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만 깨닫는 가장 가성비 좋은 사회생활ㅣ대외비 EP.28”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사회성 진짜이 사람 진짜 하수다. >> 성과급 처리되면 사실 그 성과급에 해당이 되지 않는 직급들이 있을 거잖아요. 있던 말던 야 얼마 받았냐? 한 장이냐? 약간 이런 식으로 내가 더 드러나고 싶고 중심에 있고 싶고 AI 관점을 보면 AI가 아첨을 해야만 하는 사람은 살성이 없는 거예요. AI조차도이 사람한테 아첨을 해야 살아남을 것 같은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 그래도 요거 정도는 챙기면은 반 정도는 먹고 들어간다 하는 가성비 사회생활팁 >> 본부장님이나 사장님 앞에서 것만으로도 제가 생각하는만큼 요만큼이었는데 사람들이 저를 이만큼 보더라고요.네 >> 안녕하세요. 박 업계에 진짜 쓸모 있는 이야기를 담은 대회비의 신화영입니다. 자, 오늘의 주제는 AI입니다. 또 AI야? 나 잘 쓰고
0:46 있는데 일의 능률이 훨씬 올라갔는데. 하지만 또 한편에서는 AI 때문에 실제로 인원 감축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통채로 부서가 날아가고요. 지침되면 아, 내 자리는 과연 괜찮을까?이 불안을 느끼게 되죠. 자, 그래서 오늘은 절대 말해 주지 않는 AI 시대 직장인의 생존 대회비를 오늘만큼은 낱낱치가 아니라 아주 잔인하게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세 분 도끼 장전 되셨나요? 저는 저는 됐습니다. 상대적으로 제가 직장 생활을 가장 최근까지 한 사람인 거 같기 때문에 >> 그러면은 세 분 일단 간단하게 자기 소개 아주 도끼 있게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 저는 무려 10년간이나 회사를 다니고 지금은 무빙터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동수입니다. 반갑습니다. >> 네, 반갑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15년 정도 데이터
1:31 분석하고 갑자기 교수도 했다가 강의도 했다가 방송도 하는 IT 커뮤니케이터 김덕진 소장이라고니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경영자를 돕고 있는 경영 컨설팅 회사 가인지 대표 김경민입니다. >> 실제로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분위기가 조금 뒤숭한 거 같아요. 일단 주식 열풍 있고요. >> 엄청나죠. >> 네. 탑승을 했느냐, 언제 탑승을 했느냐에 따라서 분위기 많이 다르고요. 또 AI 포모가 겹치면서 뭐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할 것 없이 사무실 분위기가 좀 엄청 어수선해졌다고 들었습니다. >> 네. 약간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주식하고 AI가 조금 다른게 주식 같은 경우는 그래도 아 나는 안 해야지 안 봐야지 하면은 그래도 좀 눈을 감을 순 있잖아요. 근데 AI는 요즘에 남호서 어디를 가든 AI AI 하니까 이거는 그냥 내가 뗄려야 뗄
2:17 수 없는게 되는 거 같아요. 지금 통계들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실제 일하시는 분들이 이미 절반 이상이 AI를 쓰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렇다는 거 이제 쓰는 사람보다 안 쓰는 사람이 적고 내 옆에 사람은 AI 갖고 뭐 해 가지고 막 생선이 올라간다. 심지어 퇴영도 일찍한다 이러고 있는데 나는 모른다라고 하면 거기서 이제 보이지 않는게 아니라 이제 보이는 격차가 생겨 버리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최근에 이제 직장인 분들이 아 나 AI 웃으면 어떡하지? 막 이런 이야기들이 실제로 좀 들리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현상들 때문에 사실 좀 뒤숭숭하잖아요. 싱숭생숭하고. 근데 그럼에도 회사가 돌아가려면은 일을 해야 되잖아요. 자, 그렇다면 여기서 좀 가장 피해 보는게 착실히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들. 왜냐면은 그 일에 그 베큐이 생기잖아요. 그럼 그건 누군가는 채워야 되는 거잖아요. 사실 이것도 조금 차별 아닌 차별이잖아요.
