌리는데이 이게 신체적으로 신체적인 고통을 준다고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막 예를 들어서 항상 똑같은 자세예요 항상 가위 누르면은 이렇게 몸 위에 앉아 있다가 진내 꺼내 갖고 먹어 안 먹는다고 하면은 막 이상한 행동하고
1:12:46 근데 이제 신체적인 이제 고통을 주기 시작했대요 막 안 먹는다 하니까 일어나더니 아 안 되겠다 이러더니 막 호주머니에서 못 있죠 못 대못 엄청 큰 못 그랬더니 그 못을 이렇게 삼촌한테 보여주면서 막 막 이렇게 막 기분 나쁜 막 웃음을 지으면서 말을 하더래 너 이게 뭔줄 알아 이게 어 예수가 예수 팔에 꽂았던대 못이야 이러던 그러면서 삼촌 그 팔뚝 있죠 팔뚝에 팔뚝을 그 못으로 막 찍더라 와 막 엄청 찍더라 막 근데 엄청 아프더라고 진짜 짜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고통이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당시에 막 그렇게 못으로 찍고
1:13:32 일어나 보면은 막 팔에 피멍 막 빨간 반점 막 이런게 이런 것들이 나 있고 예 막 어느 날은 막 한마 있죠 막 엄청 큰 망망치 엄청 큰 망치로 진짜 엄청 크게 휘둘러서 3촌 그 발목을 내려 찍더라 계속 한두 시간 동안 그니까 이제 그 제가 봤을 때는 그 악마가 이제 삼촌을 굴복시키려 했던 거 같아요 그죠 무력 그고네 먹으라는 것도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자기를 받아들이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게 아닐까 삼촌이 얘기를 했거든요 당시에 얘기를 해 주실 때 그니까 먹으라는게 이제 자기 네가 악마 네가 나를 받아들여야지 악마가 그래야지 뭐 몸에 씨나 봐요
1:14:18 그니까 삼촌님 그 정상인이 아무런 문제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뭐 삼촌님 평상시에 정신질환 앓고 있으면은 무너져 있었다면은 아마 그냥 들어갔겠죠 근데 그게 아니니까 이제 굴복을 시켜서 처음에는 이제 달콤한 것들로 자기를 유혹했던 거 같은데네 자기가 안 넘어오니까 이제 당시에 막 그렇게 고통을 주면서까지 했던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이제 그렇게 계속 그런 고통을 주고 막 욕도하고 막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가위를 맨날 눌리고 막 보면은 막날 막 뜬금없이 막 깜짝 놀려 키 듯이 막 나타나 갖고 막 이상한 얘기하고 예 막 얘기도 막 성경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대요 성경에 대한 일화 이런 것들을 막 얘기를 해 주더라 근데 이제
1:15:04 자기가 배웠던 그런 통상적인 그런 것들과는 완전 처원이 다른 얘기를 막 하 하더래요 지옥 성경이 있죠 아마도 막 단 아니요 막 그런게 아니라 역사의 인물 있잖아요 성경에 관련된 인물들 뭐 단태 막 이런 사람들 이야기를 해 줬대요 막 단테를 자기가 뭐 단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막 유다 카인 뭐 이런 얘기도 해주고 막 많은 이야기들을 막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런데 이제 아무튼 한 2주가 좀 지났을 시기에 삼촌 이제 낮에 낮에 이제 완전 기력이 해져 있으니까 계속 그냥 잠만 잤대요 나갈 엄두도 나지도 않고 집에서 예 그리고 이제 항상 잠만자면 가위를 눌리고 해서 이제 그날도 가위를 눌리는데 이제 그 악마가 나타나서 또 똑같은 자세로 지해를 먹 먹이려고 했대요 먹어 이렇게 했대요
1:15:50 근데 삼촌이 그때 아 이거 먹어야 되나 내가 이걸 먹으면 모든게 끝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대요 당시에네 모든 고통이 너무 고통스러우니 생각해 봐요 막 진짜 막 못으로 때리고 이러는데 그게 진짜 실제였으면 얼마나 고통 예 그래서 이제 당시에 그런 생각이 들어 갖고 먹어야지 하고 이제 받아서 손으로 이렇게 이상하게 안 움직이는 여태까지는 움직일 수가 없었는데 먹으려고 이제 생각이 드니까 손이 움직이더라 그래갖고 손을 움직여서 진을 들어 들어 잡고 이제 입에다 이렇게 딱 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귀에서 엄청 힘 빠진 목소리 있죠 예 완전히 막 힘이 막 다 빠진듯한 목소리로 누가 안 된다 이러 더요 와 좋 그래 갖고 삼촌이 먹다가
1:16:38 아 뭐지 아 아니야 아니야 하고 또 먹으려면 안 된다이 이렇게 몇 번이 반복이 돼서 이제 먹지 못하는 거죠 예 그랬더니 막 악마가 막 짜증내면서네 그딴 소리 듣지 말고 빨리 먹으라고 막 화를 엄청 내더라 예 이거 먹으면 다 끝나 빨리 먹어 먹어 막 이러더라 근데 아 그 이거 먹으면 다 끝난다 하고 이제 먹으려고 하는 찰라에 밖에서 문을 막 쾅쾅쾅 치는 소리가 들리더니 얼마 안 지나서 문을 막 따는 소리 있죠 막 예 막 드라이버 같은 걸로 그 문 따는 부분에 다 뜯어내 갖고 들어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래 문을 빡 들고 열고 들어오니까 그 위에 있던 악마가 막 소리 있죠 막 엄청 막 상한 소리를
1:17:25 막 하더니 팍 사라지더라 그 삼촌 배 위에서 그 보니까 이제 그 삼촌이랑 같이 구마식 하시고 예전부터 삼촌 보유원에서 돌봐주시던 신부님 성당에 카톨릭 신부님이 오신 거죠 예예 그니까 카톨릭 신부님이 오셨는데 그걸 보고 그 삼촌이 바로 기절을 해해 버리셨어요 당시에 그니까 카톨릭 신부님이 당시에 이제 락도 안 되고 애가 막 뭐 나타나지도 않고 원래 같으면은 와 갖고 뭐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같이 얘기도 하고 해 나타나지도 않고 해가지고 아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 이제 그날 꿈에서 이상한 꿈을 꾸시고 그 신부님께서 달려오신 거였던 거죠 어떻게 보면 진짜 큰일 할 뻔했는데
1:18:12 거기까진 가지 않았던 거죠 그리고 이제 그날 이제 기절을 하시고 삼촌이 꿈을 꾸시 이렇게 꿈 꼬시는데 이렇게 책상 같은데 앉아 있었대요 자기가 예 그 내팔에 갔을 당시에 보 꿈에 나타났던 어르신들 그 젊은 여자 두 분 있잖아요네 그 두 분이 그분들이 이렇게 꿈 그날 꿈에 나타나셨는데 하나같이 몰골이 다 말이 아니더 막 진짜 막 얼굴 얼굴 얼굴 가죽이 막 겨 있고 어떤 분은 막 팔다리가 막 잘려 있고 막 막 배 꾸나 있고 막 이런 가 된 상태였다고 했거든요 당시
1:18:58 진짜 근데 그걸 보는데 뭔가 뭔가 막 무섭고 이런게 아니라 뭔가 막 짠하다 그래요 마음 마음 마음속에 그냥 꿈속에서 그러더니 그 엄청 젊으신 분이 막 이렇게 힘겹게 막 손을 듣고 손을 보니까 막 다 막 가죽이 없대요 손 가죽이 네네 들고 와 갖고 바구니 바구니에 과일 있죠 과일 예 사람 먹는 과일을 이렇게 담아 놓고 그걸 이렇게 책상에 올려 더니 빨리 먹어 이러 드래요 어능 먹어 이러 드래요 그 젊은 분이 막 목소리가 완전 막 다 죽어가는 목소리를 빨리 먹어 빨리 먹어 막 이러 더요 그니까 근데 그 삼촌이 꿈을 꿀 때 항상 그 악마 계속 막 먹이려고 했잖아요 그래서 먹는 그런 거에 대해서 좀 공포심이 있을 버도 한데
1:19:43 이거는 왠지 먹어도 될 거 같은 막 마음이 들더 그래요 예예 그래 갖고 이제 그 과일을 이렇게 먹으려고 이렇게 들어서 먹 그 여자분이 막 머리를 이렇게 막 쓰담쓰담 하더래요 자기 머리를 머리를 쓰담쓰담 하면서 막 아 내가 미안하다 내가 미안하다 막 하는데 삼촌이 막 먹으면서 왜 눈물이 막 꼬면 눈물이 엄청 나더 그냥 갑자기 슬퍼서 아 슬퍼서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머리를 이렇게 쓰다듬어주면서 미안하다 하니까 눈물이 나더 그래요 예예 내가 미안해 내가 미안해 이러면서 다 먹을 때까지 그분들이 가지 않고 계시다가 이제 삼촌이 막 눈물로 눈물에 젖은 과일을 이제 다 드시니까 이제 그제서야 그분들이 다 사라지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1:20:29 꿈에서 깼는데 이제 병원에 이제 실려 가셨던 거죠 당시에 그래서 이제 병원에 있는데 상추에 처음 깨졌을 때든 생각이 아 이제 다 괜찮아가이 생각이 아니라 딱 응급실에 있는 걸 보고 아 그니까 미국이 약간 좀 의료 쪽으로 돈이 의료 보험 같은게 많이 활성화가 안 돼서 돈이 굉장히 많이 나온대요 그래 갖고 주 응급실에 딱 깨져든 생각이 아 이거 진짜 큰일 하다 돈 없는 돈 돈 많이 나가겠다이 생각이 딱 먼저 틀었 당시에 못했다 아네 뭐했다 아 이거 여기까지 왔구나 근데 이제 신부님이 딱 보시더니 다행이 다면서 아 이거 진짜 내가 미안하다 어 세례도 안 받은 애를 어 내가 그 당시에 구마식 하는데 데려간이 내내 내 실수다 하면서 미안하다고 막 사과
1:21:14 엄청 하더래요 야 예 그러니까 삼촌 같은 경우는 카톨릭 교회를 다니시는 분이긴 하신데 세례를 따로 받지 않으셨거나 자기가 이제 공부하는 쪽이 약간 종교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세례를 받는 거는 원차 아 그니까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하셨대요 근데 이제네 세례를 받지 않고 그런데 갔으니까 이제 어 네가 그렇게 된게 아니겠냐 하더래요 그리고 저희 삼촌이 그 막 모든 종교인들 그러니까 삼촌이 엄청나게 많은 종교인들을 만나 만났을 거 아니에요 학교 대학교에서도 만나고 근데 그런 종교인들이 저희 삼촌을 보면서 하는 말이 항상 그거요 너는 너무 깨끗한 영혼을 가지고 있다 너는 도대체 뭘 했길래 그렇게 깨끗한 영혼을 가지고 있니 막 이런 얘기
