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집 살 때 실수하는 것들ㅣ이런 집은 하락장에도 잘 팔립니다ㅣ송희구ㅣ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작가ㅣ보라특강”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오를까 내릴까보다는 더 중요합니다. [음악] 현재 1주택자라고 하신다면 가아타게 적기가 되겠고 현재 무주택자인데 나는 뭔가 1주택자가 되어 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이때가 또 적기가 되겠죠. 일단 내집마련은 두 가지가 있죠. 네. 청약하고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질문들도 많이 하세요. 청약을 할까요? 아니면 그냥 매수를 할까요? 이거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어, 나는 청약을 기다릴 거야. 하시면 그냥 청약 기다리면 되고요. 나는 청약 안 되니까 나는 그냥 매수를 할래 하면 매수를 하면 됩니다. 근데 청약이라는게 사실 운에 맡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나는 평상시에 운이
0:47 좀 없는 편이다.라고 한다면 그냥 매수 하시는게 좋고 평상시에 운이 진짜 많은 편이다. 그러면은 그냥 청각 기다리셔도 돼요. 예를 들어서 내가 지하철을 타러 내려갔는데 지하철이 출발하려고 했는데 기사님이 내가 오는 걸 보고 문을 다시 열어 준다. 뭐이 정도가 된다. 이게 반복된다. 예. 그러면 청약 기다리셔도 됩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매수하는게 맞겠습니다. 그다음 집을 사는 방법에 또 실거주하는 방법이 있고 전세 레버리지 방법이 있죠. 네. 실거주는 말 그대로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아서 내가 실거주하러 들어가는 거고 전세 레버리지는 말 그대로 전세를 끼고 사는 겁니다. 뭐 갭투자라고 갭투자라고도 하는데이 두 개 방식 둘 다 유효합니다. 네. 근데 지금 현재
1:33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묶긴 곳에서는이 실거주만 아파트에서는 실거주만 할 수 있고 토지 거래 허가 구역 내에서 빌라는 실거주 안 해도 돼요. 네. 그래서 요렇게 기억하시면 되겠고이 전세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들은 지금이 수도권에서는 몇 군데 정해져 있죠? 어, 다산, 구리, 안양, 동탄 뭐 이런데 몇 군데 정해져 있죠. 네. 그렇게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해도 됩니다. 근데 어, 나는 뭐 사택이 있고 또는 부모님 살 수 있고 또는 뭐 어디론 어디선가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은 전세 레버리지가 조금 더 유리하긴 합니다. 왜냐? 대출을 안 받아도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더 모는 비용을 더 세이브를 많이 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내집마련하는 순서가 또 있습니다. 일단 현금이
2:20 얼마가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셔야 돼요. 나는 주식에서 얼마나 빨 것인가, 부모님께 얼마나 도움을 받을 것인가 이런 것들을 확실하게 계산한 다음에 그다음에 실거주를 할 것인가, 갭 투자를 할 것인가 이거를 또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에 내가 실거주를 할 거라면 대출은 얼마나 받을 것인가, 얼마나 나오는가 이거를 또 알아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대출을 받을 때는 일반적으로 주거래 은행도 중요하지만 대출 상담사 이런 분들도 활용하시면은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 금액대에 맞는 지역을 찾아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뭐한 8억대를 보고 있다라고 한다면 8억대 아파트들이 몰려 있는 지역이 있어요. 그 지역이 다 정해져
3:08 있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을 일단 찾아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 지역을 그 지역을 찾은 다음에 그 안에서 아파트를 찾고 그 아파트끼리 또 매물별 비교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계약을 하는 건데 이렇게 어떻게 보면 되게 심플한데 일단 그 제일 중요한 거는 1, 2, 3번이죠. 1, 2, 3번. 어, 나는 얼마를 써야 될지 정확히 이거를 세팅을 안 하면 자꾸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자꾸 눈이 높아질 수 있고요. 아니면 자꾸 어,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얼마를 쓸 건지 그리고 실거조 할 건지 말 건지 요거를 잘 방향성을 잡고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집값 변동 요인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네.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때문이죠.
