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건강기능식품과 처방약 함께 먹어도 되나요❓ 대학 병원 약제부에게 묻는 약에 대한 모든 것❗

디글 :Diggle www.youtube.com

간단 요약

이 영상에서는 대학 병원에서의 환자 관리와 약물 조제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하루에 병원을 찾고 있으며, 특히 항암제 조제와 그 과정에서의 세심함이 강조됩니다.

  • 하루에 외래 환자는 9천에서 만 명에 달함.
  • 항암제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춰서 조제되며, 안전성을 위해 세심히 관리됨.
  • 고가의 항암제와 최근 개발된 의약품의 가격도 언급됨.

대학 병원과 환자 관리

이 장에서는 대학 병원이 대한민국 의료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하루에 오는 환자 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외래 환자는 하루에 약 9천명에서 만 명 정도 방문하며, 입원 환자는 약 250명 정도입니다. 총 1800개의 병상이 있습니다.

약물 조제 과정

약물 조제의 중요성과 그 과정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조제된 약물이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한 조제사당 약 350명의 처방을 다루고 있으며, 약 3천에서 1만 5천 건의 조제를 매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 주사는 매우 깨끗한 환경에서 조제되며,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항암제의 가격

항암제의 가격은 다양하며 보통 10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입니다. 최근에는 3천만 원에 달하는 항암제도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약물들이 경우에 따라 고가라는 점이 환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환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환자들이 건강기능식품과 약물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자주 묻는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약물과 함께 섭취할 때의 주의 사항, 예를 들면 오메가3와 같은 영양제가 혈액 응고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합니다. 또한 커피와 약물의 병용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약물 종류 및 복용 방법

진통제인 아세트 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의 차이에 대해 설명합니다. 두 약물은 각각 열을 내리거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필요한 경우 교대로 복용해도 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복용 시 주의사항과 함께 적절한 복용 순서도 설명됩니다.

정신적 고충과 환자의 소원

환자들이 약물을 통해 원하는 효과를 얻고 싶어 하는 마음과 그에 따른 정신적인 부담에 대한 의견이 공유됩니다. 특히 가족의 의료비 부담에 대한 걱정과 함께 치료에 대한 질문이 많이 접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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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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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대학교 병원은 이제 대한민국 의료계의 또 최고봉이고 국가 중앙 병원 아닙니까? 그죠? 어, 많은 환자들이 또 이제 내원을 하실 텐데 하루에 그 환자분이 한 병원에 몇 분 정도 오십니까? 외래 질려 보시는 분들은 9천명에서 만 명 정도 되신다고 하고요. 저희 입태원 환자분들은 250명 정도 각각 계십니다. 그리고 이번에 계신 분들은 1800배드 정도 있습니다. >> 그 수많은 환자분들의 약을 제조 야 이것도 참 진짜 엄청난 일이네요. >> 와 그면 제공되는 양이 얼마나 되나요? 하루에 약 양이 >> 제가 저희가 저는 암질로제 파티에 있는데 저는 하루에 한 350명 정도 환자분들의 그런 처방들 다 보고 있고 한 3천000권 정도 하고 있으니까

0:45 그거에 만게끔 다양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이번 조재 파트가 가장 큰데요. 이제 안병원에서 3천권 정도 하시고 저희는 대략 정확히 집계를 하긴 어려운데 15,000권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암진료 조재 파트라고 해서 저희 병원에 있는 모든 주사 항암제를 저희가 다 맡아서 조재해 드리고 있고 모든 약도 저희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항암 주사 같은 경우에는 사실 환자분들한테 이제 바로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한 부분이라서 굉장히 깨끗한 환경 안에서 이제 정해진 보급 복장을 입고 해서 저희가 다 조재를 똑같이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피트로 못해가

1:35 >> 고기 눈금이 다 하나하나씩 있어요. 그래서 그 눈금 맞춰 가지고 이제 힘 조절해서 저희가 하나씩 뽑고 있어요. 이거 >> 환자별로도이 용량이 다 따로 정해져 있잖아요. 근데 이게 잘치 잘못하고 숫자가 바뀌면 정말 치명적인 일이 될 수도 있으니까 저희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좀 꼼꼼하게 보고 있는 편도 있어요. 저희가 조재를 하고 나서도 뭐 처방대로 투액이 잘 맞게끔 들어갔는지 안쪽에서 조재된 거 있으면 그거 꺼내서 이제 조재 감사하시는 거예요. 조재한 사람이랑 감사한 사람을 이제 사인을함으로써 나중에 이제 처방에 무슨 뭐 확인할 부분이 생겼다던가 할 때 이제 조재한 사람, 감세한 사람을

