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스탠퍼드 졸업생도 AI 때문에 취업난을…💧 MIT 김상배 교수가 일자리 없는 청년들에게 건네는 한 마디💥 #유퀴즈온더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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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요약

김상배 교수는 MIT에서 기계공학을 가르치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하고 있다. 그는 전기 모터의 강력한 성능을 강조하고, 혁신적인 로봇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또한 기계공학 분야에서의 방향성과 창업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 MIT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에 참여.
  • 전기 모터의 혁신적인 성능과 로봇 기술 발전 설명.
  • 기계공학과 창업에 대한 방향성 강조.

김상배 교수 소개

김상배 교수는 MIT 기계공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연구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발전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은 최근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이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의 연구가 포함된 MIT 초기의 도전적인 경험도 공유한다.

전기 모터의 힘과 실험 이야기

교수는 전기 모터의 실험 중 발생한 예상치 못한 사건을 이야기한다. 실험에서 로봇이 잘못된 신호를 받아 급격하게 움직였던 경험을 통해 전기 모터의 잠재력을 알리게 되었고, 이를 통해 연구 자금을 더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로봇 기술의 진화와 창업 경험

김상배 교수는 2006년 세계 최초의 개코 도마뱀 로봇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창업을 시도했으나 여러 어려움에 봉착했음을 설명한다. 그는 혁신적인 기술이 어떻게 상업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지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창업과 기술 개발의 관계를 강조한다.

현대 청년들에게의 메시지

현재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MIT와 스탠포드에서의 졸업생들이 직업을 찾기 힘든 현실을 언급한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기술 발전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로봇의 미래와 사회적 기능

교수는 로봇 기술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특히 노인 돌봄 로봇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미래 세대가 줄어드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로봇의 역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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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 예. 지금 MIT에서 기계공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는 김상배입니다. >> 그렇군요. >> 예. 현재는 휴직을 하고 있고에서 어,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아, 지금 몇 계세요? >> 예. >> 야, 아니, 그럼저 적커보그 씨는 만나 보셨어요? >> 저커보은 아직 안 만나 봤고요. >> 아,이 다니시는데도 못 만나 보시는구나. >> 원래 미팅이 단 일곱 번 잡혔었는데 >> 계속이 캔슬이 되더라고요. >> 어, 일곱 번이 잡는데 다 캔슬됐어. [웃음] 아, 저는 이제 얼마 전에 젠슨왕 >> 아, 예. 예. 예. 예, 맞습니다. 아, >> 사진도 좀 찍고 [웃음] >> 와서 봤었어야 되는데. >> 예. >> 아니, 그 미국에서 지금 그럼 오신 겁니까? >> 예. 예. >> 아, 이게 또 유키트 녹화 때문에 >> 아, 예. >> 아, 예. 또 고맙습니다. 아, 이거 또이 매머노이드 개발 총괄를 어,

0:48 맡고 계신다고 했는데 지금 뭐 잠깐 저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게 휴머노에도 로봇 요런 기술이 지금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굉장히 어 많이 미디아에 이제 뜨고 있고요.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죠. >> 그래가지고 이제 뭐이 펀딩 규모도 지금 뭐 중국이랑 미국은 거의 뭐 상상하게 오는 정도로 올라와 있고 >> 아무래도 이제 그 그 AI 그 LM이라 그러죠. 이제 그 채워치 이제 굉장히 >> 성숙하면서 >> 어 이런 AI 기술이 이제 휴먼노이드에도 적용이 빨리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에 어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죠. 저는 그때 MIT를 시작한지 한 6개월 정도밖에 안 됐으 진짜 초창기 신임 교수인데 제가 전기 모토로

1:33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 다들 막 저게 될까? 뭐 마크로 그 유으로 막 하고 있었고 ص

2:25 어쨌든 이게 이제 교수님이 전기 모토로 이제 실험을 하다가 정기심 모토로 실험을 하다가 로봇이 좀 폭발을 한 적도 있다. 예. 예. 그 굉장히 인상 깊은 일인데 한 1년 정도 있다가 이제 데모를 어 보여 주려고 막 실험을 하는데 이제 에러가 난 거예요. 이제 뭐 다 켰는데 켜면은 어 지금 여기 있으니까 가만히 있어 이쪽으로 가라고 신호가 이제 에러가 나가지고 로봇이 이제 어 저로 가야 되니까 이제 확 움직일 거 아니에요. 그게 고홈 슛 >> 그래도

