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안 하고 백날 소화 안 된 채로 두면 결국 위점막 다 망가진다

간략한 요약

위장 건강은 위막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위막이 건강하면 위장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위의 점막층은 위산으로부터 보호하며, 위장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혈액이 필요합니다. 위막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위장의 기능에 필수적입니다.

  • 위장 문제는 결국 위막의 상태와 연관이 있다.
  • 위막 건강이 유지되면 소화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위장 건강은 결국 전막의 문제다

위장 건강은 결국 전막의 문제로, 위막이 건강할 때 위장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강한 위산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위막은 이를 견딜 수 있는 점막으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위장은 강한 근육조직으로, 소화 기능을 하기 위해 많은 혈액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혈액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위막만 건강하면 위장 문제는 어떠한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왜?

위막이 건강하면 소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위 안에는 점막이 있으며, 이는 소화액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위막이 건강하지 않을 경우, 위는 점막이 손상받아 소화가 어려워질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건강한 위막은 위의 재생 및 방어 기능을 유지시켜 줍니다.

내시경 검사와 위막 상태

위의 내시경 검사 결과를 언급하며, 건강한 위막 상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합니다. 점막이 손상되면 위벽이 거칠어지고, 소화 기능이 저하되며, 이는 결국 위장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경고합니다.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위막 건강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함을 주장합니다.

점막과 혈액의 중요성

위 점막과 혈액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충분한 혈액 공급이 있어야 점막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고, 이는 위장 기능의 기초가 됩니다. 위장 건강 문제가 발생하면 혈액의 양과 질이 영향을 받으므로 이러한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의 경우

소화 능력이 떨어진 사람의 경우, 위장으로 보내는 혈액의 양과 질이 감소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또한, 소화를 돕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법과 치료제를 소개합니다. 운동과 같은 방법으로 혈액 순환을 개선할 필요성을 언급합니다.

산약과 단삼의 효능

일부 전통 약재인 산약과 단삼이 위장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합니다. 이들은 혈액 순환 및 소화액 분비에 도움을 주며, 빈혈 예방 및 소화 기능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장 건강의 최종 목적

결국 위장 건강의 목표는 위막과 혈액의 건강 유지입니다. 충분한 혈액 공급과 점막의 건강을 유지함으로써 위장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건강한 점막이 위장 기능을 계속해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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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위장 건강은 결국 전막의 문제다. 위막만 건강하면 위장 문제는 어떠한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왜? >> 안녕하십니까. 구독자 여러분. 후쌤입니다. 최근에 어떤 분이 자기 자신한테는 선생님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스스로한테 후샘이라고 하시면 안 된다. 이렇게 댓글 다셨던데음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왜 후샘이다라고 소개를 하냐면 그냥 하나의 닉네임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위장이 약하고 어린 시절부터 허약했다라고 자주 말씀을 드리는데 어느 정도로 허약했냐면 딸기를 먹고 탈이 나서 한 열흘 정도 음식을 너무 못 먹는 그런 상태가 되어 있어서 살도 뭐 한 3, 4km 빠지고 원래도 좀 마른 스타일이었는데

0:47 살 빠지면 정말 뼈밖에 안 남는 그런 스타일이었거든요. 그 상황에서 과외를 하고 있었는데 과해 학생을 제가 잘 봐 주니까 이제 그 부모님이 저를 데리고 이제 식사를 하러 간 거예요. 저는 도화력이 엉망인 상태여서 좀 편한 거 뭐 죽이나 좀 먹고 뭐 그랬으면 좋겠는데 삼겹살 집에 가서 이제 삼겹살을 막 사 주시고 이렇게 먹는데 삼겹살까지는 어떻게든 좀 버텼어요. 근데 냉면도 먹어야지 하면서 냉면 사 주시는 거예요. 와, 나 저거 먹으면 감당이 안 될 거 같은데. 몇 달 나 진짜 알아누을 것 같은데. 그래서 어, 조금 괜찮습니다. 사양을 했는데 계속 권하니까 아시잖아요, 여러분. 우리 한국 문화에서 뭐 거절하는게 쉽지 않다는 거. 제가 여러분들 환자들한테 막 그렇게 얘기해요. 그분한테 그렇게 누가 되지 않으니 거절을 하시라.

