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만 해서는 부자 되기 어려운 이유 [부자마인드 모음집]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한 것에 대해 설명하며, 단순한 저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강조합니다. 투자와 사업 모두 중요하며, 특히 사업이 부를 쌓는 데 유리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부자의 기준이 높고, 자수 성가를 이루기 위한 전략, 필요성과 효율적인 저축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 저축만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음
  • 상위 10% 부자의 기준과 그 달성을 위한 전략

부자가 되기 위한 사업과 투자

영상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시작했고, 저축과 함께 투자뿐만 아니라 사업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업이 부자가 되기 위한 더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사실을 20년간의 경험을 통해 강조하며, 유명한 부자들의 기준이 현실적인지에 대해서도 질문합니다.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자수 성가의 정의를 통해 많은 이들이 기본적으로 상위 10% 정도는 되어야 부자라고 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부자의 기준과 실제 데이터

상위 10%의 부자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 40대의 평균 순자산이 1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흔히 예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종종 '10억은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매우 큰 돈임을 강조합니다. 개인이 열심히 일하며 자산을 축적하는 과정을 통해 상위 10%로 올라가기는 쉽지 않음을 알립니다.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상승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난다는 점을 지적하며, 상위 10%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중간에서 시작하는 사람들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되며, 그 과정에서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설명하고, 한편으로는 부모의 지원이 없으면 더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상위 10%로 가는 길은 투자와 노력

상위 10%에 올라가는 것은 단순히 투자로만 가능하다는 의견을 가지고 뒷받침된 예시를 제공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며, 매년 약 6천만원 이상을 저축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최소 20년간의 투자와 저축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결코 그 길이 쉽지 않음을 알립니다.

소득을 높이고 소비를 줄이는 전략

사람들이 소득을 늘리는 것보다 소비를 줄이는 것을 더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소비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합니다. 고소득의 생애를 위해서는 연비를 관리하는 것처럼 자신의 소비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처럼 효율적인 소비와 저축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이어서 설명합니다.

시간의 자유와 소비의 본질

부자가 되기도 시간의 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일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기 위해 자산을 쌓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남이 시키는 일에서 벗어나, 자신의 선택에 따라 살 수 있는 자유를 누리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투자와 저축의 핵심

결국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축이 기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열심히 저축을 통해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지출을 신중히 하고,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소비는 결국 단기적 쾌감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재정적으로 독립하기 위한 도구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억의 의미와 그릇 키우기

1억을 저축하는 것이 부의 시작이며, 이는 돈이라는 직원을 고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1억 이상으로 자본을 늘려가면서 더 큰 자산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저축이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장기적으로 꾸준한 저축이 결국 부를 가져오는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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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음악] 저축만 한다고 인생이 바뀌진 않는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2살 때 저는 이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겠다 그리고 뭔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진 노력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때부터 지금 20년째 열심히 투자도 하고 뭐 돈도 벌고 하면서 이렇게 살아왔는데 이렇게 20년을 해오면서 공통적으로든 생각이 있습니다 뭐냐이 투자라는 거는 사업을 이길 수가 없다 한마디로이 투자보다는 사업이 훨씬 더 부자되는 데는 유리하다 그리고 결국에 부자되려면 사업을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은 계속 강해지고 뭐 20년째 같은 생각입니다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0:48 사업을 하라 이거는 뭐 저는 맞는 얘기인 거 같아요 아무리 투자를 잘한다고 하더라도이 사업을 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들을 이기기는 힘듭니다 자 그러면 이제 부자라는 거에 대해서 한번 좀 얘기 를 해보고 싶어요 그니까 결국에 저는 부자가 되고 싶어 가지고 이런 거를 시작을 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어 투자도 중요하지만 사업도 해야 되고 뭐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투자를 해야 되고 여기서 내가 얼마만큼 큰 부자가 될 것이냐를 가지고 조금 구분은 해야 되는구나라는 걸 좀 느꼈습니다 자 그럼 부자란 무엇일까 뭐 요즘에 가장 부자가 뭐 일론 머스크도 있고 그리고 뭐 워렌 버핀 뭐 제프 베조스 뭐 이런 분들도 있는데 뭐 부자라면 뭐이 정도는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사실은 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것도 너무 큰 부자들인 거죠 그냥 유명인인 거죠 부자라는 기준도 우리나라는 너무

1:34 높아요 그니까 우리나라는 기준이 다 높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평균이 너무 높은 나란데 부자의 기준도 너무 높다 저는 뭐 금수저도 아니고 그리고 아마 우리 시청자분들도 금수저인 분들은 뭐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다 그냥 내가 스스로 돈을 모아 가지고 부자가 되겠다 나 스스로 자수 선가 하겠다라는 생각들을 하고 계실 거기 때문에이 자수 선가 기준으로 제가 좀 생각을 해 보면은 그냥 상위 10% 되면 는 그 정도면 부자가 아닐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뭐 상위 20% 부자 아닌가요 그것도 부자가 맞죠 그렇지만 상위 10% 정도면은 그래도 유의미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좀 부자라고 불러도 뭐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100명 중에 명이면 공부 잘하는 애 아니에요 50명 중에 등이면 공부 잘하는

2:21 거잖아요이 정도면 선생님한테 혼나지 않는데 맞죠 그러니까요 정도면은 부자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우리나라의 자산을 봤을 때 상위 10% 어 높지 않습니다 상위 10% 10억 4천만 원입니다 40대 기준으로 순자산이 10억이면 부자 겁니다 이걸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낮은데라고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아니 잠깐만요 이거 강남에 아파트를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20억 30억 있데 아니 아파트 하나만 잘 사면 상위 10% 아니라 5% 가는 거 아닙니까네 맞습니다 근데 강남구의 아파트가 몇 개 없어요 강남 3구 뭐 서울 다 기준으로 해도 15억 넘는 아파트가 개수를 치면 몇 개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그걸 가지고

3:08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사실 상위권인게 맞죠 내가 회사원을 뭐 20대 후반 30대에 들어가 가지고 열심히 살았단 말이죠 10년 15년 열심히 살아서 40대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10억을 모으는 거 과연 쉬운 일입니까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뭐 10억 정도면 뭐 푼 돈이죠라고 말하는 분들도 많은데 당장 내가 월 300초 축하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이 10억이라는 돈이 어마어마하게 큰 돈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가지고 있다 그러면에게 그러는데 내가 모으려면 너무 큰 돈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상위 10% 맞는 거죠 자 우리가 대부분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죠 그다음에 그냥 평범한 학교에 들어가서 평범한 대학을 나와 가지고 평범하게 직장을 얻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들보다 많이 받는 것도

3:53 아니고 적게 받는 것도 아닌 그냥 적정한 연봉을 받아요 그다음에 뭐 운이 좋으면 별다른 대출을 안 받 죠 학자금 대출이나 이런 거 없게 시작해도 상당히 괜찮은 스타트입니다 중간에서 스타트를 하는 거야 마이너스 없이 제로에서 시작했다라고 생각해도 중간에서 시작을 하는 건데 이때부터 10억을 모은다 얼마나 걸릴까요 이제 중간에서 시작을 한 거야 자 근데 상위 10% 부자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내가 제쳐야 될 사람들이 몇 명인 거죠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5천만 명이라고 치면은 5천만 명이 뛰는 마라톤인데 내 앞에 2,500만 명이 있는 거야 내 뒤로 2,500만 명이 있지만 자 그러면 내가 여기서부터 상위권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남들도 뛰니까 나는 더 빨리 뛰어야 될 거 아닙니까 남들이 이만큼 뛸 때 나는이 정도

