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으로 빠진 미국, 이렇게 될 것입니다 | 알파고 시나씨 중동 전문기자 [긴급인터뷰]

简要总结

本视频采访了中东问题专家阿尔法戈·辛哈,讨论了美国、以色列和伊朗之间的紧张关系。主要讨论了以下几个关键点:

  • 哈尔克岛对伊朗的重要性及其潜在的军事意义。
  • 美国在中东地区战略的局限性以及对伊朗国内政治的误判。
  • 伊朗国内对政权的态度以及不同社会群体之间的分歧。
  • 美国可能采取的最佳和最坏的行动方案,以及这些方案对地区和全球的影响。

引言

节目开始介绍了中东地区紧张的局势,并引出了对中东问题专家阿尔法戈·辛哈的采访,旨在分析美国、以色列和伊朗之间的复杂关系。专家强调自己是中东专业记者,而非学者,并对之前介绍中的不准确之处进行了更正。

哈尔克岛的战略意义

讨论了哈尔克岛对伊朗的重要性,指出该岛屿不仅是石油储存设施,还具有潜在的军事意义。如果美国占领该岛,将对伊朗经济造成打击,并为美国在与伊朗的谈判中提供筹码。此外,该岛屿还可能成为美国向伊朗派遣地面部队的战略要地,尤其是在美国难以从东部地区进入伊朗的情况下。

美国在中东的战略困境

分析了美国在中东地区面临的战略困境,包括对油价上涨的担忧以及由此可能引发的国内政治问题。专家指出,如果哈尔克岛被摧毁,可能会引发地区内其他产油国设施的连锁反应,导致全球石油供应中断。此外,美国对伊朗的威胁程度有所降低,因为伊朗的洲际弹道导弹(ICBM)射程有限,对美国本土不构成直接威胁。

伊朗的生存战略

强调了伊朗将这场战争视为生存之战,并准备采取极端措施来维护自身利益。伊朗已经明确表示,如果其石油设施受到持续攻击,该地区将不会再有石油供应。尽管沙特阿拉伯对伊朗持负面态度,但其他阿拉伯国家担心采取行动会引发也门胡塞武装的报复,从而威胁到他们的石油设施。

阿联酋的处境与地区动态

探讨了阿联酋(UAE)在地区冲突中的处境,指出阿联酋可能比沙特阿拉伯更倾向于对伊朗采取行动,但国内对埃普斯坦丑闻的担忧以及对当前外交和安全政策的不满正在增加。阿联酋的商人公开批评特朗普政府在地区问题上只与以色列协商,而忽视了阿联酋的利益。

美国对中东盟友的保护

讨论了美国对中东盟友的保护问题,指出尽管沙特阿拉伯和阿联酋向美国支付大量资金以换取安全保障,但美国在保护这些国家免受攻击方面的表现并不尽如人意。这导致这些国家开始寻求与中国的合作,并在学校中引入中文教育。

中东地区的新动态

分析了中东地区的新动态,指出阿曼因保持中立而未受到伊朗的攻击,这可能成为其他国家效仿的榜样。此外,美国与卡塔尔的关系以及沙特阿拉伯与巴基斯坦之间的核安全协议也反映了地区国家对美国保护的担忧。

海湾地区石油设施的破坏

讨论了海湾地区石油设施受到的破坏,指出阿联酋受到的破坏最为严重,特别是富查伊拉港。卡塔尔的液化天然气供应已经停止,巴林和科威特的情况尚不清楚。

伊朗国内的政治局势

分析了伊朗国内的政治局势,指出尽管存在反政府情绪,但国内对现政权的支持仍然强大。专家强调,西方媒体和海外伊朗侨民的声音往往掩盖了伊朗国内的真实情况。2009年的反政府示威是伊朗历史上规模最大、持续时间最长的,但示威者的目标并非推翻整个政权,而是抗议选举舞弊。

伊朗社会的分裂

强调了伊朗社会的分裂,指出即使是反对现政权的势力也难以团结一致。少数民族、社会主义者等不同群体之间存在分歧,使得他们无法形成统一的力量来挑战现政权。尽管如此,专家认为伊朗现政权存在根本性的问题,这些问题最终可能导致政权崩溃。

对伊朗国内政治的误判

讨论了美国对伊朗国内政治的误判,指出特朗普政府原本希望通过攻击伊朗来激发反政府情绪,但这一策略并未奏效。专家认为,美国应该在2022年或最近的抗议活动中采取行动,但未能抓住时机。伊朗政府已经明确表示,将镇压任何进一步的抗议活动。

伊朗的军事能力与地区冲突

分析了伊朗的军事能力,指出尽管伊朗的制造业能够生产无人机等武器,但美国在军事技术上仍具有优势。然而,美国使用昂贵的导弹拦截伊朗的廉价无人机是不对称的,这使得美国难以维持长期冲突。专家还讨论了韩国和日本可能被迫向霍尔木兹海峡派遣军队以保护石油供应的问题。

法国的立场与伊朗的战略

讨论了法国在地区冲突中的立场,指出法国拒绝了美国派遣航空母舰前往霍尔木兹海峡的请求,因为法国不希望卷入这场战争。伊朗的战略是尽可能将冲突限制在美国和以色列之间,以防止其他国家介入。

美国战略的局限性

强调了美国战略的局限性,指出美国未能有效阻止伊朗的物资供应,这使得美国难以赢得战争。专家认为,美国对伊朗的战争准备不足,导致资源浪费。尽管美国可能不会输掉战争,但为了实现其目标,可能需要付出过高的代价。

伊朗战争的潜在后果

讨论了伊朗战争的潜在后果,指出伊朗的规模和人口以及宗教武装力量使得地面战争极具挑战性。专家还提到了土耳其对伊朗战争可能导致难民涌入的担忧。

库尔德人的角色

分析了库尔德人在伊朗战争中的角色,指出伊朗境内的库尔德人数量众多,但他们在宗教和政治立场上存在分歧。尽管一些库尔德武装组织与美国合作,但他们的力量有限,且缺乏统一的领导。

战争的未来与最佳/最差情景

讨论了战争的未来,指出目前尚不清楚战争是处于初期、中期还是即将结束。专家认为,最坏的情况是爆发第三次世界大战,因为美国在中东地区的过度投入可能导致其在亚洲的力量减弱,从而鼓励中国攻击台湾。最好的情况是美国放下自尊,与伊朗内部的某些派别接触,以达成停战协议。

美国的退出策略与以色列问题

分析了美国可能的退出策略,指出特朗普政府可能会宣布胜利并撤军,但这可能会留下以色列面临伊朗的威胁。专家提到了胡塞武装的例子,指出即使美国撤军,伊朗仍可能继续攻击以色列。

对伊朗政权继承的分析

讨论了伊朗最高领袖哈梅内伊的继承问题,指出尽管有传言称哈梅内伊试图将权力 передать给儿子,但事实并非如此。专家认为,哈梅内伊并不希望儿子成为继任者,但强硬派为了巩固权力,最终选择了他的儿子。

结论

总结了讨论内容,强调了对伊朗和中东地区的现有知识存在局限性,并呼吁更多地了解该地区的复杂性。专家强调,重要的是要了解各方的观点,并基于事实进行思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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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字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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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생각할 수 있는 최상의 전장 시나리오가 어떤 겁니까? 미국이 조금 자존심을 내려놓고 이란에 있는 한 라인이랑 접촉을 해가지고 어느 정도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정전하겠다는 약속을 주면 그 라인이 이란에서 정권을 잡을 수가 있어요. 미국이 지금 현재로서 이란에 있는 그 어느 라인한테도 조금 자세를 낮춘 모습을 안 보여주고 그래 니네들 원하는 거 뭐 이렇게 하니까 그 어느 라인도 그 정도의 미국과의 협상으로 이란에서 정권을 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란에서 정권을 잡을 세력이 진짜로 미국에서 뭔가를 보여줘야 돼요 안 그러면 이거 전쟁이 진행 중이에요

0:45 자 3프로TV 시청자 여러분 긴급 인터뷰 시간으로 여러분 또 뵙습니다 글쎄요. 여러분 어떻게 보시는지요. 중동의 전황이 하루하루 어쩌면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어쨌든 금융시장에 대한 영향이 조금 줄어든 것 같습니다마는 전쟁의 양상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국면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접국가죠. 트리케 출신의 귀화 언론이면서 중동 전문가로 맹활약을 하고 계시는 알파고 신하 씨 기자를 모시고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전쟁의 상황과 그쪽에 엄청나게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현재 생생한