3:03 현장에서 보셨을 때 A급 인재, B급 인재로는 좀 약간 그 결정적인 차이가 있을까요? >> 회사에서 A급 하면 스스로 성과를내는 사람. 매부를 두면 일을 잘하고 자기가 주변에 불까지 붙이는 사람. 우리가 B급 인재라고 하면 티목으로 일할 때로 성과내는 사람. 이렇게 정의를 내리거든요. >> B급을요. 나쁘지 않은데. 예. >> 그렇죠. B급 나쁘지 않습니다. C급은 다른 사람의 열정도 불꺼버리는 사람. 우리가 이렇게 이제 C급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뭐예요? >> 빨리 내보내야 될 사람. >> 거의 약간 낙인 찍힌 거죠. 네. 저는 이제 AI 도구 관점에서의 인재를 쓸 때 이런 사람은 좀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대기업에 이미 그런 사람들이 있거든요. 회의를 위한 회의만 잘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일에 대한 답을내는게 아니라 야, 이거 하려면 뭐여? 자, 얘기해 봐. 그러면서 이제 얘기만 하고 본인은 답을 내거나 내용을 얘기는
3:49 하진 않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냥 운영만 하는 겁니다. 근데 예전에는 이런 사람이 그래도 좀 있으면 회사가 큰 기업에서 어쨌든 커뮤니케이션까 좋다라고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거나 오히려 그럴 때 되게 사람들이 싫어했던게 불만 많은 사람 되게 싫어했거든요. 근데 저는 아이러니하게 앞으로 AI 시대에는 불만 많은 사람이 A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불편한게 있고 세상에 불만 있는 사람이 예전에 조직에서 제 뭐야 그랬는데 불편한 거 불만을 AI한테 던지면서 이거를 해결하고 싶다라고 하면 AI가 안을 던져 주니까 오히려 이런 시대로 갈수록 A급 인재로 살아남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좀 AI 도구 때문에 변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냥 자기가 이제 자기 생각 없이 운영만 하거나 관리만 하는 사람의 AI 시대는 가장 어떻게 보면은 극단적으로 필요가 없어집니다. 왜냐면 AI가 그걸 잘해요. >> 그렇죠. 사실 A급, B급 이걸
4:34 나누는 거 자체가 일반화가 좀 위험하긴 한데 확실히 좀 성과를내는 거에서는 편차가 있잖아요. 어떤 회사든. 그런데 당연히 이상적인 상황이야. A급들만 놓고 성과 높은 사람들 높아서 그냥 일만 쫙쫙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근데 팀을 꾸릴 때 성과가 차이가 다 나잖아요. 약간 하위 성과자 팀에 속해 있으면은 얼마나 그 팀의 성과를 무너뜨릴 수 있나요? 그런 연구 결과 같은 건 없나요? 어떤 조직에서 A급도로 꽉 차 있다가 그 조직에 어떤 이유에서든지 C급이 포함됐다고 가정을 해 보시죠. 그러면 그 C급의 퍼포먼스를 다른 사람들이 채우기 시작해 합니다. 초기에는 그것이 그 C급을 일부 잘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지만 C급은 핵심이 뭐냐면 주변 사람들이 열정을 불러 놓어줘도 잘 안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손해 감정이 작동하기 시작을 해요. 이제 팀장이
5:19 그 시급에 피드백을 하다가 포기를 하게 되죠. 레포트이 정도면 됐네. 이게 이제 주약이 되는 건데 옆에 있는 일 잘하는 사람이 봤을 때 어 저 정도면 통과가 되네. 내가이 정도 노력할 필요는 없겠네 하면서 점점 퍼포먼스가 하향 평준화 돼요. 결과적 그 팀의 A급들부터 먼저 이탈하기 시작합니다. 그래 결과적으로는 회사에가 보면 어떤 팀은 그냥 어두워요. 그 팀은 어차피 회사도 와라. 중요한 일은 안 줘. 그리고 이제 회사에서는 그렇게 사람들을 모아 놓기도 하죠. 이런 경우가 있는데 굉장히 슬픈 일입니다. >> 근데 또 되게 공교롭게 그분들 다 착해. >> 뭔지 아시죠? 그 >> 어떻게 아셨어요? 결과적으로 보면 그 팀에는 착한 무능력들만 남게 되는 거죠. >> 실제로 이제 관련된 연구 중에 A급 아홉 명이 있는데 B급 한 명이 딱 섞였다라고 하면 그 한 명 때문에 전체 성과가 3, 40% 수준까지