4:39 속도로 꽤나 빠르게 꾸준히 뛰어야지 갈 수 있는 겁니다 상위 10% 사람들이 만만하게 생각하지만 2천만 명을 제쳐야 돼요 그럼 이게 제치는게 쉽습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겠습니까 자 거기다가 문제가 있죠 이건 마라톤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그냥서 있으면 내가 그냥 뛰는 족족 사람들을 제낄 수가 있는데 다른 사람도 뛴다 말이죠 한마디로 상대평가 거죠 다른 사람들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돈을 모으고 돈을 불려가고 있는 와중에서 내가 더 빨리 뛰어야 되는데 부모님이라도 도와주면 어 갑자기 저기 앞에서 오토바이가 와 그래가지고 부모님 오토바이가 나를 태우고 쭉 가주면 체력도 좀 아낄 수도 있고 거기서 중간중간 좀 목도 축이면서 체력을 좀 아낀 다음에 상위권에 가서 다시 뛰면 되는데 우리는 태워 주는 사람도 없잖아요

5:25 그러면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뛰어야 되는데 어렵다는 거죠 다른 사람들도 뛰고 있으니까 23년 국가 공무원 구급 경쟁률이 22.8대 1 정도 된답니다 자 근데이 구급 경쟁률은 사실 허수가 많다 이런 얘기가 많아요 왜냐 그냥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어차피 지원했다가 다 바닥을 깔아 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까 어차피 이거 볼 필요 없어 상위권 싸움이야라고 말하는 분들 많거든요 근데 생각해 보시면 그게 맞긴 맞아요 허수가 사실 하위권에 많죠 그니까 실제로 내 경쟁자가 22명은 아닐 겁니다 어차피 내가 미리 재낀 사람들이 많아 우리가 아까 중간에서 스타트를 한 것처럼 그렇지만 상위권으로 갈수록 허수가 있을까요 여기는 허수가 적습니다 다들 열심히

6:11 하는 거고 최종 면접에서 2대 1인 것과 필기에서 20대 1은 다른 거죠 그 2대 2을 뚫는게 아마 필기에서 붙는 거보다 훨씬 더 어려울 겁니다 그이 상위권으로 나아간다는 거는 사실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거죠 자 저는 이제이 상위 10에서 20% 뭐 20% 안쪽까지 들어오는 거는 투자 가지고는 할 수 있을 것 같아 투자만 해서 그냥 회사원으로 열심히 저축해 가지고 투자를 잘하면이 정도는 가능하다 50대를 기준으로 봅시다 50대를 기준으로 상위 20% 정도가 한 8억 정도예요 그리고 10% 한 12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8에서 12억요 정도 그러면 40대 정도면은 한 7에서 10억 그 이래저래 한 10억 정도를 벌면 회사원으로 내가

6:56 꽤나 잘한 거고요요 정도면 내가 그래도 상위 에 들어온 거죠 그러면 내가 반대로 생각해 봤을 때 회사를 다니면서 열심히 돈을 모아 가지고 투자를 잘해서 굴려 가지고 10억을 만들었다 그러면은 나는 충분히 잘하는 거죠 50% 시작해 가지고 20% 아지 올라온 거니까 자 그러려면 어떻게 됩니까 어 맞벌이를 해야 되겠죠 어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이니까 맞벌이를 당연히 해야 될 거고 몇 년을 해야 될까요 한 20년은 해야 되겠죠 20년을 해서 최소 연 3천만 원씩을 아마 투자금을 만들어야 될 될 겁니다 이걸 꾸준히 쌓아 나가야 되겠죠 그럼 20년을 쌓으면 6억이이 6억을 저축도 했지만 투자도 해 가지고 중간에 뭐 잃기도 했겠지만 불려 가지고 결국에 10억을 만드는

7:41 겁니다 그럼 아마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아니 뭐 10억 그거 뭐아 가지고 뭐 어떻게 노후를 살고 뭐 애를 결혼시키고 어떻게 하죠라고 말하지만 이게 말한 것처럼 기준이 너무 높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준이 너무 높아 가지고에게 10억 하지만 20억 못 만듭니다 연 3천만 원씩 투자를 계속 성공해서 20년을 해야지 10억을 만들어요 근데 우리는 기준이 높기 때문에 저는 10억 가지고 만족이 안 되는데요 저는 당연히 당연히 그 이상을 원합니다고 말하는 분들이 아마 시청자들 중에 대다수 겁니다 자 순자산 10억 안 쉽습니다 왜 그렇죠 자녀도 나와야 되고요 그럼 자녀 나으면서 당연히 외벌이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중간중간 뭐 건강에 문제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돈을 못 버는 경우도 생기고 비용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문제가 없던

8:28 가족들을 부양해야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것도 사실 쉬운 수치는 절대 아니다 상위 20% 가는 것도 나머지 80% 제치고 가는 거기 때문에 절대 쉬운 건 아니죠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우리는 10년 뒤에는 100억 부자가 된다라는 목표를 세우는 분들이 정말 많고 이건 말씀드렸듯이 상위 0.03% 안에 들어간다는 뜻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10년 안에 2,500만 등에서 갑자기 몇 백등 안으로 들어가겠다는 거야 갑자기 몇 천등 안으로 들어간다는 거는 얼마나 빨리 뛰어야 되는가 내가 도대체 그 안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상대적으로 빨리 달려야 되는가라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회사원이 10% 안쪽으로 들어간다 이거는 정말

9:15 어려운 거 같아요 10에서 20% 왔다 갔다 그 안에 들어가는 것도 자수 선가 했다라고 말하기 충분한 수준인데 선두권으로 들어간다는 거는 진짜 어려운데 아 최소한 이렇게 해야 됩니다 뭐냐 맞벌이 부부로 한 20년은 해야 되는 거 같아요 한 20년은 당연히 하고 연 한 6천만 원 정도씩은 해야 되지 않을까 한 12억 정도는 저축을 한다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 그리고 여기서 이제 투자도 막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연평균 한 10% 10 막 매년 투자에 성공을 하든지 아니면 저축을 막 엄청나게 많이 하든지 일반적이지 않은 삶을 살아야 됩니다 연 6천을 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저축을 합니까 그러면은 투자를 엄청 잘하셔야 되는 거고요 연 6천만 원씩 저축하게라는 것조차도 사실은 상당한고 수익을 얻어야 되기 때문에 평 범하게 살지 않아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10:02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사업은 쉽냐 사업도 어렵습니다 저는 뭐 10에서 20% 정도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투자만 해도 어떻게 해보겠지만 저는 그 이상을 원합니다 저는 진짜 상위권 가고 싶습니다라는 분들은 이제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 거잖아요 그럼 이제부터는 선택을 해야 되는 거죠 선택이라는 거는 뭐 다양할 수가 있는데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되고 어떤 체질부터 많은 것들을 바꿔 나가야 됩니다이 세 가지를 해야 됩니다 기존의 것을 당연히 당히 내려놔야 되고요 이제는 어 기존의 거를 가지고는 내가 올라갈 순 없는 거니까 한 단계 이제 훨씬 더 퀀텀 점프를 해야 되는 것이고 당연히 소득도 훨씬 더 높여야 되고요 그리고 남의 말을 듣지 않고 가야 됩니다 중위권 싸움을 내가 할게 아니라 지금 상위권으로 갈 거기 때문에 나는 그냥 내 갈길 가는 거죠 현재 가진 것을