3:54 사실은 어떤 아파트가 시세가 오른다는 건 갑자기 좋아져서 오르는게 아니라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김밥이 요즘에 뭐 5,000원 다 훌쩍 넘는 곳들 많죠. 근데 갑자기 김밥의 가치가 좋아져서 김밥 가치가 오른게 아니라 물가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근데이 부동산이라는 것은 화폐 가치 [웃음] 하락, 물가 상승을 그대로 다 흡수하게 됩니다. 우리가 공사를 할 때이 건축이라는 것을 할 때 자재비가 들어가고요. 물류비가 들어가고 인건비가 들어가죠. 그 인건비에는 뭐 식사비도 있고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물가 상승이 그대로 반영되는게 바로이 실물 자산 특히 부동산이란 자산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소득도 매우
4:41 중요한데 소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총 통화량이 늘어나는 겁니다. 이거와 또 연결되어 있어요. 근데 소득이 줄었다 그러면은 어 예를 들어서 뭐 회사가 많이 망하거나 부도가 나거나 아니면은 대규모 해고 사태가 일어나거나 이렇게 하게 되면 소득이 줄잖아요. 그럼 집값이 떨어지게 됩니다. 네. 그래서 소득이란 요인 매우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공급도 중요한데 공급이 줄면 줄수록 기축 아파트들은 더 귀해지겠죠. 네. 그래서 공급적인 요인. 그다음에 심리.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 제가 책에도 심리라는 것을 되게 많이 써 놨는데 심리라는 것은 어 만약에 너무 많이 순간적으로 올라버린다 아니면 너무 많이 떨어져 버린다 그럼 멈춥니다. 뭐 최근에 그 고가
5:29 주택들이 잠깐 멈췄었는데 그게 뭐 다주택자 그것도 있지만 사실은 최근에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멈춘 그런 영향도 있겠습니다. 그다음 진짜 호재랑 가짜 호재 한번 비교해 볼 텐데요. 진짜 호재는이네 가지입니다. 일단 일자리와의 접근성이 개선된다. 교통 호재죠. 네. 교통이 확아졌을 때. 근데 지하철이 들어와도 약간 삥 돌아가거나 지선으로 빠져 있거나 뭐 열차의 그 규모가 너무 작거나 이런 것들은 생각보다 큰 호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뭐 경절 경전철 같은 것들이 생기는 것보다는 일반 주요 노선이 연장되는게 더 큰 호재로 작용을 합니다. 그다음에 대규모
6:14 재개발. 이거는 동네가 우리가 천지 개벽한다고 하죠. 예를 들어서 제 동상이 세워지고 있는 광명이라든지 >> [웃음] >> 뭐 [헉 소리] 이런 것들 지금 막 도시 전체가 변하고 있죠. 또 뉴성남 현재 구성남이라고 부르는 그 성남 뉴타운 이런 것들도 변하고 있고 노량진도 변하고 있고 이렇게 동네 자체가 변하는 것들이 급지가 올라가게 되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실질적인 호재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상품적인 또 호재가 있는데 이거는 지역적 변화가 아니라 단일 상품 호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 여기는 위치는 정말 좋은데 구축인게 너무 아쉬워. 이런 곳들은 상품 개선만 있으면 또 확지거든요. 재건축도 좋고 리모델링도 좋은데요. 그래서 어쨌든
7:01 좀 연식이 애매한 것보다는 아예 그냥 재건축이 되어 버리는 그런 것들이 재건축에 대한 호재를 더 기대할 수 있겠죠. 그다음 낮은 가격이 되겠습니다. 시장이 한번 급하게 확 폭락했을 때. 네. 그때가 또 진짜 호재가 되겠습니다. 근데 이때가 되면 사람들은 대부분 시장에서 멀어집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남들이 다 도망갈 때 여러분들은 적극 더 가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래서 어 혹시 현재 1주택자라고 하신다면 가라타게 적기가 되겠고 현재 무주택자인데 나는 뭔가 1주택자가 되어 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이때가 또 적기가 되겠죠. 그래서 남들이 다 도망갈 때 여러분들은 담대하게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7:47 집의 조건 시세가 잘 오르는네 입지 가치가 좋고요. 그리고 언제든 잘 팔리는 집 황금성이 중요하죠. 근데 제가 황금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황금성이 뭐냐면음 하락장 때도 잘 팔리는게 진짜 황금성이 좋은 겁니다. 상승장 때는 누구나 다 거래가 잘 돼요. 그래서 진짜 황금성이 좋다는 건 하락장 때도 거래가 잘된다는 것을 황금성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아파트 한 다섯 개를 보고 있다. 너무 비슷해. 매물도 비슷해라고 했을 때 중요하게 하나 또 비교해야 될게 뭐냐면 하락장 때 어떤 아파트가 거래가 더 많았는가? 어떤 어떤 거래가 더 많이 되었는가? 이것도 중요 판단 포인트로 짚고
