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오진으로 5년 동안 잘못알고 있었던 두피질환 |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심각한 두피질환, 치료 방법은 뭘까? | 올바른 샴푸 사용법 | 귀하신몸

간략한 요약

이 영상의 주제는 지루성 피부염 및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현수님의 개인 경험과 치료 과정입니다. 내러티브는 피부 문제를 앓고 있는 현수님의 고통과 진단, 그리고 이를 관리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현수님은 지루성 피부염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으며, 그의 증상이 악화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 치료 과정을 통해 아토피 피부염이라는 새로운 진단을 받게 되고, 이에 대해 배웁니다.

현수님의 피부염 경험

현수님은 밤중에 강한 가려움으로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는 여러 상처를 유발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불면에 시달리며 피부 상태가 악화되었습니다.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여러 과정을 거쳤고, 병원에서 최악의 상태였던 4월에 대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는 복잡한 심리적 상태로 특히 자존감이 떨어졌음을 언급합니다.

진단 과정

현수님의 두피에서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이후 추가 검사 결과 아토피 피부염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지루성 피부염으로 알고 있었으나,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현수님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알레르기 검사 결과

알레르기 검사 결과, 먼지와 진드기에 대한 알레르기 수치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가려움증과 피부 질환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인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원인을 피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수면 문제와 치료 방법

수면 부족은 현수님의 피부 질환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수면 습관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이 제공됩니다. 치료의 일환으로 샴푸 교육과 적절한 두피 관리가 강조됩니다. 샴푸 성분에 대한 설명과 사용 시 주의사항도 다루어집니다.

샴푸 관리 및 약물 사용

샴푸 관리에서 피부염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케토코나졸, 시클로피록스올라민 등)에 대해 설명하며, 두피 상태에 맞는 용법과 사용 방법에 대한 권장 사항도 공유됩니다. 현수님은 약의 사용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지속적인 사용이 필요하다는 가이드가 이루어집니다.

생활 습관과 치료 계획

염증 반응을 줄이기 위한 생활 습관 조정이 필요하며, 금주와 금연도 권장됩니다. 또한 피지 분비 조절과 환경 요인을 관리함으로써 증상 조절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전해집니다. 현수님은 꾸준한 치료와 노력으로 피부 상태가 좋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호흡법과 이완 기법

현수님을 위한 숙면을 돕는 호흡법과 이완 기법이 소개됩니다. 집중 호흡을 통해 긴장을 줄이고 몸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 설명됩니다. 이러한 방법은 수면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 결과 및 변화

2주간의 치료 후, 현수님의 두피 상태는 개선되었고 전반적으로 깨끗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수님은 긍정적인 기분이 생겼으며, 자신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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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니, 아니, 밤중에 뭐 하시는 걸까요? >> 음, 요게 이제 너무 글다 보니까 상처가 많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자구 지책으로 때려요. 이렇게. >> 네. 이유가 뭘까요? >> 몇 번을 때리고 때리고 또 때려야만이 가려움,이 통증이 가려움면 이거내는 거예요. >> 이게지는 거죠. 뿐만이 아니랍니다. 자다가 극능을 막으려고 이런 장갑도 끼고 잔다고요. >> 그런데 별 효과는 없었답니다. [음악] >> 가렴 때문에 뜻눈으로 밤을 치지온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이분.

0:49 >> 많이 힘들었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예. 사람 사는게 아니었어요. 아,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되나? 얼마나 심했냐면은 하루 전에 걷는 거예요. 24시간 중에 20시간 걸었던 거 같아요. 안 낳는 병인가? 난 내가 왜 이런 병을 알았을까? 자책도 많이 하고 원인도 많이 찾아보고요. 힘든 날이 많았어요. >> 두 번째 귀하신몸 현수님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연세 지긋하신 손님에게도 친절함을 잃지 않는 현수님. 15년째 휴대폰 판매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할게요. >>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 다 보니깐요. 이제 사람 항상 대면을 하잖아요.

1:35 몸물거리 분도 계시고 눈길 피할 분도 계시고 그 걱정해 주신 분도 계시고네. >> 안녕하세요. 네. >> 아무래도 이제 피부 상태가 일반 사람하고는 좀 비교가 되니까 좀 응대하는 것도 신경이 너무 많이 쓰이죠. 아, 지난 4월 상태가 가장 심각했던 따랍니다. >> 4월 달에 너무 심했을 때에는 나올 수가 없었어요. 많이 힘들었어. 정말 힘들었어. 저 자신도 좀 초라해지고 좀 자존감도 내려가. >> 아, 괴로우셨겠어요. 그런데 병명이 뭔가요? >> 머리 이제 오글 부분은 이제 지루성 피부 피부염이라고 얘기를 하셨고요. 예. 몸에는 이제 진우성 피부이 아니고 이제 다른 원인이 있다.

