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이런 사람이 유리해집니다” 돈 한 푼 안쓰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하는 법 (원초적 바이럴의 시대)

소울정 www.youtube.com

간단 요약

이 비디오는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사람들이 공감하고 반응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 바이럴 콘텐츠는 인물이나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해야 한다.
  • 소비자의 입장에서 받은 피드백과 반응이 중요하다.

바이럴 콘텐츠의 정의

바이럴 마케팅은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장 인간적인 것, 즉 진정성이 통하는 콘텐츠에 알고리즘은 긍정적으로 반응합니다. 바이럴은 언급할 때 친구들 사이에 입소문을 내는 방법이 있다.

소비의 심리와 바이럴

소비자들이 브랜드나 제품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바이럴 마케팅의 비밀입니다. 최근의 광고는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소비자의 반응과 피드백을 통해 만들어져야 합니다.

경험의 중요성

과거의 경험이 브랜딩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과거의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현재의 마케팅 전략이 세워져 있어야 하며, 이러한 경험이 다음 기획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SNS와 바이럴

SNS는 정보 전파의 가장 빠른 수단이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그들의 네트워크에서 추천받은 제품을 더 신뢰하게 됩니다. 따라서 브랜드는 소비자의 입에서 나오는 가십의 조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리에이티비티와 휴머니즘

현대의 마케팅은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해야 합니다. 진정한 휴머니즘이 적용된 콘텐츠가 효과적입니다. 고객의 필요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드백을 통한 성장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를 개선하고 진정한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피드백은 마케팅 전략을 형상화하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성공적인 바이럴의 요소

바이럴 콘텐츠의 성공은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와 연결될 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고객이 실질적인 목표를 가지고 콘텐츠에 반응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진정한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 인간성을 담은 콘텐츠

가장 인간적이고 솔직한 콘텐츠가 가장 강력합니다. 이러한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반응을 이끌어내며, 결국 마케팅의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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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이건 방법만 알면 되게 원투적인 거기 때문에 누구든지 학습이 가능해.이 >> 코카콜라랑 저기서 추고 있는 저 틱톡 친구들이랑 강원도 패션 사장님이랑 똑같은 조회수 1과 싸우고 있다는 기업이 돈을 써 광고를 만들어 그만큼 노출됐습니다. 네가 완전 옛날 공식 가장 인간적인 거 가장 내 마음을 움직이는 거 그런 거에만 지금 알고리즘 반응하거든. 그걸 나는 원투 바이럴이라고 정의하는 거야. 바이럴은 설계하는 방법이 있어. 독의 입에서 어떤 말이 들려올지. 내 제품을 봤을 때,이 영상을 봤을 때 뭐라고 말할까? 하는 걸 설계하는 거야? >> 내가 알고 있는 바이러를 미친 한 명 있어요. >> 어. 오. 바이럴이 뭐야라고 한번 알리고 싶은 마음 콘텐츠적으로 고소성장 시켜준 저의 시트키들인 거 같아요. >> 여기는 프랑스 칸니아. 레드페 알지? 공준화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

0:46 수상하시고 걸어가셨던 길. 그리고 우리도 칸 광고에서 작품을 출품했었는데 떨어졌어. 근데 그 안에서 배운게 너무 많아서 한 번도 외부를 공개한 적 없던 회사의 기밀 정보까지 싹 갖고 와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어떤 식으로 바이러를 만들었지 기획했었지에 대한 노하우를 싹다 풀어보는 유월을 보내 보려고 해. 카 올 때까지만 해도 내가 떨어지는 과정을 인스타에 실시간 내보낼 줄 누가 알았어? 나는 그 숏리스트 최대 후보에는 오를 줄 알았어. 너는 사람이 오는데 무슨 생각으로 카메라를 견과 >> 나는 탈락으로 바이러시킬 수 있어. >> 난 바이러 괴물이라 사는 거 같아. 갑자기 머릿속에 출장비가 스쳐가지고 좆됐다이 생각이 들면서 솔직히 저도 그때 울컥하긴 했는데 빨리 핸드폰으로이 우는 거라도 찍어야겠다. 이거 자체라도 어떻게 막 올려야 뭐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는

1:31 사실 이렇게까지 터질 줄 몰랐는데 이게 지금 총 50만 변 나왔거든요. 솔직히 우리가 칸에 낸 거는 5,000명도 관심이 없는데 무슨 소리야? 아, 첫참만 실패 과정이 50만 뷰가 돼서 오히려 우리가 출품한 걸 더 많이 알리게 돼 가지고 저도 좀 떨어져 슬프긴 했지만 이제는 조금 좋다. 전 진짜 바이럴 괴물이다. 내가이 프랑스에서 바이럴에 대한 글을 쓸 줄 몰랐다. 비행기 안에서 선원 야망, 엽문 전략 좀 더 화려한 그런 글들을 써 놨었는데 여기 와서 너무 많이 감동을 받았어. >> 무슨 감동이요? >> 너 피드백 주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아. 근데 진짜 많은 분들이 DM으로 피드백 주고 막 응원해 주고 한 걸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 우리가 언제 이런 피드백 받아보겠어? 그래서 나도 우리 회사의 비밀 변기 어떻게 바이러를 만드는지 우리들만의 기획 전략이 있거든. 그걸 지금 싹다 풀어 보는 거야. 오해부터 풀고 가자. 바이럴이라고 하면 친구들이 너무

2:17 당해서 왜 명언 보다가 갑자기 책광고하고 그런 거는 언더바이럴이고 내가 이야기하는 건 올가닉 바이럴 나는 이걸 원투덕 바이럴이라고 이름 붙이는데 이건 방법만 알면 되게 원투적인 거기 때문에 누구든지 학습이 가능해. 그 나는 항상 매달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생각을 쓰잖아. 이번 달에 키신이 뭐지를 고민한단 말이야. 나는 당연히 이제 칸에 와서 막 떨어지고 나서 읍소하면서 무릎 꿇고 피드백 받았던 그 장면이 떠오를 줄 알았거든. 근데 그게 아니라 우리가 그때 강원도 1,000원에 갔을 때 글램핑 사장님 바이러를 도와드린 적 있잖아. 그 장면이 이번 달에 나의 키신이었어. 왜냐면 그때 우리가 일로 한 대표님의 콘텐츠를 도와드리려고 출장을 갔었던 상황이었단 말이지. 우리가 일로 만들었던 릴스는 조회수가 3만 해밖에 안 나왔는데 우리가 3년 동안 되게 자주 가던 단골 글램핑장에

3:03 사장님이 너무 사정이 딱해 보여서 네가 짜 완전 오지압으로 릴스 컨텐츠 만들어 줬는데 그게 30만에 나온 거잖아. 나 혼자 사실 현타를 맞은 거야. 아니 얘가 진짜 일은 3만회를 만들고 왜 이건 30만 해가 나왔지? 그러면서이 현장에서 다시 한번 체감을 한 거야.이 이 코카콜라랑 저기서 멈추고 있는 저 틱톡 친구들이랑 강원도 펜션 사장님이랑 똑같은 조회수 1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 거야. 우리들의 인생을 바꿔 놓은게 그 바운더이라고 하는 생각이잖아. 거기에 등장하는 시스템 고수가 나한테 10년 동안 했던 잔소리가 여기서 막 들리더라고. >> 옆에 같이 있는 거 같았어. >> 나한테 맨날 된장라고 놀리거든. 허새끼. 그 된장기를 버려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10년 동안 단소를 하면서 윤소장 너의 문제는 앞구정에서 파는 붕어빵도 500원이고 강원도 1,000원에서 파는 붕어방도