8:33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입지랑 위치는 다릅니다. 위치는 말 그대로 그냥 위도와 경도를 뜻합니다. 예. 그냥 거기 위치예요. 그런데 입지 가치는 위치 가치에 여러 가지 조건들이 붙죠. 뭐 교통 여권도 붙고요. 균질성도 붙고 뭐 학군도 붙고 또 어떤 상권도 붙고네 여러 가지 조건들이 붙습니다. 내 위치는 그냥 말 그대로 지리적인 위치기 때문에 어 위치랑 입지 가치는 좀 다르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위치 가치가 일단 좋으면 입지 가치가 좋아질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위치가 좀 좋아야 됩니다. 저기 어디 진짜 땅끝마을에 새아파트가 들어서고 거기에 뭐 상권이 생긴다고 해 볼게요. 그런다고 해서 우리가 거기는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위치
9:21 같은데 되게 낙후된 도시였는데 거기가 좀 좋아진다 그러면 확게 됩니다. 네. 그래서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위치 가치가 좋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그 주변에 무엇이 있는가가 입지 가치를 결정하겠습니다. 집사는 타이밍. 네. 이거는 내가 준비가 되었을 때 종자돈을 얼마가 모였는지 내가 확실히 체크를 하고 대출을 얼마 받을 수 있는지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공부가 되었을 때입니다. 아무거나 막사면 안 되겠죠. 네. 우리 부모님 세대는 사실 아무거나 막사도 다 오르는 시기였지만 지금은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꼭 골라서 살 필요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이 세 가지를이 세 가지가 준비가 되었을 때 그때 실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10:08 같은 단진에서 비교하는 것도 이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한번 해 보신 분들 알 거예요. 어 분명히 같은 아파트인데 어 뭘 사야 되지? 이런 경우 되게 많은데 특히나 언덕 위에 있다 이러면 또 더 복잡해집니다. 네. 그래서 그 실거래가를 보실 때 언덕 앞동이냐 그러니까 입부동이냐 아니면 끝동이냐 이런 것들에 대한 평상시 시세 차이를 좀 알고 계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어떤 아파트는 뭐 한 걸음당 100만 원인 것도 있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꼭 체크해 보셔야 됩니다. 이게 한 걸음당 50만 원인지 100만 원인지. 그래서 언덕이 심한 아파트는 앞동 저층, 뒷동 고층 이렇게 비교하면은 그럴 경우에는 앞동이 더
10:55 중요합니다. 그런데 평지인 경우인데 단지가 크지 않다. 그럼 입구동, 뒷동 전혀 상관없어요. 그럴 때는 오히려 조망 조건이 더 중요합니다. 탁 트인 뷰냐 아니면 그냥 아파트로 막힌 뷰냐. 네. 그래서 이렇게 같은 단지 내에서도 정말 다양한 매물들이 있기 때문에 매물별 비교 꼭 꼼꼼하게 하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한개 시세라는 거. 이것도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건데 예를 들어서 B라는 지역에 8 4제곱이 13억이다. 그런데 A 지역 더 상급지인 A 지역 5구제 59제곱이 13억이다. 그러면은 B 지역의 한개 시세는 13억이 됩니다. 그래서 평수를 줄이더라도 더 상급질을 갈 수 있으면
11:40 그 시세 한개 시세가 정해지는 거죠. 네. 그래서 어 부동산 항상 항상 상대 평가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이 정도 금액이면 더 [콧방귀] 상급지 59제곱으로 갈 수 있지 않나? 여기 8세가이 정도면 여기 59제곱 더 좋은 거 같은데 여기도 상급진대라고 하면은 그렇게 가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어 한 개 시세 이거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 동선도 중요한데요. 어 집값을 결정하는 데는 동선도 매우 중요한데 단지 바깥에 종동선이 있고 단지 내 동선이 있습니다. 단지 바깥에 동선은 지하철 역부터 정문까지 이거를 의미하는데 언덕인 곳도 있고요. 아니면 평지인 곳도 있고 아니면 그냥 공원인 곳도 있고 유흥가가 있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쾌적한 길이 있을
12:26 수도 있고요. 의한 골목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꼭 걸어 보셔야 돼요. 사람들이 주로 다니는 길은 어딘가? 이게 아파트 정문이 아니라 옆길로도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길이 내가 밤에 갈 때도 안전하다고 느끼는지 혼자 가도 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지 아니면 여기는 조금 아 분위기가 좀 안 좋은 거 같은데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지 그것들을이 동선을 통해서 꼭 체크를 해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단지 내 동선은 어 이게 대단지 같은 경우는 앞동하고 뒷동하고 생각보다 먼 경우가 있어요. 뭐 앞동에서 뒷동까지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네. 그럴 때는 어느 돈까지는 역세권인지 이거 한번 파악해 보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 3,000세대 되는