1:31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일단은 조금 해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는 중동 전문가보다는 중동 전문 기자예요. 중동 전문가는 우리 성길관 교수님, 우리 박현다 교수님. 그분들이랑 같은 급이 아닙니다. 또 겸손한. 직업 자체가 달라요. 중동 전문 기자로 정정하겠 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인터뷰 들어가 볼게요. 14일이죠. 하르그 섬에 대한 공격을 이거 어쩌면 할 수도 있다. 그런데 하면 이거 큰일이다. 이런 얘기들을 국내적으로 많이 했는데 실제로 하르그 섬이 갖는 이란의 의미가

2:16 어떤 정도입니까? 하르카소면 안쪽에 있어요. 그렇죠. 저 이라크 근처에 가는 거죠. 단순히 석유뿐만 아니고 이란의 경제 타격뿐만 아니고 어떻게 보면 미국 입장에서 전쟁을 자기한테 유리한 자원에서 마무리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지니는 물병으로부터 나왔어요. 램프로부터 빠져나온 거예요. 다시 한번 이란과의 관계는 옛날로 돌아갈 수가 없지만 물론 아직도 휴전 아니면 다시 관계를 개선하는 그 희망들의 만전이 끊지는 않았습니다만 미국이 이란이란 빨리 이거 마무리하자고 했을 때 카드

3:01 하나가 있어야 되는데 손에 그 카드가 없지만 하르카소만 진짜 점령을 하면 이란이란 협상 테이블에 앉을 때는 손에 카드가 미국 입장에서? 네. 그러다 보니까 그 카드를 좀 약간 획득하려고 그 섬이 아마 선택된 것 같고 그리고 혹시나 만에 상황이 더 악화가 되면 이제 이란에다가 지상구입을 투입을 해야 되는데 현재로서 이란에다가 지상구입을 도입할 수 있는 방향은 동쪽이에요. 듀크메니 스탄이나 아프가니 스탄이나 파키스탄이긴 한데 이 나라들이 지금 미국에다가 그렇게 협조적이지는 않을 거예요. 지금 파키스탄 아프가니 스탄도 지금 격렬한 전쟁 중이에요. 그렇죠. 이게 사실 이란 전쟁 때문에 지금 안 알려져서 그렇지 이게 없었으면

3:47 그게 지금 뉴스가 될 수 있는데. 물론 이란 언론에서 아프가니 스탄하고 파키스탄 전쟁도 이란 전쟁으로 이란 사람들을 연결시키고 있어요. 왜냐하면 둘이 서로 싸우다 보니까 말로지 지역이 지금 좀 바키사나 컨트롤이 좀 느슨해졌 잖아요. 그래서 그 계기로 무기가 들어올 수가 있는데 이건 별개의 얘기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동부지역 에서는 미국이 지상구입을 도입할 수 있는 구멍이 없어요. 그럼 유일하게 서쪽지역이 남는데 서쪽지역 에서도 지상구입을 도입할 수 있는 건 구베이트 이라크 그쪽이에요. 그래서 그 섬이 너무 지정학적인 의미가 생기는 거예요. 지상구입을 투입하게 되면. 그래서 경제적인 거 소규를 좀 확보하거나 아니면 소규를

4:32 끊어주면 이란에다가 경제적인 타격을 주거나 그리고 혹시나 만에 지상 구입을 위해서 그 소음은 중요해요. 보통의 경우는 소규 저장 시설이니까 그거에 대한 위협으로만 생각했는데 만약에 미군이 해병대를 비롯한 뭔가 특수부대를 진입시키려고 해도 그게 길목이 될 수 있다 그런 얘기죠? 그 섬 정도는 손에 있어야지 지상군 투입이 더 성공적으로 할 수가 있어요. 그렇군요. 그런데 미국의 입장에서도 지금 가장 두려운 게 유가가 앙등을 해가지고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그러면 그 인플레이션의 부담으로 민심이

5:18 위반하고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가 떨어지고 그러면 올가을에 중간선거에서 지고 이게 이제 트럼프가 갖고 있는 가장 약점이 그래서 이런 얘기도 나왔잖아요. 만약에 우리 계속 이렇게 하면 좌폭할 수도 있다. 우리 정유시설 아예 우리가 깨버린다. 그랬을 때 국제유가는 난리가 날 거 아니에요. 만약에 하르그 섬을 미국에 의해서든 아니면 이란 자체에 의해서든 만약에 폭파되거나 이렇게 붕괴되는 걸 가정을 하면 유에이,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의 정유시설은 돌을 본 듯 뻔한 거 아니겠습 니까? 그건 진짜 아마겟돈이 될 것 같은데. 이제

6:03 미국 입장에서는 이란이 미국의 위협 순서에서는 1등, 2등에서 밀린 나라예요. 그리고 미국 이란이 지금 개발하는 ICBM들도 ICBM 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길어봤자 3천 킬로미터 이거든요. 미국에 안 가요. 그리고 이란도 미국을 없애볼 생각이 없어요. 이란이 제대로 된 족국으로 목표를 세웠던 나라는 이스라엘지 미국까지는 크게 탐내지는 않아요. 북한 같은 나라가 아니에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이란의 위치는 그러긴 한데 그러다 보니까 이 전쟁도 미국한테 그만큼 의미가 있는 전쟁이긴 하지만 이란 입장에서는 이란보다 신정체제 입장에서는 이 전쟁이

6:48 본인한테는 생존하냐 아니냐에 전쟁이잖 아요. 그래서 내가 생존을 안 할 거라면 뭐가 중요해 라는 마인드로 전쟁을 하고 있어요. 똑같은 거는 아마 우리는 푸틴한테도 봤었잖아요. 우크라이나 전쟁 때. 니네들이 핵을 쓰기가 시작하면 그러면 세계가 다 사라질 수가 있잖아요. 라고 했을 때 푸틴도 우리가 없는 세계에서는 세계가 있든 말든이에요. 이란다 마찬가지. 우리가 없을 거라면 소규 다 없어도 돼요. 그래서 대놓고 얘기했어요. 니네들이 우리 소규시설을 이렇게 계속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면 이 지역에서는 소규 한 방울도 안 나올

7:33 거다. 이란에 최종적으로 갖고 있는 카드가 그거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사실은 사우디가 이란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지금 다른 아랍 국가들은 사우디가 달리고 있어요. 애들 좀 가만히 있어라. 왜냐하면 우리가 무슨 액션을 취하면 예멘에 있는 후티방군이 일어날 건데 우리의 석유시설들이 충분한 방공미사일이 없으니까 우리 남는 지금 이 멀쩡한 석유시설들과 날라갈 것 같으니 가만히 있으라고 그래서 지금 산입국들은 아무것도 안 하잖아요 실제로 그런데 UA 같은 데서 대응 타격을 했다라는 뉴스가 간헐적으로 나온단 말이죠 이란에 대해서 그거는 팩트체크가 좀 약간 제대로 몰라요

8:18 솔직히 말하자면 이란에다가 대응을 할 수 있는 나라는 1차적으로는 사우디보다는 아랍에미 리티예요. 군사력적 으로도 해군으로 봤을 때는 아마 좀 약간 세요. 아랍에미 리티. UAE가. 아부다비 국왕 모하멧 빈 자흨도 공군 출신이에요. 그분이 진짜 군인이거 든요. 그리고 국민들한테 지지를 엄청 받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데 이 지지하고 그 분위기는 최근에 와서 좀 약간 흔들리고 있어요. 왜냐하면 앱스텐 파일에서도 중동 국가들 중에서 제일 많이 언급됐던 안 좋은 곳으로 나왔던 거 아랍에미 리티였고 오죽하면 아랍에미 리티에 있는 신학자들이 앱스텐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는 하람이다 금지다 이런 말까지 했거든요. 입에다가 담지 말로