6:05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연구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이름바 베드 애플 배드애플 나쁜 사과 좀 더 극단적으로 썩은 사과 >> 저는 저도 이제 제가 아 내가 회사 생활을 그래도 하면서 우리가 쉽게만 아이 사람은 진짜 별로야라고 했던 사람은 저 같은 경우에는 진짜 관심 없는 사람이었던 거 같아.이 이 사람은 내 성과에도 관심이 없어. 아이 뭐 B를 주던 C를 주든 상관없어. 그 내 레퍼런스에도 내 평판에도 관심이 없어. 네가 날 뭐라고 하든 난 모르겠다. 내가 이길를 간다야. 그러니까이 사람은 평가가 나오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본인 스스로는 이것이 진짜 직장 생활을 잘한 길이다라고 믿고 그렇게 이야기를 후배들한테 이제 해 주는 거예요. 그니까 뭐냐? 야 직장생활 어차피 해 봐야 월급 똑같이 나오니까 대충 대충해 설렁설렁해. 요렇게 해가지고 그 생각을 밑으로 이제 신입사원들한테 또 그런 얘기를 하는 걸 봤는데 와 이거는 진짜 최악이다.
6:51 >> 사기가 뚝뚝 떨어지는데요. >> 오직 주식만 제 관심 있나? 이거는 사실 사회성의 문제잖아요. 약간 인성의 문제기도 하고 사회성의 문제잖아요. 근데 정말 재밌는게 AI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은 앞으로 고평가될 측성은 뭐냐라고 했을 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히려 인간 관계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대응하는 그 사회성이 훨씬 더 중요해질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우리가 기계랑 경쟁을 하면서 사회성이 더 중요해진다는 건데 저 오늘 도끼 충전했으니까 자 사회성 진짜이 사람 진짜 하수다. 아 >> 아 >> 딱 느껴지는 순간 언젠가요? >> 아 나 그럼 나 생각난 거 있다. 저희 회사에 있는데 어떤 팀자님이 전화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소리 치고 그럴 수 있잖아요. 막 소리 치더니
7:36 그 전화기 수하기를 바닥에다 막 이거 여기를 막 쳐. 누가 보던 말던 그러면서 너네한테 한 거 아니다. 약간 이런 거지. 나는 여기에 화를 다 풀고 이제 애들 팀먼드 막 다 긴장하고 막 있는데 자기는 휴너희들한테 한 거 아니라고 얘기했으니까 난 이제 괜찮은 거야. 나 나쁜 사람 아니야. 약간 이런 느낌. 아, 이거는 진짜 쉽지 않다. 그런 걸 이제 AI 관점을 보면 저는 이제 그런 거 >> 같아요. 너무 궁금하다. >> 아니, AI가 아첨을 해야만 하는 사람인 살성이 없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이냐면 AI조차도이 사람한테 아첨을 해야 살아남을 것 같은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내 AI가 나에게 야첨을 너무 많이 한다. 사실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저는 이제 경영자들을 굉장히 많이 만나는 사람인데 중소기업의 경영자분들을 만난다 하더라도 이른바 사회성이 좋은 분들이 있고요. 이른바 좀 아닌 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전화가 왔어요. 제가
8:22 컨설팅 중이어서 한 선어 시간 전화를 안 받았습니다. 근데 부제 중 전화가 세 통이나 돼 있어요. 근데 문자를 안 보내셨어요. 그럼 이게 지금 어떤 전화일까? 급해서 전화했는데 해결된 걸까? 아니면은 내가이 리턴코를 지금 해야 되나?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저는 전화를 했는데 상대가 안 받았어요. 그럼 사정이 있겠지 하고 문자를 보내 놓습니다. 아, 이런 일로 전화했는데 해결이 됐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급하지 않게 다음 날이나 여유 있을 때 할 수가 있거든요. 이게 요런 경우 보면 조금 아, 이게 너무 자기가 급하다. 상대를 배로하지 않는데 이렇게 느낄 때가 있어요. >> 저 갑자기 딱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회사에 다니다 보면 여러 가지 직군들이 있어요. 직금 말고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외부 사원 이렇게 막 있어요. 그러면 성과급 처리되면 누군가는 성과급을 막 받아 가지고 야 얼마 받으면 이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 그 성과급에 해당이 되지 않는 적급들이 있을 거잖아요. 있던 말던
