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정미년의 선택과 집중에 관하여

퐁퐁탁탁수 www.youtube.com

간단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2027년의 운세와 관련된 선택과 집중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강사는 사주 이론을 통해 사람들의 운세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좋은 기회를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강조합니다.

  • 일간과 월지의 조건을 기반으로 한 선택과 집중
  • 운세의 적용 방법과 활용해 연관된 사례

2027년의 선택과 월지의 조건

안녕하세요, 미스터 탁수입니다. 오늘은 2027년 정미년에 대한 선택과 집중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원래는 PPT를 준비하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서 준비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주제는 일간의 선택과 월지의 조건입니다. 이론을 배우면 내년 운세는 이런 식입니다라고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선별된 내용이지만, 세부 조건이 명확히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좋은 기회가 올 때에도 그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취업 시장에서 상급지에 지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데도 하급지에 지원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내 운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할 수 있으나,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제 강의 안내 및 상담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조건에 따라 기회를 잘 활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합니다. 이론적 제시가 필요하지만 실질적인 실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주와 격의 이해

사주에는 다양한 격이 존재합니다. 격은 일간의 특성과 그에 관련된 행동 양식을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식신격은 생산 활동, 상관격은 유통 활동 등에 해당합니다. 각 격은 그에 따라 어떤 직업 활동을 잘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이론적 토대가 됩니다.

이러한 격이 내 운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각 격과 그로 인한 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선택과 집중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잡한 사회적 조사나 관리직에 적합한 격도 있습니다.

상신운과 구신운에 대한 설명

상신운은 기회와 준비에 주안점을 두고, 구신운은 격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운세입니다. 예를 들어 상신운이 오는 해는 자격과 기회가 주어진 시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구신운은 수혜 내용을 잘 활용하여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강사는 상신운과 구신운의 구분을 명확히 하며, 각 시기에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조언합니다. 상신운이 오는 시간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하여 기회를 잡아야 하며, 그 기회를 통한 부와 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간의 선택

일간의 선택은 개개인의 사주에서 역할을 합니다. 강사는 주제에 따라 일간과 관련된 이론을 통해 구신 운에 참여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각 격에 따라 처해진 상황이 다르며, 이에 따라 운세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간의 신앙과 신약에 따라서도 어떤 식으로 사주가 형성될지에 대한 접근법을 다루며, 구신이 가진 역할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상담과 강의를 통해 각자의 운세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탐구합니다. 영상을 통해 다양한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제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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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스터 탁수입니다. 오늘은 2027년 정미년 일간의 선택과 월지의 조건이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이제 2027년의 선택과 집중에 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57 고고싱 선생님 안녕하세요. 잘 들리죠? 원래는 PPT 뭐 이런 걸 준비했어야 되는데 제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뭐 사실은 아무것도 준비를 못 했거든요. 근데 뭐 쓰면서 하면 될 거 같아요. 예. 쓰면서 하면 될 거 같아서 그냥 켰습니다. 뭐 모르고 하는 얘기는 아니었으니까 항상. 근데 아무래도 좀 그 PPT가 있으면 제가 막 두서 없이 하진 않는데 PPT가 없으면 어 3,000% 빠졌다가 다시

1:43 돌아오는데 한참 걸릴 수도 있으니까 그 점은 좀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최대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강훈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아, 네. 평화 선생님 오늘도 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오늘 주제는 이런 거였어요. 일간의 선택과 월지의 조건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왔는데 음, 뭐 바로 시작을 해 볼까요? 이게 우리가 이제 이론을 배우면 그리고 방송에서 뭐 내년 운세는 이렇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그게 최대한 잘 맞도록 많은 사람들한테

2:30 잘 적용이 되도록 선별해서 한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세부 조건이라는 것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 뭐 약간 이런 거예요. 엄청 좋은 기회가 오는 운이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예를 들어서 뭐 내가 내년에 격운이다. 뭐 상신운이다. 격으로 쳤을 때 뭐 상신운이나 격운이나 뭐 구신운이나 이런 것들이 왔어요. 그건 엄청 좋은 시기란 말이죠. 근데 그게 일간이라는 것의 선택에 의해서 기회를 줘도 그러니까 줘도 못 먹는다 뭐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기회를 기회가 와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음. 또 이런 경우도 있어요.

3:18 어 분명히 좋은 시기라고 했는데 그냥 스무스하게 지나간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고 뭐 오늘도 이제 상담 뭐 상담 내용을 밝힐 수 없지만 오늘도 있었던 일인데 어 누군가는 제가 왜 취업이 안 되죠? 뭐 이런 걸 물어볼 때 하향 지원에서 그래요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그니까 내가 노는 물이 정해져 있는데 그게 꼭 어 뭐야 상급지 하급지가 있다면은 하급지일 필요는 없어요. 내가 상급지에서 놀 수 있는 사람이면 상급지에서 놀면 되거든요. 근데 내가 하급지를 지원한다 그러면 그게 잘 안

4:05 풀릴 수도 있어요. 예. 잘 안 풀릴 수도 있어요. 물론 현실적인 이유가 있죠. 뭐 예를 들면은 뭐 실력은 분명히 맞아서 성적도 나오고 이래서 뭐 합격할 수 있고 다 되는데 이제 그 정도의 고스팩을 원하지 않는 거예요. 사주가 고스팩이면은 현실에서도 고스팩인데 그 뭐 회사나 그 상황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은 사람을 요구하지 않을 수 있거든요. 아니 왜 좋은 사람이 그 돈 받고 일하겠다는데 왜요라고 이제 의문을 품을 수 있는데 어 뭔가 조직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지나치게 큰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조직에 별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거든요.

4:51 사실 그래서 그런 이유들 때문에 내가 지원을 뭔가 잘못해서 어 뭐 낙방하는 경우도 실제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우리가 뭐 뭐 결론은 쉽게 얘기하면은 뭐 상담 받아보기 전까지는 어 내 운이 진짜 좋은지 나쁜지 결정할 수 없다이지만 사실 본질적으로는 경우에 따라서는 내가 좋은 걸 나쁘게 활용하거나 나쁜 걸 최대한 좋게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라는 거죠. 이해되시겠죠? 음. 아유, 뭐 박지현 선생님 응원 감사합니다. 다수 언니, 다수 선생님 안녕하세요.음

5:38 음 뭐 각종 이제 뭐 선거철 이런 거 말고 사주철이 되어서 어 우리의 마음을 심하게 만드는 여러 컨텐츠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불안을 일부러 만들지 마시고 다들 어 최대한 환경을 활용하는 쪽으로 우리가 극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했습니다. 아, 오늘 뭐 뭐 조금 고대네요. 사실 가여간 시작을 좀 해 보도록 할게요. 음. 제발 3,000보로 빠지지 않기를 뭐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 입문 완성반

6:26 격국 통변 마스터반 지금 이렇게 할인하고 있으니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신청해서 수강하셨으면 좋겠고요. 강의 안내 및 상담은 여기 표시된 번호로 연락 주시 주셔도 되고 검색창에 탁수 사주 명리 그리고 미스터 탁수라고 검색하시면 저 나옵니다. 그래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고 어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라고 했을 때 그래 이건 너무 어려운가? 오늘 내용이 좀 많이 복잡할 수 있어요. 배우면

7:12 쉬울 수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보면 복잡할 수 있어요. 그 점은 알아 주세요. 김윤 선생님 안녕하세요. 사주에 격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럼이 격은 이제 십정격이라고 해서 식신 이하 격은 생략하겠습니다. 식신 상관 편제 정제 편관 정관 정인에 편인

7:58 정인 그리고 양인 인 건이 있어요.이 격을 중심으로 우리가 사회에서 내가 어떤 직업 활동을 통해서 생존 활동 그다음에 사회 활동을 하는지를 알 수 있어요. 식신격은 생산, 상관 유통, 현재는 생산 관리. 일단 되게 대략적인 거예요. 생산 관리. 여기는 유통 관리. 여기는 어 뭐음

8:45 총괄권. 여기는 운영권 편의는 이제 어 집행권 여기는 행정 교육 요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식신격은 생산, 상관격은 유통, 편재격은 생산 관리, 정제격은 유통 관리, 편관격은 총괄권, 정관격은 운영권, 편인격은 집행권, 정인격은 행정 교육권, 그다음에 양인은 걸록은 뭐 이제 영웅급이라고 생각해

9:33 주시면 돼요. 영웅급. 그래서 이렇게 따로 분류된 겁니다. 쓰다 보니까 칸이 없어서 위로 올라간게 아니라 애초에 따로 분류된 거예요. 마지막에 지금 인사 주신 김윤희 선생님, 왓 선생님 있죠? 바로 양인격이세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영웅급의 인물이시다. 그 이들은 노는물이 다릅니다. 일단요 정도로 알아두시고. 음.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내용들. 자, 이제이 격들에 뭐 상신운이라는 것이 있고 구시운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러면 상신운은 자격, 기회,

10:20 뭐 준비 등이 이루어져요. 내가 사주에 상신이 있건 없건 일단은 이렇게 이해해 주세요. 2027년이 나한테 2026, 2027이 똑같이 화운이잖아요. 그랬을 때 그 화가 내가 상신운 혹은 상신운 기간이에요. 그러면은 이때는 자격, 기회, 준비 등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돼요. 이렇게 되면 이제 상신, 구신, 격운 뭐 요런 식으로 항상 오게 되어 있거든요. 겨운이 먼저 오는 것은 길격이고 겨운이 나중에 오고 구신운이 먼저 오는 것은 흉격이나 외격인데 어 상신운이 오면은 그래서 뭐 합격한다.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다. 좋은 기회가

11:07 찾아온다. 등등등 이렇게 해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인생 대충사라도 일이 잘 풀리는 시기가 뭐 이렇게까지 얘기하면 안 되겠지만 인생 대충사라도 잘 풀리는 시기가 바로 상신운입니다. 음. 그리고 구신운이라는 것이 와요. 그러면 구신운은 격이라는 것을 활용하는 운이에요. 구시운은 뭐다? 격이라는 것을 활용하는 운이다. 가령 내가 월지가 월지가 물론 취기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허다. 하지만 어 월지에 육신이 이렇게 딱 있어요. 내가 만약에 묘월의 계수다 그러면은 묘가

11:53 계수 입장에서선 식신이잖아요. 그래서 식신 격이 되고요. 저는 신월의 기토일간이니까 상관 격이 돼요. 진술 축미는 격을 잡는 변수가 많아서 반드시 그러하다라고 얘기는 할 수 없지만 보통은 월지의 그 글자가 격이 됩니다. 그래서 그 격이 길격인 경우 제가 길격 표시해 드릴게요. 길격인 경우가 식신격, 편재격, 전제 정제격 정관격 편인격 정인격은 길격 그 해당 격의 다음 육신. 그러니까 식시는 편재, 편재는 편관, 정재는 정관, 정관은 정인, 편의는 비견, 정의는 겁제. 이렇게가 구신이

12:38 됩니다. 이거는 그전에도 하도 많이 해서 전전 방송 보셔도 충분히 아실 수 있어요. 그러면은 격을 활용하는 우는 바로 격을 활용하는 운 구신운이 오신 분들은 내가 나의 능력을 내부에 활용할 수 있게 돼요. 그러면 우리가 그 활용을 활용해서 왜 활용이 좋다고 하냐? 부 또는 귀를 얻습니다. 부를 얻는다고요. 부 또는 귀를 얻어요. 응.

13:24 부 또는 귀를 얻는다. [목을 가다듬음] 예를 들어서 어 지금 초록 글자로 아름답게 왕간까지 쓰고 있는 내가 1등이야라고 이렇게 빛나고 있는 삼다수 선생님은 구시운이 왔습니다. 바로 내년이 구시운이고 지금 구시운 기간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그래서 부 또는 귀를 얻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 뭐야? 내평 선생님도 공교롭게도 구시는 기간입니다. 공교롭게도 구신 어씨 왜 그래? 생각해 보니까 다 구시운이네.

14:12 어 신기하네. 구시는 기간입니다. 음.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부기를 얻을 수 있는 기간이 왔어요. 구시운 기간입니다. 그러면 활용하는 운이라고 했잖아요. 우리가 선생님 부가 아직 도착을 안 했어요. 약간 가고 있는 중입니다. 배송 중. 예. 예. 저도 그 배민라이더로 음식 시키면 항상 설래요. 예. 사실은 음식이 왔을 때보다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그 기간이 더 행복할 때가 있잖아요, 우리가. 어, 구시운이라는

14:59 것은 우리가 기다리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시기예요. 물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중요하거든요. 활용하는 운. >> [한숨] >> 활용이라는 것은 그 단어 안에 그 표현 안에 준비한 것을이라는 표현이 들어가죠. 준비한 것을 활용하는 운이죠. 그러면 내가 준비한 것이 없으면 활용이 어떻게 돼요? 음. 명력교원. 아유, 원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 내일 아, 카톡 보셨군요. 아, 감사합니다. 네. 일단은 뭐 좀 더 자세히 설명을

15:47 드리려고 통화 요청을 드렸는데 제가 좀 일이 있어 가지고 급하게 좀 양해를 구했거든요. 네. 뭐 이렇게 방송에 찾아 주셔 가지고 답변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하여튼 제가 오늘 진짜 어 정신이 없었어요. 갑자기음이 또한 복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예 좋아지려고 하는 식기입니다. 저는 믿거나 말거나 상신운입니다. 자격기에 준비가 주어지는 운이라서 어 힘들어도 견디면은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오는 상신운입니다. 하여간 상신운은 그렇고 구신운은 격을 격을 활용하는 운이고 격을 준비해 놓은 것을 활용하면은 부와 귀의 사이즈가 어떻게 되겠어요? 커지겠죠,

16:33 여러분? 예. 근데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돼요. 원래는 귀를 추구하려는 상신으로 준비한 것을 귀신 상신의 귀신을 상극하여서 재화하여서 귀 더 크게 귀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상신의 귀신이라는 것이 없으면 예를 들어서 식신격은 비견이 상신인데 편관이 없으면 귀해지기가 조금 힘들 수 있어요. 그러나 상신으로 준비한 것을 구신운에 설화라고 해서 설화하는 거라서 사실은 부는 어쨌든 얻어요. 이종택 선생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음.

