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들은 이 치약 쓰게 해요" 평생 충치 걱정 없는 최고의 치약 (박창진 원장 1부)

간단한 요약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정보와 팁을 제공하는 영상입니다. 치약 선택, 구취 원인, 혀 클리너 사용법, 치간 칫솔과 가글의 필요성, 자일리톨의 효능 등 다양한 치과 관련 주제를 다룹니다.

  • 금지 성분이 포함된 치약에 대한 경고
  • 구취를 없애기 위한 방법
  • 혀 클리너의 올바른 사용법
  • 치간 칫솔을 이용한 예방 조치

인트로

영상은 치약과 치아 건강에 대한 내용을 다루겠다고 소개합니다.

자기소개

치과의사 박창지님이 시청자들에게 인사하며 주제를 소개합니다.

금지성분 2080치약 썼다면 당장 ‘이것’ 확인하세요

식약처에서 금지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포함된 치약의 위험성을 설명합니다. 보존제가 치약에 넣어져 있을 경우 세균 번식 위험이 있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남은 치약을 버리지 말고 세면대 청소용으로 활용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치약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불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치과의사는 치약 사기 전, 이 ‘4가지’ 확인합니다

치약 선택 시 체크해야 할 4가지 요소를 설명합니다. 불소의 농도, 합성 색소 여부, 거품의 양, 자극적인 맛을 피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과도한 맛은 치아 세척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아무리 양치해도 입냄새 난다면 해결책은 ‘이것’입니다

입냄새의 원인과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충치와 잇몸 염증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음식물이 남아 있는 부위를 철저히 닦는 것이 중요하며, 치아와 잇몸 사이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20년차 치과의사가 말하는 혀클리너 사용법

혀 클리너의 올바른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혀를 너무 세게 긁지 말고 부드럽게 긁어내는 것이 중요하며, 혀의 색상이 핑크빛인지 확인하는 방법도 언급합니다.

치간 칫솔 ‘이렇게’ 쓰면 평생 치과 갈 일 없습니다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올바른 사이즈의 칫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기적으로 사용해야 잇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치과의사가 가글 할 필요 없다고 하는 이유

가글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기계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양치와 치간 세척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으며, 가글은 보조적인 방법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일리톨 껌을 씹으면 정말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될까?

자일리톨의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려면 순도가 높은 자일리톨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일리톨의 소비 시점을 잘 선택해야 하며, 편의점에서 파는 제품의 함량도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라미네이트 하지 마세요” 치아 사이에 자꾸 음식이 끼는 이유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는 이유는 잇몸이 내려갔기 때문이라며, 구멍을 메꾸는 것보다 관리를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치간 칫솔 사용을 통해 잇몸 건강을 유지하라고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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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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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양치질를 막 해 봤을 때 치약 쓰니까 너무화하고 좋다. 이런 치약들은 웬만하면 안 쓰시는게 좋은게 과도한 화한맛은 자극을 줘요. 정말 바보 같은 짓이에요. 치약은 화학 약품이란 말이죠. 반드시 뒤집어서 모셔야 돼요. 우선 1번으로 확인하셔야 될 건 치약 안에가 들어 있어야 하는 거죠. 안녕하세요. 지식 인사이드 시청자 여러분. 치과 이사 박창지입니다. 이번에 문제가 됐던 건 식약처에서 쓰지 말라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죠. 트리클로산 이런 성분인데이 성분이 주로 치약의 보존재로 쓰였습니다. 치약이 튜브 안에 들었으니까 그런 데다가 습기 있는 화장실에 썼으니까이 안에도 세균이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칫솔에 짜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 있던 세균이 일로 들어갈 수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 시약에는 보존재라는게 들어 있는데 문제가 됐던 건 보존재로 쓰면 안 되는 성분이 들어 있었다라고 하는