1:21:59 했대요 근데 그 인도에서 그 청년 하나가 아 그 똑같은 청년 셋이 나왔는데 그 중 하나가 삼촌 밑에서 막 아 깨끗해 깨끗해 막 이러면서 정 지네를 막 먹었다 했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아마 그게 그 악마가 자기 그니까 삼촌의 영혼을 좀 탐했던게 아닌가 깨끗한 깨끗한 영혼을 가지고 싶어했던게 아닐까 이렇게 삼촌을 또 나름대로 해석을 하시거든요 네네네 그래서 이제 그니까 이 이유는 제가 나중에 설명을 해 드릴 거고 그 아무튼 그렇게 하시고 이제 신부님이 신부님한테 물어 봤대요 아 이거 다 끝난 거냐 꿈에서 뭐 막 그런 꿈도 껐는데 그랬더니 끝난게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 그래요 근데 이제 그날 그 꿈을 꾸고 깬 깨고 나서 보는 몸이 막 이상하게 막 가볍더라 그 과일 먹는 꿈을 꾸고 나서 몸도
1:22:45 가볍고 막 이렇게 몸에 난 상흔들이 있잖아요 멍들고 이런 것들도 막 다리 탱탱 부어 있었는데 다리도 막 다 가라앉았고 막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 말씀하시길 꿈을 꾸고 바로 그러고 나서 이제 근데 이제 악마가 없어진게 아니라 이게 구마 의식을 따로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네요 근데 지금 일단 몸이 네가 많이 이제 기력이 없으니까 어 좀 보고하자 했는데 삼촌이 아 아니다 나 괜찮다고 빨리 하자고 아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다고 막 했대요 그래서 이제 구마 의식을 시작을 하는데 삼촌이 구마 의식에 딱 들어가고 나서 기억이 없으세요 예 그까 그 당시에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 구 의식을 하로 간 것까지 기억이 난대요 그 신부님으로 신부님의 집으로 갔다 하더라고요 갔는데 당시에 계셨던 분이 신부님
1:23:32 세분의 수년 님이라고 해야 되나 그 여자 그 종교인 분들 두 분이 계셨는데 원칙적으로는 이제 그런 의식에는 수녀님은 참가를 할 수 없는데 그날은 있었대요 그분들이 예 근데 그렇게 구만 의식을 시작하려고 이제 딱 들어가서 이제 누워 갖고 이제 뭐 기도문을 는고 있는 도중에 의식 기억이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의식이 끊겼다 그보다 이제 그 기억이 좀 지워진 느낌이라고 설명을 해주거든요네 그래서 이제 구마 의식이 끝나고 다 끝나고 이제 눈을 눈을 이렇게 딱 했는데 이제 그러고 나서 또 기억이나요 구마 의식이 끝나고부터는 그만 의식에 대한 기억이 없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행동을 했고 어떻게 반응했다 왜 수면 내시경 화면은 그게 잠 잠드는게 아니라
1:24:18 의식은 있는데 기억 못 하잖아요 수내 신경 마치 이야기 들어가면 그런 그죠 거랑 비슷한 거죠 근데 이제 깨고 나 깼다고 표현할게요 깨고 나서 신부님 하고 그 신부님 세분이 엄청 지쳐 있었대요 스님들도 막 완전 지쳐 있고 그래서 이제 말씀을 했 때 다 끝난 거냐 했더니 끝난게 아니다이 이게 안에다가 이제 못 올라오게 어디 이렇게 몸 어디에다가 이렇게 가둬 놨다 이런 표현을 하셨대요 몸에다가 이렇게 좀 밀어 넣어 놔서 이게 이제 좀 한 당분간 안 올라올 건데 어쨌든 아직 의식이 다 끝난 거 아니다 그러니까 준비 좀해 준비해라 이제 우리가 좀 갈 때가 있다 이제 마무리하자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 그래요 그래 갖고 이제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간 곳이 요르단 요르단 거길
1:25:05 왜 갔냐면네 왜냐면은 그 순례자의 길이라고 아시죠 어제도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순례자길 세계에 되게 많대요 뭐 러시아에도 있고 프랑스에도 있고 스페인에도 있고 엄청 많대요 근데 그 요르단 하고 이스라엘 넘어가는 그 순례자의 길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는 이제 관광 코스로는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사제들이 많이 이용하시던 코스가 요르단에서 시작해서 이스라엘로 끝나는 그 코스였는데 거기를 이제 가신 거죠 근데 막 가는데 비행기에서도 막 엄청 힘들대요 막 토할 거 같고 막 온몸이 막 사신 한 떨리듯 떨리고 막 막 비행기 있는 사람들 다 죽이고 그냥 탈출해 버리고 싶고 막 이런 막 이상한 마음이 막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이제 자기를 가셔 갖고 이제 자기를 한
1:25:53 12일 정도를 이렇게 쭉 걸어 갖고 이제 거기 뭐냐 이스라엘까지 가셨대요 근데 당시이 술레 잡기를 걸을 당시에는 막 환상이나 이런게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걷다가 이틀에 한 번 골로 밤에 이제 구마의식을 하고 또 다음날엔 또 기도하면서 순레 잡기 걷고 그리고 또 이틀 있다가 또 하고 뭐 이런 식으로 구마의식을 틈틈히 계속 했대요 근데 또 구마 의식을 할 때만큼은 기억이 없고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다가 이제 마지막 날 이제 모든 걸 마무리한다는 의미로 되게 조그만 예루살렘 근처에 있는 되게 조그만 그 기도원 교회 같은데 갔대요 근데 그 교회가 지금도 있는데 당시 지금은 이제 유대교 분들이 그 교회 유대교 분들만 들어갈
1:26:39 수 있게 돼 있는데 당시에는 이제 모든 뭐 이슬람교 뭐 유대교 뭐 카톨릭 그니까 기독교 그 분들 상관없이 그 교회에 몸담고 계신 종교인이라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교회 였대요 당시에 근데 거의가 역사적으로 굉장히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교회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갖고 이제 그 교회로가 갖고 마무리한다는 의미로 기도를 했대요 하는데 예 한 여섯 시간 7시간에 기도를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가만히 그냥 기도문 읊으면서 계속 똑같은 거 반복 반복 하셨다고 하시는데 교회가 굉장히 작대요 한 여섯 명 들어가면 타고
1:27:24 앞에 그냥 그 십자상 있고 그 거밖에 없는 그 교회였는데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데 귀에서 막 번개 그니까 낭 떨어지는 소리 아죠 꽝 소리 나는 거 와 예 막 박 소리 나니 막 뭐가 막 이렇게 뭐를 뭐 번개가 막 엄청 크게 막 치 진짜 생전 처보는 들어보는 소리에 크기에에 떨어진 소리가 막 나래요 그래갖고 삼촌이 눈을 딱 떴는데 눈앞에 그 중 자 있죠 중년 남자가 그 교회 단상 그 십자상 있는 단상에 이렇게 이렇게 누워 갖고 누워 있는데 불 불 불이 나는 동화줄 응 불이 붙어 있는 동아줄로 이렇게 온몸이 포박 당에 있고 그 엄청 밝은 칼
1:28:14 칼이라고 해야 되나 이거를 그니까 제가 이거를 뭐라 표현할지 모르는데 칼이 그 가슴에 이렇게 하나가 탁 꽂혀 있더래요 그리고 그 악마는 죽은 듯이 이렇게 뭐냐 있는데 근데 좀 삼촌이 이제 그때 알았대요 아 이거 끝이구나 아 이제 끝났구나 다 끝났구나 그런데 이제 삼촌이 그때 그 악마 얼굴을 봤는데 악마 웃고 웃고 있는 상태로 이렇게 죽어 있듯이 이렇게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다 끝이 났대요 났는데 이제 삼촌이 물어봤어요 신부님한테 이런 환상을 봤다 근데 이게 뭐냐 그랬더니 악마가 죽은 거냐 악마 악마가 실제로 죽냐 막 이렇게 물어봤어 그악 죽은게 아니라 그 악마를 대천사가 내려와서 끌고 간거다 근데 이게 그게 환상으로 너한테 그런
1:29:00 모습으로 보인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신 거거든 하셨대요 그 신부님께서 미카엘의 검 그니까 무슨 대천사 말씀 안 했는데 대천사가 내려와서 그 악마를 잡아 채가는 갔는데 그게 그걸 너한테 보여주신게 아닐까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 그리고서 촌이이 일을 계기로 구마 의식이란 거에 대해서 공부를 되게 많이 시작을 하셨어요 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 무 노무 논문을 쓰고 싶으셨대요 이거에 대한 왜냐면 이거에 관련된 논문도 별로 없었고 종교 학자들이 접근하는 데에는 좀 어느 정도 무리가 있었던 분야기 때문에 삼촌이 한번 해보고 싶어서 논문을 쓰고 싶어서 많이 막 엄청 찾아다녔어요 그러면서
1:29:47 막 뭐냐 막 유대교 뭐 도교 뭐 개신교 뭐 러시아 정교의 뭐 어디 막 있는 모든 거의 대부분의 종교들 막 특히 뭐 남미에 있는 뭐 샤머니즘 종교 이런 종교의 뭐 구마 의식도 보고 엄청 막 전국 방방 곳곳을 돌아다니신다고 하시더라고 그 돈도 엄청 깨졌어요 근데 그 돈을 다 이제 막 집도 팔아 갖고 뭐 차도 팔고 막 진짜 막노동 해 가면서 다 벌어 갖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근데 끝내 그 논문을 다 작성을 못 했대요 다 작성을 못 했는데 이제 공부를 하시면서 삼촌이 이제 우스갯 소리로 하신게 있는데 도교 있죠 도교 예 예 동아시아 그 중국 인가에서 나온 종교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예 근데 그 도교에 퇴마가 엄청 많대요 그 도교