17:26 우리 명리학교 원 선생님 건강해지실 거예요. 음. 우리 다 잘하고 있어. 하여튼 구시운이라는 것은 귀는 어려울 수 있으나 예. 격신이 있으면은 또 귀해지겠지만 귀는 어려울 수 있으나 부해지는 건 확정이에요. 문제는 뭐냐면 문제는 뭐냐면 내가 준비하는 것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준비해 놓은 것이 없으면 활용을 못 하나요? 그건 아니거든요. 그죠? 음. 준비한 것이 없으면 활용을 못 한 건 아니에요. 활용을 하기 하면서 준비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내가 지쳐요.

18:14 문제는 여기서 또 일간이 이제 의지가 있냐 없냐로 또 나눠지게 됩니다. 뭐라고요? 일간이 의지가 있냐 없냐로 나눠진다고요. 정리를 하면 구신우는 그니까 단편적으로 운마다 다 의미가 있는데 어 의미는 진짜 다 많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거 부이잖아요. 국이라는 것은 그냥 부나 귀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적으로 오는 것은 구시운이란 말이에요. 구신운은 부 또는 귀는 무조건 성립을 하는데 문제는 어 구신은 부 또는

19:04 귀를 얻는 시기다. 그러나 준비가 미흡하면 중도에 탈진할 수 있다. 근데이 탈진이 이제 환경이 탈진되는 경우가 있고

19:54 내가 신체 또는 정신적 탈진 요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환경이 탈진되는 경우와 내가 신체 또는 정신적 탈진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동학원장 선생님 안녕하세요.음 여기까지 이해가 되시죠? 그러면 환경이 탈진되는 경우 준비가 미흡하면 환경이 탈진되는 경우는 무엇이냐? 어, 다 그렇다고 무조건 콕 집어서 얘기할 수는 없으나 환경이 탈진되는 경우는

20:39 1. 재관격음 뭐 편재격, 정재격, 정관격, 편관격 등등은 환경의 탈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음. 인성격이랑 식상격은 환경이 탈진되는 것도 존재하지만 일단 이들은 자기 능력을 쓰는 쪽이라서 탈진이 내가 또는 내 멘탈이 무너지는 쪽으로 탈진의 가능성이 있고요. 내 환경이 나가떨어지는 것은 주로 재관격입니다.

21:30 공학계 상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90회는 전 탈했네요. 축토 들어와서 쭉술미 삼형살 어 공학계상기 선생님 편인격이시죠? 해월의 갑목이니까. 어 그러면은 이제 갑진년에 이제 본인이 탈진을 경험했다라는 말씀이시죠. 구시는음 그렇고 그러면 이제 환경이 탈진된다는 거는 뭐 직업이나 회사가 사라지는 거 아니 그니까 회사가 없어지는 거야. 마치 지금 JTBC가 갑자기 없어진

22:15 것처럼 이런 거 어 뭐 홈플러스가 뭐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 것처럼 이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뭐 직업이나 회사가 사라지면도 될 수 있고 재격 같은 경우에는음 인원 이탈음 그다음에 뭐 사용자 이탈 그니까 고객이 없어진다든지 그다음에 일하는 사람이 사라진다든지 이런 식으로 환경에 탈진이 벌어질 수 있어요. 호구 선생님 구신운이라는게 격기신운인 건가요? 아니요. 구시운은 구신운이에요. 음. 격기신을 재화하는게 구신이에요.

23:02 길격에서. 음. 격기신이라는 것은 어쨌든 길격에 밖에 없으니까. 그렇고. 어. 그다음에 환경의 탈진이 또 상관 정제 정관 정인 뭐 일단 양인 걸로 뺄게요. 여기는 좀 더 복잡하니까. 어쨌든 이들은 노는 스케일이 다르기 때문에 뭐 환경의 탈진이나 내 신체 또는 정신적 탈진에서 주로 양인 걸록이 탈진된다는 거는 이쪽으로 발현될 가능성이 높아요. 음. 환경이 탈진될 일은

23:50 없죠. 아예 환경을 얻고 태어났기 때문에. 양인 걸록은 내 신체 또는 정신적 탈진이 벌어지는 경우가 허다하고 상관 정제 정관 정인격 같은 경우에음 [목을 가다듬음] 그런 경우에 이제 여기도 환경이 뭐 소진 뭐 소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직업 업무가 줄어든다거나 뭐 직장이 뭐 없어진다거나 이런 식으로 발현 선 직장 없어짐 후 개인 능력 발휘라든지

24:35 어 개인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와중에 뭐 무리한 추진으로 내 어떤 공급처나 뭐 뭐 자금이나 이런 거에 대한 어려움이 생긴다든지 하는 식으로 환경이 소진 소실될 가능성이 두 번째로 상관 정제 정관 정인이에요. 그러면은 제일 어 구시운에 잘 살펴봐야 될 사람들이 요런 사람들이겠죠. 왜냐면 겹치니까 그죠?음 잘 안 보이네. 겹치니까 요런 친구들이겠죠? 그리고 여기도 사실은 마찬가지인게 어 주 뭐 정인 같은 경우에는 주변의

25:25 지지가 사라지고요. 어 그니까 다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뭐 좀 하겠다는데 다 반대하는게 정인이고 그러니까 정인격 탈진 증상 뭐냐면은 그거 하지 마라. 너 그러다 큰일 난다. 응. 인생 조지고 싶냐? 막 이런 얘기를 정인격 구시운에 내가 준비가 안 됐으면 그런 얘기를 허다하게들을 수 있다. 음. 상관격도 주변에서 저는 못 하겠는데요예요. 음.

26:12 상관격 같은 경우에도 구시운에 탈진 같은게 오면 그니까 환경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저는 못 하겠는데요. 예. 이거 하면은 분명히 성공이 보장되는 뭐뭐 뭐뭐가 있는데 어 결국은 내가 하면 대박, 내가 실패하면은 나만 쪽박 요런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정인격은 주변에 지지가 사라지는게 어떤 문제를 유발하냐면 혼자 못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자는 뉘앙스인데 주장은 내가 선동해서 하는 거거든요. 사실은. 근데 어 주변에서 자꾸 안 도와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이제 처음에는 힘들다가 나중에는 빡치죠. 음. 말

26:59 어 속된 표현으로 빡친다라는 말이 참 맞을 겁니다. 일단은 요런 탈진 현상. 그리고 나머지 격들은 내 신체 또는 정신적 탈진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거는 말 그대로 어 우리 일 끝나고 나면 집에 오면은 그 실신 지경에 빠지는 거 있죠. 혹은 뭐 아 이제 아파서 도저히 몸이 안 움직이면 손이 덜덜덜덜 떨려요. 뭐 성공하고 나서 뒤돌아서 생각해 보니까 그땐 무슨 정신으로 그렇게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불가 1, 2년 전인데 그땐 젊었었나 봐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고 젊어서 그런게 아니라 운 들어와 가지고 눈 뒤집혀서 목적이 눈앞에 있고 성공이 눈앞에 있으니까 열심히

27:45 한 거였거든요. 그니까 [콧방귀] 그런 탈진 정신적인 멘탈 흔들림 등이 벌어질 수 있어요. 생각해 봐요. 세상에서 제일 공포는 앞으로 맛있는 걸 먹을 수 없다가 아니라 맛있는 걸 먹고 있는 와중에 못 먹게 하면 어떡하지가 제일 공포스럽거든요. 예. 그럴 때 사람의 멘탈이 제일 흔들린단 말이에요. 내가 이걸 잘하고 있는 와중에 이거에 계속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불연듯 찾아오면 그것만큼 공포스러운게 없어요, 여러분. 응.이 이 행복이 언제까지 지속될까라는 생각을 준비가 된 사람은 할 이유가

28:30 없거든요. 왜냐면 내가 준비해서 한 거니까 내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걸 이제 누리는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준비가 안 된 사람이 갑작스러운 행운이 찾아왔다고 생각하고 그게 구신운인 거고 그게 격 그걸 겪꾸고 있는 상황 속에서 불연듯 불안감이 찾아오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의 나의 성공이 마치 내가 어 통제할 수 없는 성공이고 행복이니까 그런 거고 이유는 준비가 안 된 거고 준비가 안 됐는데 운이 들어와서 그렇게 된 거고 [콧방귀] 통제할 수 없다라는 것은 준비한 적이 없으니까 통제하는 법도 모르겠죠. 하지만 일은 잘 풀리고 있고 그 와중에 불안하고

29:16 그러면 우리가 중간에 먹던 걸 뺏길 것 같으면요. 여러분 우리가 먹고 있던 거를 뺏길 것 같은 불안감이 들면 어떻게 해요? 우겨 넣쳐. 음. 뺏길까 두려워서 우겨 넣쳐. 음. [목을 가다듬음] 그러다 채하는 거고. 과잉 투자되는 거고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준비가 안 되면 이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감이 안 오고 그 감이 안 오니까 무리를 하게 되고 그

30:01 무리하는게 꼭 일적으로 무리해서 하던 걸 거기서 멈추고 끝나는게 아니라이 행복이 금방 끝날 것만 같아서 그거를 미래에 대한 재투자나 이걸 유지 관리하기 위한 어떤 여유로운 뭐 빌드업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무리하게 과잉 투자하고 무리하게 뭔가 나에게 보상하고 그래서 그런 거 있잖아요. 갑자기 졸부되면 제일 하지 말아야 될게 어 차 바꾸는 거 그죠? 그다음에 뭐 명품 사는 거 어 그러니까 뭐 소비 패턴 바뀌는 것들 이런 거 얘기하잖아요. 특히 어 뭐지? 자영업자 성공하면 제일 하지 말아야 될 거 1번이 외제차 사는

30:48 거잖아요. 음. 공식이야. 공식. 물론 뭐 요새는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운이 왔다라고 이제 뭐 방송을 통해서건 이렇게 습득을 하시잖아요. 근데 좋은 건 분명히 맞는데이 좋은 거에 대해서의 관리도 필요해요. 여러분 그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진짜 여러분 어렵지 않은게 내가 스스로 내가 뭐 뭐 상담을 받기 어렵건 뭐 별로 안 당기건 다 상관없는데 요거 하나는 명심하세요. 잘되고 있을

31:35 때 딱 1년 갑니다. 길게가 봐야 딱 1년 가요. 음. 뭐든지 잘되고 있을 때 어차피 운이라는 거는 1년짜리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준비를 했건 안 했 사람은 1년이 10년으로 쭉 이어가겠죠. 어, 근데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내가 준비가 안 됐는지 직접 뭐 팔 뭐 상담을 통해서건 뭐건 알아보면 좋겠지만 못 알아보겠으면 1년 후에는 일단 일단 스톱하는 거예요. 거기서 뭘 더 뭘 어떻게 하고 저떻게 하고 이게 아니라 좋은 일이 1년 정도 지속돼서 다음 내 생일 오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멈추면 돼요.

32:26 음. 음. B2 부동산 주담대 비 터질 거니 금리 올라서 뭐 >> [콧방귀] >> 그죠. 예. 물론 뭐 어 내 문제는 이제 아니니까 가을 주수 끝난 상황. 예. 그래서 그런가? 오늘 힘들었습니다. 음. 음. 빚 빚지라는 얘기 지긋지긋하네요. 예. 올해 키워드라고 해도 될 거 같아. 빚. 오미원 오미년이라서 그런지 올해 키워드는 진짜 빚입니다. 빚. 아 이골이 난다. 하여간 주변의 지지가 뭐 사라지고 뭐

33:12 어쩌고 이런 탈진 현상이 벌어지는데 뭐 다 제쳐 놓고 여러분들이 이거를 크게 걱정하실 건 없는게 어쨌든 번거 잘 지키고 관리하면 되는 거라서 좋아진 시점으로부터 1년 딱 계산하셔서 1년 후에는 내가 뭐 상담을 다시 받던 아니면 침착하게 주변을 살피건 내가 불연듯 불안히 찾으면 그나마 괜찮아요. 근데이 불안을 빨리 잊어버리고 아니야 이걸 제투자해서 계속 영의할 거야라는 약간 무지성 대응보다는 잠시 멈추고 객관적으로 어 상황을 이렇게 잘 살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이게 가장 기본적인

33:57 단위의 2027년 어 전략 전술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누군가는 병화년도가 구신운이었을 거고 누군가는 정화년도가 구신운이 될 것인데 병화년도면 이제 끝날 때 거고 정화 년도면 이제 시작이잖아요. 그러니까이 얘기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음. 음 뭐 하여간 물계 선생님이 또 얘기를

34:43 잘 해 주셨는데 저런 얘기도 한번 뭐 내가 저런 문제에 있다 그러면은 잘 고민해서 조정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냥 선생님 병정화 둘 다 화인데 구신이 달라지나요? 그니까 병화가 구신운인 사람이 있고 정화가 구신운인 사람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병화 운이 구신운인 사람이 있고 정화운이 구신운인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음. [목을 가다듬음] 아 그렇고. 자 이제 또 하나의 얘기를 해 볼게요. 일간의 선택이라는 주제를 좀 다뤄

35:29 보겠습니다. 음.이 이 얘기도 사실 많이 했어요. 그동안 뭐 신앙 신약 어 왕세강약 왕상 효수사 이런 걸로 일간의 신앙 신약을 정해 볼 수 있는데요.음 좀 되게 단편적으로 얘기를 하면 구시는 한정이에요. 식신격, 편재격, 편관격, 편인격, 양인격은

36:18 근황해야 한다. 근황하면 나쁜 점이 있지만 근황해야 구신이라는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내가 식신격이다. 근황하시다. 일단 안심. 근황해야 구신이라는 이벤트에 참여한다. 편격. 근황해야 편관이라는 구신 이벤트에 참여한다. 편관격 근황해야 근황해야 편제라는 구신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37:05 편인격 근황해야 인비라는 비견이라는 구신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양인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근황해야 합니다. 음. 어머니 말하면 여기는 구신이 아니라 역용격이라고 해서 어 상신이 일종의 길 그 일종의 상신이 일종의 격 길격 식신격 편제격 편인격의 구신이 편관격 양인격한테는 상신처럼 보여요. 상신 이들의 상신이 이제

37:52 식신격, 편집격, 편인격의 구신처럼 기능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음. 이들은 근황해야 참여해요. 그러니까 어 이제 효과가 있다라고 했을 때 그 효과에 참여해야 뭐 복이 오고 이런 거잖아요. 근데 그냥 하면 안 해요. 어. 네. 평원 선님 참여합니다. 참여하고 승리하고 싶네요. 그러니까 돈 벌 기회가 들어왔다. 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근황하면은 합니다.음 음. 근면에 이제 상관격,

38:41 정재격, 정광격, 정인격은 정인격 뭐 걸로격도 마찬가지. 여기는 1번 조건이 근황하면 안 돼요. 어, 근황하면 안 돼요. 음. 근황하지 않아야 구시운의 혜택을 누려요. 혜택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어쨌든 음.