3:48 500원인데 같은 개스가 팔리면 당연히 어디서 팔아야 돼. >> 앞구정에서 팔고 싶긴 해요. >> 그게 너의 문제라는 거야. 서월에서 팔아야 월세도 싸고 두거비도 싸고 하니까 이익이 남는데 그놈의 앞구정병 뭔가 있어 보이고 짜치면 안 되고 하는 그것 때문에 500원이라고 하는 숫제를 제대로 못 본다라고 얘기했었는데 여기서 내가 느꼈던 건 결국 저기에서 그랑프리 받는 친구도 너무 좋은 아이디어를 냈고 또 저 생각하지? 진짜 존경이야. 근데 저 생각이랑 강원도 천원의 아주머니랑 같은 조회수 1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광고의 어원을 쳐다보면 넓자의 알곡자야. 그래서 왕이나 어떤 기업들이 대중들한테 고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우리를 막 알렸을 때 고객들이 요즘은 어떤 현상이 있냐? 여기에 있는 광고인 분들이랑 막 대화를 해 보니까 광고 깊이 현상이

4:34 있다는 거야. 어떻게 하면 광고처럼 보이지 않지가 이들의 숙제인 거야. 나는 이렇게 바뀐 것처럼 보이더라고. 기업이 돈을 써 광고를 만들어 그만큼 노출됐습니다. 이거 완전 옛날 공식. 이제 알고리즘을 알면 알고리즘은 만민의 앞에 평등하다.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으려면 사람들의 반응을 얻어야 돼. 아 이게 진짜 어려운 거잖아. 사람들의 반응을 얻어야 알고리즘을 타고 그래야 노출되는 세상으로 바이러신이 바뀌어 버린 거야.이 시장 자체가 바뀌었잖아. 그러면은이 마케터부터 시작해서 온 동네 아줌마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알고리즘 간택 받으려면 뭐 해야 돼? 반응을 이끌어내는 거야. 인간의 반응. 그러니까 이게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가이 전제야. 난 이거 바꿔야 된다고 생각해. 페스티벌 오브 휴머니즘으로. 이제는 우리가 무언가 팔려고 하거나 훅킹하려고 하잖아. 거부감이 생기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가장 인간적인 거. 가장 내 마음을

5:20 움직이는 거. 그런 거에만 지금 알고리즘 반응하거든. 그걸 나는 원투적 바이러럴이라고 정의하는 거야. 그 원투적 바이러를 내가 만든 개념이 아니라 나는 사실 그 유발하라리의 사피언스에 나오는이 가십시 이론을 알기 전과 후로 내 인생이 달라져.이 가십시 이론은 뭐냐면 사람이 무언가를 학습하거나 무언가를 알아갈 때 글보다 영상보다 뒷담마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는 거야. 왜냐면 7만 년 전에 인간들이 어떻게 생존했냐는 거야. 우가우가 하는 애들이 어디에서 사자가 나올지 모르고 어디를 갔을 때 낭떨어질 수도 있잖아.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건 뭐야?이 이 말밖에 없는 거야.이 구전밖에 없으니까. 쟤 따라가면 너 죽는다. 정말 가십 옆 사람한테만 알려주고 싶은 거지. 그걸로서 인간이 진화했기 때문에 우리의 뇌는 어떤 말을들을 때 선생님이 칠판을 적는 거야. 그럼 누가 듣냐고. 근데 가서 지은아 너만 알려주는 건데 그럼 귀종끝 전단지를

6:06 백장 뿌리는 것보다 딱꿍이 야 어제 떡볶이 진짜 맛있어라고 했을 때 귀종끝 가십들에 우리는 가능한다는 거지. 근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십은 약간 가십거리라 그래서 담마 나쁜 얘기라고 하는데 가십이라는 것도 어원을 이렇게 파자해 보면 갓 쉽거든이 쉽을 나누진 않았는데 찐친인 거야 그럼 찐친끼리만 할 수 있는 말 있잖아 야 너무 알고 있어 그 가십이라고 하는게 7만 년 전에 인간이 진화한 방법이었지만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똑같아 내 눈에 봤을 때 그때는 정보가 너무 없었기 때문에 옆 사람의 그 가십으로 내가 살았어 근데 지금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둘 다 정보의 가치가 없긴 똑같은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광고가 많으니까 그 누구의 말도 믿을 수 없어. 그럼 어떤 말만 들려요? 가십시 네가 최근에 했던 소비들의 대부분은 내가 믿는 사람, 내가

6:53 오래오래 인스타에서 지켜본 언니 옆 사람이 얘기하는 것만 반응해서 샀다는 거지. 사람들의 입에서 입에서 전달되는 가십의 가치가 굉장히 올라간게 지금이 시점이거든. 그래서 바이럴이라고 하는 거에 대한 어원을 살펴보면 아까 광고는 널리 알리는 거였잖아. 그러면 이게 약간 이렇게 내려가는 구조란 말이야. 왕이 말하십니다. 기업이 얘기합니다. 고가 이렇게 내려가는 것처럼 보인다면 바이럴은 말 그대로 어원이 바이러스야. 무조건 퍼져야 돼. 입에서 입으로 옆으로 계속 퍼지는 거야. 그래서 마케터나 기획자나 선생님이나 변호사나 의사나 여기는 음식점 사장님이나 펜션 아줌마나 다 같이 어떻게 하면 내가 입소문을 만들지의 관점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파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야. 그게 내가 친구들한테 지금 바이럴 한번 공부해 보면 어때라고 제안하는 이유야. 바이럴은 설계하는 방법이 있어. 사업 계획을 하던 이런 유튜브

7:38 계획을 하던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 항상 나는 끝점이 뭔지에 대해서 많이 물어본단 말이야. 근데 그 끝점은 첫 번째는 숫자에 대한 끝점도 정해야 되지만 제일 중요한 끝점은 고객의 입에서 어떤 말이 들려올지 이걸 나는 고객 언어라고 정의하는데 내 기획물을 봤을 때 내 제품을 봤을 때이 영상을 봤을 때 어떤 수업을 들었을 때 뭐라고 말할까 하는 걸 설계하는 거야. 예를 들어 우리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이거 공짜로 봐도 돼요. 그니까 나의 끝점이었단 말이죠. 근데 그 댓글이 진짜 많이 달렸잖아. 고객하게 듣고 싶은 말이 없는 상태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면 배가 산으로 갈 때가 되게 많아. 사람의 영상 보고 따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요즘에 이게 잘 된다고 하니까 이거 만들어 볼 수도 있는데 나이크점은 공짜로 봐도 돼요. 보면서도 미안해지는 거 있잖아. 저도 내될 것 같은 그런 콘텐츠들의 공통점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였다는 말이야. 그래서 항상 내 경험을 많이

8:24 풀었고 그런게 없으면 찍질 않았어. 그래서 한 달에 딱 한 개씩만 했었잖아. 뭐 예를 들어 BMG 페스티벌에 갔을 때는 객들한테 듣고 싶었던 말이 아 이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는 러쉬네라는 그 얘기가 우리들의 끝점이었기 때문에 전체가 그것을 향해서만 뛰는 거야 그러면 그냥 숫자 목표만 가지고 있을 때랑 팀 전체가 가야 되는 방향을 알려주는 건 완전 다른 디렉션이 되거든. 거기 대기자가 1천명이래. 다 다른 건 다 끊어도 이건 못 끊어 하는 것처럼 내 제품을 썼을 때 고객이 어떤 말을 할 것인지를 설계하는게 은소정식 기획법의 1단계야.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진한게이 말을 듣고 나서 옆 사람한테 어떻게 전달할까라고 하는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가는게 바이럴 설계법이라는 거지. 근데이 바이럴 설계법에 대해서는 내가 진짜 생각도에 진짜 모든 노하우를 다 녹아 놓을테니까 이걸 같이 보고 내가 알고 있는 바이러럴에 미친 한 명 있어요. 이건

