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6ㅣ 토기장이교회 l 요한복음 3장 1-5절 | 종교를 넘어 예수를 만나다

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기독교 예배와 신앙에서 예수님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종교성을 넘어서 진정한 거듭남과 은혜의 필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니고데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각자가 종교적 요소에 의존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종교적 활동이 아닌 진정한 거듭남이 필요하다.
  • 우리의 신앙 생활은 예수를 통해 성령의 역사로 변화되어야 한다.

시작

영상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루기로 시작합니다. 예배와 신앙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으며,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거듭남의 필요성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거듭남은 단순히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새로운 생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니고데모는 종교적인 지도자였지만 내면의 허기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을 찾아온 인물입니다.

종교와 율법의 한계

종교적인 활동이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없음을 설명합니다.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은혜가 필요한 존재로서의 인식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중요성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진정한 구원의 길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임을 가르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듯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고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결론 및 기도

영상 끝부분에서는 종교를 넘어서 다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결론지으며 기도를 통해 각자의 영혼의 회복과 거듭남을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의 삶에서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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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시고 삼천한 내방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Yeah.

0:50 주님이 곳에서 주님 지금 이곳에서 주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이곳에서 주님 지금이 곳에서 주를 보이고 지금 이곳에서

1:39 주의 지금 이곳에서 주의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치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2:27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사 나를 빛시고 삼천한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3:16 잠만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을 살게 하시네.

4:12 시 그니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5:00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시네. 시간 한숨만 남기고 한복되십 지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5:47 우리 같이 기도하고 잘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같은 자들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큰 사랑, 큰 긍휼, 큰 자비 나여서 또 우리가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이 시간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입술과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중심으로 하나님 드리는 찬송을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생명이 없는 빈대기의 노래나 음악이 아니라 하나님 우리의 중심에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고백되어지는 한 찬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6:32 이스라엘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주님 주님은 거룩하십니다.이 시간 임재해 주시고 우리의 찬양과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우리 주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다시 한번 우리에게 부흥을 주옵소서. 우사모하며 나가겠습니다. 주 예수의 얼굴을 불가며

7:21 예배하는 세대 일어나 주위에 살며 주위의 죽이신 우리의 부르심 >> 살기 위해 >> 살기 위해 따르지 않고 >> 죽기 위해 주를 따르며 나가진 것 모두 주를

8:07 아들리를 주님의 일하시옵소서. 다시 한번 주소서. 주의 나라가이 땅에 다시 세워지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 같이 한번 더 은혜를 구하면서 주

8:53 예수의 주 예수의 얼굴을 부하며 >> 예배하는 세대 일어나 >> 예배하는 세대어 주위의 살려 주의 이것이 우리의 부시 >> 살기 위해 >> 살기 위해지 않고 >> 주 위해 주의 예수를 따르며

9:43 꿈을 가진 것 모두 주를 위해 주님의 일하시옵소서. 다시 한번 보소서. 주 나라가이 땅에 다시 세워지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10:28 다시 한번 부주소서. 다시 한번해 주소서. 주님 나라가 다시 세워지는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주 예수의 영광을 주 예수의 영광을 주 예수의

11:14 영광이 아멘. 네. 우리 주님의 시선 우리 함께 찬양합니다. 시간만 남기복된

12:00 시간속갈 때 내 마음에 >> 내 마음의 소망을 눈물도 같고 내곁에다 부으시네. 한번 더시 한숨만 실패 속달 내 마음의 소망

12:50 몸물고 같대 내가 깨다가 부르시네. >> 주님의 시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넘치시네. 말씀하시고 회복게 하시네. 주의 사랑님

13:35 다시 살게 하시네. 우리는 부르는 시간 한숨만 계실 때속 내 마음의 소망 눈물 앞에 부르 >> 주님의 승 주님의 송

14:22 주시고 삼천한 내만지 이시네 말씀하시고 내복게 하시네 주의 사랑 다시 살게 하를 봅니다. >>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15:08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이고 주를 봅니다. 주를 봅니다.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옵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믿는 주에서

15:55 주를 지금의 것서 주님의 기도 주님의 십를 주신 삼선 만지시네 말씀하시도 하시네 주의 사랑을 다시 살게 하님의 주님의 내시서

16:44 나를 비추시고 찬성한 내만 만지시네. >> 말씀하시고 회복케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그렇습니다. 나갈 때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하나님 예배가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또 하나님의 시선을 또 아버지 하나님을

17:31 만나며 하나님 모든 불매 하나님 종되었던 것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하나님의 사랑받은 자로 너희는이 복락 속에 들어가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다시 하나님 복음의 빛을 붙어 주시고 하나님 우리의 모든 어둠 하나님 모든 죄된 마음 하나님 모든 복음이 아닌 그리소들에서 자유함을 얻두 은혜 가운데로 들어가는 귀하고 급된 예배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같이 한번 예비를 사모하는 주 앞에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들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에 하나님 우리의 믿음의 눈을 들어서

18:17 하나님 주님을 바라 하나님 나를 바라 주 제 하나님 주님 여러분이 시간 예배 달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우리를 자지 못하게 하나님 우리를 속박하다는 아버지 하나님 죄의 종되서 하나님 자유가 된다는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이 시간 주님 만나고 하나님 그 안에 자유하며 기뻐하며 안식하며 하나님 복된이 거룩하고 하나님 은혜 원시는 주인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옵서

19:10 우리 계속해서 묵도하심으로 주 앞에 예배하며 나아갑니다. 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같은 자들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 감사합니다.

19:56 오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그 길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습니다. 주님이 시간 예수 안에서 믿음 안에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가 함께 성령 안에서 확신과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귀한 시간 되어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예배를 통해서 우리 하나님 홀로 높힘을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네. 우리 다 같이 일어나셔서 찬송가 288장 우리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찬송가 288장입니다.

