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에서 상위 0.1% 부자가 된 슈퍼리치가 알려주는 돈이 모이는 생각과 습관ㅣ이하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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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언어의 중요성과 그것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언어는 개인의 현실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언어 사용을 통해 삶의 습관과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언어가 삶의 기울기를 결정한다.
  • 긍정적인 언어 사용이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

언어의 영향

우리의 삶이 매일 동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미 형성된 삶의 기울기 때문입니다. 이 기울기를 만드는 핵심은 우리의 언어입니다. 목소리, 몸짓, 눈빛이 집합되어 무형의 자산이 되고, 이는 금융이나 부동산 자산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하영 작가 소개

이하영 작가는 '마른 운명을 데려온다'는 책을 출간하며, 낮에는 성형외과 의사로 활동하고 밤에는 글을 쓰고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그는 의사들 간의 소통 부족 문제를 언급하고, 성형수술로 바꿀 수 없는 인상은 결국 언어로 형성된다고 강조합니다.

언어 습관과 소통

의사들은 자신의 전문 용어에 집착해 소통을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언어를 통해 인상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언어 습관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생각과 언어의 관계

말은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는 도구이며, 말투는 무의식적으로 형성됩니다. 우리의 무의식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언어 습관 역시 변화하고 결과적으로 삶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삶은 결국 습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의식의 변화 방법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무의식에 씨앗을 뿌리며, 이 씨앗이 자라며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형성합니다. 긍정적인 언어 사용은 우리의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긍정의 언어 사용

긍정의 언어를 쌓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로 인해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긍정적으로 변화합니다. 이하영 작가는 하루에 수십 번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하며 긍정적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어린 시절의 영향

어린 시절 환경과 교육은 성인이 되었을 때 삶의 방향성을 결정짓습니다. 이하영 작가는 자신이 가난하게 자란 경험을 통해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깨닫고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부의 개념

부는 단순히 돈의 양이 아닌, 여유와 나눔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비워내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는 점을 설명합니다.

훈련된 감사의 힘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가 아닌 자신의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자주 감사하는 마음을 품는 것이 성장을 촉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공통된 인간의 본능

두려움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입니다. 이 두려움이 비교를 낳고, 부정적인 감정을 만들어냅니다. 대신 만족과 감사를 통해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결론: 오늘의 행복

행복은 오늘 지금 순간에 느끼고, 미래의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중시해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언어의 중요성과 긍정적인 언어 사용이 우리의 삶을 형성한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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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우리의 삶이 늘 똑같은 것으로 떨어진 이유는 이미 우리가 기울어진 삶의 운동장에서 활동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 기울어진 삶의 운동장을 만드는 것은 어떤 우리의 DNA라든지 어떤 부모라든지 나의 어떤 재능이나 어떤 능력이나 어떤 의지나 열정이 아니고 그 삶의 기울기를 만드는게 바로 이게 언어예요. 목소리, 몸집, 눈빛, 유튜브 이런 것들이 결국 나중에 큰 무형의 자산이 될 거 같고 그 무형의 자산들이 결국에 다시 돌아와서 나의 어떤 금융이나 부동산 자산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 그렇죠. 너무 너무 농가합니다. >> 원장님한테 돌발짐을 하나 드리면 >> 저의 언어에는 어떤 걸 고쳐야 될까요? >> 터보님은 이런게 있어요. [음악]

0:46 >> 아, 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네. 처음 뵙겠습니다. 제가 유튜브에서도 봤었고 >> 다른 채널에서 막 몇백만 터진 영상 됐었는데 예. 이영 원장님 네네. 되게 많은 콘텐츠를 하고 계신데 자기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어, 안녕하세요. 이하영 작가입니다. 제가 이번에 마른 운명을 데려온다라는 책을 출간을 했거든요. 낮에는 얼굴 살 관련된 진료를 하고 있고 저녁에는 집에서 책을 쓰고 시집을 쓰기도 하고 주말에는 강연이나 특강을 하거나 아니면 주말 저녁에는 또 유튜브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저도 너무 궁금한게 제 주변에도 성역과 원장님들 되게 많은데 책도 쓰고 유튜브도 하고 이런 분들이 별로 없거든요. 뭐 계기가 딱히 있으세요? 아시겠지만은 의사가 의사 소통을 가장 못 합니다. 왜냐면 의사들은 자신의 오음에 대한 집착이 있어요. 집착을

1:33 넘어서서 그 오음에 대한 신념, 믿음에 대한 고집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의사들이 의사 소통을 잘 못 해요. 그래서 저는 환자들과 소통을 하면서 좀 많이 들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환자들과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우리가 성형이라는게 성형을 통해서 사람의 얼굴을 바꿀 수가 있지만은 사람의 인상을 바꿀 수는 없거든요. 근데 우리가 딱 누굴 처음 봤을 때 우리 마음에 각인되는 것은 얼굴이 아니라 외모가 아니라 인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인상을 좋게 하는 것은 결국 수술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말이라는 것은 쉽게 사라지는 소리가 아니고 우리 귀에 들어와서 우리 마음에 밭에 뿌려진 씨앗이거든요. 그 씨앗이 자라서 마음의 숲을 이루게 되고 그 마음의 숲에 부는 바람이 우리의 생각이고 우리의 감정이고 우리의 느낌이거든요.

