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청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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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2027년 최대 복지 예산인 821조 원과 이에 따른 다양한 복지 혜택에 대해 설명합니다. 특히 청년과 중장년층을 위한 복지 지원,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증가, 그리고 다양한 복지 정보를 찾는 방법을 다룹니다.

  • 2027년 복지 예산이 821조원으로 증가
  • 청년과 중장년층을 위한 복지 혜택이 대폭 확대됨

역대 최대 821조원 2027 예산안

2027년 복지 예산은 821조 원으로, 2026년에 비해 무려 93조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예산의 약 35%인 289조 원이 보건, 복지, 고용 분야에 할당되었습니다. 청년 복지 예산 또한 전년 대비 53% 증가하여 43조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을 크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결혼, 출산 지원금 대폭 증가

결혼과 출산 지원금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첫만남이원권은 첫째 아기에게 200만 원, 둘째 이상에게는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부모급여 또한 1세 이하 아기에게 월 50만 원, 초과 시 100만 원이 지원됩니다. 더불어 자녀 돌봄 서비스와 교육비 지원 프로그램도 증가하여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부담을 경감합니다.

20대, 30대, 40대, 50대 모두 각각 맞는 복지

모든 연령대에 적합한 복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제도와 청년을 위한 주거 및 창업 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장년층은 취업 시 최대 36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년층은 월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딸깍으로 떠먹여주는 복지

정부는 복지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적극적 복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는 아동수당 및 부모급여를 자동으로 지급하고, 위기 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복지를 찾지 않아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한곳에 모아놓은 곳

복지로 플랫폼은 5,600종의 복지 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는 곳으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각 개인의 생애 주기, 소득 및 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복지 멤버십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필요한 복지를 안내하고, 이는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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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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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음악]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주 중요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 어떤 내용이냐? 최근에 복지 예산이 역대 최대로 증가한 건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자, 그러면 과연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는 어떤게 있냐? 아, 이거 중요하죠. 이거 혹시 알아보면 계십니까? 생각보다 복지가 많이 늘었거든요. 예산이 증가했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받을 수 있는 복지를 한번 찾아보신 분이 있을까? 왜냐면 모르면 못 받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받을 수 있는 복지를 모조리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7년 예산하니 역대 최대로 짜여진 거는 슈카 예산만 했습니다. 무려 821조가 짜여졌어요. 2026년이 728조였으니까

0:49 예산이 무려 93조가 증가한 겁니다. 12.8% 8% 정말 크게 증가했죠. 요거 차트로 한번 보여 드리면 이거 예전에 한번 보여 드렸는데 2022년에 말해도 예산이 607조였습니다. 근데 불과 5년 만에 820조로는 거죠. 무려 220조원 정도가 이제 5년 만에 증가했다고 볼 수 있죠. 특히 작년에서 올해는 93조가 늘었습니다. 조금만 더 늘었으면 100조가 늘었어요. 역대 최대 증가율이하고도 과언이 아닌데. 자, 그렇다면이 예산이 어디가 늘었냐? 어디가 가장 많이 늘었냐? 당연히 보건 복지 고용 예산이 굉장히 크게 증가했습니다. 무려 24조 6천억 원이 증가했어요. 전체 예산 증가가 93조였는데 그중에 24조 6천억이 보건 복지 고용 이쪽에 들어간 겁니다. 게다가 여기 아래 보시면

1:34 알겠지만 전체 예산 중에서도 보건 복지 고용이 차지하는 예산이 총 289조예요. 35%입니다. 뭐 압도적인 1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800도가 넘는 예산 중에서도 저 이제 보건 복지 쪽에 예산이 굉장히 많이 이제 배정이 된 거죠. 그리고 보건 복지 외산을 보더라도 2027년 기준으로 152조까지 늘었습니다. 2026년이 138조였는데 이게 얼마니까? 14조가 늘어난 거죠. 증가율이 무려 10.9%입니다. 역시 굉장히 크게 늘었다고 할 수 있는데 물론이 영상 보는 분 중에 아 형 나는 젊어. 나는 청년이야. 나는 복지받을게 별로 없어.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사실 영상을 만들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최근에 늘어난 복지 예산이 청년 지원 예산이 굉장히 크게 증가했어요. 무려 전년 대비 53%가 증가했습니다. 작년에