1:30:32 안에 있는 테마 의식들이 진짜 엄청나게 많대요 근데 삼촌이 웃으니까 이게 진심은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막 아 내가 그때 만약에 도교의 퇴마 의식에 대해서 많이 알았다면 아마 나는 신부님한테 안 받고 거기로 갔을걸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갖고 왜요 이랬더니 말 게 도교는 자기가 여태까지 봤던 퇴마의식 중에서 가장 빠르게 가장 효과적으로 처리를 하더래요 % 이상 어떻래 도대체 그리고 그니까 이거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근데 그니까 그 느낌이 있대요 그 모든 종교들이 퇴마식 할 때는 다 비슷하대요 귀신을 압박하거나 아니면은 귀신 그 악령의 악령을 잘
1:31:18 구슬려서 빼거나 이런 그죠 식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도교는 무슨 느낌이냐 제가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삼촌이 정확히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번개로 귀신 응자 때리는 그런 그러니까 도교가 대부분 다 퇴마식이 다 매법이라는 그거에 근간을 둔대 벼락으로 그래서 이제네 벼락으로 진짜 벼락 몽둥이로 진짜 귀신 은등 respect 때리는 그런 느낌이었다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저희 상 말씀을 하실 때 아무튼 이제 농담이겠지 왜냐면 저희이 이 신부님을 굉장히 존경하시는 지금 좀 슬픈 이야기 되면 안 계세요 세상에 예 왜냐하면은
1:32:05 신부님이 세상에 안 계세요 그니까 좀 젊은 나이에 단명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게 신부님이 말씀하시기를 어 자기는 자기 영혼을 갉아 먹으면서 남의 영혼을 치유해 주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 이게 의식이 구마의식 굉 영이 진 겨 나는 일이래요 그죠 예 그리고 이제 구마 그 삼촌이이 자기 몸에 있는이 악마가 나갔을 당시에도 신부님이 많이 지쳐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좀 젊은 나이에 이제 집에서 주무시다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셨거든요 신부님이 근데 아무튼이 신부님을 굉장히 존경하기 때문에 그런 농담이죠
1:32:52 근음 이야기에는 진짜 구마 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해드릴 거예요 오늘은 제가 이제 삼촌 유니버스의 시작으로 이제 삼촌이 겪었던 일을 설명을 해드린 거고 예 다음 이야기 때는 제가 삼촌이 겪었던 삼촌이 직접 이제 제 3자의 입장에서 본 구마 의식 근데 이게 우리나라 국내에도 몇 분이이 구마 의식 집전 당시 상황을 알고 계실 거라고 하시던데요 좀 유명했던 일이라고네 근데 이런래 게 비밀스럽게 진행되지 않나요 아 이거 제가 설명드릴게요 그니까 원래 카톨릭 그니까 전 세계에서 가장 가장 뭐냐이 규칙적이고 가장 역사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1:33:38 보수적인 집단 카톨릭이 그래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 세계 4대 종교가 있잖아요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그다음에 기독교 근데이 4대 종교는 이런 의식에 대해서 굉장히 보 적 입장이요 그니까 잘 드러내지 않대요 그 보면은 무속인 분들이나 뭐 해외에 있는 샤머니즘 종교들은 다 공 공공연하게 퇴마의식을 하잖아요 근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이슬람교에서 퇴 구마의식을 합니까 들어보셨어요 아니요 제 처음 듣죠 예 불교도 보면은 구마 의식 진짜 막 진짜 막 악한 영혼을 빼내는 이런 의식을 하진 않요 불교 스님들도 예 그리고 카톨릭도 마찬가지
1:34:23 가지고 그니까 공 공공연하게 이런 의식을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한대요 왜냐면은 워낙 그런 사건들도 많기도 하고 근데 이제 때로는 이런 사실들이 많이 밖으로 유치되는 거를 그니까 알려지는 거 대해서 때로는 막 완전히 완강하게 싫어하진 않는다고 해요 특히 카톨릭이 카톨릭이 왜냐면은 그 무슨 세계 구마 협회라는게 있대요 이게 원래는 한 여명 정도의 사제들이 거기에 계셨는데 이게 원래는 인정을 안 했대요 카톨릭에서 근데 이제 최근에 교황이 직접 인정을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단체를 그러니까 이제 이것만 보더라도 구마 의식이라는게 완전히 진짜 비밀스럽게
1:35:10 완전 진짜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비밀스럽게 하는 건 아니래요 어 그니까 구마 의식이 말씀하신 것처럼 비밀스럽게 이루어지는 건 맞아요 구모 사제가 누구고 이런 걸 안 밝히니까 근데 막 교황 교황인 직접 이런 거를 거론할 정도로 할 정도면은 완전히 진짜 우리가 아는 이것처럼 막 비밀스럽지 않고 그 흔히들 착각하시는게 교황 허락을 받아야 된다고 하잖아요 교황 청에 구마 의식을 시작하려면 근데 그거는 사실이 아니고 교구 있죠 교구 그러니까 교황 교회가 있으면 뭐 예를 들어서 서울대 교구 막 이렇게 있어요 그 교회가 소속돼 있는 교구가 있어요 이렇게 지역마다 그 교구의 충 그 교구를 관리하는 사람을 교라고 해요 카톨릭
1:35:57 주교데 그 교분이 이제 이런 거를 이런 거를 허락을 해주시는 거예요 그 주한테 이제 허락을 받아야 된대요 교황청이 바티 바티칸이 바티칸이 엄청 모든게 다 느리 대요 바티칸은 서류처리가 굉장히 느리 대요 그래서 이거를 바티칸으로 보내 버리면은 아마 구마 환자가 부마자가 아마 사망하거나 그러고 나서 승인이 날 거라고 해서 이제 교에서 이제교 들한테 권한을 준 거죠 그리고 구마 사제들도 막 딱히 구마 사제다 찍어서 없대요 그런게 그 주교가 봤을 때 아이 사람은 신앙심이 엄청 깊은 신부다 하면은 그 사람도 주교가 하라고 하면은 그 사람도 그 구마 전하시고 하더라고네 엑소시스트가 되고요 예
1:36:45 아니까 엑소시스트가 된다기보다는 이제 구만 의식을 할 수 있는 신부가 되는 거죠 주교님이 어 너 한번 해봐라고 하면은 야 아네 그니까 따로 뭐 구마 사제 이런 거는 없다고 하더라고 이제 구마 사제 협회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구마 의식에 굉장히 많은 일을 하셨던 분들이 그 협회에 가입이 돼 있는 거고 그 분들도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그냥 흔한 신부님들 중 한 명일 거라고 말씀을 하세요 저희 삼촌이 얘기를 하시는 거 보면은 와 그러면 저는이 얘기가 되게 흥미로웠고 되게 무서웠던게 뭐냐면요네 어떻게 보면 그 이제 그 뭔가 늙은 이제 그 어 왜 그러세네 괜찮으세요 들 말씀하세요네네 물 마시나 아 예
1:37:32 그러니까 그 조상님 같은 분들이 아네네 아 그것도 제가 얘기를 안 해구나 그 그분들이 조상 분들이 맞을 거예요 아마 왜냐면은 삼촌님 그니까 대학교 다니실 당시에 그 아빠가 이제 해외에서 공부하실 때 삼촌이랑 알게 되신 거거든요 근데 이제 아빠 아빠가 이제 한국 갈 건데 너도 갈래라고 했대요 왜냐면 원래 한국 분이신 분이신데 이제 미국 미국에서 태어나신 분이니까 재미교포 같은 거죠네 근데 갈래라고 했대요 그 알았어 하고 이제 따라와서 삼촌이 제일 먼저 했던게이 대학교 이제 종교 학과에 계실 때이 한국의 샤머니즘이 굉장히 궁금하셨죠 그래갖고 이제 무속인 분을 찾아간 거죠 근데
1:38:18 찾아갔는데 무속인 분이 막 그 그랬대요 와 너네 너네 너는 뭐 그렇게 전생에 좋은 일을 했길래 이렇게 많으신 분들이 많은 사람들이 너를 지켜주냐라고 말을 했대요 네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니까 조상신이 말은 안 하고 엄청 많은 사람들이 너를 지켜주고 있다 이렇게 너를 지켜주고 네가 걸어가는 앞날에이 앞날을 이렇게 환이 트여 주시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대요 그랬는데 이제 그때 꿈에 나왔던게 내 팔에서 꿈을 껐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대요 그냥 개꿈 있는 나 왜냐면 그전에는 뭐 그런 꿈도 본 적도 없고 하니까 개 꿈이구나 싶었는데 이제 삼촌이 말씀하시기를 아마 자기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1:39:04 울었던 사람이 우리 엄마가 아닐까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친엄마 그니까 과거에 돌아가신 분 그니까 그분이 저희 삼촌이 그분 얼굴도 모르고 그분이 뭐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었는데 듣기로는 그분이 이제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셨대요 그니까 아빠 삼촌 아버지 하고 어머니 분이 해외에서 봉사 활동을 진짜 엄청 많이 하셨대요 그러다가 이제 좀 안 좋은 일을 당하셔도 두 분이 타인에 의해서 이제 그렇게 된 거죠 그렇게 되셔 갖고 엄청 어렸을 적에 엄청 어렸을 때 그때 이제 삼촌이 엄마 얼굴도 모르는 상태로 저희 삼촌은 고화가 된 거죠 근데 삼촌이 얘기하시길래 그날 그 꿈에서 엄청 울었다는 것도 그냥 자기가 울고 싶어서 슬퍼서 운게