3:11 >> 이제 돌다가 어디 부딪히면 이제 확 이제 산상가 있는 거죠. 저는 누가 총을 쓴 줄 알았어요. 그래가지고 야 이거 >> 스폰서가 내려오는데 >> 그렇죠. 이게 뭐 갑자기 좀 사고 났으니까. >> 네. 이거 어떡하지? 그러다가 아 그냥 보여줬어요. 보여줬더니 마크로이버트랑 달퍼 메이니저랑 깜짝 놀란 거예요. >> 왜요? >> 아니 난 전기 모터가 저렇게까지 파워풀 할 줄 몰랐다. 예. >> 예. 그니까 날고 보니까 그게 모터가 워낙 파워해서 >> 그게 정말 깜짝 순식간에 이렇게 확 산산 조항이 나는 거를 그걸 동영상이 찍힌 거예요. 그게 >> 예. >> 그니까 저는 알고 있었죠. 왜냐면은 전기 모터를 이제 스펙을 보고 이제 전기 모터의 원리를 조금만 알면은 >> 이게 파워가 충분히 나온다는 거 나왔는데 사람들이 이제 인식이 >> 어 전기 모터들은 다 이렇게 약한데 쓰이고

3:57 >> 엔진은 힘 좋은데 쓰이잖아요. 이제 그래서 어 그렇게 착각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제 다들 아시다시피 전기차 나오면서 전기차가 훨씬 힘이 좋잖아요. >> 굉장히 빠르고 그러니까 오히려 좀 뭐 어떻게 보면 그게 이제 사거라면 사고일 수 있는데 오히려 그거를 보고 전기 모터가 저렇게 힘이 좋구나 아 이게 오히려 좀 인식됐던 어 순간이었군요. 네. 그래서 펀딩을 오히려 더 잘 받았습니다. >> 아 진짜요? 어 이게 또 일이 또 잘되려면 또 이렇게 그죠. [웃음] >> 어 어떻게 유압이 아닌데 저렇게

4:42 되지? 네. >> 그리고 딱 10년 지났던 유압 로봇이 다 사라졌습니다. 아, >> 그리고 이제 보선 다이나믹스 미국 중국에 있는 유출 이런 데서 이제 제 기술을 받아서 이제 막 점프하고 뛰는 로봇은 다 저 기술을 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중국도 지금 휴먼너드가 그걸로 지금 다 바뀌었습니다. 27살에 고민 만턴 시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친구들에게 써 준 글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그런 말이 있대요. 정답은 없고 방향은 있다. >> 어, 이거 어떤 얘기입니까? 어 그때 이제 뭐 아 이제 난 뭐 하지? 이제 그 당시에 딱 그런 아니잖아요. 뭐 대학 졸업하고 이제 군대 갔다 오고 이제 뭐 유학을 가야 되나 뭐 고민하시기에 이제 그런 고민을 많이 한 거죠. 아 뭐 뭐 과학자 어렸을 때는 뭐 과학자 뭐 무슨 선생님 뭐 기술자 그게 이렇게 뭐 변호사 우리나라 뭐 변호사 의사 뭐 근데

5:29 그거를 이루는다라는 것이 좋은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 목표를 잡고 저에 저기를 가는 것도 뭐 의미는 있지만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지 내가 뭘 하고 살아야 되나? 뭘 하는게 맞나? >> 그래서 이제 예 [음악] 이제 생각 났던 것 중에 하나가 뭐 기계 공학 로봇 만드는 사람이 되는데 아 로봇 만드는 사람은 되게 좋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내가 체크업했을 때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 이미 너는 이룬 거다. 너는 행복한 거다. 그래서 방향이 더 중요하고 [음악]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 마라. 약간 그런 의미에서 >> 썼던 거를 그때 글주가 없어서 막 이상했으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었어요. >> 학생들이. >> 아니 이게 이제 교수님이 2006년에 개코 도마뱀 로봇이라고 방향성 접착

6:15 권리로 벽을 타는 로봇을 세계 최초로 개발을 해 가지고요. 타임즈 선정 최고의 발명품으로 뽑히셨고 >> 저 이거 본 거 같아요. >> 벽 따라서 이렇게 올라가는 그거예. 이렇게 >> 예. 예. 예. 맞아요. 아 그거를 우리 >> 네. 바사님이 그 개발을 하신 거군요. [음악] >> 그 개코라는 도화뱀이 >> 예, >> 천장에 이렇게 붙어 있어요. >> 그거를 제가 박사하는 석사하는 중에 >> 그 생물학자님이 발견 발명 이거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내신 거예요. >> 아, >> 그래가지고 이제 오래 이렇게 만들어 보자. 그래서 >> 어, 근데 그 거기에서 사람들이 정말 몰랐던 거 중에 하나가 >> 음. 아, >> 이게 끈적이면

7:00 붙을 때 좋지만 그 뗄 때 힘들잖아요. >> 근데 얘네는 이렇게 하면 붙고 이렇게 하면 툭 떨어지니까 >> 벽을 막 그냥 걷듯이 올라가는 거예요. >> 아, 그렇게 갈 수 있는 거군요. >> 그거를 방향성 접착 재고 하니까 좀 막 이렇게 본드 생각나시잖아요. 근데 이게 그냥 털입니다. >> 그때 이제 개코 동화뱀을 이제 기술을 만들어서 실은 창업을 했어요. 야 이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 이게 창업하는 사람, 공대로서 창업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맥점입니다. >> 어이