0:45 건데 제조 연어리를 보시면 아마 아실 수 있을 거고요. 남아 있는 치약은 버리지 마시고 세면대 수도곡지 있죠? 이런 거 닦으시면 반짝반짝하게 세제로는 충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치약은 충치 예방을 위해서 씁니다. 그럼 그 충치를 예방하기 위한 성분은 뭐냐? 불소입니다. 결국은 치하에 불소가 들어 있어야 하는 거죠.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략적으로 1000 ppm 내외 정도는 있어야 됩니다. 충치 치료를 받은 경험이 많은 사람은 1500 ppm 정도를 쓰는게 좋겠다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어이 치약 파해이 치약은 빨개 이런 치약들은 웬만하면 안 쓰시는게 좋은게 결국은 합성 색소를 넣은 거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색깔은 없는게 좋겠다. 양치질를 막 해 봤을 때 어 이거 치약 쓰니까 너무화하고 좋다. 과도한 화맛은 점막에 자극을 줘요. 그다음번은요.화한 맛이 나면 제대로

1:31 칫솔질 안 했는데도 다 했다라는 착각을 만들어요. 목욕은 안 하고 향수 뿌리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과도한 향과 맛이 나는 것은 피하자. 그다음에는요. 거품이 안 나야 됩니다. 거품 많이 나는 치약은 대부분 다 안 좋은 성분을 갖고 있고요. 특히 라오일 황산염이라고 하는 성분이 버품내는 성분 중에 제일 안 좋다 그럽니다. 이건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칫솔지 깨끗하게 하시고 오렌 주스가 맛이 이상하게 뜰하면 얘는 안 좋은 거품내는 성분이 들어 있는 치약이에요. 그럼 아주 간단하죠. 불소 들었나 확인해 보고 거품 많이 나나? 화맛도 안 나면 좋겠어요. 이렇게 되면 치약이 재미가 없습니다. 정말 심심한 치약으로 꼼꼼하게 닦고 나시면 진짜 깨끗한게 뭔지 알게 되세요. 기본적으로 미백은 치아 구조 속에 들어 있는 색소를 빼는 거예요. 여기에 지저분한게 묻었어요. 이거는 닦으면 없어집니다. 그런데이 구조 안으로 색소가 들어가

2:17 있다고 보세요. 그럼 이거는 빼낼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시야 미백 효과를 얻기 위해서 돈 주고 사서 쓰시는 거보다는 치고에 가서 제대로 된 방법으로 미백하시는게 정답입니다. 밝아지고 난 후에는 잘 닦고 관리해서 다시 그 상태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키는 건 필요하죠. 그때 유지하는 목적으로 리백 체약을 자기 전에 쓴다. 이거는 그래요. 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백 치료의 유지 목적으로 사용하는 정도까지는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 가지고 미백을 하겠다고 들면 안 되는 거죠. 잘 안 닦긴 음식물, 치과 질환 이런게 있을 때 입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우선 1번으로 확인하셔야 될 건 어디 충치가 있나? 어디 임 염증이 있나? 일단 이거부터 검진을 받으셔야 돼요. 크게 문제가 없는 거 같다. 그럼 이제 구석구석 안 닦긴 곳이 어디 있나? 대부분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테두리

3:03 요런 부분들이고요. 여기까지 정말로 다 잘 닦았다. 남아 있는 데가 이제 협입니다. 미래라는 거 사이사이에 음식물 지거기가 남는데요. 거기를 반드시 닦으셔야 됩니다. 요렇게 종이가 있지 않습니까? 요렇게 바닥을 쓸면 바닥을 닦을 수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손을 대봤을 때 90도로 면을 닦을 수 있겠네.요 요 느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털이 달려 있는게 몇 종류가 있습니다. 보시면 여기도 털이 있습니다. 이렇게 털 모양으로 달려 있는 것들은 날이 있는 거보다는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쪽은 뒤에 실리콘으로 돌기 같은게 있고요. 얘는 그래도 요렇게 세 개의 실리콘 날이 있거든요. 그런데 얘는 또 무슨 문제가 있냐면 힘이 없어서 A4 용지가 휘청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자, 그렇게 되면 재질도 대충 나옵니다. 딱딱한 쇠로 된 것도 괜찮겠다. 그리고 끝부분이 날이 있으면 좋겠다. 이제 이렇게 생긴 쇠가 있습니다. 얘는 이렇게 가지고 이렇게 긁으라는 거죠. 데 이렇게 만져 봤더니 A4 용지가 아니고