2:21 28조였는데 올해 43조예요. 그러면 15조가 늘어난 거잖아요. 15조의 복지가 어딘가 증가한 겁니다. 자 그러면 저 중에 내가 받을 수 있는게 있냐 없냐 모르면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늘어난 분야가 보통 교육, 일자리 창업 자산 주거 혼인 출산, 양육, 뭐 생활문화 청년생의 전반을 아우르기 때문에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를 지금 꼭 찾아야겠죠. 자, 그중에서도 최근에 많이 늘어난 건 출산율 지원 자금이 굉장히 크게 늘어났습니다. 왜냐면 최근에 출산율 폼이 좀 좋잖아요. 2016년 7월로 지금 출산율이 0.89까지 늘었습니다. 2023년에 0.7이었는데 0.75 0.80 올해 4월에 0.93을 찍고 지금도 0.89예요.요 89예요. 요렇게 가면은 올해 거의 0.8 후반 때

3:07 잘하면 0.9까지도 나올 수 있는 0.8 후반대일 거 같아요. 0.7일 때보다 그래도 상당히 점프했죠. 출산율을 계속 밀어야 되는데 결혼과 출산을 안 하는 이유적인 부담이죠. 사실 돈이 있다면 청년들이 돈이 많다면 제 생각에 출산율이 2까지는 물리더라도 1점 뭐 한 3 1.5까지는 이제 그냥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합니다. 결혼이나 출사한 지원 자금이 이제 굉장히 좀 많이 증가했죠. 그리고 복지에서 들어가는 거. 실제로 우리한테 자금을 지원해 주는게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면 많은 분들 아시죠? 첫만남권이라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인 아는 분들은 아마 다 신청할 것 같아. 설마 신청 안 한 분은 없으려고 믿습니다. 아이를 나면 첫만남 이원권으로 200만 원의 이권을 지원해 줍니다. 첫째야 200이고 둘째부터 300만 원이에요. 당연히 아시라 믿고요. 또

3:54 부모 급여가 있죠. 이것도 뭐 당연히 다 아시라고 믿습니다. 자 영세는 월 100만 원. 1세기는 월 50만 원. 부모가 되면은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시라고 영학에 집중 돌본 복지가 있습니다. 아 이건 뭐 부모님들 뭐 다 아시라고 믿어 의심지 않고요. 그리고 아 내가 아이를 보는데 일이 바빠. 뭐 밤 무슨 일이 생겼어? 야 우리 아이 어떡해? 친정 어머니가 멀어. 시댁이 멀어. 아이돌봄 서비스 요것도 신청해서 사용하세요. 야간 시간 때 특허의 긴급 돌봄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자, 이런데 복지 비용이 나가는 거예요. 약간 시간 때 밤 10시에서 새벽 6시까지 긴급 돌범 서비스를 신청하면은 아이 돌범사가 가정을 방문해 줍니다. 특히 완전히 깐난애기 있을 때 막 돌배기 막 이런 애들이 있을 때 애 자는데 그냥 나가도 될까 걱정이 되잖아요. 그럴 때 야간 시간대 긴급돌법 서비스

