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이 때' 굶으세요! 살 안찌는 체질 만드는 법 "아침 vs 저녁" (상형철 병원장 / 풀버전)”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모두 다 같은 결론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 12시간 이상 공복 시간에 몸은 가장 강하게 회복한다. 먹지 않는 시간이 좀 길어질수록 몸은 더 효율적으로 스스로 고친다는 거예요. 몇 시간 굶어야 하나요? 아침을 끊을까요? 저녁을 끊을까요? 결론은 단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복 운동이 좋다라고 그래서 지방이 연소된다라고 오해를 합니다.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성장기 아이도 간헐적 단식을 해도 되는지요 질문 많이 해 주셨고요. 사춘기 자녀가 팔을 빼려고 간헐적 단식을 한다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정말 명확하고 안전하게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음 저는 병원 없는 세상을 꿈꾸는 상원장입니다.
0:45 저는 지금 재활 요양봉원을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암 치료 중이신 분들 또 신장 투석하시는 분들 또 대학 병원에서 이렇게 태원 후에 회복기가 이렇게 필요한 분들 그리고 뭐 도인 분들 치매 뭐 중풍으로 걷기가 막 어려운 분들을 건강하게 대원시키는 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요 아주 특별한 일을 또 하나 하고 있는데요. 병원에 입원하는 방법이 아니라 병원에서 빨리 회복해서 집으로 태어나는 방법 그리고 요양병원에 입원하지 않는 법을 지금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병원에 의존하지 않는 그런 몸 스스로
1:31 회복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자연치유 의학적인 어떤 방법으로 아주 쉽게 딱 필요한 핵심만 오늘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원장님께서 꿈꾸시는 병원 없는 세상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요? >> 병원 없는 세상. 여러분은 혹시 이런 상상을 해오신 적 있으신가요? 병원이 필요 없을만큼 사람들이 스스로 회복되는 그런 세상.이 말만 들으면 아니 말이 되나요? 이게 병원이 어떻게 없어?라고 라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병원 없는 세상은 병원을 없애자는 뜻이 아닙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많아지는 그런
2:18 세상. 즉 병에 걸 잘 걸리지 않는 그런 삶이죠. 병이 생겨도 자연치 얘기를 스스로 찾는 삶을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모든 야생동물들이요. 병원 없이도 이미 그렇게 살고 잘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아픈 나라 중 하나입니다. 암, 당뇨, 뭐 뇌, 심장질환 이런 완성 질환은 계속 몇년 들고 있어요. 병원은 날이 커지고 막 세련돼 가고 있는데 병은 줄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거 왜일까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거의 모든 병의 8 90%가 바로 우리의 생활 습관, 음식, 뭐
3:04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 부족, 또 인간관계 같은 이런 삶의 방식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삶을 바꾸는 법은 배운 적이 없어요. 그래서 더 자주 병원만 찾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아프면 병원 가고 나으면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가는 생활이 반복되고 있죠.이 이 악순환을 끊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분들을 보면서 이런 장면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비싼 약들 많이 쓰고 영양제 뭐 몇십종을 이렇게 먹어도 좋아지지 않던 그런 분들이 음식 몇
3:51 가지 또 마음 한 가지를 이렇게 바꾸는 순간 회복이 시작되는 장면들인데요. 어떻게 가족과의 갈등을 이렇게 풀고 나서 한번 눈물을 확 흘리고 난 뒤에 염증 수치가 이렇게 떨어지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변화들은 의학 교과서에서 그런 것보다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그런 저한테 그런 순간들인데요. 이분들은 이미 작은 형태에 병원 없는 세상을 미리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스스로 회복할 힘을 깨우고 또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의 삶을 다시 자유롭게 살아가는 이런 세상. 그래서 저는 오늘도이 이야기를 꼭 합니다. 저는 병을 나쁜 적이라고 생각하지
4:39 않습니다. 병은 언제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지금의 삶을 계속 살 수 없어. 삶을 좀 바꿔 봐.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내 몸은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결국 병원 없는 세상은 병을 두려워하는 대신 병을 통해서 삶이 새롭게 깨어나는 세상입니다. 병원이 필요 없는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 그것이 제가 꿈꾸는 가장 인간적인 건강의 미래입니다. >> 현대인들이 영양제를 필수품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이렇게 영양제를 맹신하게 된 언니는 무엇인가요? 요즘은 어떤 집에가 보면 책장보다요. 영양제 진열장이 더 큰 집도 많습니다. 멀티비타민, 오메가 3, 뭐 비타민
5:25 D 유상균 이게 안 먹으면 좀 불안하고 하루라도 더 빠지면 내 몸이 꼭 망가지는 건 아니야라는 이런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도대체 우리는 언제부터의 영양제를 이렇게 필수품처럼 믿게 된 걸까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옛날에는요. 밥 한끼가 온전한 영향이었습니다. 땅속에 미네랄도 좀 풍부했고 또 채소 곡물 속에 영양소 밀도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음식은 어떻습니까? 토양의 영양소가 감소하고 가공 식품이 막 일상화되고 또 당, 기름 뭐 고기는 막 넘쳐나고 즉 칼로리는 막 넘치는데 미세 영양소는 부족해진 그런 시대에
6:12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제 음식 말으로는 부족하니까 영양제로 뭔가를 채워야 한다. 그러나 음식이 본래의 힘을 우리가 잃게 되면서 영양제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던 거죠. 두 번째 이유는 어이 건강 불안을 파고든 마케팅과 밀첩한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문구 많이 보셨을 거예요.이 비타민 하나면 건강 끝. 뭐 왜 떨어지면 큰일 납니다. 응. 의사를 먹는 뭐 땡땡 사실 대부분이 광고일 뿐인데 우리는 이런 메시지 쉽게 노출되고 불안을 느낍니다. 그리고 불안할수록 우리는 확신을 주는 어떤 물건을 찾게 되죠.
6:59 그 결과 아프면 병원에 병원에 가고 예방은 영양제로 한다. 우리의 건강 전략이 완전히 이렇게 뒤바뀌버 버린 겁니다. 세 번째 이유는 빠른 해결책을 원하는 사회 문제인데요. 현대인은 너무 바쁩니다. 잠도 막 줄이고 스트레스는 막 쌓이고 운동할 시간도 없고 제대로 먹을 여유도 없습니다. 이때 영양제는 매우 매력적이죠. 하루 하나만 먹으면 뭐 괜찮다. 음. 그러니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바꾸기보다는 빠르고 편한 안약의 해결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영양제가 모든 걸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가 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가장 많이들은
7:45 고민이 뭐 이런 이야기들입니다. 원장님 제가 병원을 막 이렇게 많이 다니기도 하고 영양제를 뭐음 열 가지 이상을 넘게 먹는데 왜 이렇게 보면 이렇게 계속 피곤하고 속은 이렇게 또 더불어벅해지냐 뭐 이런 이야기들인데요. 이거 정답은 간단합니다. 아무리 좋은 영향제도 음식, 어떤 수면 스트레스 인간관계 운동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몸은 전체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나의 보충제로 삶 전체의 균형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사실 영양제가 막 필요해서 먹기 시작한게 아니라 불안해서 먹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 아주 중요합니다.
8:32 영양제의 문제점인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똑똑하게 선택해야 선택해서 먹어야 할까?이 이 질문을 한번 던져 볼 필요가 있어요. >> 비타민과 오메가 3 영양제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 비타민 오메가 3는 이제 거의 누구나 먹어야 하는 어떤 필수템처럼 이렇게 여겨집니다. 그런데 진료실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듣는데요. 뭐 이런 이야기들입니다. 아 원장님 비타민도 먹고 오메가 3도 막 열심히 먹었는데 왜 저는 이렇게 효과가 없을까요? 오히려 불편하고 더 피곤한 이유가 뭘까요? 뭐 이런 이야기들인데요.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영양제가 몸에서 제대로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이 문제를네 가지 정도로
9:20 정리해 보면요. 첫 번째 문제는 흡수되지 않는 비타민의 문제예요. 많은 분들은 좋은 성분이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몸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산이 약한 사람, 장이 예민한 사람, 염증이 막 있는 사람들 이런 분들은요 비타민을 분해하고 흡수할 능력 자체가 약합니다. 즉 먹었는데 몸에서는 쓰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흡수가 안 되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몸에서 쓰이지 못한 비타민은 오히려 속림을 유발하고 설사를 유발하고 트림과 피곤함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특히이 합성 비타민들 있죠? 그리고 또 코팅가 막 두꺼운 제품들. 고용량
10:05 비타민은 의장 부담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고용량 비타민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많은 분들이 비타민은 많이 먹을수록 좋다고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미국 아마케 ACS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다음에 종양영향악카 리뷰 같은 여러 연구에서 항암이나 방사선을 하고 있는 암한자들이 항산화재를 고용량으로 이렇게 계속 섭취하게 되면은 치료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 몸은요 암세프와 막 이렇게 싸울 때 활성산소를 이렇게 사용하게
10:53 되는데요. 그런데 알약이나 주사제 같은 이런 고용량 항산화제를 항산화재이 이렇게 들어오게 되면 몸의 치유 시스템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제 가이드라인은 고용량 항산화재 또 일상적 고용량 항산화제를 일상적으로는 복용하는 건 금지라고 이렇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요. 고용량 비타민 A, 곧 고용량 비타민 C, E카로틴, 코큐텐 이런가 이런 영양제는 일부 연구에서는요. 암한자들에게 생존을 감소시키고 재발 증가와 연간 연관되어 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문제는 오메가 3의 3패 문제인데요.
11:39 오메가 3는 이론적으로는 정말이 좋은 지방이지만은 하지만 현실에서는 가장 문제가 많은 영양제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오메가 3은요 상원에서 굉장히 빨리 산패됩니다. 즉 부패된다는 거죠. 캡슐 속에 있는 것도 공기에 노출되거나 열 뭐 빛을 만나게 되면 기름이 그 안에 있는 기름이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3패 오메가 3는 염증을 낮추는 커녕 오해 염증을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 하는 경우가 있죠. 오메가 3 먹고 났더니 더 비린트림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시는데요. 맞습니다. 그 비림내 자체가 바로 삼폐
12:24 신호입니다. 이미 기름이 변질되었다는 그런 뜻이죠. 결국 오메가 3 장점이 현실에서는 단점으로 바뀌기 쉬운 영양제라는 겁니다. 또 하나의 큰 문제가 있는데요. 영양제는 음식처럼 작동하지 않습니다. 영양자의 가장 큰 한계는 성분이 너무 단순하다는데 있어요. 대부분의 영양제는 예를 들어서 비타민 A 하나예요. 그냥 그 성분 하나. 비타민 C 성분 하나. 오메가 3 하면 오메가 3 성분 하나죠. 대부분 이렇게 단일 성분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음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한조각의 사과 속에서도 비타민 C를 포함한 수많은 항사 항산화재들이 100가지 천 가지의
13:11 우리 미세 영양소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이 성분들이 서로 돕고 균형 맞추고 흡수를 서로 높여 주는 완벽한 팀워크 구조로 작동한다는 거죠. 반면 영양제는 초가공된이 단일 성분이다 보니까 흡수율이 들쑥날쑥하고 또 특정 성분만 과잉될 수도 있고 영양 균형이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즉 몸 안에서 음식만큼 그렇게 정교하게 작동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결국 비타민과 오메가 3 진짜 문제는 몸에 들어가도 자연처럼 제대로 쓰이지 않는다는 것에 있습니다. >> 비타민과 영양제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13:57 영양자보다 더 강력한 음식의 방식으로 섭취하면 돼요. 왜냐하면 비타민은 초가공한 단일 성분의 아니라 자연의 형태로 들어올 때 가장 잘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크게네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첫 번째 방법은 그 색의 어떤 자연 자연에서 먹는 우리가 음식이 최고의 종합 비타민이라는 겁니다. 비타민 C, 뭐 비타민 E, 베타카로틴 이런 영양소들은 사실 자연식 한접시에 수백까지가 동시에 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빨간 토마토의 라이코팬, 뭐 노란 고구마의 베타카로틴, 초록색 시금치의 엽상과 여러 가지 미네랄들, 브로코리의
14:44 비타민 C와 뭐 셀퍼라팡 같은 항산화 요수들이이 모든 것이 항상 티워크로 작동합니다. 하나만 막 때려놓는 영양제가 따라갈 수 없는 영역이죠. 즉 하루에 한보다 하루 한 접시 컬러푸드가 더 강력하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비타민의 원료가 되는 음식을 늘려라라는 건데요. 비타민을 억지로 막 이렇게 채우는 것보다 비타민이 생성되는 환경을 만드는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면 비타민 D는 그냥 햇빛 15분 씌우시면 돼요. 그러면 영양제로 천 아유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의장보담도 전혀 없습니다. 또 비타민 B9는 바라 현미 속에
15:30 아주 충분히 들어 있습니다.음 그래서 우리가 통보물을 먹으면 어 또 에너지 대사를 자연스럽게 올려 줄 수 있습니다. 또 비타민 C는 뭐 다시다시피 제철 과일, 뭐 채소 이런 속에 충분히 들어 있기 때문에 합성 비타민 C보다 흡수율과 사용 효율이 훨씬 높다는 거죠. 즉 비타민을 억지로 넣는 것보다 비타민이 만들어지는 환경을 회복하는 것이 더 과학적입니다. 세 번째 방법은 장을 먼저 살려라라는 건데요. 흡수율이 곧 뭐 영향이죠. 많은 분들은 비타민 성분이 부족한 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지만은 실제로는 비타민이 부족한게 아니라 장이 흡수를 못 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의산이 부족하거나 장애
16:19 염증이 있거나 뭐 장이 예민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이런 상태에서는 사실 비타민뿐만 아니라 어떤 영향제도 효과가 좀 떨어집니다. 장을 살리는 기본은 어떻게 보면 단순합니다. 밤 야식 좀 중제하시고 12시간 이상 공복 만들어 주고음 과식 좀 줄여 주고 기름 설탕 같은 거 조금 줄여 주고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3식사법 채소 먼저 밥을 먹는 거죠. 채소 먼저 먹고 밥 먹기 그다음에 뭐 천천히 먹기 아주 다양한 방법들이 있죠. 결국 장이 회복되면이 적은 음식으로도 비타민 흡수율이 폭발적으로 올라갑니다.네 번째 방법은 비타민은 막 채워 넣는 것보다는 소모를 좀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17:05 비타민 부족은 진짜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막 염증, 몸의 독소, 수면 보조, 불교칙한 생활 이런 요인들이 비타민을 소모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타민은 대체 전략의 어떤 비타민 대체 전략의 어떤 핵심은 체원 어기보다 소모를 좀 줄이는 삶입니다. 잠만 좀 잘 자도 스트레스만 조금만 내려도 비타민 요구량이 훨씬 줄어듭니다. 결국 비타민은 알약보다 음식이 음식보다는 삶의 방식이 더 큰 비타민입니다. >> 오메가 3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오메가 3는 혈관, 뇌, 심장에 꼭 필요한
17:51 지방산인데요. 문제는 지금 영양제로 먹고 있는 시중의 캡슐 제품 상당수가 이미 삼폐되 있거나 산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트림에서 올라오는 그 비린내 뭐 경험해 보셨나요? 그게 바로 3패 신호라고 했죠. 그럼 오메가 3는 무엇으로 대체하면 좋을까요? 정답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 형태로 섭취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크게 한네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 방법은 한국인에게 가장 좋은 오메가 3는 들기름입니다. 전 세계가 각자 다른 오메가 3 식품들을 사용하고 있어요. 유럽에서는 아마시오. 뭐 우리도 쓰고 있지만요.