10:47 내려놔야 되는데 이거는 이제 이렇게 얘기하면 되죠 우리 뭐 팀장님이 우리 뭐 위에 있는 사수라는 어 내 커리어에 상단에 있는 분이니까 저분이 저축 가지고 10억을 모을 수 있을까를 생각 해보면 심플하게 답은 나올 겁니다 어 안 될 거 같은데 생각이 들면 그냥 나는 어 현재 가진 것을 내려놔야 되는 거죠 일을 하지 말라 이게 아닙니다이 직업에서 끝까지 가려고 하는 그 마음은 조금 내려놔야 된다는 거죠이 직업을 하긴 하되 무언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된다 어 내가 상위 10% 안에 들어가려면 중위권 싸움을 하고 있어선 안 되겠구나 무언가 지금 빠르게 치고 나가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속도를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당장 다리를 빨리 움직여야 되겠죠 최대한 높은 소득을 만들어야 되는데 어

11:35 소득을 높이는 거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어요 그리고 요즘 점점 더 우리나라가 성숙해지면서 이제는 소득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소득을 높이는 거에 더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거죠 제가 항상 말하지만 남의 말을 듣지는 말라 특히 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는게 중요한데이 부해 추월 차선 책 많이 보셨겠지만 여기에 나오는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어 이게 좀 좋아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한번 소개를 해 주고 싶었는데 어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는 고상함을 버리지 못해서 삶이이 지경이다 이게 무슨 뜻인 거 같습니까 나름의 그 자기만의 기준이 있고 자기만의 고상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중위권도이 중위권 나름의 낭만이 있는 거야 그니까 우리도 우리의 낭만이

12:21 있어 우리도 뭐 주말에 좀 즐겨야 되고 나름 맛있는 것도 먹어야 되고 우리도 여행도 가야 되고 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우리도 여기서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굳이 뭐 저기 상위권까지 달려갈 필요가 없는 거죠 그니까 우리의이 라이프스타일과 우리의이 고상함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순위가 계속 여기인 거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떤 관점의 차이입니다 나는 이게 좋은데 하시는 분들은 아무 문제가 없죠 근데 어 나는 저기 상위권으로 가고 싶어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이 고상함 집단에서 말하는 그 기준 이거를 다 놔야 된다 다 놓고 나는 지금 뭐만 생각한다 속도만 생각한다 빠르게 올라간다는 것만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까지든 생각이 있을 겁니다 아 뭐 말은 누가 못 하냐 그게 쉬우면 다 되지라는

13:06 생각을 하실 텐데 맞습니다 이게 안 됩니다 이게 안 되기 때문에 모두가 하지 않는 거고요 소수만 합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 말이 쉽지 안 될 거 같다 뭐 운이 좋았다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그냥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그만입니다 다시 원래로 돌아가서이 나름의 낭만을 즐기면서 살면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소수는 분명히 난 도전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실 거고요 그런 사람들은이 세 가지를 해야 됩니다 스스로한테 질문하고 투자하고 다짐하는 거죠 스스로한테 질문을 해야 됩니다 여기가 최선인가 대안은 없는가 어떤 부업을 하거나 창업을 할 방법은 없는가 한마디로 이게 지금 내가 달릴 수 있는 최대 속도인라는 거를 스스로에게 많이 질문을 해 보세요

13:51 그러면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능력과 노력의 포인트들이 나올 겁니다 이게 나옵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면 이게 안 나오더라고요 과연 이게 최선인가 여기서 내가 과연 이게 최고 속도가라고 끊임없이 물어보면은 나름 대안을 또 찾게 됩니다 인풋도 많이 넣고 책도 많이 보고 뭔가 많은 것들을 내가 머릿속에 집어넣으려고 하면은 이게 최선이 아닌 거 같은데 그러면 다른게 떠오릅니다 어 그러면 그거를 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하고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되지라는 것까지 가면 그때부터 이제 달리기 시작하는 거야요 그리고 스스로한테도 투자를 많이 해야 됩니다 기본적으로이 저축이라는 거는 기본이 죠 근데이 저축에 대해서 되게 어 막막해 하고 막연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이 저축은 미래에 나한테 돈을 보내는 겁니다

14:37 그니까 미래에 나한테 돈을 투자하는 거예요 그니까 현재 내가 돈을 써 버리는 순간 미래에 나는 돈이 없어지는 거예요 미래에 나에게 돈을 보내는 이것 자체가 나를 위한 투자다 그러니까 최대한 많이 저축을 하셔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더 나은 대안을 찾았다면 그리고이 대안을 뭔가 내가 꼭 지금 달성을 해야 된다면 그게 더 높은 소득이 더 다음 레벨에 직업이든 무엇이든간에 그걸 얻으려면 현재 나한테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무조건 저축만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니죠 배우거나 노력하는 거에 들어가는 비용 현재 나한테 투자해서 미래에 내 능력이 높아진다면 그것도 투자입니다 당장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거에 대한 비용은 투자라고

15:22 생각하셔도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스스로한테 다짐을 하셔야 되죠 이렇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제 내가 어떻 어떻게 살았고 오늘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는 본인이 잘 알죠 그러면 내가 어제 오늘처럼 꾸준히 살면은 결국 자유를 얻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은 아마 답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이대로 살면 살 수는 있는데 나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는가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이 그거 맞는가라고 물어보시면 어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내가 뭘 해야 될지 고민이 시작이 될 겁니다 저는 인생을 주유소가 없는 자동차와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연료라는 거는 이제 정해져 있어요 이건 이제 시간이라는 연료 있죠 내가이 시간 뭐 인생 일생 나의 어떤 뭐 생명 이런 연료를 가지고 얼마나

16:10 멀리 갈 수 있는가라는 거를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죠이 하루라는 연료의 연비는 얼마나 높은가 내가 과연 어제 오늘 연비 높은 삶을 살았는가 연비가 높다면 같은 비용으로 더 멀리 갔을테니까 나는 어제 뭐 했지 넷플릭스 한번 쫙 보고 다른 것도 쭉 보고 디즈니 플러스에 볼 거 없나 해가지고 쭉 한번 돌렸던 삶을 살았었다면 과연 내 연비는 제로였다 생각해 봤을 때 나는 얼마나 가고 있는 거지라는 것도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비 싸움이 마라톤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이 자동차를 타고 가다 보면은 이런 차들이 보여요 뭐냐 휴에서 마아 들리는 차가 있어 그리고 갓길에 그냥서 있는 애들도 많아 그리고 어딘가 고장 나 가지고 막 갈지자로

16:55 막 자로 막 다니고 있는 애들도 있어요 근데 그 친구들이 나한테 조언을 하고 있어요 야 휴게소에서 좀 쉬었다가 야 졸릴 때 좀 자 갓길에 좀 쉬었다 가도 돼 괜찮아 야 내일 가도 돼 야 좀 쉬 쉬엄쉬엄해 야 휴게소에서 좀 맛있는 거 좀 먹고 가자 뭘 그렇게 열심히 사냐 그리고 어딘가 고장 나 있는 애들도 있어 술을 많이 먹는 애들도 있고 맨날 놀러다니는 애들도 있고 뭔가 하여간 뭐가 좀 나사가 빠진 애들도 있어 근데 이런 애들이 나를 계속 말려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죠 내 연비를 낮춥니다 그래서 나도 못 가게 해요 잠깐만 나도 좀 다 갈까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게 됩니다 왜이 달리는게 쉽지 않거든요 힘들고 그렇지만 그들에게 영향받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여행이라는 것 그 여행을

17:42 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 이건 뭐겠습니까 결국에 도착 목적지에 도착한다는게 목표죠 내가 뭐 부자라는 어떤 그 목적지가 있다면 그 목적지에 도착한 다음에 그다음에 여유를 부려도 됩니다 그러니까 휴게소는 휴게소다 내가 정작 중요한 건 부산에 빨리 도착해 가지고 여행을 하는게 중요한 거죠 휴게소 맞아 들린다고 해서 내가 여행지에 도착해 가지고 즐기는 멋진 해변이나 멋진 풍경 대비 더 좋을 것은 없다 그러니까 남들이 휴게소에 들리든 말든 갓길에서 있든 말든 나는 열심히 한번 미친 듯이 달려 보면은 어느 순간 나도 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긴 가 끝나고 텅빈 통장만