2:19 그 생각 감정 느낌이 우리의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 말은 뭐다? 우리의 말이 우리의 현실을 만드는 거고 그 현실이 우리의 말을 통해서 바뀌어진다면 결국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런 것들을 살아가는 어떤 삶의 진실 이런 것들을 알게 돼 가지고 그런 것들을 최고로 엮게 되었습니다. >> 그럼 원장님은 이런 언어 습관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언어 습관이 세속적인 의미에서 사회적으로 뭔가 뭐 퍼포먼스를 더 잘 낸다든가 >> 아니면 뭔가 좀 더 많은 불을 싸울 수 있게 한다든가 이런 거는 연결이 돼 있다고 보세요. >> 말이라는게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말이라는 것은 생각에 전달하는 도구이자 그 도구를 어떻게 잘 전달하는지 그 말투라는게 있거든요. 결국에 우리 말이라는 생각에 우리의 감정과 느낌을 닿는게 말투라는 건데이 말투라는 것은 내가 스스로 조절할 수

3:05 있는게 아니에요. 우리 말이라는 것은 내 생각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투라는 것은 우리 무의식 우리 마음에서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우리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람이 습관적으로 한 말투 있지 않습니까? 뭐 토님도 하는 말투라든지 일상의 언어라든지 내가 무심구 뱉은 말이라든지 그러한 일상의 언어와 무심구 뱉은 말들이 자주 쓰는 문장이 되다 보면 그 문장이 나만의 언어가 되는 거거든요. 나만의 언어라는 결국 나의 무의식,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그건 내가 알아차릴 수 있는게 아니에요. 결국 우리의 말이라는 것은 생각에서 나오지만 우리의 말투는 무의식에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우리의 무의식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따라서 나의 말투가 달라지는 거고 나의 말투가 달라진다는 것 나의 말의 습관이 달라지는 거고 나의 말의 습관이 바뀌게 되면 나의 삶의 습관이

3:51 바뀌는 거거든요. 왜? 삶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말투가 바으로써 나의 삶의 습관 결국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원리까지 이야기된 거예요. >> 그러면 그 말이 이제 상호 작용을 전 하는 걸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무의식을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말이 무의식을 반영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말을함으로써 무의식이도 형성된 거 같기도 하거든요. >> 그럼 원장님은 그걸 어떻게 바꿔 오셨어요?맞. 결론적으로 우리 말이라는 것은 공에 사라진 소리가 아니거든요. 말은 소리가 아니고 의미를 담은 에너지고 그 에너지는 가장 많이 들리는 곳이 나의 귀 자잖아요. 그래서 나의 언어가 나의 마음의 밭채 뿌려지는 씨앗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씨앗이 자라서 우리 마음의 숲을 이루게 되는데 그 마음의 숲을 우리가 언어의 숲이라고 하거든요. >> 그럼 긍정적인 언어를 많이 쓰게 되면

4:38 현실도 바꿀 수 있다. >> 그렇죠? 그거는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 이미 그런 현실로 드려나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의 어떤 마음의 숲은 그 숲이 가지고 있는 렌즈가 있거든요. 우리가 노란색 렌즈를 끼면 세상은 노랗게 보이잖아요. 그리고 결핍의 렌즈를 끼면 가난한 세상이 보이고 어떤 풍유의 렌즈를 끼면 부자의 세상이 보이거든요. 피 가지고 있는 그 채색도 그걸 렌즈의 색깔이라 그러는데 그 렌즈의 색깔이 우리가 세상을 본 관점이 되는 거고 우리 관점을 따라서 우리는 세상을 인식하고 그대로 창조한 힘이 있는 거예요. 그럼 그 숲을 잘 가꾸려면 뭐 꾸준히 책을 많이 읽어야 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어 기본적으로 자신의 언어를 긍정의 언어를 많이 쌓아야 되는 거고 그 긍정의 언을 많이 쌓아서 긍정의 숲을 많이 만들어야 되고 그 그렇게함으로써 내 생각과 감정과 느낌을 늘 긍정적으로 만들면서 긍정의 말을 많이

5:24 하면 좋아지는 거예요. >> 원장님 평소에 그렇게 많이 하세요? >> 저는 항상 긍정의 말을 많이 해요. 감사합니다를 하루에 100번합니다. >> 아 진짜요? 누구한테요? 제가 출근하기 전에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50분 딱 시작하고 하루를 시작해요. >> 저희는 출근할 때 이제 직원들 이제 코디들 있을 때 안녕하세요 보다는 감사합니다라고 시작을 해요. 그리고 수술 끝났을 때 수고하셨습니다가 아니라 무사히 수술을 끝냈음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한 100번 정도 하거든요. 그러면 반드시 한 100번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게 되면 한 열 번 정도 감사한 일이 생기는 거 같아요. 하루에 권을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신 분은 처음 보고 있습니다. >> 아, 그래요? 한번 해 보시면 별 거 아닌데 그 별 거 아닌 변화가 인생의 전부가 되는게 우리의 삶이잖아요.