2:22 >> 두피에서부터 시작된 가려움과 발진이 온몸으로 번진 상태라고요. 아이고야. 2020년도부터 시작된 거 같아요. 그 전까지는 약하게 아토피가 있었어요. 아토피가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다 나왔어요. 그렇게 2년 정도 있다가 이제 가정에 이제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크게 있었어요. 그때 잠도 며칠 동안 못 짜고 한 몇 몇 달 동안 고생을 했었어요. 이제 우울증도 오고 그때 이제 조금씩 오고 머리가 가렵기 시작한 거예요. 4년째 이렇게 상태가 조금 호전됐다 악화됐다를 지겹도록 반복하고 있답니다. 퇴근하자마자 머리부터 감는 현수님. 아들을 지켜보는 어머니 마도 편치

3:09 않은데요. >> 빨리 나서야 되는데 낫지도 않고 자라니까네. 엄마가 참 그냥 이렇게 해다해다가도 잠 못 자고 이러면 막 다리를 막 붙들고 엄마 나 좀 살려 줘 하고 막 이래해요. 그랬더만 너무 가슴 억장이 무너지고 울 울고 싶고 통고 >> 그래서 많이 받 >> 그래도 지금은 이제 이만칭 좋아진 건데이 또 약을 또 안 먹고 이러고 그러면 또 또 이제 원유치로 또 되는 거예요. [음악] >> 스물스물 가려움이 또 시작되는 모양인데요. 현수님은 도대체 [음악] 무엇이 문제일까요? >> 고기 약간 앞으로 숙여 주실게요. >> 두피를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여기 머리에 보면 이런 좀 피딱지들이 있고 좀 전체적으로 좀 붉어요.

3:56 >> 아유, 상처가 많네요. >> 그리고 각질은 [음악] 생각보다 심하진 않으시고 >> 뭐 피지 분비나 두피 부분은 조금 건조하신 편이기는 해요. >> 네. 지루성이면 기름이 많은 거 아니었나요? 두피 상태뿐 아니라 몸 여기저기 상태를 더 [음악] 유심히 살펴보시는데요. >> 팔다리에 좀 발진이 심하신 것도 그렇고 피두가 두꺼워진 [음악] 상황이시거든요. >>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사실은 기본 두피 가려움의 원인이 지루 피부연인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좀 알레르기 혈액 검사 일단 [음악] 통해서 어 또 그거 결과 확인하고 >> 결국 현수님 추가 검사가 더 필요하다는데요.

4:42 >> 혈액을 통한 알레르리기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 일주일 후 >>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저희가 한 96종 정도 알레르기 항원 검사를 했어요. 2등급부터 의미가 있다고 보시면 [음악] 돼요. 진먼지나 이제 진먼지 진드기에 일단은 수치가 좀 높게 나오셨고 >> 아이고 둘 다 2등급 이상이네요. >> 이제 총 알레르기 [음악] 수치라는 건데 정상이는 100 이하예요. 근데 지금 정상에 거의 14배 가까이 올라가 있어서 [음악] 14배라고요? 현수님 알레르기가 너무 심한데요. >> 그런데 이쁜이 아닙니다. 지난번 피부

5:28 검사 결과도 확인하는데요. >> 이런 병변이 이제 만성 가벼움에 의해서 긁으면은 긁을수록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 현상이고요. >> 얼굴의 태선화 현상도 주목해야 할 증상인데요. >> 이게 사실 모든 종류의 습진 병변에 다 나타나지 않거든요. 이런 태선병은 사실 아토피 피부염을 굉장히 시사하는 소견이시고 그리고 다 >> 제가 아토피라는 말씀인가요? >> 그렇죠. 예. >> 지도성이 아닌가요? 두피도 아니시고 피부에도 아니시고 >> 아 지루성 두피염이 아니었네요.음 >> 5년 동안 지루성 피부분이라고 이게 알고 있었거든요. 오늘 교수님께서