18:38 그다음에 안미에서는 치아시드 오일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은 결국 들기름이 제일 좋다는 이야기죠. 왜일까요? 들기름은 식물성 오메가 3가 아 이건 뭐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식물성 오메가 3는 우리 몸에서 우리가 EPA라고 그러죠. 그리고 DHA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렇게 전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염증을 감소시키고 혈관도 보호하고 두뇌 기능 계산에 기여를 하게 됩니다. 게다가이 들기름은요. 한국에는 식습관과 가장 궁합이 좋습니다. 나물 묻침이라든가 뭐 김도 많이 쓰고 쓰죠, 우리. 그다음에 바부에 또 샐러드 어디선 잘 어울리죠. 또 냉장과 냉동 보관에도
19:24 삼패를 또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열해 약해도 한 음식은 대부분 조리 후에 뿌리는 방식의 그런 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즉 들기름은 한국인의 몸 뭐 입맛 요리 방식에 가장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오메가 3 공9번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원형 그대로의 어떤 씨앗 음식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우리 들개 뭐 아마씨 치아시드는 자연에 들어 있는 미세형 양소가 파괴되지 않은 오메가 3 덩어리라고 얘기했는데요. 특히 원형 그대로 먹었을 때 두 가지의 큰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산폐 의염이 상당히 낮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캡슐보다 훨씬 안전하고 보관도 쉽습니다. 둘째는
20:12 시기소미와 미네랄 뭐 항산화 성분이 함께 들어 있다는 겁니다. 즉 단일 성분이 아니라 몸이 흡수하기 좋은 패키지 상태라는 뜻이죠. 대표적인 활용법은 어 간단합니다. 들깨가루 한 수푼 쓰시면 되는 거고요. 샐러드에 좀 아마시 좀 버리게 하시면 되고 치아시 푸딩 같은 거 만들어서 드시면 되고 이런 소량의 어떤 변화만으로도 오메가 3 균형이 빠르게 회복됩니다. 세 번째 방법은 오메가 3의 효과가 진짜 핵심이라는 거죠. 결국 오메가 6와의 비율를 좀 줄여 주는 거예요. 오메가 3는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 얼마나 균형이 무너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오메가 3가 너무 많으면
20:57 오메가 3의 효능이 거의 사라져 버립니다. 먹어도 사라진다는 거죠. 그래서 오메가 6의 많은 음식들 다 알고 계시죠? 뭐 식용료죠. 식용류. 우리가 먹는 거의 대부분 식용류 뭐 가놀라요, 유제시오, 뭐 헤바라이시드 이런 것들입니다. 요런 것들을 이용하는 튀김 뭐 마이너지 어 각종 정제 가공 식품들 따라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보면 좀 단순합니다. 나쁜 기름 좀 줄이라는 거예요. 오메가 6 기름을 조금 좀 줄이고 오메가 6가 꼭 나쁜 기름은 아니죠. 필요한데 양을 좀 줄이라는 거죠. 그리고 좋은 기름과 균형을 맞춰라. 들기름이나 올리브유 같은 것을 좀 많이 쓰시면 되겠죠. 이것이 오메가 3 모충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21:42 작용합니다.네 번째 방법은 오메가 3는 캡슐이나 어떤 기름 형태보다도 음식으로 들어올 때 가장 안전하고 또 효율적입니다. 캡슐이나 기름 형태의 오메가 3는 언제든 산패될 수 있는 의라고 제가 얘기를 드렸었는데 반면에 음식속 오메가 3는 천연 항산화재와 함께 들어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예를 들면 들게 그냥 그대로 들게는 로즈마린 산이라고 하는 것도 같이 들어 있어요. 치아시의 어떤 폴리페올 같은 거, 아마시의 리그인 성분 같은 거 이런 성분들이 오메가 3를 스스로 보호하는 자연 보존 장치 역할을 합니다. 즉 캡슐이나 기름보다 훨씬 더 안전하고 몸이 흡수하기에도
22:28 자연스러운 형태라는 이런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오메가 3는 캡슐보다 씨앗, 들기름 같은 어떤 자연의 형태가 훨씬 안전하고 훨씬 강력합니다. >> 간헐적 단식은 무엇이며 단식이 우리의 몸을 회복시키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제가 이제 한 20년 넘게 간헐적 단식을 이렇게 실천해 오고 있는데요. 어, 많은 분들이 요즘 저를 간헐적 단식의 어떤 전문가라고 이렇게 부르시는데요. 간헐적 단식의 핵심은 굶기가 아닙니다. 장과 간이 회복 모드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일정한 공복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몸이 스스로 치유하는 시간을 되찾아 주는 것. 이것이 본질입니다.이
23:14 원리는 사실 이게 새로운 것이 아니고요. 100년 전에 리시 자연건강법이라는게 있는데 그곳에도 주장을 했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계속 이게 의료를 쓰이면서 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하는 도구로 계속 지금 사용하고 있다는 거죠. 또 이게 과학적으로도 이제 밝혀지기 시작했는데 2016년에는 노벨 생리 의약상에서 오토파지 연구를 하다가 어 이게 공복이 12시간 이상 넘었을 때 오토파지 현상이 제일 잘 일어난다라고 하는 것을 이렇게 발치해 주기도 했고요. 또 하버디 의대의 세포 회복 연구에서도 뭐 이런 공복에 대한 어떤 이런 것들이 모두 다 같은 결론을 내고
24:00 있다는 겁니다. 12시간 이상 공복 시간에 몸은 가장 강하게 회복한다. 내시 건강법. 예. 요즘 뭐 이거 사용하시는 분도 있지만은 치유는 먹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시간에 일어난다라고 하는 것이이 식강방법의 어떻게 보면 또 가장 핵심이기도 한 하는 건데요. 이게 이제 1928년도 29년도에 시작된 거니까 어 이미 100년 전에 밝혀진 거죠. 공복에 12시간 이상을 넘게 되면 우리 장은 쉬기 시작하고 가는 해독 모드로 전환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혈류와 면역은 스스로 복구하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즉 우리가 말하는
24:46 간헐적 단식의 원형이 아주 이미 오래 전에 자연치유에서 계속 사용하고 확인됐던 거죠. 또 1916년 노벨 생리학상 받았다 그랬잖아요. 오토파지로. 이게 바로 내부 청소 시스템이에요. 그 이걸 받은 분이 이분도 또 일본 분이에요. 요시네이 오스미 박사죠. 예. 세포가 스스로 낡은 것을 먹고 치우는 과정. 내 몸이 그렇게 내 몸 안에서 그렇게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오토파지라고 이렇게 밝혔죠. 오토파지는 쉽게 말해서 몸이 스스로 낡고 손상된 세포를 먹어 치운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부 청소 시스템이 우리 몸 안에서 작동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우리 한 100쪽에 60조개에서
25:32 10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졌다 그러는데 그렇게 보면 하루에 1조개가 죽는 거예요. 그걸 그냥 사이클 한다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음식을 계속 먹는 동안에는이 청소 시스템이 거의 작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공복 상태에서 이게 바로 본격적으로 켜진다는 것이죠. 즉 간헐적 단식은 우리 몸에 가장 근본적인 어떤 치유 메카즘 메커니즘을 다시 켜 주는 시간입니다. 또이 하버드의도 연구했다 그랬죠.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세포가 젊어진다라고 하는 건데요.이 하버더이드 연구지는 단식 상태가 일정 시간을 넘게 되면 지나게 되면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가 더 건강한 상태로
26:20 재생되는 과정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이 연구가 말하는 핵심은 어떻게 보면 단순합니다. 먹지 않는 시간이 좀 길어질수록 몸은 더 효율적으로 스스로 고친다는 거예요. 메토콘리아는 세포의 에너지 공장이잖아요.이 공장이 회복되게 되면은 당연히 피요가 회복되고 염증이 감소하고 대사가 또 회복되고 노화 속도가 감소한다는 거죠. 이런 변화들이 실제로 관찰되었다는 겁니다. 즉 공복은 단순히 막 배고픔이 아니라 세포 재부팅 신호입니다. 결론적으로 간헐적 단식은 굽는 기술이 아니라 치유의 시간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많은 분들이 무엇을 먹으면
27:06 회복될까요라고 이렇게 묻지만은 사실 몸을 살리는 것은 먹는 것보다는 쉬게 하는 시간이 훨씬 더 강하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계속 먹으면은 우리 몸속에 소화기관과 간, 최장 혈관들이 단 한 순간도 쉴 수가 없어요. 반면에 먹지 않는 공복 시간에는 몸의 에너지가 소화해서 치유, 정화, 재생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이렇게 이동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간헐적 단식은 몸에 부담을 주는 어떤 다이어트 방식이 아니라는 거예요. 원래 몸모 갖고 있던 자연치후 프로그램을 다시 작동시키는 그런 시간이라는 겁니다. 결국 간헐적 단식은 무조건 굽는 것이
27:52 아니라 몸의 시계를 치유 모드로 되돌리는 기술입니다. >> 원장님께서 추천하시는 간헐적 단식은 어떤 방식인가요? >> 정말 많은 분들이 웃습니다. 몇 시간 굶어야 하나요? 음. 아침을 끊을까요? 저녁을 끊을까요? 결론은 단순합니다. 단식은요. 제일 쉬운 방식부터 몸이 허용하는 만큼이 가장 안전하고 우리가 오래할 수 있어요. 저는 이렇게네 가지 원칙만 지키면 누구나 성공한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첫 번째 원칙은 시간 비율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작은요. 12대 12 할 수도 있지만은 저는 14대 10이 가장 안전하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는데
28:37 처음부터 막 16대 8 뭐 18대 이렇게로 가면 대부분 실패합니다. 가장 안전한 시작은 자여튼 14대 10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공복 시간 14시간, 식사 시간 뭐 10시간. 그래서 저녁 일 예를 들어서 저녁 7시 마지막 먹었다고 하면은 다음날 9시 저 식사하시면 돼요. 그냥 야시 끊는 겁니다. 왜 14시간이면 될까요? 하바드 의대에 세포대사의 연구에서 있죠. 공복 12시간부터 장가 관의 회복이 시작된다라고 이렇게 밝혀졌어요. 그리고 또 14시간이 넘으면 미토콘드리아의 재생과 염증 감소가 막 극대화 된다는 것이
29:23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14시간이 회복 스위치가 켜지는 가장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두 번째는 아침 단식을 할까? 저녁 단식을 할까? 어떤 방심이 더 좋을까라는 이런 질문들이 많은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침 단식이 더 쉽고요. 실패율이 낮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밤동안 이미 우리가 잠자는 동안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로 공복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아침을 가볍게 넘기면은 자연스럽게 14시간이 완성됩니다. 이게 지속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반대로 저녁을 끊는 방식은 우리가 사회생활하고 직장일, 뭐 가족 식사 뭐 이런 것들을 같이 하게 되면
30:10 좀 종종 지키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저녁 단식을 추천하는 의학자들도 상당히 많지만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것은 아침 단식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이 아침 공복 그 루틴을 한번 예를 들어 보면은 따뜻한 불이나 또는 뭐 레몬물 같은 거 이렇게 드셔도 괜찮아요. 아침 공복. 음. 그것도 단식으로 우리가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블랙커피도 괜찮아요. 가능합니다. 또 어 이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뭐 산책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래서 아침 9시 10시 사이에 우리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이 정도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 거죠. 가장 이게 실패율이 낮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세 번째는 간헐적 단식에
30:58 성공을 결정짓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이게 체온과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간할적 단식의 성공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몸이 얼마나 안정단 상태에서 공복을 유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체온이 떨어지면 단식 효과는요 거의 사라집니다. 즉 공복 상태에서 몸이 차가워져 버리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코티솔리죠. 이게 막 치솟요. 그리고 혈당이 불안전해집니다. 그래서 따뜻한 불, 뭐 가벼운 뭐 움직임, 특히 배와 허리를 좀 보온하는 거 이런 체온 유지만 해도 단식 성공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31:44 둘째는 스트레스가 높으면 단식은 무너지게 돼 있어요. 공복에서 코티슬이 막 이렇게 오르면 어 지방 연소, 오토파지, 인슐린 개선이 모두 다 약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단식은 절대 막 참으면서 힘으로 버티면서 하는게 아니다.라는 거죠.네 네 번째는 단식 그 간헐적 단식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네 가지 팁이 있는데요. 첫째는요. 너무 배고프면 먹으라는 거예요. 단식은 참는 훈련이 아닙니다. 이때 먹어야 될 것 반복해서 제가 얘기해 드리죠. 생수 먹을 수 있습니다. 사과 당근 주스 괜찮아요. 미소된장국 뭐 면목은 괜찮습니다.이 정도는
32:29 단식의 방해가 아니라 단식을 유지하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이런 역할도 합니다. 조금 허기진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그걸 계속 참다 보면 무리하게 참기는 결국 실패 패턴으로 되는 경우가 많아요. 둘째는 공복구 첫기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데 공복 후에 간헐적 단식 후에 첫기예요. 첫기 반드시 제가 이야기하는 534법. 저 핵심은 그거죠. 채소 먼저 먹는 거. 샐러드 먼저 먹는 거죠. 그리고 밥 먹는 거예요. 단식후 같은 척기는 몸이 가장 그 민감하게 흡수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채소 뭐 한 다섯 가지 이상, 뿌리채소 세
33:15 가지 이상을 먼저 그다음에 우리가 일반식 현재 먹고 있는 식사 이렇게 되면은요. 혈당 폭등을 좀 막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폭식을 딱 잡아 줍니다. 그리고 소화부담도 훨씬 편해지죠. 그리고 회복 모드를 만들어 줍니다. 결국 단식의 성공은 공복 시간이 한 절반 어 12시간 14시간 이상 공복 시간을 지키는게 한 절반 정도 되고 첫기의 순서가 나머지 절반이다라고 제가 항상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셋째 물을 충분히 좀 공복 시간에 먹어라고 하는 거예요. 음. 결국 그 공복 시간에 단시의 어떤 공복 시간의 핵심은 뭐냐면 순환이에요. 순환. 음. 우리가 해독하고 림프, 노폐물 이런
34:02 것들이 배출이 잘 되게요. 이게 활발해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물부죽은요. 단식 부작용을 결국 크게 만들고 우리 단식을 실패로 만드는 원인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단식 중에 먹는 그 공복 중에 먹는 그 물은 아 해독의 촉진제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넷째는 한 2, 3주는 조금 버티는 것도 조금 필요해요. 이렇게 돼야 몸의 리듬이 이제 제 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하는게 보통 한 2, 3주 정도 됩니다. 응. 그래서 한 2주 전까지 특히 3일에서 한 일주일 4일은 정말 누구나 다 힘듭니다. 하지만 한 2, 3주 지나고 나면 어 배고픔의 리듬이 좀 재조되기도 하고 깨끗한 에너지감이
34:49 올라오는 이런 전환점을 우리가 느낄 수 있어요. 결국 간헐적 단식은 억지로 굽는 기술이 아니라 몸의 리듬을 다시 세팅하는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 간헐적 단식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간헐적 단식은 보통 우리가 이제 간헐적 단식이다 그러면은 16대 8 또는 18대 6 그 방식으로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죠. 즉 16시간은 공복, 8시간은 뭐 먹는 시간 또는 18시간 공복, 6여시간 식사를 이렇게 의미를 하죠. 하루 16시간에서 18시간의 공을 통해서 결국은 장을 쉬게 하고간에 해독을 돕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아주 좋은 도구죠. 하지만 기본
35:37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몸은 회복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간역적 단식을 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다섯 가지 핵심만 짧고 제가 명확하게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첫째, 간력 단식구 첫기는 반드시 채소 먼저입니다. 5삼식사법을 지켜라요. 단식을 망치는 가장 흔한 이유가 척기의 폭식입니다. 동복뒤의 첫 식사는 혈당이 가장 빠르게 고르는 시간이라서 순서를 잘못 지키면 단신 효과가 바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원칙은 딱 하나. 입채소 다섯 가지, 뿌리채소 세 가지를 먼저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반식을
36:23 해야 된다.이 거꾸로 돼 가지고서 정재된 가공 10분부터 먼저 먹기 시작하면은 그 뒤에 먹는 채소가 의미 없어져요. 그냥 과식이 돼 버립니다. 자, 이렇게 오산 식사법 식사 순서를 지키게 되면 일단 우리 몸에서요. 혈당이 안정돼요. 그다음에 당연히 복식이 방지됩니다. 장을 가장 부드럽게 깨우는 방식의 식사가 되는 거죠. 공복기만 절반이라면 첫기가 나머지 절반입니다. 둘째는 공복 상태에서 고강도의 운동은 근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막 공복 운동이 좋다라고 그래서 그때 해야 막 지방이 연소된다라고 이렇게 오해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공복 격한