4:40 이렇게 있고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만약에 초중고 입학했다. 초중고 교육비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물론 지원을 받으려면은 저소득층 이런 수급 자격이 돼야겠죠. 가구 소득 인정액이 지원 기준에 해당해야 됩니다. 지원 기준보다 많이 높으시면 뭐 받을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초중거 교육비 지원 사업 있습니다. 당연히 이런 것도 때가 되면 반드시 지원 받으셔야 되고요. 그리고 아 나는 결혼 안 했어. 그런 거 없어요. 그런 분들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있습니다. 이거 모르시면 안 됩니다.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 지원이 있어요. 물론 이것도 소득 기준이 있습니다. 소득이 높은 청년이 할 필요 없잖아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친의 경우에 월세 지원 있습니다. 자, 꼭 챙기시고요. 자, 그리고 중작년층은 뭐 없습니까? 왜냐면 요즘에 중작년층도 1인가오가 늘고

5:27 있어요. 어, 무려 200만 명이 넘습니다. 220만 명. 이제 중작년 어르신들도 좀 외로워요. 이게 2015년에는이 얼마니까? 172만 명밖에 안 됐어요. 50만 명이 10년 사이에 증가한 겁니다.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죠. 그러기 때문에 중작년층을 위한 복지도 여러 개가 생겼습니다. 제가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다 소개시켜 드릴 수 없는데 예를 들면 중작년층은 이제 취업이나 근속하기가 어려운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일손 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랑 생겼습니다. 만약에 중작년층이 취업을 하면 최대 1년에 360만 원 지원이 나갑니다. 물론 조건이 있죠. 이게 아래 보이죠. 폴리텍 국기훈련 경력 지원제 산대특 이런 거 수료한 50에서 64세 중년층은 조금 자기가 생각하는 거보다 급여가 낮은데 일자리를 얻을 수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연간 최대 360만 원 이제 지원이 나갑니다.

6:14 물론 노여층은 말할 필요 없습니다. 근데이 복지 있는 것들을 제가 지금처럼 하나하나 더 소개시켜 드릴 수 없잖아요. 뭔가 한 귀에 아는 방법은 없냐? 자, 왜냐면은 우리의 삶의 모습이 계속 달라짐에 따라서 각종 복지 제도가 지금이 순간에도 계속 새롭게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 바뀌고 있어요. 근데 뭐 수십개, 수백 개가 바뀌는데 그걸 어떻게 다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계속 뭐 추적 관찰할 순 없잖아요. 결혼, 출산, 취업 이직, 은퇴, 돌범, 뭐 청년, 월세 그래서뭐 노년 뭐 되면은 뭐 간병 등등등 굉장히 많은 곳에서 복지가 지금이 순간에도 새로 생기고 있습니다. 복지에서 아까 늘어난 거 봤죠? 조단위로 늘어나요. 조단위로. 자, 그런데 문제는이 복지가 어떤 복지가 나왔는지 알 수가 없다. 특히 어르신들은 조금 나요. 왜? 어르신들은 복지를 찾거든. 제가 오늘 노년층 복지를 얘기 안 하는 건 노년

7:00 되신 분들은 고령자분들은 스스로 복지를 잘 찾으세요. 제가 오늘 영상을 만든 이유는 청년이나 중작년 친구분들은 자기가 받을 수 있는 복지도 안 받거나 못 받으셔서 그렇습니다. 이게 무심해요. 있는데 못 받아. 제가 대학교을 때 가장 놀랬던게 뭐라고요? 신청하지 않으면 장학금을 주지 않더라. 저 진짜 놀랐습니다. 왜냐면은 고등학교 때는 신청을 안 해도 알아서 주잖아. 뭐 우수상 뭐 그런 거 뭐 제가 신청해 주나? 학교에서 알아서 선생님들이 주는 거죠. 근데 대학교 들어갔더니 몰랐어요. 진짜 몰랐어. 한동안 몰라서 제가 1학년 지날 때 동안 야 나 물론 공부도 안 했지만 장학금 안 주냐 그랬더니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 신청해 주는 거야. 제가 그래서 대학교 다 내 딱 한 번 받아봤습니다. 신청해서 2학년 1학 때인가 아마 그랬을 거예요. 딱 한 번 받아봤어요. 그것도 신청 안