9:11 나 혼자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진짜 1억비를 만들고 소울정을 만들었던 항상 바이러럴 앞에서 눈빛이 빛나는 친구를 초대했어. 우리 둘이 맨날 무슨 얘기를 하고 지내는지 친구들이 되게 궁금해야 하는데 우리 둘이 걸스나이 그니까 와인 한잔 들고 진짜 편안하게 한번 들어본 다음에 생각 구적으로 읽어보면 너도 바이럴 전제 될 수 있어 >> 어 오 잘했다. 짝 22만 구독자를 만드시고 작년 한에 러시아 함께 한 플레이에서 팀원들과 함께 1억 뷰를 만드시고 칸까지 오셔 갖고 벌써 2일만에 50만 조회수 명불 허전 바이럴의 여왕 오늘은 진짜 네가 좋아하는 바이럴에 대해서 A부터 Z 다 쏟을 수 있는 기회를 줄게. 나는 세상에서 가장 바이러을 못 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 내 인생에 그렇게 짜치는 썸네일이라는 거는 사실 있을

9:56 수 없는빌리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미감, 결맞추는 거 막 이런 거에 되게 진심이었다가 내 인생을 싹 바꿔 준게 사실 너이기도 했거든. 이렇게 알리는게 중요하구나. 바이럴 시키는 거. 나의 바운더리 바깥으로 넘어가는 거. 너와의 작업은 >> 오늘은 진짜 편하게 하는 얘기니까 어떤 각잡지 않고 여기도 한 명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 썸네일부터 해명을 하면은 한번 뒤집어 없는 사건이 있었어요. 소장님이 썸네일을 계속 얘기하셔 가지고 한번 엎었어요. 예를 들면은 사업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세 가지였다면 원래 제가 했던게 소전이 바꾼 거는 뭐 생각과 사업 뭐 약간 이런 식으로 이제 약간 되게 크게 크게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다섯자 이하로 썸네일 만드는 건데 저는 약간 좀 설명 썸네일 안에서 설명하는 걸 되게 좋아하고 >> 왜 왜 그래야 돼요? 저희는 연예인이 아니잖아요. 그니까 얼굴이 썸네일인 사람들이 있어요. 얼굴이 곧 후킹이고 얼굴이 곧 문구인 사람들이 있는데

10:42 근데 우리가 그렇게 해 버리면은 진짜 그 자아도치거든요. 그니까 송해교 브이로그 뭐 이렇게 >> 맞아 맞아. 송해교가 아니기 때문에 그 하루 중에 뭐가 제일 봐도 괜찮은 내용이 여기 안에 있는지를 썸네일에서 사실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막 구덕이를 먹을게 아닌 이상 구더기 먹는 거면 썸네일만 있어도 돼요. 사진만. 근데 그게 아닌 이상은 제가 맨날 하는 얘긴데 진짜 많은 전쟁 통해서 싸워야 되거든요. 썸네일은 전쟁이에요. 그래서 열 개 20개 있는 것 중에서 오늘 화장실에서 오늘 퇴근길에서 오늘 자기 전에 봐야 되는 그 수많은 썸네일 중에 내 걸 누르려면은 소위 후킹이 필요한 거죠. 그래가지고 그걸 했는데 그래도 소정님이 짱보 우리 이거는 그래 정하자라고 한 거 딱 하나밖에 없고는 다 이제 정권 성공만 쓰지 말자. >> 성장을 써도 되는데 썸네일과 제목에 성공만 쓰지 말라 달라. 근데 진짜 그것만 그것만은 지키고 있어요.

11:28 >> 여행에 몇 억어 본 이런 거 절대 안 하는 토핑이었는데 근데 옛날에 그게 멋있는 건 줄 알았거든. 그렇게 안 하는게 내가 했던 행동을 한 명 알게 아니라 열명, 100명, 1천명 아는게 넌 중요하다 그랬잖아. 네가 생각하는 바이러럴은 뭐야? 일단 제가 생각하는 바이러를 그 처음에이 질문을 해 주셨을 때 엄청 막 멋진 단어들을, 멋진 문장들을 생각을 했는데 사실 저는 그냥 바이럴이 뭐야라고 하면 알리고 싶은 마음 >> 어인 >> 거 같아요. 그냥 그게다고 제가 소정님의 썸네일을 그렇게 만들고 소정님의 유튜브를 하고 싶다고 말했던 이유는 진짜 소정님이랑 카페에서 나눴던이 얘기를 어떻게이 카페에서 날아가기 너무 아깝다. 저랑 처음에 그 호텔 라운지에서 만났잖아요. 그 세 시간의 대화가 와 이미 세 편이 나온 거예요. 저한테는 이렇게 날아가면은 이걸 막 으악 이렇게 잡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아 그 결국 그거를 다 돌이켜 보면은 그게 진짜

12:14 알리고 싶었던 마음이었던 거 같고 어떤 브랜드를 맡았을 때도 어 그 브랜드에서 이렇게 고금 분투하는데 이거를 알려야 되지 않나? >> 진짜 그 안에서 진짜 많이 마찰이 많았잖아. 아 너의 알리는 방식이 누군가고 봤을때 굉장히 거칠 수 있거든.맞아 >> 짜친다기보다는 거치는 거지. 왜냐면 유튜브 전쟁에서 싸웠던 사람들이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까 그게 약간 거칠을 때 그때 네가 어떻게 극복해 나갔었는지 왜 조회수가 나와야 되는지에 대한 너만의 그 철학 있잖아. 그거를 한 번도 얘기해 본 적이 없더라고. >> 제가 신앙생활을 되게 오래했는데 교회를 진짜 열심히 다녔어요. 막 청년부 회장도 하고. 근데 그때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저는 앞에 나가서 간증을 진짜 많이 했어요. 그 인생 간증거리가 좀 많았어요. >> 그 무슨 간증 가서? 아, 그냥 예를 들면 아주 초등학생 때는 엄마가 빨래 하라고 했는데 예전에 너무 짜증을

12:59 냈어요. 근데 제가 뭔가 기도하고 순종에 대해서 배우게 됐고 그때부터 엄마 말이 짜증으로 안 들리는 거예요. 어른들 입장에서 이게 간증인 거예요. 12살의 간증, 14살의 간증 16살 18살 20살의 간증이 그때마다 있었는데 저는 진짜 그 제 순간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거에 진짜 진심인 거 같아요. 이게 신앙생활 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주님을 믿는다라는 전제는 늘 같지만 이게 업앤다운이 있어요. >> 인생이 똑같아요. 어느 날은 너무 막 감사했다가 어느 날은 뭐 나한테 왜 이렇게 실현을 주시는 거지? 이런 날도 있고 그 누군가의 간증을 들으면 그게 진짜 다시 또 채워지거든요. 다 떨어져 간 포션이 다시 딱 채워져요. 누군가의 간증으로. 그래서 그 경험이 저한테 엄청 강했던 거 같고 제가 누군가에게 잘 그런 걸 또 흡수하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남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막 막 말하고 싶은 >> 그니까 감정을 계속 전염시키는 거네.

