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눈 비비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 건양대병원 김국영 교수”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환자가 호소하는 대표적인 증상은 결막 부종. 결막이 부풀부풀어 올라요. 이렇게. 그럼 눈이 갑자기 이렇게 띵 부어서 오시는 경우도 있긴 있어요. 강막념이나 결망이나 눈병이나 안과 이사가 실제로 보고서 어떤 특징적인 병변을 확인을 하지 않는 한는 시작한 초기증상인지 [음악] 절대로 알 수는 없어. 그다음에 곰철 각결망념이나 아토피성 각결망념 같은 경우는 신자인 결막뿐만 아니라 눈 앞에 있는 [음악] 투명한 강막에까지 염증이요. 그 경우에는 약을 뒤늦게 쓴다거나 잘못 접근했을 때는 각막의 [음악] 혼탁이라든가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까지도 올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건양대학교 병원 안과에 있는 김구경이라고 합니다. 이제 봄이 되면 황사나 아니면 여러
0:46 꽃가로 등에 [음악] 의해서이 충혈되고 가려움증이나 눈꼽이 생기면서 방문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 [음악] 그래서이 환자분들이 대부분 이제 알러지성 결망부로 진단을 받게 되는데요. 오늘은이 질환에 대해서 어 이해하기 쉽게 [음악] 제가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막은 우리가 사람을 이렇게 쳐다봤을 때 앞에서 보이는 하얀 부분을 구결막 [음악] 안구막이라고 하고요. 눈꺼풀 뒷면도 결막입니다. 그래서 그쪽도 이제 눈꺼풀 결막이라 해서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을 해 볼 수 있고 그 결막이란 곳에 염증이 [음악] 생기는 걸 전부 결망염이라고 합니다. 근데이 결망염이 또 다 같은 결망염이 아니고 세균에 의한 감염성, 결망념이 있을 수 있고요. [음악] 그다음에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성, 감염성, 결망염이 있을 수 있겠고 그다음에 알러지성 결망염이 있을 수
1:32 있겠습니다. 알러지성 결망념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외부의 어떤 자극원이 있는 거예요. 호씨가 될 수도 있고 공기 중에 있는 황사가 될 수도 있고 키우고 있는 강아지 고양이 털이나 침 같은 걸 수도 있고 한데 [음악] 그런 외부의 어떤 것들에 대해서 눈으로 결막 쪽에 반응이 생기는 거를 알러지성 결망념이라고 [음악] 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왜 눈에 잘오냐 생각을 해 보면은 우리 눈을 항상 뜨고 있고 우리 흰자라고 아까 말씀드린 결막이 외부에서 눈에 뜨고 있는 동안에 뭐 먼지가 들어가거나 어떤 인자들이 눈에 닿거나 했을 때 그 전마에서 [음악] 과민 반응이 나면서 알러지 결망 결망이 발생을 하는 거죠. 알러지 결망염을 사실은 크게 몇 가지로 좀 구분을 해 볼 수 있어요. [음악] 계절성 알러지 결망념이 있고 이제
2:17 통연성이라는게 있고 그다음에 다른 기전이긴 하지만 알러지 결망념에 [음악] 포함되는 질환 중에 이제 봄철 각결망념이라는 질환이 있고 아토피성 각결망념이라는 질환도 알러지 질환에 포함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것들 모두 다 기본적으로는 재발을 할 수 있고 특히 통성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계절 내내 [음악] 올 수도 있어요. 1년 내내 불편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좀 구분을 좀 해서 사실은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를 하는 게에도 도움이 되긴 됩니다. >> 이제 마스트 검사라고 해서 항원 검사 나와 반응하는 어떤 물질을 찾아내는 검사라고 이해하시면 [음악] 되는데 제일 항상 많이 나오는 건 집먼지 진득인 거 같아요. 연구나 제가 임상적 경험을 보면은 걔가 제일 일단은 많이 나오는 거 같고 어떤 분들은 그 렌즈 자체에 이제 알러지가