6:11 한번 해 보시면 알게 될 거예요. >> 아니, 원장님하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심리 상담사와 [웃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장님 유튜브 나온 걸 좀 찾아봤어요. 다른 영상들도 좀 봤는데 어릴 때 환경이 되게 어려우셨다고 들었는데 그 어릴 때 환경을 좀 이야기해 주시면 어떨까요? 저는 그런 생각 많이 해요. 우리가 어릴 때 어떤 환경이라든지 어릴 때 교육 이런게 정말 중요하잖아요. 근데 제일 중요한 것은 교육 같아요. 내가 어떤 환경에 산다 하더라도 그 환경 속에서 내가 어떤 교육을 받는지에 따라서 그 환경과 교육을 합쳐서 우리가 경험이라 그러는데 그 어릴 때 받았던 교육이 내 어릴 때 경험의 색채를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내가 어릴 때 경험했던 그 색체가 앞으로 살아가데 있어서 성인이 된 이후에 어떤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6:57 그 방향태가 역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릴 때 저는 되게 가난했어요. 이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가난 속에 있다 보면 내가 가난한 줄 몰라요. 그렇잖아요. 나도 가난하고 엄마도 가난하고 친구도 가난하고 친구의 엄마도 가난하다 보면 그 가난이 일상이 되다 보면 내가 가난한 줄 몰라요. 가난은 언제 아냐면 가난에 [목을 가다듬음] 대한 반대 개념을 알 때 쉽게 말해서 부자한 사람들을 보게 되면 내가 가난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돼요. 그래서 실제로 내 제가 가난했다는 것을 느꼈을 때는 제가 어떤 성당을 갔는데 그 성당이 되게 부자 신자들이 많은 성당이었어요. 그 부자 신자들을 보면서 아 난 되게 가난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 그게 언제였어요? 네. 그게 한 여섯 살 일곱살 >> 어 그렇게 이런 나이에 >> 예 이런 나이에 가난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그 전에는 너무 어려지고 사실 뭐 가난의 느낌 잘 모르잖아요. 저도 인생의 첫 기억이

7:43 여섯 살 일곱살 때였는데 그때 성당을 가면서 알게 된 거예요. 그리고 초등학교 때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하영아 부자라는 건 어떤 사람이 있냐면 자 우리 저기 부자 신자들을 봐. 부자 신자들은 우리보다 훨씬 많은 헌금을 내고 기부를 하지 않니? 부자들은 세상에게 많은 나눔과 베품을 실시하는 사람이 부자야라고 정의를 내리셨어요. 그리고 그렇게 나누고 베푸는게 부자의 권리이고 더 중요한 것은 의모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전 어릴 때 용돈이 700원밖에 안 됐어요. 그 700원 중에서 500원은 헌금을 했어요. 너무 아까웠는데도 그 헌금을 하면서 저는 세상에 저의 어떤 장고를 많이 쌓아 놓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하다 보니까 내 세상에 장고가 쌓이다 보니까 그 장고가 나에게 다시 어떤 복으로 돌아오는 거 같았어요.

8:29 >> 어릴 때 어떤 경험과 교육을 받았길래 그때 당시에 좀 어려웠으면 이런 생각을 하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 그 예를 들어서 제 주변에도 어려운 환경에서 잘된 친구들 보면 딱 갈리긴 해요. >> 더 돈을 엄청 추구하고 어릴 때 결핍 때문에 >> 더 이기적으로 변하는 친구들도 있고 막 이러는데 원장님은 반대 갔거든요. 쉽게 말해서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여유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부자라는게 두 가지 부자가 있잖아요. 부자, 거지가 있고 진정한 부자가 있는데 부자, 거지는 돈의 어떤 결핍의 가치를 딱 담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결핍이 더 커지는 거예요. 결핍이 커지다 보니까 돈에 대해서 욕망하게 되고 욕망하면 집착하게 되고 집착하면 괴로워지거든요. 그런데 진정한 부자는 저희 어머니가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여유라는

9:14 것은 비운다는 거잖아요. 그 비움의 가치를 아는 사람. 여유라는 그 한자어가 남을 여자에 넉넉할 유자란 말이거든요. 그 남아 있음에도 넉넉함을 느끼는 사람은 뭐다? 우리가 체험에서 비움을 빼면 남는 거잖아요. 그 남아 있음에 대한 가치. 즉 비움의 가치를 나는 사람이 여유로운 사람이고 그런 여유로운 사람들은 돈이 없어도 풍요롭고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거고 그 여유 속에서 돈이 순환하다 보면 그 사람은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 그럼 부모님의 인생 철학이 많이 스며들었다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말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어릴 때 교육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이유는 그 어릴 때 받았던 어떤 삶의 경험이 앞으로 어른이 돼서 살아가는 어떤 삶의 방향을 전해 주기 때문이에요. 목사님 플러스 그

9:59 [목을 가다듬음][웃음] 부처님이 합쳐진 거 같은 >> 아 별명이 람보로키니 타는 부처님이 >> 제가 요거 하나 몇 여쭤보고 싶었는데 제 유튜브에 올리는 건데 전 골드만 삭스에서 CEO를 했던 그 블랭크파인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하버드를 나오고 하버드 로스쿨 나오고 골드만삭스에서 CEO까지 해서 10몇 년을 했는데 형이 되게 좋다라고 해요. 그래서 엄청 성공한 사람이잖아요. 근데 그분도 어릴 때 되게 어려웠었대요. 자기는 평생을 살면서 이방인의 감정을 느꼈다라고 책에 명시적으로 표현이 돼 있었고 왜냐면 난는 집이 어려운데 하버드에 가니까 너무 부잣집배들이 많은 거야. 그리고 또 골드마사스 가니까 너무 엘리트들이 많은 거예요. 그 이방인의 감각이라는게 어릴 때 그 경험으로 새겨진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근데 원장님은 어떠셨는지 저는 이거 좀 물어보고 싶었어요. 개인적으로. >> 그니까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저는 삶의 어떤 가치 중에 가장 중요한 가치가