13:47 그니까 결국은 네가 하는 거 자체는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여기서 뭔가를 배웠어. 네만 알고 있는게 너무 힘든 거잖아. 더 알려 줘야 돼. 돈을 너한테 줄 순 없지만 지금 내 감정이라도 줄이 그런 마음으로 맨날 만드는구나. 알리는 걸 미쳐 있는 거네. >> 맞아요. 맞아요. >> 그래서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은 이렇게 막 바꿔 버리고 싶어요. 유튜브 좋아하게끔. 누굴 만나든 저는 유튜브 안 좋아했던 사람도 유튜브 좋아하게 만들 수 있고 그니까 유튜브는 플랫폼이 아니라 사실상 유튜브에 내 걸 알리는 것을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아무리 말해도 제가 한 30분 토크하다 보면은 되게끔. >> 유튜브에 왜 짜쳐야 돼? 이제 유튜브를 하고 싶게끔까지 만들었으면 그다음이 이제 결국 >> 그 따침의 세상에 가야 된다잖아. 예. 약간 그 저한테 따치진 않지만 그들이 말하는 그 짜침의 세상으로 가야 되는데 옆에 있는 부장님이나 옆에 있는 팀원의 하루는 별로

14:32 궁금하지 않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근데 ENFP의 하루 뭐 20대 1억을 모은 사람의 하루 그니까 이렇게 나를 막 보고 싶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그 과정이 짜치는 거거든요. 그 자기를 한번 뜯는 경험을 해야긴 해야 되는 거 같아요. 1단계는 뭐냐면 모두가 나를 궁금해할 거야로 입장을 해야 돼요. 그 마음으로 에버랜드 문을 열어야 돼요. >> 모두가 날 궁금해 할 거야. 사실 나의 나의 이야기도 스토리겠지.이 얘기가 퍼지면 10만 명, 100만 명이 얼마나 재밌어 할까로 입장을 해야 돼요. >> 아, 그것부터가 되게 어렵다. >> 그래요. 그렇지.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내 얘기를 누가 궁금해할까? 이렇게 생각하지. >> 아, 그렇죠. 그래서 제가 그거 바꾸는 거에 아주 좌적화되어 있어요. 아, 너에게 진짜 궁금해할 거야. 저는 그 편의점 사장님, 세탁수 아저씨, 김지찌개 사장님 다 100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을 때 밑 얼굴 밑에 자막이 보여요. 효과도 들리고 직업병 같은 거라고 느끼는데티M하지만 저희

15:18 집 앞에 있는 편의점 70대 점장님이 늘 정장을 입고 출근하시고 그다음에 옷을 갈아입보시거든요. 전 그게 너무 후킹인 거예요. 그 모습이 늘 진짜 >> 진짜 진짜 잘 되실 것 같은데 약간 이렇게 항상 오지라 그걸로 입장해서 그 두 번째 단계는 무서운 놀이 기구를 타야 되듯이 아 사실 나는 아무도 안 궁금해. 그니까 해야 돼요. 사실 아무도 안 궁금해하고 사실 사람들은 바쁘기 때문에 나에게 관심도 없고 내 이야기를 듣지도 않을 거야. 그래서 궁금하게 만들려야 돼요. 그 두 번째 티켓인 거죠. 첫 번째 티켓 입장했으면은 두 번째 티켓은 그럼 어떻게 나를 궁금하게 만들지? 어떻게이 이야기를 클릭하게 만들지? 내가 가진 수많은 스토리 중에 혹은 내가 내 제품의 비하인드 중에 뭐가 제일 궁금할까? >> 그게 이제 사람들이 보는 그 짜치는 썸네일이구나. >> 뭐 그렇죠. 맞아요.

16:03 >> 아 근데 이게 짜는 얘기 계속 하면 안 되지 않을까? >> 맞아. 전 짜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 이거 소정님하고 이거 찍을 때 아까 혼자 화장실에서 뭘 고민했냐면 제가 공격적이 될까 봐 와우워 했거든요. 스스로. 근데 너는 공격적인 사람이야. 그니까 짠부는 귀여운 사람인데 짬피디는 굉장히 공격적인 사람이야. 어 >> 들킬까 봐 >> 들키는게 아니라 나는 그게 되게 멋있는 모습이라 생각했어. 왜냐면 짬부로 있었을 때 넌 진짜 귀여워. 이게 네가 딱 PD 모드가 되면 너는 그 PD 모드에 갖고 있는 그 발짝 버튼도 있고 >>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맞는 거 같아. 맞아. 아, >> 아무튼 되게 공격적이 될까 봐 엄청 조심스럽거든요. >> 아,이 영역에서. >> 네.이 영역에서는 진짜 그래가지고 그 저는 짜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그 또 저의 짜침이 있는 거죠. 조회수를 내고 말해라. 약간 이런 것도 있고. >> 아, 근데 그걸 얘기해. >> 나이 먹을 거 같은데. 아 나는 그건

16:50 되게 중요한 거 같은게 우리가 러시티먼들이랑 처음 들어가서 어떻게 보면 러시는 광고를 할 수 없는 간 브랜드니까 본사 자체는 할 수 없지만 우리들끼리 어떻게 해 볼까 해서 우리들끼리 그냥 진짜 짜투리 시간에 모여 갖고 진짜 별리별걸 다 얘기하면서 그럼 우리 이런 거 해 보자 저런 거 해보자 막 했었잖아. 근데 그때 애들한테 제일 먼저 네가 알려줬었던게 무조건 조회수부터 내고 말하자였잖아. 나는 그게 되게 멋있는 프로의 모습이었다고 생각하거든. 왜냐면 항상 뭐 영상 만들어 놓은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되고 그래서 핑계를 내는데 너는 거기서 딱 그냥 우리 조회수부터 내고 말하자. 그러려면 진짜 레퍼런스를 이만큼 봐야 된다. 지금 보는 양의 열배를 보게 시켰잖아. 근데 그게 그때 MP팀 친구들이 나중에 와서 얘기하는게 너무 좋았었대.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몰랐던 조회수적 관점이 생겼다는 거야. 그 중에 한 친구는 제 영화 만들던

17:36 친구니까 깔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요즘에 우리보다 조회수를 잘 내잖아. 그러면서 아 이게 조회수를 만드는 세상은 좀 다르구나라는 거를 배웠다고 고맙다 그러던데 >> 저도 사실 그런 브랜드 채널 브랜드 같이 바이러 만들면서 진짜 많이 배운 건데 회사에 들어가니까 저도 모르게 3,000에서 6,000에 만들면 두 배 올랐습니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더라고요. 보고를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진짜 말도 안 되는 건데 다행히 대표님들이나 시레벨분들이 그게 무슨 두 배인가라고 말했으면은 하 자 두 배 했는데 이렇게 했을 거예요. 근데 저희 또 동료가 선 높은 저의 동료가 짬부 6,000회는 진짜 아니지 않아? 그 심지어 그때 3만회 정도였어요. 한 다섯 배 냈어요. 3만해가 높은 조일수는 아니잖아. 알잖아. 딱이 말 하는데 와 진짜 칼로 찌른 거 같은 거예요. 근데 그때 제가 아 맞다.