20:49 예수를 나에게 주사 예수를 나의 우주산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간이노라.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21:36 끊임없이 주를 찬송하리온다. 주께 맡은여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이루어 이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22:24 주를 찬송하리라 주 안 믿음 눈으로 마음의 풍망이 산자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속한 주리라 이것이 나의 안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주를 찬송하

23:20 우리 주보한쪽에 사도신경 주기도문이 세 번역으로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눈을 뜨고 목도하면서 우리의 믿음의 핵심과 비전의 핵심 함께 고백하고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먼저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당신은 성부 하나님을 믿습니까?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선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당신은 성자 하나님을 믿습니까?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된지

24:07 4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당신은 성령 하나님을 믿습니까?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교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이어서 이어서 주기도문으로이 땅에서 하늘 백성의 기도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24:53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이어서 이어서 오른쪽에 우리 할베르 교리문답 32번째 주일 이제부터 3부 우리의 감사에 관해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우리의 공로가 조금도 없이 그리스도로

25:38 말미암아 오직 은혜로 우리의 죄와 비참함으로부터 구원을 받았는데 우리는 왜 또한 선행을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께서 그의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셨을뿐 아니라 그의 성신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그의 형상을 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모든 삶으로서 하나님의 은혜게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찬양받으시기 위함이며 또한 우리 각 사람이 그 열매로서 자신의 믿음의 확신을 얻고 영원한 삶으로서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감사치도 않고 회개하지 않는 삶을 계속 살면서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는

26:24 사람들도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음란한 자, 우상숭배자 간음하는 자, 도둑질하는 자, 탐욕을 부리는 자, 술취하는 자, 욕하는 자, 강도질하는 자나 그와 같은 죄인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아멘. 네. 어 자리한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이 시간 우리를 대표해서 임원진 성도 나오셔서 기도 인도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27:11 오늘도 거룩한 주일 저희를 주님의 몸된 교회로 불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아멘. 지난 한 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고백하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시간 우리의 모든 염려와 걱정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예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우리 안에 있는 연약함과 부족함을 돌아봅니다.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던 모습, 내 뜻과 생각을 앞세웠던 구도하기보다 걱정하고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의지했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게 하시고

27:57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의 모든 지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직장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는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를 허락하여 주시고 자신의 사와 재능을 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시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치거나 낙심하지 않도록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때를 믿으며 기다릴 수 있는 믿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지체들에게도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업무의 어려움과 사랑과의 관계 속에서도 지혜롭게 행하게 하시고 바뀌어진 자리에서 성실함과 장직함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그들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28:42 사랑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가와 가정의 일로 하루하루 수고하고 있는 지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뭔가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세임을 두시고 자녀를 사랑하고 영육하는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육가로 외롭고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새로운 학교와 새로운 친구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좋은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게 하시며 어디에 있든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29:27 우리 교회의 모든 지체들의 형편과 피도를 주님께서 가장 잘 아시오니 각자의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억하시고 필요한 은혜를 때에 따라 채워 주시옵소서. 이쁠 때나 힘들 때나 서로를 돌아보고 격려하며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특별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며 믿음 안에서 바르게 자라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선택할 수 있는 분별력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각자에게 주시는 사를 발견하고 자신만을 위한

30:14 삶이 아니라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는 삶으로 사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가 믿음의 제대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목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여름 여름 사역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시고 준비하시며 말씀으로 섬기신 목사님에게 특별 주님의 특별한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여름 사역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이제 지친 몸과 마음이 충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심의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님이 심을 쉬는 시간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제적인 필요도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무거운과 모든 염려까지 주님께

31:00 맡으며 온전히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인과 새 마음을 두시고 앞으로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실 때에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가 품고 기도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의 안승마 선교과 태국의 박이 파송된 그 현장에서 복음의 말씀 힘 있게 전파되게 하시고 주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협력 단체인 한 책의 사람들 말씀 운동 면학과 비례프 사역 위에도 주님의 은혜를 다하셔서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우리의 예배가 형식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을

31:47 진심으로 만나는 변화되는 예배가 되게 하시며 오늘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새롭게 반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마다 우리의 마음에 잘신겨져 삶으로 이어지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예배도 온전히 주께 맡겨 드립니다. 그의 예배를 받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살아 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32:36 이어서 우리 사랑하는 조현서 조현지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귀한 자녀 조연서 조현지를이 땅에 하나님 태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귀한 언약 백성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연서와 연지가 살아가는 모든이 땅의 삶 동안에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참된 부모가 되어 주셔서 기르시고 입히시고 먹이시며 하나님 양육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모든 인생 가운데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그의 나라 소망하며 힘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33:24 무엇보다 자기 사랑에서 벗어나서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복된 인생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말하고 하나님 나라의 말할 수 없는 복음의 지식들을 전할 수 있는 십자가의 전달자로 주님 귀하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네. 우리 다 같이 일어나셔서 우리 하나님 말씀 받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실 하나님 말씀. 예. 요한복음 3장 3장 1절에서 우리 5절까지 말씀 우리 받겠습니다.

34:14 요한복음 3장 1절에서 우리 5절까지 우리 한 절씩 교독하고 마지막절 우리 합독하며 박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며 당신이 행하시는이 표적을 아무도 알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 함께 받겠습니다. 예수께서

35:00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아멘. 네. 자리 앉으시길 바랍니다. 우리이 시간 어 본문 말씀 잠시 묵상하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무상하겠습니다.

35:47 เฮ

37:25 하나님 아버지 시간 할 말씀을 듣습니다. 어 성령께서 역사해 주셔서 우리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시고 순종함으로 말씀을 받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특별히 우리가 예수를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안에 식어진 복음에 대한 감각과 또 아버지 하나님 예수를 다시 만남으로 우리의 삶의 복음의 능력들이 회복되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이 시간 말씀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다시 일어나게 하시고 다시 살아나는 귀한 복음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38:11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앞뒤 자옆 사람 인사하겠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시작. 주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네. 자, 오늘 종교를 넘어 예수를 만나다. 우리 다시 예수를 만나다 시리즈네 번째 시간 우리 함께 갖겠습니다. 우리 지난 시간에는 어 우리 나인성 과부 사건을 통해서 어 절망 속에 예수를 만나 메시지를 들었고요.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은 이야기를 통해서 목마음 속에 예수를 만나다. 그 지난주에 사기 이야기를 통해서에 성공의 허무 속에

38:56 예수를 만나다. 자 오늘은 어 디모데에 이야기를 통해서 종교를 넘어서 예수를 만나다.음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방면에서 만족을 얻으려고 하죠. 저 같은 경우도 저는 어릴 때부터 스포츠를 굉장히 좋아했어요. 그래서 어릴 때 뭐 어 5만 소포츠를 다 했는데 야구도 했고 동네에서 야구도 하고 또 우리 동네 형들이랑 축구도 하고 또 농구도 하고 하여튼 공놀이는 좋아했어요. 그래서 공놀이가 주는 그 아주 큰 만족이 있거든요. 국회감이 있어요. 아, 그이 스포츠의 경쟁심과