39:29 근황하지 말아야 됩니다. 예. 이게 잘 보면 여기가 인급 정제격가 정제격이 재생관 구시운이 재생관 정관격이 관인 정인격인 걸로격도 관인이거든요. 아니지. 그지? 관인이지. 관인이거든요. 그래서 이들은 관인 이쪽은 근황하면은 관을 무시해

40:15 버려요. 응. 그러면 뭔 말이냐면은 내가 지켜줄게 했는데 나 혼자 잘할 수 있거든. 나한테 관섭질 하지 마. 이렇게 되는게 상관격, 정제격, 정관격 정인격 건로격들의 근황식이에요. 어. 그니까 주변에서 도와주겠다는데 그 약간 이들이 근황하게 되면은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좋은 운에 어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성이 벌어지거든요. 네. 이런 걸 생각해 보시면 돼요. 어 이제 조심해야 될게 올해랑

41:02 어 약간 겹치긴 하지만 여기 보면은 인겁이랑 그다음에 여기도 인급이잖아요. 그래서 상관격 정인격이 구시운이 올해 온다는 거. 올해 내년에 온다는 거는 상관격 정인격이 올해 내년에 구신운이라는 거는 근황을 같이 끼고 오죠, 여러분. 예. 근황을 같이 끼고 오죠. 상관격이랑 정인격은 올해 구시운에 근황을 같이 끼고 오거든요. 그래서

41:48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어요. 예. 이제 다 삼다수 선생님도 사실은 내가 좀 조심스럽게 얘기한게 우리 삼다수 선생님 때문에도 있는데 어 그까 조심해야 돼요. 네. 자의적으로 상황을 왜곡할 수 있어요, 내가. 그니까 상대가 좋은 뜻으로 얘기했는데 약간 뭐 뭐 하여튼 뭐 내가 뭐 무신당한다라든지 어 나를 무슨 거짓 취급하는 거야. 그러니까 너 힘들지 뭐 돈 줄게. 그랬는데 나 지금 거짓 취급하는 거야. 뭐 이런 식으로든지 상관격이나 정인격이나 그다음에음

42:33 뭐 상관격 같은 경우에는 인거분에 근황해 버리면은 뭐 뭐라고 해야 되지? 저게 지금네 뒤통수 치려고 어 나를 이용하고 있네 뭐 요런 식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예. 정인격은 나를 무시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상관격은 적에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네라는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요. 어 그러니까 주면 넓죽 예 받으면 되고 정인격 같은 경우에는 상관격 같은 경우에는 이용 당하면 돼요. 예 상관격은 구시운에 이용 당하면 돼요. 음.

43:25 이런 차이가 있다. 일간의 선택 대표적인 건데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게 어긋나면 이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어 뭐 일간이 신태왕에서 항상 문제가 생기고 어쩌고 그러는데 뭐 천간에 저처럼 비견이 있다 하더라도 구시운에 뭐 개판치지 않아요. 비견이 있어 버리면 그것도 신태양 조건일 수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개판치지 않아요. 비견이라서. 네. 근데 근황하면 개판칠 수 있어요. 뭐 상신운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러니까 너무 명확하죠. 근왕해야 되는 애랑 근약해야 되는 거랑 이거

44:13 된다고 다 끝나는 건 아닌데 근황하면 참여한다. 근황하지. 근황하면 참여하지 않는다로 구분하면 되겠습니다. 음. 여기 여기도 문제가 되는게 사익 추구가 문제가 되고요. 어 뭐 튼 여기 뭐 단독 행동음

44:58 여기도 뭐 단독 행동음 여기는 만약에 이게 문제가 생기면 혼자 다 먹으려다가 이제 미음받죠. 눈밖에 나죠. 철 선생님 참여해서 분하기를 얻는 조건은 또 따로 있겠죠. 참여. 그러니까 운이 들어오면 일단 참여는 하겠죠. 조건만 맞으면 일간의 조건이 있으면. 근데 이제 부나 귀는 얻는데 종결점에서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처음 선생님 질문 잘해 주셨는데 어 다들

45:44 만약에 내가 지금 3전이나 닉스 좀 사셨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은 계좌에 마이너스가 찍혀 있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워낙 많이 빠졌으니까 고점 대비해서 과연 여러분들이 계속 빠졌었을까요? 들어가자마자 계속 상승장이었잖아요. 한동안. 그러니까 여러분들 계속 이익이 나고 있었을 거예요. 그죠? 그런데 내가 그 이익을 뭐 7%든 10%든 정해서 먹고 빠져야지 생각하고 그때 빠졌으면 10% 이익이지만 어 지금은 마이너스가 찍혀 있으면 손해잖아요. 그러니까 참여 의지가 있다라는 거는 어 만약에 상관격, 전 정제, 정관격, 정인격, 권격이 그냥

46:29 했으면 옆에서 야, 내가 돈 줄테니까 너 3전스 들어가. 알겠지? 그랬을 때 들어갔겠죠. 시키는 대로 할 테니까. 그리고 근황 식신격, 편집격 편관격 편인격 양인격은 근황했다면 요새 삼전닉스가 계속 오른다던데라는 얘기를 듣고 어, 나도 요유돈 있는데 한번 들어가 봐 이러면서 들어갔겠죠. 근황했으면 요런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익은 보는데 그죠? 참여했으니까 그러면 부든 어쨌든 부를 얻겠죠. 근데 맺고 끊음이 있는데 고점 대비까지 이렇게 내가 지금 이거 빠졌는데 이걸 여기서 기다리거나 아니면은 그래도 한 7% 먹었으니까 정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47:16 복귀해야 되겠다 이러면 상관없는데 갑자기 내가 주식 한 뭐 1, 2개월 한 걸로 마치 내가 한 20년 투자한 놈만냥 주식을 개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예요. 뭐 할 것도 없는데 이런게 이제 어 기회를 얻었다가 다시 날려먹는 행위 같은 거죠. 그러니까 일간의 조건은 참여하냐 참여하지 않냐로 지금은 정리하는게 제일 딱 적합하고요. 여러분 어 참여를 해야 기회를 얻는다는 점에서 일단 참여하면은 복은 오는데 문제는 준비가 됐냐 안 됐냐에 따라서 얻고 일호의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48:04 동합계산기 선생님 근이 있는 거랑 근황하다는 거는 차이가 있는 말씀이시죠. 근이 그 똑같은 말이죠. 근이 있다랑 근황하다라는 똑같은 말이죠. 일간과 똑같은 오행이 지지에 있으면 근왕입니다. 음. 어 양냥 선생님 7월 초익률 100% 말 수익률 0% 어 구신운이셨나 보네요.음

48:51 그니까 아시겠죠? 예 아시겠죠?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런 차이가 있다라는 거예요. 음. 이제 이런 차이가 있고 [한숨] 또 요런게 있어요. 여러분 뭐가 있냐면음 하여튼 일단 내가 어디서 뭐 특히 제 얘기가 제가 방송한 걸 봤는데 올해 내년에 내가 운이 좋더라 그러면은 일단 뭐가 됐든 구신운처럼 생각하세요. 예. 구시 눈처럼 생각하세요. 그리고 정리하는 거는

49:37 치고 빠지는 타이밍이라는 것이 일단은 있는 건 맞는 거 같다.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은 그냥 쭉쭉 나아가는 거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치고 빠진다는게 있으면 되는 거다. 근데 운이 좋나쁘나 내가 기웃거리는 스탠스로 제 방송을 만약에 보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뭐 대부분 그러진 않겠으나 제 채널은 대부분 학습을 위해서 보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요새는. 그래서 그러진 않겠지만 어쨌든 내가 들어와서 보는 느낌이 이렇게 보는 느낌이 어 내년은 좀 좋아지려나 하는 그런 막연한 기대감이시라면 일단 준비가 안 됐다라는 뜻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아 [한숨] 내가 1년 후에는 손을 진짜

50:24 손절을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그러면 일단은 어 한 7 80%는 성봉하지 않을까 싶어요. 음. 바리 언니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일단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 음. 자 그다음에 음. 일단 격으로 봤을 때 뭐 상시운, 구시운, 뭐 격운

51:09 이런 거 오면 좋아요. 좋은데 좋은데 지지에 사마분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마분이 들어왔어. 지지에 화분이 들어왔어. 플러스 여기에 내가 삼합이 있어. 즉 묘월 해월 미월생이 2027년에

51:56 화분이죠. 여기에 플러스 플러스 내년이 갑을 일간 내게 위험 아 위험까진 아니고 약간 실수 가능성이 있음 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상신은 구시는 격이라는 것은 좋은 운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결과가 나올

52:45 겁니다. 반드시. 그런데 해필 이건 천간으로 들어왔으니까 내년 내 정화가 나한테 상신 또는 구신 또는 겨운이면 혜택이 오는데 세트로 들어오는게 일간의 삼압이거나 어 일간의 삼압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가을목은 목이잖아요. 해염이 목국이잖아. 근데 내년에 미가 들어오잖아. 그러니까 내가 내년에 일간이 가을목 일간이어서 미를 만났거나 해묘 미월생이 내년에 상신구신군인데 뭐 원국에 원래 삼압도 있다면 응 삼도 있다면 상시운 구시는 격은 등은

53:32 나의 능력을 활용하거나 기회를 얻거나 하는 대인관계 사람 관계 사이에서의 어떤 뭐 부나 귀를 얻는 혜택적인 부분인데요. 음. 이게 삼이 들어와 버려서 내가 그 혜택을 재투자할 수 있어요. 내 능력 쌓는 거예요. 재투자할 수 있어요. 음. 쉽게 말하면 그 좋은 취업자리가 생겼어. 내가 이제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사회에서 대접받을 수 있는 좋은 취업자리 혹은 좋은 결혼 기회가 생겼어. 어, 특히 화분에 화분 그니까 지지하분이랑

54:19 천간에 뭐 상신운 요런 거랑 상신운이나 격운 같이 들어오는 해에 제일 많이 하는 뭐 실수 아닌 실수가 뭐냐면 어 결혼 미루고 결혼 미루고 뭐 남녀를 불문하고요. 결혼이나 취연 미루고음 공부하러 가요. 결혼이나 취업 미루고 공부하러 간다고. 예. 지금 아니면 내 인생 이런 기회 없을 것 같아서 어 공부하러 간다고. [콧방귀] 내가 더 늙으면 여자는 언제든 남자는

55:05 언제든 만나서 뭐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이미 4년째 연애 중인데 뭐가 아쉬워서 지금 꼭 결혼을 해야 해. 그리고 대학원 간다거나. 응. 발현이 계순 힘들어요. 예. 계속 힘들 때 됐죠. 수갈이 오는데. 예. 바리님 근데 인월생이니까 아 첫날에 병화했구나. 전 결혼하지 말고 공부를 더 했어야 했는데 결혼한 듯 아닙니다. 결혼하셔서 복이 있는 겁니다. 예. 공부를 더 했으면 공부를 계속 하셔야 되고 평생 공부를 하셔야 되고 그러면은 뭐 남편이나 양냥 선생님이

55:53 양냥이니까 부인이시겠죠. 남편은 아니시겠죠? 음. 공학계상기 선생님, 미토가 있는데 또 미토가 들어오는 새우는 어떻게 작용되나요? 삼이 삼을 만나서 고생기를 자처하다죠. 방금 얘기했잖아. 음. 음. 나그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한참 생각했네. 나 샌드위치 먹고 싶은가요? 나그네 선생님 아이디 보고

56:39 퀴즈노스라고 계속 읽고 있었어. 머릿속으로. 음. 공학계산기 선생님 내년은 힘들겠구나. 힘든게 아니라 안 힘들 짓을 하면 된다고요. 내가 구신 같은게 오면은 당장 기회를 잡으세요. 노력을 더 하지 말고. 그러니까 너무 쉽잖아. 해묘미가 공부 안 하고 현실에 노력하면 돼요. 어 말 가만 생각해 보니까 나그네 선생님 이거 세트로 다 묶여 있네. 묘월의 갑목 아니에요? 목동학원장 선생님 고생하는 건 상관없는데 결과가 좀 있을까요? 아유 선생님은 결과가 있죠. 원국에서 준비가 돼 있는 사주잖아요.