13:13 곳들은 보시면 뒷동에서 앞동까지 보통 한 10분 정도 걸립니다. 네. 그래서 앞 같은 평지라도 동별 시세 차이기 시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꼭 확인을 하셔야 겠습니다. 그다음 어 올수리, 부분 수리 그리고네 요건데 구축 아파트는 반드시 내부를 확인해 보셔야 돼요. 인테리어 비용이 많이 올랐죠. 그래서 32평 기본 그 진짜 기본으로만 해도 5천만 원 듭니다. 그래서 수리가 잘 되어 있는데 8억 2천, 수리가 전혀 안 되어 있는데 8억 이러면은 수이 되어 있는 거 8억 2천짜리 사는게 맞아요. 그래서이 내부 인테리어 상태를 꼭 확인해 보셔야 됩니다. 신축은 볼 필요가 없어요. 네. 그런데 구축은
13:58 반드시 보셔야 되겠습니다. 어, 인테리어를 하실 때는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테리어를 해서 입주를 할 거다라고 할 때는 인테리어 비용은 최대 매매가의 5%까지만 쓰셔야 돼요. 10억짜리 집에는 5천만 원까지 써도 돼요. 20억짜리 집에는 1억까지 써도 돼요. 예를 들어서 5억짜리 집에 1억 원치 인테를 한다 이러면은 나중에 인정을 못 받습니다. 네. 그래서 어 집값의 5%까지를 최대치로 잡고 그렇게 접근하시면 되겠고요. 어 지역별 선호 평형대가 있습니다. 일단 학군지는 기본적으로 세 명이 살기 최소 세 명이 살기 때문에 30평대가 아무래도 선호될 수밖에 없어요. 최소. 네. 그래서 2, 20평대도 좋긴 한데 3, 2, 30평대 이게 더 선호되고요. 그리고
14:45 어, 상급지로 가면 갈수록 평단가가 높아질수록 대형 평수가 더 선호됩니다. 40평, 50평, 60평, 70평. 네. 그래서 뭐 앞구정이나 반포나 뭐 이런 것들은 오히려 더 어 40평, 50평대가 더 선호되고요. 그리고 교통에 특화된 곳들. 여기는 학군도 없고 어 상급지도 아니고 그냥 교통만 좋다. 이런 것들은 10평대도 괜찮습니다. 네. 그리고 어 10평대가 너무 좁다 싶으면은 20평대까지도 괜찮은데 요즘 특징이 뭐냐면 10평대가 생각보다 좀 평단가가 많이 비싸지고 있고요. 그다음 20평대, 그다음 30평대, 40평대라서 20평, 30평대 가격, 30평, 40평대 가격이 생각보다 붙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동산을 갔을 때 어 저는
15:30 59제곱 보고 있어요. 라고만 하지 마시고 30평대도 같이 보고 있다고 꼭 말씀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괜찮은 30평대 매물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20평대는 방 두 개 화장실 하나고 30평대는 방 세 개 화장실 두 개다. 근데 이거는 중고층이고 이거는 저층이다라고 한다면 이렇게 구조 차이가 많이 날 때는 저층이라도 30평태 하는게 많습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단지 내에서도 매물 비교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소형 평수 고평가인지 꼭 확인하셔야 돼요. 아무래도 소형 평수가 절대 금액이 저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이게 올라서 이거를 막 밀어 올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네. 그래서이 소형 평수 고평가인지 꼭 확인하셔야 되는데 그거는 평단가로 확인하셔야 되는데 평단가는 10평
16:16 20평대는 사실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어요. 2, 30평대 20평대가 살짝 보통 비쌉니다. 근데 10평, 20평대는 평단가가 같아야 되는데 10평대가 평단가가 월등이 비싸 버린다 그러면 10평대 사시면 안 됩니다. 네. 그래서요 부분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어, 얼마나 더 오를까? 여기는 얼마까지 오를까? 상승 여력이 있을까? 네. 이런 것이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게 어 주식 같은 경우는 뭐 종목별로 왔다 갔다 하죠. 그런데이 부동산은 한 방향이에요. 상승장이 오면 다 같이 오르고 하락장이 오면 다 같이 떨어집니다. 근데 오르는 폭과 내린 폭이 다르죠. 근데이 아파트가 상승 여력이 있느냐이 질문도 진짜 많이 하시거든요. 상승 여력이 있냐 없냐
17:02 이거는 2023년 초 대비 꾸준히 우상향을 해 왔다면 상승 여력이 있는 겁니다. 근데 2023년 초 대비 전혀 오르지 않고 그냥 이렇게 일자로 간다. 네. 이런 것들은 상승 여력이 떨어지죠. 이렇게 일자로 가는 것들이 오르기 시작한다면 그때는 상승장의 끝이라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종자돈이 많으신 분들도 있고 소득 대비 그리고 소득은 많은데 종자돈이 적으신 분들이 있어요. 종자돈이 많은데 소득이 적다 이런 분들은 사실은 대출을 많이 일으키다 보면 소득이 적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담감이 있거든요. 이럴 때는 오히려 전세를 끼고 사두는게 더 유리합니다.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사도 되고요.