6:14 지루성이 아니다. 아토피 피부분이라 하는 거 해서 좀 많이 충격을 받았어요. 병원은 몇 군데 다녀봐도 전부 다 지도성이 맞다고 어 여기에 진단을 내려 주셔 가지고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병변의 분포와 태소화 등을 종합한 결과 선수님은 아토피 피부염이랍니다. 피부가 외부의 이물질을 방어하는 데는 여러 가지 면역 세포가 기능을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면역 세포가 과민 반응을 일으켜 피부 장벽의 기능을 악화시키고 염증과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일 경우에는 일종의 악화인자들을 얘기해 주는 거기 때문에 무엇에 알레르기가 있는지를 알아서 그것을 조심하는 것만으로도 아토피

7:00 피부염의 악화 빈도 이런 강도를 훨씬 줄일 수가 있어요. >> 또 하나 현수님의 고통은 가려움 때문에 잠을 못 자는 거였는데요. [음악] >> 너무 가려움이 심해서 이제 불명질까지 왔었어요. 하루에 >> 3개월 평균 하루에 한두 시간밖에 자질 못했어요. 하루 한 두 시간이 예 >> 시작은 피부 염증이 심해서 가려서 잠을 못 자는 건데 또 그 잠을 못 자고 나면은 잠을 못 잔 것 때문에 육체적인 스트레스 수면 절대 부족도 실제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에서 막 나와요. 그런 것들이 또 다시 피부를 악화시키고 계속 악순환이 지금 되는 거기 때문에 >> 네. 염증성 두피 질환에서 수면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일찍 자는 습관, 충분히 자는 습관이 굉장히

7:47 면역 기능을 유지하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는 것이 치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 먼저 샴푸 교육입니다.이 >> 지료 피부염이나 다른 두피 [음악] 가려움 질환에는 샴푸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피에는 그 피지 분비가 많이 있을 수밖에 없고 또 뭐 활동하면 땀도 나고 노폐물도이 제거를 다 세정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물로만은 어렵습니다. 세정제 샴푸를 반드시 이용을 해서 염증성 두피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땀이나 피지 분비, 노폐물 이런 것들이 자극이 돼서 더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세정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선 이제 두피의 염증성 질환들이 있을 때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샴푸의 성분들을 소개를 해

8:34 드릴게요. >> 어떤 성분들이 있을까요? >> [음악] >> 케토코나절이나 시클로피록스 올라민, 징크피리티온, 셀레늄 설파이드 등의 성분이 한 가지라도 포함되어 있는 샴푸를 선택하셔서 샴푸를 해 주시는 것으로 피지 분비에 의해서 늘어나는 말라세지아 균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 매일 많이 쓴다고 좋은게 아닌가요? 강한 세정력 이런 것들이 두피 염증을 오히려 더 악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쓴다 하면 주 2, 3회 정도 그것도 심할 때 그게 적당하시고 건조한 거 같다. 그럴 때는 주 1회 뭐 2주에 한 번 이렇게 좀 줄이시는게 맞고 그 사이사이에 그럼 유지를 하실 때는

9:20 >> 그건 뭔가요, 교수님? >> 어, 약산성. 약산성이라고 명시된 샴푸들이 좀 좋아요. [음악] 약산성 샴푸의 경우에는 조금 약한 성분의 개면 활성제가 들어 있어서 거품도 잘 나지 않고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세정을 해내는 샴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성분을 어떻게 소비자들이 알 수가 있나요? >> 샴푸 뒷면에 이렇게 성분명을 자세하게 적고 있어요. 제일 많이 들어 있고 중요한 성분들은 보통 앞에 나오거든요. 네. 이제 산을 고를 땐 뒷면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 주세요. >> 어, 이미 사실 여러 가지 써 봤는데 내가 잘 안 좋아졌던 거 그런 이유는 너무 자극적인 것을 쉬지 않고 많이

10:05 써서 그랬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히 염증들이 심하실 때는 이런 좀 저자극 샴푸들을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 이제 샴푸를 어떻게 쓰는지 아시겠죠? >> 혹시 두피의 보습제 사용하시고 있는 분? 계세요? 두피에도 보습제가 나옵니다. 두피에도 보습제가 나오고 >> 어 머리에도 보습제를 바르는군요. >> 피가 이제 많이 건조한 경우에는 샴푸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이제 보습제를 한 번씩 발라 주는게 특히 염증이 굉장히 심하고 피부 장벽 기능이 무너져 있는 경우에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성 두피인 형주님은 예외였는데요. >> 좀 유분기가 많으면 보습제가 [음악] >> 네 >> 좀 나쁜가요? 과보습도 또 문제가