57:26 목동학원장 선생님 내년에 고생을 할 거예요. 하기는 하는데 그게 결과가 있는 고생이라서 목동학원장 선생님 상관없어요. 자기 결과나 자기가 여태까지 만들어 놓은 거에 대해서 업그레이드 되는 거니까. 다만 남의 도움을 안 받고 성공하겠다라는 심리가 있는 건 기억하세요. 그니까 그래서 제가 상대를 굳혀 짓 밟지 마시라고 저번에도 방송 말씀드렸던게 자비를 베풀면 그 자비에 큰 감동을 받는 주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상대를 용서하지 않아서 후환을 남기는 것과 같아요.

58:12 음. 그러니까 나그네 선생님은 이제 좀 조심해야죠. 예. 지Q 선생님. 음. 해월에 경금인데 감옥만 아니면 정민년에 괜찮겠죠? 묘랑 미는 없습니다. 해월의 경금 일간이면은 식신격이잖아요. 식신격이 내년에 내년이 아니라 올해 구시운이잖아. 어. 아니. 아니. 식신격. 해월 경금 식신격은 상관없죠. 음. 올해 기신운이니까. 올해 내년이. 예. 상신기시운이잖아요. 해월의 경금은

59:09 음. 바리님, 이렇게 비율적인 환경은 처음입니다. 어, 그 상관격이 그 비율적인 환경을 잘 바꿔야죠, 뭐. 음. 유통 구조의 혁신을 이룬다는 말은 상관 생제해야 되는 바리언이. 유통 구조의 혁신을 이룬다는 말은 비효율적인 것을 효율적으로 바꾼다는 거니까 운때에 딱 맞는 거죠. 웃으면 안 돼서 안 되는데 미안합니다. 목동학원전 선생님 아유 또 후원을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고생은 팔자인 것 같아서 이제 그려니

59:55 합니다. 예. 하여튼 뭐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덕을 베푸시면 대우받으실 겁니다. 어 나그네스 선님 저는 사람들도 마음 비우고 살아요. 그냥 엎드리고 바닥에서 살기. 어 그죠. 비워야죠. 재생관운이니까 내년이. 음.

1:00:42 오늘도 선생님은 그냥 질문만 하시지 않네요. 멋지시다. 최고. 음.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감도 안 오. 그 감도 안 오는 거를 감 잡는게 또 상관격이잖네. 간발해. 바리 언니. [웃음] 어, 언니 내가 2022년도부터이 바닥 들어왔잖아. 나도 그랬어요.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감도 안 왔어. 어. 그래도 언니는 올해 깔끔하게 상관 생제운이잖아. 나는 그때 상관 생제에 재생관까지 같이 해야 됐었다고.

1:01:37 음. 2022년 이민년음 기회가 왔던 그때 그래서 망할 집은 다 망해야 좀들을 것 같아요. 때로는 그게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나한테 통제권이 없으면은 통제권이 넘어올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해요. 나그네 선생님 그래도 저 27년 하반기에는 조금 숨통은 트인다고 말해 주세요. 나그네 선생님 천간에 정인이 있나요?음

1:02:23 일단 근황자인 건 알겠고 비겁이 어 묘월의 갑목이잖아. 아니 편인이 있나? 묘월의 감목이니까 편인이 있나? 즉 임수가 천간에 있는가? 임수가 있을 때 그 상관 눈이 내년에 오는 거잖아요. 음. 내년에 숨통이 트인다는 말은 못 해 주겠는게 그 제가 놀리는게 아니라 내년에는 엎드리다 못해 억지 웃음까지 지어야 될 겁니다. 내가지고 있는 책임이 있어서. 연지의 자수 정인 임수는 대운해요.

1:03:09 없다는 말을 참 어렵게 하시는군요. 그러니까 연지에 정인이 있고 임수는 대운으로 왔다. 어 없다. 음나라. 어 사요나라. 어, 하여간 여러분들 그런게 있어요. 그다음에 또 또 있어. 또 있어. Listen carefully. 또 있어. 리슨 케어블리

1:03:58 원령 격군 내가 아이 준비하는 내 잘못이지 다 써야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요 이상게 썼네.

1:04:57 이렇게 있잖아요. 그럼 내년이 이제 정미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이제 올해부터 내년까지 빛을 보는 쪽은 내가 월지가 4나 5나 5나 미나 신이나 유 쪽일 거예요. 유술도 뭐 포함해서 봐 주셔야 상관없어. 요렇게 사오미 신유술월생 사오미 신유술생은 내년부터 좋아지는 거예요. 음. 진니 선생님 쌤 왜 목일간이 실수해요? 목일간이 상신, 구신, 격은 등이

1:05:44 와서 환경으로부터 뭔가 이렇게 부기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목일간이 장간으로 삼압이 이루어지니까 목일간 자체가 내년에 미가 와서 해묘이 삼압이 되잖아요. 음. 그래서 내가 원래 원국에 해가 해나 묘나 미가 있는 상태에서 내년에 삼압이 만들어지면 내가 그 내년에 오는 기회를 일간 입장에서는 내 재능을 높이는 쪽에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요. 돈 많이 주는데 갈래? 일 배우는데 갈래? 그러면 일 배우는데데 간다고요. 아, 돈 많이 주거나 나 예뻐해 주는 남자나 여자랑 결혼할 기회가 왔는데 그것보다는 내가

1:06:32 고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쪽으로 넘어가려고 한다고. 음. 어쨌든 뭐 진희 선생님 물음에는 답변을 드렸고. 음. 음.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 4월생인데 천간에 정어가 없어도 되나요? 아니 여러분 지금 너무 급하신데 일단 들어 보세요. 지금 딴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월령이 내가 4 5 4 월지가 4오미

1:07:19 신유 술이면 올해부터 좋아져요. 예. 올해부터 좋아하 좋아져요. 어 그래 요것만 내가 3,000% 한번 빠지고 저 나그네라는 양반을 구하기 위해서 한 마디 처음을 하자면 그러니까 내가 고생 안 하는 쪽으로 가려면 나그네 선생님 누가 그니까 선생님 선 보러 갈 때 얼굴 보지 마요. 응. 선 보러 가서 얼굴 보러 얼굴 보지 마요. 선이나 미팅 나가서 얼굴 보지 마요. 음.

1:08:11 그냥 나 좋다고 따라다니는 놈 있으면 그놈이랑 결혼하고 연애하시면 돼요. 걔가 나 돈도 줄 거고 차도 줄 거고 공주 대접해 줄 거고 할 거니까 그냥 얼굴 안 보면 돼요. 근데 얼굴을 본다는 건 뭐예요? 고생기를 연다는 소리예요. 음. 아니, 내가 말을 심하게 하는 거라면 일단 사과하고 팩폭을 받겠는데 내가 그동안 얼굴을 봐서 성공을 못 했다면

1:08:57 이제는 안 보는 쪽으로 선택을 해야 되는게 인간적으로 맞지 않아요? 예. 왼쪽으로 가서 계속 실패했다면 오른쪽으로도 갈 줄 알아야지 사람이. 응. 오. 그래도 뭐 마음에 드니까 만날 수 있는 거죠. 음. 묘 을목일간 묘진품 내년에 재회운도 있나요? 있다고 보죠 뭐. 예.

1:09:45 어. 재회는 뭐다? 고생이다. 어. 연애운 안 봅니다. 맞아. 아 고마워 고마워. 어 양냥 선생님 그럼 집 사려는데 돈 되는 재건축 되는 곳보다 내가 당장 살기 좋은 곳을 사는 실수를 하게 되려나요? 을목 을목의 묘미함. 뭐 양냥 선생님은 상담을 오세요. 그 이거는 내가 지금 투자를 기획하고

1:10:32 있는데 내가 좋은 선택을 할까요라는 질문을 해 주셨잖아요. 예. 억단위가 오고 가는 투자에 제가 지금 여기서 그렇고 대답하기는 좀 문제가 있으니 그거는 상담을 오세요. 예. 음. 나는 사실 양냥 선생님 막 무시하고 그게 아니라 질문에 이미 답이 있는데 질문을 하셨어요. 근데 마지막에 을목의 묘미 합이래. 이해가 되시죠? 질문에 답이 있는데 질문을 했어. 질문에 답이 있는데 질문을 했고 사주에도 답이 있어. 실수할 답이. 그러면 내가 뭐라고 얘기해야 돼요?

1:11:19 Eh은 돈 많이 주는 대로 가도록 할게요. 있다면은 의리를 버리겠습니다. 아, 나그네 선생님 내년에 식상훈이 올해 내년 식상운이라서 어디 가면 안 돼요. 음. 양인이나 걸로격이 식사문 났는데 무슨 이동을 해? 재생간 재생 열심히 해야지. 음. 나란 일 하라고 태어나게 했는데

1:12:04 나란 일 안 하겠다는 거잖아. 어딜 가요? 가만히 있으시게. 음. 저 숫자 많아요. 나 안 보고 있었는데. 어우 맞네. 하여간 다시 돌아와서 월지가 사오이 신유술이신 분들이 있죠. 음. 내년에 이제 시시는 뭐 모시기운 모시기운이 온단 말이에요. 기회가 왔다. 어. 기회가 왔다. 내년에 올해부터 내년 뭐 기회가 왔다. 그런데

1:12:52 그런데 말입니다. 내 사주에 그놈에 그놈에 경금이 있는 거. 음. 여기는 임수가 있는가? 임계수가 있는가? 여기는 경신금이 있는가? 천간에 일단 신유술월생은 천간에 임계수가 있는가? 음. 사오미월생은 천간에 경신금이 있는가? 이게 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기회가 왔다. 음. 준비가 되어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준비가 되어 있느냐.

1:13:40 화극금이라는 화생토 토토토생금이라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예. 기회가 왔는데 기회라고 말할 정도로 내가 내 실력이나 계획을 내 실력을 준비를 해 놨냐? 응. 진짜 사주에서 경금이가 늘 큰일 하네요. 그 갑목이랑 경금은 일단 입고 봐야 돼요. 어 제가 많이 쳐 줘서 많이 쳐 줘서 수화는 지장간에 있어도 된다고 할게요. 음. 수화는 지장간에 있어도 됨. 음.

1:14:40 지지가 신사하면 합충 형파 이렇게게 되나요? 민희 선생님 지지가 신사하면 그죠? 그거는 합충형 뭐 이런게 되는 거죠. 원국 자체가 갑목이랑 신금은요? 무슨 월인데요? 내가 만약에 오미월생인데 일간이 갑목이고 신금이 천간에 있다. 요것도 머리가 아픈 겁니다, 지금. 음. 당신의 방향 뭐 당신의 방향 선생님이 다음 주제로 아주 좋은 요소를 줬는데

1:15:27 어 당신의 방향 MD엘리 선생님이 5월에 갑목이신데 천간에 신금이 있으신 거예요? 설마? 예. 그런 거예요. 혹시 높아시면서 얘기하는데 천 아, 높아심이란 말이 안 되는구나. 천간에 혹시 정화가 있나요? 음. 아, 없어요. 그러면 그나마 조금 나아요. 신금은 잘 들으세요. 신금은 이미 천간

1:16:14 신금은 이미 그냥 여러분들의 생각을 쉽게 도와드리기 위해서 음, 여러분들의 생각을 쉽게 도와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는데 천간의 신금은요. 어디에 있건 이미 완성된 친구예요. 일단은 여러분들의 생각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서 얘기하는데 어디에 있건 이미 완성된 친구예요. 그런데 당신의 방향 MD 선생님이 천간에 감목이 있고 내가 오미월생이다 그러면은 목생화가 너무 왕한 거거든요. 천간에 갑목이 있다면서요. 그 상태에서 내가 오미월생이면 목생화가 이미 왕한 거잖아요. 그 목생화가 향하는 곳이

1:17:00 신금으로가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뭐라 그랬어요? 신금은 이미 완성되 있는 것과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러면은 라면 다 끓렸는데 좀 더 넣는 거죠, 뭔가를. 그러니까 신라면 고유에 맛이 있는데 신라면이니까 완성품이잖아. 신라면 완성품이잖아. 기성품, 완성품 이런 거잖아요. 라면에다가 뭘 더 해서 맛있기가 어렵죠, 여러분? 음. 고리 선생님, 치우친 사람은 언제 좋아질까요? 수가 없으면 어떻해요? 오, 고리 선생님의 질문은 좀 더 고체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그거를

1:17:47 이제 금소라고 해요. 금소. 화다 금소. 어 근데 화다 금소도 되지만 이제 목일이 일때 갑목이니까 그게 만약에 뭐 천간에 또 계수가 있다 그러면은 또 금소가 안 돼요. 또 어 수갈이 먼저 됐지. 라면을 망친다는 말씀이죠. 뭐 그니까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겠으나 이렇게 제가 어쨌든 전문적인 얘기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남들한테 트집 잡히기 싫어 가지고의 수를 쭉 나열하고 있는데 어 뭔가 이렇게 내가