37:10 운동이 되면은 코티술이 급상승하게 돼요. 그래서 혈당이 막 불안전합니다. 그래서 근육을 반대로 분해하고 지방 연소를 떨어뜨립니다. 안전한 공복의 운동법들은 뭐 그냥 가볍게 하면 됩니다. 산책 뭐 스트레칭 어 100년 전에 했던 니시 운동 지금도 하고 있지만은이 6대 운동이라 그래서 우리가 주로이 6대 운동의 핵심은 뭐냐면 과격한 운동이 아니라 누워서 하는 운동이에요. 심장을 편하게 해 주는 운동이죠. 그리고 리운동의 핵심은 3분 정도가 맥시멈입니다. 그 이상 하지 않아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는 거죠. 하여튼 공복 중에는 몸을 그 깨우는 가벼운 음만으로도
37:55 충분합니다. 셋째는 단식 성공의 절반은 제가 항상 얘기하는 체온 관리입니다. 체온 관리. 공복에 체온이 떨어지는 순간 몸은 회복 모드 저 오토파지 딱 중단합니다. 그리고 뭘로 가는? 생존 모드로 들어가 버려요. 그러면은 우리가 배고픔은 더 막 올라가고 두통과 피로가 막 나타날 수도 있고 혈당은 계속 불완전하고 그 또 그다음에 우리 식사는 또 복식 유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복종 체온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공복중 체온 유지하게 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가 있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항상 따뜻한 불을 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객기적인 방법이요. 100년 전에 없었던 자연치유 어떤 방법 중에 새로 나온
38:41 방법 중에 제가 이건 특별히 이게 많이 지금 하고 있는데 손달 끝일 그 모세리관이 집중돼 있어요. 그곳을 지한 마사지를 해 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어 하루 일상생활성 축에서 저는 가벼운 냉온을 좀 자극할 필요가 있다. 피부에. 그래서 이게 바로 풍욕과 냉혼욕입니다. 그래서 풍욕은 좀 힘들더라도 냉온역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걸 꼭 같이 해라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결국 공복의 힘은 체온이 지켜줄 때만 제대로 발휘합니다. 넷째는 저혈당 신호는 절제 참지 말라는 거예요. 절당 신호가 왔을 때 참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결국 예, 몸을
39:29 괴롭히는 과정이 절대 아닙니다. 뭐 예를 들어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은 이건 배고픔이 아니라 절혈당입니다. 소재 손떨림 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요. 막 식은땀이 공복에 막 식은땀이나 또 어지러워 이때 억지로 참으면 단식은 스트레스가 되고 또 결국 뒤에 폭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시 가볍게 음식을 조금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미소된 장복이 참 좋아요. 한 이거 몇 먹음만 먹으면이 증상이 그냥 그대로 갈라앉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특별히 또 의장이 너무 약한 분들한테 이럴 때 지시는 것은 현미 크림스프예요. 현미를 밀가루 같이 갈아서 크림스프 같이 만들어서 먹는 거예요. 그리고 뭐
40:14 다시다 집이 따뜻한 물이죠. 예. 이렇게 되면은 의장이 편안해지면서 단식의 효과를 더 높이기도 합니다. 결국 단식은 절대 참는 훈련이 아닙니다. 몸에 신호를 읽는 기술입니다. 마지막은 스트레스가 막 높은 날이 있어요. 우리 살다 보면 이때는 또 유연한 단식으로 유연한 간헐적 단식 그 공복 시간을 좀 유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식은요 막 또 너무 규칙이 아니라 아 이게 하나의 리듬입니다. 리듬 우리가 그래서 특히 막 잠을 못 잔 날, 감정적으로 막 너무 불안한 날, 업무 스트레스가 막 큰 날은 부모님이 긴장 모드로 들어가 버립니다.이 상태에서 16시간, 18시간을 또 막 억지로 막 이걸
41:01 유지하게 되면 결국 우리 몸은 혈당이 막 불안전해져요. 그리고 막 극심한 허기를 참다 보니까 또 폭식으로 이어지죠. 그래서 탄식의 간헐적 탄식의 리듬을 깨는 실패로 연결됩니다. 뭐 이런 날은 있죠. 그냥 공복 시간을 12시간에서 14시간을 좀 줄여 주면 돼요. 그리고 또 어 적기를 조금 앞당겨 먹는 거죠.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성공의 가능성을 높입니다. 결국 단식의 핵심은 완벽함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입니다. 결국 간헐적 단식은 굽는 기술이 아니라는 거. 그리고 공복 동안에는 몸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이 간헐적 단식을 해도 될까요? 지난번 간헐적 단식 영상에 제가이
41:50 간헐적 단식을 지금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다 관심을 갖고 계신 거 같아요. 특히 많은 부모님들이 뭐 이런 질문들을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어 원장님 성장기 아이도 간헐적 단식을 해도 되는지요 질문 많이 해 주셨고요. 또 사춘기 자녀가 막 살을 빼려고 뭐 16대 8 간헐적 단식을 한다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라고 하는 이런 질문들인데요. 오늘은이 질문을 정말 명확하고 안전하게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장기 아이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인의 간할적 단식과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성인은 뭐 16대 8, 18대 6처럼 좀 시간을 긴 공복
42:36 시간 16시간 18시간의 긴 공복 시간을 이렇게 활용하지만은 성장계 아이는요 뇌도 발달해야 되고요. 성장판도 막 영향이 공급돼야 됩니다. 그리고 또 호르몬도 마찬가지로고음 면역 학습 능력이 모든 과정에서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16대 8이나 18대 6 같은 공복 시간이 너무 길게 하는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안 된다가 아니에요. 절대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대신 가장 안전한 방식은 12시간 정도예요. 12시간 정도의 그냥 자연 공복을 유지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은 저녁 한 8시에 식사가 끝나면 아침 8시에
43:22 식사를 하게 되면 12시간 공복이 되는 거예요.이 그 아침을 굶는게 아니라 사실은 야식을 끊는 방식이죠. 요것만 해도 12시 유지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여튼 핵심은 궁기는 단식보다는 어 밤 동안에 장을 쉬게 하는 부드러운 공복 리듬이 중요합니다. 자연의약도 그렇고 현대의약도 뭐 모두 같은 결론인데요. DC 자연건강법에서도 그렇고 어 뭐 수화 아마 청소년 대사를 연구하는 여러 연구도 마찬가지고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은 동일합니다. 야식을 금지하는게 핵심이에요. 밤 아침까지 장을 쉬게 하는 거 이렇게 12시간에서 14시간의 자연
44:08 공복 시간을 주게 되면이 제일 먼저 우리 몸에서 일어나 혈당이 정말 안정이 돼요. 특히이 성장 호르몬이 응비가 또 더군다 더 증가됩니다. 그리고 장하고 간의 어떤 긴장이 회복돼서 해독 기능이 활발해진다는 거죠. 그리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아침에 집중력이 상당히 향상된다는 거예요. 당연히 비만에 예방도 됩니다. 그리고 또 공복 12시간 그 이후부터는 계속 말씀드리지만은 오토파지가 작동하기 시작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침에 두뇌가 더 맑아지는 이런 연구들은 뭐 요즘 너무 많이 나와 있으니까요. 어 성장기에는 예 특히 하여 같은 굶기가
44:56 아니라 어 회복 리듬을 찾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될까? 이것은 부모님용 전답 표현입니다. 부모님들이 꼭 알고 계셔야 돼요. 하여튼 성인처럼 16시간 굽는 거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야식을 좀 끊는다. 끊지 못해 돼서 죽인다. 어 이것만 지켜도 끊기만 하면은 70번 성공한 겁니다. 저녁 7, 8시 8시 7 8시 이후에는 어 우리가 과자 라면 음료든 모든 야식을 중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만 해도 밤에 장이 쉬게 되고 아침 공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둘째는 12시간에서 14시간 공만 유지한다는
45:44 된 건데요.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리지만 저녁 7시 식사를 끝냈다. 다음날 아침 7시에서 9시에 첫길을 먹게 되면이 정도면은 성장기 아이들한테 이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건 단식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수면 자연 공복을 활용한 어 성장기 최적의 어떻게 보면 회복 리듬이라 그럴까요? 건강하게 잘하게 만드는 최고 좋은 방법이라는 거죠. 셋째는 아침은 가벼운 자연식으로 시작하는 거 이걸 제가 보내 드리는데요. 아침을 아예 굶기면은 안 되지만은 무겁게 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가장 좋은 구성은 아침에 입채소와 뿌리 채소, 열매 채소 같은 것을 생채소 한 접이 먹는 거예요. 든든합니다. 그리고 사과당근
46:31 주스를 뭐 한 100 150mm 전후 이렇게 드시면 되고 또 과일한게 괜찮아요. 경과류의 한 줌도 아이들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 정도의 가벼운 그 에너지 공급은 뇌에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해 줄 수 있고요. 이게 또 마찬가지 혈당에 상당히 중요한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주는 역할을 균형 잡아 주는 역할을 하고요. 그리고 또 오전 집중력이 가장 중요하죠. 어, 공부하는데 오전 집중력이 들어서 학교 가서 조르면 안 되잖아요. 이거 오전 집중력을 확 올려 줄 수 있는 그런 조합입니다. 머리를 맑게 하는 것도 있지만 머리를 좋게 하는 방법이라는 거죠. 그래서 성장계에는 절대 하면 안 되는 또 방법이 당식의 어떤 이런 방식들도
47:18 있어요. 하여튼 16시간, 18시간 너무 긴 공복을 유지하는 것은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은 안 된다는 거고요. 특히 아침 굶기 요거 안 됩니다. 아침을 굶으면 밤에 야식량이 많아지기도 하고요. 리듬이 완전히 망가집니다. 그리고 어 하루 한 끼 뭐 이런 것은 더더군도 안 됩니다. 나중에 크게 망가지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 배고픔을 막 억지로 차우면서 하라는 거. 이것도 안 됩니다. 음. 그리고 무조건 막 체중을 빼겠다라고 하는 이런 집착의 마음을 가지고서 이런 목적을 갖고서 하는 경우 대부분 실패합니다. 이런 방식은 결국은 어린아이들한테는 성장계 아이들한테는 성장판이라든가 호르몬, 정신 건강,
48:04 학수 능력에 모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국 성장계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16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 단식이 아니라 야식 끊는 겁니다. 그리고 12시간에서 14시간 자연 공복을 만드는 것. 이게 바로 건강한 리듬이 되기도 하고 아이를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게 되는 이게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 야간 또는 교대 근무자들은 식사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 예. 네. 시청자 질문들 중에서 또 가장 많았던 것이 바로 야간 어 교대 근무자의 간헐적 단식과 식사법이었는데요. 요것도 정답 어렵지 않습니다. 야간 시대 시간대를 정상 시간처럼
48:50 만들려고 하면은 이건 안 맞죠. 몸이 무리없 수 있게 부드럽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이 원칙만 지키면 야강 근무자도 충분히 간헐적 단식 효과의 회복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요. 근무 시간 한시간 정 정도 한두 시간 전 정도에 반드시 첫기를 먹는 거예요. 그냥 간식으로 이렇게 때우지 마시고 밥을 먹는 거죠. 야 근무는 몸이 가장 취약한 시간대입니다. 공으로 근무을 배고픈 상태에서 근무을 시작하게 되면 결국 혈당 막 흔들려요. 그리고 또 이게 바로 또 스트레스 호르몬을 코티소를 급격히 막 올려 주는 원인이 되기도
49:35 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결국 필요하고 궁거질을 막 폭식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출근 전 식사는 어떻게 보면 가볍게 먹는다가 아니라 제대로 안정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출근 전에는 반드시 제가 이야기하는 534법, 입채소 다섯 가지, 뿌리채소 세 가지 이상을 샐러드로 먼저 충분히 먹는 겁니다. 그다음에 지금 먹고 있는 일반식은 저 천천히 제일 중요한 것은 정재 탄수함물부터 먼저 먹는 것은 정말 근물입니다. 이렇게 먹게 되면 밤새 우리가 일할 일할 때 안정적인 에너지가 유지되고 이게 중요한 것은 군거질 욕구가 확 줄어듭니다. 그래서 출근 직전 가벼운 식사가 아니라 출근
50:24 한두 시간 전에 제대로 된 한끼를 먹고 야간 건물을 시작한다라고 하는 것이 간헐적 탄식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원칙은 야식은요. 식사가 아니라 몸을 깨우는 신호 정도로 먹는 것으로 끝내야 된다 거예요. 가장 해로운 것이 막 졸릴 때 뭐 커피 먹고 빵하고 같이 먹는 거. 컵라면 같은 것들로 막 군거질로 하는 것들. 이건 뭐 다 알고 계시죠? 응. 식간 때 소화력이 막 떠져 떨어져 있어요. 리듬상으로. 혈당 조절도 상당히 낮은 순으로 수준으로 우리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때 막 정재 탄수화물이나 소화기가 무거운 음식을 먹게 되면 혈당이 아주 폭등합니다. 왔다 갔다
51:09 하고 난리나는 거죠. 다음날 또 극심한 필요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또 지방 저장이 증가해서 비만의 죽검이 되기도 하죠. 그래서 원칙은 딱 하나입니다. 밤에는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하지 말고 잠을 깨우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따뜻한 물 제일 좋죠. 그다음에 따뜻한 허브티. 또 이거 힘들 때 있어요. 이때에 따뜻한 미소된 장국 면모음 한번 마셔 보세요. 아주 저녁을 밤을 이렇게 에너지가 공급되면서 상당히 쉽게 어 지낼 수가 있는데요.이 정도 세 가지 정도만 유지해도 야간 근무의 어떤 피요가 상당히 줄어들게 되고 어 간헐색 단식의 효과까지 나오게 되면서 간헐적 단식 자체가 무너지지
51:55 않습니다. 세 번째 원칙은 간헐식 단식에서 12시간 이상의 우리가 공복을 우리가 단식이라고 한다면이 이게 제일 중요해요. 태군 후에 태군 후에 우리가 바로 먹어 버리면 12시간 채우기가 좀 힘들어요. 그래서 퇴근 후에 먹지 말고 바로 잠을 잘하는 거예요. 쉬은 돼요. 바로 야간 근무에 집에 오게 되면은 막 거기가 좀 물려오지만 이때 가벼운 미소된장국이나 아까 이야기한 뭐 생수 좀 드시고 어 이렇게 먼저 잠을 자게 되면 예 생체 리듬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몸의 기능을 살려 줄 수 있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패턴은 집도착하면 바로 샤워. 따뜻한 불 한 잔 바로 수면입니다. 그리고 나서
52:42 식사는 깨고 난 뒤 하면 돼요. 잠을 충분히 잔 다음에 깨고 나서 바로 오상 식사법으로 첫기를 시작하시면 됩니다.이 패턴이 야간 근무자의 어떤 피요 회복과 또 소화 기능 회복하고 건강을 시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다음에 이제네 번째 원칙은 단식 시간은 이게 시계가 아니라요. 수면 시간으로 잡을 잡아야 됩니다. 수면 시간으로 그래서 야간 근무자는 16대 8대 6 같은 고정 시간을 따라가는 그런 방법은 대부분 다 실패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딱 이겁니다. 태근후 바로 쓰면 6시간에서 8시간 정도 잠을 우리가 자게 되면 저녁 출근할 때 우리가 한두 시간 전에 식사를 했기 때문에
53:29 총 14시간 전 후에 공복을 유지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새벽 7시에 퇴근하면은 8시쯤에 이제 취을 하게 된다면은 한 오후 3시 정도 일어난다라고 하면은 어 오후 어 4시 정도에 첫기를 먹는 거죠.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14시간 전후에 공복이 자연스럽게 유지됩니다. 즉 야간 근무자는 단식을 막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수면 기준으로 본다는 거, 잡는다는 거 이게 가장 건강한 방식입니다. 다섯 번째 원칙이 있어요. 공복보다 더 중요한 거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체온 유지입니다. 야간 근무는요. 특히 체온이 쉽게 떨어집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장기능도 둔해지고 간의 해독
54:16 작용도 떨어지게 되고 말초 혈류가 또 느려지게 됩니다. 결국 단식의 회복 효과도 거의 사라져 버립니다. 따라서 단식 성공은 공복 유지, 체온 유지가 한 세트입니다. 이건 그래서 필수적으로 체크를 하셔야 돼요. 계속 체크하면서 본인이 예 따뜻한 물 수시로 마셔야 됩니다. 그리고 복부하고 허리 쪽에 너무 차가워지면 보온을 조금 해 줄 필요도 있고요. 음. 특히 새벽 시간 때 찬 음식 먹지 않는 거 제가 항상 또 말씀드리는 건데이 방법도 상당히 한번 지키시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발가락을 조이지 않는 신발을 신고 야간금무 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55:01 크록스라든가 슬리퍼 같은 거 넓은 거 있죠. 요즘은 이런 건강 신발들이 뭐 크록스 말고 크록스는 겨울에 신기 조금 힘드니까 크록스 말고도 뭐 털로 된 신발을 또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발가락이네 헐떡거릴 수 있게끔 발가락의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신발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발에 있는 모세관는 전신 체온 조절에 어떻게 보면 끝다닙니다. 여기가 막히면 정말 필요가 극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래서 자연치 수천년 역사를 보면 혈액 순환을 시킬 때이 모세혈관을 깨워져서 혈액 순환을 시킴으로 인해서 건강을 되찾는 방법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효과도 탁월한다는 거죠. 결국
55:47 결론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면 야강 근무자는 시계가 아니다. 수면을 중심으로 공복 시간을 설계해야 된다라는 얘기가 가장 오늘 중요한 이야기고요. 그리고 저녁 8,9시에 제대로 된 첫길을 먹고 근무를 시작해라는 겁니다. 그리고 근무 시간에 야식을 재소화해라. 어 기과 후에는 바로 수면에 들고 14시간 전후에 공복을 유지할 수 있다.이 리듬만 지켜도 몸은 다시 회복을 시작합니다. >> 자연치유 관점에서 암은 도대체 왜 생기는 것인가요? 많은 분들이 암진단을 받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병원에도 흔히 우리한테 흔히 있는 이야기데요.