9:03 앱스텐 파일을. 그러다가 이번 사태가 터졌는데 지금 아랍에미 리티는 아시다시피 사우디처럼 선거도 없고 국회도 이제 최근에 와서 좀 약간 생기긴 하는데. 그건 절대왕정 이죠. 절대왕정인데 어떤 시스템이 있냐면 부족들이 있어요. 가문들이 있고. 그 가문들끼리 이렇게 묶었다가 더 큰 가문들이 생기고 이제 그 가문들 사이에는 또 어느 정도 눈치를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가문들이 다 아랍에미 리티는 경제성장을 하면서 자본주의 시장에다가 제대로 적응을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을 보기에는 우리 이렇게 이 나라를 금융의 호부, 관광의 호부를 만들라고 했는데 결국 이 모양이 뭐예요? 이란이 제일 많이 때린 나라는

9:48 말이 아니고 아랍에미 리티예요. 그래서 우리의 외교 안보 의식에 있어서는 뭔가 변화가 필요하지 않는가. 그래서 오죽하면 아랍에미 리티에 있는 사업가들이 자기 SNS에서 대놓고 트럼프에 뭐라고 하는 것들이 있었거든요. 뭐라고요? 트럼프 대통령 혹시 이 전쟁을 우리랑도 협상하셨 어요? 지금 우리가 막고 있는데 오직 이스라엘 리라만 협상을 하시고 얘기를 해서 하냐. 사실 니네 회사에 니네 기업에 우리가 돈을 얼마나 대고 있는데 그런 얘기네요. 스페이스 X라든지. 오픈 AR 이런 데 엄청 투자를 해놨잖아요. 그거는 사이드고 원래 매년 이

10:34 산유국들이 국방 자원에서 미국에다가 몇십 조씩 돈을 내요. 우리를 지켜달라고 우리를 보호해달 라고. 무기 사는 것도 있고 미군의 유지비도 있고 등등등. 그런데 반대편에서는 이스라엘이 미국에다가 돈 주지도 않고 오히려 미국이 이스라엘 에다가 매년 군사지원비를 내고 무기들을 공짜로 주고 그런데 전쟁을 했을 때는 이스라엘이란 논의를 하고 이스라엘이란 결정을 하고 이 나라들의 결제 의사를 안 물어보고. 그 시각은 굉장히 중요한 시각이죠. 그리고 보호할 때도 이스라엘은 토만이 보호받고 우리는 톨 보호를 받고. 돈은 우리가 다 내는데. 그 돈도 너무 많아요.

11:19 그러다 보니까 이 나라들은 이 전쟁이 끝나고 난 다음에 미국이 전쟁을 정리를 교통정리를 제대로 안 하면 중동에서도 좀 약간 지각변동들이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기존에 있었던 그 상식이 깨진 전쟁이거 든요. 그런 자원에서도 두고 봐야 될 것들 많아요. 그러네요. 사실 저도 비즈니스상 사우디나 아랍에미 스트를 몇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그들이 특히 UAE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두려움은 이란이더 군요. 바로 지금 거리니까. 그리고 이란이 핵을 장착하게 됐을 때 우리의 경제적인 번영은 이건 그냥 사상 누각이라는 그 피어, 그 공포가

12:06 특히 집권 세력에게 굉장히 강하게 있다는 걸 제가 느꼈는데. 이거 사실은 우리 방송에서 제대로 좀 약간 토의가 안 됐는데 이란이 안 때린 나라가 있잖아요. 거기서 오만. 오만은 왜 안 때렸어요? 중립을 지켰어요. 그동안. 그래서 이란이 엄한을 안 때리는 거는 중립을 지킨 것도 있고 그동안 이란하고 미국 사회대 진짜로 나름 잘해 주려고 하는 모습도 있긴 한데 그래서 그 산위국들에 있는 부족들이 엄한 다 하나의 답이 아니야? 우리는 왜 이렇게 너무나 태놓고 진민어선으로 갔냐 라고 해가지고 엄한의 이 모습이 앞으로 중동에서 범벅이가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미국의 입김이 옛날에 비해서

12:51 줄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전쟁이 무조건 미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중동으로 담당하는 관계자들 입장에서는 미국한테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찌긋나지 않으면 입김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우리는 이걸 어떻게 아냐면 예전에 후티반군이 2017년 18년쯤에는 사우디랑 싸웠잖아요. 그때 사우디는 열심히 미국한테 받았던 전투기들을 쏘가지고 후티랑 싸워려고 했는데 결국 이기지도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마무리됐는데 그 과정에서 후티반군이 사우디의 아람코시설을 때렸어요. 그때도 미국이 보호하지는 못했고 방공미사일 등등 아무것도 없었고 그래서 영향을 사실 그 아람코 공격 때문에 멈췄어요. 사우디에 보니까 이 전쟁의 끝이

13:36 없고 개인들 어차피 셀럽파를 신고 있는 맨말로 다닌 애들이고 그냥 미사일 사는데 우리는 여기서 뭘 하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랑 전쟁 해봤자 의미가 없다. 그냥 예멘에다가 두고 니네들 알아서 거기 있으라고 해야 되는 건 맞는데 그때 미국의 그 모습을 보고 그 이후로부터는 사우디에서는 엄청나게 무슨 중국이랑 관계도 없고 중국은 뭘 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산유국도 중에서 제일 늦게 중국이랑 수교를 하는 나라도 아랍의 사우디예요. 그래서 중국이랑 사우디가 좀 측극적으로 이렇게 친해지려고 했고 학교들에서 한자 중국어 교육을 도입했고 지금 관광지들 가시면 아랍어 영어 중국어가 적혀 있어요. 이거는

14:21 그 계기로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사우디가 조금 더 미국의 보호 우선 안에서 또 빠지라는 모습을 할 거고 다른 나라들로도 따라갈 거예요. 우리 기억에도 생생한 게 남아 있는 게 정말 코로나가 한참일 때 바이든 대통령이 MBS죠. 모하마드 빈살만을 직접 찾아가서 증산 좀 해다오. 지금 물이 죽겠다. 이렇게 사정을 하러 갔는데 물론 코로나 핑계를 댔습니다마는 악수도 포옹도 안 하고 주먹악수 한 번 하고 그냥 냉랭하게 보냈던 기억이 나는가 하면 바로 그 직후에 시진핑이 왔을 때는 국빈대우 해서

15:07 전투기 띄우고 포옹하고 난리가 아니었지 않습니까? 이번 전쟁은 어떻게 보면 사우디, UAE,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같은 산유부국들이 미국에 대한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였다는 거죠. 레벨들이 있어요. 첫 번째 레벨은 후티반군 이었고 두 번째 레벨은 얼마 전에 이스라엘에 가서 카타르를 데렸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하마스가 있다고 해서. 우리 입장에서는 그래 하마스는 이스라엘 한테는 테러리스 트이고 거기에 봉고지가 있으면 때려야지 라고 우리는 생각할 수가 있는데 중동에서는 문혼상으로 봤을 때 미국이라는 제일 동맹국은 카타르예요. 거의 좀 약간 난 나토 어쩌고 저쩌고

15:52 하면서 가타리에 즉위를 올려줬었 거든요. 트럭한테 비행기도 주고. 그런데 가타리 가서 때렸어요. 이스라엘이. 그 사건을 도지자마자 무슨 일이 생겼냐면 사우디가 바로 가서 파키스탄이란 핵 안보 조약을 맺었어요. 왜냐하면 아무리 봐도 미국이 동맹국이라고 하지만 그만큼 보호해 주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트럼프 대통령이 나테니아 에다가 압박을 해가지고 나테니아 총리는 카타르에다가 전화해서 사과를 했어요.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중동 국가들의 불안함이 내려가진 않았어요. 이 산유국들은 더 이상 중동에 있는 시아파 순위파 전쟁이라든가 중돌이라든가 파키스탄 문제로 벗어나고 싶은데 결론적으로 미국하고 이란이

16:37 붙으면 자기네 나라에 미군이 있다 보니까 이란이 공격을 해요. 그것도 확인됐어요.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카타라 정도는 공격 안 할 거라고 생각했거 든요. 카타라고 사우디를 이란이. 그런데 가림없이 공격했어요. 그래서 이것이 중동에서는 큰 영향을 미칠 거예요. 앞으로. 지금 현재 이란을 비롯해서 걸프만 지역의 산유국의 유류 저장걸로 비롯한 소규 시설에 대한 파괴는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일단은 아랍에미 리티가 많이 파괴됐어요. 그건 확실하고. 어느 정도라면 아랍에미 리티의 소규 시설은 원래 자기 항구로 동의해서 가긴 하지만 오늘은 대비해서 아랍에미 리티가 부자이라 이라는

17:23 하나의 작은 또 안에 왕국이 있는데 그 부자이라의 항구는 호르무즈 안쪽이 아니고 오만 쪽에 있어요. 그래서 호르무즈는 아무런 상관없어요. 그래서 아랍에미 리티는 언어로 생각해서 그쪽으로 파이프라인을 깔아서 그 길로도 이제 서귀를. 서남 쪽이네요. 서남 쪽에. 보내고 있었는데 지금 처음에는 아랍에미 리티를 제대로 때리다가 최근에 와서 후자이라 때리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후자이라에서 엄청나게 이렇게. 불이 올라가고 있어요. 후자이라가 이제 토우국 중에 하나죠. 네. 제일 작은 토우국이긴 하지만 거기 아미르가 군주는 대변인이 에요. 각 토우국마다 기능이 있어요. 기능이 있죠. 아랍에미 리트의 아부다비는 대통령.