39:44 함께 그리고 어, 그 속에서 오는이 어떤 그 성취감 예, 그것을 굉장히 이제 흥분시켜 주고 또 만족을 주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처럼 모든 사람은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 것을 찾아헤매는 것이 인생의 아, 그런 본능인데 자신에게 만족을 가져다 줄 무언가를 힘겹게 탐색하고 찾는 것이 우리 인생이에요. 그래서 우리 인생에서 또 무엇을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냐면 관계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요.이 관계의 의미로 우리의 공허함을 많이 채우려고 하죠. 그래서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한 사랑에 빠지게 되고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40:32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고 결혼하면 그 공허함이 채워질 거라 확신을 하는 거죠. 예. 그러나 어 우리가 다 또 경험해 봐서 알겠지만 그 갈망을 여전히 채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관계를 통해서도 어 그것이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또 다른 것을 찾죠. 또 어떤 이들은 유망한 직업을 가져보려 합니다. 직업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생각보다 직장은 현실적입니다. 그 상황은 매번 변하죠. 그뿐 아니라 사람들도 변합니다. 우리가 생각한 것을 제공해 주지 않는 시점이 오는 거죠. 그러니 또 다른 것을 찾아 헤니다. 돈과 소유에서 찾으려고 해요. 은행 계좌에 돈이 있으면 행복

41:19 행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큰 집, 더 큰 차, 더 최신 폰, 더 최성능 컴퓨터 또 자녀들을 더 좋은 환경에서 기르고 싶고 또 더 좋은 학교에서 키울 수 있으면 만족스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돈과 소유에서도 우리는 그것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또 다른 것을 찾아보죠. 단력의 종교 활동을 활동을 잔뜩 기지하는 것으로 공허를 메우려고 합니다. 어 교회에 출석하고 성경 공부를 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를 하고 일시적으로 양심이 달라질지 모르죠. 그러나 교회 안에서도 만 가지 어려운 일들이 발생하게 되고 여전히 우리는

42:04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것을 찾아 나서죠. 허기를 달려보려보려고 파괴적인 중독에 빠지기도 합니다. 마약에 취해 보기도 하고 심한 도박에 빠질 수도 있어요. 예. 저도 어릴 때 도박에 빠졌습니다. 성적 부도에 깊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무엇이든 이런 것을 통해서 정서적 안정감, 쾌감을 얻으려고 하는 거죠. 그러나 순간적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일시적 만족을 줄 수 있겠지만 잠깐일뿐 다시 큰 공허와 큰 수치를 발견하게 되는 거예요. 이처럼 허망한 쾌락은 행복에서 더 멀어지게 하고 더 깊은 좌절과 불안으로 우리를 몰고 갑니다. 자기

42:50 안에 만족을 구하는 것은 최악이에요. 우리 안에서 선한 것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2,년 전에 살았던 매우 뛰어난 한 사람도 삶에 결려된 것을 찾기 위해서 이처럼 허망한 노력을 했어요. 그는 철저히 종교적이었고 매우 성공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니고데모. 니고데모의 뜻은 백성의 승리자라는 뜻입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 상당한 위치에 있던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어요. 본문에서 니고데모를 세 가지로 소개하는데 첫 번째는 바리새인이었다 말하고 두 번째는 유대인 지도자였다 말하고 10절에 보면은 이스라엘 선생님이었다라고 말해요. 여러분 바리세인은 율법을

43:38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철저하게 지키려 했던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그죠? 율법으로서는 아주 철저하게 바른 바른 생활을 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유대인 지도자는 종교적일적으로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어요. 그는 지도자였다는 거죠. 그리고 이스라엘 선생이었다. 그는 영적 리더였다는 거예요. 여러분 니고데몬은 굉장히 모범적인에 종교인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에게 뜻밖에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44:25 말씀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 본문의 충격적인 출발점이에요. 너는 종교적으로 잘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말하고 있는 거죠. 니고데모는 인정받는 훌륭한 종교인이었어요. 그러나 니고데모 자신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으로 내 영혼이 추문하지 않구나. 자기 영혼을 향한 허기를 직감으로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내 인생에 내 영혼에 정말 필요한 것이 뭔가? 니고데몬은 또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가 밤에 예수를 찾아옵니다. 왜 굳이 밤에 찾아왔을까? 먼저는 밤이라는이 은밀성 때문이에요.

45:10 니고데모는 자신의 만남을 숨기고 싶었어요. 그래서 밤에 찾아온 거죠. 왜? 니고데모가 예수께 가르침을 받는 것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큰 비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려워했던 거예요. 또 하나는 바리새인이라는 명성의 타격을 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 나사렛 시골에 시골 촌기 어 그 뜨네기가 아주 그 시골 촌두기에 가르침을 받는다고 여러분 이런 일은 바리새인의 명성에 아주 스크래치를 주는 일이었던 거죠. 그래서 밤에 찾아갔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밤은요. 어 물리적인 밤을 말할 수 있겠지만 또이 니고데모의 영적 무지를 뜻할

45:56 수도 있어요. 나름 열심히 살았고 명성과 영향력을 가지며 살고 있지만 여전히 무지한 존재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밤이에요. 여러분, 니고데몬은 이런 모든 걱정을 뒤로하고 밤에 예수를 찾아온 것입니다. 니고데몬은 예수님을 만나서 긍정적인 평가를 합니다.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생인 줄 압니다. 그렇죠? 굉장히 좋은 평가 아니에요? 그런데 예수님은요 니고데모의 칭찬을 받아주지 않아요. 그리고 예수님은 니고데모의 중심을 이미 보셨어요. 이고데모의에 그니까 뭐가 문제인지 바로 그 핵심

46:43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이것이 니고데모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었어요. 여러분, 니고데모는 예수가 누군지 조금 알고 그리고 조금 알 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예수님은 네가 정말 필요한 것은 나에 대한 몇 가지 지식이 아니라 바로 거듭남이다. 새로운 생명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 거죠. 여러분, 거듭난다는 것은 예, 바로이 헬라로 아노덴이란 단어를 쓰는데이 말은 뭐냐면 어 다시 난다는 거. 다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47:28 어이 다시는 말에 또 어떤 말이 있냐면 위로부터란 뜻이 있어요. 그래서 거듭난다는 것은 단순히 한 번 더 태어난다는 뜻이 아니라 위로부터 다시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을 부여받는 바로 그 태어남을 거듭난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니고데모는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시죠. 인간은 자기 힘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없다. 새로운 생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된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종교와 복음의 큰 차이예요. 이고대모는 종교적으로 최선을 다한

