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스탠퍼드 졸업생도 AI 때문에 취업난을…💧 MIT 김상배 교수가 일자리 없는 청년들에게 건네는 한 마디💥 #유퀴즈온더블럭”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아, 예. 지금 MIT에서 기계공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는 김상배입니다. >> 그렇군요. >> 예. 현재는 휴직을 하고 있고에서 어,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아, 지금 몇 계세요? >> 예. >> 야, 아니, 그럼저 적커보그 씨는 만나 보셨어요? >> 저커보은 아직 안 만나 봤고요. >> 아,이 다니시는데도 못 만나 보시는구나. >> 원래 미팅이 단 일곱 번 잡혔었는데 >> 계속이 캔슬이 되더라고요. >> 어, 일곱 번이 잡는데 다 캔슬됐어. [웃음] 아, 저는 이제 얼마 전에 젠슨왕 >> 아, 예. 예. 예. 예, 맞습니다. 아, >> 사진도 좀 찍고 [웃음] >> 와서 봤었어야 되는데. >> 예. >> 아니, 그 미국에서 지금 그럼 오신 겁니까? >> 예. 예. >> 아, 이게 또 유키트 녹화 때문에 >> 아, 예. >> 아, 예. 또 고맙습니다. 아, 이거 또이 매머노이드 개발 총괄를 어,
0:48 맡고 계신다고 했는데 지금 뭐 잠깐 저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게 휴머노에도 로봇 요런 기술이 지금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굉장히 어 많이 미디아에 이제 뜨고 있고요.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죠. >> 그래가지고 이제 뭐이 펀딩 규모도 지금 뭐 중국이랑 미국은 거의 뭐 상상하게 오는 정도로 올라와 있고 >> 아무래도 이제 그 그 AI 그 LM이라 그러죠. 이제 그 채워치 이제 굉장히 >> 성숙하면서 >> 어 이런 AI 기술이 이제 휴먼노이드에도 적용이 빨리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에 어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죠. 저는 그때 MIT를 시작한지 한 6개월 정도밖에 안 됐으 진짜 초창기 신임 교수인데 제가 전기 모토로
1:33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 다들 막 저게 될까? 뭐 마크로 그 유으로 막 하고 있었고 ص
2:25 어쨌든 이게 이제 교수님이 전기 모토로 이제 실험을 하다가 정기심 모토로 실험을 하다가 로봇이 좀 폭발을 한 적도 있다. 예. 예. 그 굉장히 인상 깊은 일인데 한 1년 정도 있다가 이제 데모를 어 보여 주려고 막 실험을 하는데 이제 에러가 난 거예요. 이제 뭐 다 켰는데 켜면은 어 지금 여기 있으니까 가만히 있어 이쪽으로 가라고 신호가 이제 에러가 나가지고 로봇이 이제 어 저로 가야 되니까 이제 확 움직일 거 아니에요. 그게 고홈 슛 >> 그래도
3:11 >> 이제 돌다가 어디 부딪히면 이제 확 이제 산상가 있는 거죠. 저는 누가 총을 쓴 줄 알았어요. 그래가지고 야 이거 >> 스폰서가 내려오는데 >> 그렇죠. 이게 뭐 갑자기 좀 사고 났으니까. >> 네. 이거 어떡하지? 그러다가 아 그냥 보여줬어요. 보여줬더니 마크로이버트랑 달퍼 메이니저랑 깜짝 놀란 거예요. >> 왜요? >> 아니 난 전기 모터가 저렇게까지 파워풀 할 줄 몰랐다. 예. >> 예. 그니까 날고 보니까 그게 모터가 워낙 파워해서 >> 그게 정말 깜짝 순식간에 이렇게 확 산산 조항이 나는 거를 그걸 동영상이 찍힌 거예요. 그게 >> 예. >> 그니까 저는 알고 있었죠. 왜냐면은 전기 모터를 이제 스펙을 보고 이제 전기 모터의 원리를 조금만 알면은 >> 이게 파워가 충분히 나온다는 거 나왔는데 사람들이 이제 인식이 >> 어 전기 모터들은 다 이렇게 약한데 쓰이고
3:57 >> 엔진은 힘 좋은데 쓰이잖아요. 이제 그래서 어 그렇게 착각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제 다들 아시다시피 전기차 나오면서 전기차가 훨씬 힘이 좋잖아요. >> 굉장히 빠르고 그러니까 오히려 좀 뭐 어떻게 보면 그게 이제 사거라면 사고일 수 있는데 오히려 그거를 보고 전기 모터가 저렇게 힘이 좋구나 아 이게 오히려 좀 인식됐던 어 순간이었군요. 네. 그래서 펀딩을 오히려 더 잘 받았습니다. >> 아 진짜요? 어 이게 또 일이 또 잘되려면 또 이렇게 그죠. [웃음] >> 어 어떻게 유압이 아닌데 저렇게