18:09 두바이는 정리. 제가 알기로는 후자이라가 아마 대변인이 에요. 네. 그래서 이제 아랍에미 리트의 석유시설에 대한 피해는 상당한 수준이고. 나머지 사우디를. 나머지 다 지금 가타르서도 전용가스가 멈췄어요. 일단은. 위험하니까. 마흐레인하고 구베이튼은 어떤 상황인지도 몰라요. 어차피 알파고 기자께서도 이란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크루드족 이시잖아요. 그렇죠? 이란 내부의 사정은 어떻게 전에 듣고 계세요? 왜냐하면 이게 전쟁 중이라서 사실 반. 이런 운동이 부각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 전쟁 직전에는 대규모 시기가 있었고 또 학살이 있었단 말이죠.

18:54 그래서 이란 사람들도 사실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기회에 확 뒤집어져 버려라.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고 또 하나는 그런 게 어딨냐. 지금 우리 민족이 이렇게 당하는데 외세에 의해서. 양면성이 있을 것 같단 말이에요. 일단은 김 프로님 한국에서는 너무 많이 서양 언론 그리고 해외에 있는 이란 디아스포르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니까 우린 이란 국내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지에 대해서 관심도 없는 것도 있고 이미 여기 이해가 많이 나오니까 설마 이 사람들 다 거짓말하 겠어라는 것도 있는데 이란에서 79년의 혁명이 일어나고 난 다음에 역대급 제일 오래 걸리고 임원수가 제일 많았던

19:41 반정부 시위는 2009년에 있었던 시위였어요. 그때 몇 달 동안 몇백만 명 사람들이 도시별로 길거리에 있었고 집에 안 갔어요. 2009년?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그때 이제 부정선거 의혹. 그때는 이제 아메디네 자디라는 강경파가 재선을 했는데 그때 이제 2등 됐던 후보의 지지자들이 니네들이 부정선거 했다. 2등은 누구였죠? 무사비라는 사람이었 어요. 그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아직도 가택 현금이에요. 그때 엄청나게 반정부 시위가 있었는데 그런데 여기서 반정부 시위는 아메디 네자디라는 대통령에 대한 반정부 시위지 신정체제에 대한 반정부 시위 아니었고

20:27 무사비도 하만의 예전에 대통령이었을 때 군무정리였고 무사비마저 신정체제의 진짜 찐 사람이에요. 물론 무사비는 아제리족 이었어요. 아제르베이잔 투르크. 아메지네즈아 페르시아 족이었고요. 페르시아들은 숫자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지만 50, 55% 아제르베이잔 사람들도 30% 좀 높거든요. 굉장히 많네요. 저는 테브리스에 갔을 때 페르시아로 얘기한 사람 한 명밖에 못 봤어요. 어디 갔을 때요? 테브리스. 이란의 두 번째 큰 도시. 그냥 터키 말로 얘기하면 다 알아들어요. 터키 말로 알아들어요? 네. 그 방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의사소통이 문제가 없었어 이틀 동안 그때도 이제 2009 년이니까

21:12 부시 대통령 정권이었 잖아요 터키에 있는 외교부에 계신 분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때 미국이 이건 기회다 진짜 이 정도로 몇백만 명 사람이 길거리에 있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민정 갈등으로 보일 수도 있잖아요 이때는 들어가야 된다 그때 트리키에는 그때 그 얘기했어요 야 이거를 보고 이란 신정체제 흔들린다고 보지 마요. 이거는 신정체제 안에 있는 투기의 라인은 문제지. 반정민 시비를 하는 사람도 신정체제를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당선됐던 사람들이 신정체제에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항의였어요. 그때는 몇 달 동안 몇백만 명 사람이 길거리에 있었고 엄청나게 이란에 헐러나 빠졌거든요. 그 어느

21:57 시위도 2022년에 있었던 마사하미니 시위도 그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 반정부 시위도 그만큼은 아니었어요. 물론 제일 많이 죽은 건 얼마 전에 있었던 시위 맞아요. 그런데 잠가수라든가 아니면 현장 몇 군데에서 집회가 한 개를 따질 때는 2009년은 역대급이 에요. 보시다시피 이란에서는 항상 신정체제에 대한 반대의 의견 아니면 진짜 좀 약간 짜증나 죽겠다는 사람들은 없는 건 아니에요. 있어요. 있는데 국내에서 이란 안에서 이 사람들의 숫자는 그렇게 혁명을 하거나 아니면 본기를 일으킨 만한 수준이 아니에요.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신정체제에 대한 반대의 입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22:42 자기네끼리 연대를 못해요. 신정체제를 싫어해요. 신정체를 무너뜨리고 싶은데 그렇다고 해서 여기 있는 소수민족들은 손잡고 싶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신정체제가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걔네들이 자기 나라를 만들면 용도가 분단되잖 아요. 본인의 기득권을. 내어놓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더 많이 생각하군요. 그리고 또 다른 세력이 누구냐면 사회주의 자들이에요. 이 사람들도 신정체제를 싫어해요. 그 사람들은 손을 잡다가 이 신정체를 무너뜨리면 사회주의 나라로 넘어갈 수가 있는데 또 이 사람들은 손을 잡을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정체제를 싫어하는 진짜 신정체제를 엎어버리고 싶은 세력들도 지내들끼리 손을 못 잡아요. 그러다 보니까 신정 제재가 아주 굳건하게

23:27 어느 날까지 왔어요. 그런데 물론 신정 제재에는 큰 문제들이 있고 헌법적인 문제도 있고 시스템적인 문제들도 있어요. 그 문제가 있다 보니까 스스로 자기의 반대 세력을 생산을 해요. 그래서 언젠가 이거는 폭발하게 돼 있어요. 근데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자꾸 해외에 나와 있는 디아스포 라들이라는 얘기를 하고 그 사람들한테 마이크를 돌려주니까 국내 안에 있는 사람들을 잘 몰라요. 예를 들면 방금 우리 얼마 전에 심각하게 제일 많이 그때 죽었지만 두 달 전에 있었던 그 반정부 시위 때 예를 들면 목요일 밤에는 낮에는 못해요. 밤에는 사람들 밖에 나와서 시위를 하거든요. 밖에 사람들 나가요. 하만에 죽어라

24:13 하만에에게 죽음 합치면 몇만 명이에요 다음날 금요일 아침에는 예배하잖아요 무스딤들이 그때 몇십만 명 사람들이 광장에서 모여가지고 국가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금요일 예배하러 갔는데 예배 끝나고 밖에 나갈 때 오래 살아라 우리 혁명 오래 살아라 우리의 공화국 이런 식으로 외쳐요 그래서 아직도 국내에서는 신청 제재를 응원하는 사람들은 많아요. 그 얘기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공격을 하면서 이란의 반정부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제 일어나라. 이렇게 동기부여도 하고 내가 예를 들면 하메네이 같은