56:33 원장님 저는 멀쩡했는데 오늘날 갑자기 암이 생겼대요. 하지만요. 암은요 하룻밤에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의학적으로도 뭐 자연치유 관점에서도 암은 뭐 수년 길게는 뭐 수십년 간의 어떤 생활 습관이 결국 잘못된 생활 습관이 쌓여서 만든 결과라는 거죠. 이 말은 반대로 보면은 암은 막을 수 있는 병이라는 거죠. 또 삶을 바꾸면 키우가 어렵지 않은 병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첫째로요. 과학이 말하고 있는 암의 시작은 세포의 환경이 무너지는 거죠. 사실 다 아시다시피 암세포는 여러분 다 아시죠? 어, 건강한 사람한테도 수천
57:20 개씩 하루 생깁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에게만 암이 될까요? 이게 정답은 단순합니다. 암세포의 문제가 아니라 그 세포가 살아가는 환경이 망가졌기 때문입니다. 면역이 제때 고치지 못하고 독수가 쌓이고 염증이 계속되고 스트레스가 수면 부족 잘못된 식습관이 반복되다 보면은 세포는 결국 정상 궤도를 잃게 됩니다. 그때 세포가 선택하는 마지막 비상 생존 반식이 바로 암입니다. 암은 결국 갑자기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 오래 전부터 켜져 있던 그 경고등이지게 나타난 것입죠. 즉 암은 몸이 나를
58:07 이렇게 막 어떻게 나쁘게 하려고 내 몸을 버린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삶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라고 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둘째 이제 자연초의 관점에서 보면 암은요. 철저히 이건 삶의 방식에서 온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뭐 현대학도 같은 결론이 있죠. 암을 만드는 요인이 7 한 70% 90% 정도가 생활 습관하고 관계돼 있는 문제라고 지금은 과학적으로도 이야기를 합니다. 뭐 다 아시죠? 음식의 문제, 정제식품, 뭐 과식, 뭐 혈당 폭등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데 요즘 당독소 그리고 또 마음의 문제, 만성 스트레스 수면 부족 또 운동 부족은 또 외로움 또 타시는 분이 많아요. 외로움,
58:54 관계에서의 어떤 갈등들 뭐 이런 것들이 결국 쌓이면서 혈로 순환이 안 돼서 체온이 저화되고 결국은 또이 체온이 저하되면 다시 또 혈류와 장애 돼서 어 우리 몸속에 독소를 또 제거하지 못하고 즉 암은 세포 하나의 어떤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가 무너졌다라고 하는 신호입니다.이 이 말은 너무 잔인하게 될 수 있지만 오히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삶의 습관이 무너지면 암이 따라오고 삶의 습관을 바꾸면 회복이 따라온다라고 이렇게 딱 바꿀 수도 있어요. 암은 결국 병이 아니라 삶을 다시 회복하라고 하는 강력한 메시지라는 겁니다. 셋째 아무녀와
59:42 폭하는 어떤 악당이 아니라 결국 몸이 선택하는 마지막 생존 전략이다라는 거죠. 많은 분들은 암을 뭐 적이다 이게 친입자다. 꼭 없애야 되는 거다라고 이렇게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연치유 관점에서는 암은 하여튼 몸이 선택한 마지막 생존 전략이다라는 것이죠. 왜냐하면 몸이 염증을 끌 수가 없고 또 독소를 해독할 여력도 다 떨어지고 면역이 작동할 힘독 힘조차 없을 때 몸은 살아남기 위해서 멈추지 않는이 세포 분열이라고 하는 극단적인 전략을 선택한 겁니다. 그것이 바로 암세포의 모습이죠. 암은 공격자가 아니라 삶의 균형이
1:00:27 무너졌다는 신호다라고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이 관점이 바뀌는 순간이 관점이 바뀌어야 됩니다.이 관점이 바뀌는 순간 치유의 방향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가 수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내린 결론은이 단 하나입니다. 그냥 암은 삶을 바꾸라고 하는 몸의 마지막 메시지다라고 하는 거예요. 암은 우리 몸이 보낸 인생의 마지막 경고등이라는 거죠. 즉 식사, 잠자는 거, 사람들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스트레스, 운동이 모든 삶의 축이 무너졌을 때 우리 몸은 암이라는 형태로 메시지를 보내는 겁니다.
1:01:13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요. 그 메시지를 듣고 우리가 삶을 바꾸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몸은 반드시 또 회복 모드로 이렇게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결국 암을 적으로 보면 막 몸과 막 싸우게 되지만은 암을 이렇게 메시지로 보게 되면 우리 몸과 협력하게 됩니다. 그때 치유는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죠. 아무 나를 공격하는 적이 아니라 지금의 삶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라고 하는 몸의 마지막 SOS 신호라고 하는 거. 이걸 우리가이 방향으로 우리가 쳐다보게 되면 암의 치유도 병원에만 맡기는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치료의
1:01:58 효과도 우리가 치료가 불가능하다라고 하는 이런 병들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있다라는 것이죠. >> 암을 유발하고 악화시키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 암을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뭐 생활 습관이 뭘까요라고 이렇게 하면 이건 뭐 수많은 연구에서 다 이야기하는 거죠. 똑같이 말하고 있는 거죠. 음식이 암을 만들기도 하고 암을 음식이 치유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우리는 많이 하게 되는데요. 어 결국 암자들을 이렇게 진루하다 보면 좀 식사를 조금만 바꿔도 바로 염증 수치가 떨어지는 걸 우리가 많이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피로감도 그 면역 상태 같은 경우도 식사를 좀 바꿨을 때 빠른 변화가 일어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는데요. 결국이 음식을 바꿨을 때 눈에 띄게 달라지는
1:02:45 이런 경우를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그만큼 음식은 암의 환경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요인입니다. 그렇다면은 암을 악화시키는 음식은 과연 뭘까요? 첫째요. 혈당하고 관련돼 있어요. 혈당을 급히 올리는 음식. 혈당 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식. 이게 바로 암이 가장 좋아하는 암의 먹잇감이죠. 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포도당을요. 당이죠. 당을 열배 가까이 더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현대학에서도 암의 그 당업수를 이용해서 여러분 패트 시티 같은 거 찍으시잖아요. 그게 바로이 원리로 이용해서 우리가 시티를 찍을 수 있는 거예요. 즉 암은 당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태운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1:03:33 혈당을 높이는 그런 음식들 암서표에게는 연료를 공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장 위험한 음식들은 결국 당독스를 만드는 그런 음식들이죠. 예를 들면은 이건 다 아시잖아요. 응. 어, 흰살밥. 음. 흰가루 뭐 이걸로 만든 빵, 면, 과자. 뭐 마찬가지죠. 그다음에 뭐 설탕, 과당 들어 있는 과당 실업 같은 거 이런 것들이 들어간 음료들. 그리고 제가 이제 튀김 옷이라고 얘기하는데에 빵가루 같은 거 뭐 이런 것들 그리고 달달한 커피 달고나 커피 뭐 이런 음료들 어 어떻게 보면 이제 패스푸드가 전체적으로 어 이런 것에 포함되는데요. 어 결국 이런 것들은
1:04:20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만드는 이런 음식들인 거예요.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그 반동으로 인해서 우리 몸 안에서는 인슐린이 폭등하게 되고 또 인슐린이 폭등하면은 지방을 또 막 저장하려 그러고 그러면 또 염증이 막 증가하고 그러면 또 그걸 먹고 사는 암세포의 활성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혈당이 롤라코스트처럼 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결국 암의 환경을 만드는 주범이다라고 보는 겁니다. 둘째는 이건 자연의학에서 얘기하는 많이 얘기하는 건데 죽은 음식입니다. 죽은 음식 죽은 음식 가공 식품 뭐 정제 식품 과도한 뭐 튀김되든가 불에
1:05:06 너무 과도한 요리를 한 것들도 마찬가지 나쁜 음식인데요. 야한자와 일반 환자의 식사에서도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살아 있는 음식이냐 죽은 음식이냐입니다. 죽은 음식의 특징은 뭐 이런 것들이죠. 어 죽은 음식이다라고 하면 공장에서 만드는 음식이들 이거 다 죽었습니다. 그다음에 방부제 색소 향료 들어간 것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음식들 죽어 있죠. 대표적인게 통절임 소세지 햄 가공육 죽어 있습니다. 이건 wh에서 어 일급바람 물질로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죠. 그다음에 이제 뭐가 선행류 같은 경우 기름매울의 튀인 음식들이 음식들의 공통점은 염증을 높인다는 거예요. 그리고 장례 미생물을
1:05:53 파괴한다는 거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해독 시스템을 마비시켜 버립니다. 특히 가공6은음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은 세계 보공기고 WHO에서도 이거 일급 바람 물질로 분류되어 있어요. 햄 소세지 베이커는 아주 작은 양이라도 염증과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이 확인된 거죠. 셋째는 나쁜 기름입니다. 산화된 기름, 트랜스 지방. 뭐 이것도 많이 들어 보셨을까요? 암자한테 가장 나쁜 위험한 기름들은 뭐 이런 것들입니다. 튀김 기름 반복 사용하는 거예요. 선폐된 거죠. 그다음에 패스트푸드 속에 들어 있는 기름들. 그다음에 마가렌 쇼트닝 같은 거. 트랜스지방 같은 거. 과자에 많이 들어 있죠.
1:06:40 그다음에 아이 삼폐 시용인데요. 아무리 좋은 기름도 오래되면 삼폐가 돼 버리면 썩은 거죠. 어 열에 너무 오래 노출돼 버리면 삼폐된다라는 것들. 이런 기름들은 몸속에서 강력한 어떻게 보면이 산화스와 스트레스와 염증을 유발합니다.이 산화 스트레스는 암세포 성장에 직접적인 연료를 제공하는 과거 비슷해요. 우리가 당독뿐만 아니라이 산화 스를 만드는 기름들 조심해야 되죠. 반면에이 자연치유의 관점에서는 어 좋은 기름 염증을 좀 잡아주는 기름이 오메가 3 지방산들이죠. 음. 어, 그리고 또 이제 오메가 나인이 풍부한 이런 자연 기름들도 많이
1:07:26 사용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이제 올리브유죠. 오메가 9이 많은 거, 오메가 3가 많은 것은 들기름. 그래서이 중에서도 생들기름이에요. 생들기름과 엑스트라 버어진 올리브유 이런 것들을 이게 많이 먹는다고 좋은 건 아니에요. 소량 적정량을 생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넷째는 장을 망가뜨리는 음식들이에요. 발효되지 않은 어떤 단백질, 뭐 우유, 뭐 기름진 음식 이런 것들 전부 다 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마음 환자분들이 많이 겪는 것이 결국 장환경의 붕괴가 가장 큰 문제라고 저는 임상에서 그렇게 보여져요. 그래서 장이 좋은 사람이 거의 없다. 암만한자분에서. 치유는 장부터 회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1:08:13 일단 장이 망가지면 면역의 70% 이상이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면역 세포의 70%가 장에 들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장을 악화시키는 대표 음식들이 암을 유발하고 악화시키는 주범들이에요. 다시 한번 또 정리하면 기름지고 무거운 뭐 이런 음식들 특히 이걸 밤에 먹었다 막 새벽에 먹었다 리듬까지 다 망가뜨려 버리면 이건 완전히 암세포가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죠. 그다음에 우유 치즈도 포함돼요.이 경우는 유제품에 좀 민감한 경우가 있어요. 음. 유제품을 드셨을 때 장이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는 이런 것들 좀 금셔야 되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이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에요. 너무 많이 넣어 가지고서 소화가 잘 아직 부족한 안
1:09:01 돼 있는 그런 단백질이 제일 또 나쁜 어 음식으로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이제 뭐 다 아시겠지만 장애 해로운 것은 과음이죠. 과음. 알콜은 장막을 파괴하는 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결국은 장독소를 뭐 유출시키고 그다음에 장두수 여러분 한번 치문 들어 보셨을 거예요. 장 세는 장후군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을 막 증가시킵니다. 이거 증가되면 바로 염증이 폭증합니다. 폭증. 어, 결국은 면역을 저하를 일으켜서 암의 환경을에 어떻게 보면 암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이런 역할을 한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거 너무 많이 먹는 거 과식입니다.
1:09:48 과식. 음. 암을 치료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강조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암은요 풍요병입니다. 많이 먹어서 온 병이에요. 우리가 과식하게 되면 당독수 생기잖아요. 혈당이 폭등하잖아요. 음. 혈당 스파이크 일어나잖아요. 그다음에이 혈당 스파이크 당독 생기면 인슐린이 막 증가한다는 겁니다. 결국은 지방이 저장되고 만성 염증이 막 증가하고 해독 시스템이 마비돼 버리죠. 결국이 다섯 가지가 동시에 같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어요. 암이 너무 좋아하는 환경이 되는 거죠. 그래서 자연치유에서는 무엇을 먹을까보다도 얼마나 장을 씌워 줄까 이걸 상당히 중요 시역입니다. 그래서 공복의
1:10:33 시간을 더 중요하게 보는 거죠. 왜냐하면 그 공복 시간에 오토파지 자가 보시기죠. 예. 거기에 캐톤 대사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14시간 전후에서 이제 에너지를 당대신 캐톤을 쓰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다음에 염종을 감소시키는 이런 그리고 어떻게 보면 암이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음 이런 작용들이 어떻게 보면 식사 시간보다 공복 시간에 주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공복을 많이 먹는 것보다 공복을 더 중요시 여긴다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암치료의 절반은 음식으로 식사로 하는 거고 나머지 절반은 공복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립니다. 그 결론적으로
1:11:20 말씀드리면 암을 만든 음식은 똑같은 방식으로 암을 점점 더 악화시킨다는 거예요. 그리고 회복 또한 우리가 음식으로 그걸 끊었을 때 시작된다는 겁니다. 암을 악화시키는 다섯 가지 음식 딱 들으라면은 반복해서 이야기드렸지만 당을 급히 올리는 그런 음식들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고 당독소를 만드는 거. 그다음에 가공식품, 산화된 기름. 그다음에 장을 망가뜨리는 음식들. 과식 뭐 이렇게 다섯 가지를 우리가 들 수 있을 것 같고요. 암을 회복시키는 다섯 가지 음식이 또 중요하죠.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살아 있는 자연식입니다.
1:12:05 조리하지 않은 자연식이 그 속에 암을 회복시키는 열쇠가 들어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우리가 먹는 오삼식사법 아, 음식 먹는 순서 샐러드 먼저 먹는다라고 하는 거. 그다음에 접자랑 공복 좋은 기름 생으로 소울량 먹는다. 어, 들기름 올리브유. 음, 생으로 먹는다. 그다음에 따뜻한 불을 자주 먹고 어, 모세관의 혈류, 혈락손환에 잘 되게 모세관의 혈류를 잘 조절해 주는 거. 어 이렇게 다섯 가지가 암을 회복시키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작은 선택들이 세포 환경을 암이 잘할 수 없고 건강한 세포가 잘할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다시 회복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결국 어떤 세포가
1:12:51 잘할지는 우리가 매끼니에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려 있습니다. >> 암자가 실천해야 할 식사법은 무엇인가요? 암자분들과 이렇게 상담을 하다 보면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예. 원장님 도대체 뭘 먹어야 하나요? 막 인터넷마다 말이 달라서 너무 혼란스럽다. 뭐 이런 얘기들. 좋다는 음식들 막 해봤는데 왜 나는 효과가 별로 없을까? 뭐 이런 것들이죠. 제가 드리는 답은 늘 같습니다. 암 음식이요. 암을 직접 고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세포가 회복될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는 겁니다. 여기가 포인트예요. 대부분 사람들이 좋은 음식을 먹어서
1:13:37 막을 치유하려고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세포가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이다라는 얘기를 반복해서 제가 강조합니다. 결국 그런 음식들이 피가 맑아지고 장이 쉬게하고 독소가 줄게 만들면서 면역이 깨어나게 하는 음식들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자연치유 의약에서 100년 동안 가장 많이 회복사가 보고된 식사법이 있는데요. 이게 동서양에 하나씩 있어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서양의 걸슨법, 하나는 동양의 니시요법입니다. 둘의 공통점을 따른 것이 제가 지금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바로 53법이죠. 534법은 어떻게 보면 단순합니다.