9:08 야 얼마 받았냐? 한 장이냐? 한 장 약간 이런 식으로 정말 사회성이 없는 거죠. 상대방이 어디에 누가 있고 어떻게 듣고 있다라는 걸 배려하지 않는 사람. 아, 이런 사람은 진짜 야, 이거 얘는 들더라고요. 저도 대기업에서 인사 팀장으로 있을 때 그 신입 사원드를 채용을 하면 연봉을 한 4, 정도 하면 신입사원 때부터 플러스 마이너스 한 10%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한 달 정도 교관으로서 신입사원 교육 참여해 보면이 군이 굉장히 팔팔해요. 기분도 좋고. 근데 한 달 정도 지나면 서로 친해지고 어디 가서 맥주 한잔도 한단 말이죠. 그러면 서로 연봉을깐 거죠. 그때부터는 얼굴이이 어둡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제가 그 친구들 연봉 계약을 일대일로 했기 때문에 얼마지 알거든요. 근데 풍문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이 친구한테 4,300을 줬어요. 근데 5,000으로 소문 나요. 그러니까 자기가 이야기를 하는데 푸풀려서 말합니다. 이게 내연봉이 4,300이다. 그러면 5,
9:53 좀 안 돼. 이렇게 말하지 정확하게 말 안 해요. 부풀려서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사회성이라고 하는게 뭐냐면 방금 이야기하신 것처럼 내 관점에서 보는게 아니라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려해서 행동하는게 우리가 사회성이라고 하잖아요. 그걸 잘 고려하지 않는 거죠. 그냥 내가 더 드러나고 싶고 내가 더 존중받고 싶고 중심에 있고 싶고 이러는 거죠. >> 그럼이 대화를 조금 확장시켜서 그래도 요거 정도는 챙기면은 좀 그래도 한 반 정도는 먹고 들어간다 하는 그 진짜 실전에서 쓸 수 있는 가성비 사회생활 뭐가 있을까요? 진짜 저도 이게 꼰데스럽지만 정말 정말 아끼는 후배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인사를 잘하는 겁니다.이 이야기를 대중에게 이야기하면 에이 벌써 나와요. 인사하고 끝날 때 감사하고 인사와 감사가 가진 힘에 대해서 조금
10:39 더 중요하게 다루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 역시 인사팀 출신이셔 가지고 엄청 엄청나네. 근데 저도 너무 동의하는게 제가 지금 적었던게 딱 같은 맥락이거든요. 저는 제가 회사 다니면서 내가 가진 능력보다 사람들이 더 좋게 봤었을 때가 언제냐면 동등한 커뮤니케이션을 했을 때인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제가 본부장님이나 사장님 앞에서 어떤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 내가 그와 눈을 마지치고 그에게 질문을 하고 그와 동등하게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얘 일잘러네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 자세와 그 말투와 이런 거 하나의 사람들이 저는 제가 생각하는만큼 요만큼이었는데 사람들이 저를 이만큼 보더라고요. 그래서 동등한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유효한 거 같아요, 저는. >> 그러려면 사실은 기성 세대에서 뭐가 필요하냐면 우리나라가 지나치게 연령 규범이 강합니다. 몇 살이야? 물어봐. 어, 형이네. 이게 나이
11:24 많은 거랑 어른인 거랑 나이 적은 거랑 어린이 거랑 다르잖아요. 나이 많다고 다 지혜롭냐?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기성 세대, 특별히 50,60 세대 관점에서 수평적인 소통을 하는 거죠. 서로가 목적을 위해서 직장에서 모였고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는 거거든요. 근데 인사해야 되는데 어 저 친구가 왜 먼저 고기를 안 숙이지? 이렇게 하고 있고 나는 반말하고 그 사람은 존댓말 하고 있고 그러면요 이게 연령 규백이 강한 상황에서는요 서로가 수평적으로 진짜 자기 실력을 드러내기가 굉장히 어려운 지점이 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저희가 굉장히 좀 전반적인 이야기를 한 거 같아요. 직장 생활에서의 좋은 직원의 조건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이런 기준들이 AI가 도입이 되면서 또 많이 바뀔 것 같거든요. 실제로 AI가 도입이 되고 주변에서 혹시들은 사례들이 있나요?