18:30 남은 분들을 위해서 컨텐츠를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제가 연휴 때이 돈의 심리학을 한번 읽어 봤거든요이 모건 하우 저리 쓴 건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한번 준비한 내용입니다 어 내가 통장에 돈이 없다 이게 어떤 의미일까요 이거는 간단한 겁니다 내가 돈을 썼다는 거죠 뭐 남이 써 준 거 아닙니다 내가 돈을 쓴 거죠 그러면이 돈을 쓴다는 의미가 뭘까요 제가 이렇게 정리를 해 봤습니다 두 가지가 있을 겁니다 돈을 쓴다는 거는 자기를 만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니까 뭐 예를 들어 내가 밥을 먹는 것도 내가 뭐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먹는 거죠이 크게 정리 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요게 아닌 거는 두 번째 타인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돈을 쓰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거예요 밥을 먹었다 근데 내가 밥을 먹었는데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밥을 먹은 거면 사진을 안 찍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 내가 뭔가

19:16 음식점에 가서 밥을 먹었어 근데 나를 위해서 쓴 거야 그럼 사진을 안 찍겠죠 근데 타인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밥을 먹었다 그럼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어딘가 올려 그리고 댓글을 기다리겠죠 아니면 좋아요를 기다리겠지 그리고 왜 이렇게 좋아요나 댓글이 안 달리지고 어 약간 좀 안 달이 난다 그러면은 이번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시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이 돈을 쓴다는 거의 의미는 이렇게 구분 한다고 쳐요 그러면이 돈 쓰는게 문제냐 돈 쓰는게 문제는 아니죠 자기를 만족시키는 거 그리고 타인에게 보여주는 거 해도 돼요 근데 돈 쓰는게 문제인 경우는 이렇게 과소비 때가 문제인 거죠 내가 적절하게 소비를 하는 거는 문제가 안 되는데 과소비 너무 과하게 소비하는게 문제고 그러면 보통이 과소비하는 거는 나를

20:01 만족시키기 위해서 하는 소비보다는 남에게 보여주기식 보여주기 소비에서 많이 생기는게 과소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그러냐 남한테 보여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보통 내 능력보다 더 대단한 걸 보여 주려고 하잖아요 왜냐 나는 대단한 사람이야 나는 내 능력보다 더 나은 사람이야고 과시하려고 하는게 과소비가 그래서 내 능력보다 더 보여주려고 하다 보니까 돈이 더 빠르게 줄어 들죠 그러니까 내가 과소비를 할 때 보통은 남을 위해서 타인에게 보여주려고 하다가 과소비를 하게 된다 자 그래서 돈을 많이 벌면 부자가 되고 항상 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안 그렇습니다 돈 많이 버는 슈퍼스타도 망해요이 무슨 소리냐 지금은 이제 사업가로

20:47 되게 잘 나가지만 리한나 아고 있습니다 리한나가 어 한번 파산 직전까지 간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분이 파산을 당하기 직전에 자산 관리사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 아니 리안나 씨 돈 돈으로 물건을 사면요 물건이 남고요 돈이 없어져요 근데 이걸 꼭 말을 해 줘야만 알아 먹어요라고 아주 정중하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니까 무슨 소리냐 돈을 버는 족족 물건을 샀다 이거지 그러니까 돈을 벌면 그냥 뭐 타인을 보여 주기 위해서 썼던지 뭐 자기 만족을 위해 썼던지 그냥 돈을 버는 족족 막 써 버리면 파산을 한다는 겁니다 돈을 많이 벌어도 소용이 없다 이겁니다 써 버리면 자 그래서 이게 100억 부자가 될래요라는 얘기를 정말 많이 하시고요 제가 미래의 뭐 어떤 목표가 있습니까라고 하면은 30억 부자요 50억 부자요 100억 부자요 이렇게

21:32 많이들 쓰시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100억 부자가 된다라고 쓰시는 분들의 어떤 속마음은 거의 다 이런 거야 뭐냐 나는 그 100억을 벌어 가지고 뭘 사겠습니다 뭘 쓰겠습니다 뭐에다 막 돈을 막 지르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큽니다 한마디로 100억을 소비하고 싶어요라는 생각을 갖는 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돈을 소비의 어떤 개념으로 생각한다는 거 그러니까 돈이라는 거는 무언가를 사야 된다 돈은 무가를 써야 된다 돈은 뭔가 여행을 가고 뭔가 맛있는 거를 먹고 뭔가를 사고 뭔가를 질러야 된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요 개념이 사실 역설적으로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자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되게 간단해요 뭐냐면 다들 알고 있습니다 돈을 안 쓰면 돼요 왜냐 돈이 많은게 부자니까

22:19 돈을 안 쓰면 돼 자 아까 리아나의 자산 관리사가 말한 것처럼 돈을 쓰면 물건이 남고 돈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돈을 안 쓰면 돈이 남겠죠 그럼 부자가 됩니다 간단하죠 부자는 뭐죠 부자는 소비가 아닙니다이 부자라는 거는 돈을 펑펑 쓰는 사람이 부자가 아니라는 거를 깨달으면 되는 거예요 부자의 본질은 뭐냐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라는게 본질인 거죠 근데 사람들은 부자들은 돈을 많이 쓰는 사람 부자들은 플렉스를 하는 사람을 부자라고 착각을 한다 그래서 아주 쉽게 예를 들면은 부자라는 뭐냐 부자는 뭐 벤츠를 타는 사람 포르쉐를 타는 사람 라리를 타는 사람 뭐 30억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 한강뷰 사는 사람 이렇게 어떤 소비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23:06 아니라이 돈을 갖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걸로 생각을 치환을 해 보라는 겁니다 나는 포르쉐를 갖고 싶은게 아니라 2억을 갖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는 거죠 그럼 어떻게 생각이 바뀝니까 돈을 써야지 아니라 쓰지 않고 모으고 불려서이 값어치 만큼의 돈을 내 통장에 모으고 싶다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겠죠 자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뭐죠 자 저는 그렇게 돈을 모으고 불리고 하고 싶지만 제가 돈을 많이 못 법니다 돈을 많이 못 버는데 어떻게 돈을 모입니까 모아도 모아도 아무리해도 답이 안 나옵니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자 저축은 세 가지 유형이 있거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닥치고 저축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냐 나는 뭐 200을 벌든 300을 벌든 500을 벌든 저는 그냥 70%

23:52 저축하는데 뭐 저는 한 80% 저축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있고요 두 번째로 저축을 포기하는 사람 있습니다 저축을 좀 하다가 아 저는 아무리 봐도 저축이 안 되는데요 저는 도대체가 이거는 그냥 숨만 쉬도 돈이 나가 가지고 저축이 안 됩니다 하는 사람들이 있고요 세 번째 유형이 있습니다 뭐냐 저축을 왜 해요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는데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여러분들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저축은 의미가 없어요 내일 지구가 망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오늘 저축할 건가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자 그러면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내가 돈을 진짜 막 엄청 벌어 한 달에 뭐 천만 원 2천만 원 1억 10억을 벌어 그러면 2번 3번이 없어질까요 저축을 포기할까요 아니면 뭐 저축이 쓸모 없다고 생각할까요 그러면 이렇게

