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222 안녕하세요 이번 가 음조 코칭 온라인 강의 12 주로 맡게 된 족 옆 최상의 입니다 코로나 식구로 해서 밖에서는 수사해서 거리두기 를 하면서도 오히려 가정에서는 정반대로 거리를 대폭 좋게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죠 컬러나 씩 법정으로 우리 모두의 가능성이 매우 예민해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짜증이 쉽게 나오게 되겠죠 그런데 사실 우리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이 그로 인해서 서로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고 반대로 이 기회를 우리가 관계를 더 돈독히 하는 대로 잘 쓸 수도 있습니다
0:50 여기에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이 바로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이 감정코칭 입니다 함께 배워 보실까요 저희의 키우기 행복 연구소는 어떻게 하면 가정과 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서 연구 설립했고 가장 의학적으로 입증된 방법들을 찾아 다졌습니다 이 내용들을 간추려서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 한테 알려주는 것이 이 연구 3 목표이고 이 활동을 행복 씨앗이 인기라고 합니다 많은 내용 중에서 가장 우리 눈에 먼저 들어왔던 것이 감정코칭 이구요
1:37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은 정가 틈에 박사님이 개발한 것인데요 20세기의 가장 아 존경받는 아 심리학자 중요한 부분으로 선정 되셨고 관계 악의 아인슈타인 이라고 불리는 분이세요 2분께서 무슨 말씀하셔야 면 부모의 역할이 넣은 것은 400만원으로 가능하지도 않다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이 간 좋고 측의 학 cm 은 아이의 감정을 받아 주되 행동에 대해서는 한계를 그어져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바람직한 행동이 나오도록 손도 해주는 것 근데 놀랍게도 이 감정 코칭을 받은 아동들을 보니까 억측 스스로 다 사고
2:26 어 학 상 의혹도 뛰어나게 되고 결국은 학교에서 공부 도달 하게 되더라 그리고 자기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또래 관계도 매우 잘 하더라 그 뜻과 더 있어요 이 연구에 의하면 아이들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나가 진답니다 소위 면역력이 커진다 는 거예요 크리스탈은 코로나 식구 이 상황에서는 너무나 좋은 소식이 아닌가요 감정코칭 이라는 것은 저희가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이 감정 코칭 후기 한국에 소개하는 것이 없고 억척 또 썼고 또 mbc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도 만들었구요 그리고 그냥 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도 이 기술을 배우고 죽겠다는
3:17 그런 뜻에서 만화책을 만들어 떨었어요 그래서 모두가 다 함께 아 배우고 또 휠체어 해나가면 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야 이제 본격적으로 감도 코칭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그 부모 교사 또는 교육자 들대로 부모도 격자 알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떻게 하면은 바람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인가 이게 부모의 역할이 고 교사의 걸리고 모두 4 5 2 어른 들의 역할이 아닌가요 게이 기도하는 방법에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는것을 하나는 우리 부모 들의 흐려 하는 방법 이 방법을 저희는 행동 쿼츠 이라고 한 데서 온 종일 아이들한테 이래라
4:08 저래라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만 와 아이드 입장에서는 요 하루에 아마 수백번 이런 말을 들을 거예요 우리 역시 어릴 때 그런 말이 들어 썼을 때 그냥 부모들의 잔 숙 이라고 치부하고 별로 키도 낫지 않았던 기억이 있잖아요 행동을 지적하고 행동을 지시하는 것은 효과가 없을뿐더러 욕 토 깟 않다는 것이에요 만약에 내한테 아이가 있는데 tv 끄고 공부 해 이 말을 한다고 합시다 이 아이를 지금 공부 하지도 않고 티비만 보고 있는 상황이 겠지요 바람직하지 않은 사항이 내 눈에 보이기 때문에
4:54 행동 코칭을 할 때는 이미 내 속이 많이 불편하고 불쾌하고 심지어는 짜증과 화가 나있는 상태 2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모든 사이에 티비 있고 공부 해 이렇게 잔잔한 소리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tv 거 뭐야 하면서 뭔가 거 경이 확보 나가고 또 손깍지 까지 하는 그런 모습이 나올 거예요 이 모습에 아이나 아 엄마가 또 앞차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개리 공격적으로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와의 관계가 틀어지고 멀어지고 심지어는 이제 사춘기가 되면 은 어 이제 원수 집안 같이 써
5:41 버리지 않습니까 행도 코칭 이라는 것은 부모가 아이를 좀더 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선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너구나 급하다 보니까 폭 바로 생동 을 지적하고 행동을 지시하게 됩니다 7시에는 본의아니게 무희 라는 개념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그리 좋은 조언을 했다 하더라도 행도 코칭을 하면은 척도가 어째 뿐더러 부작용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행동 코칭 형 부모의 두 가지 시나리오를 선정 드리겠습니다
6:26 지금 딸이 이제 밖에서 놀다가 들어왔어요 엄마한테 이렇게 말을 합니다 친구랑 싸웠어 마 더구나 지금 힘들고 그리고 마음이 아파 이렇게 마셨어요 그러나 이제 만약에 엄마가 이런 식으로 반응을 보이는 어떨까요 빨리 손쉽고 들어와서 밥 먹어 그런데 아이의 따져본다면 엄마는 자기가 한 말을 다 무시하고 엄마가 하고 싶은 말만 지금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하고 마음이 멀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갖고 이가 멀어지던 대화 렸고 합니다 두번째 상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똑같이 친구랑 싸워 가지고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다고 아이가 합니다