3:04 생기는 분들도 있어요. [음악] 그 렌즈 자체도 생각해 보면 이물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 렌즈를 보관하고 있는 보관액. [음악] 그다음에 계절 요인은 굉장히 다양하죠. 왜냐면 계절별로 생성하는 [음악] 식물들의 날아다니는 꽃이 수도 있고 나무 같은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고 4월이 되면 공기가 안 좋아지죠. 그 안에 여러 가지 뭐 미세먼지 [음악] 초미세먼지 그 안에 우리가 모르는 중금속들도 있을 거고 사람들의 활동이 또 늘 거 같아요. [음악] 흔히 말해서 날씨가 따뜻해지고 활동도 늘 거고 외부적 환경에도 노출되는게 있을 거고 이런 여러 가지 인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게 되면 [음악] 환자분들이 아마 눈으로 알러지 결망에 좀 더 노출되는 상황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환자가 호수하는 대표적인 증상은 이제 가려움증이 [음악] 1번일 거 같고 당연히 충열이 될 건데 충열이 되는데
3:51 비비면 더 빨개지겠죠. 자극이 [음악] 되니까. 그리고 비비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 신자가 아까 말한 것처럼 비만 세포가 자극이 되면서 결막 [음악] 부종, 결막이부풀어 올라요. 이렇게. 그럼 눈이 갑자기 이렇게 땡땡 부어서 오시는 경우도 [음악] 있긴 있어요. 그다음에 결막이라는 곳이 원래 이제 점액을 분비하는 곳이에요. 걔네의 분비량이 [음악] 많아집니다. 그러면 족한 성분이 늘게 되니까 걔네들이 엉기면 눈꼽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깜빡이고 눈은 계속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음악] 자연적으로 이물감 혹은 실름감을 또 따라오게 되겠죠. 그리고 중요한게 보통 건조증이 있는 분들은 그 증상이 심해져요. [음악] 그럼 알러지 증상이 왔다 그럼 있던 건조증이 또 악화될 수도 있어요. 그런 과정에서 시인감이나 이물감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4:36 내가 어떤 증상이 생겼을 때 충혈이나 뭐 가려움 쪽 눈꼽이 낀다 [음악] 그랬을 때는 어 안과 진료를 보는게 맞아요. 강막념이나 결망념이나 뭐 흔히 말하는 눈병이나 [음악] 대부분 초기 증상이 다 똑같아요. 안과 기사가 실제로 보고서 어떤 특징적인 병변을 확인을 하지 않는 한는 시작하는 [음악] 초기증상인지 절대로 알 수 없어요. 그다음에 봄철 각경망념이나 아토피성 각결망념 같은 경우는 [음악] 신자인 결막뿐만 아니라 눈 앞에 있는 투명한 강막에까지 염증이 와요. 그래서 그 경우에는 약을 [음악] 조금 뭐 뒤늦게 쓴다거나 잘못 접근했을 때는 강막의 혼탁이라든가 어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음악] 있는 상황까지도 올 수 있어요. 근데 알러지 결망념의 경우에는 이미 알았던 분들은 알아서 사실 대응을 조금 하실 텐데 [음악] 근데 아마 처음 실제로 아는 분 같은
5:21 경우에는 반드시 안과 실료를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판자의 불편해 [음악] 하시는 증상을 경감시키고자 하는 목적의 치료들이죠. 충열를 억자하는 목적의 약을 쓰거나 아니면 가려움증을 좀 덜하게 [음악] 해 드려서 비비지 않게 그리고 눈꼽이 좀 줄 수 있도록 치료를 하게 됩니다. 요새 사실 제일 많이 쓰는 [음악] 안약은 듀어렉팅 점환제라고 해서 그러니까 이중 효과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효과가 하나는 항이타민 제재의 효과인 거고 하나는 [음악] 비만세포 안정제의 효과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항이타민 효과를 갖고 있는 약을 쓰게 되면 이제 추열이 줄고 가려움책이 줄죠. [음악] 그리고 비만세포 안정제는 그 알러지 결망이 생기는 병리 과정에서 비만 [음악] 세포가 이제 활성화되고 하는 과정들이 병리 과정에 속해 있기 때문에 걔네들의 이제 반응을 줄이는
6:08 효과를 갖고 [음악] 있는 약이에요. 어떻게 보면 걔네들은 약간 좀 예방적인 목소로 좀 더 쓸 수 있다는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다음에 우리가 흰자가 충혈되고 그다음에 자극되면 흰자가 붙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했죠. 결막 [음악] 부정이라고 하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냉찜질이에요. 냉찜질. 그래서 인공눈물은 일부를 좀 냉장고에 넣어 놓으라 그래요. 알러지를 좀 갖고 있는 분들은. 혹은 처방받는 안약을 전체를 다 차갑게 쓰시는게 사실 [음악] 맞습니다. 알러지 환자분들은. 그래서 필요할 때 차가운 인공눈물을 넣거나 [음악] 뭐 전 급하면은 뭐 차가운 음료수나도 사서 이렇게 대고 있거나 그렇게 하면 사실 증상이 줄거든요. 그래서 좀 더 빠른 증상 경감 효과를 갖고 싶다. 그러면 저희가 이제 스테로이드 점환지를 [음악] 같이 쓰게 됩니다. 스테로이드는 어떻게 보냐면 가장 상위 관계 염증 관계를 끊어 버리는 약이기 때문에 [음악] 효과가 빠르죠. 엄청 빠르고 효과가