24:58 사람을 죽여버리면 약한 모습을 봤네. 그리고 일어날 것이다. 라고 기대를 하고 들어간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했는데 완전히 판단착오라는 거죠. 다들 그 얘기를 생각했었 어요. 다들 저도 이제 영상을 올리잖아요. 제 개인 채널에 이란이랑 관련 영상. 제가 댓글이 그랬어요. 알파고 뭘 하러 이란을 응원하냐. 하만의 이란은 그 독재자가 죽으면 이란의 신정체는 무너지는 거 아니야. 저도 아니라고 하면 아! 이란 잔학생. 저 순입하고 저도 이란 때문에 불편하게 살았어요. 제 고향이 이란에 붙어있거 든요. 우리 고향 인구의 절반 이상이 시아파였고 문제가 많았어요. 이란 때문에 을 들 사람들은 좀 불편하긴 해요. 근데 그래서 이란을 잘 알아요. 하만에 죽어도 그 자리에다가

25:44 또 다른 시야 신학자가 앉힐 거고 누구 죽으면 그 자리에다가 누가 앉아요. 물론 이거 있어요. 이란 안에는 신정체제 안에는 원칙파하고 개혁파 사이에는 좀 갈등이 있고 이 하만에 일하는 사람이 양 계급 사이에는 양 세력 사이에는 균형을 해왔던 사람인데 그 균형이 깨지면 지네들끼리 싸우고 뭔가 문제가 더 질 거다라는 계산이 맞긴 맞는데 그런데 이 상황에서 원칙파들도 그렇게 아주 강력한 파벌투쟁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걸 우리가 봤어요. 지금 보세요. 지금 무시다바하면 일하는 사람이 앉았는데 그 사람이 죽었다고 해도 또

26:29 다른 사람은 거기에다가 앉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일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인물 때문에 뭉친 사람들은 아니고 그 교리 세계관 때문에 문의친 사람들이 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TV에서 본 반정부 시위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인 현실이나 이런 것 때문에 거기에 동조하는 게 아니고 사실 대부분은 그 신정체제 안에서 지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신정체제 안에서 지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제 보기에는 아직도 가방수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선거도 가 있으면 원칙파고 개혁파 아니면 원칙파 두면 개혁파 한편 이렇게 대선에 출마잖아요

27:14 그럼 선거 참여율 그리고 이 사람들이 받은 투표율 얼마 전에 비행기 사고에서 죽었던 이비람 레이스 이 사람이 진짜 강경파의 끝에서 끝강경파 였거든요 이 사람이 낙선 됐을 때 2017년 그때 낙선이 됐는데 그때만 해도 이 사람이 40% 정도 가까이 투표율을 땄어요 그런데 투표 참여율은 75%였는데 그러면 이란 인구의 최소 30%는 이란에 있는 이 진정체제를 있는 그대로 문제가 없어 라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할 수가 있어요. 투표 때 있는 투표율을 보면. 우리가 너무 과대해석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서도 그 내부의

27:59 분열과 분열로 인한 체제의 전복 가능성 이런 것들을 믿고 공습을 하고 공격을 했다면 그건 굉장히 큰 착오다. 아니, 착오보다는 시간을 못 맞춘 것도 있어요. 진짜 그런 계획이 있으면 그러면 진짜 막상 아멘이 시위 때 한 2, 3년 전에 있었던 히잡 시위 있잖아요. 그때 그거는 한국에서 자꾸 히잡 시위로 얘기를 하는데 히잡으로 시작됐지만 소수민족 시위로 벌어졌어요. 방금 전에 우리 두 달 전에 있었던 그 시위 다 마찬가지 예요. 경제적인 걸로 더 줬지만 소수민족 문제로 넘어가서 그 죽었던 사람들의 장소들을 보시면 다 소수민족들이 있는 동네이거 든요. 그때 들어갔었어야 돼요. 미국이 2022년 때. 그 시위 때 들어갔었어야 돼요. 그럼 그때 바이든이

28:44 있었기 때문에 못 들어갔다. 그러면 두 달 전에 들어갔었어야 돼요. 근데 그때 미국이 왠지 이 시위가 오래 걸릴 줄 알고 이제 항공모함으로 보냈는데 일하는데 그 눈치를 보니까 이때까지 안 했던 짓을 했어요. 야! 우리 이때까지 반정우 시위라고 생각하고 뭐라고 안 했는데 미국이 움직이는 걸 보니까 이거는 좀 약간 심상치 않다. 싹을 잘라야 된다. 그래서 1월 8일 정부가 얘기했어요. 1월 8일 이후로부터 누가 밖에 나간다? 죽일 거야. 라고 정부가 발표했어요. 밖에 나가면 죽이겠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이제 나는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나갔지. 나 그게 문제없다 하는 사람들은 그 이후로 안 나갔고. 오히려

29:30 그 이후로부터는 진짜 신정체제 싫어했던 사람들이 나갔고 이란 정부가 가서 그 사람들을 죽였어요. 이란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죽이기 전에 미국에 갔었어야 돼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전황을 봤을 때 미국 스스로의 무기체계에 한계를 느꼈던 건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 비유를 많이 하잖아요. 이란에 2천만 원짜리 드론을 충격시키려고 미국에 요격미사일 50억짜리를 쏘는 이 비대칭적인 구조에서 아무리 천조국이지만 그걸 어떻게 버텨내겠냐.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것 중에 하나가 이란의 어떤 제조업 능력. 이런 정도는

30:15 이 드론은 항상 생산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실제로 한국에서도 요격미사일을 실어나가는 그런 부분들이 관찰이 됐고 또 결국은 호르무즈 해업을 필요로 하고 있는 중국을 포함한 한국, 일본 이런 나라에서 파병을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만약에 우리는 원유가 필요하고 그 얘기가 어떤 형태로든 압력이 와서 한국이나 일본이 파병을 그러면 이란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당연히 안 좋아질 건 알겠지만 이란의 지금까지의 외교 정책이나

31:01 이런 걸로 신정적 체제에서 이건 침략자로 규정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관계가 나쁘겠죠. 왜냐하면 프랑스가 아직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하지 않았는데 우리는 호르몬지협에 항공모함 보내야 되나? 누골 항공모함? 그 얘기 나오니까 바로 이라크 안에 있는 시아 민병대가 이라크 안에 있는 프랑스하고 이태리. 공격했죠. 공격했어요. 이태리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래서 이태리는 그러면 우리는 이라크 안에 있는 군사기지 철수한다 해서 지금 이태리가 철수했고. 프랑스다 그 공격 이후로부터는 뭐지 하다가

31:46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잖 아요. 호르몬 제애베다가 좀 보내라 한대. 그래서 마크론은 우리가 시작시킨 전쟁도 아닌데 왜 우리는 보내야 된다 하고 거절했어요. 그래서 지금 공격을 안 받아요. 그런데 그때는 시아 민병대는 이라크에서도 공격했고 그리고 아부다비에 있는 프랑스 군사기지도 공격받았어 이란으로 부터. 그래서 이란한테는 지금 내가 이 전쟁에서 배배를 하면 나의 미래가 없으니까 일단 외교적인 신사 모습을 보여줄 거라는 계산을 안 해요. 최대한 이 전쟁이 미국하고 이스라엘 이라는 제한이 돼야 된다는 계산으로 다른 국가들이 들어오지 않게끔 노력을 할 건데

32:32 여기서 중요한 건 그거예요. 이란이 아무리 제조업이 있다고 하더라도 물자가 들어와야 되는데 미국이 이 전쟁을 이란의 물자를 끊지 않는 자원에서 진행을 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진짜 돈이 완전히 쏟아나가는 전쟁일 거고 굳이 진짜 자기 동맹국들까지 동원시켜 가지고 이란을 무릎 꿇으려고 하면 그럼 제대로 된 봉쇄도 해야 되는데 그 봉쇄를 안 하고 있어요. 전쟁이 이라크전이나 아니면 시리아전처럼 너무나 철저히 준비된 차원에서 시작되지는 않았어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너 누군데 미국의 전쟁 전략을 어? 초표가 하냐

33:18 하는데 이거는 나의 말들 아니고요.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던 장군님도 그 얘기를 어느 정도 하고 펜타곤에서도 진짜 좀 불만한 소리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분들을 보고 아 진짜 미국이 제대로 된 준비를 안 했나 보지라고 하고 있고요. 이 상황에서는 좀 잔미 씨 좀 약간 틈을 차가지고 절정한 계획을 짜지 않으면 주도권이 이란한테 넘어간 걸로 보이죠. 이 상황에서도 합류하게 되면 우리한테 좀 피해가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라크 때는 우리는 합류했는데 크게 피해가 없었잖아요. 그렇죠. 참 어려운 상황에 봉착한 것 같아요. 이라크 전처럼

34:04 미국이 자기 국민도 마찬가지고 동맹국들도 마찬가지인데 설득이 안 된 차에서 시작이 된 전쟁이에요. 이라크 전쟁도 있었는데 어느 정도 설득이 됐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동맹국들도 많이 도와줬고 국민 여론도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었고 물론 또 신정체제 같은 체제는 아니었지만 이라크는 또 나름 오랫동안 그 사담 후세인의 정권 때문에 나름 끈끈한 군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많은 미군이 죽었고 그러다가 이제 사담 정권이 무너졌는데 지금 이라크 전쟁처럼 준비된 모습을 하나도 안 보여줬기 때문에 이대로 전쟁이 진행되면 자꾸 미국이 너무나 많은 것을 낭비해 나가면서 진행되는 전쟁이 될 거예요.