2:22 통해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하려고 저희가 기록용으로 남겨놓죠. 네. 어, 항암제가 보통 뭐 천차 만별입니다만 가격이 뭐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이 보통이고 요게 최근에 3천만 원짜리 >> 아, 네. 네. >> 한 번에요. 한 번에. >> 네. 네. 정말 특히 항암제는 아시겠지만 약가가 싸지 않아요. 정말 비싸요. 비싼 약들도 많고 한 한 번 쓰시는 용량만큼만 저희가 들고 오고 있는데 진짜 잘못 본 줄 알았어요. 3, 얼마로 적혀 있어서 아, 이거는 진짜 망하면 내 영 사라진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구나. >> 이거 한 번에 3천만 원인 거죠. >> 한 번에 3천만 원.

3:08 >> 아, 그까 한 번 투약하는데. >> 네. 네. 네. 저희가 다루는 약들이 되게 작은 알약 하나잖아요. 저기 한 5만 원이면은 한 병 6만 원 병에서는 500만 원이기도 하고 >> 한 병에 500만 원. >> 네. 그 저희가 이제 제일 나름 좀 비싼 약이 여기 있고 이노트 주먹이라고 해서 이게 한 1천만 원대 그래서 이제 세 개면 이제 3천만 원 >> 처음 보시하실 때 >> 아 엄청 떨리죠. 엄청 떨리죠. 그니까 예전에 한번 그 뉴스를 통해서 봤는데 한 번 주사를 맞는데 그게 한 몇십억 하는 그 주사가 있죠. 있어요. 있어요. 저희가 항암자분들이 뭐 말씀해 주신 대로 사실 뭐 억대에 해당하는 약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3:54 최근에 어 뭐 이제 백혈병이나 요런 쪽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킴니아라는 주사가 있는데 >> 네 >> 지금 나름 이제 좀 가격이 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한 3억 몇 천 가까이도 >> 낮아진 가격이 3억이 >> 예였었어요. 그래서 >> 사실 맞으실 때 많이 환자분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좀 해. >> 아, 그렇죠. 아, 이게 참 진짜 >> 말씀드렸던 킴아 주가 원래는 국내에서 제일 비싼 약이었는데요. 작년에 처음 투약된 그 졸스마라는 약이 있습니다. 척수성 근위 위축증이라는 희기병에 사용하는 약이고요. >> 네. 유전자 이상으로 온몸의 근육이 약해져서 목숨까지이를 수 있는 희소병이 있습니다. 단 한 차례

4:39 투약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이 개발이 됐는데 그 가격이 20억 원에 달합니다. >> 그 원래는 두 살 이전에 사망하기도 하는 그런 질환인데요.이 주사 치료제를 받고 나면은 몸에서 이제 그 운동 신경 세포를 만들 수가 있으니까 증상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번 평생 투여해야 될 약이 원래 다른 약이 있었는데이 약이 대체하게 된 거거든요. 한 번의 투여로 그래서 그런 면에서 가격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약이 지금 20억 정도인데 급여가 적용이 돼서 환자분들 부담하는 금액은 600만 원 정도입니다. 어 그래만 원도 뭐 사실은 그렇지만 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효과가 있다니까 그죠 약은 그 비싼 이유가 구하기가 힘든 재료입니까

5:26 그게 아니면 뭐 >> 그러니까 뭐 이제 개발하는는데 들어간 비용하는데 >> 그리고 이제 또 이게 생산을 하고 뭘 하려면은 이게 또 뭐 일상 이상까지 가다가 이상에서 또 뭐 안 돼 가지고 다 그냥 연구 개발비한 모든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신약이 나오는 것도 어렵지만이 신약이 개발되는 단계까지는 엄청 엄청난 또 돈이 들어가거든. >>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그래서 사실 이게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거고 반드시 치료가 될 수도 있는 약데 개발은 됐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어 사실 사용하기가 선뜻 어렵잖아요. 제가 듣기에도. 이제 저희새 약 받아 가시면서 근데 뭐 이런 약도 있다고 하는데 그 약이 너무 비싸더라. 근데 나이 약 말고 그 약 먹으면 더 나을까? 근데 너무 비싸요. 그때