7:47 했으면 사실 못 받는 거죠. 자, 그래서 마찬가지입니다. 20대, 30대, 40대, 50대 모두 각자에게 맞는 복지가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새로 생겼어요. 근데 우리가 잘 못 찾는다는 거죠. 수많은 복지 혜택을 우리가 일일이 찾아보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는 사람만 받는다. 그거 얼마나 억울해요. 제도가 있는지 자 1번 모른다. 2번 신청 기간을 놓친다. 아까 전에 우리 아이들 초중거 교육비지원 이런 거 신청 기간 당연히 있겠죠. 출산 관련 뭐 이런 것도 신청 기간 당연히 있겠죠. 신청을 모르면 놓치는 겁니다. 지나간 거예요. 나는 못 받는 거야. 손해 보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큽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크기 때문에 꼼꼼히 찾아보는게 필요하겠죠. 서류가 복잡해 포기한다. 아, 요즘 이건 요즘에 인터넷 시대니까 설마 그런 분은 안 계시겠죠? 자, 그러면 오늘의 죄입니다. 지금 나에게 어떤 복지가 가능한지 어떻게 아냐? 방금 전까지

8:34 제가 열변을 토하면서 얘기했지만 스스로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복지 서비스는 많습니다. 저 모르면 못 하잖아요. 이게 소위 신청예요. 이제 지금부터 제가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드릴 겁니다. 근데 그전에 이런 생각하신 분들 있어요. 아니, 그걸 꼭 신청해야 주냐? 그냥 주면 안 되냐? 때면. 아니, 그 바빠 죽겠는데 그거 언제 다 신청해? 뭐 몇십개 몇백 개가 생긴다며 계속 법도 바뀌고 복제도 바뀌어요. 그 어떻게 다 따라다녀? 자동으로 주면 안 되냐? 자, 실제이 문제가 작년 국무에서 등장했습니다. 제15년 8월이죠. 이런 얘기가 나와요. 복지 사업을 대상자가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는 문제가 있다. 아, 제가 이것만 아니었어도 자금을 몇 번 더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콧방귀] 사실은 대학생 이상이 되지 어른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바으면 이제 자기가 챙겨 먹어라 이런 건데

9:20 복지 사업은 너무 복잡하니까 못 챙길 수도 있죠. 대상자가 신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 주면 안 되냐? 자, 그걸 뭐라고 얘기하냐?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먼저 찾아가는 적극 복지가 필요하다. 신청을 기다리는 수동적 복지 말고 국가가 먼저 찾아서 지원하면 안 되냐? 왜냐면 복지는 국민의 마땅한 권리일 수가 있으니까. 요렇게 얘기하셨죠. 그래서 그다음부터 공무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보건 복지부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앞으로는 적극적 복지 책에 전화에 나서겠다. 알아서 챙겨 주겠다는 거죠.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아동 수상 부모급 이런 거는 신청이 없어도 누가 아동이고 누가 부모인지 알 수 있으니까 자동 지급을 하고 위기 가구가 있다 이러면 알아서 복지를 직권으로 신청해 줄게. 물론 법률 개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2027년 1월부터 양화동 같은 경우에는 아마 신청이 없어서 자동 지급이 될 거

10:06 같아요. 자, 이런 복지가 지금 몇 개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아동수당, 부모급여, 천만남 이용권 이런 건 바로 알 수가 있으니까 사실 아를 나면은 뭐 국가가 알 수 있으니까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지급 될 거 같고요. 기초 장애인 연금. 어 이거는 정부가 보유한 정보를 최대한 활용해서 수급 자격이 확인될 경우 신청으로 간주하고 조사하여 지급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이 대상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생계 유지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원을 안 받는 분들이 가끔 계세요. 어 여러 가지 이유인데 스스로 안 받는 경우도 있고 몰라서 안 받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 뭐 삶의 의지를 포기해서 안 받는 경우도 있다. 그런 예시가 있다 그럽니다. 그럴 때는 이제 담당 공무원이 뭐 안 받는다니까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직권 신청에서 위기 가구를 신속히 보호할 수 있게