1:14:22 입채소에 다섯 가지 이상, 뿌리채소 세 가지 이상 다양성을 주는 거예요. 어, 밥보다 먼저 먹는 것이 핵심입니다.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음식하고 그냥 이거 먹고 그다음에 지금 있었던 거 갑자기 끊지 못해요. 그 달달한 음식을 어떻게 끊습니까? 끊으면 더 큰 스트레스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좋은 걸 먼저 먹는다라는 거죠.이 입체소 다섯 가지, 뿌리채소 세 가지 이거 샐러드로 먼저 충분히 먹어. 이것만 지켜도 우리 몸속에서는 해독, 면역, 염증 조절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이게 왜 효과가 강할까요? 예, 입체소 다섯 가지 이상은요. 이게 피를 맑게 하는 작용들이 다 있어요. 해독을 확 열어 줍니다.이 안에 들어 있는 크롤로필, 뭐 여러 가지 양산화 물질, 뭐
1:15:09 비타민 같은 것이 특히 풍부하죠. 입에는 그래서 간의 해독과 장의 어떤 청소를 직접적으로 돕습니다. 또 뿌리채소 세 가지 이상은요. 이건 회복의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요.이 속에는 베타카로틴, 뭐 시기섬유, 또 미네랄이 특히 더 어 많죠. 그래서 면역 세포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연료를 제공해 주는 겁니다. 즉 입의 해독은 입은 해독 뿌리는 회복을 도와지는 균형을 맞춘 거예요.이 원충만 지키면은 음식이 약이 되는 경험을 이건 누구나 하게 됩니다. 살아 있는 음식은 어떻게 보면 이제 어 우리가 이제 지금
1:15:55 우삼식사법에서 중요하게 여기 있는게 생체식이거든요. 냉채식 먼저 먹는다라고 하는 것인데 살아 있는 음식은 불이 좀 덜 들어간 음식들이에요. 조리가 좀 덜 들어가니 자연 그대로의 음식인데요. 하여튼 암만한자의 몸이 가장 좋아하는 암만한자의 건강한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이 살아 있는 음식입니다. 불에 조리한 음식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생야채, 생과일, 사과당근 주스, 뭐 발효식품. 뭐 요것은 수많은 연구에서도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이런 음식들은 결국은 장례 미생물을 살려주고 간 해소 효소를 활성화시켜 주고 림프의 흐름을 동시에 이렇게 개선하는 이런 작용을 하죠.
1:16:41 특히이 거유료법에서 사과당근 주스를 반복적으로 이렇게 강조한 이유는 바로이 사과당근 주스 안에 해독과 미네랄 공급, 염증 완화라는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이런 원료로서 사과당근 주스를 많이 사용했는데요.이 수많은 연구들이 계속해서 한 지점을 가르키고 있어요. 세계 암 연구의 최고 권위진인 어 네이처지죠. 리스 캔스의 그런 발표 연구에 따르면요.이 식물성 기반이 식단은 결국은 우리 몸속에 염증을 감소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면역의 활성을 증가시킨다. 손상된 세포 회복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라고 보고 있어요.
1:17:28 환경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겁니다. 피를 맑게 하고 어 탁피를 맑게 해 주면서 어 면역을 회복하는 이런 방법들이죠. 즉 자연식이 생으로 먹는이 자연식이 세포 환경을 단기간에 완전히 바꿀 수도 있다라고 하는 그런 뜻입니다. 이외의 다양한 연구에서도 반복적으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데요. 최소 과일 중심 식단은 장례독소를 특별히 또 낮출 수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항암 면역 반응을 어떻게 보면 증가시킬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항염 뭐 이런 작용들이 강해진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규칙적이고 가벼운 식사는 그 간의 해독 효소라고 하죠. 이런 것을 상당히 활성시킨다라고 하는 거 과식이 아니라는 거예요. 많이 먹는게 아니고
1:18:13 적게 먹었을 때 그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 여러 논문에서 또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식물 영양소라고 하죠. 파이토케미칼은 결국은 끈적끈적한 혈액의 점도를 낮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토콘도리아의 에너지를 이렇게 높여 줄 수 있다는 거죠. 몸이 회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라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의 핵심이 있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자연이 살아 있는 자연의이 살아 있는 음식은 피를 맑게 하고 피가 맑아지면은 면역이 깨어나고 세포는 스스로 회복한다는 겁니다. 제가 오늘 바로 실선할 수 있는네 가지 자연치 식단표를 한번 소개해 드려 볼게요. 첫째는 일단 하루 한길에도 한번
1:18:58 시작해 보시라는 거예요. 5 3식4번 입채소 다섯 가지 이상 프리채소 세 가지 이상 예 이거 샐러드로 만들 수 있어서 드셔도 좋고요. 샐러드 힘드시면은 생을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갈아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조금 더 건강해서 나는 쌈채소가 좋다 하면은 쌈채소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먼저 하여튼 어떤 방식이든 괜찮습니다. 이렇게 드시는 거고요. 둘째는 아침 공복을 조금 만들어 보시라는 거예요. 사과당근 주스 한 잔을 아침에 한번 드셔 보시면 해독을 부드럽게 열 수가 있고요. 그래서 간장 림프 흐름을이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이 아침사가 담근 주수가 모든 병을 치료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오랫동안 하다 보면 장애 환경이 좋아진다라는 건데요. 첫
1:19:46 번째 변화가 피로가 하루에 피요가 상당히 많이 변화가 오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머리가 상당히 좀 맑아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히 정소년들이 아침에 사과전에서 한잔 먹는다고 하면은 아마 상당히 머리를 맑게 하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 그다음에 셋째는 좀 조리 시간을 너무 좀 많이 하지 말고 줄여서 자연 그대로 먹는 것을 한번 같이 한번 실천해 보시라는 겁니다. 저는 처음에 실천할 때는 반반으로 합니다. 조리 반. 어, 자연식 그대로 반. 어 이렇게 한번 시작을 해 가면서 자차츰 자연식으로 늘리게 되면은 확실하게 몸의 변화를 우리가 체험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나는 생체식하겠다. 쉽지 않습니다. 이런
1:20:33 경우보다는 조금씩 균형을 맞추면서 이렇게 실천해 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음. 결국은 튀김이라든가 뭐 전 같은 거 뭐 기름이 많은 음식은 해독 기능을 좀 저화시키고 불이 덜 다은 음식일수록 예. 회복력을 좀 빨리 해 준다라고 하는 이런 원칙을 한번 어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네 번째는 좀 동물성은 좀 줄이라는 거고요. 식물성을 조금 늘리게 되면은 예 동물성을 무조건 금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은 비율 조절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동물성은 동물성은 먹기는 뭐 때 총 열량의 5% 이하로 중요합니다. 과거에 우리
1:21:21 이렇게 동물성 많이 진짜 먹기 힘들었던 시대에는 암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5% 이상이냐 10%냐에 따라서 연구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는데 저는 그냥 안전하게 5% 정도 그러면 그냥 적당히 먹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자연식이 중심이 된다고 하면은 그 그 정도만 바꿔도 몸이 가벼워지고 염증 반응이 빠르게 좀 줄어드는 것을 특히 CRP 높으신 분들은 무조건 생채소 양을 한번 들려 보세요. 이건 확실하게 변화가 거의 일어납니다. 결론적으로이 암자의 몸은 어떤 지금 특별한 음식을 막 찾아서 먹는 것보다 세포 환경을 바꾸는 어떤 식사의 어떤 리듬을 이렇게 우리가 확보할 필요가
1:22:07 있다라고 하는 것이에요. 결국은 피를 맑게 하고 장을 좀 쉬게 하고 해덕과 어떤 혈류를 이렇게 회복시켜서 잘 흐르게 하고 이게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방식이어야 되는 거예요. 한 일주일 하고 이렇게 한다 그러 변화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3개월 정도는 하셔야 돼요. 음. 그래야 몸이 적응하고 안에 있는 장례 미생물도 준비가 돼야 될 거잖아요. 이런 변화들이 일어나려면 3개월 정도는 하셔라.이 이 조금 전에 얘기했던 피를 맑게 하고 장 쉬게 하고 해독과 혈류 회복시키고 지속 가능해야 되는 이런 방식 3개월 이상 계속 이렇게이네 가지가 맞춰지면은 그때 면역은 반드시 깨어나게 돼 있습니다. 제가 환자분들에게 항상
1:22:53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음식은 약이 아니다. 좋은 음식 찾아서 헤매지 말아라. 그러나 약보다 훨씬 강할 때가 많습니다. 어, 그리고 그 시작은 특별한 식단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 있는 그 살아 있는 한티에서 찾으셔야 된다는 겁니다. >> 간헐적 단식이 암치유에도 도움이 될까요? >> 예. 간헐적 단식이 암환자들도 해야 되느냐요 이야기는 많은 암환자분들이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음. 결론부터 얘기하면은 예, 할 수 있고 또 하셔야 됩니다. 아는 분들이 하여튼 이렇게 물어보시죠. 굶으면 몸이 더 약해지는 거 아닌가요? 뭐 이런 질문들. 아, 그다음에 뭐 저도 해도 잘 모르겠다. 음. 변화를 주는
1:23:39 건 쉽지는 않죠. 그런데 제일 중요한게 올바르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도움이 되지. 이걸 간헐적 탄식을 했냐 안 했냐가 중요하지는 않다. 잘못하면은 오히려 해롭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요. 오늘은 그래서 간을적 탄식이 왜 몸을 우리가 회복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절대 하면 안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을 정리를 통해서 암환자들도 간헐적 단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요. 단식의 핵심 원리는 그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지만 먹을 때보다 안 먹을 때 치유가 잘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몸은요 두 가지 모드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먹을 때 모두예요. 이때는 저장과 막 급수를 하는 그런 우리 몸 안에서 어 일을
1:24:27 하고 있죠. 안 먹을 때 모드가 있어요. 두 번째는 이때는 해독하고 재생하고 청소합니다. 이렇게 두 가지 모드로 우리가 나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한번 되돌아보자고요. 암이 걸리기 전 그다음에 암이 걸린 다음에 내가 회복이 안 됐을 때 한번 되돌아보면 식생활을 한번 되돌아보면은 상당히 많은 현대인들이 아침, 간식, 점심, 디저트, 저녁 야식 맡기죠. 하루 종일 소화만 하고 있다. 산다는 거예요. 해독, 면역, 세포, 복구가 어떻게 보면 일어날 틈이 없습니다. 그럼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첫 때 제일 중요한 거죠. 간이 좀 쉬게 됩니다. 간은 어떤 역할이죠? 다 하시잖아요.
1:25:13 해독하고 호르몬을 막 분해하고 염증 막 처리하고 면역 조절의 본부가 간이잖아요. 간을 쉬게 한다는 겁니다. 결국 공국 시간은 간이 어떤 소화시키고 뭐 그 음식을 그 독소를 제거하는 그런 노동을 멈추게 해 주고 본호흡인 해독과 재생에 집중하는 시간을 주는 겁니다. 둘째는이 공복을 유지하게 되면 혈당과 인슐린이요 안정되면서 결국은이 혈당과 인슐린이 안정되면 염증은 떨어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결국 식사가 작게 되면 혈당이 막 이렇게 난리나겠죠. 그러면은이 실림이 계속 분비할 수밖에 없고요. 이것이 바로 암세포가 가장
1:25:58 좋아하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공복은이 흐름을 빠르게 안정시켜 줍니다. 셋째는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게 되면은 어 무슨 현상이 벌어진다 그랬죠? 자가포식 벌어져 오토파지 현상이 일어난다 그랬잖아요. 손상된 세포를 청소하는 시스템이 가동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12시간 이상 공복 자가보식 오토바지 이곳은 로발상이 나올만큼 강력한 하나의 회복 메커니즘을 밝혀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시간에는 손상된 단백질, 우리 몸에 손상된 단백질과 망가진 미토콘들이아 세포의 여러 가지 노폐물들이 모든 것을 스스로 분해하고 재활용하는 이런 시간이 공복의
1:26:45 시간이라는 겁니다. 암완자에게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면역이 다시 일할 수 있는 깨끗한 공간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간에서 단식의 실천 후에 실제 암한자들한테 저도 이제 많이 뭐 기본으로 뭐 12시간 정도를 우리가 하게 되는데 저 12시간은 저녁 야식 중제하는 거예요. 일찍 먹으라 그러잖아요. 6시 이전에 제가 항상 아완자분들은 식사 끝내라. 그리고 그다음날 6시에 먹는다기도 12시간이고요. 9시쯤 먹으면 15시간이에요. 충분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간식 실천 후에 실제 이렇게 암환자분들한테 나타나는네 가지 변화를 제가 흔히 이렇게 체크를
1:27:31 하는데요. 정말 많은 환자분들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일단은 몸이 가벼워졌다는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다음에 속이 편안해졌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 잠이 깊어졌다는 얘기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요. 그리고 또 피로가 확 줄었어요. 이건 그냥 단순히 굶어서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장과 간이 쉬면서 우리 몸이 회복 시스템이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때 해독과 염증 감소, 면역 회복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근데 꼭 제가 하나 이걸 하면서 그러면은 공복 12시간 13시간만 물으면이 현상이 다 나타내느냐? 그게 아닌 이유가 있어요. 그건 딱 하나입니다. 예. 마음 스트레스하고 관련도 돼
1:28:16 있어요.이 두 가지를 어떻게 슬기롭게 조화롭게 해결하느냐가이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또 좌우하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 봐도요. 이건 많이 연구돼 있어요. 간을 공복 시간에대 12시간 이상 공복 시간에 대한 어떤 효과에 대해서는 그래서 어 세포대사 최고 권유지이죠. 셀 셀 메타볼리즘이라고 하는 곳에 그곳에 논문 발표에 따르면은 간헐적 탄식을 했을 때 우리 몸 안에서 그냥 염증 감소 안 돼요. 그다음에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된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지방간이 개선된다. 자가 포식 워터파지가 활성된다.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이제 항암 면역이죠. NK세의 향상. 그리고 그것에 직접적으로
1:29:03 관련되어 있다라고 계속 논문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이 뭐 셀지 이외도 다양한 연구에서도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정 시간 이상 공복 시간을 주게 되면 제일 변화가 일어난게 장입니다. 장. 그래서 어 장루수 어 세는 장군 같은 것이 회복도 되기도 하고 상당히 좀 줄어들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어 혈류에서는 것들이 상당히 많이 또 보고되기도 하고 또 제일 많은게 간해독 효소가 활성화된다는 거. 그리고 점신의 염증이 감소된다는 거. 암세포가 선호하는 고인슐린 환경이 완화된다라고 하는 거죠. 그리고 또 미토콘드리아의 회복 속도가
1:29:48 증가한다라는 요런 것들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어요. 음. 즉 간헐적 단식은요. 세포 환경 개선 요법이다라고 자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암을 직접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가 잘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아만의 간헐적 단식은 조심해야 될게 있는데 너무 공격적으로 하면은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뭐 한두 번 해서는 문제가 안 되겠지만은 이걸 지속 반복하면은 너무 공격적으로 하면은 영향의 밸런스를 이룰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기본 원칙을 지키셔라. 뭐라 그랬죠? 12시간에서 14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린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저녁 6, 7시에 식사 끝.