34:49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백광국이다 보니까 설마 이란한테 패배하겠 어요? 라는 거는 저도 생각해 맞아요. 미국이 이란한테 패배하지는 않을 건데 미국이 원하는 생리를 위해서 이 정도를 많은 희생을 해야 되냐라는 질문을 했을 때 답변이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나오죠. 또 지상군이 들어갔을 때 아주 난감했던 기억들이 있잖아요. 베트남도 그렇고 아프가니 스탄도 그렇고. 이번에 땅도 너무 커요. 인구도 1억이에요. 그리고 이 사람들 종교로 무장한 사람들이고. 그렇죠. 어디서 어떤 사람이 튀어나올지도 모르고. 제가 이란 트위키아 국경위에 있었던 기자들의 얘기를 들어봤는데. 사람들이 물어봐요. 하만이 죽었는데 어떻게

35:34 생각하냐. 당연히 감사하죠. 하만이 죽은 자세가 너무 좋았다. 그동안 너무나 분노의 인물이었는데 자기 세계관에서. 그럼 왜 이란으로 왔냐.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를 미국하고 이 사람한테 갖다 바치냐. 그건 아니지. 이런 사람들도 있고. 처음에는 군사시설만 때리다가 지금은 배시지라는 혁명수비도 안에 있는 보위부 같은 사람들이 거든요. 병소에는 사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의 연락사무소들 그 사무실들 같은 것들도 지금 때리고 있어요. 미국이? 네.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왜냐하면 소수민족들을 들고 일어나려면 패시지를 제거해야 돼요. 패시지가 있는 한 소수민족이

36:19 들고 일어날 수가 없어요. 지금 메시지 애들을 제거하려고 메시지 사무실들이 이렇게 공격을 받고 있는데 그런데 걔네들의 사무실이 이런 혁명 수비대의 사무실이나 아니면 군고의 사무실들처럼 크고 시민이 알아요. 옆에 있는 건물은 군사시설 이다. 그런데 메시지 사무실을 알 수도 없어요. 물론 일부 메시지 사무실도 틀떡났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작다 보니까 이미 그 이전부터는 거기다가 건물들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라고 해야 되나 민간인 피해가 늘어나면 기존에 있었던 그래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와서 우리를 구해줘야지 라는 그 마음이 주력할 수도

37:04 있어요. 이란 전쟁이 난 이후에 어차피 이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 중에 가장 큰 나라가 트리키에 잖아요. 이란 사람들이 트리키로 대거 넘어온다든지 일종의 난민 혹은 아유 나 이 전쟁터에서 못 살겠다 다른 나라 가서 내 목숨을 부지해야겠다 이런 사람들이 나오고 그러진 않아요? 일단 지금은 국경에서 트리키로 오는 사람보다 제가 기자들한테 들었던 얘기예요. 현재 지금 완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제일 큰 국경이 거기 있어요. 완 국경에서 그리고 잠꼬리 TMI 뿌리지 않으면 그 국경대에 있는 종기시설 제 아버지가 깔았어요. 사업가시고 부자시군요.

37:50 그때는. 지금은 아니지만. 그래서 저도 그 국경대에서는 여름에는 가보셨어요? 아니, 오랫동안 거기서 일했어요. 작은 아버지랑 같이. 일을 배워야 되니까. 하여튼 그 국경대가 너무 큰데 모든 기자들이 지금 거기에 있어요. 지금 기자들 하는 말이에요.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이란에서 트위키에 오는 사람보다는 트위키에서 이란에 가는 이란 사람이 더 많대요. 현재로서. 의외네요. 다들 자기 가족을 걱정해가지고 안에 들어간대요. 그런데 진짜로 전쟁이 시리아 내전 정도로 터졌다. 그러면 당연히 내전 정도 터지면 많이 올 거고 그리고 이번에 아랍 난민과

38:36 다를 거예요. 왜냐하면 아랍 사람들은 특히 올을 몰라요. 생활 방식도 약간 트리키스 사람들이랑 달라요. 다들 똑같은 이슬람이라고 해서 비슷할 줄 알았는데 달라요. 그런데 이란 안에 있는 그 이란의 아젤베이전 투르크 계통 있잖아요. 30-35% 정도. 하만에드 그 계통이었 어요. 아 그렇다면 서요. 제가 어렸을 때 하만에 자기 육성으로 설교들을 시야 친구들 집에 갔을 때 들었었어요. 하여튼 그 아젤베이전 사람들이 그러면 어디에 갈 것인가. 아젤베이 잔이나 트리키아에 갈 거예요. 이번에 숫자는 시리아처럼 몇백만으로도 되지 않을 것 같고 더 많아질 수 있어요. 더군다나 쿠르드 애들 중에서도 트리키아에 있는

39:21 쿠르드족으로 올 사람도 있을 거고. 트리키아 그것 때문에 너무 지금 걱정하고 있죠. 쿠르드족 이시니까. 전쟁 초기에 쿠르드 민병대? 쿠르드가 내전을 일으킬 것이고 그게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특히 이스라엘이 그것을 부추긴 것이다. 그런데 그 이후에 뉴스가 안 나와버렸 어요. 그리고 트럼프가 크루도 아니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한 바도 있잖아요. 이란에 거주하고 있는 크루도족의 입장에서 이번 전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거 우리가 찬스 아니냐. 이런 시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란 안에 있는 크루도 사람들은 숫자를 우리

40:07 정확히 모르긴 하지만 최소 천만 명 쿠르드 사람이 있어요. 이 쿠르드 사람들은 반 시아파고 반 순위파예요. 반은 순위파 반은 시아파. 시아파 애들은 일단은 이란 신정체제란 거의 뭐 90 80%는 이란 신정체제를 신봉한다고 봐야 돼요. 그동안 독립운동을 했던 애들은 다 순위파 계통이었 거든요. 근데 이제 이 사람들은 더 이상 국내에서 활동을 못 하니까 혁명수비자가 너무 막강하고 이 독립운동을 했던 애들이 다 이라크라 튀었어요 이라크에다가 이 사람들의 캠프가 있어요 근데 이 독립단체 들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 무장조직들도 동일태에

40:52 있지는 않아요 다 이념이나 아니면 언어 왜냐면 쿠르트 사람들도 다 100% 똑같은 언어를 쓰진 않아요 70%는 구르만지어를 쓰고 소라니이라는 언어로 또 쓰는 애들이 있어요. 비유를 하자면 제주도에 있는 한국어 우리 본토사람들 육지사람들 가면 알아듣지 못하잖아요. 상당히 알아듣죠. 그 정도는 아니지. 저는 도새끼리를 들었을 때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완전히 제주도 방언을 옛날식으로 쓰면 잘 못알았죠. 그렇죠. 그 정도의 자이점이 에요. 저는 소라니를 들으면 알아듣지 못해요. 그런데 소라니 애들이 구르만지를 알아듣는 데요. 이런 식으로 좀 약간 방문 문제라든가 고향 문제라든가 아니면 이념

41:38 사회주의냐 아니냐 이런 식으로 무장조직들도 다 분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무장조직들을 다 합쳐봤자 숫자는 다양하게 나오긴 한데 사람들은 하는 말이 뭐냐면 5천 명이 나오려나 모르겠다. 5천 명? 네. 그렇게 한대요? 네. 물론 제가 연락했던 크루도 애들은 아니야 재소 만 명이야 이렇게 말을 하긴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물론 이 사람들은 미국이 이렇게 러브콜을 보내기 전에도 중간중간에 암암리에 이란 안에 침투해가지고 이란 혁명 수비대나 아니면 빠세지 애들한테 암살하려고 해요. 이건 미국이 시키지 않아도 이 사람들은 이미 하고 있는데 미국이 했던 얘기는

