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건강기능식품과 처방약 함께 먹어도 되나요❓ 대학 병원 약제부에게 묻는 약에 대한 모든 것❗”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대학교 병원은 이제 대한민국 의료계의 또 최고봉이고 국가 중앙 병원 아닙니까? 그죠? 어, 많은 환자들이 또 이제 내원을 하실 텐데 하루에 그 환자분이 한 병원에 몇 분 정도 오십니까? 외래 질려 보시는 분들은 9천명에서 만 명 정도 되신다고 하고요. 저희 입태원 환자분들은 250명 정도 각각 계십니다. 그리고 이번에 계신 분들은 1800배드 정도 있습니다. >> 그 수많은 환자분들의 약을 제조 야 이것도 참 진짜 엄청난 일이네요. >> 와 그면 제공되는 양이 얼마나 되나요? 하루에 약 양이 >> 제가 저희가 저는 암질로제 파티에 있는데 저는 하루에 한 350명 정도 환자분들의 그런 처방들 다 보고 있고 한 3천000권 정도 하고 있으니까
0:45 그거에 만게끔 다양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이번 조재 파트가 가장 큰데요. 이제 안병원에서 3천권 정도 하시고 저희는 대략 정확히 집계를 하긴 어려운데 15,000권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암진료 조재 파트라고 해서 저희 병원에 있는 모든 주사 항암제를 저희가 다 맡아서 조재해 드리고 있고 모든 약도 저희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항암 주사 같은 경우에는 사실 환자분들한테 이제 바로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한 부분이라서 굉장히 깨끗한 환경 안에서 이제 정해진 보급 복장을 입고 해서 저희가 다 조재를 똑같이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피트로 못해가
1:35 >> 고기 눈금이 다 하나하나씩 있어요. 그래서 그 눈금 맞춰 가지고 이제 힘 조절해서 저희가 하나씩 뽑고 있어요. 이거 >> 환자별로도이 용량이 다 따로 정해져 있잖아요. 근데 이게 잘치 잘못하고 숫자가 바뀌면 정말 치명적인 일이 될 수도 있으니까 저희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좀 꼼꼼하게 보고 있는 편도 있어요. 저희가 조재를 하고 나서도 뭐 처방대로 투액이 잘 맞게끔 들어갔는지 안쪽에서 조재된 거 있으면 그거 꺼내서 이제 조재 감사하시는 거예요. 조재한 사람이랑 감사한 사람을 이제 사인을함으로써 나중에 이제 처방에 무슨 뭐 확인할 부분이 생겼다던가 할 때 이제 조재한 사람, 감세한 사람을
2:22 통해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하려고 저희가 기록용으로 남겨놓죠. 네. 어, 항암제가 보통 뭐 천차 만별입니다만 가격이 뭐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이 보통이고 요게 최근에 3천만 원짜리 >> 아, 네. 네. >> 한 번에요. 한 번에. >> 네. 네. 정말 특히 항암제는 아시겠지만 약가가 싸지 않아요. 정말 비싸요. 비싼 약들도 많고 한 한 번 쓰시는 용량만큼만 저희가 들고 오고 있는데 진짜 잘못 본 줄 알았어요. 3, 얼마로 적혀 있어서 아, 이거는 진짜 망하면 내 영 사라진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구나. >> 이거 한 번에 3천만 원인 거죠. >> 한 번에 3천만 원.
3:08 >> 아, 그까 한 번 투약하는데. >> 네. 네. 네. 저희가 다루는 약들이 되게 작은 알약 하나잖아요. 저기 한 5만 원이면은 한 병 6만 원 병에서는 500만 원이기도 하고 >> 한 병에 500만 원. >> 네. 그 저희가 이제 제일 나름 좀 비싼 약이 여기 있고 이노트 주먹이라고 해서 이게 한 1천만 원대 그래서 이제 세 개면 이제 3천만 원 >> 처음 보시하실 때 >> 아 엄청 떨리죠. 엄청 떨리죠. 그니까 예전에 한번 그 뉴스를 통해서 봤는데 한 번 주사를 맞는데 그게 한 몇십억 하는 그 주사가 있죠. 있어요. 있어요. 저희가 항암자분들이 뭐 말씀해 주신 대로 사실 뭐 억대에 해당하는 약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3:54 최근에 어 뭐 이제 백혈병이나 요런 쪽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킴니아라는 주사가 있는데 >> 네 >> 지금 나름 이제 좀 가격이 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한 3억 몇 천 가까이도 >> 낮아진 가격이 3억이 >> 예였었어요. 그래서 >> 사실 맞으실 때 많이 환자분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좀 해. >> 아, 그렇죠. 아, 이게 참 진짜 >> 말씀드렸던 킴아 주가 원래는 국내에서 제일 비싼 약이었는데요. 작년에 처음 투약된 그 졸스마라는 약이 있습니다. 척수성 근위 위축증이라는 희기병에 사용하는 약이고요. >> 네. 유전자 이상으로 온몸의 근육이 약해져서 목숨까지이를 수 있는 희소병이 있습니다. 단 한 차례