1:35 내가 감당이 안 되는 종류의 음식이나 이렇게 커피나 이런 거를 줄 때 거절을 못 하면 그 피해를 본인이 고스란이 감당을 하셔야 된다. 근데 사실 저도 그 당시에 거절을 못 했어요. 문제 없을 수도 있겠는데 생각을 하면서 먹었단 말이에요. 아니나 다를까? 그 저녁부터 이제 난리가 나는 거죠. 이렇게 쫙쫙 쏟아내고 기력 없으니까 그다음에 또 밥을 못 먹는 거예요. 군대 갔다 오고 20살이 넘었는데도 음식을 그렇게 제대로 못 먹는 그런 삶을 살았어요. 제가 그 당시에 제가 워낙 소화력이 떨어지고 흡수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장 흡수를 하는데 포커스가 되게 많이 맞춰져 있었어요. 그래서 인삼환기 기력을 올리고 보중기탕이라든가 그렇게 기력을 올리는 처방적으로 제가 집중을 많이 하고

2:20 그런 쪽으로 효과를 좀 많이 봤어요. 그때 당시에는 진액을 끌어올리고 혈액을 늘리는 처방을 써 봐도 제가 못 받아내는 거예요. 한약 자체를. 그래서 거기까지는 접근을 하지도 못했어요. 근데 지금은 진액을 늘리고 혈액을 늘리는게 그냥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그게 잘 안 될 때 흡수가 너무 안 되는 사람은 보혈을 하거나 진행을 늘리는이 처방들을 흡수를 못 하기 때문에 그 전 단계에서 다른 것들을 하는 거지. 그냥 최종 목적은 어쨌거나 혈액 늘리고 진액이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거 그게 목적이에요. 위장에 피 늘리는게 왜 그렇게 중요하냐? 위장은 한마디로 거대한 근육 덩어리예요. 다른 장기에 비해서 유난히 근육층이

3:05 두꺼워요. 근육을 1분에 세 번씩 강력하게 수축을 시켜야 되는데이 수축하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근육이 어떤 식으로 에너지를 받아서 수축을 할까요? 혈액을 통해서 에너지를 받아내는 겁니다. 그래서 위장 근육에는 혈관들이 아주 촘촘하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 큰 근육 덩어리가 확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위장이 혈액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예요. 소화 활동을 하지 않을 때랑이 소화 운동을 할 때랑 혈액의 소비량이 몇 배 차이 나냐면 다섯 배 차이 납니다. 말 그대로 혈액을 엄청나게 소비를 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그냥 쏟아 붙는 거예요. 그쪽으로. 이걸 뭐라고 그러냐면 식후 충혈이라 그래요. 식후에 피가 벌겁게

3:52 될 때까지 그쪽으로 피가 들어가는 겁니다. 근데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그게 안 돼요. 나이가 많건 적건간에 위장 색깔을 보면 알아요. 내시경을 해서 가져오는데 화염건하고 창백하고 푸르스름해요. 빨개야 되는데 잘익은 사과처럼 빨갛게 충열돼 있어야 되는데 피기가 없어. 그 정도의 혈액양 가지고는 소화는 커녕 점막도 못 만들어내는 거예요. 결국엔 혈액입니다. 위막을 우리가 한번 상상을 해 봅시다. 위막 진액이 충만하다. 몸에 혈액이 많이 들어가면 세포들이 분비액을 만들어 내고 모든 방어막을 활성화시킨다. 그게 진액이다.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특히나 위의 진액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위막이 두툼하고 촉촉해야

4:37 돼요. 왜냐? 위 구조 때문에 그래요. 위는 강산을 내놓습니다. 강력한 산성 위산. 어느 정도의 강산이냐? pH 2.0.이 정도면 쇠도 녹아요. 어른들이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아, 넌 쇠도 씹어 먹을 나이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쇠가 들어가도 녹아요.이 강산이 나오기 때문에 세균도 버틸 수가 없고 단백질도 다 녹아 버립니다. 근데 위도 단백질인데 이게 안 놓고 어떻게 버티고 있냐?이 이 점막 방어막 때문에 그래요. 본체 세포 바깥에 점액질로 코팅이 쫙 돼 있습니다. 두께가 0.5mm나 돼요. 건강할 경우에.이 점막은 계속 이렇게 일정한 형태로 유지되는게 아니에요. 강한 위산이 나오면이 점막들은 계속 시켜