3:50 골판지 같아요. 되게 두껍습니다. 그다음번에 이런 짓은 안 하셨으면 좋겠는데 말도 안 되는 것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여길 만져 보시면 모든 데가 다 거칠거칠합니다. 이건 잘못 쓰시면 다쳐요. 자기 못만 해 넣는 건데 얘도 렇게 놓고 보시면 여기 날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끝부분에 손을 대봤을 때 어 여긴 A4 용지 두께 정도 되네. 요런 정도가 가장 효율적인 혀세 전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 너무 세게 누르시면 안 됩니다. 내가 이걸 어떻게든 베겨 봐야겠다. 그러고 이렇게 휠 정도로 누르시면 절대로 안 되고요. 쓱 쓱 쓱쓱 이렇게 긁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선어번 긁으시면요 안쪽에 놀라운게 묻어 나옵니다. 또 다른 거 하나는 혀가 에하고 봤을 때 핑크빛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혀는게 돌기들이 있어요. 그리고 끝부분이 죽은 세포로 덮여 있는 것도 있단 말이죠. 그런 부분은 하얗습니다. 혀가 하얗하고 모두가 다

4:36 백태가 아니고요. 이걸 다 긁어내실 필요도 없어요, 사실은요. 그러니까 혀를 핑크빛으로 만들겠다고 너무 세게 긁으시면 다치십니다. 칫솔질, 시간 치술 다 끝내시고 하루에 한 번 정도 부위별로 선어번 이렇게 긁어서 여기 나온게 확인되면 하실 일 다 하신 겁니다. 요렇게 생긴 구멍을 닦는 것과 이만한 구멍을 닦는 건 분명히 소이 달라야 될 거란 말이죠.요 요 정도 사이즈 구멍에 헐거운 걸 집어넣다고 보시자고요.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 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왔다 갔다 문질르면 이치간 시솔 털이나 철 사이에서이가 다칠 수도 있습니다. 사이즈 맞는 걸 집어넣으면 한 번 이렇게 들어갔다가 그다음 번에 그대로 빠져나오면 모든 면이 다 딱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이즈를 정해서 쓰시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여기 사이에 한번 넣어 볼 건데요. 이렇게 들어갔다 나면 아무것도 걸리는 거 없이 막 이렇게 휘청휘청하지 못

5:22 쓰는 거예요. 더 큰 걸 넣어도 쑥 들어갔다 나옵니다. 이건 거의 안 닦긴다고 보셔야 돼요. 하나 더 큰 걸로 볼게요. 완벽하게 사이를 채운게 보입니다. 이만한 큰 사이즈가 들어가는 구멍은 도대체 얼마 구멍이었나요 정도 사이즈입니다. 들어가면서 칫솔털이 뭉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되게 큰 사이즈가 들어가요. 보통 한 사람이 시간 지술 하나 가지고는 못 닦으세요. 두 세 개의 사이즈는 쓰셔야 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두 종류를 쓰고 있어요. 이거 집어넣으면 구멍이 더 넓어지지 않아요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제일 많아요. 구멍은 왜 넓어졌죠? 거기가 안 닦겨서 염증이 생기니까 잇몸뼈가 녹아서 없어진 겁니다. 절대로 닦는다고 잇몸이 내려가진 않습니다. 가글은 쓰는 목적은 세균을 좀 죽였으면 좋겠다. 죽느냐? 죽어요. 그런데 치아에 붙어 있는 세균이 하나는 둥둥 떠다니는 애들입니다.