48:14 사람이었어요. 율법을 알고 있었죠. 기도에도 열심을 내었어요. 성경을 압니다. 하나님까지 믿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에게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거듭나야 된다. 왜 그럴까요? 종교는 기본적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묻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특징이에요. 내가 무엇을 해야 신에게 인정을 받을까? 여러분, 그러나 복음은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가를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게 복음입니다. 이것이 종교와 복음의 아주 큰 차이예요. 여러분, 리고 대목에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49:00 또 하나를 더해서 뭔가를 더 열심히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니고대목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생명 바로 그 자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죠. 예. 우리 어 3장음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장 5절 같이 시작.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아멘. 예수께서 말씀하세요.이 말은 뭐냐?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새롭게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49:48 성령께서 사람의 마음을 새롭게 하셔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과 성령은 같은 의미예요. 성경에서 물은 깨끗게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를 씻어 깨끗하게 해서 새 마음을 주시는 거죠. 이게 바로바로 뭡니까? 성령의 역사예요. 성령의 역사.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사람을 새롭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즉 거듭남과 중생은 자기 개혁이 아니에요. 인간의 자기 개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역사. 하나님의 창조 역사 그 자체이죠. 여러분, 이것이 니고데모에게 주어진 충격적인 메시지예요. 다른 무엇을 추구한다고 해서 사람의

50:34 영적 허기가 결코 채워지지 않는 거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이 필요할 뿐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본문의 말씀인데 말씀을 가지고 계속해서 좀 생각해 보면 먼저 첫 번째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분 종교가 아니라 예 거듭남이 필요해요. 거듭남.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첫 번째 메시지입니다. 여러분, 니고데몬은 종교가 부족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종교가 너무 충분한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시죠. 거듭나야 한다. 왜죠? 여러분, 인간의 문제는 단순하게 행동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더 착하게

51:22 살면 되겠다. 성경을 더 많이 읽으면 되겠다. 기도를 더 많이 하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를 말씀하시죠. 너에게 필요한 것은 행동의 개선이 아니라 생명의 변화다. 생명의 변화다. 여러분, 우리 에스겔서 36장 우리의 말씀 한번 찾아볼까요? 또 중요한 말씀이니까 우리음 한 번지 찾아보는 말씀이죠. 우리 에스겔서 36장 에스겔 36장 36절 말씀. 음. 우리 새 언약 예언의 말씀. 두 가지 대표적인 말씀이 있죠. 예레미야

52:10 31. 에스겔 3626. 네.요 요 두 말씀은 우리가 좀 잘 기억하면 좋아요. 자, 오늘이 예수님께서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난다.이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 구약의 예언을 통해서에 성취되는 말씀을 얘기하고 계시는 거죠. 36장 어 26절. 자, 25절부터 어 27절까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52:57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윤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아멘. 여러분, 맑은 물을 뿌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정결하게 한다는 거죠. 그리고 새 영을 두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새 마음을 준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존재로 하나님께서 짓겠다. 창조하겠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의 약속의 말씀인데 바로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어 이루어지는 거죠. 하나님은 새 언약의 구원의 말씀을 하시면서 깨끗한 물을 뿌리고

53:42 새 마음을 주고 새 영을 주며 하나님의 영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에 물과 성령으로 난다는 말씀도 바로이 배경에서 우리는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구원은 내가 나를 고치는게 아니에요. 내가 나를 개선하는게 아니에요. 구원은 내가 나를 개혁하는게 아닙니다. 절대로 불가능이에요. 사람은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구원은 뭐냐? 구원은 하나님이 나를 새롭게 하시는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새 생명을 부어 주는 거예요. 맑은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하고 새 영을 부어서 새 마음을 주는 것, 새 창조의 역사 일어나는 것. 그것이 바로 구원이라고 예수님께서

54:27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거죠. 여러분, 그러므로 거듭남은 아까도 말한 것처럼 위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위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것. 여러분, 거듭난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사람 스스로 거듭날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거듭남은 영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새로운 또 다른 종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새로운 생명이 필요하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이 새 창조의

55:13 역사가 필요하다. 여러분, 왜 우리가 거듭나야 할까요? 왜 우리가 거듭남이 필요할까요? 성경은 거듭나기 전에 우리의 존재를 너희는 허물과 죄로 죽었다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허물과 죄로 죽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리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 죄의 깊이를 측량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 그래서 죽은 사람은요. 죽었기 때문에 생명의 현상이 없어요. 그래서 죽은 사람은 복음을 듣고 반응할 수가 없어요. 왜? 죽었기 때문에. 여러분,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부합니다. 또한 죽은 사람은 그리스도께 나오지를

56:00 못해요. 죽은 사람은 죄와 사단의 종이 되며 살아가죠. 결국에 죽은 사람은 소망이 없어요. 왜? 죽었으니까.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살아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다시 살아나면 어떻게 됩니까? 다시 살아나면 그 안에 믿음이 있어요. 다시 살아나면 그 안에 사랑이 있어요. 믿음으로 살고요. 사랑하며 삽니다. 왜? 생명 현상이 있는 거예요. 다시 살아나면 소망 속에 살아갑니다.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성령을

56:47 통해서 다시 살아난 자는 성령 안에서 놀랍도록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살도록 하시는 거예요. 지금 여기가 비록 절망스럽고 눈물이 나고 대안이 없고 보이는 것이 없을지라도 여러분 살아난 자는 생명 현상이 있는 자는 소망 속에 살아나는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거듭남이 필요한 거죠. 거듭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질문을 해야 돼요. 나는 신앙생활을 오래 했는가 아니라 나는 예수님 때문에 새롭게 된 사람인가? 교회 안에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신앙의 증거처럼 자리 잡을 수가 있어요. 저는 그래도 주일에 빠지지 않고 출석을 했어요. 저는 그래도 교회 봉사를 했습니다. 그래도 성경 공부를 하면서 지식을 쌓았어요.

57:34 복음의 내용도 알아요. 그리고 직분도 가졌습니다. 기도도 하고 있고요. 헌금도 내고요. 교회 여러 사역들을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모든 것은 너무나 중요한 우리의 신앙의 요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거듭남을 대신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러한 종교적 요소가 우리의 거듭남을 대신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자신에게 물어봐야 됩니다. 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가 아니라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성경을 읽고 있는가가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있는가죠. 나는 교회 생활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맺고 있는가?