17:48 재개발 빌라를 전세 끼고 사도 됩니다. 그게 더 유리하고 소득은 많은데 종자돈이 좀 부족하다면 이때는 대출을 최대한 일으켜서 실거주로 들어가는 게도 유리합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포지션에 있는지 한번 잘 점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갈아타기. 이것도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거죠. 일단 기본 1.5배는 가야 된다. 내가 지금 10억짜리 집을 가지고 있다면 다음 가아타기는 15억짜리 가야 돼요. 근데 이게 매도 시점입니다. 지금 내가 샀을 때 그 1.5배가 아니고 근데 보통 내가 지금 10억짜리를 가지고 15억짜리를 보잖아요. 그러면은 그게 미래에도 1.5배예요. 내게 12억이 되고 개게 10 그가 갈 만한 곳이 또 17억이 됩니다. 네. 그래서 어
18:33 1.5배로 꼭 가시는 거 기억하시고 그다음에 하락장. 하락장이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하락장은 정말 절로의 기회입니다. 네. 평상시에 1.5배 차이 나던 것들이 1.4배, 1.3배로 줄어요. 그때 갈아타기를 하시면 됩니다. 근데 하락장 때는 거래가 잘 안 되거든요. 그래서 환금성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하락장 때도 거래가 잘되는 그런 황금성이 좋아야 하락장 때도 내 거를 얼른 팔고 더 비싼 더 상급지 있는 아파트를 얼른 잡을 수가 있어요. 내게 2억이 떨어졌고 상급지가 3억 떨어졌다. 네. 그냥 가는 겁니다. 왜냐면 그 절대 금액 차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거 1.5배 법칙 그다음에 어
19:20 하락장이면 더 좋다 기억하시기 바라겠고요. 그럼 가아타게 할 때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실거주에서 실거주로 가는 방법도 있고요. 그리고 실거주에서 투자 거주를 분리하는 방법. 나는 어 원래 실거주 했는데 전월세로 옮기고 목돈을 다 상급집 밀어넣는 방법이겠죠. 그리고 투자 거주 분리하다가 실거주로 갈 수도 있고 아니면은 원래 분리를 하시던 분들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 어쨌든 가장 효율적인 거는 실거주에서 투자 분리하는 방법 그리고 원래 분리했던 방법 이게 조금 더 효율적이긴 합니다. 이게 비용이 좀 덜 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산적으로 좀 퀀텀 점프를 한번 제대로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실거주와
20:06 분리하는 기간은 몇 년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래야 깔고 있는 돈은 적고 더 상급지에 내 돈을 묻어 놓는 거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딱 10년 분리했어요. 여러분들은 몇 년 분리할 건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고요. 어 오를까 내릴까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 이거 [콧방귀] 오르는 거야 내리는 거야. 이것보다는 야 여기서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이렇게 가야지라는 방향성을 더 멀리 보고 접근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잡음은 차단하세요. 잡음 차단. 뭐 주변에서 뭐 왜 샀어? 왜 안 샀어? 어 여기 사지 마. 여기 사. 뭐 이런 것들 다 차단하시고 또 여러분들 주변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20:51 누구냐면 여러분들의 가족입니다. 가족이 제일 위험해요. 가족 말 절대 들으면 안 돼요. 가족 말은 왠지 믿어야 될 거 같은데 어 우리 부모님들 뭐 형제, 자매, 뭐 언니, 오빠, 동생 어 그들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가족 말은 웬만하면 안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혼자서 조용히 하시고 그다음에 기대 기다릴 줄 아는 인내도 필요하죠. 내가 뭔가 매수를 했는데 와 나는 내 건 왜 이렇게 안 오르지? 어 저기 건 올라가는데 내 건 왜 그대로지? 이렇게 초재하면은 절대 좋은 투자자가 될 수 없어요. 그냥 조용히 [음악] 기다리고 그다음에 다음 방향성은 나는 어디로 갈 것인지 그런 방향을 점검하는게 맞겠습니다. 네. 항상 건강하시고 어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