6:54 어떻게 보면 앞서 말씀드린 그 안약보다 훨씬 좋죠. 근데 스테로이드는 [음악] 항상 그 부작용을 생각하고 써야 돼요. 그래서 그 약을 처방하는 시점에 대해서는 전기 검지를 받으면서 약을 쓰고 [음악] 의사의 지시하에 쓰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젊으신 분들이 이제 렌즈 착용을 많이 할 텐데요. [음악] 렌즈 자체가 이제 알러지 유발 요인이 될 수 있고 그 렌즈 자체에 이제 그 유발 인자들이 부착이 돼서 눈에 결망염을 다할 수 [음악] 있기 때문에 본인이 예를 들어서 특정 계절에 알러지 결망염이 많이 온다고 했을 때 그 계절에는 렌즈 착용을 좀 [음악] 줄이거나 하는게 당연히 도움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눈썹 배열이 좀 안 좋으신 분들이라고 하거나 그런 분들의 알러지가 눈을 비비기 시작하면 [음악] 강막에 상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는 이게 속눈썹이라고 해서 눈썹
7:39 [음악] 방향이 약간 이렇게 위로 된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친구들이 알러지까지 온다 그러면은 한 번씩 좀 얘기해 주는게 좀 도움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원추강막이라는 희기 질환이 있어요. [음악] 그게 있는 환자분들은 절대 눈을 비비면 안 돼요. 왜냐면 비비는 자극에서 악화될 [음악] 수 있고 심해지면 강막이까지 받아야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백재장 수술를 받은 분들도 조심을 해야 되는데 [음악] 검은자 뒤에 눈속 수정체를 제거를 하고 거기 인공 수정체를 넣어 드리거든요. 근데 그 인공 수정체가 특정 [음악] 수정체 낭이라고 하는 것에 고착이 되는데 눈에 그렇게 심한 압력의 변화나 외부적 자극이 가해졌을 때 [음악] 인공체가 들어가 있는 그 주변 구조무들이 약화가 될 수 있어요. 그럼 그 인공체가 떨어지거든요. 이게 눈속으로 떨어지죠. 그러면 이제 쪽 그럼 [음악] 다시 그 눈수 그 수정을
8:24 바꿔키는 큰수술 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사실은 비비는 행위 자체가 눈 자체에서는 사실은 도움되는게 [음악] 사실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뭐 [음악] 쉬운 말로 사람 손이 제일 더럽거든요. 제일 더럽기 때문에 개인 위생 관리하시고 그다음에 요새는 이제 약국 가시면 이게 속눈썹 쪽을 이렇게 좀 청소해 주는 그런 약품들도 있어요. [음악] 그런 걸로 화장을 하신 다음에 지운다거나 야외 활동을 하고 그걸로 이제 눈 주변을 좀 청소를 해 주는 거예요. [음악] 그런 것도 사실은 건조증에도 도움이 되지만 알러지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원래 인공눈물 썼던 환자분이라면은 저는 인공눈물 횟수를 조금 늘려 주는 걸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대신 눈을 씻어내듯이 한 번에 여러 방어 넣으면 안 돼요. 왜냐면은 여기 눈물 샘에서 생성되는 그 눈물 안에도
9:10 알러지에 대응하는 물질들이 [음악] 있어요.데 이제 밖에서 이제 주르르륵 눈을 씻듯이 그 약을 쓰고 오시는 분들이 [음악] 있어요. 그럼 그 눈물 안에 있는 알러지에 대응해야 될 물질들이 같이 씻겨 나가요. 알러지가 더 악화되는 [음악] 경우들이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가능한 한 번에 한 방울 쓰시는게 낫고 그다음에 차단하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저도 안경을 썼지만 이게 눈에 들어가는 인물을 한번 막아주고 바람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음악] 하거든요. 그래서 흔히 말해서 뭐 선글라스 쉰다거나 고글 같이 사이클 같은 거 타시는 분들 뭐 야외 활동을 할 때 그런 걸 잠깐 착용해 주는 건 당연히 [음악] 도움이 될 거 같고요. 알러지 결망이 환자분들 별로 사실 대수롭지 [음악] 않은 질환이다라고 이해하실 수도 있는데 어 몇몇 알러지 결망염 질환구는 시력에도 사실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음악] 눈에 이제
9:55 가려움증이나 충열 눈급등의 증상이 생기시면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증상 경감을 위한 [음악] 치료를 받으시는 걸 권장을 드리고요. 그래서 환자분들의 이제 봄철, 눈 건강 관리에 [음악] 하나의 도움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