6:11 진짜 너무 안타깝죠. 너무 안타깝죠. 그래서 진짜 보험을 어쨌든 빨리 인정을 받게 하시려고 다들 연구도 많이 하시고 뭔가 여러 가지 노력을 하시는 거 같아요. >> 혹시 좀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좀 있을까요? 저는 항상 듣는 질문이 제가 지금 건강기능 식품 A B C D를 먹고 있는데 이걸 제가 약을 받고 같이 먹어도 되는가요라는 질문 예 굉장히 자주 봤는데요. 사실 어 저희 마음 같아서는 일단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은 간이나 신장이나 이렇게 장기가 안 좋으실 수도 있어서 이런 공간 식품을 좀 상가라고 권해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약이랑 같이 먹었을 때 작용이 있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요. 예를 들면 오메가 3 같은 거는 키를 좀 응고를 막는

6:58 성질이 있거든요. 그래서 수술 같은 거 앞두신 분들한테는 중단하도록 말씀드리고 있고요. >> 근데 요즘에 영양제 같은 경우 이거 하나 저거 하나 해가지고 거의 뭐 밥 한류만큼 >> 그렇게 되신 분들 많아요. >> 오 >> 사실 그건 좋지 않은 거죠. >> 이게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하시는 거는 좀 >> 그러면 저 궁금한게 커피랑 약이랑 같이 먹어도 됩니까? 약 자체에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요. 과도하게 드실 수 있고 웬만하면 물과 함께 특별한 이유 >> 웬만하면 물게 먹어도 막 옛날에 막 그냥 막 탄산에다 같이 먹고 >> 콜라데가 >> 뭐야 물 없어? 물어 >> 물 없어씨 >> 그러면 안 돼. 안 되죠. 건강을 위해서 아니 그 이게 또 뭐어요

7:45 두통이나 요런 때 먹는 진통제도 뭐 아세트 아미노펜이 있고 뭐 이부 이부 프로펜 >> 이부 프로펜 그 두 가지가 있잖아요. >> 이건 또 어떻게 먹어야 돼요? >> 요거맞. 이게 아세트 아미노펜이나 아니면 이부프로펜 같은 경우에 둘 다 사실 진통제로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있는데 아세트 아미노펜 같은 경우에 이제 열을 좀 내려주는 효과가 좀 더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 이부프로 같은 경우에 염증을 좀 더 줄여 주는 그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면은 돼요. 그래서 사실 뭘 먼저 드시든 상관없지만 진통 효과로는 그렇게 두 가지의 다른 특징이 있구나 이해하시면 되고 만약에 통증 때문에 이렇게 드신다라고 하면은 이제 아세트 아미노펜는 간으로 좀 배사가 되고 이부프로페는 좀 신장으로 배사되는 배사 대사되는 공간이 좀 달라요. 그래서 이제 하나를 먹고 이제 효과를 못 본다 하면 두시간 뒤에 다른 거

8:32 하나 잡수시고 요런 식으로 번갈락하면서 드셔도 돼요. 하나를 먹었는데 요게 좀 효과 없는 거 같으면 다른 계열에 아, 진통제를 먹으면 된다. >> 아, 그렇군요. 저는 약간 술 좀 깰 수 있는 약들이 아, >> 술 술 깨는 약 있습니다. >> 뭐요? >> 어, >> 뭐요? >> 어, 물입니다. >> 네. 물을 정말 계속 드시면은 알콜 알콜 분해하는데 쓰여 가지고요. 제 2L씩 드셔 보시면 효과를 이제 술 얘기를 해서 그렇긴 한데 >> 그 술 먹고 그다음날 두통 오잖아요. 예. 그 그래서 타 어 아세트 아미노펜을 먹었다는 거예요. 아세트 아미노펜이 이게 간으로 대사되는 약이거든요. 근데 술도 사실간에 부담을 많이 주는 거잖아요.