10:46 감사거든요. 궁금한데 팔사이가 무슨 뜻이에요? >> 아 아무 뜻도 없습니다. 사실 >> 아 그래요? 아니 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담은 숫자가 83이에요. 저는 >> 진 >> 진류식 컴퓨터에 83이라는 숫자를 적어 놨는데 그게 뭐냐면 팔제라는 숫자는 인피니티란 뜻이잖아요. 뒤지으면 무한이라는 건데 그게 풍요로 의미하거든요. 삶을 좀 풍요롭게 살고 싶고 삶이라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삼감이라는게 있어요. 감사하고 감탄하고 감동하는이라는 것이 이어져 있다라는 거거든요. 삶의 연결성을 이야기하는데 그 연결성이라는게 나와 세상이 연결되어 있다는 그 알아참이 제가 추구하는 어떤 삶의 철학이기 때문에 그 되게 좋아하는 단어가 832이라 있어 가지고 제가 그걸 순간 눈여겨 봤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리는 3자가 특히 감사하는 거거든요. 감사하고 감탄하고 감동하는

11:31 건데 저는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어떤 비교를 통해서 어떤 욕망하고 결핍된 마음을 가지는 것보다 뭔가 감사하게 되면 우리가 감사하다는 것은 세상을 긍정하는 거잖아요. 지나가는데 누가 내 문을 열어 줬어? 그러면이이 상황에 대해서 감사하잖아요. 그 그 상황 속에 있는 나에 대해서 감사하고 그 문을 열어 주는 사람에 대해서 타인에 대해서 감사하고 나와 그 타인을 만나게 해 준 세상에 대해서 감사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나에 대해서 긍정하고 타인에 대해서 긍정하고 세상에 대해서 긍정하는게 감사힘인데 그렇게 나에 대해서 감사하고 세상을 감사하게 되면 세상을 긍정한 힘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런게 있어요. 내가 나를 긍정하고 세상이 나를 긍정하면 그 긍정 속에서 나는 성장하게 되겠어요. 우리는 부정 속에서 성장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12:17 세상이 날 긍정할 때 너 잘하는 사람이야, 잘하는 사람이야, 긍정서 우해서 우리 성장하지 너 못하는 사람이야, 못하는 사람이야. 부정 속에서는 성장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 세상을 긍정한 힘이 감사했다고 생각하고 아까 말씀하신 그런 골드만 싹스라든지 여러 가지 부자들이 그런 그런 과정 속에서 어떤 괴로움을 느끼는 것은 자신이 그 속에서 감사함을 느끼지 않고 만족하지 않고 어떻게 보면 욕 비교하고 욕망하면서 욕망 속에서 자신의 결핍을 키우는 거거든요. 요즘 현대 사회에 제일 큰 문제가 좀 비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아주 어릴 때는 SNS라는게 없었을 [목을 가다듬음] 때는 나와 완전히 다른 계층에 있는 사람들이나 나랑 다른 섹터에 있는 사람들을 볼 회가 없었는데 유튜브만 딱 켜면 별별 영상이 다 있잖아요. 그걸 보면서 사람들이 더 괴로워지고 풍요로워졌지만

13:02 괴로워지는 거잖아요. 원장님은 그럼 살면서 지금은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있으시고 공부도 많이 하시고 하면서 이런 생각을 갖게 됐다라고 하지만 어릴 때는 그런 감정이 없었나요? 어릴 때도 물론 있긴 있었는데 그 진폭기를 크지는 않았어요. 전 항상 어릴 때도 그랬는데 항상 친구들하고 단체 사진 찍잖아요. 그러면 단체 사진 중에 누가 제일 잘 나와야 돼요? 내가 잘 나와야 되잖아요. 어 우리는 단체 사진을 보면서 내가 잘 나오면 좋은 사진이고 내가 안 나오면 별로인 사진을 하잖아요. 그 말은 뭐다? 단체 사진이라는게 결국 나를 친구들을 배경을 하는 독 사진사진이 단체 사진이거든요. 그때 알게 된게 저는 사람들을 배경하는 그런 습관을 가지게 됐어요. 그러니까 세상의 주인이 나고 타인은 내 삶의 배경이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

13:48 근데 그 배경이 너 뭐 초과집도 있고 기아집도 있고 그런데 좋은 어떤 그런 람보르기니 페러리라는 그런 배경도 있었으면 좋겠고 뭐 강남의 고급빌띠라는 그런 배경도 있었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아 나는 좋은 배경을 가진 삶의 주인이라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비교를 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때부터 타인을 배경하고 세상을 자연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자연이라는 것은 서로 비교하지 않잖아요. 우리는 쉽게 말해서 뭐 파란 하늘을 시기하지도 않고 푸른 숲을 질투하지도 않고 서울 숲에 나무가 자신을 비교하지 않잖아요. 오로지 인간만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교하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을 어떤 배경으로 바라보고 사람들을 자연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니까 별로 비교하지 않더라고요. >> 저 원장님한테 돌발 질문 하나 드리면