4:39 투약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이 개발이 됐는데 그 가격이 20억 원에 달합니다. >> 그 원래는 두 살 이전에 사망하기도 하는 그런 질환인데요.이 주사 치료제를 받고 나면은 몸에서 이제 그 운동 신경 세포를 만들 수가 있으니까 증상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번 평생 투여해야 될 약이 원래 다른 약이 있었는데이 약이 대체하게 된 거거든요. 한 번의 투여로 그래서 그런 면에서 가격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약이 지금 20억 정도인데 급여가 적용이 돼서 환자분들 부담하는 금액은 600만 원 정도입니다. 어 그래만 원도 뭐 사실은 그렇지만 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효과가 있다니까 그죠 약은 그 비싼 이유가 구하기가 힘든 재료입니까
5:26 그게 아니면 뭐 >> 그러니까 뭐 이제 개발하는는데 들어간 비용하는데 >> 그리고 이제 또 이게 생산을 하고 뭘 하려면은 이게 또 뭐 일상 이상까지 가다가 이상에서 또 뭐 안 돼 가지고 다 그냥 연구 개발비한 모든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신약이 나오는 것도 어렵지만이 신약이 개발되는 단계까지는 엄청 엄청난 또 돈이 들어가거든. >>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그래서 사실 이게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거고 반드시 치료가 될 수도 있는 약데 개발은 됐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어 사실 사용하기가 선뜻 어렵잖아요. 제가 듣기에도. 이제 저희새 약 받아 가시면서 근데 뭐 이런 약도 있다고 하는데 그 약이 너무 비싸더라. 근데 나이 약 말고 그 약 먹으면 더 나을까? 근데 너무 비싸요. 그때
6:11 진짜 너무 안타깝죠. 너무 안타깝죠. 그래서 진짜 보험을 어쨌든 빨리 인정을 받게 하시려고 다들 연구도 많이 하시고 뭔가 여러 가지 노력을 하시는 거 같아요. >> 혹시 좀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좀 있을까요? 저는 항상 듣는 질문이 제가 지금 건강기능 식품 A B C D를 먹고 있는데 이걸 제가 약을 받고 같이 먹어도 되는가요라는 질문 예 굉장히 자주 봤는데요. 사실 어 저희 마음 같아서는 일단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은 간이나 신장이나 이렇게 장기가 안 좋으실 수도 있어서 이런 공간 식품을 좀 상가라고 권해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약이랑 같이 먹었을 때 작용이 있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요. 예를 들면 오메가 3 같은 거는 키를 좀 응고를 막는
6:58 성질이 있거든요. 그래서 수술 같은 거 앞두신 분들한테는 중단하도록 말씀드리고 있고요. >> 근데 요즘에 영양제 같은 경우 이거 하나 저거 하나 해가지고 거의 뭐 밥 한류만큼 >> 그렇게 되신 분들 많아요. >> 오 >> 사실 그건 좋지 않은 거죠. >> 이게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하시는 거는 좀 >> 그러면 저 궁금한게 커피랑 약이랑 같이 먹어도 됩니까? 약 자체에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요. 과도하게 드실 수 있고 웬만하면 물과 함께 특별한 이유 >> 웬만하면 물게 먹어도 막 옛날에 막 그냥 막 탄산에다 같이 먹고 >> 콜라데가 >> 뭐야 물 없어? 물어 >> 물 없어씨 >> 그러면 안 돼. 안 되죠. 건강을 위해서 아니 그 이게 또 뭐어요
7:45 두통이나 요런 때 먹는 진통제도 뭐 아세트 아미노펜이 있고 뭐 이부 이부 프로펜 >> 이부 프로펜 그 두 가지가 있잖아요. >> 이건 또 어떻게 먹어야 돼요? >> 요거맞. 이게 아세트 아미노펜이나 아니면 이부프로펜 같은 경우에 둘 다 사실 진통제로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있는데 아세트 아미노펜 같은 경우에 이제 열을 좀 내려주는 효과가 좀 더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 이부프로 같은 경우에 염증을 좀 더 줄여 주는 그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면은 돼요. 그래서 사실 뭘 먼저 드시든 상관없지만 진통 효과로는 그렇게 두 가지의 다른 특징이 있구나 이해하시면 되고 만약에 통증 때문에 이렇게 드신다라고 하면은 이제 아세트 아미노펜는 간으로 좀 배사가 되고 이부프로페는 좀 신장으로 배사되는 배사 대사되는 공간이 좀 달라요. 그래서 이제 하나를 먹고 이제 효과를 못 본다 하면 두시간 뒤에 다른 거
8:32 하나 잡수시고 요런 식으로 번갈락하면서 드셔도 돼요. 하나를 먹었는데 요게 좀 효과 없는 거 같으면 다른 계열에 아, 진통제를 먹으면 된다. >> 아, 그렇군요. 저는 약간 술 좀 깰 수 있는 약들이 아, >> 술 술 깨는 약 있습니다. >> 뭐요? >> 어, >> 뭐요? >> 어, 물입니다. >> 네. 물을 정말 계속 드시면은 알콜 알콜 분해하는데 쓰여 가지고요. 제 2L씩 드셔 보시면 효과를 이제 술 얘기를 해서 그렇긴 한데 >> 그 술 먹고 그다음날 두통 오잖아요. 예. 그 그래서 타 어 아세트 아미노펜을 먹었다는 거예요. 아세트 아미노펜이 이게 간으로 대사되는 약이거든요. 근데 술도 사실간에 부담을 많이 주는 거잖아요.