12:11 저는 이제 실제로 기업들 뭐 강의도 많이 가고 이제 보면 확실한 거 하나는 모든 회사에서 직무라는게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도전이 시작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니까 예전에는 예를 들면 영업증은 영업증, 마케팅은 마케팅 뭐 이렇게 했는데 이제 실제로 그게 AI를 써 봤더니 내가 영업만 할 줄 아는 줄 알았더니 어느 정도 마케팅도 되네 막 이러면서 막 하기 시작을 해요. 갑자기 옆에 있는 팀에서 너 왜 월건하냐라는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을 해요. 그러면 이제 어떤 현상들이 뭐냐면 제일 큰게 뭐냐면 번역이 확 줄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모든 기업들 다닐 때 AI 때문에 어디서 비용이 제일 많이 줄었어요? 그러면은 모든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다 번역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두 번째는 또 AI가 그렇게 들어오다 보니까 이제 서로가 AI를 쓸 거라는 걸 전제하고 프로젝트의 시간을 잡아요. 이게 전 제일 큰 변화라고 봐요. 예를 들면 예전에는
12:57 디자인을 하더라도 예전에는 맡겨서 한 3주 주 어느 순간부터는 3일 안에 되죠.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사람은 AI를 잘 쓰는 사람을 보고 있던 싼 사람들이 저 AI 쓰는 사람 반칙 아니에요? 이렇게 질문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로 정말 기업 안에서는 혼동과 혼란이 있고 예전하고 다르게 비용 구조가 확 거의 막 심지어 영하나씩이 빠지고 있고 막 이런 변화들이 막 지금 야 막 일어나고 있는 이런 걸 좀 많이 느끼게 되죠.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융 회사를 다녔단 말이에요. 금융 회사 같은 경우에 보안이 굉장히 철저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최근에 만나고 있는 뭐 스타트업 다니시는 분들이나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오히려 AI를 활용해 갖고 막 엄청나게 이걸 효과적으로 쓰고 있는데 오히려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인프라가 워낙 잘 갖춰져 있고 보안 때문에 사용하지
13:43 못하는 분들은 개인적으로만 AI를 쓰고 회사에서는 적용을 못하는 거네요. >> 지금 말씀하신게 정말로 그대로 지금 기업에 가면은 현상으로 다 나타나고 있는 건데요. 예를 들면 앞서서 말씀 주셨던게 우리가 말하는 대기업이나 금융권이 AI을 못 쓴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다 씁. 요거예요. 전 세계적인 용어가 하나 있어요. 섀도우 AI라 그래. 섀도우 AI. 쉽게 말하면 예전에 몰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몰. >> 아, 몰. >> 예. 섀도우 AI 쉽게 말하면 몰 AI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못 쓰니까 핸드폰으로 회사에 일을 한다거나 노트북을 하나 더 가져와 가지고 거기서 작업을 하는데 그게 그러다 보면 뭐가 생기냐면 오히려 보안을 갖춰 놓은 상태에서 AI를 쓰면 어떤 거라는지 어차피 회사가 추적이 되잖아요. 근데 이거는 몰래 하니까 이제 처음에는 분명히 그분들이 다 아 이거 내 개인용으로만 쓸 거야
14:29 하다가 어느 순간에 회사 모니터에 있는 문서를 찍기 시작해요. 지금은 찍어도 얘가인지를 잘하니까 개인의 계정에서 오히려 귀엽게 막 나가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보안 이슈가 커지고 있는게 지금의 상황 하나고 두 번째는 지금 아주 재밌는 이슈 하나가 이게 이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건데 내가 만든 프롬프트는 누구 것인가라는게 이제 실제 싸움이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AI를 잘 쓰려면 내가 얘한테 명령하는 방법들이랑 노하우가 있을 거잖아요. 근데 회사에 있는 한 직원이 AI로 그림을 엄청나게 잘 만드는 거예요. 영상을. 그러니까 이거를 갖고 팀장님이 야, 이거 네가 만든 거 좀 공유 좀 해 줬으면 좋겠어라고 했는데이 팀원이 공유를 안 해 주는 거예요. 자꾸 >> 나의 지적 재산권 같은 느낌인 거잖아요. >> 제가 이거 배우려고 주말마다 공부하고 제가 한 건데 이거를 왜 무료로 줘야