1:30:35 그러면 다음날 7 9시에 아침 식사하시면 돼요.이 단순해 보이지만 이것만으로도 마 변화가 일어납니다. 장애 해독이 활성화되고 간이 재생 능력이 뛰어나게 되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저는 혈당이 안정된다는 것을 이렇게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또 혈당이 안정되면 염증은 그냥 감소되게 돼 있습니다.이 모두가 그냥 자연스럽게 그냥 다 함께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또 우리 공복 중에서 참지 말라는 얘기를 자주 제가 드리게 되는데 허락된 것들이 있어요. 물 허락된다 그랬잖아요. 공복 중에 먹을 수 있는 거. 저녁 저는 그래서 지침 한시간 전까지 물을 조금씩 조금씩 계속 먹어라는 이야기를 어 해
1:31:21 드리기도 하는데요. 물 괜찮습니다. 허브티 너무 많이 먹는 건 좀 제가 자재하라 그러는데 어 뭐 적당히 먹는 거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뭐 어 미네랄 수도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어 제일 배고플 때 참지 말라 할 때 미소된 장국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좋은 역할을 해요. 그냥 그거 맨목은 마시면요. 그냥 공복이 많이 가라앉기도 합니다. 그 공공복에 힘든 것이 그래서 어 이때 그렇지만은 그 물 중에서 카페인이 너무 많은 것은 좀 그 녹차 같은 거 이런 건 좀 자제하시는 것이 좋고요. 단 음료는 뭐 당연히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식사 시간에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식사 시간인데 이제 먹는 건데 이때 반복해서 또
1:32:08 말씀드리지만은에 살아 있는 음식 중심으로 일전 부분 드시라는 거예요. 음산식탁볼 샐러드 먼저 드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뭐 과일 생자체 다 괜찮습니다. 발효식품 괜찮죠? 그리고 또 단백질도 식물성 단백질, 잔식 단백질, 콩을 이용한 여러 가지 발효에서 만든 단백질들 다 괜찮습니다. 즉 단식과이 자연식은 하루에 한 짝입니다. 두 가지 중에 한 개만 해 가지고서는 효과를 보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를 또 드리고 싶고요. 어 하여튼 하나만 하면은 효과는 정말 반감 반도 안 됩니다. 근데요.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 되는 유형들도 있어요. 다섯 가지 정도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어 16대 8이나
1:32:54 18대 6은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10 12시간 정도는 모든 사람이 다 할 수 있어요.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유형 다섯 가지를 보면 일단은 첫째요. 체중이 너무 빨리 감소하는 사람은 공 시간을 너무 길게 가지면 안 돼요. 결국 근육 소실이라든가 영양 부족으로 인해서 어 우리 몸이 그 능력이 안 돼요. 그랬을 때는 또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어, 체중이 너무 빠르게 감소하는 환자.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는 항암 중에 구토나 막 매수이 심한 경우. 이것은 리듬을 맞추시면 안 돼. 그 공복의 리듬을 맞추시려고 하면 안 돼요. 그냥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 세 번째는 당뇨약 복용하시는 분 중에서 저혈당 위험이 큰 경우 이런
1:33:40 경우는 좀 조심하셔야 돼요. 16시간이나 18시간은 좀 안 됩니다. 이런 경우는 무조건 12시간을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점점 점점 좋아지면은 그다음에 16시간 이렇게 시간을 늘리는 것이다라고 이렇게 이해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네 번째는이 부심피로라고 하는데 이거 혈압하고 관련는데요. 심한 절연합이 있는 분들도 그 어지러움증 막 심하게 있는 분 이런 분들도 너무 시간에 구해받으시면 안 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뭐 식욕부진 뭐는 사람들 뭐 우울감이 너무 심한 사람들 뭐 이런 사람은 그리고 또 식사 유죄가 또 힘드신 분들도 있어요. 억지로 강제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좀 회복 후에 본인의 의지에 의해서 여기서
1:34:27 지금 간헐적 단식하면서 제가 지금 가장 저도 초반에 실패를 많이 했는 것이 이걸 꼭 해야만 된다라고 하는 생각으로 너무 막 노력으로 이걸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거 3개월 정도 하시다 보면 몸이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컨디션도 좋아지면서 내가 안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때 했을 때 효과가 나오는 거지. 막 집착하면서 이건 무슨 일이 있어도 막 해야 돼.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분들은 16대 8, 18대 6은 아예 생각하지 마시고 12시간을 기준으로 해서 12시간 16가 저녁 야식는 것을 더 먼저 중요시 여기면 좋을 것 같아요. 음. 하여튼 16시간, 18시간이
1:35:14 적합하지 않은 다섯 유형을 말씀드렸는데 어 이런 분들은 공복 12시간 정도요 정도부터 시작해 보라. 그리고 어 평상시 소식하는 이런 훈련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헐적 단식은 반복해서 얘기드리지만은 몸을 굶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거예요. 간과 장애에 예 휴가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우리가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 휴가를 준만큼 가는 본업을 결국은 회복하고 힘을 다시 재충전하겠죠. 그럼으로 인해서 염증이 가라앉아앉는 환경이 되고 면역이 깨어나고 체포는 다시 또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어 그래서 결국
1:36:01 암만자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히 먹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음식 식법의 핵심이라는 거 다시 한번 또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오늘 저녁 한번 식사 시간을 막 한시간 정도 앞당계셔 갖고 6시 이전에 좀 드는 습관 한번 드시면 만들면 좋을 것 같고요.이 작은 변화가 결국은 우리 몸에 해독을 열고 또 면역을 또 깨우게 되고 몸의 방향을 회복적으로 돌리는 가장 쉬운 첫걸음입니다. >> 암을 실제로 마주치면 엄청난 두려움에 떨게 된다는데 환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아무 진단받으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감정은 대부분
1:36:49 두려움입니다. 혹시 죽는 건 아닐까? 내 삶은 이제 끝난 걸까? 우리 가족은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들이 막 파도처럼 대부분 밀려온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러나 이런 생각은 어떻게 보면 나쁜 것이 아니고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두려움이라고 하는 감정은 잘못이 아닙니다. 두려움은 몸이 보내는 어떻게 보면 준비 신호입니다.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두려움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그 두려움을 혼자 막 숨기고 버티려 할 때 무너집니다.이 두려움은 하여튼 나를 공격하는 감정은
1:37:35 아닙니다. 몸한테 이렇게 말하는 하나의 신호죠. 이제는 나를 조금만 더 돌봐 줘. 지금까지의 삶을 잠시 멈추고 다시 좀 한번 나를 살펴줘. 나 자신한테 좀 자기 자신한테 좀 상냥하게 좀 대해 줘. 결국 두려움에 올란다는 것은 몸이 변화할 준비가 되었다는 이런 뜻입니다. 문제는 그 두려움이 아니라 그 두려움 속에서 어떤 방향을 선택하느냐입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저는 저 확신하게 됐는데요. 어, 절대로 암은 삶을 무너뜨리로운 존재가 아니라 삶을 다시 세우라는 강력한 초대장일 수 있다는 겁니다. 너무 우리가
1:38:22 살아오면서 막 참아온 이런 감정들, 너무 오래 미루었던 행복들.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데 열심히 막 이렇게 하면 언젠가 행복이 오겠다고 이렇게 참아오고 참아오는 이런 삶들. 너무 오랫동안 나를 돌보지 못했던 이런 시간들. 그래서 암은 조용히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는 나에게 조금 상냥해져도 괜찮아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많은 환자분들이 암이 오히려 암이 걸리고 난 다음에 관계가 막 회복되고 삶이 더 훨씬 더 깊어지고 행복을 다시 배우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이런 분들은 정말 빨리 좋아져요. 그래서 결국은이 두려움이라는 것은 우리 생각 속에서 잘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1:39:09 이것을 평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쉬운 방법이 있어요. 바로이 평온은 호흡에서 시작된다는 거예요. 두려움이 되면 호흡이 짧아지고 짧아지고 가슴에서만 놀게 됩니다. 그래서 눈을 잠시 한번 감아 보고 숨을 길게 한번 들리시고 아랫배에 있는 아랫배까지 한번 천천히 아랫배 있는 것까지 천천히 한번 내쉬 보세요. 깊고 긴 호흡을 요거는 한 제가 항상 이렇게 어 가르쳐 드리는 방법인데 요거 1분 한 3분 정도 하시면 일단은 뇌에서이 경보 시스템이 꺼지게 돼 있어요. 음. 그래서이 경보 시스템이 꺼져야만
1:39:58 두려움의 파도가 자아들게 됐습니다. 됩니다. 생각으로 이걸 막 어떻게 두려우면 안 돼. 나쁜 거야. 막 이렇게 해서는 꺼지지 않던 것이 이렇게 깊은 호흡만 들어가면 뇌가요, 편도체가요 편안하다라고 이렇게 인식이 된다는 겁니다. 이것도 한번 2, 3년 전에 하바드 대학에서 이것도 뭐 연구 논문으로 발표한 내용인데요. 깊은 호흡을 했더니 그냥 우리가 명상을 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가 아니라 깊은 호흡을 했더니 산소가 충분히 들어가고 산소가 중분이 들어가니 편도체가 편안함을 느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편안해진다는 거죠. 음. 그리고 이런 말을 한번 해 보세요. 어, 제가 프로그램에서도 많이이 사용하는 건데 나는 지금도
1:40:46 잘하고 있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한번 자신한테 한번 어 아침 저녁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나는 혼자가 아니다. 내 안에는 나를 살리는 힘이 있다.이 짧은 문장들이 결국 두려움의 무게를 절반으로 줄여 줄 수 있습니다. 암을 마주하면 누구나 흔들립니다.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하나. 혼자 버티지 말라는 거예요. 가족에게, 친구에게, 의료진에게. 그리고 저한테 얘기해도 괜찮습니다. 이게 말을 하시라는 거고요. 저 지금 너무 막 어렵습니다. 무섭습니다. 그 한 마디가 바로 치유의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요. 나누는 순간
1:41:33 예 힘을 잃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 두려움이 힘을 잃는 그 순 그 공간이 희망이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는 겁니다. 희망을 갖는다가 아니라 두려움을 좀 내려놓게 되면 희망은 들어오게 돼 있다는 거죠. 암을 진단받고 두려움에이 지친 분들한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잘못한게 없습니다. 지금 그 느끼는 그 두려움은 당연한 감정이고 그 두려움 속에서도 당신은 하루하루를 잘 버티고 계십니다. 그리고 꼭 잊지 마세요. 두려움을 위기는 건 강한 사람이 아니라 두려워도 한 걸음 내딛는 사람입니다. 그 한 걸음이 당신을 다시 살아나게 할 겁니다.
1:42:20 오늘 그 한 걸음을 제가 여러분과 함께 내რე겠습니다. >>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당뇨는 왜 생기는 것인가요? 한국이 지금 OECD 국가 중에서 당뇨가 가장 빠르게 드러나는 나라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놓치는 핵심이 있습니다. 당년은요. 단순히 혈당이 옳은 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무너졌다라고 하는 몸의 신호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이 신호를 한번 우리가 이해하게 되면 당년은요. 좀 쉽게 그리고 충분히 되돌릴 수 있는 병이라는 겁니다. 당뇨의 원인을 자연치위에서는 크게 한 다섯 가지를 이렇게 분류하는데요.
1:43:06 첫 번째 원인은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일어나는 거예요. 혈당 폭등이 계속 반복하게 당뇨의 수치에 문제가 없다. 그래도 혈당에 스파이크가 자주 일어나면은어요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하여튼 당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는 않습니다. 이것도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식사 후에 혈당의 어떻게 보면 안정성이 >> 즉 혈당 스파이크가 가장 먼저 무너져요. 음. 어떤 음식들이 혈당 스파이크를 그러면 만들어 낼까요? 음.이 이 답은 바로 달달한 입이 좋아하는 정제의 단수화물들입니다. 어 예를 들면 다 시조 뭐 이것도음 이건 그냥 일반적으로 그냥 당연히 안 좋다라고 하는데에 혈당 스파이크를
1:43:51 만들어다 당족소를 만든다라고 하는 것이 그더 큰 문제죠. 흰살밥.음 음. 빵, 면, 뭐 떡, 과자 뭐 이런 거들. 응. 그다음에 단음료. 응. 캔커피 뭐 마트에서 판매하는 뭐 과일 주수 같은 것도 다 이런 것들이. 그리고 킥류, 패스트푸드 정말 너무 많죠. 아,이 얘기를 하니까 또 이거 다 빼고 어떻게 먹고 살아요? 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예. 아, 적당히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또 양을 많았을 때 문제가 오는 거니까. 요거. 하여튼 이런 음식들은 당독소를 만들기도 하고 그 반동으로 당독소가 만들어지면 당 스파이크가 만들어지면 그 반동으로 인슐린이라고 하는이
1:44:36 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분비된다는데 문제가 있는 거예요. 문제는이 패턴이 10년 뭐 이렇게 길게 이렇게 20년 이렇게 누적되다 보면 인슐린이요 이제 내 몸의 말을 점점 듣지 않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당뇨의 출발점입니다. 두 번째 원인은요. 한국인들의 유전적인 어떤 특성이 있는데 당뇨의 취약한 유전자를 갖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뭐 한국인 또 일본인 중국인도 마찬가지예요. 동남아시아 사람들은요. 서양 사람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한 2, 30% 정도 낮은 경향이 있다는 것이 이게 사실 좀 밝혀진 연구 내용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한국인들은
1:45:24 같은 양을 먹어도 혈당이 더 빨리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양인들보다. 그래서 조금만 습관이 흐트러져도 당뇨가 잘 생기는 뭐 체질이라 그럴까요? 유선자라 그럴까요? 응. 그래서 한국인들 중에서는 마른 당뇨가 슬 당뇨가 흔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음. 당뇨 하면은 서양인들은 다 살찐 사람들이 한국인 중에서는 마른 당뇨가 많다니 많이 있다는 거죠. 하지만 동시에 이게 무슨 얘기냐면 생활 습관을 좀 바꾸면 회복 속도도 상당히 빠른 체제를 우리가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 번째 원인은 먹는 양은 늘고 움직임은 줄어든 이런 사회적인 영향이 상당히 크죠. 불과 한 50년 전만 해도 우리는 계속
1:46:11 움직였잖아요.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자연에 가까운 음식들을 우리가 먹었죠. 하지만 지금 어떤가요?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막 복증하고 있습니다. 복증. 응. 또 운동량은 점점 점점 감소하고 운동을 무슨 행사를 해요. 매일매일 해야 되는 이런 것들이 부족해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당 밀가루 중심의 정제 식품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거예요. 달달한 음식을 너 너무 좋아한다는 거. 그리고 또 하나 여기에 불을 집는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과다해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것을 화라고 얘기하는데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점도 있게 화가 들어가니까 이렇게 끈적끈적해지는 역할을 하는 거죠.이네 이네 가지가 합쳐져서 현대형 당뇨가 폭발적으로
1:46:59 일어나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네 번째 원인은 지방간하고 내장 지방이 점점 우리가 증가하는 아까 좀 전에 얘기했던 먹는 거하고 다 관련이 또 있기는 한데요.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당뇨는 단지 단 것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라 간과 어떤 근육이 결국 인슐린의 말을 듣지 않는 병이다라고 이야기하는게 맞을 거 같아요. 특히 우리 지방관이 생기거나 하하면은 간의 어떤 혈당 조절 능력이 뚝 떨어집니다. 그리고 인슐린의 감소성이 쭉 감소해 버리죠. 그래서 식구혈당이 오래 떨어지지 않게 만드는 의원인이
1:47:44 여기서 시작된다는 겁니다. 특히 야식, 늦은 저녁, 과식, 과도한 어떤 동물성 단백질은 내장 지방과 지방간을 가장 또 빠르게만 악화시키는 원인들이기도 하죠. 다섯 번째 원인은 저는 여기서 집중적으로 지금 답을 찾고 있는데요.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입니다. 당뇨 환자에게 가장 치명적인 두 가지죠. 이게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스트레스가 높으면 코티솔 소리라고 하는 그 호르몬이 혈당을 강하게 끌어올려 버립니다. 그리고 또 수면이 부족하면은 다음날 인수리의 저항성이 즉시 그냥 증가해 버립니다. 즉 수면 6시간 이하인 사람은 당뇨 위험이 두