24:37 물어보겠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요 많이 벌면 2번 3번이 없어질까요 내가 막 한 달에 1천만 원 1억 막 10억을 벌어요 그러면은 그때는 정말 다들 2번 3번이 없어질까요 다들 저축을 할까요 막 한 달에 10억을 벌면 저축은 쓸모 없다는 사람들이 갑자기 없어지고 다시 막 저축을 하기 시작할까요 저축을 포기하는 사람 아 저는 숨만 쉬도 돈이 없어 요 하는 사람이 갑자기 1억을 벌면 어 저축을 하기 시작할까요 저는 안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소리냐 2번 3번은 돈을 얼마를 버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라는 거죠 마인드의 차이다 이건 마인드의 차이라는 겁니다 저축이 안 되는 사람 저축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200 300을 벌어서가 아니라 2천 3천 2억을 벌어도 안 됩니다 왜 생각이

25:22 안 바뀌니까 저는 여기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냐이 저축이라는 거는 효율의 문제예요 효율 효율을 어떻게 설명을 하는게 좋을까 자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어릴 때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이 석유라는 거는 한 2010년대 뭐 2020년 대면 석유가 다 고갈된다 왜냐이 석유가 얼마 없는데 지구에 석유가 얼마 없는데이 사람들이 석유를 너무 많이 쓴다 그래가지고 석유가 이제 조만간 고갈될 것이다 그래서 석유를 아꼈어 돼요 뭐 이런 얘기들을 예전에 많이 했습니다 근데 또 며칠 지나고 몇 년 지나면은 석유가 남아돌아 그래가지고 석유가 뭐 2050년 1960년에 없어진대 뭐 계속 점점 더 석유가 막 늘어나 그러면은 이게 어릴 때 저도 이제 궁금했었어요 뭐냐이 지구에서 뭐 어디 석유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나 근데 이게 석유가 뭐 공룡이 죽어

26:09 가지고 석유가 된다고 제가 옛날에 들었는데 배웠는데 공룡은 엄청 옛날에 다 멸종을 했는데 어디 뭐 지구 안에 어디 공룡이 계속 살아 있나 왜 석유가 계속 늘어나지라는 생각을 여러분들도 해 보셨을 겁니다 그럼 도대체 석유가 어디서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건가 물론 뭐 여기서 이제 티인 분들은 아 그게요 미국에서 뭐 쉐일 가 나오고요 해가지고 뭐 정재 기술이 늘어나서 뭐 이런 이런 겁니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새로 발견되는 뭐 유정이 나와서 그렇고요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거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이겁니다 바로이 연비가 급격하게 개선돼서 그런 거죠 무슨 소리냐 옛날에 만든 자동차 엔진보다 지금 나오는 자동차 엔진들이 훨씬 더 연비가 좋죠 그래서 예전에는 1L 가지고 가는 거리보다 지금의 1L 가지고 가는 거리가 훨씬 더

26:55 늘어났기 때문에 어 전체적인이 석 유 소비량이 줄어든 거죠 물론 생산량도 늘어나고 그 효율이 좋아졌다라는 될 거 같아요 한마디로 효율성이 좋아지면서 양을 적게 쓰고 그리고 어떤 뭐 생산 효율도 좋아지면서 전체적으로 사용 기간이 늘어나는 거죠 자 그러면 이게 돈을 저축하는 거에도 똑같이 적용을 할 수가 있는데 소득이 늘어나요 소득이 늘어나도이 연비가 나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죠 결국에 저축이 안 되는거나 마찬가지 럼이 소득이 늘어나도 소비 가 늘면 안 됩니다 한마디로이 부자가 되는 거 한마디로 멀리 가는 거 오랫동안 자동차를 탈 수 있는 거는이 연비 관리가 중요하다는 거죠이 연비 관리 소비 관리가 부자되는 길이라고 저는

27:41 생각을 합니다 한마디로 내가 돈을 얼마를 벌든간에 물론 돈을 많이 벌면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겠지만 그래도 내 체급에 맞춰 가지고 적절하게 연비 관리를 할 수 있다면 결국에 도달하기 한다 그래서 내 체급에 맞게 최적의 효율로 달리면 되는 것이지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리한나 럼 돈을 벌어도 결국에 파산을 하는 것처럼 내가 효율적이지 못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자 큰 돈을 버는 연예인들이 많아요 그러면 그런 분들이 생각보다 소박하게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얘기를 하죠 이렇게 생각을 해요 아니 돈을 저렇게 많이 버는 연예인들이 생각보다 돈을 안 써 그러면 이상하다고 말을 하죠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돈 벌어서 왜 안 쓰지 저돈 벌어 가지고 뭐 하게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이렇게 생각을 해 봐야

28:26 되죠 사실 그 그분들이 이상한 건 아니죠 그냥 그분들은 그냥 부자되는 방법을 계속 하고 있는 거죠 그냥 부자가 되는 거는 돈을 버는 거고 돈을 벌어서 안 쓰고 돈을 계속 모으면 부자가 되는 거기 때문에 부자라고 해서 돈을 써야 되는 이유는 없어요 그냥 소비를 안 하고 그냥 돈을 모으면 부자가 되는 거니까 그게 부자의 본질인 거지 부자는 돈을 써야 된다는 거는 본질이 아닌 거죠 자 그래서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한 거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부자되는 방법은 뭡니까 물건을 모으는게 아니죠 그냥 돈을 모으는 겁니다 그럼 우리는 돈을 모으기만 하면 됩니다 물건을 모으지 않고요 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소비를 하는게 부자는 아니죠 소비를 안 하는게 부자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나는 소비를 안

29:13 하고 있다 어 그럼 난 부자가 되고 있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예요 나는 소비를 되게 많이 하고 있다 어 그럼 난 부자에서 멀어지고 있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난 어떻게 생각하고 있죠 보통 나는 뭔가 사고 뭔가 부자들이 는 거를 사면서 어 나 부자 같다 나 되게 플렉스하고 있다 나 요번에 해외여행 간다 나 요번에 추석 때 어 일본 갔다 왔잖아 그래서 나 뭔가 부자처럼 살았잖아라고 얘기를하고나 추석 때 아무데도 못 갔다 왔잖아 나 이번에 그냥 돈 하나도 안 썼잖아 나 이번에 그냥 집에만 있었잖아 내 인생 왜 이러냐라고 오히려 자책한다 이게 반대로 하고 있는 거라는 거를 제가 요번에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얘기를 첫 번째로 돌아갑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소비를 안 하면 됩니다 이걸 안 하면 나는 부자가 되고 있는

29:59 거예요 그리고 뭘 하면 되죠 나를 만족시키는 나에게 필요한 소비만 하면 되는데 그 소비도 최대한 연비 높은 소비만 하면 됩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걸 안 쓸 순 없겠죠 근데 그 소비도 최대한 최대한 효율 좋은 소비를 하면서 돈을 최소화로 쓰면 그 돈들이 내 통장에 남아 있고 그 통장에 남은 돈을 잘 불리면 돈이 많아지겠죠 그럼 나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라는이 단순한 방법을 반복한다 이게 부자가 되는 길이 입니다 그래서 이걸 반복하면 조금씩 조금씩 부자가 되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걸 왜 해야 됩니까라는 질문을 하실 수도 있잖아요 저는 이거를 이렇게 말을 하고 싶어요 이거를 계속해 가지고 결국에 부자가 달성이 되면 어느 순간이 시간의 자유라는 것이 생기는데이 시간의

30:46 자유라는 거를 사람들은 다양하게 부릅니다 어떤 분은 이거를 이제 은퇴라고 부르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뭐 파이어라 부르기도 하고 뭐 직업의 자유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뭐 행복의 시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을 해요 아니 뭐 어떤 분들은 뭐 저에게도 물어보는데 뭐 돈을 좀 벌었는데 왜 일을 합니까 뭐 다른 분들도 막 부자가 됐는데 몇 천억 부자인데 왜 일을 하세요 막 이렇게 물어보는 분들도 있고 막 몇 조 부자인 분들한테 왜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아직도 그렇게 막 일을 하세요라고 물어보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착각입니다 뭐냐이 은퇴라는 거 시간의 자유라는 거는이 백수로 지내라는게 아닙니다이 백수가 아니고이 이겁니다이 시간의 자유를 얻는다는 거 결국에 부자가 된다는