10:52 바뀌습니다. 야, 나는 뭐 이런 거 필요 없어. 뭐 삶의 의지를 포기했어. 야, 그냥 난 모르겠다. 하고 있는 분들도 이제 공무원들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게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국가가 직권으로 신청해 주는 거고 이게 모든 복지가 아니잖아요.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복지는 아직은 안 됩니다. 앞으로 바뀌겠지만. 그럼 이걸 어떻게 찾냐? 자, 제가 지금 자동으로 알려 드리는 제도를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거는 국가 제도입니다. 어떤 기업이 하는게 아니에요. 국가 우리 사회가 해드리는 제도입니다. 그게 뭐냐? 자동으로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 제도 서비스, 맞춤형 자동, 복지 멤버십이 있습니다. 이거 오늘 알아가셨다면 슈홀리 영상 하나 보는 거 값을 충분히 했습니다. 내가 받을 수 있는

11:38 복지 서비스를 맞춤명으로 찾아서 여러분들한테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아, 저 이게 솔직히 대박이라 생각하는데 몰라서 못 받는 경우가 없어질 수 있죠. 아,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알려 준다는데 심지어 내가 받을 수 있는 급여 그 내용 그리고 내가 뭐를 준비해 이런 것도 다 알려줍니다. 말 그대로 맞춤형 급여 가이드고 맞추명 지원금 알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복해서 얘기드리지만 제가 어떤 기업 서비스를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국가가 운영하는 복지 멤버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이 복지 멤버십도 신청해야 돼요. [웃음] 아, 근데 신청 안 했는데 알려 드릴 수 없잖아. 그니까 복지 멤버십을 신청하라는 영상이 되겠습니다. 복지 멤버십을 신청하면 어떻게 되냐? 여러분의 공적 자료를 갖고 있는게 있겠죠. 그 자료를 바탕으로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정해 줍니다. 단 한 번

12:25 가입하면은 평생 여러분들이 봐줄 수 있는 복지를 안내해 줘요. 결혼 임신에 따라서 안내해 주고요. 육가 안내해 주고요. 때가 되면 사고 질병 의료 서비스 있죠? 안내해주고요. 생활 지원 안내해주고요. 부모님 65세 됐다. 안내해 주고요. 기초금 받을 수 있다. 노인 일자리 이런 거 있다. 안내해 줍니다. 아동수상 받을 때예요. 보용료 지원 지금 받으세요. 이런 걸 안내해 줘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복지로 해 갑니다. 복지로가 어딘지 아시죠? 우리나라 복지 모아원 정부 사이트입니다. 이거 사술 사이트 아니에요. 복주를 해 가셔서 복지 멤버십을 신청하시면 여러분의 공적 자료 바탕으로 딱 한번 가입으로 평생 어떤 복지 서비스가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신청도 쉬워요. 가서 해보시면 쉽고 때가 되면 알림을 보여 주는데 나에게 맞는 복지 알림을 해 드리고요. 적어도

13:11 수급 가능한데 내가 몰라서 못 받는 거를 없애 줍니다. 어, 한마디로 조금 더 쉽게 표현드리면 찾아가서 먹질 않으니까 알아서 찾아와서 입을 벌린 다음에 떠 먹여서 입을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떠요. 여러분들이 받을 가능성 있는 서비스는 이런게 있습니다. 그럼이 중에서 보고 신청하시면 돼요. 내가 안 될 것 같으면 신청 안 하시면 됩니다. 리 이름은 가스 요금 할인 복지가 있네요. 소득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내가 소득 기준이 되면 가스 요금 할인 받을 수 있어요.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 뭐 이런 것도 당연히 있고요. 아동 발달 지원 계좌 이런 것도 있을 수 있어요. 처음 들어봤는데요. 복지 서비스가 많으니까 처음 들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복지 멤버십을 받으면 알려 준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가능성 있는 거를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복지 멤버십에서 알림으로 안내하는 서비스가 총 무려