15:15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게 온라인 코미에서 이런 현상들이 실질적으로 좀 일어나고 있다. 근데 사실 이런 거를 종합해 봤을 때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양이 훨씬 더 많아졌고 비용도 줄었고 그럼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건데 실제로 이게 직결되지는 않죠. 그니까 이게 조직 전체에 되게 큰 흐름의 변화가 될 수밖에 없는게 저는 지금의 AI 변화를 냉정하게 제일 쉽게 비유할 수 있는게 방송국이 무너지고 유튜브 시스템이 온 거랑 저 되게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의 방송국들도 상황이 안 좋은 것들이 있는데 왜 그럴까 생각하면 저희가 찍고 있는 프로덕션만 해도 마찬가지인 거죠. 예전에는 카메라가 저희 앞에 여섯 대가 있으면 적어도 한대 한 명씩의 감독님이 다 붙어 있었잖아요. >> 조명 지미집 감독님 좀 스케일 자체가
16:01 다르긴 하죠. 그러다 보니까 아시겠지만 유튜브라고 하는 제너레이션으로 넘어올 때 방송국에서 컨텐츠를 만드시는 분들이 거기서의 적응이 어려웠던 거죠. 왜냐면 적어도 방송은이 정도는 만들어야지라고 했던게 갑자기 유튜브로 오니까는 막 단가가 10분에 오내 훅 떨어졌잖아요. 그러다가 다시 이게 올라온 거지 처음에 이게 극도로 떨어졌던 상황이 있었거든요. 저는 지금 AR 쓰는 전 세계가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회사라는 건 적어도 우리가 말하는 화이트 컬러나 사무직은 이런 구와 이런 시스템이 있어야지였는데 갑자기 새로운게 탁 떨어진 거죠. 그럼 이제 그 새로운 거를 갖고 우리가 말하는 완전히 새로운 프로덕션이 생기면서 그런 새로운 문법을 아는 사람들이 새로운 조직을 만들고 있는게 요즘에 좀 보여요. >> 그런 면에서 본다면은 저는 오히려 약간 중장년증 있죠. 지혜와
16:46 아이디어가 있는데 약간 그 기술적인 문법에서 좀 서툰 사람들이 오히려 조금 빛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좀 꾸준히 했거든요. >> 동의하고요. 제가 여기다가 지금 메모를 어떻게 해 놨냐면 예전에는 부지런한 사람하고 똑똑한 사람 있으면 무조건 똑똑한 사람이 무조건 이겼거든요. 왜냐면 얘가 일을 시켜도 빨리 하고 일을 하는 시간도 적고 그니까 야은 수상 줄 필요도 없고 모든게 완벽했는데 지금 제가 생각해 보면 이제는 부지런한 사람이 더 빛이 날 수 있다는 생각이 왜 드냐면 똑똑한 사람도 있고 부지런한 사람도 있는데 둘 다 똑같이 엄청 똑똑한 친구가 생긴 거예요. 엄청 똑똑한 친구가 생겨서 부지런한 애는 나는 시간만 되면 더 하고 싶은데이 똑똑한 친구가 방법을 다 알려줘. 그러니까 이제 얘는 똑똑하게 부지런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거고 빛이 나는 거예요. >> 그니까 기술을 처음 배웠는게 사실
17:32 굉장히 쉬워졌죠. 예전에 뭐 486 컴퓨터 >> 아시나요, 여러분? 요즘에 클로드 코드 보면 GW 베이직 생각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MS도스 생각나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 근데 점점 그 기술의 진입 장벽은 낮아질 거 아니에요. 정말 쉽게 쉽게 쓸 수 있는데 그 문법을 익힌다면은 저는 이제 4, 50대, 5, 60대 그분들의 지혜가 조금 더 빛날 수 있지 않을까? 그니까 이게 세대간 이야기하는게 참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요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다리 걷어차기가 양쪽에서 다 일어났다. 자산에 거어차기가 있었고 직업에 걷어차기도 있다. 왜냐면 AI를 잘 쓰는 사람은 AI에게 무엇을 시켜야 될지 그 안을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시킬 수 있습니다. 무엇을 시켜야 될지 아는 사람은 시니어들이에요.