31:31 거는이 남이 시키는 일을 안 할 수 있는 자유를 갖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거를 하면서 사는 삶을 사는게 결국에 부자고 그게 시간의 자유를 얻는다는 거죠 그게 은퇴인 거죠 은퇴의 의미는 남에게서 구속으로의 자유입니다 이거를 하려고 내가 부자가 되는 거죠 자 돈을 모으지 못하고 부자가 못 되면이 돈을 모아서은 할 때까지 시간의 자유를 얻을 때까지 어떻게 해야 되죠 다른 사람에 의해서 통제받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뭘 해야 되냐면 아침 알람을 맞춰야 돼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어떤 사람들은 토요일 일요일까지 알람을 맞춰야 됩니다 어떤 알람을 맞춰야 되죠 어딘가로 출근을 한다거나 어딘가의 통제를 받으러 가는 삶을

32:17 살아야 됩니다 근데이 시간의 자료를 얻으면 어떻게 되죠 똑같이 알람을 맞추긴 맞춰요 근데 한 가지 다른게 있어 뭐냐 알람을 끌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게 가장 큰 차 입니다 이것 때문에 부자가 되고 돈을 모으고 열심히 사는 거예요 아 오늘 가지 말자 하면 알람을 끌 수 있는 거고 이게 안 되면 그냥 알람을 듣고 부랴부랴 일어나서 열심히 출근을 해야 되는 거죠 왜 다른 사람에 의해서 통제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언제까지 돈을 모을 때까지 자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 거예요 나는 왜 이렇게까지 해야 됩니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본인은 자유를 원하는가 아니면 소비를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를 한번 스스로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내가 이번 추석 연휴 그리고 한글날 연휴

33:04 때 인스타에 사진 하나 올리려고 소비를 했다 근데 이게 나를 만족시키려고 아주 연비가 좋은 소비도 아니었고 그냥 철저하게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그냥 사진 찍기 위한 소비했다 그런 거를 하려고 내가 이렇게 돈을 썼던 건지 아니면 나는 그런 거 사실 필요 없었는데 내가 진짜 원하는 거는 자유였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게 내가 진짜 원하는 건데 내가 도대체 뭘 원하는지이 사진 한 장을 위해서 내가 앞으로 며칠을 더 일을 해야 되는 거지라는 거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내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를 한번 따져 보시면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될지 답이 나오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뭐냐면이 저축을 해라

33:49 돈을 모아라 한마디로 돈을 모아서 저축을 해 가지고 종자돈 투자금을 만드는게 결국에이 투자의 시작이다 라고 말들을 많이 하는데 저도 이제 유튜브브 라지가 오래돼 가지고 예전 영상 거의 초기 영상은 어 3천만 원을 모으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이제 연봉도 많이 오르고 뭐 최저 시급도 거의 뭐 두 배 넘게 올랐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3천만 원은 사실 좀 빨리 모으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뭐 5천 얘기도 하다가 이제 5천도 사실 생각해 보면 어느 정도 연봉이 좀 있는 분들은 꽤나 빠르게 모을 수도 있어 가지고 한 1억 정도를 모아야지 어느 정도 좀 도전하는 느낌의 금액대가 아닌가 싶은게 또 요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뭐 1억을 모으세요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1억을 모은 다음에 10억이

34:35 되는 건 쉽다 이렇게 말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거에 되게 동의를 하는 바거 자 1억 모으기가 되게 힘들지 1억을 모으고 나면은 이게 돈이 불어나 가지고 10억이 되는 거는 쉽다라는 거에 대해서 저도이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이 말을 듣는 순간 어 그게 어떻게 사실이야 그리고 1억이 어떻게 10억이 그렇게 쉽게 되냐라는 거에 대해서 좀 반감 생기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늘 한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왜 이게 되는 것인가 세상에는 돈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바로 의문이 드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아니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 다 돈 좋아하지 돈이 조금이라도 더 있으면은 좋다고 생각하지 누가 돈을 거부하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 아마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의 거의

35:21 9% 돈을 싫어합니다 그러면 어 제가 돈을 싫어한다고라고 하면은 어 나 아닌데 나 돈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자 이게 어떤 의미냐 돈을 너무 싫어해 가지고 우리는 어떻게 하죠 돈을 받기도 전에 써 버리죠 그니까 신용 카드든 뭐든 어떻게든 할 부든 뭐든 해 가지고 우리는 돈이 있는게 싫어 그 돈이 있는게 싫어 가지고 어떻게든 돈을 써 버릴 생각밖에 없어요 돈을 빨리 내가 버리고 싶은 거지 그래가지고 월급은 스쳐간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처럼 내 통장에 돈이 있는 꼴을 못 봐 어떻게든 써 버려야 돼 왜냐면 돈을 그냥 그냥 너무 싫어하니까 이런 사람이 저는 태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걸 제가 조금 뭐 개념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거지만 사실 우리는 돈을 좋아하진

36:06 않아요 그 돈을 가지고 소비하는 거를 좋아하죠 뭐 어디다가 막 갖다가 뭐 쓰기도 하고 뭐 물건을 사기도 하고 뭐 경험을 한다고 하면서 뭐 배운다고 한다고 하면서 돈을 막 써 버리는 걸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돈이 나한테 있는 거를 싫어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을 싫어한다 곧 소비를 좋아한다 이게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돈이라는 거를 본인이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나는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나는 소비를 너무 좋아하니까 그러면 반대로 내가 돈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그럼 내가 돈이라면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나를 싫어해 내가 돈인데 내가이 부익남 테 갈라 그러면 얘가 바로 나를 버려 다른 데로 막 갖다 버려요 그리고 물건으로 바꿔 와 그러면은 나를 싫어하잖아요 그러면 내가 직원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그럼 나를 싫어하는

36:53 사장이 있다면 그 사람 곁에 남고 싶나요 안 남고 싶겠죠 떠나고 싶겠죠 돈을 사람으로 생각해 보면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 곁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자 한마디로 나를 소중히 생각해 주는 사람 곁에 있는 거를 좋아하듯이이 돈이라는 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돈을 계속 아끼고 옆에 두려고 하는 사람 곁에 돈이 계속 남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비를 신중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니까 아 돈을 쓸 때 이걸 정말 쓰는게 맞을까 아 내가 이게 정말 필요한게 맞을까 조금 불편하면 어때 뭐 나중에 좀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면서 소비를 신중히 하는 사람이 1번이고 아니야 소비가 좋아 나는 좀 멋지게 살아야지 즐겁게 삽시다 하면서 돈이 들어오는 족족 돈을 써버려 과분한 소비를 하는 사람이 둘이 있다면이 돈이라는 나는 어디를 더