58:19 여러분, 신앙의 출발점은 내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안에 새 생명을 주셨는가? 나는 그 생명을 가졌는가? 우리는 종교가 아니라 뭐가 필요하죠? 거듭남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오늘 본문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메시지는 율법 주의가 아니라 우리는 은혜가 필요한 존재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뭐냐면 내가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다는 생각 그 자체예요. 여러분, 니고데몬은 충분히 훌륭했어요. 그러나 그 훌륭함으로는 하나님 나라에

59:04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조금도 노력하면 되는 사람이 아니라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새롭게 되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조금도 노력한다고 하나님께 절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새롭게 되어야 거듭나야 새생명이 주어져야 하나님께 받아들여진 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율법주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잘하면 내가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나를 받아 주실 거야. 여러분, 그런데 복음은 정반대로 말해요. 하나님이 먼저 나를 받아 주셨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가 있는 거야. 바로 이것이

59:51 율법과 복음의 차이죠. 여러분, 율법 율법주의는 이렇게 말하죠. 내가 하나님께 인정받으려 합니다. 근데 복음의 은혜를 이렇게 말해요. 하나님이 먼저 나를 받아 주셨습니다. 율법주이 이렇게 말하죠. 내가 무엇을 해야 한다. 그러나 복음의 은혜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셨습니다. 율법주인이 이렇게 말하죠. 실패하면 하나님에게서 멀어진다. 복음의 은혜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패할 때 은혜의 자리로 나아간다. 율법주는 이렇게 말하죠. 비교하며 살아간다. 늘 우리는 비교하며 살아가게끔 만들죠. 그러나 복음의 은혜는 감사하며 살게끔 만들죠. 율법주의는 이렇게 말합니다.

1:00:36 자랑하거나 절망합니다. 조금 조금 자기가 잘해서 뭔가 잘되면 자랑하고 교만하죠. 그런데 조금 자기가 못해서 실패하면 뭐 하죠? 절망합니다. 그러나 복음의 은혜는 모든 상황 속에서 겸손하고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만들죠. 낮은 자는 자신의 부함을 자랑하죠. 높은 자는 자신의 낮음을 자랑하죠. 겸손하고 모든 상황 속에서 자유롭게 살도록 하는 거죠. 율법주의는 언제나 나를 보죠. 나 나의 어떤 환경 나의 조건 나의 상태 그러나 복음의 은혜는 그리스도를

1:01:22 바라보게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이 은혜입니다. 은혜가 필요해. 여러분, 우리가 은혜를 받아서 믿음으로 살아가지만 우리가 살다 보면은 다시 은혜의 감각이 묻어지고 율법주의 망령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그래서 내가 뭔가를 하고 내가 뭔가를 잘하고 내가 뭔가를 못 하고 여기에 따라서 내 인생이 자꾸 바뀌죠. 내 감정이 자꾸 바뀌어요. 내가 뭔가를 실패하면 내 인생이 망한 것처럼 자꾸 여겨지는 거예요. 내가 뭔가를 잘하고 참되 인정을 받으면 내가 뭔가 잘난 사람처럼 자꾸 그렇게 교만하게 되는 거죠. 바로 이것이 율법주의 망령인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시 복음의

1:02:08 은혜가 우리를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이 은혜가 없으면 우리는 불행해요. 다 조건적이 되는 거죠. 우리의 상황과 환경과 내가 이루어낸 것에 따라서 바로 내 인생의 행복과 만족이 결정되는 거죠. 그것은 가장 불쌍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그다음에 보면은 오늘 5절까지 읽었지만 여러분 14절 한번 볼까요? 14절. 14절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14절 시작.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여러분 14절에 보면은이 광야 노뱀

1:02:53 민수기 21장에 나오는이 광야 노뱀 사건이 나옵니다. 그때 사건이 어땠죠? 우리가 잘하는 사건이죠. 백성 이스라엘 백성들이 뭐에 물렸어요? 불뱀에 물렸어요. 음. 독이 가득한 불뱀에 물려 가지고 온몸에 독이 퍼져 나가고 있죠. 그래서 다 지금 죽어가고 있는 거죠. 예. 그때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었죠? 네가 열심히 해서 뭔가를 열심히 노력해서 독을 빼내라가 아니었어요. 뭐였죠? 바로 장대 위에 높이 달린 그 높뱀을 바라보라고였어요. 장대에 높이 달린 그 노뱀을 바라보라. 그러면 살 것이다.

1:03:40 주가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바라보는 것뿐이었어요. 그 높뱀을 바라봤던 자는 성경에 기록대로 그 죽어가는 그 모든 죽음에서 생명을 얻게 되었죠. 그러나 어떻게 내 어떻게 내가 죽어가는 상황에서 저 높뱀을 보면 살겠다고 내가 어떻게 믿겠어? 그것을 믿지 않고 바라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다 죽음을 피할 수 없었어요. 여러분, 바로 이것이 은혜입니다. 구원은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에요. 바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들을 받아들이는 거죠. 하나님의 구원의 방식, 하나님의 생명의 방식을 내가 받아들이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1:04:26 율법주의가 들어올 수 있어요. 이번 주에 기도를 많이 했으니깐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실 거예요. 이번 주에 말씀을 제대로 못 읽었으니까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시겠지. 봉사를 잘했으니까 하나님 앞에 내가 당당해. 내가 교회를 조금만 열심히 하면은 뭔가 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뭔가 당당해지죠. 그런데 죄를 짓고 실수를 했으니 실수를 하면 어떻게 되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미안해요. 이것은 모두 나를 기준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시도들이 있죠. 여러분, 그러나 복음은 말하고 있어요. 네가 잘해서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 것이 아니야.

1:05:11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너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담대하게 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어라고 우리에게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의 예배의 자리도 달라져요. 제가 복음을 잘 모를 때는 그 교회에서 이제 찬양인도를 이제 어릴 때부터 했는데 찬양도 하면 굉장히 은혜스럽게 보이잖아요. 앞에서 막 은혜스럽게 찬양을 해야 되거든요. 표성도 좋아야 되고 성도들이 막 찬양게끔 은혜 은혜 가운데 나오게끔 해야 돼. 한 주가 한 주 동안 열심히 내가 성경 읽고 기도하고 은혜를 사모했으면은 찬양이 막 막 자신감이 있었지.