1:18:33 잘못된 행동을 해서 기회를 날릴 가능성이 높죠. 일단 당신의 방향 MDLE 선생님은 말씀해 주시는 순간 자수가 있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그러면은 내가 어떤 교육 분야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뭐 이끄는 이런 분이시거든요. 5월에 감목이니까 내가 교육자적인 포지션을 갖고 계시는 분이에요. 이미 저렇게 구성이 돼 있으면. 근데 그냥 뭐 교수를 하시든 대학교에서 뭐 뭐 뭐 학교 선생님이 되시든이 포지션을 유지하시면 되는데 내가 구태여 저신금을 더 잘 쓰고 싶어서

1:19:22 예 저 신금이라는 것을 더 잘 쓰고 싶어서 공부하고 노력하고 하다 보니 나의 가치가 오히려 떨어진다. 신금 자수 할 수 있어요. 어, 점점 살길이 열리지긴 하네요. 어, 근데지지 해수라서. 예. 아무튼 교육자의 포지션에 계시는데 걱정이 되는 건 이미 좋은 어떤 포지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1:20:08 공부를 더 한다거나 해서 기회를 망칠 수 있다. 더사 주는 이미 충분히 기회가 내가 완성된 사람이고 여기서 만족하면 되는데 망칠 수 있다. 여자분이시면은 뭐 어 결혼을 미루신다든지 저 사호령 병화예요. 뭐 상관없습니다.음 음. 그까 4, 5월 4호령인데 감목 일간이신 거잖아요. 지장간에 수화 가능하다는 것은 6월생

1:20:55 천간 임수 계수 없는데 지지에 진축토도 해당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맞아요. 내가 화극금 한 거를 금생수라는 도세 작용을 쓰는데 지지에 진이나 축이 있으면 그렇게 돼요. 어, 당신의 방향 MDL 아, 4, 5, 5월에 병화 일간이라고요? 음. 저랑 상담하신 분이신가요? M데리 선생님 혹시 뭐 최근에 저랑 상담하셨던 그분이신가요? 음. 대기업 다니시고. 예.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어떤

1:21:43 뭐 미용분야 이쪽에 종사하시는 그분이신가요? 아닌가? 약간 감목 일간이라고 하셔 가지고음 아니면 상담 받고 싶죠. 아 뭐 이유가 있으시면 받으시면 되는데 일단은 뭐 뭐 천간에 계수가 드러나신 건 아니니까 안심은 하시되 어 신금이 이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건 맞으니까 그거는 주의를 하셔야 될 겁니다.

1:22:31 해자축 임묘진 월이 왜 힘들어요? 내가 언제 해자축 임진월이 힘들다 그랬어요.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해자축 임묘진월이 왜 힘들어요? 음. 사 신유술이 좋다는 거를 해자축 임묘진이 안 좋다는 걸로 어떻게 바로 연결될 수가 있는 거지?

1:23:18 음. 뭐가 좋으면 무조건 뭐가 나빠지고 그런 건 없어요. 어 누가 그랬어요? 그런가 없다. 병활간 원국에도 지장관에도 수가 없는데 병활간 운세 같은 거 보면 수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그럼 수 없는 병화는 항상 조심하면서 살면 되는 걸까요? 우리 와이프도 수가 없는데 잘 살고 있어요. 병화 일간이고. 예. 물론 뭐 지지의 자수가 있긴

1:24:05 한데 우리 와이프는 그거랑 금생수된 수가 있어야 문제를 해결하는 건데 [한숨] 그러니까음 병화 일간 가지고 얘기하는 거는 문제 삼을게 없어요. 양간이잖아요. 사실 양간은 딱히 운이 뭐 이렇게 왔을 때 그거 오행 그 일간 그거 자체로 문제를 삼을 만한게 없어요. 예. 양간이라서 정화 일간이 문제가 될 수는 있죠. 어.

1:25:11 그리고 참고로 수 없는 병화는 항상 조심하면서 삽니다. 네. 수가 없는 병화는 애초에 조심하면서 살아요. 그것도 아시면 좋아요. 수 없는 병화는 애초에 조심하면서 살아요. 봐봐요. 병화라. 그데 이렇게 생각하면 돼. 병화라는 것이 화잖아요. 우리 수화 기재라는게 있어요. 수화 기재가 어려우면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수화가 기재를 부린다는 것은 내가 짱구를 굴린다는 소리거든요. 짱 수가 없으면은 병화관이 짱구를 안 굴린다는 소리잖아요. 수학 기자가 안 된다는 소리니까. 물론 이것도 되게 뭔가 이렇게 좀 뭐라고 해야 돼? 난바라는 부정적인 말을 웅 상대하려고 하는 말이긴 하지만 머리를

1:25:57 안 굴리는데 문제될게 뭐가 있겠어요? 우리가 머리를 굴리는 이유는 나쁜 걸 피하려고 굴리는게 아니라 어 안 되는 걸 되게 하려고 보통 굴리잖아요. 그래서 수화 [콧방귀] 기재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병관이 수가 없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음. 화가 수가 없으면 무관. 그러니까 양냥 선생님이 잘 짚었는데 무관이라고 얘기하면은 낫지. 그건 육신이니까.

1:26:43 근데 병화를 이제 수가 없어서 안 좋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게 결론적으로 관이라서 그래요는 잘못 표현된 거예요. 어. 수가 관이라서 그렇게 얘기했어요는 왜 말을 그렇게 어렵게 하냐고 내 말을 어 금 금 있으면 돼요. 어 주월 개트 감사합니다. 오행 따로 육신 따로인 거고 그 병화일간이 좋으려면은 금생수가 있어야 좋겠죠. 그게 재생관이니까 그죠.

1:27:31 금생수가 돼야 좋겠죠. 어, 있으면 있는 대로 다 해법이 있어요. 있어도 문제인 사주가 있다라는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사실 병화일관이 금수만 있으면요. 얼마나 좋아요? 병화일관이 금수만 있으면 금수저잖아요. 병화일관이 금수만 있으면 금수저란 말은 재생간밖에 없다는 거잖아요. 재생간, 재생살밖에. 금수조잖아요.

1:28:16 금수적. 예.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금수적. 어. 김은현 정걸 신미 을미시 내년 너무 두렵습니다. 음. 추월 신금께서 내년이 더럽다고 이제 얘기를 해 주셨는데 어 뭐 두려우신 이유가 정화가 와서라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을목과 신금을 지켜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가 왔으니 원국의 정화가 있으시네요.

1:29:10 달달 선생님 남이 옆에서 다 해 준다던데. 그렇죠. 남이 옆에서 다 해 주죠. 음. 목 없는 병화 일간 과정이 없는듯. 음. 인정머리가 없고. 왜 그래? 우리 와이프 목 없는 병활관이에요. 인정머리 있어. 음. 일간만 보고는 개유나 정유일주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급. >> [한숨] >> M.

1:30:03 음. 우왕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내년 충미충 때문에요. 원국이 이미 충미충 있으시잖아요. 음. 저 화장실가 있는 동안 저한테 공부하신 내평화 선생님이 충미충이 얼마나 몹이 좋은지 설명을 해 주시면 되고 참고로이 사주는 기묘라서 충미충에 부정적인 영향이 일단 없습니다. 축월생이라서 일단 충미충 자체에 문제가 없고 어 충미충을 방어할 수 있는 요소들이 너무 많습니다. 충미충의 의미는 그 핵심을 교류한다라는 의미를 갖고

1:30:50 있어요. 그래서 축월의 신금 일간이니까 어 계수나 기토를 0으로 잡아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신금일간이 계수나 기토니까 어쨌든 뭐 인성격이나 식상격이죠. 인성격이나 식신격, 그니까 편인격이나 식신격이잖아요. 그러면 집분 교류할 일이 생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교류할 일이 생긴다. 내년에 교류할 일이 생긴다. 무엇을 위하여? 돈 벌기 위하여. 돈 벌기 위하여 교류할 일이 생긴다. 얼마나 좋아요? 지분 교류할 일. 충미충. 음.

1:31:35 교류하는 과정에서 몸이 상하거나 뭐 이럴 수가 있는데 조습이 잘못되면 그럴 수 있거든요. 근데 뭐 사주를 봐서는 추월에 기토가 있어서 어 습은 잘 보존이 되고 계시는 것 같고요.음 어차피 천간에 병화가 오래 떴으니까 저 골목이 작용을 오래하면 몸이 오래는 안 좋아지실 수도 있긴 하겠다. 뭔가 복잡하네요. 뭐 사주가 복잡하죠. 그러니까 복잡하니까 어디서 자 또 우리 공학계상기 선생님이 너무 좋은 얘기를 해 주셨는데 여러분 사주가 복잡하다 별로 저는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예 왜냐면은 복잡하니까 배우지 마세요로

1:32:20 들리면은 제 밥줄 떨어지잖아요. 그거는 아닌 거 같고 사주가 복잡한 걸 아셨으면은 어디서 지나가다가들은 한마디로이 복잡한 거를 다 설명하려고 드는 그 새끼를 조업해 주세요. 음. 하나로 모든 걸 다 내년에 너이 글자 있어서 큰일 났어요. 하는 그 단편적인 말을 하는 그놈을 조아버리세요. 어.

1:33:17 바리 언니가 왜 계유로 태어나시려고 쌍욕 얼마나 먹는데? 여기 쌍욕 지금 먹고 있는 스타바리 개유 일간이 어 개유 일간의 서로움을 얘기해 주고 있으니까 묘월에 감목 나그네 선생님은 어 두 손 높게 들고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박지현 선생님 오랜만에 실시간 났어요. 상속 소송 진행하는 중입니다. 파이팅.음 상속 소송은 못 참지. 오행은 재밌었는데 알면 알수록 어렵고 복잡하고 사주도 갈증만 생김. 그 갈증을

1:34:05 탁수 사주 명리에서 해결해 드릴 테니 공부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예. 계율은 희생당하지 않나요? 뭐 일간 가지고 뭘 보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오늘 97명 듣고 있나요? 아, 전화 유복이라니? 오늘 무슨 날이지? 오늘 병화 날인가요, 지금? 아닌데. 병화 전에 아 가을목이네. 근데 말씀드린 순간 저에게 그 저의

1:34:52 방광에 한계가 왔으므로 제가 지금 어 잠깐 자리 좀 비울게요. 여기 좀 지켜 주세요. 아 신난했어. 그만 갔다 올게요. Ja.

1:35:57 ي

1:37:17 어 갑자이에요. [한숨] 그니까 운에서 효과라는 것이 다 있어요. 근데 이게 내가 어떤 처세를 하냐에 따라서 극대화 되는 방법도 있고 그리고 인생이 어쨌든 길잖아요. 오래 아니면은 안 되나 이런 건 없거든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죄송하지만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혹시 내년에 전 여친이랑 재회 가능할까요? 여친이랑 많이 싸우고 상처받고 헤어졌는데 그래도 보고 싶네요.

1:38:04 자존심에 저도 일단은 꾹 참고 있습니다. 전여치는 을뢰년 갑신월 개 4일 정사시에어 신월의 계수일간 정인격이고요. 음뿌 언제 헤어졌는데요? M.

1:39:00 올해 4월이요? 유저 선생님 남자인 거잖아요. 그죠? 전여친이 이제 갑시월 개사일이고 그죠? 어. 전여친 돈은 많이 벌겠다. 어 전여진 돈 많이 벌겠다. 뭐 심심한 위로의 말을 드리자면 격으로 봤을 때 좋은 이성이냐

1:39:47 그건 아니고요. 음. 저 여인이 선생님한테 잘해 준 이유는 사랑해서 그런 건 맞습니다. 그건 제가 인정할게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했으나 올해가 병화한년이잖아요. 예. 근데 올해 내년이 병원인데 헤어졌잖아요.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이 아니라 내 옆에 더 멋진 놈이 찾아왔을뿐 돌아갈 수 없어라고 어 똑부러지게 말씀드릴게요.

1:40:37 음. 박지현 선생님 제거 좀 해 주소. 음. 싸울 만해. 노래 가사 같다. 김광석에 사랑했지만. 남자 있는지 알아보세요. 남자 있을 거예요.

1:41:27 음. 남자는 확실히 없고 제가 좀 집안 문제로 여자를 외롭게 했습니다. 외로운 분은 아니시긴 한데 뭐 하여간 음사는 잘 갈아타던데요. 제가 계사를 한 명 알아요.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예. 무거워서 못 갈아타는 경우도

1:42:14 있어요. 음. 격으로 따졌을 때 재생간 운 직전에 헤어진 거잖아요. 올해 재생관 운이 왔는데 헤어졌잖아. 그 인연이 아닌 거예요. 음. 인연이 아닌 거예요. 인연이 아닌 사람과 헤어지면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납니다. 왜 연애 얘기를 해야 되는지

1:42:59 모르겠는데. 음. 집안 문제로 여자를 외롭게 했다. 어차피 오래 갈 수 없는 사이라고 보고요. 집안 문제를 이해 못 할 사람은 인연이 아니죠. 음. 외롭게 해서 싸우고 집안 문제를 이해 못 해 주는 거잖아요. 어쨌든 어 거의 제 첫사랑이고 너무 예뻐요. 이상형이라 정민년에 제외하고 싶네요. 음.