37:40 좋아합니까라고 생각해 보면 어디를 더 붙어 있고 싶을까라고 생각해 보면은 당연히 1번에 붙어 있고 싶겠죠 제가 책도 썼지만이 책에 이런 얘기를 써 놨습니다 돈은 그 사람의 그릇만큼 벌린다 근데 뭐 이게 저의 어떤 뭐 오래된 생각이기도 하지만 이런 걸 뭐 저만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돈 그릇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돈이라는 거는 그릇이 있어 가지고 잠깐 돈이 더 벌릴 수는 있지만 사실 금방 넘쳐 흐른다 그러니까 뭐 로또가 되든 뭐 운 좋게 뭔가 돈을 벌든 내 그릇 이상의 돈이 과분하게 들어오면은 잠깐은 어떻게 이렇게 있을 순 있지만 곧 다 흘러 넘쳐 가지고 딱 돈 그릇만큼만 남는다는게 많은 분들이 하는 말이죠 그래서 1억만 모아라 그러면은 10억 되는 거는 쉽다라는 걸 저는 동의한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38:25 이게 의미를 좀 정확하게 좀 얘기를 해봐 야 됩니다 이게 이게 정확하게 맞는 말이 되려면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이 돈 그릇이 커져야지 사실이 돈이 10억이 되는게 쉬워지는 거죠 자 그러면이 돈 그릇을 키운다는 개념이 저는 저축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저축 저축이라는 거를 하면서이 그릇을 키워 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기서 또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뭐냐면이 1억을 모으세요 10억이 쉽습니다 할 때이 1억을 얼마나 단기간에 모아야 되는가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자 1억을 10년 만에 모으는 사람하고 1억을 3년 만에 모으는 사람하고 1억을 뭐 2년 만에 모으는 사람 이렇게 생각을 해 봅시다 그러면이 기간이 짧을수록 사실 난이도는 훨씬 어려워지는 건데이 10년 만에 1억을 모은다 그러면

39:10 1년에 한 천만 원 정도 모으는 거잖아요 1년에 한 천만 원 정도 모은다 그럼 저는 돈 그릇은 거의 커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사실상 이거는 뭐 열심히 모은 개념도 아닌 거죠 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이 1억이라는 거를 최대한 빨리 모아야 된다 어떻게든 근데 그 최대한의 기준이 제가 쓸거 다 쓰고 남은 돈을 모으는게 아니고 소득을 어떻게든 높여야 되고 지출은 어떻게든 낮춰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최단 기간에 모은다 나는 장거리 마라톤을 뛰는게 아니라 100m 달리기 선수라고 생각하고 폭발적으로 돈을 모아야 된다는 거죠 왜 그러냐 그렇게 해야지 고통스럽죠 100m 전력 질주하면 엄청나게 고통스럽지 않습니까 그렇게 노력을 해야이 그릇이 깨지고 나서 더 큰 그릇으로 바뀐다이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습니다 뭐냐이 1억을 10억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면은 벌써

39:56 아 이게 말이 안 된 왜 열배로 어떻게 만드냐 돈이 어떻게 열배가 되는게 쉽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이게 쉽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거는 정확한 개념이 이겁니다이 쉬운 이유는 이거예요 내가 1억을 모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단기간에 1억을 모으는 사람은 어 1억 2천 1억 4천 1억 5천 1억 8천 빠르게 모으겠습니다 왜 그러냐 이게 1억 자체가 10억이 되는게 아니라 매년 저축으로 추가로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니까이 투자금 자체도 늘어나니까 10억을 모으는게 1억을 모을 때보다 더 쉬워지는 거죠 돈은 그냥 이렇게 모이는게 아닙니다 1억이 1억 2천이 됐다가 막 1억 5천으로 됐다가 2억이 됐다가 2억 6천이 됐다가 그다음에 막 4억이 되고 그다음에 막 8억이 된 다음에 10억이 돼요 이런 식으로 어 저는 1년에 저축 2 3천 밖에 안

40:41 하는데요 근데 돈은 5천 1억씩 늘어나기도 한다는 거죠이 저축액이 쌓이는만큼 투자 성과도 같이 쌓이다 보니까 돈이 아예 없을 때는 투자 자체를 못 하니까 늘어나는게 한 계가 있는데 돈이 어느 정도 쌓이고 나면은 그때부터는 저축하는 거 이상으로 돈이 불어나기도 하 한다는 거죠 저는이 1억 원의 의미를 요렇게 생각합니다이 돈이라는 직원을 드디어 뽑은 것이다 1억을 내가 모았다는 거는이 직원을 일을 시킬 수가 있다 자 그 전까지는 우리가 뭐 맞벌이를 한다 그러면 우리 부부가 돈을 열심히 모았 있죠 그렇지만이 직원은 일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한 1억 정도 되면 뭐 아주 투자 실력이 좀 괜찮거나 조금 강한 마인드가 있다면 뭐 한 5천 5천 정도만 돼도 이제 직원으로 일을 시킬 수가 있어요 그러면이 직원도 같이 돈을 벌어

41:26 그러니까 우리는 맞 벌이가 아니라 세 명이 돈을 버는 거죠 세 명이 그러니까 당연히 돈을 더 빨리 모으고 더 빨리 불리겠죠 자 이게 어떤 의미냐면이 3천만 원을 벌려고 하는데 3천만 원을 돈을 일을 시켜서 투자로 돈을 벌 때 1억을 시키면 30% 수익률이 나와야 됩니다 그 이건 뭔가 너무 높아 보이죠 근데 2억을 가지고 일을 시키면 15% 수익률만 나면은 3천만 원을 벌어요 근데 내가 3억에 돈을 가지고 일을 시키면 10% man 벌어도 3,000을 번다 자 그 말은 뭡니까 내가이 돈이라는 직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익률도 훨씬 더 현실성 있게 되고 훨씬 더 안정감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거죠 돈이 많이 쌓이면 쌓일수록 뭐 무리한 수익률을 쫓을 필요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이거는 내 직원이 한 명일 때랑 직원이 네명 다섯 명 20명을

42:11 때 할 수 있는 일의 양도 달라지고 할 수 있는 일의 난이도도 분업을 하면서 훨씬 더 쉬워질 수가 있다는 거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이해가 쉬울 겁니다 자 또 하나의 좋은 점이 있습니다 뭐냐이 소비를 하면은 어때요 소비를 하면 이제 웬만한 소비에 좀 무뎌지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뭐 5만 원짜리 외식을 할 때도 엄청 맛있었는데 이걸 맨날 먹다 보면 이제 한 10만 원짜리 먹어야 맛있어 그니까 이런 것처럼 소비는 사실 끝이 없고 소비를 하면 할수록 소비력이 커집니다 이거는 다들 동의를 하실 겁니다 웬만한 소비가 점점 무뎌지거나 자 그러면 반대로 저축도 같지 않을까요 저축을 하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저축 력이 커지겠죠 그러면 웬만한 저축은 이제 무뎌지는 거죠 처음에는 저축을 막 절반하고 뭐 50% 저축하는 것도 되게 힘들었는데 이걸 하다 보면은 저축이 무뎌집니다 그래서

42:57 50% 정도 이건 그냥 이제 쉬워졌어 그럼 60% 해 볼까 60% 했어 그러면 어 이거 해볼 만한데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쉬워지는게이 저축이 합니다 자 그럼 여기까지 말하면 짜증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이 두 개가 있는데 이겁니다 첫 번째이 적게 벌어 가지고 못 모은다 저는 돈을 많이 못 벌기 때문에 어 모으는 거를 못 합니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고 두 번째 투자한다고 무조건 버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하나씩 얘기를 해 볼게요 우선 첫 번째 돈을 못 번다 그럼 돈을 못 벌면 사실 돈이라는게 적다는 거죠 그럼 내가 통장에 들어오는 내 계좌에 들어오는 돈이 적다면 그 적은 거를 더 소중히 아끼고 잘 관리를 해야 되는게 맞는 거 아닌가 내가 돈이 많다면 돈이 많으면 조금 뭐