18:22 정신 차리자 약간 이렇게 하고 그래서 선 높은 동료가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 내가 갖고 있던 바운더리 그 바깥으로 넘어가 보는 경험.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평소에 해보지 않았던 걸 해보는 거. 어쩌면 우리가 칸에 도전했던 것도 우리는 원래 전전 아웃사이더인데 도대체 칸은 뭐지? 그래서 도대체이 사람들이 말하는 크리에이에이티비티라는게 뭐지? 하고 되게 많이 배우고 왔잖아. 근데 이제 그런 좋은 크리에이티를 우리 같은 친구들이랑 서로 같이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 아이 얘기를 어떻게 하면 더 잘 알릴까? 그러니까 레거스는 오히려 뉴를 좀 배우고 뉴도 레거스를 배우고 하면서 서로 좀 존중하는 문화가 있어야 되는게 지금이 사회 전반에 있는 문제인 거 같아. 근데 그 안에서 진짜 우리들의 비밀을 얘기해 주는 거. 결국은 오늘 얘기하고 싶었던 거 요즘의 바이럴의 트렌드가 뭘까? 요즘 항상 이게 바이럴이라고 하는 거는 매번 달라지잖아. 요즘에

19:08 트렌드 1번은 뭐냐라고 회인 님이 그런 얘기 했었어. 그 러시 직원분이 이제는 우리가 찍는게 아니라 포착하는 겁니다. 현장은 반드시 찐이어야 되고 그 안에서 그걸 포착해야 된다는 그게 아 진짜 지금 시대의 트렌드지 않나? 진짜 되게 큰 판도가 하나 바뀌었다고 생각했었거든. 첫 번째 우리의 이야기를 찍지 말자. 인플루언서라고 하면 자기 걸 막 찍는데 팔려고 하면 다 사람들이 도망가는데 이미 인플루언스로 나와도 이것도 너네 팔려고 하는구나는 걸 고객들이 다 느껴 버렸다고 난 생각. 근데 우리가 정의했던 인플루언서는 우리만 나오 절대 올리지 말자. 우리 고객을 알려주는게 직원들의 역할인 거잖아. 우리 고객분들이 이렇게 재밌게 놀고 있어요라는 거 찍어 올리자라고 했을 때 헤이 님은 90대 할아버지 춤추는 그거. 그리고 유주 님이 올렸던 것도 졸수 되게 많이 나오면서 나도 너무 웃기게 봤었어. 아 진짜 직원이라면 해야 되는 건 우리랑 같이 놓으는

19:54 고객을 우리가 알려줘야 되는구나. 우리가 바이럴 시켜줘 되는 거지. 그게 너무 높은 선이었어서 나는 그 순간 진짜 너무 뿌듯했었거든. 바이럴에 새로운 방법을 열었다. 이게 진정한 올가닉 바이럴이지. 단 하나의 광고비 안 쓰고 현장이 진이니까. 잔고 9만 원 남은 MG 대표의 길거리 모델 캐스팅이라는 와 제목 너무 좋은 거예요. 224만 뷰 정도 나와가지고 와 이거 미쳤다라고 스토리를 했는데 그 회사에 P디 님이 어 짬피디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거예요. 제가 거기서 갑자기 확이 돌아가지고 저 사실이 콘텐츠 비하인 너무 궁금한데 전화해 주실 수 있냐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이제 그분이 해 주셨던 그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가 고하더라는 이제 티셔츠를 만든 거죠. 이제 패션업을 시작하신 거예요. 근데 상상공인 거죠. 광고비 절대 못 쓰고 이게 메타 광고 이런 거 못 돌리는 거예요. 당연히 모델비도 없겠죠.

20:39 원래 과거의 방식이라면 그래도 우리가 빚을 져서라도 외국인 멋진 모델 불러다가 고아도 티셔츠 입히고 찍자. 상세 페이지 깃깔게 만들자. >> 그리고 광고 돌리지. >> 광고 돌리자. 였겠죠. 근데 길거리로 나가서 회사가 물래동에 있대요. 그래서 물래동 근처에 그 철물절 사장님이 있었는데 그 사장님 되게 터프했던 거예요. 고하더랑 너무 잘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진짜 그냥 들어간 거예요. 먼저 얘기하고 그다음에 찍은게 아니고 정말 찍으면서 들어가서 사정을 다 설명한 거죠. 옷 파는데 진짜 저희 모델비에다가 없고 어 좀 하니까 옷 입어 달라고 줘봐 이렇게 한 거예요. 딱 입고 이제 멋진 카메라로 이렇게 찍어서 거의 모델 급으로 대박이 난 거죠. 심지어 더 대박인 거 그 설무적 사장님 아들이 댓글을 달았어요. 그 224만 뷰로 이틀간 3개월째 매출을 다 팔렸고 요즘씩 진짜 그 바이럴 >> 맞아 >> 진짜 그 얘기해 주신 휴머니즘 이제 크리에이티비티가 필요한게 아니야. 진짜 누가 휴머니즘 있나? 내가

21:26 작년에 그 DMG에서 티아를 보고 시대적 상징처럼 보였거든. 1 2 3 4 5 6 7 8 9 >> 1 2 3 4 5 6 7 8 9 12 12 3 6 >> 무조건 저 사람이랑 해야 된다. 십자성을 만든 거잖아. >> 십자비 쉽잖 >> 십자 쉽 몸을 씻 >> 근데 이번에 DMG 시대적인 인무를 또 한 명 발견했단 말이야. 나이 사람을 뭐라도 하고 싶은데 백현진 선생님이야. 그 사람이 딱 춤추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이게 왜 시대상인지에 대해서 느껴지는데 >> 저 SNL로 아는 백현진님 완전 웃긴 부장님 영화의 악격이라 악격은 다해. 그분이 알고 보니까 원래는 그냥 밴드

22:11 출신인 거야. 원래 가수였어. 그리고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후보다 올리막 그림을 그려. 엄청난 실력자고 곤스테이지에이 사람이 노래를 불렀을 때 거기에 개검 멤버들 있잖아. 업계 최고 사람들이 다 붙더라고. 왜냐면은 인디신에서이 사람은 거의 무슨 뭐 어른이야. 나는 왜이 사람이이 시대의 인물이냐라고 하면 누군가가 나한테 그 언더바이럴 말고이 원투적 바이럴라는 건 뭐냐라고 하면 SNS라고 하는 건 그 어떤 곳보다 내가 울면 같이 우는 곳이야. 내가 뭐 파려고 하면 제일 먼저 알아. 실제 만난 것보다 그 파동이 리얼이란 말이야. 근데 그 리얼의 바이브이 백현진 님의 30년 된 바이브는 그 사람이 이렇게 흔적 가리는데 이게 그냥 머이야. 아 저게 바이브야. 백현진 바이브야. 근데 그 바이브가 이번 년도 난 되게 큰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하거든. 그니까 내가

22:57 움직이는 그 몸 안에서 그 지금 너의이 바이브 느껴질 거란 말이야. 김장부 되게 귀엽게 봤는데이 완전 도끼 품구나.이 바이브가 저 화면을 뚫고 나간단 말이야. 그 나는 파워 블로그 출신이니까 이게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처음에이 블로그를 하게 됐었던 건데 그 남친이 이렇게 이제 헤어지자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쉼표 하나 왔단 말이야. 그다음에 헤어지자는 건 마침표였고 잠수 이별인 거지. 근데 그러면은 처음에는 막 같이 욕하다가도 나중에는 아 이게 내가 뭐 다리가 두고 세어졌나 키스할 때 입 냄새가 났나? 별이별 나에 대한 공격을 다 하게 만든단 말이야. 그게 얼마나 나쁜 건지 그 사람은 반드시 알아야 돼. 그 과정에서 너무너무 슬프고 너무너무 힘들 때 소주를 진짜 내가 술 잘 못 하잖아. 근데 소주를 하루에 두 병씩 먹었어. 그냥 나발로 잠이 안 오니까. 근데 그러니까 내 친구가 아, 너 이런 거라도 해 봐라 하면서 블록을 알려줬는데 다음에 무슨 정선인지도