18:18 근데 2030 세대는 해당되는 직군에 대해서 무엇을 물어보고 얘가 어떻게 추론을 해서 가져올지에 대한 상상력이 아직 좀 필요해요. 그러다 보니까 직장에서 주니어들을 안 뽑고 40, 50 세대들 과거에 이제 명태하고 뭐 이랬는데 이분들이 열심히 주말에 코드를 배워요. >>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되게 공감해요. 그래서 강의 때마다 무슨 얘기하냐면 AI 잘 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잘 쓸까요? 일 많이 시켜 본 사람이 잘합니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일을 많이 한게 아니고 일을 많이 시켜 본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시니어가 거기서 차이가 뭐냐면 시켜본 결과물을 받았을 때 그 결과물이 대략 몇 점짜리인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이 능력에서 차이가 나는 거죠. 그게 정말 큰 거 같아.이 >> 능력에서 차이가 나니까 AI가 100점짜리가 아니라 8, 90점짜리를 갖고 오면 야, 이걸 이렇게 고치면 되겠냐라고 또 말로 시키면 되니까 그 능력 때문에 되게
19:04 좋아지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럼 20대는 어떡하냐 이럴 수 있잖아요. 20대도 방법이 있습니다. 20대는 오히려 일을 A한테 빨리 많이 시켜 보면 돼요. 무슨 말이냐? 예전에는 내가 일을 시키는게 물리적 시간이 필요했어요. 내가 어떤 일을 팀에 시키면 그 팀이 일을 해 오는데 적어도 여러 사람이 해야 되니까 며칠이 걸리거나 몇 달이 걸렸단 말이에요. 근데 A테 시키면 그 결과가 짧게는 몇 분 길게 해도 한 몇 시간 안에 나온단 말이죠. 그렇다면 진짜 거기서 부지런을 가지고 20대가 하고 싶은 거를 자기가 직접하는게 AI한테 계속 시켜 보는 거예요. 그러면 실제 시키는 방법들에 대해서 아 이렇게 시키면 되겠구나라는 경험을 쌓울 수 있고요. 두 번째로 AI가 지금 똑똑해질수록 오히려 최근에는 편견이 없는 사람이 AI을 잘 쓴다라는 식으로 변화가 되고 있어요. 오히실 이게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일인데 우리나라의 한
19:50 게임회사로 기억하는데 거기에서 바이브 코딩이나 AI 코딩을 시키는 대회를 했어요. 근데 어떤 사람이 이론이 빵점인 거예요. 그런데 실제로 그분이 3등을 했어요. 실습만으로. 어떻게 했냐면 그분은 모르니까 그냥 A한테 다 물어본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면 나 이런 거 하고 싶은데 나 이거 모르거든. 야, 이거 네가 해 볼래? 그거를 그냥 아무 평견 없이 AI 그냥 싹 다 물어본 거예요. 그 결과가 꽤 좋으니까 실제이 사람이 이론이 빵점임에도 3등을 줬다는 거죠. 젊은 세대들도 내 시간을 압축적으로 AI랑 꽤 많이 대화를 하면서 익히면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럼 이거랑 연관에서 아까 예전에는 똑똑한 사람이 좀 회사 내에서 유능하다고 인정을 받았다면 지금은 그 판도가 바뀌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렇다면 AI 시대 진짜 무능한 사람의 특징은 뭐가 될까요? >> 저는 무능한 사람은 내가 모른다라는
20:37 걸 모르는 사람. AI가 심화될수록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는게 되게 커질 건데 AI가 정답을 만들어 주는게 내 지식인냥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라는 거예요. >> 그러니까 우리가 말한 어설프게 아는 것들. 예를 들면 AI로 컨설팅 보고서를 뚝딱 만들었어요. 그럼 이거 내가 만든 거야라고 하면서 검토 안 하고. AI가 만들어 준 결과물을 내가 아는 지식에서 나온 것처럼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게 누적이 되게 되면 그러다가 이제 큰 사고가 나는 거거든요. 결국에 계속 배우는 사람은 살아남을 거고 모르는 걸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그 안에서 이렇게 무능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 결국에는 이제 약간 살아남기 위한 전략들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직장을 다니고 계신 직장인 분들 5년 후에도 나의 능력이 높은 가치 평가를 받는