14:34 저의 언어에는 어떤 걸 고쳐야 될까요? 터보님은 이런게 있어요. 터보님 말은 매력이 있어요. 굉장히 굉장히 매력적인 이유가 뭐냐면 사람들이 가장 불편한 것들을 잘 끄집어내는 매력이 >> 그래서 욕을 많이 먹거든요. >> 그죠? 그죠? 그래서 그 욕을 먹는 와중에서도 그걸 끄집어내서이 사람들을 좀 좋은 방역으로 좀 바꾸고 싶어 하는 어떤 드라이브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이 좀 본인한테 솔직한 언어 그런 걸로 표현되는 거 같아요. 단지 이런 거 있잖아요. 내가 아는 것들은 너무나 잘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터보님들은 아는게 굉장히 많잖아요. 많다 보니까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다 보니까 가끔 그런 생각에 와 이분은 어떻게 저런 걸 이렇게 다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두 번째 이걸 정말 마음에서

15:20 하는 소리일까 아니면 생각에서 나온 소리일까 쉽게 말해서 남들의 지식과 정보를 나의 혀를 통해서 전하는 건지 아니면 나의 어떤 경험과 깨달음과 지혜를 내 마음이 아는 것을 전하는 건지 그런 것들을 가끔 보면 헷갈릴 때가 있긴 있어요. 근데 사실 마음에서 올라온 이야기가 더 많은 것을 제가 알고 있어요. >> 고쳐야 될까요? 뭐 본인의 장점인데요. [웃음] >> 네. 지금 대한민국 주의 시장이 엄청 핫하잖아요. 원장님 유튜브에서 이야기한 것들 좀 종합해서 보면 정신적인 부분들, 마음에 관련된 부분 어떻게 보면 이제 심리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다루시지만 원자님도 어느 정도 불을 많이 쌓으신 분이잖아요. >> 그러면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고 계신지 이렇게게 좀 궁금하거든요. >> 이제 우리가 돈을 버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현금 흐름, 캐시플로우, 제가

16:07 하는 사업, 의료 사업이라든지 저는 의료 외 사업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뭐 밴드를 만들기도 하고 뭐 가차샵도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뭐 제가 알고 있는 분야에서 제 어떤 경험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들 그런 걸 통해서 현금 흐름을 만들고 있고 그 현금 흐름을 만든다면 그거를 묶어 주는게 결국에 어떤 금융 자산하고 부동산 자산이지 않습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뭐 아까 말씀하신 어떤 그런 상업력 부동산이 호환기일 때 저도 뭐 건물 투자를 해서 돈을 번 적도 있었고 그다음 제 지인 중에서 이제 금융적으로 굉장히 많은 지식과 어떤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분들과 함께 어떤 금융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금융 투자를 많이 해서 저도 이제 금융적 자선도 많이 키웠고 더 중요한 것은 어떤 현금 흐름 그리고 어떤 금융과 부동산 자산 외에 더 중요한 거는 요즘은 무형의 자산 같아요. 그래서

16:52 터우 님처럼 이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 그것도 어떻게 보면 자신의 어떤 IP를 만드는 거잖아요. 목소리, 몸짓, 눈빛, 유튜브 이런 것들이 결국 나중에 큰 무형의 자산이 될 거 같고 그 무형의 자산들이 결국에 다시 돌아와서 나의 어떤 캐시로라든지 나의 어떤 금융이나 부동산 자산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 그렇죠. 너무너무 농가합니다. >> 그래서 결국에는 어떤 우리가 알고 있는 현금 흐름 그리고 자산 그리고 나의 브랜드이 세 가지를 통해서 결국 나의 어떤 자산을 계속 늘려나고 있는 거 같아요. >> 네. 문제는 그거죠. 2030 친구들이 사실 지금 서울에서 지금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게 집 사는 문제일 거예요. 주거 불안이 가장 클 거고. 그리고 이번에 주식의이 폭등장 어마어마하게 코스피가 올라가는이 장에서도 선수들 말고는 돈을 그렇게 많이 번친들이 많이 없어요. 그러면

17:37 엄청난 또 박탈감이 느낄 거고 그 돈이 또 풀리면 또 인플레가 일어날 거 또 부동산에 또 자극할 거고 이런 식으로 또 이렇게 가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자기 무형의 자산을 키울 수 있는 사람 전 많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는 되게 쉽지 않은 일이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론적으로 저는 본질로 돌아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어떻게 보면 사람의 본질을 알게 되면 나머지는 파생되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특히 지금처럼 혼란기일 때는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게 제일 중요하고 제일 중요한 건 자존감 거 같아요.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알면 내가 점점 성장한 존재인지 아니면 퇴부한 존재를 존재인지 알게 되면 그 나의 자존감 속에서 우리는 불을 쌓고 불을 싸면서 행복을 찾는 거지. 그냥 단순하게 어떤 투자 공부를 하고 뭐 이런 걸 해서 도와진다.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봐요. 대신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그

