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픽❣️ KBO 최다안타 신기록 갈아치운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는 '큰절' 하라! (261013)”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무슨 옷이죠? >> 자, 우리 롯데 자이언츠의 >> 기분 좋은 소식이 있어서 >> 스머프 유니폼이네요. >> 제가 요거 이렇게 가지고 입고 왔습니다. >> 네. >> 무슨 소식인가요? >> 네. 레이스 마지막 날 4한타 폭발 211한타 신기록이라는 뉴스를 가지고 왔는데요. 롯데 자이언츠의 레둥이 빅터 레이스 선수 있잖아요. >> 빅터레이스 안타 홈런오. [웃음] >> 네. >> 롯데 레이스. 네. 레이스 선수가 >> 맞나요? 이게 >> 맞아요. >> 아, [웃음] 맞아요. 아, 죄송합니다. >> 롯데팬 아니세요? >> 아, 빅터레이 요거는 아는데. 네. 알겠습니다. 너무 아시죠? 예. >> 네.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이 4한타를 몰아치며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썼습니다.
0:45 역시 우리의 안타 레이스 3년 연속 최다 안타이틀 이어가게 됐는데요. 어제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 시즌 최종전이 있었습니다. 롯데 7대 4로 승리했고요. >> 네. JS는 5타수 4한타 1 홈런 2타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211안타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 네. >> 2024년에 종전 기록이 202 안타였거든요. 여기에서 아홉 개를 넘어선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겁니다. >> 네. >> 그러니까 본인의 기록을 본인이 넘어선 거죠. >> 대단한 거 같고. 네. 그리고 롯데 또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요. >> 뭔가요? 어제 경기를 승리함으로 해서 순위가 한 개난 올라가서 7위가 됐습니다. 7위로 마무리했다.
1:31 레이스가 저렇게 멱살 잡고 캐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7위를 했다고 합니다. >> 참고로 3년 연속 7위입니다. 김태영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 >> 7위 7위 올해도 7위 >> 어 트리플세 아주 럭키하네요. >> 네. 그러니까 굉장히 숫자상으로만 보면은 기분이 좋아요. 예. 그니까 저희 롯데 자연츠 팬분들도 기분 좋게 올 한 시즌을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받으면 우리가 손냅니다. >> 아, 그렇죠. 그죠. >> 은근히 롯데 선수들은 스트레스 안 받을 수도 있어요. >> 팬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얼마나 손해냅니까. >> 그렇죠. 그렇죠. >> 지그들은 뭐 치리하든 말든 뭐노 할 수가 있기 때문에 >> 네. 저희도 기분 좋게 마무리하자. >> 네. 오늘부터 최대 관심사가이 김태영 감독 재계약 >> 하냐 마냐일 텐데 >> 7위. [웃음] >> 네. 치리했으니까 좀 어떻게
2:17 >> 모르겠습니다. 저 이건 감독의 잘못지 선수들이 잘 못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 우산 시민들 대다수는 감독보다는 선수들에 대해서 좀 부정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 롯데팬 한 분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제가 들었던 얘기 중에 충격적이었던 게 >> 뭐 7위를 해도 뭐 무한타를 해도 팬들이 쫓아와서 선물 주고 하는데 잘 칠 이유가 뭐가 있느냐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모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부산 시민들께서 좀 각성을 하셔야 될 것 같다. 그럴 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 뭡니까? >> 연봉을 대폭 삭감하면 됩니다. >> 어, >> 근데 그럼 더 하기 싫어하면 어떡해요? >> 아니죠. 잘해서 성적이 나면은 대포 올려주고 >> 성적이 성적이 안 나면은 1 뭐 10분 확 후려치는 거죠.
3:03 >> 이대진 기사가 스포츠 출입할 때 그런 기자 썼나요? >> 아니요. 아니 [웃음] 그런 기자 쓰지 못했는데. >> 네. >> 아, 열 받으면 안 됐다. 네. [웃음] 열어 올릴 필요가 없다는 거. 네. 네. 그리고 영지픽 두 번째 뉴스는요. 우리 부산일보 오늘자 신문의 1면에 나 있는 기사 가지고 왔습니다. 비어가는 부산 지자체 곧간이 사하구, 사상구, 남구가요. 재정 비상이라는 소식 가지고 왔는데요. >> 일단이 사하구청이요.이 전선 지중화 사업에 필요한 돈이 20억 원 정도가 드는데 요거를 확보를 못 해서요. 아예 이게 중단이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회관 30억원 전액을 한 상황이고 어 올해 38억 원의 지방체 발행을 할
3:50 계획이라고 합니다. >> 네. 음승에 남구 76억원 규모의 문현사동 복합청사 건립 사업이 있었는데 요것도 중단이 됐고 >> 그리고 배군포 쓰레기 선별장 지하 사업 이게 지역 수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방체 40억 원이 나와야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88억 원 규모의 지방체 발행 추진 중이라고 하고요. 사상구청도요. 부산 최초의 구립 치매 전담 요양 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올해이 예산이 전액 삭감을 했다고 합니다. 이만큼 재정이 좀 어렵다라는 기사가 났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다만 아직까지는 재정 위기까지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이
4:36 기자체들 지자체들이 겪는 어려움이 채무을 아예 갚지 못하는 그런 지급 불능 상태라기보다는 해마다 쓸 수 있는 가용 재원이 줄어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산 대비의 채무 비율이 25%를 넘으면 재정 주의 단체 지정 기준에 해당하지만 아직이 정도 수준에 이룬 곳은 없다고 합니다.이 정도 위기는 아니고 >> 네. 지금 보시는 사진이 그 위에 전선들이 막 있는데 요걸 이제 정리를 해야 되는데 중화네 >> 이게 중단이 되어 있다. >> 이게 20억이 없어 가지고 중단이 된다. >> 네. 뭐 크다면 큰 돈일 수도 있는데 >> 어 사고 같은 경우 인구가 30만 넘어갈 거거든요. 그 정도 되는 이제 지자체에서 20억이 없어 >> 9비 20억이 없어 가지고 이게 중단이 된다. 참
5:22 >> 안타까운 현실인데이 재정 자립도 보시면은 >> 어 2024년보다 2025년이 더 이제 나빠지고 있죠. 대체적으로. 음. >> 근데 이게 어 서울의 재정자입도, 구청의 재정자입도 보시면은 비교가 될 텐데 이런 이제 뭐 10몇% 20몇 % 혹은 9% 8% 이게 진짜 사실은 말이 안 되는 숫자거든요. 그만큼 어 부산 지역의 어떤 재정자립도가 열락하 근데 이게 부산뿐만이 아니고 뭐 대구라든지 광주라든지 다른 광역 자치 단체도 비슷할 거예요. >> 비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다들 어려운 상황이죠. 네. 그만큼 이제 상이는 조금 시청자분들 좀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다. >> 근데 공교롭게도 저희가 또 사화를 다루는데 아까 조경태 의원도 다뤘는데 하필 또 사 얘기가 지금 두 건이나 나왔네요. 그렇네요. 4구 >> 조경태원이 뭐 특교세나 이런 걸
6:08 따오면은 어 과연 무소속으로도 살아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전선 지중화 사업비 20억을 행부에서든 어디서든 따오면은 조경태 의원이 무소속적으로 생활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관측을 내놓으면서 오늘의 계극해라. 뭔가요? >> 네. 세상에서 가장 큰 코를 가진 나라는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