6:08 모은 입안에서 막 돌아다녀요. 그러다가 어 저기 괜찮네. 그럼 거기 가서 붙습니다. 얘네들끼리 연대를 이루어요. 어깨 동물하고 얘 딱 붙어 있어요.이 딱 붙어 있는 놈들이 임원병을 일으켜요. 그런데 가을은 딱 붙어 있는 애들한테는 큰 효과가 없답니다. 그럼 일차적으로 뭘 해야 되느냐? 얘네들을 기계적으로 흐트어서 둥둥 떠다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가그를 쓰면 효과가 좋겠죠.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기계적으로 칫소율과 치간수로 막 흔들어 놓고 나면 굳이 가을을 쓰지 않아도 임원병은 진행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됐든 가은 화학 약품이란 말이죠. 우리 몸에 웬만하면 화이면 안 집어넣으면 좋겠어요. 자일리톨은 당입니다. 당. 알콜올 당이라고 얘기해서 알코올부터 추출한 당이고요. 그리고 오탄당이라고 하는게 설탕이에요. 그런데 이거하고 똑같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설탕을 먹지 말고 자일리터를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기냐? 세균이 보기에는 분간이 안 가요.

6:54 설탕을 먹으면 세균이 영양분을 얻고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자일리털은 먹고 생산물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결국 자일리털만 먹다 보면 세균이 굶어서 죽습니다. 그러면 입안에 세균이 먹을게 하나도 없을 때 자일리터를 넣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설렁탕 먹고 나와서 자일리터를 껌씻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짓이에요. 그건 자기 전에 드시는 거지 점심 식사 후에 드시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자일리털도 99% 순도가 높은 자일리털을 써야 되는데 편의점에서 사실 수 있는 거는 핀란드산 자일리털 100%라고 써 있습니다. 반드시 뒤집어서 보셔야 돼요. 그 거 안에 들어 있는 자일리토 함량이 뒤에 써 있어요. 20% 그 20%는 100%가 핀란드 산이란 얘기예요. 이건 아무리 씹으셔도 충치해방에 큰 도움이 안 됩니다. 진짜로 자일리토를 충치 해방에 쓰시고 싶으시면 이따고 이발에 세균이 먹을게 한

7:40 칠 때 100% 자일리톨 사탕을 입에 물고 침대로 가시는 겁니다. 여기 구멍들이 뚫려 있지 않습니까? 구멍이 삼각형이죠. 이게 예전에는 잇몸이 채워져 있었어요. 근데 잇몸이 내려간 겁니다. 잇몸뼈가 녹아서 없어지고 살이 따라 내려가니까 그 자리에 삼각형으로 구멍이 뚫린 겁니다. 잇몸은 왜 내려갔어요? 염증 때문에요. 염증은요. 그 자리를 안 닦아서 그런 겁니다. 그 구멍을 메꿀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이가 삼각형으로 생겼단 말이죠. 그리고 밑에 뿌리가 있고. 그런데이 구멍을 메꾸려면 원래 있었던이 크기보다 훨씬 더 크게 만들어서 넣어야 됩니다. 그럼 그 밑에 세균이 살 수 있는 지하실 같은 공간들이 생겨요. 구멍을 메꿔서 나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려워지겠죠. 몇 년 그 모양으로 살고 잇몸뼈는 더 내려갈 수도

8:25 있어요. 구멍을 막는데 집중하시면 안 되고요. 고만 내려가게 멈추는 건 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치간 치소 쓰기 시작하셔야 됩니다. 칫솔질 하시고 치간 치솔 쓰시면 그 삼각형 크기가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도 안 닦으시고 내일도 안 닦으시면 그 삼각형이 점점 더 커질 거예요. 그 이후에 네가 빠지는 겁니다. 박공기 30개가 이렇게 있습니다. 설거지 할 때 얼마나 걸릴 것 같으세요? 한 2, 30분 해야 설거지가 끝날 거란 말이죠. 박공기를 닦는데도 30분이 걸리는데 작은 시야에 구석구석을 닦아 냈는데 얼마나 시간이 적절할 건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꼼꼼하게 하나씩 닦다 보면 10분에서 15분은 훌떡 지나갑니다. 나는 도저히 일을 10분씩은 못 닦겠다. 그럼 결국은 50대, 60대 됐을 때이가 몇 개 안 남게 되는 겁니다.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10분씩만 시간 내면 평생 내 채하 가지고 살 수 있고 치료도 안 받으실 수 있어요.

9:11 오늘부터 실천해 보시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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