18:25 자존감 속에서 내가 돈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바라보냐면 돈에 대한 부정성, 돈에 대한 결핍, 돈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는 불을 부정하고 있어요. 나는 부제가 될 수 없어. 나는 부제가 될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공부를 할 필요가 없어. 그런데 이런 거 있잖아요. 의사가 되려면 의학을 공부해야 되고 법조이 되려면 법학을 공부해야 되듯이 부자가 되려면 부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돼요. 사실은 그냥 단순대 투자법을 공부하는게 아니라 부에 대해서 결국에 내가 잘 아는 분야를 어떻게 해서 쌓아가는지 그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에 대한 자기 시도라든지 여러 가지 시행 차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나의 어떤 깨달음이 되고 지혜가 되고 나 앎이 되는 거고 한 분야에 대한 앎이 나의 사업이라든지 나의 투자에 가장 중요한

19:11 시드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고 그런 공부 없이 불을 부정하다 보니까 단순하게 욕망가 많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불을 부정하면서도 불을 욕망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어떤 투자 방식, 투자 팁을 가지고 투자를 하다 보니까 또 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부자를 부러워하지 않고 부자를시기 질투하는 거예요. 부자를 부루하면서 부자에 대한 어떤 동기 부역 그 모티베이션 가지고 어떤 내격 동경을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데 부자들의시기 질투하다 보니까 부자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결핍만 계속 키우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결핍 속에서 그 부자가 가라앉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냐면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착각을 하기 때문이에요. 쉽게 말해서 나의 행복은 남의 불행 위에 쌓는 그런 그 착각이 부자들을 계속 식기 실투하는

19:56 거예요. 잘 나가는 사람 꼬꾸하시는 거를 가장 즐거워잖아요. 그렇죠. 말고 불을 부정하면서 불을 욕망하지 말고 부자를 부하지 않고 부자들을 시기질투하지 말고 결론적으로는 어떤 돈에 대해서 풍요와 어떤 감사와 그리고 어떤 긍정의 가치를 담는 거 그게 가장 기원의 본질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돈에 대해서 감사하게 되 있어요. >> 또 언어 습관하고도 연결이 돼 있네요. >> 그럼요. 결국 돈에 대해서 감사하게 되면 감사를 통해서 세상을 긍정하는 거고 내가 세상을 긍정하면 세상도 나를 긍정하잖아요. 그럼 세상이 긍정한다는 것은 내가 잘한다 잘한다는 거고 그 자람 속에서 나 성장이 돼 있어요. 그러면 무조건 성공하게 되어 있어요.

20:41 >> 제가 사실 여태까지 만났던 의사분들 중에서 >> 제 기준에서는 가장 독특한 [웃음] 생각을 많이 가지시고 배울 점도 너무 많은 거 같고요. 제가 가지지 못한 어떤 그런 애티튜드가 있어서 저도 되게 항상 삶에 감사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 전 기본적으로 자라오면서 비판적인 스탠스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오늘도 제가 남상 갔다 오면서 어떤 전어투자 친구랑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본능의 저주라는 말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게 말이 뭐냐면 어떤 사람을 딱 보면 그 사람의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더 티한 욕망도 있는데 그 욕망이 너무 잘 보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왜 난 저기 이게 잘 보일까? 그리고 잘 보이니까 이제 그 사람의 어떤 그런 밑바닥 모습도 더 빨리 알게 되고 그래서 제가 야인들을 되게 잘

21:27 거르거든요. 방 듣고 보니까 아 조금 더 긍정적인 생각을 좀 많이 해야겠다. 긍정적인 면을 좀 더 많이 보려고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 아까 말씀하신 단어 중에 제일 마음에 와닿는 단어가 본능의 저주라는 말이 있어요.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의 밑바탕에 있는 감정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두려움이에요. 우리 인간의 감정을 계속 수렴하다 보면 마지막에 남는 감정 하나가 딱 두려움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감정은 딱 두 가지예요. 두려움이 있냐 없냐. 나머지 감정은 이게 두려움이란 감정, 두려움이 없는 감정이 분화되고 확장된 거거든요. 근데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뭘 하느냐? 비교를 하는 거예요. 인간이 워낙 나약한 존재로 태어났기 때문에 세상을 두려워해야지만이 그 두려움 속에서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거든요. 우리가 우리가 원신일 때 포랑을 보는데

22:14 엉하는데 우리가 두려움이면 죽잖아요. 그래서 인간의 본능이 두려움인데 그 두려움 때문에 뭘 가지고 있냐? 우리는 본능적으로 비교를 해요. 비교를 해 가지고이 존재가 나보다 약한 존재인지이 존재가 나보다 강한 존재인지에 대한 그 비교의 본능이 딱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비교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근데 비교라는게 아시다시피 비굴과 교만에 합친 말이잖아요. 누가 나보다 좀 잘난 사람이 있으면 비굴함을 느끼고 나보다 못하는 사람 있으면 교만함을 느끼는게 비교인데 둘 다 부정적 감정이잖아요. 근데 그 부정적 감정을 느끼다 보면 감사함을 잘 못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욕망이라는 거 이런 거잖아요.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싶은게 욕망이잖아요. 근데 거꾸로 감사는 뭐냐면 만족이라는 거예요. 만족은 뭐다? 가진 것을 원하는 거예요. 욕망은 원하는 것을