1:43:47 정민년에 뭘 제회를해? 지금 가서 다시 보자고 하면 되지. 음. 뭐 그걸 정인용까지 가요. 어 지금 전화해 봐. 어 전화 안 자 전화 안 받으면 많은 거지 뭐. 어 그래 인생 세상에 여자는 많아요. 어 일단 좀 죄송한 표현이지만 후원도 해 주셨는데 그래도 뭐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말인데 거의 제 첫사랑이고 첫사랑이 아닌데 내가 첫사랑으로

1:44:34 신분을 준 거죠. 잘못된 가치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사랑이면 첫사랑이지 거의 제 첫사랑인 건 뭐예요? 그죠? 너무 예뻐요. 세상에 예쁜게 다죠? 단데 그거보다 예쁜 사람 많아요. 이상형이라 이상형은음 이렇게 바뀔 수가 있어요. 항상 어 이상형은 늘 바뀔 수 있어요. 음. 재회에서도 집안일이 발목 잡는다면

1:45:21 미련을 버리세요. 아 그니까 그냥 집안일이 문제가 아니라 전 여자 친구 사주 보면 정인격이 근황한데 재생관이 안 되잖아요. 전 저런 분은 누굴 만나도 남자가 집안 일이 생겨요. 어 정인격 근황인데 내가 아까 뭐라 그랬어? 그 기회가 와도 찬 차 차는 운 정인격 상관격 뭐 등등등이 근황하면 기회를 줘도 못 먹는다. 그죠? 재생관이 안 된다. 기회 자체가 준비가 안 됐다.

1:46:08 음. 저 여자의 문제는 뭐냐? 문제 없어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 사주는 그냥 이렇게 뚝 뜯어 보잖아요. 근황 전인격 재극인 잘 돼 있죠. 너무 예쁠 거예요. 음. 재성이 통근돼 있잖아요. 남자한테 정말 환상적으로 잘 맞춰 줄 겁니다. 어쩜 그렇게 어 속속들이 다 아는지 예쁜 말 예쁜 행동음 예쁜 뉘앙스 이런 것들. 근데 재생관은 안 한다. 그게 다 뭐 문제라면 문제다. 누 그분은 누굴 만나도 그렇게 되는 거라서 어

1:46:58 돈은 잘 번다. 돈을 내가 잘다. 남자가 잘 버는게 아니라. 응. 돈을 내가 잘 본다고 남자가 잘 버는게 아니라 음. 아무튼 어 유저 선생님이 유저 뭐 qgvj 선생님이 사주가 뭐 재생관이 안 되신다. 어 근데

1:47:44 이미 표현이 엄마가 여친을 대놓고 싫어해요. 제가 모태 신앙이라부터 재생관이 되는 사주예요, 저거는. 다만 천간의 재와 관이 같이 있을 가능성이 몹이 높다고 봐요. 호구 선생님이 표현은 잘해 주셨는데 돈 잘 벌고 봐봐. 돈 잘 벌고 예쁘고 말자라고 뭐 이런 여자가 남자를

1:48:32 원하는 뭐 남편을 가정을 이런 것들을 현실적으로 강력하게 원할까요?음 음. 남자도 마찬가지고요. 어. 아, 그니까 가정을 꾸려 보시면 아는데 연애를 하면 티가 나는데 그땐 몰라요. 사실 가정을 꾸려 보시면 저런 성향의 인물이 뭐 어떤 갑자기 사람을 디스하게 되니까 좀 그렇긴 하다. 그니까 내가 상대가 아쉽지 않으면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기가 내가 아쉬운 면이 없잖아요. 그니까 내가 결점이 없고 내가 완벽하고 아쉬울게

1:49:19 없잖아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고 배려하기가 어려워져요. 그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지금 상대를 배려하고 고려하고 뭐 이러는 이유는 내가 저 사람이 좋아서 그런 거였던 거예요. 그럼 정말 마지막으로이 여자 내년에 남자 생길까요? 지금 있다고. 어. 자네 말고도 어 수두룩 백 많다고 남자 박지현 선생님 후원 지난번 좀 셌는데

1:50:05 휴대폰 바꿔서 지금 뭐가 안 돼서 지금 구글이 안 되는데 안 봐주니 맘상하네요. 맘상해 하지 마세요. 아니 봐 달라고 뭘 보여 주고선 봐 달라고 하시든지 봐주세요. 봐주세요. 하지 말고 보여 주시면서 얘기를 해요. 뭘 봐주죠. 제가 뭐 박지현 선생님 뭐 무시를 했어요. 뭘 했어요? 난 무시 안 했어. 순서대로 하고 있었을 뿐이에요. 음. 내년부터 여친 관운이던데.

1:50:52 아 그렇게 울 시간에 가서 어이 인간아 화상아. 우리 유저 몇 살이에요? 몇 년생이에요? 서은 넘었을 거 아니야. 여자친구가 을뢰 생이면은 박지현 선생님 소송이요? 아 그니까 소송을 뭐 상 사주를 뭐 이렇게 얘기해 주시고 해야 볼 수가 있죠. 저한테 근데 상담 받으셨어요? 원래 받으셨으면은 그 소송권에 대해서 더 이상 얘기할게 없을 텐데. 음. 저 2,년생이고 여자는 90

1:51:39 5년생이에요. 연상년입니다. 많이 힘들 거 같은데. 음. 경술생 임 5월 신 4일 1

1:53:19 박지현 선생님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낫겠죠? 음. 집니다. 아, 정재격이 아니구나. 편집 저기 정관격이구나. 집니다.

1:54:12 정관격인 거랑 상관없이 이사주 천간에 겁제 있으니까 쟁하잖아요. 근데 재생관이 안 되니까 쟁재가 재물을 다 투자잖아요. 음. 방어하지 못한다. 장민석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셨다는 거지? 하이 하이. 여러분 제회한다고 해 주세요. 아 지금 제외하라고 인마. 2,년생 친구야. 가가지고 지금이라도 누나

1:54:57 내가 그때 미안했어. 누나 누나밖에 없어 하고서 매달려 그러면 그 좋으면 이을게 뭐가 있다고 이렇게 막 징징되고 있어. 가가지고 좋다고 하면 되지. 산의 새끼가. 어. 아니, 그렇게 좋으면가 가지고 지금 여기서 그러지 말고가 가지고 나 화 안 났어. 보니까 답답해서 그래. 차라리 매달려라 그럴 거면은 여기서 누나 제발 만나게 해 주세요. 제외한다고 했어요. 우리가 뭐 빌면 돼. 빌어서 되면 진작했지. 야, 이렇게 빌어 가지고 된다고 해 봐라. 여기 있는 사람들 다 1,000원씩 받고 내가 세트로 모여 가지고 100명의 힘을 모아서 너에게 원기옥을 제공해 줄게.

1:55:44 아, 진짜. 야, 그런 시간에가 가지고 나 같으면은 어 응. 주님이 안 된다잖아. 그쪽은 주님이 싫며 어 못태 신앙이라 안 된다며? 그러면은 종교가 뭐 어디야? 불교야? 어디신데? 어? 일요일 날 교회는 못 참게 때문에. 어, 일요일 날 교회는 어렵때며? 응. 우리 때였으면 일요일 날 디즈니 만화

1:56:30 동산 봐야지. 무슨 교회를 가냐고. 그럴 판국에. 야, 우리 때도 교회보단 디즈니였어. 알아, 너 교회인 거. 어 순리라는게 있는 거야. 저녁 11시. 토요일 저녁 11시에 토요 명화 딱 때리고 아침에 7시 8시에 어 미키마우스가 궁둥이 실룩실룩거리고 있는 그거 어 디즈니 만화동산 그거 딱 보고 어 교회는 무슨 교회야? 교회는 언제 찬송가를 부르고 있어. 디즈니 마화동산 봐야지. 주님한테 기도해. 그러 우리한테

1:57:15 빌라올. 응. 모태 신학인 거랑 사주 보는 거랑 아무 상관없어요. 라떼는 피구왕통기. 피고황 통키 명작이죠. 근데 피구왕통기 좀 명작이긴 한데 걔네 초등학생인데 불꽃 슈타하고 도깨비 슈타하고 솔직히 조금 지금 와서 보면 소름 끼치긴 해요. 도깨비 슛 그거 좀 그래 솔직히 피구왕 통키에서 도깨비 슛 그러는데

1:58:01 애들 초등학생인데 여기 막 칼빵 있고 이거 좀 그렇긴 해요. 본인이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까부터 눈팅 중인데 김희현 임신월 무진일 신유시 정축대원인데 혹시음 올해 전문자격증 시험 치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안 되면 내년이라도 신월의 임수가 천간에 있고 무토 식신격이네요. 무진일 근황하네요. 신유시 올해 내년 오 전문 자격증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 자격증을음 천간에 이제 김희생이니까 겁제가

1:58:47 있으시구나. 음. 본인 선생님 자격증. 자격증 없어도 되는데 왜 자격증 왜 따요? 음. 이사주가 자격증이 필요해서 뭘 할 필요가 없는데. 어, 일단 뭐 운세로 봤을 때 격기신 운이니까 자격증을 따는 운은 아니고 취업이 될 수 있는 운인 건 맞아요. 올해 내년이. 그러면은 취업을 하면 되지. 자격 있음 좋잖아요. 말년에 남들 도울 일 있을 수도 있고. 어, 그니까 있음

1:59:34 좋잖아요는 따야 될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사실 팩폭이나 뭐 이런게 아니라음 그니까 취업은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딸 이유가 없으니 식신격이 열심히 공부할 리가 없습니다. 이유 없는 공부를 할 리가 없다. 식신격 이유가 있어도 이유가 있어도 열심히 안 하는 식신격이 이유가 없는데 할 이유가 없다. 음. 이유 없 이유 없는 공부잖아요. 제가 막 비안형거리고 이런 거 아닌 건 아시죠? 식신격이 이유 없는 공부를

2:00:20 하려 한다. 어. 안 되나요가 아니라 시험 아니 공부하면 붙어요. 어차피 뭐 그렇게 어려운 시험 보는 것도 아니어서 공부하면 붙어요. 근데 이제 그 공부마저 안 하신다는데 제가 뭘 어찌합니까? [한숨] 박지현 선생님 상속 소송이거든요. 얘기해 주시는데 제 생각 안 했습니다. 권리가 없습니다. 음.

2:01:13 음. 하여튼 뺏기는 시기예요. 박지현 선생님은 권리가 없다. 하고 있어요. 하고 있다고요? 뭐 자란가 뭐 그러니까 뭐 모르겠어요. 상속이 되든 안 되든. 아니 그니까 소송에서 승소하냐고 물어보셨죠? 그 승소 못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이유는 권리가 없다. 자격증 딸 때까지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해 봅시다. 그 딸 때까지. 아니 그니까 제가 말하는게 저 사주가 도전을 해도 어려운 시험에

2:02:00 지금 도전하는 것이 아닌데이 딸 이유를 본인이 못 느끼니 공부가 손에 안 잡힌다. 예. 하고 있어요. 하는 건 맞아요. 그 하니까 할 거예요. 하기는 열심히 안 한다. 그것도 맞아요. 그 비견이 아니라 겁제가 있잖아요. 음. 겁제가 있다는 거는 그냥 쓸데없이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는 소리예요. 정인 위에 겁제가 있는게 큰 건가요? 아니요. 그래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식신격이 자격증을 딸 이유가 없는데 딴 데잖아요.

2:02:46 딸 이유가 있나요라고 하는데 식신격이 자격증 따서 활동할 수 있는데 있는데 그거는 이제 비식이 된 청간에 비견이 있는 식신격이 자격증 따서 활동하는 거고 그 식신격이 식신 생제한다는 거는 자격의 크기가 그렇게 큰 걸 요구하는게 아니니까 사실은 공부하면 따는 거고 더더욱이 격기시 눈에 그니까 병화 정화가 인성운이니까 격기신 운이잖아요. 식신격 격이 상극을 받고 있으니까 격기 시눈에 따는 자격증은 자격증이라고 그게 자격증이 아니라 그냥 뭐 모르겠어요. 왜 따려고 하시는지.

2:03:33 응. 올해 수능 합격구는 어떻게 돼야 잘되나요? 수능을 잘 보는 것과 합격은 다릅니다. 수능을 잘 보는 거는 사주원국에 금생수나 목생화가 그러니까 금생수가 필요한 쪽은 금생수가 목생화가 필요한 쪽은 목생화가 잘되면은 수능을 잘 보고요. 합격을 잘하는 거는 역시 앞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시운, 구시운 등이 이제 합격을 잘하게 되는 운입니다. 거기에 역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간이 근황하거나

2:04:21 근약하거나 해서 만약에 조건이 안 맞으면 쓸데없는 재수삼수, 쓸데없는 뭐 하락 지원 등등으로 자신의 신세를 조질 수 있는 것이 옵니다. 음. 얼마나 쉽습니까? 주제만 바꾸면 되는데 화가 없는 사주에 화가 강하게 들어와서 좋을지 알았는데 사주 어렵네요. 그니까 본인실 선생님이 그 역시 식신격 답게 답을 정해 놓고

2:05:09 질문을 주셨는데 합격을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공부하면 붙을 시험을 애초에 응시하셨으니 공부하시면 붙을 거다라고 말씀드린 거고 문제는 시험의 의도가 목적이 없는 시험을 보고 계시다. 생존에 필요한 시험을 보려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시험을 보려고 하는 것이니 나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을 하는 도시군이 왔다. 식신격의 도시군은 나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시기이기도 하는데 그거를 이제 내가 굳이굳구지구지 하려고 한다.