9:17 >> 아픈데 또 아픈데 찌르는 느낌이라서 이제 그거는 드시지 않도록 오케 오케 오케 >> 혹시 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 나왔으면 하는 거 없습니까? >> 개인적으로요? 저는 조금 늦었지만 약을 먹어서 단 1cm라도 좀 클 수 있다면 진짜 제가 그 생각을 가끔 하거든요. 또 탈모. 아. >> 어. 맞아. 아, 맞아. >> 딱 일주일 먹었는데 막 머리가 막 그냥 풍성하게. 야, 그러면 이거 전 세계 최고 부자 될걸요. >> 조금 이거 빠지는 거를 막아주는 약은 있어도 약들은 >> 다시 자라나게 나는 거는 그건 없을 수 있을까? 그럼 이건 어때요? 머리가 나는데 부작용이 온몸에 털이 같이 >> 아, 그 차라리 날서 밀면 되죠. 차라리 이거는 계속 >> 그거 계속 할 수 있을까요? >> 그게 낫지 않을까요? 이거 이게 잘할
10:03 수 있다면 >> 머리가 잘하는만큼 몸에도 잘한다. >> 지금 약들 중에 부작용으로 이렇게 털이 나는 약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 근데 이제 원하는 머리에만 나는게 아니고 온몸에 그런 부작용이 나왔기 때문에 네. 일부 약이 있어요. >> 네. 근데 머리가 아니고 몸에 다 나니까요. 여자 환자분들 굉장히 그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시기도 하고요. >> 아 이게 있구나. 우리가 얘기한게 벌써 이때네. 신기하다. >> 그럼 코털도 이렇게 쭉쭉 자라는 거잖아. 그럴 수 있겠죠? >> 아니, 그럴 수 있지. >> 아, 털 코털까지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제 주변에도 그렇고이 굉장히 예, 이건 많은 분들의 고민이거든요. >> 아니 그 이게 이제해진 씨는 하루에 한 100여분의 환자분을에 10여년간
10:48 이제 어 마주했지만 여전히 좀 익숙해지지 않는게 있다 그래요. >> 아 이게 이게 사실 저희 환자분들 특성일 수도 있는데 그런 질문을 받을 때가 많아요. 아무래도 약 드리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 하시는 말씀이 많은데 뭐이 약목이 약 맞으면 내가 치료될 수 있을까요? 내가 살 수 있을까요? 뭐 이런 질문부터 해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약가가 좀 많이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내가이 돈을 들여가면서 어 내가 우리 자식들이나 손자들한테 너무 부담이 되는 건 아닐까요? 근데 내가 이걸 확실히 살 수 있을까요? 그런 질문을 좀 많이 받을 때가 있어요. 그러면 아, 그럴 때 좀 마음이 좀 먹기도 하고. 근데
11:34 여전히 그거는 이제 설명을 얘기를 하다 보면 아직도 좀 아직은 좀 익숙하진 않는 부분이긴 해요. 네. 아, 이게 참 >> 한편도는 이제 처방을 받아서 약을 타시면서도 이게 또이 약값이 부담도 되고 그러니까이 부담이 또 >> 어, 본인도 본인이지만 이게 또 주변 가족들에게 이게 부담이 되니까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때문에 >> 아, 예. 참 보좌분들도 좀 기억에 남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그래요. >> 아, 있어요. 있어요. 제가 아, 근데 이제 약을 이제 드릴 때 보면 내가 40대인데 집에 아기가 중학교 한 명, 초등학교 한 명이에요. 근데 우리 남편이 갑자기 암이라고
12:19 하더라고요. 혈액감인데. 우리 남편 살 수 있을까요? 이약 먹으면 진짜 계속 살 수 있어요. 부호자님, 제가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이 약 받아 가신 분들 제가 또 몇 달 뒤에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약 남편분한테 도움되는 약은 맞으실 거 같아요. 그때 울음을 터트리시더라고요. 근데 하시면서 하는 말씀이 다시 눈물 닦고 남편 앞에서는 또 괜찮은 척 하고 다시 올라갈게요 하고 이제 돌려보냈던 기억이 있어요. 그분이 좀 많이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