23:00 가지는 거라 했고 만족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는 거예요. [음악] 내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 아, 좋은 차를 가지고 있어. 그 차를 원하게 되면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만족하게 되거든요. 그 만족이라는게 결국에는 감사와 연결되고 감사는 행복과 연결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그렇게 봐요. 욕망하는 사람은 비교하고 비교 속에 집착을 하게 되고 집착은 두려움을 가지고 오고 두려움을 괴로움을 가지고 오는데 만족하게 되면 만족 속에서 우리는 감사를 느끼고 감사 속에서 성장하게 되고 성경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거거든요. 저도 물론 비교를 합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근데 비교를 할 때 그 비교에 끌려가지는 않아요. 대신에 비교를 할 때 내가 비교하고 있구나라고 알아차릴 뿐이에요. >> 아,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 네. 그렇죠. 비교가 일어났을 때 그 본능에 끄달리게 되면 반드시 그 끄달림에 대한 어떤 대가를 과보를

23:45 받게 되고 그렇다고 비교가 일어나는데 비교를 참으면 참음에 대한 긴장이 나타나고 긴장 속에서 난 괴로워지는 거예요. 화도 그렇잖아요. >> 알아차림이라는게 사실 메타인지랑 관련된 이야기잖아. 맞. >> 그렇죠. 맞습니다. 나한테 이런 비교의 본능이 나타났구나라고 알아차리고 나한테 비교의 감정이 나타났구나 알아차리고 그를 통해서 집착을 하고 끝나 알아차림. 그 알아차림이 결국에는 어떤 비교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방법이에요. >> 원장님 말씀 또 들어보니까 명상법 같은 거랑 또 겹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 네. 그래서 이런 거 있잖아요. 화가 날 때 화를 내면 나도 상처받고 상대도 상처받잖아요. 화가 날 때 참으면 상대는 상처받지 않는데 나만 괴롭잖아요. 그럼 화가 날 때 어떻게 되느냐? 화는 내어도 안 되고

24:30 참아서도 안 되고 화는 그냥 알아차리면 돼요. 화가 났구나. 끝이에요. 그러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 명상이라는게 그런 거거든요. 내가 화가 났음을 알아차리는 거. 내가 화가 났구나. 어, 이런 과정 속에서 내가 화를 낼 수도 있지. 그럴 수 있지. 그래라 그래. 난 저녁에 뭐 먹지? 이런 거. >> 근데 조직을 운영해 가는 오너 입장에서 원장님도 조직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조직이 안 걸러가지 않나요? 사실 현실적으로. 아니요. 오히려 내가 제가 이제 화를 냈을 때보다 혼을 냈을 때 더 직원들이 더 말을 잘 알아듣는 거 같아요. 화를 낸다는 것은 나의 부정적 감정을 표출하는 거고 혼을 낸다는 것은이 친구가 잘못한 것들을 지적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누군가 어떤 잘못을 지적하다 오면 혼을 내지 않고 화를내는 경우가 많아요. 나의 부정적

25:17 감정을 전달해 주는 것. 그 말은 뭐다? 내가 그 부정적 감정과 하나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이 친구를 잘못된 것을 지적하지 않고 나의 어떤 부정적 감정을 감정을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않게 하기 위해서는 나의 감정을 늘 들여다봐야 돼요. 나의 감정을 알아차릴 때 내 감정과 떡이 되지 않고 그 떡이 된 상태에서 화를 내지 않게 되는 거예요. >> 그니까 혼을 낸다라고 해도 어떤 사람은 그걸 화를 냈다라고 받아들이잖아요. 아까 말씀처럼 언어라는게 전달할 수 있는게 한 개가 있고 >> 어 왜 나를 이렇게 무시하지? 그러면서 고용노동부 달려가는 애들도 있고 아 진짜 많아요. 되게 많아요. 요즘에 제가 이제 어린 친구들 이렇게 보면 어 얘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라는 그런 친구들도 되게 많고 물론도 꼰대 소리 들 수 있지만 사업을 해보시는 분들 다 경험하는 거고 그 안에서 인간 배신도 당하고

26:03 이러면서 상처도 받고 근데 어떻게 이렇게 평정심을 유지할 수가 있죠? 그도 사업하시는 분은 안 그런 거 같은데. 그게 뭐냐면 말보다 제가 중요한게 말투라 그랬잖아요. 그니까 제가 토봇이 보고 제 직원인데 아 참 잘했어 이거 하고 잘한다. >> 같은 말인데 >> 다른 쓰잖아요. 다른 의미고 그게 뭐냐면 사람은 말보다 말투가 더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 말투라는 건 나의 언어 습관이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나의 언어 습관을 계속 바라보면 내가 어떤 말투로 이야기하는지이 사람한테 내용보다 어떤 감정을 전달하는지를 알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이 상처를 받는 것은이 사람의 어떤 말의 내용이 아니에요. 우리가 어릴 때 생각해 보세요. 엄마한테 혼났던 기억 있잖아요. 근데 여섯 살, 일곱살 때 혼났던 기억은 아무도 안 나. 대신에 그 말의 내용은 깨어나지만 엄마의

26:49 얼굴, >> 그 눈빛, >> 억양, 뉘앙스, 그 표정, 그 몸짓 이런 것을 기억하잖아요. 쉽게 말해서 우리의 메시지는 휘발되지만은 메신저는 각인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어떤 말투로, 어떤 표정으로, 어떤 눈빛으로 우리 직원들한테 대하는지 늘 나를 알아차리고 늘 나를 바라보게 되면 그런 실수를 좀 덜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아, 되게 저도 그렇게 하도록 노력 [웃음] 쉽진 않을 것 같은데. 왜냐면 알아차이라는게 이게 머리로는 알아도 명상 관련된 책 같은 걸 읽으면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순간순간에 수많은 사람들과 부대끼고 갈등이 일어나고 그 갈등을 조율하고 그 살아가면서 그게 쉽지 않다라고 하는 거는 너무 원장님 잘 알고 계실 거고 >> 맞아. 그래서 알아차이란게 머리로 알아도 알아차리면 마음에서 일어나는