1:05:57 하나님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거 같고 막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거 같고 지금 막 역사하시는 거 같고 그래서 막 은혜가 충만하는 거 같고 그런데 하루 완전히 막게 예 엉망으로 살았어요. 막 어 엉망으로 살고 너무 수치스럽고 너무 부끄럽고 근데 사람들 앞에 써야 돼요. 그때 제 마음이 어땠을까요? 어 약간이 방대처럼 그런 상황 속에서 웃어야 되는 거지. 그런 상황에서도 기뻐야 되는 거야. 얼마나 모순이었을까요? 복음 모를 때는 그게 너무 힘들었던 거지.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어.여 앞에 설 수 없는 거야. 너무 부끄러워. 당장이라 내려오고 싶어. 그런데 찬양을 해야 됐던 거예요.

1:06:46 여러분, 복음을 알고 나서는 얼마든지 당당하게 쓸 수 있었어요. 음. 지금 역시도 마찬가지예요. 목사는 매주 설교를 해야 돼요. 어떤 상태와 상관없이 복음을 선포해야 돼. 내가 한 주 동안 찐따가지 살았어도 앞에서는 확신을 가지고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이중 인격자 같을까요? 복음이 없다면. 그러나 예수 복음이 있으면은 저의 상태와 상관없이 저는 복음을 선포할 수 있는 자가 되는 거죠.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는 거죠. 저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은이 복음 선포를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저는 오늘도 믿고이 시간 여러분들에게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예배의 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예배의 자리도 한 주 동안 어떻게 살았고 내 모습이 어떻고 내

1:07:33 환경과 내 인성이 어떻고와 전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율법 주의자는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서 예배하는 거죠. 그러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이미 받은 사랑 때문에 예배하는 거죠. 내가 이미 하나님께 받아들여진 존재이기 때문에이 예배함으로 나오는 거죠.이 차이가 예배의 감격을 결정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의 어떤 상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 복음이 우리를 바라보게 하는 것. 내가 무엇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게 율법주의예요.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께서 나 같은 죄를 위해서 행하신 것을 바라보게 하는 거죠. 그 어떠함 때문에이 시간 예배하며 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된 거죠.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예배의 감격을 일으키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지난주 우리 BLF

1:08:20 수련에 하면서 어 그 복음의 은혜를 다시 들으면서 예 다시 저저 자신을 생각하게 됐어요. 아 내가이 목회를 하면서 목회를 사실 이제 그 BF 이제 오신 분들이 많은 분들이 개척교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서로 이제 공감이 많이 됐죠. 목 목회자는 어쩔 수 없이 목회에 대한이 어떤 열매로 인해서 어떤이 평가가 좌지우지 될 때가 되게 많거든요. 예. 그래서 내가 목회를 참 이렇게 하는데 왜 잘 안 될까? 어 그래서 왜 이렇게 힘들까? 어 왜 이렇게 어려울까?

1:09:06 그런 마음들을 이제 목회들끼 오면 막 나눠요. 그게 또 위로가 되기도 하고. 그런데 다시 말씀을 들으면서 아, 그런 목회적인 조건과 어떤 열매가 나를 만드는게 아니고 아, 내가 이미 예수 그리스도라는 엄청난 복음이 기쁜 소식 때문에 그 안에서 하나님 앞에서 너무 사랑받는 존재가 되었구나. 그래서 내가 너무 사랑 하나님 앞에서 너무 사랑스럽구나.이 이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가 다시 들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게 내 가슴과 내 마음을 영혼을 가득 채울 때 아 그거 그 그면 됐다 이런 생각이 다시 드는 거죠. 저기가 제가

1:09:52 처음 복음을들을 때 주어진 그 감격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구구나. 이게 한 가지면 되겠구나.이 한 가지면 모든 인생의 삶을 내가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겠구나. 그래서 다시 생각이 됐어요. 예수 안에서 얼마나 내가 하나님 앞에 사랑받아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아는 것 이것이 너무 중요하구나. 그래서 스바야 3장 17절에 우리가 잘하는 말씀인데 그가 너로 말미암아 읽어 볼까 같이 시작.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면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바라보는 관점이에요. 여러분들의

1:10:38 인생의 어떤 실패와 상관없이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감정과 정서 어떤 환경과 전혀 상관없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바라보고 계신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때 이제 마지막 날 밤 사회 그 진행 연합회 사회자였는데이 마음을 좀 표현하고 싶었어. 그래서 이제 춤을 춘 거예요. 이렇게 엄청 부끄럽겠지만 예. 얼굴 첫판 깔고 막 춤을 쳤어요.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 그래서 우리가 아 예수 안에서 사랑받아서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이구나. 어이이 마음이 믿음과 확신이 우리를 가득 채울 때 우리 율법주의에서 더 이상 어 속박하며 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하며

1:11:23 모든 상황 가운데서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이에 복음의 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내가 아니라 예수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은 결국 한 곳으로 향하고 있어요. 바로이 3절에서 3장 3절에서 거듭나야 된다 말하고 5절에서 물과 성령으로 나야 된다 말하고 그리고 14절에서 아까 봤던 것처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말하고 그리고 15절에서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이렇게 말하며 16절 우리가 유명한

1:12:10 말씀이죠. 바로이 말씀이 니고데모의 맥락에서 나온 거예요. 3장 16절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3장 16절 시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여러분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은 결국 한 곳으로 향합니다. 누구로 향하죠?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향하는 거예요. 여러분, 결국 뭐죠? 니고데모야, 네가 필요한 것은 더 나은 니고데모가 아니야. 더 나은 상길이가 아니야. 더 나은 수인이가 아니야. 더 나은 반석이가 아니야. 그것을 말하고 있는

1:12:56 것이 아닙니다. 네가 필요한 것은 바로 나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네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구하기에서부터 계속해서 예언했던 바로 그 메시아다. 바로 그 그리스도다. 바로 그 구원자가 네가 필요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니고데모는 자기 자신을 개선하기 위해서 또 다른 무엇을 찾으며 예수님께 온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에게 자기 자신을 계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예수님은 자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그 말은 뭡니까? 바로 십자가를 보라는 거예요.