7:46 >> 창업이라는 거는이 시장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되잖아요. 이게 뭐가 필요한지 어떤 >> 기술을 가지고 야 이걸 어디다 써 먹을까? 이 >> 어떤이 수요를 보고 어 뭔가 개발이 되는게 아니고 개발을 해 놓고 이걸 어디다 쓸까? 이게 공학자의 >> 공학자들의 냉점입니다. 아주 큰 굉장히 흔히 일어나는 일인데. 예. >> 아, 이게 또 뭔지 알겠네요. >> 그래가지고 아, 이거 창업을 했는데 잘 안 되는 거예요. >> 이거 너무 새로운 기술이고이 기가 막힌데 이거 막 올라가는데 >> 그니까 과학적으로 너무 뛰어난 >> 이거 너무 뛰어나. 근데 이걸 어디다 써야 되네, 지금? >> 그래가지고 이거를 어디다 팔까 그러다가 >> 아, 이거 학교에 팔면 되겠다. 그래가지고 학교로 간 거예요. >> 아, >> 교수가 되게는 이게 [음악] 이게 이제 과학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그죠. 학교에서 바로 당연히 예. MIT에 이야. 종신 교수가 되셨어요. >> 요즘 청년들에게 좀 해 주고 싶은

8:32 얘기 있습니까? >> 예. 정말 정말 어려운 시인 거 같아요. >> 예. 정말 이거 뭐 어떻게 보면 황당하다면 황당한 얘기 >> 말씀드리면 이제 지난 한 10년 정도 MIT 스탠포드 컴퓨터 사인스 졸업하면 나는 평생 직장 나는 아무 걱정 없어. 음. >> 그래서 한 재작년까지 컴퓨터 사스 그 이제 그 학생 숫자 계속 늘었어요. 이제 뭐 대세가 된 거죠. 네.실제로도 그고 막연봉 초봉이 막 뭐 어마어마하고 >> 그게 불과 1년 1년 반 사이에 >> 지금 현재 >> 스탠포드 MIT 컴퓨터 사스 졸업한 학부생이 직업을 못 가져요. 직장이 없어요. 지금 불과 1년 반 전에는 거의 최고의 그 어 바라는 어떻게

9:20 보면은 그 과였는데 >>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이렇게 된 겁니까? 그게 이제 아무래도 인공지능과 그 프로그램을 이제 거의 이제 아무나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고. 그러니까 >> 예. [음악] >> 한 가지 굉장히 어 인상 깊었던 어 강의 중에 하나가 >> 음 >> 이게 어떤 기술이 뭐를 급격하게 변화시킨다고 해서 갑자기 산업이 발전하진 않는다. >> 왜냐면은 >> 바틀렉이라는게 있다는 거죠. 지금 딱 그거 느끼고 있잖아요. 지금 AI가 막 발전했는데 서버가 부족하고 >> 메모리 부족하고 뭐 >> 요즘 전선도 부족하 전력 부족하고족 >> 이렇게 AI 같이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 이런 것들 때문에 결국은 발전이 이렇게 한꺼보다 아니라고 천천히 일어난다는 거죠. 그런 거를 좀 마음에 염두를 두고 어

10:08 너무 조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지금 말씀하신 대로 로봇의 시대가 왔다 해서 무시 막 뛰어다니고 뭐 이제 뛰어다니는 걸 넘어서서 막 현장에 투입이 되고 저희 실생활에서는 사실 어 식당 가면은 그 이제 [웃음] >> 뭐 주문 해 주는 로봇 정도 예 뭐요 정도 외에는 사실 저희 주변에서 이렇게 눈에 뛰진 않아요. 그니까 우리 일상에 지금 사실 체감적으로 오늘 로봇의 어떤 그 실체는 아직 저희가 느끼기엔 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긴 해요. 예. 그렇죠. 예. >> 아니 그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우리 교수님의 좀 다음은 어 목표 궁금합니다. 어떤 겁니까? >> 로봇 공학자로서 항상 딜레마가 있었어요. 이 >> 우리 우리 인간의 직장을 뺏기는 시대 >> 그게 제일 크죠. 그 공포가. >> 그렇지만 노동력 부족 시대. 특히 노동 부족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10:54 있고 노력 인구가 늘어나는 거는 좀 더 급하게 다가오기도 하고맞 >> 어 또 사회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기강이 흔들릴 수 있는 >> 어 문제를 로봇으로 해결하는 건는 굉장히 의미가 있다. 그래서 저는 아직도 어 꿈이 그 >> 어 영어로는 엘더리케어 로봇이라 그러죠. 이제 나이 드신 분들 집안에서 이렇게 간단한 거 도와드리고 그런 거를 >> 어 해서 이제 노력 인구가 이렇게 확 놀아나고 어 이제 젊은 사람들이 줄어들 때 그런 사회적인 문제를 좀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로봇을 만드는 것이음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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