27:35 거기 때문에 아무리 머리로 알아도 마음의 습관이 안 생기면 알아차릴 수 없는 거예요. >> 그 습관을 저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한 7년 정도 하셔야 돼요. >> 7년 정도. >> 7년 정도. 7년 정도 습관을 들리게 되면 조금씩 나 내가 보이기 시작해요. 그렇게 되면 두 명의 나로 살아야 되는 거예요. 말하는 나와 말하 나를 바라보는 나. 두 명의 나로 살아가면 되게 삶이 굉장히 단순해지고 행복해져요. >> 원장님 주의 투자하시면 되게 잘 할 거 같아요. >> 감정이 다 평온 내동 매매 절대 안 하고. >> 사실 시장이라는 것은 늦게 들어오는 사람의 조급을 먹고 살잖아요. 사실. 그런데 사실 그런 투자 시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트의 어떤 흔들림보다 더 봐야 될 것은 내 감정의 흔들림이 있거든요.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이 투자를 하는지를 보게 되면 그 감정의 흔들림 속에서 잘못된 투자를 하지

28:21 않게 되거든요. >> 그럼 원장님은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이 책에도 방금 하신 말씀들이 다 녹아져 있는 거잖아요.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신 거니까. >> 결국에는 우리가 이런 거 있잖아요. 어릴 때 트램블린 타 보셨잖아요. 퐁퐁. 홍퐁을 타면 제가 초등학 1학년대 탔는데 6학년 형이 탁 가운데 들어온 거예요. 그럼 그 무게 때문에 내가 아무리 막 뛰어도 결국에는 그쪽으로 떨어지잖아요.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우리의 삶이 늘 똑같은 것으로 떨어진 이유는 이미 우리가 기울어진 삶의 운동장에서 활동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 기울어진 삶의 운동장을 만드는 것은 어떤 우리의 DNA라든지 어떤 부모라든지 나의 어떤 재능이나 어떤 능력이나 어떤 의지나 열정이 아니고 그 삶의 기울기를 만드는게

29:08 바로 우리의 언어예요. 내가 어떤 언어를 쓰는지에 따라서 나의 삶의 기울기가 만들어지게 되고 결국에 우리 삶은 그쪽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 원장님 그러면 이제 파이널 골이 뭐예요? 인생에서 어느 정도 경제적인 거는 이룰만큼 잃었다고 저 생각이 들고 그리고 깨달음도 얻으셨고 [웃음] >> 저는 오늘처럼 계속 사는 거예요. 저는 행복하게 사는 거. 신기한게 사람들은 뭐 결국에는 우리가 돈 벌고 명예와 권력을 얻고 어떤 인기를 얻고 출세를 하는 이유가 행복하려고 하잖아요. 근데 너무 신기한게 돈도 많고 명예와 권력도 있고 인기도 많고 출세됐는데 별로 행복하지 않아요. >> 그런 사람 많다. >> 응. 결국엔 행복은 즐거움이 아닌 건데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결국에 뭐다? 행복하려 하기 때문에 행복하지 못한 거예요. 우리가 우리는

29:54 언제 행복하려 하죠? 우리는 내일 행복하려 하고 모래 행복하려 하고 미래 행복하려고 하지 오늘 행복하려고 안 해요. 결국에 결국에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행복하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 우리 수영하면 그렇잖아요. 수영할 때 물에 뜨는 사람이 있고 깔아앉는 사람 있잖아요. 초보들은 깔아앉아요. 왜 그러냐? 가만히 있으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근데 물에 뜨는 수영 고수는 가만히 있잖아요. 가만히 있으면 물에 뜨는데 가만히 있으려고 하면 물에 깔아앉게 되는 거거든요. 행복도 마찬가지를 생각해요. 행복도 행복 고수들은 행복한 거예요. 근데 행복 초보들은 행복하려고 해요. 그래서 행복하려 하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는 인생의 골이 오늘도 어제처럼 행복하고 내일도 오늘처럼 행복하자 그거예요. >> 아 되게 멋진 말이네. [웃음] 네.

30:40 아, 저도 요즘에 좀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하루하루 그렇게 사는게 꼴이다라고 저도 많이 얘기를 하는데 되게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아, >> 결국 우리가 일상의 언어라든지 우리가 무신구 뱉은 말들 그런 것들이 내가 자주하는 문장이 되는 거고 그 자주 하는 문장은 우리 삶의 에너지를 가지게 되고 그 에너지가 나의 삶을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이끄는 거예요. 그 삶의 긍정성과 삶의 부정성이 내 삶의 운명이 되기에 제가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라는 책을 썼거든요. 이번에 나온 책도 여러분들 많이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터보 832 멤버십에 [음악] 가입하시면 전체 공개를 하기 어려웠던 부동산 자동차 등 콘텐츠에 더 솔직한 뒷 이야기를 볼 수 있고 매주하는 라이브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파트너 이상 등급부터는 토 83이 [음악] 유튜브에서 다루는 모든 주제에 대한 더 심도 있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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