4:42 되지? 네. >> 그리고 딱 10년 지났던 유압 로봇이 다 사라졌습니다. 아, >> 그리고 이제 보선 다이나믹스 미국 중국에 있는 유출 이런 데서 이제 제 기술을 받아서 이제 막 점프하고 뛰는 로봇은 다 저 기술을 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중국도 지금 휴먼너드가 그걸로 지금 다 바뀌었습니다. 27살에 고민 만턴 시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친구들에게 써 준 글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그런 말이 있대요. 정답은 없고 방향은 있다. >> 어, 이거 어떤 얘기입니까? 어 그때 이제 뭐 아 이제 난 뭐 하지? 이제 그 당시에 딱 그런 아니잖아요. 뭐 대학 졸업하고 이제 군대 갔다 오고 이제 뭐 유학을 가야 되나 뭐 고민하시기에 이제 그런 고민을 많이 한 거죠. 아 뭐 뭐 과학자 어렸을 때는 뭐 과학자 뭐 무슨 선생님 뭐 기술자 그게 이렇게 뭐 변호사 우리나라 뭐 변호사 의사 뭐 근데
5:29 그거를 이루는다라는 것이 좋은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 목표를 잡고 저에 저기를 가는 것도 뭐 의미는 있지만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지 내가 뭘 하고 살아야 되나? 뭘 하는게 맞나? >> 그래서 이제 예 [음악] 이제 생각 났던 것 중에 하나가 뭐 기계 공학 로봇 만드는 사람이 되는데 아 로봇 만드는 사람은 되게 좋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내가 체크업했을 때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 이미 너는 이룬 거다. 너는 행복한 거다. 그래서 방향이 더 중요하고 [음악]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 마라. 약간 그런 의미에서 >> 썼던 거를 그때 글주가 없어서 막 이상했으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었어요. >> 학생들이. >> 아니 이게 이제 교수님이 2006년에 개코 도마뱀 로봇이라고 방향성 접착
6:15 권리로 벽을 타는 로봇을 세계 최초로 개발을 해 가지고요. 타임즈 선정 최고의 발명품으로 뽑히셨고 >> 저 이거 본 거 같아요. >> 벽 따라서 이렇게 올라가는 그거예. 이렇게 >> 예. 예. 예. 맞아요. 아 그거를 우리 >> 네. 바사님이 그 개발을 하신 거군요. [음악] >> 그 개코라는 도화뱀이 >> 예, >> 천장에 이렇게 붙어 있어요. >> 그거를 제가 박사하는 석사하는 중에 >> 그 생물학자님이 발견 발명 이거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내신 거예요. >> 아, >> 그래가지고 이제 오래 이렇게 만들어 보자. 그래서 >> 어, 근데 그 거기에서 사람들이 정말 몰랐던 거 중에 하나가 >> 음. 아, >> 이게 끈적이면
7:00 붙을 때 좋지만 그 뗄 때 힘들잖아요. >> 근데 얘네는 이렇게 하면 붙고 이렇게 하면 툭 떨어지니까 >> 벽을 막 그냥 걷듯이 올라가는 거예요. >> 아, 그렇게 갈 수 있는 거군요. >> 그거를 방향성 접착 재고 하니까 좀 막 이렇게 본드 생각나시잖아요. 근데 이게 그냥 털입니다. >> 그때 이제 개코 동화뱀을 이제 기술을 만들어서 실은 창업을 했어요. 야 이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 이게 창업하는 사람, 공대로서 창업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맥점입니다. >> 어이