5:22 내려갑니다. 끊임없이 씻겨 내려가는데도 어떻게 위가 손상이 되지 않고 버티냐? 씻겨 내려가는 것보다 더 많이 만들면 된다.이 논리예요. 위가 버티는 힘은 방패인데 뭔가 여기에 화살이 많이 꽂혀서 이렇게 무거워졌잖아요. 버리고 새 방패 드는 거예요. 그 작업을 24시간 내내 합니다. 근데 우리가 소화가 안 되고 위막이 무너지고 위축성 위험이 생기고 장상화생이 생기고 속이 쓰리고 소화가 안 돼서 너무 괴로운 그런 사람들 내시경을 보면 그 전막층이 없어요. 매끄러운 그 표면 막들이 다 사라져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이냐면 내시간으로 보면 원래는 표면이 굉장히 매끈한 형태를 보여야 되는데 그 매끈한 층들이 다 사라지니까 돌

6:09 표면처럼 사포 표면처럼 거칠거칠하게 구조물들이 막 보여요. 울퉁불퉁 요철도 있고 혈관도 보이고 모든게 다 보여요. 그래서 막 거칠은 돌표면에 막 낙서해 놓은 것처럼 보이는 거죠. 그리고 그 시간이 더 지속이 되면 그 사이를 벌립니다. 그래서 눈바닥 갈라지듯이 쪽 이렇게 금미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위 점막이 제대로 있으면 이런 일이 안 생겼을 건데 위 점막이 어디가 버렸길래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사실은 평상시에 건강할 때 위 점액을 그대로 계속 분비하면서 점막층을 유지하는게 오히려 더 신기한 거예요. 무지막의 위산에 의해서 깎여 나가는데도 그걸 다시 생산해내는 그 생산 능력 그게 사실 대단한 거예요.

6:54 그 대단했던 재생 능력, 분비 능력 자체가 사라져 버리니까 그때부터는 이제 손상의 직격탄을 받고 있는 겁니다. 왜 사라졌을까? 자연스러운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도 위산이 다 깎아 먹는데 매운 거 먹고 술 먹고 더 빨리 깎아내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셨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서 위로 보내 주는 혈액 양이 줄어 버렸거나 심장이 약해져서 혈액 공급량이 아까 10에서 20% 소화할 때는 한 30에서 40% 전신 혈류에 굉장히 많은 양을 차지를 하는데 딴데 보내 줄 것도 없고 뇌로도 보내 줘야 되고 심장도 자기도 혈액 가져가야 되는데 위가 뒷전으로 슬슬밀 밀리기 시작합니다. 피가 덜 들어오면 못 만들어내는 거예요.

7:40 재료가 어디서 나오겠어요? 위액 분비 세포가지 혼자 만들어내는게 아니거든요. 어딘가에서 보급을 받아야지 그걸 가지고 열심히 생산을 해 내요. 근데 보급이 안 들어와. 여긴 전쟁터인데 방패가 필요한데 계속 적들이 공격해 와서이 방패가 무거워지고이 방패는 버리고 새 방패를 들어야 되는데 무기를 공급해 주고 식량을 공급해 주는 보급이 멈췄어. 그러면 전쟁에서 이길 방법이 없는 거예요. 초토화가 되는 겁니다. 이쯤 돼서 병원에서 선택하는 방법이 공격하는 애가 너무 강하니까 공격하는 애를 줄이자 재산재를 사용을 합니다. 위산 차단제를 쓰고. 아 그러면 당장 자극이 멈추거든요. 공격하는 애를 줄였으니까. 당장 안 아프다고 문제가