1:13:42 십자가 달리신 그리스도를 보라는 거죠.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은 뱀에 물렸어요. 그리고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고치는 능력이 아니었어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뭐죠? 하나님께서 세우신 노뱀을 바라보는 거 그 자체였어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불뱀에 물린 존재예요.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이를 존재란 말이죠. 그 죽을 죽음의 길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러므 우리는 스스로 구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세우신 걸 그 십자가에 그리스도를 달게 하신 거죠.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나를 바라보라. 나를 보라. 여기에 복음이

1:14:28 있는 것이죠. 저 높이 들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그러면 살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제시하신 유일한 구원의 방편입니다. 여러분, 거듭남의 비밀이 여기 있어요. 우리가 어떻게 거듭날 수가 있죠? 바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분을 믿는 것.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에서 우리는 새생명을 얻게 되는 거죠.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의 시선을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자신을 바라봐요.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이 모양 이꼴일까? 나는 왜 이것밖에 못 살까?

1:15:14 나는 왜 믿음이 없을까? 나는 왜 기도를 하지 못할까? 나는 왜 죄를 반복적으로 지를까? 나는 왜 사람을 사랑하지 못할까? 물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너무 중요하죠. 필요합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만 머물면 결국에 자기 정죄, 자기 의로 끝나게 되는 거예요. 절대로 해결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 복음은 우리의 시선을 바꾸는 거죠. 나를 보지 말고 예수를 보라고 말하고 있는 거는 내 믿음의 크기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이신 그리스도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 성도에게

1:15:59 믿음의 크기는 없어요.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뿐이에요.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거죠. 자기 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를 바라보는 거예요. 내 실패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역들을 바라보는 거죠. 나를 위해서 행하신 하나님이 행하신 일. 그 복음의 사건을 바라보는 거예요. 여러분, 세상의 방 방 방식으로 자신을 정의하려고 해선 안 돼. 복음이 주는 방식으로 우리 자신을 생각하고 복음이 가르치는 방향과 그 시설을 향해서 우리는 눈을 떠서 그것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는

1:16:46 우리 자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는 예수가 필요한 거예요. 십자가 달리신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니고데몬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었죠. 그는 예수님을 알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니고데모가 알게 된 것은 이것이죠. 내게 필요한 것은 더 종교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다. 내게 필요한 것은 바로 거듭남이다. 내가 하나님께 인정받으려고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되는 거예. 그리고 결국 내가 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봐야 되는

1:17:33 것이고. 그리고 요한복음은 이후에 니고데모의 이야기를 다시 보여 주는데 요한복음 7장에서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변호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9장에서는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서 아리마데 사람 요셉과 함께 나타나요. 처음에는 두려워서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사람이 마침내 십자가에 예수님 곁에서는 사람이 된 거죠. 사랑 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교를 버리라는 말이 아니에요. 우리에게 종교적 요소가 필요하죠. 예배도 필요하고 성경도 읽어야 되고 기도도 해야 됩니다.

1:18:19 교회도 필요하죠. 봉사도 해야 되죠. 그러나 여러분, 그러한 종교적 요소 그 자체가 예수님을 대신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우리는 세 가지를 다시 물려야 됩니다. 종교가 아니라 거듭남이 있는가? 나는 교회 안에 있는가? 아니면 예수 안에 있는가? 단지 그냥 교회 생활만 하는 것인가? 아니면 예수 안에 있는 존재인가? 두 번째로는 율법주의가 아니라 은혜로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서 예배하는가? 아니면 이미 받은 은혜 때문에 예배하며 나아가는가?

1:19:05 세 번째는 내가 아니라 예수를 바라보고 있는가? 오늘 내 시선은 늘 여전히 나에게 머물이지는 않는가? 아니면 십자가에 예수님께 나의 시선이 향하고 있는가?이 질문을 우리는 해야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마지막으로 선포할 수가 있어요. 음. 세 가지를 이제 모려야 되는 거죠. 여러분, 종교가 우리를 결코 구원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열심도 우리를 구원할 수가 없어요. 우리의 의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그러므 우리에게 필요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거듭나야 됩니다. 은혜를 받아야

1:19:50 돼요.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봐야 됩니다. 그때 종교가 복음으로 바뀌고 그때 의무가 예배로 바뀌고 그때 우리의 시선이 나에게서 예수님께로 옮겨지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시 예수를 만납시다. 여러분 다시 예수를 만나야 돼요. 종교가 아니라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율법 주의가 아니라 은혜가 필요해요. 내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예수가 필요한 자들입니다. 종교를 넘어서 예수를 만나는 축복이 저와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게 있기를 바라고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 말씀을 기억하면서 우리 앞에 기도하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매주마다 교회에

1:20:37 예배드리며 나오고 성경을 읽고 찬송을 하고 헌금을 드리고 종교적인 요소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고 누구는 40년 누구는 30년 누구는 20년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이 종교적인 삶을 살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교가 아니라 주님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율법주의의 속박에서 날마다 괴로워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아니라 나 스스로 구할 수권할 수 없는 내가 아니라 십자가 들리신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주님 우리의 시선을 그리스도에게 옮길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여

1:21:24 다시 예수를 붙들며 예수를 만나는 감격으로 예수 안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인생이 우리의 예배가 날마다 새로워지게 하시고 우리의이 모든 예배가 감격적으로 은혜받은 자로서 사랑받은 자로서 자랑스러워가며 하나님 앞에 받아들인 자로서 들어지는 거룩한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사모하며 주 앞에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한평생 아버지 하나님 종교에서 하나님 종교의 모든 삶을 넘어서 하나님 거듭남이 필요한 자로 살기를 간절히

1:22:10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이 종교를 넘어 다시 예수를 만나서 하나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눈이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향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복음의 은혜가 우리를 죄의 종된 것에서 자유케 하신이 기쁨과이 즐거움과이 사랑스러움과이 복됨을 우리가 다시금 누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복음의 은혜가 얼마나 우리에게 충만함을 주며 얼마나 우리에게 자유함을 주며 얼마나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지 다시금 보게 해 주시고 우리의 어떠함과 우리의 실패와 하나님 우리의 낙심과 우리의 절망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행하신 하나님 그 위대하신 그리스도를 보게 하시고 십자가에

1:22:56 달리신 그리스도를 보게 하여 주십시오. 그를 믿는 자마다 하나님 영생을 얻게 하시는이 거듭남의 비밀을 알게 해주셔서 하나님 그 속에서 다시 예수를 만나 변화하고 다시 예수를 만나 즐거워하며 다시 예수를 만나 기뻐하며 사랑스러운 존재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 은혜 베풀어 주시고 역사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종교를 넘어서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미 우리가 예수 안에서 얼마나 사랑스러운 자인지 얼마나 하나님 충만한 자인지이 복음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다시