10:51 되는 거거든요. 모공을 좀 받고 더 모양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얼굴도 왜 스킨 로션 안 바르고 평소에 다녀도 아무 지장 없으신 [음악] 분들 있으시잖아요. 예,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 보습제는 샴푸 후 두피를 다 말린 후에 하루에 한 번 이상 바르는 것을 [음악] 권장합니다. >> 제가 머리에 1등급을 처방받았어요. 솔직히 1등급이라 그래가지 조금 많이 무섭고 겁이 났어요.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죠? 두피는 피부 두께가 우리 몸에서 제일 두꺼운 부위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약한 스테로이드를 쓰면 효과가 없어요. 두피는 적어도 2, 3등급 정도를 쓰지 않으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뭐 1등급을 쓸 수도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런데 어 그런 부작용의

11:37 우려 때문에 끝까지 연고를 안 바르면 결국 끝까지 낮지를 않고 계속 지지부진하게 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주변과 높이가 비슷해질 때까지는 [음악] 계속 하루 한 번씩 바르세요. 그렇게 하고 높이가 이제 낮아졌으면 그때부터 횟수를 줄이시는 [음악] 거고 >> 연구는 환부가 다 나을 때까지 끝까지 발라야 한다는군요. [음악] 이제 식 습관이나 이런 생활 습관이 도움이 되냐? [음악] 일단은 금주하시는게 좋습니다. 술에 의해서 염증 반응 악화되고 좀 잠도 설치 연기가 염증이 많은 부분에 직접도 닿았을 [음악] 때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염증 악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좀 피하셔야 되고 >> 흡연자인 [음악] 현수님도

12:23 금면하셔야겠죠. >> 다음으로 약 먹을 때 치료가 됐다가 일정 기간 지나면 다시 재발을 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지 지루성 두피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어, 이건 다들 궁금하실 텐데요. 피지 분비는 평생 지속되는 것이고 또 환경적인 요인, 스트레스나 피로, 면역 기능 요런 것들로부터 우리가 완전히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완치보다는 조절을 치료의 목표로 삼는 것이 중요하고 어 약물 치료와 같이 생활 습관적인 치료 그리고 컨디션 조절 이런 것들을 한다면 충분히 이제 잘 조절해 나갈 수 있는 질환이 되겠습니다. 친구 교체해 주시고 [음악] 베개님 같은 경우는 또 더 자주

13:09 교체해 주실수록 좋으세요. >> 아무래도 교수님께서 뭐 진득이나 이제 이런 부분도 [음악] 어 연관이 있다고 하시니까 최대한네 빨리 [음악] 낳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알레르기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뿐 아니라 두피 보습제도 수시로 꼼꼼히 발라주고 [음악] 있는데요. 어떠세요? 변화가 좀 있으신가요? 네. 이제 처방 받은 거 다 이제 꼬박꼬박 잘 챙겨 먹고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 알겠지만은 이제 저번 주하고 저저번 주 촬영 때보다는 억울의 화색이나 이제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는 거 아마 느꼈을 것 같아요. >> 그러게요. 정말 나빛이 달라졌어요.

13:55 >> 기분 좋아지고요. [음악] 나도 어 나 있다는 내 또 기대감이 또 한층 더어 되게 되네요. 그런데 수면은 여전히 힘드신가 봐요. [음악] >> 잠못 드는 현수님을 위한 특단의 조치. 그 우리 먼저 어 조금 이완할 수 있는 호흡법에 대해서 알아볼 겁니다. >> 숙면을 돕는 호흡법입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 한 손은 복부 위에 줍니다. 네. 그리고 차분히 한번 눈을 감아 보십시오. 네. 편안히 나의 호흡을 한번 느껴 봅니다. 이제 가슴에 있는 손보다 복부에 있는 호손이 조금 더 크게 움직일 수 있게끔 호흡해 보십시오. 네. 조금씩 호흡이 편안해짐을 느껴봅니다.

14:40 [음악] 경직되고 긴장되어 있는 몸을 이완시켜 주고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여러 [음악] 가지 호흡법들을 배웠습니다. 잠자기 전 잊지 말고 꼭 실천해 보세요. 현수님. 드디어 2주간의 도전이 끝나고 두피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또 전반적으로론 지금 요렇게 깨끗하신 분 부분들이 많아졌고요. 어 현수님.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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