8:26 좀 해결됐다고 착각을 해요. 왜? 그 재산재만 썼는데도 소화가 좀 잘되고 쓰린게 멈추거든요. 위산이 줄었는데 왜 소화가 더 잘 될까요? 처음에는 위산에 의해서 공격을 너무 많이 받고 시달리고 있으니까 위세포들이이 공격만 멈춰줘도 좀 살만해져가 생겨요. 그래서 이제 움직임도 조금 나아집니다. 근데 그 위산 우리 몸에 꼭 있어야 되는 중요한 물질이잖아요. 단백질을 소화하는데 필수적이고 세균을 막아내고 그리고 위산 차단제를 쓰면 위산만 줄어드는게 아니라 소화액도 줄어듭니다. 그리고 재밌게도 점액 분비도 줄어들어요. 모든 걸 다 줄이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시간 지나면 뭐가 되겠어요? 점점 허약한 사람이 되고 병에 취약한 사람이

9:12 돼요. 들어오는 세균을 잡아내지를 못했고 내 몸에 분비샘들을 충만하게 하지를 못했잖아요. 방어선이 무너져요. 그리고 기능 활성화가 줄어요. 뭔가 좀 괜찮은 거 같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재발하고 그때는 약을 써도 잘 안 들어요. 언제까지이 방법을 사용할 거냐 이거죠. 발을 빼야 됩니다. 끝나지 않는 그 응급 처치에서 발을 빼야 됩니다. 당장 좀 괴롭더라도 거기서 벗어나서 내가 어떻게 위장쪽으로 혈액을 보낼까? 어떻게 내 약한 심장을 좀 돌봐서 그쪽으로 박출량을 늘려 줄까? 사람들이 너무 구분적인 생각을 해서 거기까지 생각을 못 해요. 피 보내 주는 거랑 그거랑 많이 연관이 없다고 자꾸 생각을 해요. 소화 안 될 때

9:58 손발만 주물러 줘도 마사지만 해 줘도 소화가 되잖아요. 움직이고 계단 오르면 분명히 소화가 됩니다. 돌지 않던 피가 그쪽으로 많이 가게 되어 있어요. 왜 계단안을 올랐는데 종아리가 아니고 위장으로 혈류가 흐르냐? 혈류는 시스템적으로 흘러요. 어디든 많이 가면 전체 혈류 속도가 빨라집니다. 즉 우리가 피가 많이 간다라는 것은 피에 총량이 늘어나도 많이 가긴 하는데 적은 총량으로도 많이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빠르게 돌리면 어쨌거나 그쪽으로 갑니다. 분당 들어오는 혈류량은 한 바퀴 돌아서 또 들어오니까 우리 오래 달리기 할 때 생각을 해 보세요. 누가 더 자주 그 출발점으로 돌아오겠어요? 더 빨리 도는 애가 더 자주 들어옵니다. 물론 혈액 양이

10:45 부족한 사람이 빨리 돌리기만 하면 그것도 고가를 좀 일으켜요. 그래서 운동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때는 혈액 양을 늘리는 방법을 반드시 사용을 해야 된다.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전에 회전의 속도 그 빈도만으로도 해결될 사람이 한 6, 70%예요. 왜냐? 그렇게 빨리 돌다 보면 소화기가 활성화되고 좀 잘 먹게 되면 거기서 또 재료도 공급이 되니까 자연적인 어떤 패턴에 의해서 모든게 물려 돌아가니까 그냥 그걸로 좋아져 버린 사람이 6, 70%예요. 근데 그걸로 해결 안 되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건 혈액 양을 늘려 주고 분비세을 활성화시켜 주고 진액 혈액 광화 작업을 하는 거죠. 제가 혈액 양을

11:30 늘리고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는 약재들도 굉장히 단순한 것만 써요. 산약 백봉 단삼 지황 혈액이 뚫고 가는 그 흐름, 피가 공급되는 라인을 계속 원활하게 만들어 주면서 부드러운 진행을 형성할 수 있는 재료들만 자꾸 보내 줘도 자꾸자꾸 나아져요. 뭔가 대단한 방법이 있다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고 가장 기초적인 라인들만 풀어 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제가 단삼을 아주 좋아하는데 단삼이 보급의 핵심이에요. 로마군들이 전쟁을 잘 수행을 했잖아요. 그 첫 번째 요소가 뭐냐면 모든 길을 로마로 통하게 만들어 놨어요. 그게 뭐냐? 보급 때문에 그래요. 보급만 되면 전쟁에