2:05:55 음. 다행인 건 천간에 임수가 있으시잖아요. 음. 그 제가 그러잖아요. 필요하면 붙으시겠죠라고. 필요하면 붙으시겠죠? 아니, 시험이 시험을 못 볼 사주가 아니에요. 필요하면 붙을

2:06:40 사주예요. 근데 그 필요는 내가 만드는 거지. 내가 내가 만든다니까. 필요는 박지현 선생님,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 후원하겠습니다. 아니, 후원 안 해 주셔도 돼요. 잘 보는데 뭐 이렇게 오해하지 마세요, 선생님. 음. 상속 소송은 뭐 승소 하나 폐소 하나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사실 상속이니까. 그 나름 제가 정격 상관 생제라서음 약간 제 가치관이 그래요. 가족끼리

2:07:27 싸우면 안 된다라는 그건 있어요. 예.데 그거를 뭐 승소하냐 폐소하냐를 단편적으로 따지기에는 이제 그거 왜 다른 가치를 따져 보자라는 건데음 일단은 다툼에 있어서 명분이 명분도 없으신 건 맞습니다. 입니다. 선생님 인성훈이 들어와서 그런지 공부가 이어지긴 해서 이게 또 공부가

2:08:13 끊기면 포기라도 할 텐데 지금 직업이 좀 만족감이 떨어져서 필요는 강하게 느끼곤 있어요. 그 저이 워딩도 도시군 워딩입니다. 만족감이 떨어져서 이런 표현. 예. 만족감이 떨어져서라는 저런 표현. 그니까 비견이 없고 근황한 식신격은 저런 표현을 좀 자주 쓰는 편이에요. 만족감이 떨어진다. 누 비견이 있으면 누구누구를 위해서 타인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우리 가족을 위해서 뭐 요런 표현을

2:08:59 쓰거든요. 근데 이제 근황한 식신경 겁제가 아니라 비견으로 있어야 돼요. 어 저런 표현을 쓰시죠. 그러니까 뭐 제가 뭐 이기적이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내 만족이시니까 공부하시면 딸 수 있는 걸 왜 물어보시냐? 어 근데 하나 말씀드리자면 그것이 저는 상담사로서, 전문가로서, 사주로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게 시간 낭비하는 건 맞습니다. 선생님 그거 한다고 내 만족감이 올라가시는 거지. 선생님의 삶 전체가 윤택해지고 행복해지진 않습니다. 그 시험 공부하시면서 먹는 칼로리들은

2:09:46 다 몸에 쌓이실 거고요. 그 시험 준비하시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다 알콜로 뇌를 쪄들게 할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건강을 더 챙기시는게 어떠시겠습니까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음. 박지현 선생님 상 뭐 가족은 아니더라도 어쨌건 권리가 없습니다. 음.

2:10:34 제 생각이 안 돼서 이유는 무진일주면 병원년이면 천간 편인데 편인 도식이 되나요? 안 되죠. 안 되니까 물어보시고 계시는 거죠. 애초에 도식이 안 되는 사주인데 무슨 도식이에요? 그리고 천간에 임신 편재가 있잖아요. 편재 있는 식신격이 무슨 도식이에요? 도식은 안 되죠. 일시적 도식이죠. 음.

2:11:21 도식이 있을 거면 확실히 있는게 나아. 없으면은 쓸데없는 짓. 편재가 편인을 상극하잖아요. 음. 아, 참고로 아까 보니까 신금이 있었거든. 그러니까 상관이 있었잖아요. 신월이 상관이 있는 거잖아요. 신금으로.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어 깔롱 부린다라고도 얘기해요. 사실

2:12:08 식신이 신월에 식신이면 혼잡이 돼 있잖아. 경금하고 신금하고 혼잡이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깔롱부린다.이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귀하신 식신격께서 굉장히 기분이 언으실 텐데이 또 공교롭게도 식신격을 너무 잘 아는 저라서 아 말하면서도 좀 거시기해요.음 말하다 뜻금했어. 뭔가 그 이렇게 말하면은 죽방 날라올 거 같은 그 불안감이랄까. 하여간 깔롱부리시는 겁니다. 그러니 굳이 힘들게 어려운 길을 가실 필요가 있으시겠습니까? 별 탈 없이 정년까지 일하려면 재생관

2:12:54 재생살 필요한가요? 음. 음.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애초에 정년이라는 걸 염두해 두시면 어 이미 재생관이든 재생살이든 되신다는 말이에요. 깔롱을 일부러 부린게 아니야. 아, 그니까 뭐 어쩔 수가 없죠. 뭐 자격증 다 좋은데. 음. 본이 선생님이 이제 김이생이시니까 김이생이시면은 나이가 있으시다고 해야겠죠? 있 있는 나이시잖아요. 어

2:13:42 나이가 좀 있으신 거잖아요. 그래도음 보통 요렇게 이러시면은 열살만 젊으셨으면 그냥 좀 이럴 때 외모를 가꾸시면은 훨씬 자기 만족도가 높아지실 텐데라는 말을 하죠. 사실 이런 말 할 필요도 없이 애초에 갖꾸이 있을 거예요. 근 식신격이 전문자격이 있으면 내능력 펼치고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뜻이 있다면 아이 그냥 근황한 식신격은

2:14:29 와구베리부터가 식신 생제 돼 있으면은 생긴게 전문이에요. 어 뭐뭐하는 뭐뭐하게 생김 뭐뭐하게 생김니 7 선생님은 천간에 신금이 있잖아요. 상관 있잖아요. 저거는 그 뭐지? 선수거든요. 선수. 선수. 신월이 신금이 있으니까 선수야. 선수. 음. 어떤 일에 종사하는데 내가 단순한 어떤 노력의 재능만 있는게 아니라 뭘 잘하는 실제로 잘 다루는 선수야. 어

2:15:15 예를 들어서 기타를 치면 기타로 바린도 켜는 사람이에요. 아무튼 주변 식신격 분들 노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꽤 있어요. 식신경 그냥 틈만 나면 놀아요. 뭐 어쩌다 보니 이렇게 많이들 보고 계시네. 어 사주에 나오듯이 일부분에서 능력이 없지 않으니 지금 직장과

2:16:00 안맞음이 커요. 공직이라. 음. 맞죠. 직장은 맞죠? 음. 관 있잖아요. 진중의 얼목 신진이 돼 있잖아. 얼마나 재생관을 열심히 깔 깔롱지게 하고 계시는데. 마음이 힘든게 아니라 통장이 힘들겠죠. 식신 생제가 아 이거 단가

2:16:48 안 나오게이 공직 생활이 이거 단가도 안 나는 거 내가 나가 가지고 어 쿠팡 물류 센터에서 물건 나르면 이거보다 훨씬 많이 벌겠다.이 심리가 지금 가지고 계신 건데. 예. 식신이 식신 생제 하고 싶되잖아요. 그까 자영업 하고 싶은 거거든요. 자기 재능 살려 가지고. 어 근데 또 운이 나쁘게도이 아까 말한 것처럼 삼도 갖고 있어요. 신진으로 그 재능도 키우고 싶으신 거란 말이에요. 미치겠는 거야 이러면.음 또 임수도 있어. 시장도 있어.음 나가면 돈도 벌 수 있어. 근데 내가 공직이야. 이것도 또 포기를 못 해. 충주맨처럼 가셔야. 중조에는

2:17:42 뭐 잘 모르겠고 유튜브에 청소하시는 분 보는데 그것도 부럽더만요. 뭐 어쨌든 식신 생제가 제극인이 안 되잖아요. 천간에서 인성이 편인이나 정인이 없잖아요. 음. 돈 많이 못 봅니다. 다만 그 식신 생제가 너무 잘돼서 어 뭐 정년 보장입니다.이 뭐 본이세븐 선생님은 임금 피크제까지 다 해결하고 그리고 나서 또 뭐 공무 공무 공무직 공무 공무 공무직 뭐 이런 걸로 80세까지 일하실 뿐이 걱정하지 마세요.음 장기 곤속이 아니라 평생 일할 수 있는 사주다. 그러니 돈 걱정은 안 하셔도 노후 대비도 걱정 안 하셔도

2:18:29 돼요. 돈 다 대비돼 있습니다. 이미 몸뚱이로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돈을 많이 못 벌어서 그런 건데 그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 그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나가서 돈 버시잖아요. 그거 다 병원비로 깨지실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제일 만족도가 높으신 겁니다. 음. 아예 본인 선생님은 돈 많이 벌어요. 평생 잘 벌어요. 음. 제 생각 돼 있잖아요. 돈 걱정 없는 사주면 최고 사주인데. 돈 걱정 없죠. 어, 근데 이제 문제는 쓰는게 더 많으니까 그게

2:19:16 문제인 거지. 쓰는 돈이 더 많아. 애석하게도 이렇게 삼합이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뭐 본인 선생님이 낭비는 안 하세요. 이게 편제가 천간에 있으니까 낭비는 안 하는데 배우는데 낭비하셔. 뭘 자꾸 배웠을데 없이. 운동도 배우시고 뭐 그 뭐 밸리 댄스도 배우고 뭐 그런 분들 있잖아요. 하루도 빠짐없이 때 되면은 이제 뭐 바리도 갔다가 프랑스도 갔다가 아 똑같구나 바리도 갔다가 뭐 보라카이도 갔다가 놀려고 가는 거

2:20:01 아니야. 다 연구 기획 뭐 이런 것들을 위해서 가시는 거야. 인생 진짜 열심히 사세요. 하지만 모이진 않는다. 이유는 인성이 없어서. 음. 식신격이 근황한데 인성이 있으면은 내 통장을 내가 이렇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식신격이 근황한데 인성이 있으면 내가 내 통장 이렇게 보고 있는 거. 돈이 나간다. 돈 벌어야겠다 이러면서. 예. 근데 인성이 없잖아요. 돈이 벌면 되지. 음. 식신격이 근황하고 생제되는데 인성이

2:20:49 없잖아요. 돈 벌면 되지. 음. 예. 벌면 됩니다. 안 그래서 안 봅니다. 씁니다. 바로바로. 근식 식격 편재 편인 재극인데도 오래 돈 버요? 그럼요. 자기 거 가지고 올심히 돈 오래 벌죠. 네. 아유 알짜예요. 알짜. 근식 편재 편인 재극인 되고 오래 돈 번나요? 하시는데 아유 건물도 몇 채씩 있어요?

2:21:36 근황시킨 편재 편인 재극인까지 되면 건물 막 몇 채씩 갖고 있어요? 알짜배기로다가 어 통장도 막 몇 개씩 갖고 있고 재극인이 천간에 있어야 큰 돈 버나요? 어 이러면은 이제 심각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게 되는데 제극인 된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 저번에도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인성을 내 권리화 뭐 뭐시기 하는데 권리화 할 뭐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근황식신이라고 얘기한 거예요. 편관눈까지 오면 대박나시려나? 편관은 비견이 있어야 효과가 있고요.

2:22:24 근데 일단 뭐 원령 사주에 재생살이 되고 근황한 식신격은 재생살은 되잖아요. 그러면은 그건 무슨 얘기냐면은 스케일이 크다는 소리예요. 재살은 안 되지만 재생 살이 되는 거니까 노는 물이 큰 거예요. 본인 선생님은 재생 관이잖아요. 그러니까 공직이죠. 진중의 을목이 관이자. 재생관 너무 사주 사주 쇼였나? 하여간

2:23:10 재극인 되면 돈 많이 번화요는 아니고 조건이 성립을 해야 되는데 그냥 사주 이게 설명하면은 너무 세분화돼 가지고 돈을 벌어야 투자를 합니다. 돈을 못 번 사주가 재극이 눈운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뭐 인성운 인성훈이나 재성운이 오잖아요. 그러면은 돈을 벌어야 투자를 하고 돈을 벌려면 건강해야 되니까 제성운에 보통 몸을 고쳐요. 음. 몸띵이를 고칩니다. 젊었을 땐 이뻐지고요. 나이 먹으면은

2:23:57 무릎을 이쁘게 뭐 허리를 이쁘게 뭐 거북목을 이쁘게 이렇게 치아를 이쁘게 예.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이 돈을 벌어야 투자를 하고요. 보통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사주는 원력마다 그니까 경마다 그 상생이 맞는 그니까 뭐 식신격이면 식신이나 상관격이면 식상생제. 편지 정제격도 식상생제. 그다음에 관살격이랑 관살격이랑 인성격은 관인 살인상생 요게 돼 있으면 일단 돈을 버는 겁니다. 그 상태에서 일간의 조건이 맞으면 돼요. 아까도 말했지만 재격

2:24:45 뭐 정재격 뭐 요런 친구들은 인성으로 신앙해야 돼요. 천간에 정인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정인으로 신앙해야 돼요. 음 그래도 대머리거나 너무 관리 안 하는 배 나오고 나이 많은 사람은 고려해 봐야 할 것 같다는 말씀드리며 어 자아가요. 굿나이.음 솔직히 나이 40대 되면은 배는 다 나오고. 음.

2:25:30 머리가 어 대머리는 대머리는 만나지 봐요.음 음. 나 솔직히 요즘 같은 시대에 요즘 같은 시대에 아 뭐 4천만 아 4천만 원은 아니겠지? 천만 머리들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뭐 탈모가 있는 사람이니까 머리가 빠지는 이유는 너무나 다양하지만요. 그것 또한 능력이 있으면 다시 메꿀 수 있습니다. 예. 그것 또한 메꿀 수 있습니다. 왜? 아 왜 왜 차별 뭘 내가 뭘

2:26:17 차별했죠? 탈모인의 적으로 돌리는 아 나도 탈모인이라니까. 어 머리 빠지는 건 솔직히 좀 난 그래. 약 먹으면 낳을 수 있는 거면은 일단 약 먹으면 되고 심물 지경이면은 심으면 되잖아요. 근데 뭐 여자 기준에서 머리 대머리는 못 참지는 나도 인정한다고. 왜냐면은 그거 자체가 심을 능력이 없거나 약 먹을 용기가 없는 거잖아. 음. 아니, 심는 거는 그래. 그거는 돈이 많이 드니까 못 심을 수 있다 쳐. 그럼 심을 직경까지 가기 전에 약을 먹는 타이밍이라는게 있잖아.