1:39:49 아니라 그냥 눈물이 막 엄청 흐르더라 머리를 이렇게 쓰다듬어 주는데 먹으라고 미안하다고 할 때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엄마가 아니었을까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 근데 저는 아까 진짜 충격적이었던게 악마가 그 조상 분들 중에 젊은 여성분을 그렇게 몹쓸짓을 했다고 그랬잖아요 와 그런 근데 그게 그 그 젊은 여성 분인지 확실히는 모르는데 확실한 건 그 꿈에 나오신 분 한 한 분이 맞아요 왜냐면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 그 그 당시에도 한복을 입고 있었대요 그 모을 짓을 당할 때도 손을 이렇게 포박을 당했는데 손발이 그게 가시나무 막 엄청 가시가 막 돋다 있는 가시나무 그걸로 손발을 포박을 하고 삼촌을 보면서 웃으면서
1:40:36 그 행위를 했대요 그 그 나쁜 짓을 웃으면서 뭔가 노르지 네네 그러면서 했대요 근데 이제 삼촌 같은 경우는 어쨌든 뭔가 더 상위의 존재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 일을 떠올리시면 항상 뭔가 진짜 악마 악마라는 진짜 우리가 뭔가 범접하기 힘든 진짜 그 악의 그 근강이라는게 있지 않을까 왜냐면은 그 조상이라는 분들이 그 악마 하나한테 어떻게 보면 다 발기 찢어진 걸 수도 있잖아요 막 그 꿈에서 유가 안 되네 예 이렇게 막 벽 천장에 막 덕지덕지 다 붙어 여덟분 일곱 분이 다 붙어 갖고 영혼이 빠져나간 표정으로 막 피눈물
1:41:22 뚝뚝 흘리고 계시 막 그 악마가 당시에도 막 내가 쟤네 다 갈기갈기 찢을 거라고 저 잡것들 때문에 너 여태까지 하고 싶은 일이 안 된 거야 네가 나랑 있으면은 모든게 잘 될 거야 나는 보여줬잖아 직접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는 거 보면은 그 뭔가 진짜 대적할 수 없는 그 악의 원초적인 그 형상이 아닐까요 그 악마라는 거는 상도 그렇게 말씀을네 악마라는 건요 제가 봤을 때는 있기도 하고 없는 존재이기도 한 거 같아요 그니까 말 그대로 항상 우리 주변에 우리 안에 있죠네 맞아요 맞아요네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막 삼촌이 가인 누릴 당시에 막 나는 뭐 가나안의 칠 족속이고 뭐 나는 유다 나는 뭐 카인이 막 나는
1:42:09 악의 막 근간이다 뭐 이런 거 보면은 진짜 우리 존 옆에 항상 있는 그 우리 사람하고 악은 떨어뜨려 놓을 수 없는 인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항상 있는 거죠 악이라는게 존재한다면 언제든지 는 있고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령하 악마는 다르다고 삼촌이 말씀을 했어요 삼촌이 직접 겪었으니까 이게 교 안 될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삼촌인 얘기가 다른 어떤 분들은 아 이거 그냥 주작이 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데 이게 진짜 싫어해요 왜냐하면은 저는 절대 거짓말 치지 않고 저희 삼촌한테 들었을 때 시에 둘째 누나도 같이 들었어요 근데 둘째 누나는 이제 듣다가 그냥 말았는데 아무튼 이게 진짜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그리고 진짜정말 와 이런 얘기를 언제 들어봐요
1:42:56 진짜로네 이런 일이 일어나요데 제가 직접 경 경험한 거 아니지만 삼촌이 뭐 소소 쓴 것도 아니에요 왜냐면 저는 그때 당시에 삼촌이 진짜 엄청 진지하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이거를 진짜 이런 일이 있다이야 그러면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듣도록 하고요 호랑이 님이 다음에 이야기해 주실 걸 예고를 한번 부탁드릴게요 와니다 진짜 예다 다음에 얘기해 줄 것도 악마가 나오는데 오늘 했던 거보다 더 세세하게 얘기를 드릴 거예요 왜냐면 삼촌이 제 3자의 입장으로 그 참관을 해서 본 거고 예 저는이 이야기에 제목을 악마 집단린치 해요 생각해요 집단린치 악마를 집단린치 왜냐하면은이
1:43:42 이게 우리나라 종교분과 했거든요 삼초 제가 이거 얘기해도 되냐고 허락 받으려고 얼마 전에 전화를 했거든요네 그래갖고 근데 어 근데 그 얘기해도 되는 근데 뭐 몇몇 분들은 뭐 알고 계실 거 아마 여기 종교인 분들이 들으시는 분들 중에서 좀 좀 독실하다 종교계에서 좀 좀 종사를 좀 오래하신 분이라면이 얘기를 들어보셨을 수도 있을 거예요 이게 뭐냐면은 한 아이가 이제 예고만 해 드릴게요 아이가 사막 어디지 사막인 그 그 투어를 갔다가 왔는데 당시에이 마가 씌워서 왔다고 주장을 했대요 근데이 양마가 셈족의 신 자기를 이렇게 말했대요 너 막 너
1:44:27 누구냐라는 나는 셈족의 신 바이다 막 이랬대 바을 바알 바알 제급 아시죠 그 그 막 영화에 많이 나오잖아요 리 똥파리 악마네네 똥파리 똥파리 똥파리 그렇게 막 얘기를 했대요 그러니까 근데 이제이 이게 신부님 그니까 저희 그 삼촌 치료해 주신 신부 님하고 처음 그 한국에 계신 지금도 아마 신부 직을 하고 계시는 분이신데 그분하고 같이 갔는데 더요 이게 도무지 이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고 국내에 계시는 그 당시에 굉장히 영험하다고 하셨던 어떤 무속인 분 한 분 그다음에 이제 제가 오늘 말씀드린 독의 그 법을 배워오신 법사 분 그 한국에서 법사를 하시는 분인데 그분이 이제 퇴마를 전문적으로
1:45:13 하시는 분이라 타 이제 그니까 독의 것들을 많이 가져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법이 그래서 그 교 그 법을 사용는 분하고 한국에 계신 신부 님하고 그다음에 저희 삼촌 치유해 주셨던 그 신부님 이렇게네 분하고 돌아가면서 그 악마를 두드려 팬 거죠이야 집단 린치를 해 했던 이야기 이거 진짜 진짜 어벤져 스네네 그렇게 해 근데 이게 진짜 굉장히 이쪽 종교에서 일했던 분들한테 좀 유명했다 왜냐면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고 해서 좀 아마 들으시는 분들 중에 아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어요 만약에 종교의 종사하시는 군이라면 그래서 어쨌든이 이야기를 제가 다음 시간에는 해 드리려고 해요 알겠습니다
1:45:59 그게 이제 바이라는게 이제 벨제부이라고도 하는 그 뭔가 탐욕의 신 아닙니까 그게 탐욕의 악마네 근데 근데 이제 그 삼촌을 치해 주셨던 신부님은 그걸 안 믿으세요 자기가 바 그 발이라고 하는 거 왜냐면 그 신부님 같은 경우는 구마의식을 할 때도 악마 이름을 묻지 않대요 왜냐하면은 악마가 하는 말은 믿을 수가 없대요 와 말을 많이 치기 때문에 어차피 얘네들이 뭐 자기가 뭐 뭐 루시퍼다 뭐 자기가 무슨 뭐 누구다 누구다 해도 어 믿지 않는데요 어차피 필요 없대요 그냥이 악마가 여기 왜 왔는지 알면 된대요 누구지 알 필요 없다고 그래서 자기를 바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게 실제야 하면 아닐 거라고 얘기를 했대요 그 신부님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 한국인
1:46:45 신부님은 이제 로마 전례에도 악마의 이제 이름을 알아야지 구말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분은 이게 좀 다는데 어쨌든네이 이야기를 제가 다음 시간에 해 드릴게요 아무튼네 명 오늘 이야기가 제가 말을 잘 했나 르 명이에요 이게 악마가 하는 말은 설령 자기 이름을 내뱉는다고 하더라도 그거는 가짜 부이 없다 아네 절대 절대 믿지 않는다고 네야 이들 가치가 없는 이야기다네 자 오늘 오늘 어떻게 얘기가 잘 됐나 모르겠네요 어 초월 해졌는데 전 제 기준엔 아 그래요 생 다행입니다 어제 너무 막 말을 막 못해서네 자 그러면 다음 시간에는 진짜 악마를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랭이 님 고맙습니다
1:47:33 감사합니다네 자 호랭이 님 오늘 해주실 이야기가 3천 분이 이제 종교학을 공부를 하시면서 또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고 그중에서 어 제 3자의 입장에서 구마 의식을 또 다른 종교가 했던 것을 목격했다고 하는데 맞나요 예 맞아요 어 어떤 이야기일지 바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츠가 길이입니다네 렛츠 기리 바로 할게요 이제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제가 이제 일전에 말씀드렸던 그 악마 집단구타 사건 오인데 이게 근데 제가 이렇게 그냥 싼마이로 지은 거고 칵테일 구마라 해요 이거를 삼촌이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테일