13:57 164종입니다. 복지로 우리나라 복지를 모두 모아놓은 복지로 플랫폼에서는 총 5,600종의 복지 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164종을 복지 멤버십으로 알려 준다는 겁니다. 더 많은 걸 찾으려면 어떻게 되냐? 그럼 저 복지로 플랫폼에 가시면 돼요. 정말 많습니다. 뭐 별개 다 있어요. 별개 찾다 보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중앙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 사업 같은 가장 중요한 거를 이제 배달을 해 드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와 이런 서비스 전 처음 알았어요. 안 됩니다. 자 왜냐면 저 복지 멤버십의 가입자수가 몇 명이냐면 무려 우리나라 국민 1264만 명입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이걸 보시는 여러분만 가입 안 하실 수도 있어요. 1264만 명이면 5천만이잖아요.

14:43 그중에서 아기 빼고 뭐 이렇게 다 빼면 진짜 한 뭐한 3, 4천만이 적점 멤버일 것 같은데 4천만 기준으로 거의 30% 이상 가입을 한 겁니다. 게다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가입을 하고 있어요. 올해 이미 149만 명 뭐 이대로 가면 거의 뭐 200만 명 가입할 기세예요. 이걸 몰랐던 분들만 가입을 못 하고 있는 걸 수 있습니다. 나만 복지 서비스를 못 받는 걸 수 있습니다.이 얘기를 또 드리는 이유가이 영상을 보는 분들이 젊은 분들이 많을 거예요.이 영상을 끝까지 안 보고 뒤로가 청전이 있다. 굉장히 손해냅니다. 왜냐면 저 복지 멤버십에 가입한 분들은 대부분 어르신들이 많이 가입했어요. 여기 보세요. 70대 이상은 내국인 인구가 700만인데 무려 567만 명이 가입했습니다. 60대는 790만 명인데 253만 명이 가입했어요. 근데 문제는 아래를 보세요. 20대, 30대, 40대,

15:31 50대가 가입이 100만 명이 안 돼요. 자, 20대는 566만 명 중에 74만명밖에 가입을 안 했습니다. 30대는 66만 명중에 79만 명밖에 가입을 안 했어요. 거의 10%야. 10%. 왜 그렇습니까? 20304050은 자기가 복지의 대상이라고 생각을 안 한 경우가 많았어. 그래. 근데 복지의 대상은 정말 어렵고 정말 뭐 어디 어디 아픈 데가 있고 정말 나이가 많고 이런 분만 복지를 받는게 아닙니다. 아까 보여 드렸지만 청년 복지가 굉장히 크게 들어왔어요. 얼마가 늘어났습니까? 아까 전에 여기 보세요. 청년 복지가 2020년에 28조였는데 2027년에 43조가 됐다. 15조가 늘었다. 그럼 15조원의 복재택을 누군가 받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2030450이다. 나는 못 받는 걸 수도 있죠. 중작년층 복지도 역시 많이 늘었죠. 그래서 복지는

16:18 어르신들이나 저도 특층 받는게 아닙니다. 청년 구직했던 지원금도 있어요. 그거 받아보셨습니까?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이자 지원도 있습니다. 임차 보증금 대출했는데이자 지원 받아보셨어요? 산호 주립비 지원도 있습니다. 이건 많이 받아보셨겠죠? 이건 많이 받아보셨을 거 이건 좀 많이 아시니까. 자, 그래서 모르면 못 받을 수 있습니다.이 복지 서비스는 가입하시면 카카오 톡으로도 보내 드려요. 2026년 4월에 카카오톡 채널이 신설됐습니다. 자꾸 말씀드리지만 정부 서비스예요. 보건 복지부가 하는 서비스입니다. 당연히 믿고 갈 수 있겠죠. 보건 복지부의 복지 멤버십이고요. 알림터에 복지 서비스 확인하기 버튼이 생긴대요. 이걸 누르면 복지로를 통해서 온라인 신청 가능한 쪽으로 한큐에 연계가 됩니다. 굉장히 쉽게 여러분들의 복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