1:23:42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우리 자신을 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하나님 복음 안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복음 안에서 기뻐하게 하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날마다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네. 교회 광고 잠시드립니다. 오늘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가족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식탁 교재가 있습니다. 식탁을 나누며 즐거운 성도의 교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 지난주간 우리 BLF 수련은혜가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우리 BLF 모든 단체를 통해서 복음의 은혜가 한국 교회 가운데 널리 선포되기를 소망합니다. 어 조별로

1:24:29 설교 나눔과 GBS를 진행합니다. 우리 이번 주말에 우리 정혜원 모임 22일 날 10시 30분에 포기장이 교회 당해서 있고요. 또이어서 오후에 2시에 우리 반석 형제 집에서 우리 토기 모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다음 주일 우리 주일 모든 일정 마치고 우리 교회 대청소 어 실시합니다. 우리 청소 또 우리 교회 공간을 예배당을 깨끗하게 잘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3분기 기도 제목 보면서 함께 사랑으로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번 주 DBS 본문 또 우리 다음 주 대표 기도 순서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광고상입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우리 마지막 찬양 주님의 시선 말씀을

1:25:16 기억하면서 우리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니다. 시간이 한숨만 나고 복된 실속

1:26:01 지쳐갈 때 내 마음에 소망하니 조각 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한번 더 부르는 시간이 부르는 시간이 한숨만 신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을 속하이될

1:26:48 때 내곁 함께 다가와 부를시네. 주님의 시선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삼성한 내만 지시네. 말씀하시고 수룩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심성 주님의 십성

1:27:36 나를 비추시고 삼손한 내 만치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네. 우리 하나님 앞에 예물 드립니다. 우리 주일 헌금 우리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1:28:23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재정의 일부를 또 하나님께 드림으로 재정 전체가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먹는 것과 입는 것이 있은 줄 줄 알며 하나님 살아가는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재물에 탐욕과 탐심을 버리고 우리의 참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며 자족하며 살아가는 인생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물드린 손길를 기억해 주셔서 하늘의 위로와 소망으로 함께 해 주시고 인생의 공고함과 절망과 낙심이 찾아올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시며 하나님 안에서 사랑받아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었음을 기뻐하며 하나님 날마다

1:29:08 하나님 새 노래를 부르며 살아갈 수 있는 자로 주님께서 삼아 주옵소서. 예물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 홀로 높음을 받아 주시옵소서. 지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말로 다할 수 없는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성령 하나님의 감동 위로 충만한 교통하심의 역사가 오늘 우리의 모든 종교적 삶을 넘어서 모든 우리의 삶 속에서 다시 예수를 만나며 예수 안에서 가장 복된 삶을 살기로 결단하는 모든 성도들의 머리 위에와 와 가정 위에와 일터 위에 이제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1:29:55 아멘. 우리 큰 박수로 함께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네. 감사합니다. 내비를 마쳤습니다. 내 곁에 다가와

1:30:43 부르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때만 안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래 주의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간 나를 비추시고

1:31:31 삼천한 대박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의 리가

1:32:19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내리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1:33:07 주의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돕니다. 그 이곳에서 주님의 지사 나를 비추시고 산천한 내 마음 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1:33:56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네.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1:34:45 상처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35:41 시그하니 한숨만 남기고 반복 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가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1:36:29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시네.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한복된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눈물조

1:37:18 내 곁에 가까 사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때만 안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에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1:38:07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방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38:55 주의 겁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내리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1:39:43 지금 이곳에서 주의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돕니다. 그곳에서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산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1:40:32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네.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1:41:20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42:21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 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가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1:43:09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심의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한복된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 눈물 조각

1:43:58 내 곁에 가까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만 안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간

1:44:47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방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45:35 주의 겁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1:46:23 지금 이곳에서 주의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지사 나를 비추시고 산처한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1:47:12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내.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1:48:00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49:01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히고 반복 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가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데만

1:49:50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시네. 시간이 단순만 남기고 한공대십 지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눈물조

1:50:39 내 곁에다가 나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때만 안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1:51:27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52:15 주의 겁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내리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1:53:03 지금 이곳에서 주의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님의 지사 나를 비추시고 산천한 내만치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 시네.

1:53:52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1:54:38 송를 비추시고 잠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55:42 시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가와 부르신 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1:56:30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심의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한복된 지쳐갈 때 내 마음에서 소망이 눈물조

1:57:19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만 안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1:58:07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대박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1:58:56 주의 법이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내리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1:59:44 지금 이곳에서 주의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의를 봅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지사 나를 비추시고 산처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2:00:32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네.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소

2:01:21 나를 비추시고 잠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02:22 시간이 한숨만 남히고 반복 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2:03:10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시네.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한복된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눈물조

2:03:59 내 곁에다가 나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와 안 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2:04:48 나를 비추시고 삼천네.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05:36 주의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드리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2:06:24 지금 이곳에서 주의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그 이곳에서 주님의 지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 만치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2:07:12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2:07:59 송를 비추시고 잠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09:02 시하니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눈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당가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2:09:50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시네.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한복된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눈물조

2:10:37 내게 내 곁에다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만 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래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11:23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12:16 주의 뭡니까?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드리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2:13:04 지금 이곳에서 주의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의를 돕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님의 지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하시네.

2:13:53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심

2:14:41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만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해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15:43 시안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속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우물조가 될 때 내 곁에 다 가와 부르시네. 주님이시서 나를 비추시고 상처한 내만

2:16:30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에 다시 살게 하시네.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안된 지쳐갈 때 내 마음의 소망이

2:17:16 물조감 될 때 내 곁에 가까 부르시네.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상처와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래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18:04 주님의 시사 나를 비추시고 삼천한 내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2:18:56 주의 겁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보이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내리라.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2:19:44 지금 이곳에서 주의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이곳에서 주 내가 힘들 때 우리 하늘리는 몇 번을 이겼는데 내가이 힘든 거 하나 못 견뎌.

2:22:58 주시 주

2:23:58 เฮ

2:27:27 เ

2:31:25 Oh.

2:34:34 เฮ

2:38:58 주

2:41:01 M. เฮ

2:44:59 เฮ

2:53:26 Oh.

2:55:06 เฮ

3:03:03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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