1:48:20 마요네 칵테일 요법에서 이제 왔대요 이름을 그 나중에 설명을 드리고 이때 바로 얘기를 들어갈게요이 좀 얘기가 길어 이게 제가 편집을 한다고 항상 참여하기 전에 편집을 해요 제가 머릿속으로 근데 얘기가 너무 길어 갖고 이게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몇 번 있을 텐데 제가 줄인다고 줄였는데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바로 얘기 들어갈게요 이제 당시 삼촌이 이제 중국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실 때였을 때요 이제 브라질 사건 이후로 계속 공부를 하시고 이제 그 당시에는 중국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실 때였는데 이제 미국 신부님 같은 경우는 이제 본토에서 종교행사에 참여 중이셔서 이제 두 분이 떨어져 계
1:49:05 였대요 근데 이제 어 한국에 계신 신부님 한 분이 계신데 그분이 연락을 해요 삼촌한테 연락을 하셔서 부마로 의심되는 아이가 있는데 좀 도움을 달라고 그 미님 같이 와줄 수 있겠냐고 연락을 했대요 삼촌한테네 그래서 이제 삼촌이 미국 신부님한테 전화를 해요 그래서 이제 미국 신부님한테 대충 내용을 말씀드리고 이제 올 수 있냐 했더니 이제 미국 신부님 같은 경우는 종교 행사에서 뺄 수가 없어 갖고 삼촌한테 이제 먼저 들어가 갖고 네가 좀 상태를 봐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왜냐면 삼촌도 이제 그때 좀 짬이 차 있을 상태였으니까 이제 신부님이 삼촌한테 어느 정도 위임을 하신 거죠 권한을
1:49:53 근데 이제 한국 신부님이랑 이제 삼촌 같은 경우는 그 로마 가톨릭 그 행사에서 연이 닿으셨고 신부님 같은 경우는 우 대한민국에 얼마 없던 그 구마사제 중에서도 경험이 꽤 있으셨던 분이셨네요 그래 갖고 이제 당시에 삼촌이 어 이분이 구마 사제를 한다는 걸 알고 이제 막 미국 신부님에 대해서도 막 얘기해주고 했대요 그랬더니 이제 한국 신부님께서 그런 분이 시냐고 꼭 한번 뵙고 싶다고 굉장히 진짜 내공도 있으신 분인 거 같다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아무튼 그 한분께서 삼촌께 이제 도움을 청하게 돼서 삼촌이 이제 한국으로 자 들어가게 됩니다 중국에서
1:50:39 봉사활동을 하다가 그리고 이제 도착하시고이 신부님한테 말씀을 드렸 미국신 같은는 종교행사가 있기 때문에 지금로 오지는 못하시고 를 볼 수 있겠냐 물어봤더니 아 괜찮다고 허락을 해주셨대요 그 한국 신부님께서네 그래서 이제 삼촌이랑 그 한국 신부님 두 분에서 이제 그 아이를 보러 가는데 삼촌이 물어봤네요 가면서 무슨 일인지 말씀을 해 달라고 했더니 그 신부님이 어 그거는 아이 부모님한테 듣는게 더 정확할 것 같고 어 이상한 현상이 있는데 아이가 성물에 대해서 반응이 없다고 했대요 당시에 성물에 대해서네 그니까 사상이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반응도 없고 기도문에
1:51:25 대해서도 반응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했대요 그래서 삼촌이 이제 당황해 갖고 아니 그러면은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립니까 이렇게 약 이런 식으로 물어봤는데 예 그 신부님께서 아 일단 가서 보시면 알 거예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이제 가게 돼요 삼촌이 이제 이게 뭔가 싶었대요 그냥 아 뭔가 사기당한 기분이었어요 당시 예예 그래서 이제 아무튼 갔는데 이제 문 열고 들어갔는데 집이 보니까 단독 주택이었다 그 지역도 돈이 좀 많았나 봐요 그 집이 그래서 이제 단독주택이 이제 문을 딱 열고 이제 들어가니까 삼촌이 들어가자마자 확인한게 어 집
1:52:11 분위기 이제 삼촌도 짬이 있으시니까 그 느낌을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사람이 초기라는게 그고 대부분 부자들 집에 가면은 집이 싸 하거나 아니면 는 굉장히 하대요 그 느낌이 기운이 탁한데 그거를 일반인도 느낄 수 있을 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그 기운이란 거를 근데 집 분위기도 좋 좋더라요 뭐 한기도 느껴지도 않고 뭐 탁한 기운이나 뭐 이상한 뭐 자기를 뭐 이렇게 누르는듯한 기분도 안 들고 네네네 그래서 의심이 막 그때부터 들었대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이제 그 아이 부모님한테 신부님께서 이제 소개를 시켜 주셨대요 이분이 이제 아이 상태 보러오신 분이다 예 이렇게 말씀 하셨더니 하시고 이제 신부님께서
1:52:56 아이는 좀 어때요 괜찮나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 부모님이 막 말을 못 하더래요 버벅버벅 하더래요 말을 근데 그게 어 뭔가 진짜 거짓말을 치는 사람이어서 버벅버벅 하는게 아니라 어 공포에 막 쩔어 갖고 말을 못 하는 거 있죠 사람이 진짜 완전 무서워 갖고 대답을 제대로 못 하더래요 그래서 이제 신부님이 그걸 보고 아 데고 우선 아이부터 그럼 먼저 보겠다고 하고 이제 아이 방으로 갑니다 아이 방이 당시 2층이 2층이었다 2층이었는데 이렇게 올라가면서도 별 기운 같은 것도 느껴지지 않고 했대요 그래서 방을 딱 문을 열었는데 진짜 이게 좀 웃긴게 문을 열었는데 아이가 방에서 TV 보고 있더래요네네네 그리고 이제 딱 누가
1:53:43 오니까 이렇게 방문 여간 봤는데 나이가 얼굴로 봤을 때는 한 고등학생 정도 돼 보이는 여자애였는데 얼굴도 굉장히 곱게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예 삼촌이 그걸 보고 당황해서 신부님을 이렇게 봤대요 근데 신부님도 살짝 당황한 듯 보였대요 삼촌이 당시에 아니 뭔 부마자가 TV 보고 있냐고 얼굴색이 왜 이렇게 좋냐 뭐 이런 생각을 했대요 예 그랬더니 이제 아이가 이제 딱 방문을 연 신부 님하고 삼촌 보고는 어 누구세요 이랬대 그래서 신부님이 이제 러신 거죠 아 이제 근처에서 선교활동에 대한 그런 거를 이제 일러주고 이렇게 집집마다 돌면서 선물을 주고 있다 그래서 이제 집에 들어와서 선물을 드리는데 어머니가
1:54:28 네가 요즘에 몸이 안 좋다고 해서 좀 기도 좀 해 달라고 해서 오게 됐다 이렇게 말을 했대요 그랬더니 아이가 어 저희 교회 다니는데 막 이랬대 그래서 이제 신부님이 그 아이 쪽으로 가면서 아이 어차피 성당이나 교회나 다 똑같은 하나님 오시는 곳인데 상관없잖아 막 이런 식 얘기하시면서 혹시 뭐 축복 기도 같은 걸 해줘 되겠니 막 이렇게 말씀 하셨대요 시부 님께서 그때 아이가 어네 하셔도 돼요 뭐 어머니 엄마가 했으면 해주셔도 돼요라고 했대요 삼촌이 거기서 또 어이가 없더요 아니 어떤 부마자가 자기한테 기도해 준다는데 그걸 가만히 받고 있나 그래서 이제 신부님을 보는데 신부님이 삼촌이 이제 방문 앞에서 있었는데 신부님이 이렇게 이쪽으로
1:55:14 오라고 막 이렇게 눈짓을 하더래요 그래서 이제 그 아이 앞에 가가지고 신부님이 이제 묵주를 손에 들고서 아이 머리에 손을 올리고 기도를 하는데 아이가 아무런 반응도 없더요 그냥 기도를 하는데 가만히 있더래요 그리고 그 기도 사이에 그 구마 할 때 쓰는 기도문을 진짜 티안나게 잘 섞어 갖고 하시더 그래요 그 한국 님께서네 근데 하는데 어 별 반응도 없고 그냥 잘 끝났대요 아멘하고 끝나는데 그 아이가 그 아멘하는 찰라에 삼촌이 뭔가 보는데 그게 뭐였냐면 아이 입이 실룩실룩 하더래요 막 룩룩 웃음 참는 것처럼 되게 짧은 찰나였는데 그걸 삼촌이 보셨대요 바로 앞에서 그래서 삼촌이 아 아 뭔가 있긴 있구나 그때 딱 초기 오셨대요
1:56:01 삼촌도 그리고 이제 아이한테 어 그래 뭐 좋은 하루 데려 이러고 이제 얘기를 하고 1층으로 다시 갔는데 부모님이 막 진짜 막 애타게 막 말씀을 하시더 그래요 막 아이 괜찮냐고 어 우리 아이 저거 우리 아이 아니라고 진짜 막 제발 좀 도와달라고 막 엄청 부탁을 하더래요 예 근데 사실 그것만으로 확정을 짓기는 힘들잖아요 그죠 그 실룩실룩 한 것만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간단하게 아 아이가 뭔가 있긴 한 거 같은데 원칙상으로는 이런 구마 의식을 할 순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네요네 그리고 나서 이제 그 부모님한테 어떻게 된 일인지 자초 지중을 듣기 위해서 이제 부모님한테 저희랑 같이 성당으로 한번 가실 수 있겠냐 이렇게 말씀을 하고
1:56:47 성당으로 갔대요 가서 이제 부모님한테 그 성당에서 얘기를 들었대요 얘기를 듣는데 이제 그 아이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는데 아이가 이제 고등학생이 아니라 잠시만요 돌비 님 제가 귀가 간지러워 갖고 어 왜 그래요 왜 누가 욕하나 잠시만요 여보세요 누 누가 욕을 하지 아 그러니까 누가 욕하나 봐요 아 전 여자친구가 아무튼 예 예 그래고 이제 성당이 가갖고 이제 얘기를 듣는데 아이가 이제 고등학교를 가주로 한 20살 아이였고 그리고 아이 집안도 돈이 정말 많은 집안인데 정말 바른 집안이었다고 해서 부모님께서 뭐
1:57:34 자만하거나 거만하거나 이런 분이 아니라 진짜 봉사 활동도 많이 하시고 어 사회에 기부도 많이 하시는 그런 분들이었고 그리고이 아이가 정말 외동 외동에 아이 어머님께서 유산을 세 번인가네 세번 정도 하시고 아이가이 아이였네요 어떻게 보면 진짜 신이 내려주신 아이였던 거죠 그리고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기에 얼마나 귀 있겠어요 그 부모님한테이 딸이 하나밖에 없는 딸이 그리고 이제 아이를 엄청 많이 진짜 빠 사랑도 아이도 사랑 엄청 많이 받고 잘한 아이였는데 또 그렇다고 아이도 뭐 엇나가지 않고 사춘기도 뭐 그냥 부르르르 틀러 갔고 부모님이 뭐 주시는 그 사랑만큼 이제 항상 보답을 했던 아이였네요 그