23:42 모르게 막 기승 경결 하나도 없이 글을 썼는데 그게 그다음날 바로 그때 당시 사이얼거든. 네이트 판에 오른 거야. 1등이었어. 사람들 막 댓글 막 이쁘이 막 달리면서 그래 저도 그래요. 뭐 저도 이래요. 막 댓글이 막 100개씩 달리는 그때 그 느낌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감정인 거 같아. 모두가 무가치함에 드라마에서 그런 얘기 나오잖아. 천개의 문을 연 작가 같다.이 시대는 그는 어떤 사람이 살아남냐라고 했을 때 많은 문을 연 사람들이 있어. 그 사람들은 진짜 무엇이 사람들한테 닿는지 안다. 과거에 이제 광고는 돈이 많아야 광고를 할 수 있었어. 그런 다음에 그 광고가 노출이었지만 이제이 알고리즘은 진짜 정직해. 나는 이걸 그 기성세대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 난 이거 갖고 싸우는 거 같아. 계속 >> 퍼포먼스 마케팅을 해봤던 사람들은 돈을 쓰면 됐던 세상이니까. 근데 알고리즘은 그게 아니라 진짜 인간의 반응이잖아. 인간의 반응이기 때문에이

24:28 천개의 문을 연 사람들만 열 수 있는 세상이란 말이지. 휴머니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세상이 온게 아닌가? 멋진 모습 말고 날것의 모습도 다 얘기했을 때 그때 사람들이 반응하잖아. >> 모두가 똑같은 그 대사를 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혼인 거 같아. 혼. >> 이건 진짜 파장이거든. 그래서 네가 에너지 전달하는 걸 진심이라 했잖아.이 이 순간의 바이브가 완전 전달되는 매체라는이 입문학적 생각을 사람들 잘 못 하는 거 같아. >> 예전에는 정답을 찾으면 오케이, 정답 찾았다. 아, 이걸로 그래도 한 1년은 괜찮겠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가 버렸어요. 그냥 계속 바이브는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그냥 계속 움직여요. 계속 달라지고 그래서 누구라고 정확히 말하기 좀 그럴 수 있지만 유튜브에 누가 떠? 누구라고 말하잖아요. 정확히 3개월 뒤엔 그 누구가 또 달라지거든요. 사람들은 계속 지금 누구, 지금 누구 계속 그 바이브를 쫓아가야 되고 그래서

25:14 흉내내기 어려운 바이브가 백현진 바이브. >> 맞아. 백현진 바이브라니까 30년짜리야. 그래서 나는 지금부터 친구들이 자기 컨텐츠를 쌓아서 10년, 20년, 30년이 되었을 때 그거는 뭐 강남 빌딩보다 훨씬 더 세상에 돈만 있는 건 아니거든. 돈보다 높은 가치가 사람들의인지 자산에 있다고 나는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인지 자산이라고 하는게 뭐 예를 들어 저도 똑같은 샴페 우리가 한 번 먹었잖아. 근데 여기에 대한이 사람이 만든 스토리를 다 알게 됐어.이 사람이 밭을 어떻게 가꾸는지 아들을 어떻게 돼 있는지 이게 계속 스토리 맥락을 쌓아가는 그 촘촘히 쌓아가는 거라서 그래서 내가 이의 트렌드가 뭘까? 바이럴 트렌드를가 볼까라고 하면 세 번째로 잡아 놨던게 아 이제는 전염시키는 콘텐츠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기획을 잘하고 많이 팔리고를 넘어서 사람들이 이걸 봤을 때 전염되는 거예요. 예를

25:59 들면 내가 최근에 봤던 문구 중에 제일 좋았던 문구가 어쩌면은 이번에 우리가간에 와서 진짜 용기 있는 행동을 한 거잖아. 근데 난 그거 할 때마다 그 문장을 생각하면서 있었거든. 용기라는 건 누군가한테 주어진게 아니라 전염되는 거라는 거야. 근데 우리가 생각한 용기는 굉장히 강인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용기의 어원을 쳐다보면 거기 처음이 코릭 있거든. 근데 그건 라틴로 심장끝이야. 심장 끝까지 다 드러낼 수 있는 말을 하는게 용기거든. 어. >> 나도 사실 그 칸 떨어졌을 때 누군가가 봤을 때 굉장히 무모하지만 무모하더라도 맥락을 쌓아가야 되는게 결국은 브랜드인지 자산이고 그러면은 지금 이때 우리가 떨어지더라도 떨어진 거를 가지지 않았으면 우리가 낸지도 몰라. 이거 브랜드 본버 애들이 에이전 써서 한게 아니라 걔네들이 다 한 거거든. 난 그거에 대한 자부심을 갔으면 좋겠는 거야. 걔네가 한 아이디어 가지고 칸까지 갖고 그럼

26:46 우리 역할하면 뭐야? 알리는 거 아마. 근데 그 알릴 때 사실 진짜 떨어 얘기 딱 들었을 때 우리가 어떻게든 그랬잖 막 무릎 꿇면서 했었던 우리는 이런 스토리가 나올지도 몰랐지만 현장에서 만들었던 그 용기의 그 컨텐츠가 사람들한테 반응이 닿은 거잖아. 그걸 봤던 사람들이 전염되잖아. 나는 진짜 기획자고 마케터다. 그리고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하면 그 휴머니즘을 전염시킬 수 있었는 생각해. 분노도 전염시키고 뭔가를 지킬 수 있는 마음도 전염시키고 그때 사람들이이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거 있잖아. 나는 나를 공부하지 말라는 얘기를 좀 진짜 많이 해. 왜냐면 나의 세상에 빠져 있으면 다른 사람이 어떤 걸 반응하는지를 몰라. 그니까 내가 멋있는게 아니라 그니까 나만 부르고 싶은 노래가 아니라 상대도 듣고 싶은 얘기 듣고 싶은 노래를 부르는게 직업인이라는 거지.

27:31 그래서 조회수를 낸다라는 건 적어도 내가 하고 있는 일 영역에서 내 시장 말고 바깥으로 넘어갔다는 의미기도 하거든. 고객을 공부했다는 뜻이야. 그니까 나를 공부하는 시간 너머에 고객을 공부하는 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업계 사람들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만 내 소비자인가 그건 아니잖아. 진짜 소비자는 아까 얘기했던 철원해서 먹는 붕어빵, 앞구정에서 먹는 붕어빵 결국 같은 소비자인데 그래서 그 나한테 그 일을 바운더리 알려줬던 그 선생님은 우리나라 제일 비싼 집에서 살 수도 있지만 항상 그 동네에서 가장 중간값 있잖아요. 중의 소득에 맞는 아파트들 살았어.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어야 되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무슨 고민을 갖고 있는지 그니까 지금 네가 하고 싶은 멋있는 거는 아주 일부적인 고객만 알고 있는 거고 다 바빠

28:17 죽겠데네 얘기 언제 들어게 어릴 땐 너무 납득기 어려웠는데이 간을 건드면서 제일 많이 그 사람이 생각났다니까 이번에 철원의 조회수 1이랑 코카콜레스의 조회수 1이랑 같은 거지. 저 항상 깔때기 이론이라고 하는데 맨 밑에만 알아듣는 단어 하지 말고 더 올리고 더 올리고 더 올려라 이렇게. 근데 그게 진짜 입문학인데 공자님이 입문학을 공부하하는 방법으로 제시했던게 시를 공부하라고 그랬단 말이야. 그때 당시에 시라고 하는 거는 그냥 대중 가요야. 지금 네가 좋아하는 레드 레드를 보면 >> 딱 요즘 세대 애들이 기잖아. 근데 그게 공자님이 얘기했던대 그 입문학이었어. 지금 만약에 공자님이 태어나면 제일 먼저 썸네일부터 공부하시겠지. 그러니까 뭐 공저알 맹저를 외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시대 사람들이 어디에 애완을 갖고 있고 나는 그래서 이번에 그 우가 그 드라마가 진짜 좋았다니까. 한 개의