7:46 >> 창업이라는 거는이 시장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되잖아요. 이게 뭐가 필요한지 어떤 >> 기술을 가지고 야 이걸 어디다 써 먹을까? 이 >> 어떤이 수요를 보고 어 뭔가 개발이 되는게 아니고 개발을 해 놓고 이걸 어디다 쓸까? 이게 공학자의 >> 공학자들의 냉점입니다. 아주 큰 굉장히 흔히 일어나는 일인데. 예. >> 아, 이게 또 뭔지 알겠네요. >> 그래가지고 아, 이거 창업을 했는데 잘 안 되는 거예요. >> 이거 너무 새로운 기술이고이 기가 막힌데 이거 막 올라가는데 >> 그니까 과학적으로 너무 뛰어난 >> 이거 너무 뛰어나. 근데 이걸 어디다 써야 되네, 지금? >> 그래가지고 이거를 어디다 팔까 그러다가 >> 아, 이거 학교에 팔면 되겠다. 그래가지고 학교로 간 거예요. >> 아, >> 교수가 되게는 이게 [음악] 이게 이제 과학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그죠. 학교에서 바로 당연히 예. MIT에 이야. 종신 교수가 되셨어요. >> 요즘 청년들에게 좀 해 주고 싶은
8:32 얘기 있습니까? >> 예. 정말 정말 어려운 시인 거 같아요. >> 예. 정말 이거 뭐 어떻게 보면 황당하다면 황당한 얘기 >> 말씀드리면 이제 지난 한 10년 정도 MIT 스탠포드 컴퓨터 사인스 졸업하면 나는 평생 직장 나는 아무 걱정 없어. 음. >> 그래서 한 재작년까지 컴퓨터 사스 그 이제 그 학생 숫자 계속 늘었어요. 이제 뭐 대세가 된 거죠. 네.실제로도 그고 막연봉 초봉이 막 뭐 어마어마하고 >> 그게 불과 1년 1년 반 사이에 >> 지금 현재 >> 스탠포드 MIT 컴퓨터 사스 졸업한 학부생이 직업을 못 가져요. 직장이 없어요. 지금 불과 1년 반 전에는 거의 최고의 그 어 바라는 어떻게
9:20 보면은 그 과였는데 >>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이렇게 된 겁니까? 그게 이제 아무래도 인공지능과 그 프로그램을 이제 거의 이제 아무나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고. 그러니까 >> 예. [음악] >> 한 가지 굉장히 어 인상 깊었던 어 강의 중에 하나가 >> 음 >> 이게 어떤 기술이 뭐를 급격하게 변화시킨다고 해서 갑자기 산업이 발전하진 않는다. >> 왜냐면은 >> 바틀렉이라는게 있다는 거죠. 지금 딱 그거 느끼고 있잖아요. 지금 AI가 막 발전했는데 서버가 부족하고 >> 메모리 부족하고 뭐 >> 요즘 전선도 부족하 전력 부족하고족 >> 이렇게 AI 같이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 이런 것들 때문에 결국은 발전이 이렇게 한꺼보다 아니라고 천천히 일어난다는 거죠. 그런 거를 좀 마음에 염두를 두고 어
10:08 너무 조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지금 말씀하신 대로 로봇의 시대가 왔다 해서 무시 막 뛰어다니고 뭐 이제 뛰어다니는 걸 넘어서서 막 현장에 투입이 되고 저희 실생활에서는 사실 어 식당 가면은 그 이제 [웃음] >> 뭐 주문 해 주는 로봇 정도 예 뭐요 정도 외에는 사실 저희 주변에서 이렇게 눈에 뛰진 않아요. 그니까 우리 일상에 지금 사실 체감적으로 오늘 로봇의 어떤 그 실체는 아직 저희가 느끼기엔 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긴 해요. 예. 그렇죠. 예. >> 아니 그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우리 교수님의 좀 다음은 어 목표 궁금합니다. 어떤 겁니까? >> 로봇 공학자로서 항상 딜레마가 있었어요. 이 >> 우리 우리 인간의 직장을 뺏기는 시대 >> 그게 제일 크죠. 그 공포가. >> 그렇지만 노동력 부족 시대. 특히 노동 부족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10:54 있고 노력 인구가 늘어나는 거는 좀 더 급하게 다가오기도 하고맞 >> 어 또 사회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기강이 흔들릴 수 있는 >> 어 문제를 로봇으로 해결하는 건는 굉장히 의미가 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어 꿈이 그 >> 어 영어로는 엘더리케어 로봇이라 그러죠. 이제 나이 드신 분들 집안에서 이렇게 간단한 거 도와드리고 그런 거를 >> 어 해서 이제 노력 인구가 이렇게 확 놀아나고 어 이제 젊은 사람들이 줄어들 때 그런 사회적인 문제를 좀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로봇을 만드는 것이음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