1:58:20 아이가 그리고 아이가 되게 용감하고 막 자신감도 넘치고 자존감도 엄청 높았던 아이였다고 해요 근데 이제 아이가 대단한게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꿈이 하나 있었대요 그게 의사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이제 아이가 그 어렸을 때 그 꿈을 가지고 계속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지내고 이제 입시를 준비를 해서 의대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제 입시를 받는데 그걸 망쳤어요 입시를 실패를 한 거죠 예 근데 제가 대단하다고 한게 그걸 실패했는데 애가 거기에 굴한게 아니에요 마음을 뭐 상처로 받거나 굴하지 않았대요 부모님한테 막 아 나 나 이거 꼭 할 거라고 할 수 있다고 엄마 아빠 나 좀 믿어 달라고 뭐 오히려 더 막 어머니 아버지한테 막 용기를 주 주더
1:59:08 그래요 아이가 그리고 나서 이제 아이가 부모님한테 부탁을 하나하는데 그게 뭐냐면 아이가 이제 마음 좀 가다듬고 정리도 하고 싶어서 여행을 가고 싶다 했대요 아이가네네네 그래서 이제 아이가 그 당시에 여행지로 선택한 곳이 중동 사막 여행을 가고 싶다 했대요 당시에 중동이 그렇게 위 그러니까 사막 투어 같은 거죠 근데 이제 당시에 중동이 지금처럼 그렇게 위험한 나라가 아니었어요 당시에는네 되게 관광지로도 각광받는 곳이었는데 이제 어 당시 이제 시 과거의 시대상으로는 이제 배낭여행도 그렇게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은 시기였고 사실 중동으로 여행 가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던 시기였는데 아이가 간다고 했대 부모님한테 근데 부모님이 보내
1:59:53 주셨어요 왜냐면은 아이가 이렇게 처음으로 자기한테 뭔가 원하는 걸 말을 했고 아이도 평소에 자기가 뭘 하든 혼자서 꿋꿋이 잘 해내던 아이였다 그 보내 주신 거죠 믿고 이제 그래서 이제 아이가 중동으로 여행을 갔다 왔어요 잘 갔다 왔대요 여행도 막 부모님한테 갔다 와서 찍은 사진도 보여주고 막 하면서 엄청 좋아했대요 근데 얼마 안 지나면서부터 애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답니다 그 뭐냐면은 어느 날부터 애가 식욕이 없어지더라 밥을 잘 안 먹고 예 우울에 빠지고 막 공부를 그렇게 좋아하던 애가 공부도 안 하고 친구들도 안 만나 운동도 안 해 그냥 집에 틀어 박혀 박혀 박히기 시작하더라 애가 어느
2:00:39 순간부터 그리고 이제 부모님이 어 왜 왜 그러냐고 말을 해도 대답도 안 해주고 그런 상황에서 이제 병원에 데려갔는데 병원에서는 이제 이게 우울증 초기 증상이라고 해갖고 약을 줬나 봐요 근데 약을 먹으면 원래 우울증 초기 증상이 금방 잡히는데 예 아이 같은 경우는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가 않고 오히려 막 나빠지기만 하고 그냥 부모님이 완전 그냥 속이 타 들어가는 거죠 이제 내가 갑자기 이유도 없이 망가지니 그 소중한 딸이 그렇게 막 갑자기 이상해지는데 평생 괜찮던 애가 그러고 막 아이가 원래 막 뭐라고 하지 부모님 뭘 물어보면 대답 바 박하는 아이였고 부모님과 소통도 되게 잘되 애였는데 소통도 안 하더래요
2:01:26 그냥 단절을 시키더라 아이가 부모님하고 말하는 거 자체를 그리고 아이가 교회도 진짜 꼬박꼬박 나가는 아이였는데 어느 날부터 교회도 안 나가더라 근데 이제 애가 좀 아프니까 그런거보다 했죠 근데 이제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는 악몽을 꾸고 가위에 놀리고 막 밤에 막 소리 지르면서 막 깨고 이런게 굉장히 빈번해졌다 그때부터 네네네 이상 증상이 그때부터 이제 조금씩 시작이 된 거죠 근데 이제 그런 이상 증상을 보이면서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도 않고 나빠지기만 하고 그 상황에서 이제 부모님이 일도 때려 치시고 새벽기도를 매일 나가셨어요 사업하시는게 시 있었는데 사업도 그냥 버려 드시고는
2:02:11 새벽 기도부터 해서 완전 부모님들 일상 생활을 그 딸한테 맞춘 거죠 어떻게 보면은 정말 지극 정성으로 그렇게 하시는데 두 분도 엄청 많 고생을 해 했겠죠 그때 그 상황에서 그죠 예 안 할 수가 없죠네네 그러고 나서 이제 잘 그런 식으로 지내다가 어느 날부터 아이가 빠른 속도로 이상해집니다 근데 어느 날 진짜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는데 아이가 밥을 너무 안 먹으니까 아이 그 조금이라도 먹으려고 진짜 음식에도 돈을 엄청 썼대요고 반찬도 엄청 막 맨날 좋은 거 해주고 예 그렇게 하고 이제 어느 날 저녁밥을 이렇게 먹고 있는데 아이도 그날 그 앉아가지고 그날도 이제 막 먹는 둥 맞는 둥 했나 봐요 네네네데 이제 부모님이 어머니가 그걸 보시면
2:02:57 너무 걱정이 되고 막 안 스러우니까 막 울 먹을 먹 그러면서 그러셨다 막 왜 그러는 거냐고 도대체 어 가서 우리 딸 도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이러냐 어 제발 이제 좀 말 좀 해라 그리고 밥이라도 좀 많이 먹어라 밥을 먹어야지 버틸 거 아니냐고 제발 진짜 밥 좀 먹으면 안 돼 막 이러면서 막 머리를 이렇게 쓰담쓰담 해주셨대요 근데 갑자기 아이가 그 밥먹던 가락 죠 숟가락을 그 던지듯이 탁 노래요 그 식탁에 그리고는 부모님을 그까 어머님을 이렇게 노려 보더 그래요 진짜 생전 처음 보는 눈빛으로 그러더니 갑자기 아 야이
2:03:43 야이 야발년아 막 이러 와 갑자기 뜬금없이 어머니한테 이딴 걸 처 먹으라 하면 개도 안 먹어 나 막 이러면서 욕을 막 엄청 하더 그래요 그리고는 막 어머니 노려보면서 어머니 놀래고 막 눈물 적이면서 멍하게 보는데 막 거기다 들고 막 이런 뭐뭐 무슨 뭐뭐 더러운 뭐 이런 막 이러면서 막 욕을 엄청 하고는 그냥 그대로 그냥 밥상 밀어 버리고는 그냥 자기 방으로가 버리더라 예 이제 그날부터 이제 시작이 된 거죠 진짜 말 그대로 이상 증상이 그리고 나서부터는 아이가 재정신이 날이 없대요 그리고 나서부터 방에 밖에서 나오지도 않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은 애가 그 벽에 기대
2:04:30 갖고는 허공 있죠 허공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멍한 눈으로 쳐다본 대요 그냥 가만히 예 누가 들어가도 뭐 대꾸도 안 하고 그러다가 식욕이 반대로 막 엄청 심해지기 시작하고 어느 날부터는 애가 나체로 막 방을 돌아다니더라 집을 예 옷을 다 벗고 그냥 속옷도 안 입고 그렇게 돌아다니고 어느 어느 순간부터 또 이제 허공해 되고 혼자 성적인 그런 행위를 하고 어머니 아버니 보능 앞에서 예네 그런 행위를 하고 방에서 막 소리 지르고 욕하고 물건 던지고 막 머리를 막 벽에다 들이받고 부모님이 가갖고 막 울면서 왜 그러냐고 막 말리면 진짜 처음 느껴보는 힘으로 막 어머니 아버지
2:05:17 그냥 밀어 제끼고 막 어머니 아버지한테 욕하고 예 사실 그때 느꼈어요 아 이거 우리 딸이 아니구나 느꼈는데 예 인정하고 싶지 않았대요 그런 거를 그러니까 우리 이거는 이거를 뭐 우리 딸이 아닌게 우리 딸을 조정하고 싶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대요 그 계시는 집안이었는데 그리고 이제 부모님이 이제이 아이를 무섭게 느끼기 시작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밤에 이렇게 자고 있는데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웬 시선이 느껴지더라 그래서 딱 눈을 뜨고 일어났는데 그 애가 그 후레시 있죠 손등 손잔 예예 그거를 막 허공에다 막 이렇게 비추면서 막
2:06:03 야 너 너 너 너 이일로 와 이일로 와 막 이러이 이러고 있더래요 침대 앞에서 갖고 새벽 막 새시에 그러고 막 있더래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이제 공포감이 생기는 거예요한테 무서운 거죠 이제 부모님도 그리고 이제 어느 날부터는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막 세네 시간 동안 나오지도 않고 뭐 씻는 소리도 안 들리고 이제 무서워서 화장실 문을 뜯었어요 왜냐면은 애가 혹시나 안 해 나쁜 그걸 할까 봐 나쁜 선택을 할까봐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으니까네네네네네 문을 장고가 안 내니까 그냥 화장실 문도 뜯어 버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러다가 이제 부모님이 결국에는 이제 종교적으로 도움을 받는 일이 하나 생기는데이 아이가 김치를 정말 싫어요 알러지 반응 일어나듯이 막 김치 보면
2:06:50 막 구토 정도로 김치를 어렸을 때부터 싫어했는데 그날도 이제 자고 있는데 밖에서 막 뭔 소리가 나도요 막 막 뒤적뒤적 거리는 소리가 나더 그래요 그 주방 쪽에서 그래 갖고 이제 그 부모님이 나가셨는데 불을 딱 키니까 애가 그 바닥에 앉아서 그 김치통 있죠 김치통 그걸 꺼내 갖고 뚜껑을 열고서 그 김치를 그냥 통째로 막 입에 쑤셔 놓고 있더래요 막 예예 그래서 뭐지 하고 보니까 애가 막 딱 부모님을 딱 노려보더니 웃더라 갑자기 하고 막 입이 찢어져라 웃더라 소리는 안 내고 미소만 지은 거죠 입으로 예 그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막 요구를 하더래요 그러고 나서 김치 그냥 집어