9:17 >> 아픈데 또 아픈데 찌르는 느낌이라서 이제 그거는 드시지 않도록 오케 오케 오케 >> 혹시 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 나왔으면 하는 거 없습니까? >> 개인적으로요? 저는 조금 늦었지만 약을 먹어서 단 1cm라도 좀 클 수 있다면 진짜 제가 그 생각을 가끔 하거든요. 또 탈모. 아. >> 어. 맞아. 아, 맞아. >> 딱 일주일 먹었는데 막 머리가 막 그냥 풍성하게. 야, 그러면 이거 전 세계 최고 부자 될걸요. >> 조금 이거 빠지는 거를 막아주는 약은 있어도 약들은 >> 다시 자라나게 나는 거는 그건 없을 수 있을까? 그럼 이건 어때요? 머리가 나는데 부작용이 온몸에 털이 같이 >> 아, 그 차라리 날서 밀면 되죠. 차라리 이거는 계속 >> 그거 계속 할 수 있을까요? >> 그게 낫지 않을까요? 이거 이게 잘할

10:03 수 있다면 >> 머리가 잘하는만큼 몸에도 잘한다. >> 지금 약들 중에 부작용으로 이렇게 털이 나는 약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 근데 이제 원하는 머리에만 나는게 아니고 온몸에 그런 부작용이 나왔기 때문에 네. 일부 약이 있어요. >> 네. 근데 머리가 아니고 몸에 다 나니까요. 여자 환자분들 굉장히 그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시기도 하고요. >> 아 이게 있구나. 우리가 얘기한게 벌써 이때네. 신기하다. >> 그럼 코털도 이렇게 쭉쭉 자라는 거잖아. 그럴 수 있겠죠? >> 아니, 그럴 수 있지. >> 아, 털 코털까지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제 주변에도 그렇고이 굉장히 예, 이건 많은 분들의 고민이거든요. >> 아니 그 이게 이제해진 씨는 하루에 한 100여분의 환자분을에 10여년간

10:48 이제 어 마주했지만 여전히 좀 익숙해지지 않는게 있다 그래요. >> 아 이게 이게 사실 저희 환자분들 특성일 수도 있는데 그런 질문을 받을 때가 많아요. 아무래도 약 드리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 하시는 말씀이 많은데 뭐이 약목이 약 맞으면 내가 치료될 수 있을까요? 내가 살 수 있을까요? 뭐 이런 질문부터 해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약가가 좀 많이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내가이 돈을 들여가면서 어 내가 우리 자식들이나 손자들한테 너무 부담이 되는 건 아닐까요? 근데 내가 이걸 확실히 살 수 있을까요? 그런 질문을 좀 많이 받을 때가 있어요. 그러면 아, 그럴 때 좀 마음이 좀 먹기도 하고. 근데

11:34 여전히 그거는 이제 설명을 얘기를 하다 보면 아직도 좀 아직은 좀 익숙하진 않는 부분이긴 해요. 네. 아, 이게 참 >> 한편도는 이제 처방을 받아서 약을 타시면서도 이게 또이 약값이 부담도 되고 그러니까이 부담이 또 >> 어, 본인도 본인이지만 이게 또 주변 가족들에게 이게 부담이 되니까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때문에 >> 아, 예. 참 보좌분들도 좀 기억에 남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그래요. >> 아, 있어요. 있어요. 제가 아, 근데 이제 약을 이제 드릴 때 보면 내가 40대인데 집에 아기가 중학교 한 명, 초등학교 한 명이에요. 근데 우리 남편이 갑자기 암이라고

12:19 하더라고요. 혈액감인데. 우리 남편 살 수 있을까요? 이약 먹으면 진짜 계속 살 수 있어요. 부호자님, 제가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이 약 받아 가신 분들 제가 또 몇 달 뒤에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약 남편분한테 도움되는 약은 맞으실 거 같아요. 그때 울음을 터트리시더라고요. 근데 하시면서 하는 말씀이 다시 눈물 닦고 남편 앞에서는 또 괜찮은 척 하고 다시 올라갈게요 하고 이제 돌려보냈던 기억이 있어요. 그분이 좀 많이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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