21:23 그런 사람이 되려면 지금 어떤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 어떤 직무와 상관없이라도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된다. 내가 5년 후에 이직을 했을 때 상대방 경영자가 물어봤을 때 뭘 아느냐를 물어보는게 아니라 당신 뭐 해 봤냐? 뭔가 질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본게 있냐? 이건 물어볼 겁니다. >> 예. 시반이 뭐가 있을까요? 뭐 농사 이런 건 아닐 거 같아. >> 제가 쇼핑몰 예를 한번 들어보죠. 쇼핑몰을 내가 AI를 이용해 가지고 희깔하게 만들었다 이런 건 관심 없어요. 그래서 그 쇼핑몰을 이용해서 AI를 많이 썼든 적게 썼든 뭘 만들 수 있었던 결국은 네가 신제품 출시해서 얼마 팔아봤는데 그 과정에서 네가 공장 몇 개를 확인했는데 요거 물어볼게 분명하거든요. >> 저는 되게 그냥 심플하게 우리 신화형 아나운서처럼 스피치를 배워야 된다. 말을 잘해야 된다. 그리고 톤이 중요하다. 정말이에요. 왜냐면 요즘에
22:08 시험도 실은 대학에서 계속 연구를 많이 하고 논의를 하는게 과연 우리가 지금 보는 시험에 의미가 있을까 이런 얘기를 해요. 왜냐면 아시겠지만 요즘에 이제 AR, VR 안경 끼고 이렇게 보면은 시험 문제를 이제 실시간으로 풀어 준단 말이에요. >> 범수 잘 맞아요. 엄청 잘 맞아요. 예. 그래서 이제 진짜로 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아시겠지만이 화술이나 화법이라는 건 어느 시대가 되든 인간과 인간이 있을 때 결국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은 가장 큰 매력이라고 봐요. >> 5년 후든 지금이든 사실은 우리가 삶을 사는 걸 보면 사실은 우리가 행복하게 삶을 사는 거잖아요. 무엇이 행복한가와 좀 연관이 있는 거 같아요. 5년 후에도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오늘 하루도 우리가 행복해야 되잖아요. 근데 우리가 언제 행복하냐? AI 잘 쓸 때 행복하나? 뭔가 답을 얻었을 때 행복하나? 그거 아닌 거 같아요. 두 가지죠. 사람은 자신의 성취를 경험할 때 행복하고 두
22:54 번째 다른 사람과 좋은 소통의 관계를 형성했을 때 행복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너무 미래에 오늘의 나를 매몰시키지 말고 또 동시에 오늘의 하쿠나마 맡았타 하다가 내 본부분을 또 잊어서도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제가 권하지고 싶은 것은 작은 성취나 작은 성공이라도 물리적인 세계 속에서 자꾸 경험해 보는 거.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면서 미래에 어느 순간 되면 그것이 모여서 아, 내가 지난 5년 동안 여러 가지 경험해 봤다. 요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 자, 오늘은 저희가 AI로 인한 직장 생활 내의 변화 그리고 이로 인해서 변화되는 인재상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저희 다음 시간에 실제로 AI를 어떻게 쓰면은 내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지 실전적인 꿀팁을 가지고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23:39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