42:23 대대적으로 안에 들어가서 하라는 말이잖아요. 그때 그들의 애들이 했던 얘기가 뭐냐면 그러려면 아프가니 스탄처럼 니네 애들이 다 와서 좀 특수폐대 정도 우리랑 동반해야 되는 거 아니냐. 우리 그냥 이 5천 명 한꺼번에 들어가면 우리 다 죽어요. 그렇죠. 개죽음이죠. 그래서 미국이 완전히 이 작전을 취소한 거 아니고 진짜 내일 모레 지상군 얘기가 나오고 지상군이 진짜 도입이 되면 그때 그루대 애들이 들고 일어날 거예요. 전쟁이 지금 초입인지 중반부인지 혹은 이제 전쟁이 끝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도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4년 전에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을 때도

43:08 제가 많은 인터뷰를 했는데 어떤 전문가하고 4년 갑니다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길면 4개월 짧으면 사주라고 그랬어요. 실제로. 그런데 이게 4년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물어보면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얘기를 많이 해요. 저는 그때 제가 한국특박 원이었잖 아요. 지한통신 사에. 우리 회사에 우크라이나 특파원이 있었고 러시아가 초들어오기 직전에 제가 제 개인 라방에서 그 형이랑 라이브를 했어요. 지금 우크라이나가 어떤 상황이고 사람들이 지금 쉘터하스들을 다 보여주고 그랬거든요. 라이브로. 그때 제가 그 형한테 물어봤어요. 형 전쟁 며칠 걸릴 거예요. 그 형도 이 얘기했어요. 내일 우리가 잘 버티면

43:54 최소 1년 갈 거다. 그래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쟁 얼마나 갈 건지는 알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우리 알파고 기자께서 일주일이 휴민트죠. 그쪽에 이제. 휴민트 아니에요. 그냥 기자예요. 아니에요. 그쪽에. 그쪽에 알파고 기자를 아는 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과의 커뮤니케 이션을 통해서 상정할 수 있는 생각할 수 있는 최상의 전장 시나리오. 최악의 전장시의 노력은 어떤 겁니까? 최악은 다들 그 얘기를 해요. 3전. 세계의 3대 대전. 왜냐하면 미국이 여기에다가 엄청 많이 몰입을 하면 동양에서 힘이 빠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44:39 동양에서 힘이 빠지면 물론 제가 연락을 주고받았던 한국 전문가분들이 중국이 그냥 대만을 대만 사람들을 꼬시면서 합병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또 며칠 전에 또 미국 중국의 함대가 대만 주변에 돌아다니니까 대만이 뭐라고 해가지고 또 문제가 되는데 저는 중국이 미국에서 미국의 힘이 동향에서 충분히 빠진다고 생각하면 대만을 칠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이거는 중국 공상당의 유일한 약점이에요. 그걸 채우지 못하면 언젠가부터 이제 국민이 니네들 대만 우리의 몇 번째 성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왜 대만에다가 우리는 이렇게 가야 되냐 이거는

45:25 공상당 안에서도 누가 정권을 잡으려면 대만을 가지고 정권을 잡을 거예요. 그거는 그래서 제 악의 시나리오는 세계 3대 대전이에요. 근데 제일 좋은 시나리오가 뭐냐. 미국이 조금 자존심을 내려놓고 이란에 있는 한 라인이랑 접촉을 해가지고 어느 정도는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정전하겠다는 약속을 주면 그 라인이 미국 이란에서 정권을 잡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미국이 지금 현재로서 이란에 있는 그 어느 라인한테도 조금 자세를 낮춘 모습을 안 보여주고 그래 니네들 원하는 거 뭐 이렇게 하니까 그 어느

46:10 라인도 그 정도의 미국과의 협상으로 이란에서 정권을 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란에서 정권을 잡을 세력이 진짜로 미국에서 뭔가를 받아와야 되네요. 받아와야 됐다는 뭔가를 보여줘야 돼요. 안 그러면 이거 전쟁이 진행 중이에요. 그래서 진짜 내일 모레 예를 들면 전쟁이 마무리가 됐다면 제 보기에는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의미예요. 그런데 미국의 입장에서 출구 전략이 필요할 텐데 갑자기 트럼프가 전쟁이 이겼습니다 하고 일종의 승전 선언을 하고 물러나는 건데 실제로 그건 이제 그 얘기를 이미 백악관에서 미국

46:56 드라프 대통령들 다들 그 얘기를 해요. 우리는 가서 때렸고 걔네들이 제대로 때리지도 못하는데 우리 지금 빠지면 이미 승리 아니야? 우리 가서 때렸잖아요. 걔네들이 진짜 막 죽었고 우리 군인 몇 명밖에 안 죽었어요. 지나놓고 생각해보면 함유네이가 죽었을 때 그때 딱 승전 선언하고 딱 그것만 했으면 그 명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37년 동안 이란 국민들을 폭압적으로 했던 체제. 그거에 대한 우두머리를 우리가 제거했고. 자, 이제 이란 네가 어떻게 해야지 보자. 이렇게 하고 공격을 멈췄다면 아마 전쟁의 양상은 어쩌면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나요.

47:41 이런 생각이 좀 있긴 한데. 한 번에 공격받고 몇 시간 안에는 산유국들을 다 때렸어요 이란이 그 틈을 만들었어야 되는데 그 틈을 다 안 줬구나 네 그것 다 6개월 전에 있었던 전쟁 때문이에요 그때 이란이 그걸 눈치챘어요 아 이스라엘과 미국이 저들어왔을 때 이런 식으로 저들어오네 그래서 프로토콜들을 다 뿌렸어요 내일 모레 갑자기 또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저들어오면 이걸 해라 위에 장군이 있는지 없는지 따지지 말고 다들 이걸 하라고 프로토콜들 내려갔어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우리도 교전수칙이 있어서 예를 들면 연평도 이런 데서 북한이 공격하면 우리도 자동 응사하게 되어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놨군요. 마지막 아시다시피

48:26 6개월 전에 갑자기 이스라엘이 공격을 먼저 시작했을 때 이란이 이틀 동안 아무것도 못했어요. 왜냐하면 이 정도로 많은 장군이 죽을 거라는 예산을 못 했었기 때문이에요. 하여튼 이번에도 지금 미국이 그런 거를 이미 백악관에서 거론되고 있는데 거기에 문제점은 뭐냐면 맞아. 진짜 미국이 멈추면 이란이 지금도 안 하는데 그때도 미국 본토를 때리지 않을 거고 그리고 조그만 이란 미국의 군사기지를 때려도 더 이상 때리지 않을 거니까. 그런데 문제는 이스라엘 은요. 이스라엘을 어떻게 해요. 이스라엘하고 미국 이스라엘하고 이란 사이니 교전이 또 백악관에서 하나의 문제에요. 그럼 이스라엘을

49:12 버려야 되나 들고 가야 되는 동맹국인데 그래서 이제 그때도 후티방군 법칙이 거론되고 있는데 후티방군 법칙이 뭐냐면 자꾸 후티방군이 가자 전쟁 때 이스라엘을 때렸거든요. 주기적으로 그때 트럼프가 와서 후티방군을 때리려고 했는데 이번에 후티방군이 미군을 때리기가 시작했어요 아무리 봐도 걔네들은 산 안에 있고 뭔가 좀 나라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냥 단독적으로 휴전 선언하고 휴전 협상을 하고 후티반군이랑 빠졌어요 그리고 후티반군이 계속 이스라엘 때렸어요 물론 후티가 멀리 있어요 이스라엘 때려봤자 이스라엘 대가 크게 좀 뭐라고 해야 되나 그 비해를 안 줘요