2:07:36 던지고 방으로 들어갔다 하더라고요 그 거기서 이제 부모님이 이제 아 이거는 이거는 해야겠다 이렇게 느끼신 거예요 예 그리고 나서 이제 부모님이 처음 찾아갔던 곳이 목사님 이제 교회 다니던 교회 목사님을 자초 설명을 하고 이제 목사님이 집으로 오시기로 했대요 그리고 이제 다음날 오시기로 한 날에 한 오전 11시쯤 이제 오시기로 했었다는데네 당시에 이제 한 몇 시간 안 남겨 놓고 막 애가 갑자기 계단을 막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근데 이제 부모님은 이제 방에 그냥 콕 박혀 있었대요 무서워 갖고 애가 너무 딴 사람처럼 행동을 하니까 예 나오질 못했대요 집에서 무서워 갖고 애가 뭐 자기 해할까 무서운게 아니라 그 원초적인 그
2:08:22 기운에 눌린 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제 님 계시는데 갑자기 아이가 방문을 탁 열도 어머니 아버지 방문을 열더니 어머니 아무니 보고 웃더라 막 혼자서 웃더니 화장실에 가서 샤워를 막 하더래요 막 콧노래 막 부르면서 막 샤워를 하고 나오더니 또 부모님 방문을 열고 씨 웃더니 문을 쾅 닫고 나가래요 이제 부모님은 이제 뭐하는 거냐 뭐 이러면서 이제 있었는데 한 10분 20분 지났을까 그 현관문 바로 옆에가 이제 부모님 방이었는데 그 현관문 쪽에서 웬 가요 노래 소리가 들리더라 그래서 이제 부모님이 뭐지 하고 문을 딱 열었는데 그 아이가
2:09:07 현관문 앞에 이렇게 바다리 하고 앉아 갖고 막 노래를 엄청 큰 소리를 부르더 그래요 자기가 생 좋아하던 그 노래 가요를 막 엄청 진짜 막 집 떠나가라 막 큰 소리로 부르더 그래요 그러다가 이제 문이 딱 멈추더니 그 문틈으로 보고 있는 부모님을 딱 노려보더니 막 손으로 코를 막 이렇게 가리키면서 막 더요 자기 손으로 자기 코를 이렇게 치면서 더요 부님 완전 이제 놀래 갖고 이제 방에서 막 울면서 기도를 했대요 제발 우리 아이 좀 막 살려달라고 어 예수님 뭐 하나님 이서 기도를 했나 봐요 그 30분 정도 지났을 때쯤에 이제문 소리가 들려왔고 부모님이 이제
2:09:53 불이나게 나가신 거죠 목사님 오셨으니까 나갔는데 웬걸 그 아이가 목사님을 문을 열고는 목사님을 맞이하고 있더래요 어 목사님 어 너무 오랜만이 엄마 아빠한테 막 얘기 들었어요 막 이러면서 부모님도 얼고 목사님도 당황을 한 거죠 목사님은 이제 애가 이상하다 해서 왔는데 애가 갑자기 평소처럼 자기 맞이해 주고 있고 부모님은 그냥 얼어버린 거예요 거기서 그걸 보고는 그 이제 목사님이 오셔 갖고 막 아 목사님한테 막 얘기를 하더래 그냥 아 요즘에 몸이 좀 안 좋아서 교회도 많이 못 나갔다고 다음에 몸 나오면은 꼭 갈테니까 죄송하다고 그래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2:10:39 막 그래도 엄마 아빠가 저 마있는 것도 먹여주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그냥 평소처럼 얘기를 하더래요 근데 목사님도 엄청 당황을 했겠죠 애가 이상에서 왔는데 애가 막 그냥 그렇게 평소처럼 행동하니까 그래서 어머니 아버님은 거기서 말도 못 했대요 그 어머니 아버님도 헷갈렸어요 그게 이게 진짜 우리 애가 근데 거기 애애 애 앞에서 얘 귀신 들렸다가 이거 얘 아니에 어떻게 이래요 애 면전에다 되고 그니까 완전 이제 놀 장난질에 놀아 나시는 거죠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야 그래서 이제 목사님이 아 기도를 해줄게 몸 빨리 나으라고 이런 식으로 하고는 기도를 해주시는데 아 잘 더요 그때도 예 그러고 이제 목사님 가시고 목사님
2:11:27 갈 때도 막 반갑게 인사해주고 근데 목사님 딱 가니까 갑자기 눈빛 돌변하더니 어머니 아버님을 노려보더니 방으로 가더 예 그근데 방에 가서 막 혼자 소리를 지르더라 막 막 저 더러운 새끼가 막 내 머리에 손 됐다면서 막 머리를 막 잘라내야 된다 막 이러면서 막 머리를 막 벽에다 막 쿵쿵 치고 막 그러더래요 한 시간쯤 그러다가 잠잠 잠잠 해지더라 어느 순간 그리고 나서 한 3 4일 정도를 반복이었다 목사님 오셔서 기도하시고 가면은 또 애 그러고 그러는데 이제 나중에는 목사님이 안 오셨대요 예 그니까 목사님은 애를 버린게 아니라 애가 저렇게 정상인데이 제가 이상한
2:12:12 거냐 애가 아무런 반응도 안 보이는데 이게 자기도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하시고 목사님도 뭐 시간이 남아 두셔서 오시는 건 아니니까 네네네 이제 아이를 위해서 우리 다같이 기도를 하자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더 이상 오지 않으셨다고 해요 그때 이후로네 그리고 그냥 그렇게 지내시다가 제가 이게 기억이 잘 안 나서 그 아 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아이가 밤에 갑자기 오더니 막 울더 그래요 예 자려고 이제 준비하는데 갑자기 오더니 막 울더 울면서 엄마 나 좀 살려줘 막 이러면서 진짜 막 엄청 서럽게 울더 그래요 예 예 아빠 나 좀 살려줘 나 진짜 죽을 거 같아 막 이러면서 엄청 서럽게 막 울더 그래요
2:12:58 그러니까 그때 이제 느낀 거죠 아 이거 우리 딸이구나 지금 지금은 근데이 어머니 아버지가 내 대단하신게이 아이한테 너 왜 그러는 거냐 막 이렇게 막 자초지종을 물으신게 아니라 딸을 이렇게 안아 주시면서 그러셨어요 막 진짜 눈물이 나오는데 눈물 꼭 참고 얘기하셨어요네 우리 엄마 아빠 어디 안 가니까 우리 딸 엄마 아빠 꼭 지켜줄게 꼭 꼭 낫게 해줄게 어 우리 딸 꼭 버티자 어 굴복하지 말라고 막 하시면서 아이를 이제 데리고 주셨대요 그 당시에 근데 이제 다음날 일어나니까 얼굴에 막 물물이 떨어지더라 다음날에 자고 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까 애가
2:13:43 그 부모님 배 배를 이렇게 배에다 어머니 배에다 바로 올리고는 막 침을려 가래침을 얼굴에다 막 이러면서 어머니가 이제 눈을 뜨시고 딱 아이를 보고는 놀라신 거죠 예 그래서 막 절로 가라고 절로 가라고 하고는 막 혼자서 막 덜덜 아버지하고 덜덜 떨면서 막 예수님의 이름으로 막 가라고 막 이런 식으로 하셨나 봐요 근데 그 애가 씨 웃더니이이 애 동생 동생이 어 자꾸 나를 귀찮게 해갖고 내가 그 동생 머리 따 버렸어 막 이랬대 그니까 그 유산했던 아이였던 거 같아요 그 얘 이를 들어 와 말하는 거 봐 소름도 없네 예네 내가네 그 그 애 머리 따 버렸어 이랬대 그랬더니 이제네 년이고
2:14:29 그다음에 너네야 이랬대 그러고는 그냥가 버렸대요 그렇게 말을 하고 부모님이 이제 그때부터는 이거 딸 구하자는 사화의 종교적인 신념도 버리시고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이 찾아서 이제 하는 거예요 처음에 찾아가신 분 무속인 분들이 돈을 엄청 대요 무속인 분들이 데리고 오는 것도 돈이 더요 무 분들 데리고 오는데 그중 80% 집 앞에서 그냥 도망가요 이거 못한다고 그리고 어찌저찌 들어오시는 분들도 애 방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다들 도망해 가셨대요 돈만 쓰고 이제 방법이 없는
2:15:14 거죠 어떻게 보면 지쳤 그때부터 이제 부모님들이 지다가 당분을 데려왔는데 그 무당도 여지없이 방문을 못 열고 그냥 도망을 가셨는데 예 그 할머니하고 같이 오신 할아버지가 있었대요 그 할아버지는 이제 그 할머니 무당을 좀 보필해 주시던 분이셨나 봐요 네네네 그래갖고 이제 그분이 잠깐 나와보라고 하더래요 나갔는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너 이거 그 돈 이상한데 쓰지 말고 성당에 가봐라 이랬대 그 목사 아 그 할아버지 으로 가보라고 예 상대도 상대 나름이다 어 이런 걸 잘 상대하는 사람이 있는 거고 그걸 상대하지 못하는 사람이
2:15:59 있는 거고 다 이제 상대 상대하기 나 그니까 상대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다 근데 어 자네가 부른 사람들 중에 90% 이상은 다 이런 반응 아니었냐 말씀하시더니 저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 거는 성당에 가면은 저런 것들이랑 싸울 수 있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거다 성당에 한번 가봐라 이렇게 말씀을 하더래요 예 을 어 이걸로 어라리 신부님들한테 가고 주라고 안 받겠다고 하고는 그냥 가셨대요 그렇게 해서 이제 그 부모님이 성당에 가신 거죠네 가시고 나서 이제 그 성당에 계신 분이이 한국인 신부님을 소개를 해주신 거예요 그분들한테 그래서 이제 한국인 신부님이 당시
2:16:46 이제 아이한테 이야기를 듣고 가서 보자고 말 하셨대요네 근데 이제 부모님이 안 가겠다 했대요 무서워 갖고 그래서 이제 신부님 혼자 갔대요 밤에 이제 자정이 다은 시간에 갔는데 아이가 자고 있더래요 예예 그래서 이제 간단하게 성물 테스트를 하고 기도문을 하는데 애가 반응이 없는 거죠 그 신부님이 했는데 그래서 이제 그 신부님께서 나가야지 하고 이제 아멘 하고는 나가려고 하는데 그때 이제 신부님 보신 거예요 그거를 입을 이렇게 막 실룩실룩하는 거를 그래서 이제 신부님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경험이 꽤 있으신 분이라고 이분도 이분이 이제 아 이거