17:04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복지로 복지로 얘기했죠. 복지 정보를 한 군데 모아 놓은 사이트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복지 포털이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5,600종이 넘는 복지 서비스가 현재 복지료에서 안내되고 있습니다. 2025년에 연간 2,567만 명이 이용을 했어요. 여기는 정보만 있는게 아니라 신청까지 원스토이 됩니다. 심지어 민원 증명서 발급도 돼요. 모든 것이 복지로 해서 한Q에 해결될 수 있습니다. 잠깐 보여 드리면 요렇게 가서 검색을 해 보면 내가 치잖아요. 맞춤 검색을 하면 나에게 필요한 복지가 쫙 나옵니다. 복지 멤버십이 모든 걸 다 보여 드릴 수 없기 때문에 복지를 가시면 더 많은 복지를 검색할 수 있죠. 신청하실 수 있고 모의 계산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실생활 중심의 복지 정보와 서비스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내가 조건을 넣으면

17:49 생애 주기 청년 중장년춘 노년 소득별 자격별 지방 자치 단체별 이걸 다 끼리끼리끼리 모아서 검색할 수 있어. 야 나는 예를 들면 부산에 산다. 어 부산에 없을까? 난 예를 들면 대구에 산다. 대구회 없을까? 오 아니면은 뭐 저기 약간 시골다 그런데도 많을 수 있어요. 그러면 거기도 검색을 하면은 거기 특유에 사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 예를 들면 이렇게 나오죠. 중앙이냐 지자체냐이 클릭하는 거 있죠? 조건이 여러 개가 있어요. 소득도 있고 나이도 있고 가구 상황도 있고 지역도 있습니다. 세 분화 돼 있어요. 이거를 클릭한 다음에 검색하면은 복지 서비스가 당연히 나오고요. 내가 수의 대상자인지 아닌지 작가진다 할 수 있습니다. 모의로 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괜히 힘 빼지 않을 수 있고요. 그리고 아예 복지에서 신청까지 다 해 주면 안 되냐? 신청까지 다 해주는 복채 서비스가 55종 있습니다. 임신

18:35 출산, 영류화 청소년, 노년, 뭐 청년, 장애인 뭐 다 있습니다. 조소층 뭐 다 있다고 보시고요. 민원 서비스 복주에서 해결 가능합니다. 증명서 발급 역시 복주에서 해결 가능합니다. 민어 서비스 여덟 쪽 있는데요. 복지 급여자 배기 이거 가장 많이 하시죠? 청소년증 뭐 이런 거 장애인 복지 카드 노인 일자리 장애인 등록 뭐 이런 것들 가족 정보 제공 이런 거 박 귀찮잖아요. 복주에면 다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증명서 발급 열정도 바로 해결할 수 있고요. 그렇다 보니까 몰라서 놓치던 복지 이제는 복지 멤버십으로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20304050 나는 복지 대상이 아니라는 분 그동안 많은 돈을 못 받으신 걸 수 있습니다. 복지료에 가셔서 복지 멤버십시 가입하시고요. 복지로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무려 5,600종이 있다. 복지로

19:22 치면은 당연히 다 나오지만 사이즈 제가 친절하게 알려 드리면 복지호.go.kr입니다. 딴데 들어가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복지 서비스를 찾을 수 있고 복지 멤버십으로 알림을 받아서 최근에 크게 늘어났다는이 복지 예산. 어 과연 나를 위한 예산이 무엇이 있을까? 한번 찾아보시면 오늘의 영상이 아마 시간 아깝지 않으셨을 겁니다. 자, 여러분의 맞는 복지를 한번 찾아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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