49:57 근데 이란이 이스라엘 대가 크게 비해를 주고 있거든요 그거 지금 쟁점이에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되냐. 우리는 빠져도 이란이 자꾸 이스라엘 때릴 건데 그걸 어떻게 해야 되냐. 결국은 미국이 결정이군요. 이 전쟁을 끝내든. 그렇죠. 주도권이 아무리 이란한테 있어 보여도 결정으로 미국이 내려야죠. 그렇군요. 오늘 알파고 기자와 얘기 중에 우리가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습니 다마는 한 가지 굉장히 시사적인 것은 이란 국민들이 이런 전쟁의 와중에 이란 체제를 전복할 만한 힘과 용기와 혹은

50:43 그런 의혹 자체가 지금 있는 상태가 아니다 의혹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무리수 게임이에요 무리수 게임 자본 게임 무기 숫자가 많아야 되고 그 숫자가 어느 정도 돈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 숫자가 어느 정도 무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거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안 돼요. 지금 생각해 보세요. 한 나라에서 무기 자본이 30%에 있으면 그 30%에 그 나라를 다스리게 돼 있어요. 그런 게임이니까 그래요. 후계자로 아들이 이제 선출이 됐어요. 사실 많은 호사가들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51:31 1979 년이었나요? 혁명이? 79년 맞아요. 1979년 혁명에 팔레비 왕조를 종식시키고 호메이니가 이슬람 혁명을 했잖아요. 사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부패한 팔레비 왕조. 사실 그 왕조라는 거를 왕조가 상징하는 건 세습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알기로는 생존 시에 하메네이도 아들한테 그 자리를 물려주려고 시도했고 그거에 대해서 이란 정치권에서 반대를 하고 그랬다는 얘기들을 우리가 흔히 하고 그런데 사후에 어쨌든

52:16 세습이 됐잖아요. 전쟁 상황이니까 다른 측면이 있겠습니 다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해석의 여지가 좀 다르기 해석의 여지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해석의 여지보다는 정보가 잘못돼 있어요. 일단 세습이라는 거는 물론 지금 아들한테 넘어갔기 때문에 세습으로 보이긴 하지만 우린 세수를 봤잖아요. 김정일 위원장 죽기 전에는 김정은 위원장을 들고 다니고 내가 죽으면 이 사람이 지도자라고 보여주고 이걸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세습이 된 거예요. 그런데 이란에서는 하만에 있는 절대로 자기 아들한테 죽고 싶지는 않았고 오히려 제가 또 듣는 얘기로는 지필이 있는데 제가 죽으면 절대로 아들을 지도제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53:01 그 지필을 이기려고 하니까 하만에의 비서실장들이 혁명수비대가 협박을 했다는 걸로 얘기가 나오고. 오히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왜요? 하마네이는 일단은 개인의 드라마가 있어요. 본인이 후메인의 아들이 어떻게 되는지 봤어요. 그때 강경파 애들이 후메인의 아들을 거기에다가 앉히려고 하다가 후메인의 아들이 의무사를 죽었거든요. 하마네이는 그걸 다 지켜봤기 때문에 40대 50대 시절 때 그 드라마가 있고 우리는 그 드라마를 어떻게 아냐면 하마네의 친구 랍산잔이 그분도 의무사를 죽었던 전직 대통령이 에요. 그분도 아예 둘러였는데 그 사람 해결학이 나와요. 이런 것들 다 좀 약간 해결학들이 나오거든요. 이 사람이

53:47 원하지는 않았고 그래서 첫째 아들 자남이라고 하잖아요. 이 사람 장남도 있는데 왜 장남이 거론 안 돼요. 이미 장남을 막아줬기 때문에 장남은 더 이상 끼러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없었고 그런데 나이가 흘러가다 보니까 옆에서 아들이 도와주잖 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빠랑 같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나름 좀 약간 정치권에서 인맹이 생기고 혁명수비대 아닌 강경파도 완전히 강경파로 가고 싶은데 틈이 없어요. 아 그래서 이분들이랑 같이 하자. 그리고 무시타바 하만이도 어렸을 때 17살 때 이란 이라크 전쟁에 가담해가지고 그때 혁명수비대 친구들이 생겼던 그 사람 다 장군이 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만이 자기 아들을 친구들을 다 숙정했어요.

54:33 이걸 조금만 기사들 보시면 다 나와요. 오히려 못하게 하는군요. 알리아스켈 히자지라는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 이 사람도 휴제틀리 이슬람이 신학자이긴 한데 국가정보원 부본장 같은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 아들이랑 사이가 좋은 장군들을 다 피리로 다 숙정했어요. 우리 아들 건드리지 말라고 한 거군요. 그래서 아들도 어느 순간부터 너무 화가 나가지고 다 때려치고 2022년 그 마사함 시위 때 다 때려치고 쿰이라는 도시에 갔어요. 거기는 이제 신학자들의 도시거든요. 그래 나도 이제 급이 후제틀 이스람이니까 가서 조금 더 신학 공부를 하고 후제틀 이스람에서 아예 툴러 올라가게 해가지고 그런

55:18 일들이 있고 그리고 일설에 따르자면 아빠가 그렇게 자신을 숙정했기 때문에 자기 세력을 몰래 아빠를 비판하는 글들도 아... 언론에다가 뿌리게 됐대요. 왜냐하면 강경파 사람들은 핵개발 하고 싶은데 하만에 있는 핵개발 금지라고 자기 지필에 법령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강경파가 정권을 잡기 위해서 하만의 아들이란 손을 잡은 거예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거기 앉은 거예요. 아빠의 의도 결과로 앉은 건 아니에요. 그렇군요. 얘기를 하면 할수록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또 많은 유튜브를 통해서 알고 있는 이란과 중동에

56:03 대한 기존의 지식이 굉장히 편협하고 또 일방적인 정보의 유통구조에 생겼다는 것도 인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알파고 신하 씨 중동전문 기자에게 3프로TV 구독자 여러분 대신해서 좀 부탁을 드리죠. 전쟁의 양상이 아까도 우리가 얘기를 나눴지만 이게 내일모레 끝날지 아니면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몇 년이 더 갈지 혹은 훨씬 더 큰 전쟁으로 확전이 될지 누구도 모릅니다. 그래서 전쟁의 양상에 우리 스스로가 잘 모르고 있다고 생각되어야 되는 지점이 있으시죠. 이건 아닌데 왜 한국 사람도 이렇게 생각하지? 이런 대목들이

56:48 계속 나오고 노출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저는 단순히 이런 거예요. 지금 투명히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한 명에만 얘기를 듣잖아요. 물론 지금 이 사람도 우리 보기에는 상식적인 사람으로 보이진 않아요. 입고 있던 옷이라든가 아니면 행보로 보니까 뭔가 좀 약간 비상식적인 사람이긴 해요. 그래도 둘이 싸우면 양측에서도 좀 얘기를 들어야 되는데 저는 이 사람의 목소리를 좀 전달했다고 해서 저는 그 사람의 표현은 아니고 이미 이쪽에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이 사람에게 이런 입장이 있다는 식으로 제가 그 사람의 입장을 전달하는 거지 현실이 그리고 진실이 그 중간 어딘가 있겠죠. 그렇죠. 누구 편

57:34 이런 문제가 아니고 실제로 기자가 제일 중요하게 달아야 될 건 팩트잖아요. 사실 팩트는 엄연히 있는 건데 우리가 몰랐던 부분을 얘기해 주시면 그게 되게 도움이 되고 어떤 관점이나 이런 것들은 또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가지고 본인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관이나 또 지식으로 해석을 하겠죠. 그래서 저와 우리 알파고 신하 씨 기자가 해야 될 일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를 잘 알려주고 이런 팩트 위에서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는 거가 좋은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황을 살피면서 또 알파고 신하 씨 기자를 모시도록

58:22 그렇게 하죠.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에 라이프 스타일은 가구 구독하는 스타트업으로 지금은 삼성전자 썬퍼니처와 함께 인테리어 구독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현장에서 인사드립 니다. 정말 하시기 나름만큼 가져가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강사님부터 동료 같은 수강생까지 정말 폭넓게 이야기를 했었고요 실제로 강사님들 중에서는 신규 프로젝트 구독 서비스에 같이 하는 것들도 지금

59:08 실제 검토를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진짜 시간과 돈을 들여서 구하기 힘든 실마리를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저 같은 대표님들은 참석해 보셔도 좋겠다고 추천드립니다 안트러플 언어십 칼리지 2기 지금 바로 영상 하단 링크에서 신청하십 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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