7:14 근데 이번에는 엄마가 아 도대체 왜 못난이 같이 그만큼만 구멍으로 이렇게 해봐 무나 엄마의 입장에서는 빠르게 아이가 안정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입당 이겠지요 그러니까 그렇지만은 아이 입장에서는 벗어 엄마가 한 첫 2 마귀의 마음에 승철 크게 입었어요 vp 난 좀 니다 도대체 왜 그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자 이를 지지하거나 어떻게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아니라 따지고 들은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식의 대화를 뭔 원수 대로 대화라고 입니다
8:00 아이의 마음이 멀어질 뿐만이 아니라 완전히 뒤돌아 서게 된다는 뜻으로 뭐 인수되는 대화라고 우리도 이런 오티스 가 있습니다 감정 코치 원 부모는 매우 매우 다르게 반응 걸고 입니다 감정코칭 성이 라면은 이렇게 단어를 봅니다 아프고 힘들구나 이것은 요 우리가 경청 기라고 그렇죠 아이가 한 말 고대로 다시 내가 되풀이 해 줄 때 그 아이 입장에서는 굉장히 마음이 놓을 거예요 아 엄마가 내가 한말 제대로 다 들었구나 하고 까 안 들어가게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이제 엄마가 어느 나라도 그럴 때 그리스 있을 것 같아
8:50 공감을 해 줍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을 받는다는 그런 기분이 들지요 어 뭐 어떻게 하면 좋을까 또는 언제부터 그랬어 어디서 누구랑 뭐 이런식으로 물어볼 때 이럴 때 아이는 관심을 받는다는 느낌을 가질 거예요 언제 어디서 누구라고 이것은 굉장히 쉽게 중립적으로 인 사실만 이야기 하면 된다는 아주 마음 편한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공감하고 경청해 주고 관심을 보이며 는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 엄마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구나 소위 간증 수용하게 되면 은요 설혹 한편이 되는 기분이 등 구요
9:37 한 편 이라는 것은 서로 힐리 하는 관계가 아니겠습니까 자 여러분들도 누구의 말을 됐습니까 내가 힐라 스 사람 아닙니다 가 믿지 못하는 사람 당연히 우리가 힐리 할 수 있는 사람의 마르기를 말을 듣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정을 수 해주면 은 이제 아이는 요 하고 싶은 말 테이 줘야할 그 좋은 조언을 잘 들을 마음의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서 이제 아 마음이 힘들더라도 친구랑 싸운 것은 안 돼요 하고 1개를 그어 주고 그 어떻게 볼 창 좋을까
10:22 그것이 이렇게 해결책에 대한 논의 를 이어가는 것이 이게 순서입니다 사회 인데 방에 길을 열어놓고 마음에 모른 10 후에 대화를 나누어야 만 효과가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길을 다 초 이렇게 만든 다음에 대화를 시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지를 먼저 해줘야만 지도가 가능해 집니다 행동 코칭 이나 감정코칭 이나 둘 다 아이가 바람직한 한돌 하도록 선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야지 아이가 홍수 카게 성장해서 사회에 나가서 성공할 수가 있을
11:08 테니까 든요 또 그리하면 또 선곡 성공해야만 또 행복하기 발을 만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둘다 최종목표 똑같은데 행동 코치 그냥 곧바로 행동에 대한 지적 행동에 대한 지시 로 들어가는 거구요 안좋고 코칭은 똑같은 목표지만 먼저 먼저 감정을 승 해주는 치질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통의 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비구조적 소통이 있고 구조 소통이 있잖습니까 비고 적이라는 것은 억양 5 표정 몸짓을 이구요 구역이 이제 말에 내용적인 면 입니까
11:57 말의 내용은 생각을 담아서 사구요 아 빅 우호적인 요소에서 억양 이젠 같은 거 어 암에 똑같은 말이라도 억양이 다르며 는 매우 메오 다른 뜻이 전달 되는 것이니까 이 두가지가 합쳐질 때 의사소통이 되는 것이거든요 아 우리가 이제 흔히 의와 사가 합쳐져야 하면 된다 그러느니 목표 소통의 효과를 볼 때는 빅 우호적인 요소의 효과가 무려 93% 를 차지합니다 이성과 논리는 7% 고 강성 93% 의 위력을 발휘 해요
12:43 감성이 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지지해 준다 는 뜻이에요 정서적 지진 있거든요 우리가 아이랑 같이 이야기할 때 모두 대체 왜 왜 이렇게 절 타면 어떻게 이렇게 면 안되지 하는 것은 아이를 대할 때 부모가 형사 검사 판사 의 입장으로 대 하는거구요 반면 우리가 지지를 해줄 때는 변호사 지지자의 입장이 겠지요 그렇게 4 그럴 수도 있겠구나 어 그랬구나 이렇게 주는 것이 정서적 지지 입니다 정서적 지지와 또 지도가
13:29 있을 때 아이가 송수 카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i 않게 필요한 부모는 형사 검사 판사가 아니라 뭐 지장 내다가 감정코칭 의 핵심 이론 은 바람직한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아이가 은정은 숙소 한다 근데 있슈 하는 방식의 또 어떤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이 총 5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첫 사장 계는 다 앎 정에 대한 이야기 구요 마지막 한 단계 4 행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 1 2 3 4 단계를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5 단계로 가기 때문에 효과가 없을뿐더러
14:18 악영향 부작용이 생긴다는 뜻이에요 예로부터 우리가 써도 맛이 씁니다 한국의 애들러 가는 길이 진행기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급한 나머지 그냥 5 단계로 곽 버리면 은 좋지가 않고 1 이성 상이라 단계 감정이라는 것을 통해서 흉도 로 들어가면 은 아이 당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아이가 송 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다음 시간에는 이 5단계에 하나씩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