29:03 문을 여는 사람이 되는게 그 왜 이번에 젠슨의 유키에 나와서 휴먼 캐릭터라고 했잖아. 남이 잘되는 걸 기뻐해 주는 박수쳐 주는 사람이 뭐 휴먼 캐릭터가 있는 거다라고는데 나는 거기 하나 더 붙였거든. 나 너 잘되는 거 너무 기뻐하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어려워라고 얘기하는 거 그게 난 진짜 휴먼 캐릭터다. 근데 아 나 너무 마음에 어려워. 그거를 또 심지어이 영상을 찍어. >> 그거 너무 좋다. >> 아 결국은 인간성 있는 콘텐츠들 터지는 거거든. 근데 실제로 깐해서 상받는 것들을 보면 굉장히 인간적인 거야. 그 인간적인 거에 너 같은 애들이 붙어서 기존의 광고의 문법이 아니라 그걸 100만 뷰, 천만 뷰 알릴 수 있는 그런 협업들이 지금 되게 필요한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 그래서 내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한게 바이럴 잘하는 친구들 모여보자 우리. 그래서 간에서 배웠던 것만큼 그들한테 한번

29:49 배워 보자라고 해서 양쪽에 균형을 맞추고 싶었던 거야. >> 알리는 거에 좀 진심이 사람들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딴피디만의 문법이 있긴 하거든. 그 문법에 자부심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십적 사고를 할 수 있게 가십적 사고에 대해서 정의를 좀 해 주세요. 선생님 가십적 사고는 저는 역추적하는 사고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뭐냐면 컨텐츠를 올렸잖아요. 왜 졸수가 잘 나와야 되냐면 댓글이 달려야 해서 그래요. 댓글이 힌트거든요. 저는 영상 보면 무조건 댓글만 본단 말이에요. 그래서 콘텐츠를 올리면 그 댓글이 뭔지가 훨씬 더 중요하고 댓글 다음으로 뭐가 중요하냐면 이걸 우리가 진짜 좋으면 퍼다 나는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 건강 채널이 잘 되는 이유가 어머님들이 자식들한테 계속 보내기 때문이에요. 아까도 엄마랑 어느상 통통하는데 딸 고기 먹어 고기 이러는 거예요. 고기 관련 건강을 보신 거죠. 최근에 저탕 고지를 보신 건지 그렇게 우리가 진짜 좋으면 공유한단 말이에요. 공유하면서 하는 멘트가 꼭

30:34 있어요. 단순히 띡 링크만 공유하지 않아요. 야 이거 진짜 미쳤어라든지 우리 최근에 했던 고민이 여기에 다 있음 이라든지 그걸 뭐라고 하지? >> 맞아. 그게 우리 늘 맨날 생각하 어떻게 공유할까? 어떻게 >> 그다음에 사실 진짜이 끝단 전염시킨다는 거에서는 뭐냐면은 이걸 보고 다음날 팀장님한테 하는 보고가 바뀌어야 되는 거죠. 팀장님, 제가 어제이 영상을 봤는데요. 저희 바이러 방식 바꿔야도 될 거 같아요. 저희 이렇게 하면 안 될 거 같아요. 가면 진짜 전염인 거죠. 누군가의 방식을 바꾼 거잖아요. >> 행동을 바꿨어. >> 행동을 바꾼 거니까. >> 근데 그건 진짜 소름이다. 나는 기획자가 아니라 교육자라고 얘기하는게 네가 그때 그랬잖아. 작년도 25년도 플레이는 러시아에서 기획자로 수정님을 성공하셨다면 이번 년도는 교육자로 성공하신 거 같아요. 그만 한 마디 때문에 내가 까데 놓온 것도 있어. 나 진짜 감동했었거든. 그때는 우리끼리만 카메라를 들고서는 뛰었지만

31:21 이번에는 갔을 때 알려야 되겠다는 그 마음으로 똘똘 뭉친 애들이 있었잖아. 그게 사실 나는 되게 감동이었어. 왜냐면 결국 우리가 옳다고 믿는 거를 같이 실천해 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잖아. 그때 세상이 얼마나 든든하냐는 거야. 그니까 내가 지금 왜 이렇게 힘이 없지? 혹을 잃었지라고 하면 어쩌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세상에 안 알리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 그게 동료가 없는 거지. >> 맞아. 동료가 없는 거지. >> 응원해 주는 사람도 없고. 나는 왜 이렇게 응원해 주는 사람 없지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나는 안 알리고 있네. 제품이 없다면 내가 먹었던 거 제일 맛있는 거라도 내가 봤던 제일 좋은 책이라도 문구 하나라도 명한테는 알려나? >> 그 에너지로 뭉치는 연대가 확실히 있는 거 같아. >> 근데 그게 앞으로 세상이 될 거거든. 그거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똘똘 뭉쳐야 되는데이 영상을 올리는 이유도 진짜 배우면 할 수 있다. 그니까 우리 사실 이거 처음부터 그렇게 됐던게 아니라 다 배운 거 찾은 거잖아. 그

32:08 러시에서 그 바이럴 일력부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이 싸웠어. 진짜 많이 울고. 내가 진짜 콘텐츠를 좋아하는구나. 내가 진짜 잘 만들고 싶어 하는구나를 알게 되는 그 과정이 있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진짜 몇 번씩 읽었던 생각 구족이 있었는데 그게 바운더리, 다이브, 기다린 실력이 세 개였어요. 특히 이제 바운더리랑 딥다이브는 내가 그냥 여기에 아예 걸겠다. >> 내 인생에 걸겠다. 근데 넌 진짜 넌 바운더리를 알기 전과 후로 진짜 인생이 달라. 만약 바운더리 점수가 있다면 1전부터 10점까지 네가 나보다 우둥생이잖. >> 아 진짜로 넌 진짜 바운더리형 인간이 됐어. >> 맞아 맞아. 저도 공감해요. 이거 딱 세 편을 읽었을 때 무슨 말을 하는지 완전 알 거예요. 왜냐면 지금 말하는 것도 백현진이라는 그 삶을 난 안 살았을 수 있잖아요. 난 없는데. 그럼 어떡하지? 했을 때 이제 그게 딥다이브가 힌트가 되어주고 뭔가 내 인생을 있는 거 같은데

32:53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은 기다리는 실력이 힌트가 되어주고 근데 이거를 어떻게 성과로 가져가지? 뭔진 알게 다 알겠어. 근데 그다음에 성과로 어떻게 뾰족하게 가져가지? 바운더리 컨텐트적으로 고속 성장시켜 준 저의 약간 그 치트키들인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새건을 같이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 근데 이번 달에는 내가 진짜 프롬프트 개발을 되게 신경 써서 했었거든. 아까 너무 더워서 내가 잘 설명을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끝점에 고객 언어를 설계하는게 진짜 윤소동의 기획법에 몇십억짜리의 컨텐츠라고 생각하고서는 슈퍼 샘플러스 다 공유하자라고 해서 알려 준 건데 그 내용은 내가 생각에 다 적어 놨으니까 그거를 보면 되지 않을까? 근데 나는 너무 안타까운게 혹시 앞만 보고이 얘기를 못 들어서 이번 달에 그 원투적 바이럴에 대해서 못 읽는 사람이 있을까 봐 이걸 모르면 어떡하지? 수능 공부 대신에