1:48:31 배 이상 증가한다라고 하는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하지만 저는 여기서 조금 더 깊게 들어가면 잠에 있어서 숙면이 중요하다. 내 시간을 자더라도 숙면을 우리가 취할 수 없는 이런 우리가 삶을 낮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하여튼 당뇨는 음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의 어떤 균형이 무너진 결과다라고 이렇게 정의 내리고 이렇게 생각하고서 개선하면은 개선의 길이 열립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당뇨는이 생각을 바꾸면 되돌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뇨를 한 문장으로 딱 정리하면 당뇨는 인슐린이 말을 듣지 않는 몸으로 변한 하나의
1:49:17 과정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드릴 수 있어요.이 변화를 만든 그 요인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제 탄수화물에 많이 먹는 거 뭐 이러으로 인해서 혈당이 폭등하는 거라고 했고요. 그다음에 좀 전에 정리를 하면은 어 한국인의 취약한 유전자도 또 한복을 하고 있고 또 지방관과 내장 지방 이런 것들도 마른 비만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고 당연히 과식과 야식 뭐 운동 부족 같은 것들이 또 하나의 원인이 됐고 마지막 다섯 번째는 항상 제일 중요하게게 스트레스 수면 부족 문제 해결하셔라는 이야기를 어 당뇨를 치료하려고 하는 분 특히 당뇨를 걱정하시는 분은 는이 문제를 해결하시면 바로 좋아질 수
1:50:04 있다는 거예요. 하여튼 좋은 소식은요. 이렇게 우리가 무거운 소식이 아니라 정말 좋은 소식은이 지금 이야기한 다섯 가지를 조금만 바로 잡으면 바로 개선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약으로만 이렇게 계산하려고 했다면 이거 얼마나 희소식입니까?이 다섯 가지를 조금씩 계산하면은 당연히 놀라울 정도로 회복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건데요. 예. 결국 야곱 시도 회복 가능한 방법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좋은 소식이죠. 결국 당년은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은 그냥 단순한 혈당병이 아니라는 거예요. 삶의 전체적인 어떤 균형이 밸런스가 무너졌다라고 하고 있는 몸의
1:50:49 메시지입니다.이 메시지로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치유가 이미 시작됩니다. >> 당뇨를 미리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당뇨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병은 절대 아닙니다. 검사 수치가 올라가기 전에 우리가 당이다라고 하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면 검사 수치에서 문제가 오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그 훨씬 전에 몸이 어떤 분명한 SOS 신호를 보내게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것을 그냥 피곤해서 뭐 그렇겠지.음 음, 나이 되니까 뭐 그렇지 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향이 많습니다. 오늘은 병원에 가지 가기 전에 즉 검사로 나타나기 전에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는이 당뇨의 총의 어떤 신호들을
1:51:38 한번 간단하게 제가 한번 정리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가장 흔하게 보이는 것이 식후 심한 졸름입니다. 밥 먹고 나서 자꾸 졸린 거 이거요. 대표적인 혈당 스파이크의 신호입니다. 밥만 먹으면 막 눈감기고음 점심 먹고 의자만 보면은 의자만 보면 이렇게 눕고 싶은 분들 이건 단순 피곤함이 아닙니다. 식혈당 스파이크 결국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있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급격한 조혈당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겁니다.이 패턴이 반복될 때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인 초기 증상들이 있어요. 밥만 먹으면 하여튼 졸린 사람은 이미 혈당 조절 기능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하는 신호로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
1:52:23 됩니다. 두 번째 신호는 밥 먹고 나서요. 유난히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소화기계통에 문제겠지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이 급상승해 버리면은 장전막과 미세 혈관들이 이시적으로 부종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래서 밥만 먹으면 우리가 소화기 계통이 안 좋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속이 더부룩하다든가 캐스채다든가 답답하다든가 트림 나온다든가 속 더부룩한 완성 소화 분량을 갖고 있다면 이것은 이런 소화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면 그냥 단순한 소화 문제가 아니라 혈당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 번째 신호는 아침 공복 혈당이요. 서서히 올라간다. 표준치
1:53:09 안에는 100미하로 유지는 하는데 좀씩 조금씩 올라간다는 겁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밤새 공복이 유지되면서 아침 혈당이 자연스럽게 그냥 낮아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뭐 전날과 같은 똑같은 생활을 했는데 아침 공복 혈당이 5 뭐 10 정도씩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이미 인슐린 저항성 단계가 올라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예를 들어서 뭐 90대 뭐 초반이었는데 90대 중반, 90대 후반, 100대 초반, 110대 이렇게 자기의 아침 공복 혈당 수치가 올라가고 있다면 아직은 병원에 가면은 뭐 당뇨 전단계입니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도 듣지만 이렇게 서서히
1:53:56 올라가면은 이미 내 몸에 옐로 카드가 켜진 겁니다.네 네 번째 신호는 뭐 이것은 뭐 옛날부터 다 어 이야기했던 내용인데 유난히 목이 자주 물르고 물이 당긴다. 옛날 과거에는 다음 뭐 이렇게 우리가 당뇨의 3대상이라고 그했죠. 근데 요즘은 요렇게까지 오게 되면 상당히 늦은 단계입니다. 음. 옛날에는 검사수, 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이게 왔을 때 당뇨병이라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그런 증상보다 목이 너무 자주 마른다. 입이 자주 마른다. 물이 자꾸 당긴다. 어 뭐 이렇게 하면은 우리가 당뇨 전조 증상이다이라고 그냥 이렇게 알 수도 있는데요. 결국 당이 높아지면은 혈액 농도가 짙어지 짙어지죠. 그래서 몸이 희석시키기
1:54:42 위해서 물을 우리가 더 요구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물을 많이 마시고 만약에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간다고 하는 그런 패턴을 가지고 있다면이 두 가지 패턴이 동시에 오게 되면 이미 혈당 조절 능력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하는 신호입니다. 다섯 번째 신호는 예, 이것도 뭐 다 아시는 거지만 상처 같은 것이 잘 낫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은 모셀관의 문제인데요. 어, 모셀관이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게 되면 이런 모셀관, 피부에 들어 있는 무셀관들이 눈에 띄게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요거 뭘로 알 수 있느냐면은 발 뒤꿈치가 잘 갈라지시는 분들이 있어요. 작은 상체가 오래 가는 사람들 뭐 이게 염증이이 반복되는 이런 것들이 반복되게 되면 혈단 조정
1:55:29 능력이 이미 흔들리고 있다라고 하는 신호입니다. 여섯 번째는 뭐 한국인에게 특히 중요한 신호죠. 예. 마른비만 어 복부 비만이에요. 복부가 자꾸 이렇게 내장 지방이 쌓이는 경우 어 좀 전에도 이야기 드렸었지만은 한국인의 유전자가 인신인 유전적으로 어 인슐린 분비 능력이 서양인보다 좀 낮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래서 한국인들은 복부만이 조금만 생겨도 혈당 조절 능력이 빠르게 악화됩니다. 복부 둘레가 드러나는 순간 아 이미 혈당 지방 간 뭐 이런 지방 대사죠 이런 것들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 이제 일곱 번째가네 이것도 이제 감정 기보하고 관련이 돼
1:56:16 있는데요. 혈당의 어떤 롤라코스트는 감정의 롤라코스트를 같이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혈당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요. 내 감정 회로가 가장 먼저 흔들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나타나는 변화들이 있죠. 짜증이 자아진다든가 집중력이 저화된다든가 이유 없는 어떤 불안 같은 것이 나타난다든가 사소한 일에도 우리가 너무 예민해진가 화가 자주 난다든가 이건 혈당 변동성이 감정 변동으로 바로 연결되는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은요. 당뇨의 총의 신호는 이미 몸에 보내고 있는 SOS 신호라고 하는 거.이를 빨리 알아차린 사람은 바로 행동으로 되돌리오. 야다는 거고요. 되돌릴 수
1:57:02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당뇨는 병이 아니라 몸이 구조 요청을 보내는 회복의 기회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당뇨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이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찾아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정작 당뇨를 악화시키는 것은 음식의 어떤 종류보다 혈당이 전체적으로 출렁이는 식습관하고 밀첩한 관련이 있다는 거예요. 한 가지 음식이 아니라 전체 식습관의 어떤 균형과 관련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지켜야 할 다섯 가지 핵심 음식 전략을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요. 식사는요. 무조건 채소 먼저 먹는 채소 먼저 먹어야 돼요. 순서가
1:57:49 서양 사람들이 샐러드 먼저 먹듯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샐러드 먼저 먹는 이걸 제가 5삼식법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이왕이면은 샐러드를 입채소와 뿌리채소를 다양성 있게 드시라는 거예요. 충분히 드신 다음에 그다음에 일상적인 식사 우리가 얘기하는 밥과 반찬을 먹게 되면은 우리가 먹은 최소의 그 시기소묘가 탄수화물의 흡수력을 당의 흡수력을 상당히 좀 늦춰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당의 흡수력을 늦어지면은 무슨 좋은 일이 벌어지나요?이 혈당 스파이크, 혈당 폭등을 막아 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그럼으로 인해서 제일 중요한 우리 인슐린을 보호할 수 있어요. 과다 분비를 좀 막아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1:58:34 연구에서도 채소 먼저 먹기 이것은 뭐 제가 그냥 혼자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채소를 먼저 먹게 되면 직사적인 샐러드를 먼저 먹게 되면 직후 혈당이 20에서 40% 정도가 감소한다라고 하는 이런 연구 결과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의 절반은 식사 순서가 결정합니다. 두 번째는요. 제가 추천드리는 건데 올리브유를 한 스푼 정도 드시는 거 이게 이제 혈당을 부드럽게 잡아주는이 지방 역할을 해요. 어떻게 올리브유는 생으로 드시는 건 뭐 이제 수없이 얘기를 드렸으니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라고 이렇게 써 있는 거 이것이 바로 혈당 상승 속도를 낮춰 주고 인슐린
1:59:21 저항성을 좀 개선해 주고 염증과 지방간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중의신 식단에 대한 연구가 상당히 많이이 이렇게 밝혀지고 있는데 특히 하바데 쪽에서는 지중식 식단을 인류와 만드는 최고의 식단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하루에 한 스푼에서 두 스푼 정도의이 올리브유가 주진 식당에는 들어가게 되는데 결국요 역할도 식구 혈당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단 꼭 기억해야 될 것은요. 올리브 유는 가능하면 생으로 먹어야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어, 불의 고온에 이렇게 어, 튀기는 그런 음식에는 이게 적합하지 않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샐러드라든가
2:00:09 뭐 밥 의에 한 수분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 당근 주스에 조금 넣어도 괜찮아요. 뭐이 정도로 한 숟갈 정도g 범위 내에서 더 먹어는다고 더 좋은 효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를 지난번에 올리브 이야기할 때 얘기를 했지만은 그 적정량을 먹었을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천천히 흡수되는 자연 그대로의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단 당뇨 환자들한테 보통 단수화물 먹으면 안 된다라고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 있는데 이게 어떤 탄수화물인가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은 저기 절대 아니에요.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가 병을 치료할 수도 있고 당뇨를 또 키우기도 하게 만드는데요.
2:00:55 어 그래서 당뇨의 유리한 탄수화물 세 가지를 제가 이야기를 드리면 일단은 불에 가공하지 않은 생체식에서 쓰는 것들은 다 당요한 환한자들한테 거의 다 도움이 됩니다. 저는 특히 제가 지금 저도 지금 뭐 한 지금 1년 가까이 지금 먹고 있는게 하나 있어요. 저도 당뇨 아주 우리 집안 전체가 당뇨 소인이라 항상 조심하면서 우리 집안이 다 당뇨 먹는데 저만 지금 안 먹는데 제가 먹는 저만의 비법이기도 한데 어 현미입니다. 현미 이곳에 저는 답이 있다고 보고 있는데 현미를 바라시켜 갖고 현미를 익혀서 먹으면요 오랜 기간 저도 초반에는 답을 해서 먹으면서 혈당이 떨어지기를
2:01:42 바랬는데 아 잘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것을 생 현미를 먹는 거예요. 그냥 물에 불려서 그냥 생으로 먹게 되면 혈당이 바로 변화가 일어나요. 근데 이거 오랫동안 먹다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라 생현미 요곳이 저는 꼭 꼭 당뇨를 한번 잡아 보겠다. 음식으로 하는 경우는 이걸 좀 권장해 드리해 드리는데요. 그래서 불에 강공하지 않은 여러 가지 생체식들 뭐 과일, 생체소 뭐 이런 것들. 그다음에 어 또 하나는 콩하고 콩 식품들입니다. 요건 식물성 단백질이 충분할뿐만 아니라요 같이 복합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합돼 있습니다. 콩에 단백질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 안에 탄수화물이 조금
2:02:28 더 많습니다. 근데 이게 여러 가지 시기소유나 여러 가지가 같이 들어 있는 복합 탄수화물이라는 거죠. 하여튼 자연 그대로 살아 있는 탄수화물이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피를 맑게 해 준다는 거예요. 그 피가 맑어져야만 끈적끈적했던 피가 맑아져야만 당뇨를 되돌릴 수 있습니다.네 번째는 간식과 야식을 좀 금지하는 거. 이것도 이제 어떻게 보면 핵심 역할을 할 거예요. 당뇨 환자들한테. 아니면 당뇨를 우리가 안 오게 하기 위해서는 어 간식과 야식을 좀 줄이는 것은 이거 핵심이죠. 어, 하여튼 혈당의 회복 시간을 이제 우리가 확보해 주는 거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경우가 하나 있어요. 당뇨에 좋은 간식이니까, 좋은 음식이니까 이걸 간시로 막 계속
2:03:15 먹는 경우 있어요. 어, 그렇게 하면서 이건 괜찮지 않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왜 당뇨에 좋은 거잖아요. 아닙니다. 식사 사이에 자꾸 먹게 되면은 최장이요 실시간이 없어져요.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더 빨리 악화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식사 시간 그 공복 시간에 우리가 공복을 유지해야 될 시간에 먹게 되면은에 더 나쁜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 당뇨 환자한테는 어 그 식사와 식사 어 간격 최소한 네다섯 시간을 유지한다라고 하는 거죠. 병원에서 이거 법적으로 지킵니다. 응.이 시간을 딱 지키게 돼 있어요. 음. 예. 그다음에 이제 야식은 아 정말
2:04:02 많은 질병에 음식으로 생긴 문제를 유발하는 것 중에서 야식이 어떻게 보면 제일 큰 문제가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당뇨자들은 특히 야식은 절대 근물입니다.음 만약에 배가 고프면 어 따뜻한 불, 허브티, 미수된장국, 면모음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저도 제일 힘들은게 사실은 야식을 끊는다는 거였던 거 같아요. 다섯 번째는 과일 이야기데요. 상당히 많은 분들이 물어봅니다. 과일 당뇨데 과일 먹어도 되나요? 막 이렇게 물어보는데 요거요 공복에요. 단독으로 먹으면 괜찮아요. 그런데 요걸 먹고 빵 먹고 또 아니면 밥 먹고 또 과일 먹고 하면은 당
2:04:49 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일은 당뇨에 나쁜 음식은 아니지만은 문제는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고요. 하여튼 과일 빵 뭐 이렇게 뭐 과일 떡 밥 우유 뭐 이거 이런 것들이 같이 합쳐지면은 하여튼 혈당 상당히 어울리는 혈당폭탄 역할을 한다는 거 요거 기억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아침 공복에 어 과일 뭐 단독적으로 좀 먹는 것은 비교적으로 혈당 상승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추첨 과일로는 사과, 베리류, 자몽 같은 거 이런 과일들은 당도가 크게 높지 않고 섬유줄이 많은 과일입니다. 물론 이런 과일들도 어 많이 먹으면 당연히