2:27:04 어. 아이, 그렇잖아요. 그리고 내가 머리가 이렇게 헤어스타일이 너무 안 좋으면은 그래도 가발 쓸 성이는 있어야지. 여자 만나면서 아, 내가 이성을 만나러 나가는데 적어도 뚜껑에다가 흑체라도 좀 뿌려서 나가든가 그래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응. 그거는 매너가 아니잖아. 음. 근데 뭐 나그네 선생님 자러 갔다고 하니까 끝에서 좀 어, 안 잤네. 아, 그럼 말 안 해야지.

2:27:52 음. 데. 뭐 솔직히 그래. 내가 미팅을 하러 갔는데 어 내가 뭐 소개팅을 하러 나갔는데 열 번에 인간적으로 열 번 소개팅 나갔는데네 번 정도 배 나온 남자 그러니까 관리 안 되거나 머리가 벗겨진 사람이 나왔다. 어 열 번 정도 해서네 번 정도 나왔다. [한숨] 이거는 나도 좀 의심해 봐야 돼요 사실. 어. 음.

2:28:37 열 번 중에네 번이 그랬다. 이건 나한테도 문제가 있단 뜻이야. 이게 속에도 주선자 입장에서 어 그니까 밸런스를 맞춘다가 아니라 이게 무리를 못 해요. 어 주선자 입장에서 이렇게 주선자의 체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무리를 못 해요. 사실 그렇지 않아요. 음. 나도 같이 배가 나온 건가? 아, [콧방귀] 그니까 뭐가 됐든 뭔가 문제가 있겠죠. 어, 근데 열 번 중에네 번인 건 아니었으면 하는

2:29:24 바람으로 얘기하는 거죠. 아니겠지. 어. 결국 급에 맞게 되어 있다. 아니, 급에는 서로 안 맞는다는데 어쩌겠어요? 내 말은 그거지. 열 번 중에네 번이 그러면은 나도 내가 양보한다기보다 나도 내가 체급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거죠. 어 내가 잘생기고 예쁜 사람 만나고 싶은 건 상호간에 다 똑같은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이렇게 관리 안 하고

2:30:09 나오는 거는 일단 그거는 똥매너인 거고 그거 말고 그 그냥 뭐 듣고 잊으세요. 별로 쓸데 없는 얘기예요 사실. 근데 그냥 생각을 해봤을 때 번 중에네 번이면 40%잖아. 40% 정도가 그랬다 그러면은 이거는 내 체급에 문제가 있는 거거든. 사실 주선자가 있는 거니까. 중간에 주선자의 입장이라는게 있으니까. 어, 내가 어제도 얘기했는데 주선자가 백기태이거나 어, 그런 거예요. 주선자가 약간 그 메이드인 코리아에 나오는 뭐라고 해야 돼? 만제파 보스거나

2:30:56 어, 그런 거야. 빌런이거나 어 헛다리만 막 짓는 그까 나를 나를 내 인생을 조지기 위한 뭐 이런 건데 그리고 나그네 선생님도 생각이 있으면은 열 번 중에네 번을 그다으로 주선하는 그놈을 믿는 것도 문제가 있는 거고 일단 아 뭐가 됐든 본인 문제긴 하네 결론은 내가 문제가 있거나 내가 저렇게 자꾸 뭔가 미스매칭을 해 주고 있는 저 새끼가 문제가 있는 나를 를 나의 문제가 있거나 어쨌건 나의 문제인데 자꾸 미스매칭 해 주고 있는 저놈을 갈아치우지 못한 내 문제 혹은 내 자체의 문제 어 이런 거죠.

2:31:46 뭐 운세 얘기하다가 계속 산으로 가는 거 같아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죄송합니다. 하여간 오늘 요지는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뭐였냐면 사주에 그 조건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어 뭐 저한테 상담 받으시면 좋은 거고 다른 분들한테 하한 받으셔도 되니까 10년 운세 정도는 보셨으면 좋겠고요. 일단 신년 운세 정도 보셨으면 좋겠고요. 어, 뭔가 이렇게 기회를 못 살리는 사주도 있고요.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는

2:32:31 사주도 있고 다양해요. 좋은 운이 들어오고 뭐 나쁜 운은 피할 수 있냐.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요새는 나쁜 운을 피하는게 아니라 잘 겪어야 된다가 맞아요. 어. 자기 기준에 나쁜 운이라는 거는 사실 없어요. 뭐 우리가 뭐 점심과 저녁 뭐 약간 요런 느낌이거든요. 점심 시간 5분 전은 나쁜 시간일까요? 응. 퇴근 5분 전은 나쁜 시간인가요? 좋은 시간인가요? 퇴근 후 30분은 좋은 시간이에요? 나쁜 시간이에요? 난 그게 이게 궁금한 거야.

2:33:17 퇴근 후 30분은 나쁜 시간일 수도 있잖아요. 만 원 지하철 이런 거, 만 원 버스 이런 거 타려면은 기분 나쁠 거 아니야. 퇴근전 30분은 좋은 시간이냐? 퇴근 그 시간은 좋은 시간이 그니까 잘해야 된다라는 거죠. 말장난 하는게 아니라. 음. 좋고 나쁨은 나한테 내 기준인 거고 그 시간이라는 거에 올바른 의미가 있는데 그거를 이제 잘 겪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본인 선생님 작년에 1차 합격하고 올해 2차 남음. 감사해요.

2:34:02 어. 붙으시긴 붙으실 거예요. 어 그 제가 말씀드린 거 안 붙는 이유는 열심히 안 해서 그런 겁니다. 안 붙을리는 없어요. 안 붙는 이유는 열심히 안 해서 그런 거고 열심히 안 하는 이유는 내가 머리가 나쁘거나 그게 아니라 동기 부여가 안 돼서 그런 거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러니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 마셔라. 어. 붙어도 상담해야 해요. 그러시지요? 운명론 피할 수 없다. 견딜 수밖에. 제 느낌은 그래요. 뭐 견딘다기보다 즐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2:34:49 즐긴다는 표현 참 그런데음 여러분 제 상신운이거든요. 어 뭐 사주 시작하면서 상신운 처음 겪는데 상신은 힘드네요. 윤킴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아 오랜만은 아니지. 저번 시간에도 뵙지. 연지가 경신년인데 내년에 미국 시민권 따겠죠? 솔직히 따기 싫은데 시민권 신청 일단 해 봤어요. 연지가 시민권 따겠죠? 솔직히 따기 싫은데 신청 일단 해 놨어요. 따기 싫으신데

2:35:35 왜 신청을 뭔가 윤킴 선생님 질문이 좀 시 따기 싫은데 신청을 하셨으면은 붙으신다고 얘기를 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떨어진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음. 아이 붙찌 왜 안 붙어? 시원이 4월에부터. 예. 음. 따기 싫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2:36:22 4월생이 무토가 있고 경신 경금이 있다라는 거는 붙는다는 소리죠. 가족들 등살에 못 이겨서요. 4월에 무토가 가족들의 등살에 못 이기신다함은 어음 경금이 있는데 어허 그냥 하신가요? 무토가 지지에 뭐 진술 축미가 없으신가? 음.

2:37:08 등살에 떠밀려서 가족들 등살에 떠 밀려 주시는 거는 살인 상생은 된다는 뜻인 거 같고 안 되나? 재생살이 안 되시면 뭐 그럴 수도. 한국 가고 싶다. 네. 그냥 합니다.하. 아니 뭐 시민권 따시고 한국 오셔서 이제 하시면 되잖아요. 예. 미국 시민권 좋은 거 아닙니까? 아, 근데 물론 솔직히 나는 그 생각은

2:37:55 해요. 뭐 미국 안 살아봐서 모르겠는데 제가 10년 전에 미국에 놀러갔을 때 10 12년 전이다. 벌써 12년 전에 미국에 놀러갔을 때 제가 놀러간 곳이 LA에서 어, 발음이 그거지 같아도 이해해 주세요. 어바 얼바인이었거든요. 음. LA 얼바인이었거든요. 그 뭐 부촌이래요, 듣기로는. 근데 내가 밖에 못 돌아다녔어요. 음. 초대해 줘서 갔는데 못 돌아다닌 이유가 너 그러다 총 맞을 수도 있다. 그래 갖고 못 돌아다녔어요. 예. 근데 그런 거 생각해 보면은 아, 뭐 미국 진짜 좋긴 하더라고요.

2:38:41 한 여름인데도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고. 그리고 내가 있었던 곳은 진짜 부촌이어 가지고 내 아는 형이 불러줘서 갔는데 집이 진짜 넓어서 좋았거든요. 아, 이런 넓은 집에서 살면 좋겠다이 생각했어요. 어, 좋겠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뭐 물가 비싼 거 뭐 이런 거 모르겠어요. 다 사 줘 갖고 뭐 사 주는 대로 다 먹어서. 근데 저 뭐 그렇게 뭐 김치 좋아하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그때 알았어요. 제가 김치 좋아한다는 거를. 예. 얼바이는 괜찮아요. 안전한 동네요.이 말이 핵심이에요. 10년 전이라서 그렇긴 하지만 안전하다는데도

2:39:26 못 나가게 하는데 안 안전한 곳은 얼마나 안전할까 그 생각을 했어요, 저는. 음. 아니. 내가 봤을 때는이 정도면은 나 밖에 나가서 돌아다녀도 될 거 같은데 형이 그래도 네가 너희 부모님이 나를 믿고 보내 주셔 가지고 뭐 어쩌고저쩌하니까 여기 치한이 안 좋하니까 우리 여기 얼바인 안에 그 부촌 안에서는 너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되는데 이외에는 어네 맘대로 못 돌아다녀 나랑 같이 다녀야 돼 이랬거든요. 근데 어바인 부촌이어도 씨 밖에 나가서 뭐 산책하라 그는데 산책은 개뿔 뭐 어디 마트 같은데 가려 그러면은 차 안 타고 가면 한 20분 걸어가야 되는데

2:40:23 해지면 돌아다니면 안 되고 지금 밖에 나가도 돌아다녀도 된단 말이에요. 여기는 불도 다 켜져 있고. 예. 그때 진짜 농담이 아니라 무슨 퍼 같은 데서 술 마시고 있는데 야 네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그냥 말장난했다가 옆에 있던 흑인이 진짜 한번 째려보고 진짜 그랬었다니깐요. 그 농담이 아니라 야 네가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그거를 네거로 듣고 막해 그런 해프닝이 진짜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뭐 또 쓸데없는 얘기로 또 빠졌네. 하여간 뭐 그니까 미국 안 살아서 모르겠다라고 전제는 깔았으니까 어 저는 한국이 좋은 것 같습니다.

2:41:13 제가 호주에도 놀러 간 적이 있었는데 굳이굳이 살아야 된다고 비교하면 호주가 좀 더 나은 거 같았어요. 제 기분에는. 근데 잘 모르겠어요. 굳이 한국이 아닌 뭐 미국이나 호주 둘 중에 하나에 살아야 된다고 하면은음 호주가 좀 더 낫지 않나?이 뭔가 이렇게 편하게 일상 생활을 한다는 점에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편하게 일상 생활을 한다는 점에서는 호주가 좀 더 낫지 않나?이 이 생각을 해봤고 어 이러나 저러나 결국 오래 살 거면 한국이 낫다. 내가 뭐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건 어쨌건 이유는 우리 막내고모도

2:41:59 미군 뭐 이렇게 미국에서 오래 사시다가 이제 환갑 넘어서 귀국하셨는데 한국이 좋대요. 음. 한국이 좋대요. 미국에서 그렇게 오래 사시고 교사도 하시고 미국에서 교사도 하시고 그랬는데 한국이 좋대요. 음. 한국에서 이제 막내고 공모가 나이가 좀 그래도 없는 편이 아니셔 갖고 노인정 나가셔 가지고 늙은 할아버지들이랑 농담 따먹게 하고 그러는게 너무 좋대요. 어 일단 이게 말이 편하게 통하고 뭔가 그 족 조 어 뭐 이렇게 조크 예 개그를 할 칠 수 있잖아요.

2:42:45 예 개그를 칠 수가 있잖아요. 제가 인간적으로 투머치 토커인데요. 저도 못이기는 인간이 있어요. 우리 막내고모랑 통화하면 내가 못 이겨요. 어 제가 진짜 말하고 통화도 항상 길게 해서 우리 가족들이 다 저랑 통화면 고개를 절래절래 졌는데 제가 유일하게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우리 막내고모거든요. 근데 그런 막내고모가 미국이 싫은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에서 살아도 돼요. 뭐 처 자식들 다 결혼하고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 편하게 사실 수 있고 교사 생활에서 연금도 나오고 다 되는데 굳이굳지 한국에 들어오시는 이유가 여기 오면 말을 편하게 할 수 [웃음] 있대

2:43:30 아니고 뭐고 떠나서 어 아무튼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하간 여러분 라이브가 진짜 이렇게 길게 할 생각이 없었는데 길어졌네요. 예 이렇게 저의이 다양한 통변 이렇게 체계적으로 잡혀 있고 강의 안내 및 상담 여기 번호로 연락 주시고 검색 탁소 사주 명리 그다음에 미스터 탁수로 검색하셔서 저를 찾아 주시면 됩니다.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여들 주무셔요. 내일 또 출근들 하시고 해야 되니까. 저도 내일 문제를 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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