33:40 사람들한테 뭘 공부시켜야 돼? 그럼 나는 바이럴 공부시켜야 된다고 생각해. 인터넷이 발달되는 그 순간부터 사람들은 정보에 굉장히 크게 노출되면서 한 번 더 충격을 받았고 그리고 SNS가 생기면서 알고리즘이 생기면서 돈으로 하는 광고가 안 먹히기 시작했고 AI가 딱 생기면서 어떻게 된 거냐면 모두가 똑같은 콘텐츠를 만들 실력이 생긴 거야. 그리고 제품은 사실 저기는 샴페인도 그렇고 요거트도 그렇고 다 좋아. 이제 결국은 이걸 만든 사람이 누군지가 궁금한 거고 인간적인가 내가 반응을 하나? 1천000개의 문이 열린 사람인가? 그다음씨는 진짜 후킹이 아니라 연결이겠지. 사실은 너는 되게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은 걸 거야. 나는 후킹 다음의 시대를 야핑의 시대라고 요즘에 말하잖아. 그 자기가 막 그냥 주절주절 떠드는데 뭔가 긴장되게 만드는게 아니라 우리가 누워서 맨날 이렇게 보니까 그걸 보고 싶은 밥 친구 진짜 인간적인 걸로

34:25 연결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 이렇게 하다 대화가 끝도 안 나겠. 아무튼 그건 진짜 맞는 말이에요. 필라델피아 사장도 신생 크림 치즈 회사랑 싸워야 돼요. >> 신생 크림 치즈가 아니라 초등학교 저기 틱톡하랑 싸워야 된다니까. >> 아 그러니까 이제 얘네 입장에서는 아 그지 근데 맞지. 조회수로 보면 똑같은 또 일이구나. >> 아 맞네 맞네. 신생 크림 치즈 조회수 1랑 필라델피아랑 시소 >> 요즘에는 무슨 뭐 달리기 하면서도 버터 만들겠다고 버터럼 막 이런 거 하고 막 그런 필라데피아 사장은 >> 진짜 그래 맞아. 근데 그게 이해를 어렵겠다. 왜 그게 싸우는 건지. 얘는 이미 자본도 많고 그 사람들이 텐트 세수에 시간이 정해져 있거든요.이 지금 돈 싸움이 아니야.이 돈 이상의 시간이 됐어. 그래서 돈 싸움을 넘어서 우리는 누가 더 내 시간을 썼을 때 후회르지 않게 돈 아깝지 않게 시간 아깝지 않게

35:10 하냐. 근데 그게 필라델피아에겐 우울할 수 있지만 우리에겐 사실 >> 완전 땡큐 이런 세상 와서 땡큐죠. >> 그지? 칸 광고대에 있는 세계적인 광고 만드는 사람과 철원에 있는 아줌마랑 싸우는 거야. 그거를 빨리 개인이 깨달아야 된다. >> 광고인들이 알기 전에 본인이 알아야지. >> 그래서 오늘 내가 먹은 점심부터 알려야 되는 거 같아요. 제 지론 내가 오늘 먹은 점심부터 알리자. >> 좋았던 걸 알려야 되는 거 아니야? 싫은 것도 알려야 돼. >> 그 연습인 거니까 저희 그 항상 말하는 20개는 올려야 피드백이 가능하다. 점심 먹은 것도 알려 올려봤더니 조회수 쳐. 근데 점심으로 서브 먹은 거는 아마 2, 3만에 나올 거란 말이에요. 아 키워드를 좀 빌려야 되는구나. 이런 감각이 제가 그냥 말하는 거랑 스스로 해보는 거랑 완전 다를 거라서 아튼 20개는 올리셔라. >> 맞아 맞아. 아, 너 그 얘기 안 했다? >> 너희가 왜 모의심인지? >> 아, 모 저는 바이러 만들 때 특히

35:57 이제 브랜드 같이 지켜야 될게 많은 콘텐츠는 항상 모을 만들거든요. 디자인도 모이 있고 근데 저 영상도 항상 모을 만드는데 모 영상은 뭐냐면 소정님이 안녕하세요. 크리에티브 디트 윤소정입니다를 그냥 제가 대신 녹음하는 거예요. >> 3일 동안 무려 15만 명이 쓰는 화장실에서 찌인데가 완전히 없어지는게 가능할까요? >> 3일 동안 무려 15만 명이 쓰는 화장실에서 찌인내가 완전히 없어지는게 가능할까요? 제가 대신 이렇게 장면을 연출해서 이런 느낌입니다라고 보여 드리는 거예요. 그 이유는 바이러를 위해 최고의 결정을 하기 위해 그 사전 피드백을 받아야 돼서 그때 저희 그 불산 락 페스티벌 전광판 하려고 미리 모업 진짜 한 20개 만들었거든요. 이쪽으로 대피하세요. 막 이런 영상도 만들고 막 웃기게도 만들고 정티벌에서 정강판을 써야 된다는 거 알았는데 우리가 펜타 갔을 때 정강판을 왜 저렇게 써? 너무나 안 보는데 그리고 말로 쉽지. 만들어

36:43 보려고 하니까 아 이게 이렇게 되나 저렇게 해서 20개 모음 만들고 나서 한 거잖아. >> 왜냐면 모이 불악하서 당장 그 이상한 영상 틀어버렸으면 >> 야 아무도 소리를 안 들어 우리 이거 소리가 컨셉인 영상인데 이렇게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장면으로 죽여 버리자. 이렇게 먼저 웃긴 장면. 근데 우리가 웃기니까 너무 이상하다. 아 고객을 포착하자. 이렇게 된 거죠. 그래가지고 저는 진짜 모검 영상을 진심해에요. 그래서 모검 영상 하는 이유는 내가 뭐 이런 영상 만들었다에 그치는게 아니라 우리의 끝선이 있잖아요. 조회수 얼마 고객어 이거. 그거를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거를 위한 최고의 결정 최고의 사전피 받기 위해 영상을 만드는 거죠. 나는 근데 그게 전국민이 알아야 하는 너의 일의 태도인 거 같아. 그 보검 영상을 만들어 보고 안 만들어보고가이 일이 얼마만큼 진심인지를 알려줄 수 있는 영역이었어. 사실 너 말고는 모가업을

37:29 만드는 영상 만드는 사람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 그거 잡으시면 가도 됩니다. 아무튼 여기까지 >> 가장 인간적인게 가장 강한 바이럴 숨기고 싶었던 나를 꺼냈을 때 터지는 시어 용기한 스푼 솔직하면 중 날 것 그대로엔 내가 제일 멀리 나라고 저적인 날 그게 진짜 바이럴 난 적은 한 통에 사람들 다채 완벽한 너 말고 떨고 있는 너를

38:17 보여줘 약점이 무기가 되는 이상한 세상에서 제일 부끄러운게 제일 크게 불려져 못 참겠어. 나는 알려야겠어 나는.이 이 세상 모든 이야기는 100만 뷰짜리니까 가장 인간적인게 가장 강한 바이를 숨기고 싶었던 날을 꺼냈을 때 터지는

39:02 신호 연기한 스푼 솔직하면 좀 날 그대로 내가 제일 늘 몰린 나라 원초적인 나 그게 진짜 바이럴 멋있어 보이려다 아무것도 안 남아 근데 진짜 나로 섰더니다 모여들었어 두려움을 누르고 말내지린 그 순간 세상이 나한테 대답을 하기 시작해. 가장 용기 있는 나.

39:50 가장 솔직한 나. 그걸 꺼낸 순간 사람들은 반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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