43:43 조금 뭐 여유 있게 쓸 수도 있고 좀 덜 소중히 할 수도 있죠 내가 근데 돈도 없는데 어 먹을 것도 없어 냉장고에 지금 먹을게 막 예를 들어 무슨 뭐 라면 딱 세 개밖에 없어 근데 이걸로 일주일을 버텨야 돼 그러면 라면을 쪼개 먹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끼고 아껴서 소중히 먹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 소중히 아껴 줘야 될게이 돈이라는 건데 사람들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 나는 돈을 적게 번다 그러니까 그냥 대충 쓰고 살자 어 댓글에 많이 달리는 것들 중에 그런게 있어요 어차피 커피가 바뀌고 차값 아껴 봐야 집 못 삽니다 집 못 사니까 그냥 대충 쓰고 삽시다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내가 돈을 덜 소중히 생각하고 돈을 대충 대하니까 들어올 돈 남아 있을 돈들도 떠나기 마련이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리고 두 번째 투자한다고

44:29 항상 뭐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도 아마 어 이거는 맞는 말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투자한다고 항상 보는 것도 아닌데 그냥 돈을 쓰는 것도 괜찮고 내 인생을 즐기는 것도 괜찮지 않습니까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 아까 제가 말했듯이 돈이 어느 정도 모이면 한 1억 정도 모이면 돈이 직원처럼 일을 해 주기 시작한다고 했는데 자 그러면이 직원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이 부분이 이해가 되실 거예요 뭐냐 제가 이제 뭐 면접 보는 사장이고 여러분들이 뭐 알바를 하거나 직장을 구하러 온 면접자 보겠습니다 그렇게 보고 들어보세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안을 하는 거야요 여러분 누구누구 씨 영식 씨 어 월급을 안 받고 연봉 안 줄테니까 그냥 일해 줄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면 여러분들 뭐라고 얘기할 겁니까 제가 연봉을 안 드리겠습니다

45:15 대신에 저희 주 5일 근무로 8시간씩 나오셔 가지고 매일매일 일해 주세요라고 하면은 아마 바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올 겁니다 왜 이런 악덕 사장이 어디냐 말도 안 된다 어 노동부에 신고할 거예요 라고 하는게 당연한 반응이 있죠 근데이 돈이라는 거를 직원으로 생각해 보라 그러면이 돈도 직원인데 왜이 돈이라는 직원한테 자원 봉사를 바라냐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이 돈한자 봉사를 바라는 거지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자 그러면이 말을 듣자마자 아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라는 생각을 드실 수도 있는데 근데 잘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투자가 항상 성공하면 누가 부자가 못 되겠습니까 다 성공하는데 부자 되겠죠 그러면 투자로 일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깐 투자한 거죠 자 그러면이 투자로 잃는 것을이

46:02 직원 돈이라는 직원을 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다 연봉이다 상여금이 아니면 뭐 복리 후생비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보라는 겁니다 아니 내 직원을 쓰는데 어떻게 돈을 안 주고 직원을 부립니까 저도 예전에 신입 사원을 해 봤지만 신입 사원을 뽑으면 회사는 무조건 손해예요 왜 그렇죠이 사람들은 일을 못 합니다 그리고 받는 돈은 많이 받아가요 그러다 보니까 벌어오는 돈보다 주는 는 월급이 더 많아 가지고 신입사원은 몇 년간 비용으로 취급을 받아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회사를 운영을 해 보세요 그러면이 신입 사원 안 뽑고 운영이 가능합니까 언젠가는 신입 사원도 키워 가지고 자기 받는 돈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만들고 그렇게 해가지고 회사를 키워 나가려고 신입 사원을 뽑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이 신입 사원을

46:48 뽑자마자 너는 왜 월급을 받았는데 매출을 못 올려라고 하면서 다 잘라 버려 그러면이 회사는 망할 것이다이 직원이라는 거는 결국에 나한테 비용을 월급을 받아가기도 하고 그렇지만이 사람들이 또 열심히 하다 보면은 나한테 돈을 더 벌어 오면서 못 벌어오는 사람은 잘라야 겠지만 계속 돈을 더 많이 벌어 오는 사람들은 계속 아끼고 데려가면서 더 키워 주는게 바로 직원의 개념 아니겠습니까 근데 왜 돈이라는 직원한테 야 너는 자원 봉사를 해 나한테 절대 손해를 주지 마 그리고 너는 돈만 많이 벌어와라라고 말을 하는가라고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직원 돈이라는 직원이 절대 손해를 안 보게 할 라고 그니까 월급을 받는 꼴을 못 보겠는 거야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죠이 직원한테 그냥 옆에 있어 대신에 나는 너한테 돈도 안 줄 거야 그러니까

47:34 너도 괜히 사고치지 마 어 그냥 옆에 있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럼이 사람들은 뭘 하고 있는 거죠이 직원한테 일을 하나도 안 시키고 있는 거야요 그럼 직원이 출근을 했는데 아무 일도 안 하고 그냥 앉아 있어 8시간 동안 그러면이 신입사원이 10년 동안 앉아 있으면 갑자기 뭐 과장 부장 차장님 급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까 못 하죠 그러니까이 직원이 당장은 비용으로 보이더라도 일을 시켜가면서 손해를 각오하고 투자를 하면서이 돈이라는 직원의 실력을 쌓아 줘야 되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이 사장이라는 나 내가 사장이 있죠 결국에이 돈이란 직원을 고용한 사장이 사장 문제인 거예요 모든 거는 다이 사장이 잘못하고 있는거다이 사장의 생각이 지금 잘못돼 있기 때문에 내가 돈이라는 직원을 쓰지도 못하고이 돈이라는 직원이

48:19 나한테 돈을 벌어 오지도 못하는 겁니다 절대 손해를 안 볼 거야 나는 투자를 하면서 100원도 잃기 싫습니다 저는 절대 돈을 을 잃을 수가 없기 때문에 최저점에 들어가 가지고 최고점에 나올 겁니다 항상 우리 직원은 그래야만 합니다 자원 봉사를 해야 됩니다라고 생각하는 사장이 있다면 그 사장이 리스크다 이런 사장이 운영하는 가게가 잘 될까요 야 너는 돈 안 줄테니까 매출만 올려 와라 절대 나는 손해를 안 볼 거야라고 말하면 그게 이상한 사장이 있죠 가게로 돈 버는 법은 간단합니다이 매출은 올리고 비용은 줄이는 거죠 근데 이거를 투자의 세계에서는 착각하는 사람도 있어 매출은 높여야 돼 돈은 무조건 벌어야 되는데 비용 은 제로야 손해는 절대 보면 안 돼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운영하면 가게 망합니다 안 잃고 많이 본다가 아니죠 적게

49:04 읽고 더 본다가 사실은이 투자라는 돈을 직원으로 쓰는 올바른 마인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이 사업의 기본 원리 든요 근데 이게 투자에서는 안 지켜집니다 손해 보고 싶지가 않아 가지고 일도 안 시키고 일을 하면 무조건 돈만 벌어라 하는게 악덕 사장들의 마인드죠 우리 직원이 일을 못해요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면 이런 말을 하는 사장이 문제인 거죠 죠 대부분 직원의 문제면 직원을 뭐 바꾸든지 직원을 뭐 없애고 본인이 일을 하면 되는 건데 우리 직원이 일을 못한다는 거는 사장이 일을 잘못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투자를 할 때 남탓을 하기보다는 본인 탓을 하는 것이 맞다는 얘긴 거죠 자 1억을 모으면 10억을 만들기가 쉽다 저는 여기에 동의한다고 했습니다이 돈을 모으는 거 맞죠 그렇지만이 돈은

49:50 1번 지원이고 여기서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또 1억을 모으고 또 1억을 모으고 계속 돈을 모아 가지고 직원을 계속 늘려 가라 돈이라는 직원을 계속 채용하고 가르쳐야지이 1억이 10억 되는게 훨씬 쉽다라는 그 의미가 있다라는 걸 좀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억만 모아라 10억 되는 거 싶다 이거에 아주 동의를 하고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이게 이제부터 동의가 된다면 앞으로이 말의 진짜 의미를 생각해 보시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한번 스스로 고민 많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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