2:17:32 뭔가 있구나 근데 이게 의식을 할 수 없었대요 원칙상 이걸 보고 그래서 이제 부모님한테 오셔서 그랬대요 원칙상 우리가 지금 구마의식을 집전할 수 없지만은 제가 무슨 수을 써서라도 아이를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니까 어 인내를 가지시고 힘드시겠지만 아이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시라고 어 성당에서 하는 그런 기도 아니어도 괜찮다고 그냥 하나님한테 기도 열심히 하면서 좀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달라 이렇게 말씀하셨 그리고 나서 이제 신부님이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을 했대요 근데 사실 한국에는 별로 그런 이런 쪽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대요 식을 당시에는 많이 없었요 그리고 있다하더라도 이제 경험이 그렇게 많은 분들이 없었고
2:18:19 그고 이게 진짜 악마라면 성물에 반응도 안 하고 기도문의 반응도 안 하고 그 이걸 꾹 참는 거 참는 거죠 그 악마가 이게 진짜 보통놈이 보통놈이 아닐 텐데 이놈을 진짜 나랑 같이 이놈을 싸울 수 있는 그런 사제가 생각이 안 나더 그래요 구마 사제가 예 예 그러다가 이제 문득 삼촌께서 생 말씀해 주신 미국 신부님이 생각이 나서 이제 삼촌한테 연락을 한 거죠 도와달라 네 그래서 이제 삼촌이 오게 된 건데 삼촌이이 부모님한테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엄청 고민을 하셨대요 이게 진짜 악마가 맞나 뭔가 있기는 한데 사실 저게 부마 증거라고 하면은 뭐이 세상에
2:19:05 있는 정신질환 가지신 분들은 다 귀신 들린 거거든요 사실 그게 부마 증거라고 하면은 근데 또 뭔가 있는 거 같고 부모님이 말하실 때 뭐 반응을 보니 이게 뭐 거짓말 같지 않고 그래서 결국에는 미국 신부님한테 전화하셔서 대충 이야기를 설명을 하고 이제 불 불렀죠 결국에 오라고 아이가 좀 의심이 되니까 와서 직접 보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분이 오셨대요 오셨는데 이제 그때 브라질에서 그 구토를 하시던 영매사 분이 있죠 예예 예 그분이랑 같이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분 같이 오시더니 이제 신분 삼촌 엄청 골이아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이거이 신부님이 이걸 받아들일까 근데 하 다행히 신부님께서
2:19:53 받아들이 그냥 그러더니 하는 말이 그게 진짜 악마 진짜 독한 놈이네 막 장난질 엄청 친해 막 이렇게 말씀하셨 신부님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이제 이제 그 미국 신부님 그다음 사분 삼촌 한국신부 님 이렇게 분에서 이제 아이를 보러 가셨는데 뭐 역시나 별 수학이 없이 돌아왔대요 그리고 미국 신부님이 신을 하셨 미국신 신 있었요 악마다 나의 모든 커리어를 걸고 저거는 악마다 그리고 이제 그 분들끼리 머리를 맞대고 이제 방법을 간구를 합니다 네네네 왜냐면 원칙상가 구마식 할 수가 없으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지 저 어 아이 안에서 무식 속에 숨어
2:20:38 있는 저 악마 새끼를 어 끌어 낼까 능구렁이 마냥 막 진짜 피하고 다니는 거잖아요 그거를 어떻게 해야 되나 하다가 삼촌이 그때 해결 방법을 제시를 해요 삼촌이 머리에 뭔가 탁하고 스쳐 지나가더라 그래서 이제 혼자서 막 들떠서 얘기를 했대요 예 대학교에서 이제 배운 가장 기초적인 거에 대해서 그 뭐였냐면 막 일어나 갖고 신부님들한테 막 그랬대요 아니 신부님들 악마가 어 악마가 가장 좋아하는게 뭐예요 이랬대 네네네 그랬 신인들이 애가 갑자기 일어나서 막 뜬 그음 잡는 소리 하니까 어이가 없으셨던 거죠 그래서 막 이게 뭔 개소리야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예신 삼촌님 혼자 신나고는 아니
2:21:24 신부님들이 그런 것도 모르냐고 어 악마는 어시기 질투 욕심 분노 증후 이런 거 아니냐 그랬대요 미국 신부님이 아니 도대체 뭔 말하고 싶은 건데 그랬대요 그랬더니 삼촌이 말을 했대요 악마가 가장 좋아하는 거시기 질투 욕심 분노 증오 뭐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악마가 가장 싫어하는 거 그게 뭐예요 하나 이랬는데 신부님 미국 신부님이 성물 이었대요 되게 자랑스럽게 교회의 물건 이랬대 그랬더니 삼촌이 한숨을 푹쉬면서 그랬대요 사랑 사랑 이랬대 사랑 악마가 가장 싫어하는 건 사랑이에요 사랑 이랬대 근데 한국 신부님이 갑자기 뭔가 생각이 난다는 듯이 막 혼자 일어나더니 와 대단하다고 뭔가 역시 경험이 있으신분
2:22:12 다르다고 하면서 막 삼촌을 막래요 이제이 난 치니까 미국 신님 분은 뭔 개 뭔 이게 문서인가 했대요 근데 이제 말씀을 했대요 그 신 신부님이 이제 거들어서 말씀한 거죠 악마가 가장 싫어하고 혐오하는 거는 사랑이다네 늘 정복하려 하지만 정복하지 못하는게 사랑이고이야 악마가 신을 이기지 못하듯 절대로 이기지 못하는게 사랑이다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사랑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 신부님도 이해를 한 거죠 예예 아 악마가 가장 싫어하는 건 사랑이고 결국 그 사랑의 사랑을 질투해서 사람 몸에 들어가는게 악마라 이렇게 이해를 하신 거죠 미국 신분도 그래서 이제 해답을 상촌이 계획을 말해요
2:22:59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서이 악마의 그 원초적인 본능을 자극해서 얘가 반응할 수 있게 이끌어내자 오 그리고 바로 부모님한테 전화해요 그래고 성당으로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이제 부모님이 와요 성당으로 한국 신부님이 설명을 해주셨대요 아이를 위해서 기도를 얼만큼 하셨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엄 많이 한다고 했대요 그 부모님께서 그래서 삼촌이 아 삼촌이 한국 신부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아이를 위에서 아이 손을 붙잡고 아이 눈을 마주하고 그렇게 기도하신 적 있으세요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예 없다고 했대요 사실 그게 쉽지는 않아요 이게 이게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는 지금 듣는 분들은 이게 할할 만도 한대라고 생각하시는데 이게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사실 그러기 쉽지
2:23:45 않거든요 결국이 아이도 무서워하고 하니까 아무리 사랑한 하지 마 어떻게 그런 공포감 앞에서 어쩔 수 없는 거거든요 사람은 아이가 부모님이 말을 못 하더래요 그래서 이제 한국 신부님이 거기서 약간 거짓말을 쳤네요 지금 우리가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니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님들이 진짜 사랑이 담긴 기도를 하는거다 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도와줄 수 있는 건 어 아이와 아 부모님과 함께 아이가 있는 곳에 가서 같이 기도를 해 드릴 수밖에 없다 부모님이 진짜 아이를 보고 진심으로 기도해 달라고 저희도 같이 가서 돕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바로 이제 계획에 착수를 합니다 예 그래서 이제 아이가 잠든 시간에
2:24:33 골라서 가셔 갖고 하루에 시간에서 두시간 정도로 기도를 하셨대요 이제 방에서 영매 사분 신부님 두 군 이제 삼촌이 이제 뒤쪽에서 기도를 하시고 이제 부모님이 아이 바로 옆에서 막 이렇게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대요 그렇게 한 어 어 3일에서 4일이 하나네 그 정도 이제 그정 기도를 하고 별 수학이 없었대요 사실 반응도 별로 없었고 아무 반응도 없었고 그랬는데 이제 한 4일에서 5일째 대는 날에 이제 기도를 마치고 나가려는데 그 1행 분들이 등 뒤로 웃음 소리가 들리더라 크크크크 막 이런 웃음 소리 있잖아요 이제 일동 얼음이 된 거죠 그걸 듣고 그래서 다 같이 이렇게
2:25:20 뒤를 돌아보는데 애가 이렇게 몸을 이렇게 세웠더라 누워 있던 애가 네네네 그러더니 막 처음 들어보는 언어 있죠 그니까 처음 진짜 난생 처음 들어보는 언어로 막 뭐라 싸바싸바 하더래요 막 혼자서 막 싸바싸바 싸바싸바 하다가 갑자기 라틴어로 뭐라 하냐면은 나는 야외다고 했나 야 나는 뭐네 야외가 그 여호와라는 뜻이잖아 아 예 하나님이라는 뜻이거든요 나는 야외다 이러 드래요 갑자기 라틴어 그러니까 이게 지금 말로 하면 굉장히 긴 순간인데 굉장히 짧았던 순간이었어요 찰라의 순간이었어요 삼촌이 말씀하시기를 삼촌이 그 얘기를 듣자마자 그 부모님한테 혹시 애 라틴어 할 줄 알아요라고 물어봤어요 근데 부모님이 아니요라고 하자마자
2:26:08 진짜 마치 짝이라도 한듯이 신부님들이 달려가더니 그 미국 신부 님하고 영매사 부은 그 한국어를 할 줄 모르는데 아이가 라틴어를 하지 못한다 고 부모님이 대답하자마자 그냥 달려 가더 그래요 영매사 분이 이제 달려가 갖고 애를 목을 밀치 갖고 눕히는 다음에 호주머니 그 뒷주머니에서 그 호면 포라고 해야 되나 그면 포라 같은게 있어요 보라 색깔 그거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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