12:15 승리를 한다. 전투들에서 지든 말든 상관이 없어요. 끊임없이 계속 보급을 해 버리면 열 번 지더라도 11 번 이기면 되는 거예요. 로마도 그랬고 미국도 그랬어요. 결국 보급 능력이 전쟁에 승패를 가음합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도 그렇잖아요. 누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냐의 싸움이잖아요. 복음만 제대로 되면 복구와 재생 다 일어납니다. 단삼이이 고속도로를 만든다. 혈관, 혈류,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줄 수 있는 라인을 확장하겠다.이 개념이 들어 있기 때문에 제가 항상 단삼을 기본으로 늘 깔고 갑니다. 그리고 산약, 지황 이런 것들은 얼마나 풍부한 영양불이 많이 들어 있냐. 그리고 뮤신, 점액질 이런 것들을

13:00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장 근접한 재료냐. 그래서 바로바로 쓰입니다. 이런 것들은. 그리고 복형. 너무 많이 보내줘도 문제고 너무 적어도 문제고 얘는 댐 같은 역할을 해요. 양이 부족하면 모아놨다가 공급하고 또 너무 많이 가면 여기서 수량을 조정을 해요. 그래서 복형이 굉장히 좋은 약재예요. 몸에서 수분 조절에 아주 지대한 영향을 하는데 그 수분이라는게 분비 액을 포함해서 혈액, 총량, 소변양 이런 거에 다 관여를 해요. 유리한 방법으로 개입을 하지 않고 딱 넘치는 거 처리하고 모자한 거 보충해 주고 요화를 기가 막히게해서 중심선을 유지시키게 해 줘요. 보급도 그렇잖아요. 필요 없는데 보급 물량이 이만큼 많이 들어왔어. 전쟁터에. 근데 이거 유지하는데 또 에너지가

13:46 드는 거예요. 근데 정작 필요할 때 아까 많이 줬잖아. 그래서 지금은 없어. 이러면 곤란하잖아요. 많을 때 딱 뒀다가 부족할 때 제때 공급해 주는 거. 그런게 복용이 하는 역할입니다. 최종 목적은 결국 위가 점막을 제대로 생산할 수 있느냐. 근데 그 뒷단에서 일어나는 일은 혈액의 보급 라인이다. 그래서 전막의 건강 즉 진액과 혈액은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예요. 진액이 충만하고 점막이 촉촉하게 계속 유지되려면 뒤에서 받쳐 줘야 된다. 그리고 위장 건강은 결국 점막의 문제다. 위막만 건강하면 위장 문제는 어떠한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왜? 보호 능력 충만하죠. 혈액이 제대로 들어와서 위 근육도 충분히 작동을 잘하죠. 위

14:32 자체가 매끄럽게 작동하는 거예요. 촉촉한 위장에 들어와서 모든 음식들이 부드럽게 다 잘 진행이 되는 거예요. 긁지도 않고 머무르지도 않아요. 근데 고장난 위는 음식이 들어와도 긁고 위산이 나와도 긁고 스트레스 받아도 위표면이 긁혀요. 그리고 진행은 멈춰 가지고 속을 더부룩하게 하고 뭔가 정체돼 있고 거기서 기운을 다 빼먹습니다. 빨리 진행되고 위는 비워야지 그다음에 가벼워지고 에너지가 나는데 그득한이 멈춰 있으면 사람이 의혹이 안 나요. 그냥 축축 늘어져 버립니다.이 모든게 결국 한마디로 말하면 위강은 점막이 전부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여러분 위전보가 드디어 제시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

15:18 주셨고 유전보호 효과를 보시고 너무 많은 분들이 수요가 존재했는데 저희가 여러 가지 부분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그 부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기능성 원료가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스페인 감처였고 이번에는 유산균 발효 대두분말이라는 원료가 들어갑니다. 같은 위전막 보호 기능성 물질인데 좀 더 자료가 더 많이 축적된 원료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기존에 위전 드시면서 속이 편해졌다라고 하셨던 그 느낌은 그대로 두고 설계는 조금 더 다듬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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