2:05:35 문제를 일으키긴 해요. 그래서 항상 적정량이 제일 중요하고요. 뭐하고 같이 먹느냐 요거 두 개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좀 드리고 싶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식만으로 한참 부족합니다. 저도 초반에 음식만으로 이걸 해결하려고 10년 동안 제가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요. 음식이 어느 정도까지는 드는데 상당히 많은 분들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하루라도 좀 흐트러지잖아요. 그러면은 바로 올라가기 때문에 음식으로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라는 얘기를 꼭 드리고 싶고 이걸 꼭 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도 같이 좀 드리고 싶어요. 결국 당뇨 회복의 핵심은 우리 몸속에 산소 환소하고 관련이 있다라고 하는 얘기 드리고 싶어요. 그다음에
2:06:21 호흡하고 관련이 있다. 그다음에 혈액순환. 모세를과 혈류하고 이게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당 당뇨라고 하는 병 자체가 아 단순히 혈당만 그냥 높은 병이 아니라는 거예요. 결국 피가 끈적이고 산소가 부족해지고 무살과 흐름이 막히면은 음식과 함께 이게 어 세계가 조합된 질병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혈류가 막혀 있고 호흡이 얕게 되면 회복이 상당히 잘 안 됩니다. 당뇨가. 그래서 반대로 그러면 이야기하면 깊고 긴 호흡을 하게 되면 이건 한 이게 숙련이 되면요 한 30 정도는 수치를 그냥 요걸로만 해도
2:07:08 떨어뜨릴 수 있어요. 왜냐면 산소가 세포까지 더 잘 도달하기 때문에 잘 안에서 잘 태워 버린다는 거예요. 당을 잘 안해서 해결해 버린다는 거죠. 그러면 당연히 산소가 충분히 들어가게 되면 우리 몸속에 염증이 줄고 또 혈류가 살아나고 당연히 혈당도 훨씬 더 안정적으로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줍니다. 또 제가 여기서 또 하나 꼭 당뇨를 갖고 계신 분들은 제일 어디가 문제가 오나요? 당뇨의 합병증 하면은 발가락 쪽이잖아요.이 모살관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발가락과 발바닥 중심으로 해서 발을 중심으로 해서 발 전체를 중심으로 해서 모세관 제한 마사지를 해 주라라는 이야기를 꼭 드리는데요. 이렇게 되면 막힌 그
2:07:55 미세 모세관들을 이렇게 열게 되고 손발 절임이라든가 그 차가운 거 손발이 차가운 것을 상당히 완화하는 효과 있을뿐만 아니라요. 어 혈액선환이 충분히 되기 때문에 필요 회복과 혈당도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 회복은 음식이 한 50% 호흡, 혈류, 산소 이렇게 해 갖고서 또 50% 이렇게 해야 계산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꼭 드리고 싶어요. 세 가지가 이렇게 함께 가야 약을 결속 줄일 수 있고 결국 우리의 몸의 환경을 되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드리면 어 당뇨 관리의 핵심은 어떻게 보면은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첫 번째
2:08:40 식사는 그냥 잘라도 먼저 우삼식법 그다음에 거기에 올리브의 한 스푼 그다음에 자연 그대로의 탄수함을 조금음 적절히 좀 밥상 위에 올린다는 거. 야식과 간식을 좀 줄인다는 거. 만약에 과일을 먹고 싶다라고 하면은 공복에 밥 대신 공복에 먼저 먹는다는 거. 그리고 중요한 거 호흡이 깊어야 된다는 거. 그래서 호흡 깊은 것도 연습이 필요해요. 그래서 뭐 깊은 호흡을 할 수 있는 거 그렇게함으로써 우리 모셀관 혈류를 살리는 여기에 추가한 거 있죠. 어 발가락에 발가락 손가락의 무세를 위한 어 제한 마사지를 좀 수시로 해 준다는 거. 음. 누르면 됩니다. 그냥 눌러
2:09:28 주기만 해도 돼요. 그래서 뭐 요렇게 한번 같이이 여섯 가지를 제가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걸 뭐 전부 다 완벽하게 실천할 수는 없겠지만은 조금씩 하나씩 한번 여러분들이 같이 하다 보면 뭐 식구 혈당부터 어 뭐 놀라울만큼 이렇게 안정되는 것을 쉽게 체험할 수 있을 겁니다. 하여튼 당뇨는 유전병 아니라는 거. 생활을 바꾸면 되돌 수 있는 습관의 병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간헐적 단식을 당뇨 환자들이 해도 될까요? >> 요것도 많이 물어보시는 거 같아요. 음. 당뇨양 먹는데 내가 어떻게 간헐적 단식 할 수 있냐? 약 먹어야 되는데. 뭐 이렇게 물어보시는 것도 있고 당뇨데 간헐적 단식 정말 뭐 그
2:10:15 이외에도 뭐 해도 되느냐? 의사 선생님 하면 안 된다 그랬다. 단식 같은 거.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기도 하고요. 하여튼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잘만하면은요. 당뇨를 치유하는데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은 제가 체험한 것도 있지만은 이미 수백년이 공복을 유지함으로써 치료했다는 것을 다 증명된 거고 과학적으로도 좀 증명돼 가고 있는데요. 어 하지만요. 당뇨이이 환자 같은 경우 당뇨를 갖고 계신 분들은이 그분들이 하려고 간헐적 단식은 건강한 사람들의 간헐적 단식과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당뇨를 갖고
2:11:01 계신 분들은 어 간헐적 단식을 하면 좋은 이유 세 가지를 먼저 왜 내가 간헐적 단식을 해야 되는지 이유를 먼저 세 가지를 말씀드리면은 첫째는 인슐린의 저항성이 빠르게 회복됩니다. 개선된다는 거예요. 식후에 식사 후에 어떤 혈당이 계속 오르면 최장은 인슐리을 과하게 분배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이 간헐적 단식 공복을 시간을 이렇게 확보하게 되면 일단 최장이 쉬게 된다는 거고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거 그럼으로 인해서 혈당이 안정되는 겁니다. 둘째는 간을 좀 쉬워지는 시간을 준다라고 하는 건데요. 그래서 지방관이나 어떤 혈당 같은 것이 같이 좀 내려가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하여튼 공복 12시간 이후에는 간
2:11:48 해독과 재생의 어떤 스위치가 켜지면서 어 지방관과 식구당 변동이 동시에 안정되는 그런 것들이 지금 밝혀지고 있지요. 셋째는 12시간에서 14시간 이렇게 공복이 지나면 12시간 이상 공복이 지나면 우리 몸은요 포도당 대신요 지방과 케톤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합니다. 아주 많은 양은 아니지만요 정도에서 그래도 어떤 스위치가 바뀌기 시작한다는 거예요.이 과정에서 우리 몸속에 있는 복비만 뭐 지방간 혈당이 함께 개선됩니다. 그래서 이제 요런 기본을 가지고서 당뇨환자를 위한 안전한 간헐적 단식 다 방법 다섯 가지를 제가 이야기를 해 드릴 거예요. 첫 번째는 예 공곡
2:12:34 시간을 16시간, 18시간 이렇게 무리하지 마시고 12시간에서 14시간부터 시작하라는 겁니다. 정황한 사람은 뭐 16시간, 18시간 뭐 이렇게 16대 8, 18 대식을 뭐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당려를 갖고 계시는 분은 갑작스런 어떤 기아 스트레스, 공복 스트레스가 오히려 혈당을 더 어울릴 수 있기 때문에 12시간 정도에서 어 시작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항상 본장합니다. 첫 목표 12시간 목표 잘되면 그다음에 13시간 14시간 좀씩 조금씩 확장하는데 시간을 많이 갖고 확장을 하셔라. 응. 예를 들어서 저녁 7시 식사했어. 다음날 아침 7시에서 9시 첫기 드시면 됩니다. 음. 그럼
2:13:20 12시간이잖아요. 12시간에서 14시간 되는 거잖아요.이 정도만 해도 혈당 곡선은 훨씬 안정됩니다. 두 번째는 단식후에 첫기가 제일 중요하다는 얘기를 반복해서 드리는데 무조건 단식 그 공복 후에 첫기는 53 식사법입니다. 그게 뭐 12시간을 했건 14시간을 했건 16시간을 했건 15시간 똑같아요. 공부구 첫기가 단식에 간헐적 단식에 90%의 성공을 결정합니다. 입차도 다섯 가지 이상 골고루 먹으라는 거예요. 프리채소와 입채소. 음. 거기에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정도 이렇게 섞는 거.이 이 조합이 혈당 상승을 가장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대신 절대 금지해야 되는 것들도 있는데 공복
2:14:05 후에 빵이나 떡이나 이런 거부터 먹게 되면 폭식하게 돼 있습니다. 많이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좀 피하시고 반 음식 특히 조심하셔야 돼요. 이런 걸 먹게 되면은 14시간을 먹었건 16시간을 우리가 홍복을 했건 결국은 간헐적 단식의 효과는 금지해야 될 음식을 먹게 되면은 효과는 전부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또 이제 우리가 이제 세 번째는 배고플 때요. 이때는 그 식사와 식사 사이에 이때는 간식이 아니라 그때 따뜻한 물을 충분히 먹어 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어, 결국 허기질 때의 문젠인데 응. 이때 그 허기질 때 그 허기를 떼우기 위해서 우리가과 그 또 과일을 드시는 분이 있는데 이때 과일도 그렇게 좋지가 않아요. 경과류도 그렇게 썩 좋지가
2:14:52 않습니다. 이게 혈당을 좀 흔들 수 있어요. 그래서 그때는 딱 답이 정해져 있어요. 따뜻한 불 미소된 장국 면모음 너무 호기지고 힘들면 미소된 장국 해서 그냥 이렇게 한 몇 모음만 맞아도 싹 사라지거든요. 그래서 의장을 크게 자극하지 않고 공복을 유지하는데이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식입니다.네 번째는 단식 중 운동인데요. 상당히 어떤 분들을 보면 당식에 막 단식 중에는 막 운동을 많이 해야 된다. 그래야 건강하다 살 빼야 된다라고 하는 이런 생각들 때문에 강도를 너무 높게 잡는 경우가 있어요. 강도를. 음. 이런 경우는 상당히 격한 운동을 하게 되면 결국은 다시 또 코티스 호르면 호르몬 관계예요. 이것이 너무 올라가면서
2:15:37 혈당이 오히려 더 치솟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운동 강도를 좀 낮게 채우는 따뜻하게가 원칙입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단식 중에 할 수 있는 운동은 대부분 가벼운 걷기라든가 뭐 스트레칭 같은 거 저는 아 제일 제가 가장 많이 시키는 경우는 여러분 호흡 운동입니다. 호흡을 통해서 깊은 호흡을 통해서 행격막을 통해서 내부자 한계를 운동시켜 주는 거예요. 깊은 호흡은 그래서 10초 들이마시고 10초 내시는 호흡법을 가장 많이 가르쳐 드리는데 이거 자연 호흡으로 해야 돼요. 예. 막 강제가 아니라 이렇게 하게 되면 어 그냥 그걸 자체로도 혈당을 좀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게 되죠. 그리고 꼭 기억해야 될 것 중에 하나가이 간석 단식 중에 그
2:16:24 공복 중에는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다시 또 인슐린 저항성이 또 악화됩니다. 나빠져요. 그래서 공복 중에는 따뜻한 물을 수시로 드시는 거 복부 허리에 뭐라 그랬죠? 보온 좀 하셔야 되고 제가 또 하나 중요시 여기는 것 중에서는 발끝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거 제일 중요합니다. 물론 뭐 따뜻한 거 신어도 뭐 조금 덜 차갑겠지만은 근본적인 것은 그 발끝에 모세과 혈류를 이렇게 깨울 수 있도록 항상 틈나면 눌러 주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모세관은 깨어나게 돼 있습니다. 하여튼 따뜻한 물, 복부리 본, 발 따뜻하게 유지하는 거이 세 가지만 지켜도 혈당 안정성이 크게
2:17:12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단식은 관적 단식은 또 반복해서 또 이것도 이야기하는 건데요. 배고픔과 싸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은 최장, 간,이 혈관 이런 것들을 시계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당뇨 환자가 간헐적 탄식을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프로그램으로 착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이 회복은 좋은 음식, 깊은 호흡, 모세관의 어떤 혈류 해선이 세 가지가 함께 갈 때 단식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간헐적 단식은 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처음에 시작 야식을 끊으면 12시간 자동 그래서
2:17:58 12시간에서 14시간 공복부터 시작한다는 거. 그리고 첫기는 제일 중요하다. 534법으로 뭐 샐러드 모터 먼저 먹는데 그 샐러드 위에 올리브유 한 스푼을 넣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간식과 야식을 먹지 않는다라고 하는 거 중요하다 말씀드렸고 그리고 공곡 중에는 따뜻한 불과 깊은 호흡이 중요하다라는 얘기 그리고 과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움직임이 기본 원칙들만 따르게 되면 당뇨를 갖고 있는 환자분도 안전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당뇨는 혈당의 병이 아니라 삶의 리듬이 어긋난 병입니다. 믿음을 되찾으면
2:18:46 혈당은 자연스럽게 안돼 안정됩니다. 당뇨는 충분히 우리가 치유하고 약을 끊을 수 있는 질환이라는 거 다시 한번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당뇨 합병증을 걱정하며 불안해하는 환자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제가 이렇게 병원에서 이렇게 회전을 이렇게 하다 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이제 이번에 계시니까 그 안에 이제 발을 당뇨로 이렇게 절단하신 분도 있고 투석을 또 이렇게 시작한 분들도 있고 또 눈이 급격히게 나빠진 분들을 이렇게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이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합병증이 막 무섭다는 건 뭐 다 알겠지만 요즘 그거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예. 근데 설마 애가 이렇게
2:19:34 될 줄은 몰랐다는 이런 이야기들이거든요. 왜냐면 예방하는 방법도 뭐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 예방하는 방법이라든가 그걸 어 합병증을 막는 방법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는 거예요.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들을 때 어 늘 마음에 이렇게 제 마음에 남았었는데요. 하여튼 두려움은 있었지만 그거에 대한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 생각을 있었지만 막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을지 몰랐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께 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합병증은 갑자기 이것도 마찬가지 덮치는 재난이 재난이 아니에요. 방향만 조금 삶의 방향만 좀 돌리면 충분히 멈출 수 있는 그런
2:20:20 하나의에 과정이거든요. 우리의 삶의 과정이거든요. 그래서 합병증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한 어떤 혈당 수치만 너무 여기에 치우쳐서 보는 곳이 아니라 저게 당뇨으로 혈당 수치 이렇게 딱 막아 주는 거. 물론 많은 병을 예방할 수 있지만은 당뇨 합병증을 막을 수는 없어요. 그게 그래서 어떤 혈관의 건강이라든가 내 안에 산소 공급 또 몸의 전체적인 어떤 회복력을 같이 보셔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다행히요 혈관은 생각보다 매우 빠르게 회복되는 그런 조직을 갖고 있어요. 어 그래서 오늘은 합병증의 공포에서 우리가 이렇게 벗어나서 지금 무엇을 하면은 멈추고 또 되돌릴 수 있는가를
2:21:07 몇 가지의 어떤 핵심을 정확하게 잡아서 아마 이야기를 좀 해 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합평증의 절반은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데 무지해 옵니다. 무지해. 그래서 원리를 알게 되면 어 두려움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합병증으로 우리가 어떻게 그런 거 올까라는게 이런 두려움은음 무지해 온다라고 하는 거. 그래서 어 우리가 조금 원리를 좀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합병증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일단은 혈당이요 반복적으로 내리니다. 그리고 또 제일 중요한 것은 피가 끈적거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뇨약을 많이 먹는다고 해도이 혈액이 정상적으로 맑아지고 독서가 없는 혈액을
2:21:53 만드느냐라고 하는 것은 별개라는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 문제는 모세관이 막히고 무너진다는 거. 그럼으로 인해서 산소가 부족해지고 그 결과로 바로 눈이라든가 신장, 발 전부 다 뭔가요? 이거 모세관이 집중되 있는 곳이에요. 그곳에 문제가 생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혈당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혈관을 살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혈관을 살리면 합병증은 멈춥니다. 두 번째는요. 합병증을 맞는 핵심은요. 제가 이야기하는 회복력 지표 세 가지가 있는데요. 합병칭은 어떤 두려움이 아니라 지표로 관리를 해야 돼요. 걱정으로 관리하는게 아니라이
2:22:39 지표를 딱 보고 관리하시면 돼요. 그래서 회복력 지표 1. 제일 중요한게 식구 혈당 스파이크라고 했어. 그래서 공복 혈당보다 중요한 것은 식후 한두 시간 혈당의 폭입니다. 그걸 자주 한번 측정해 보시고 그게 잘못됐을 때는 약으로 그걸 회복하려고 하시지 마시고 삶의 자기의 삶의 방향을 조금 바꿔 보라는 얘기.이 이 폭이 줄어들면 결국 막막 신장 신경 손상 위험이 크게 떨어집니다. 회복력 지표이 호흡의 깊이를 보시라는 거예요. 자신의 호흡 깊이를 보시라는 거예요. 얕은 어떤 흉식호 빠른 호흡들은 평상시 빠른 호흡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 그것은 산소부족 혈관이 수축되 있고 스트레스
2:23:27 호르몬 상승을 계속 일으키고 있다는 거예요. 내 몸이. 음. 그래서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반면에 반대로 깊고 긴 예 호흡부 밑에까지 쭉 내려가는 호흡 요런 것을 하루에 한 5분씩 뭐 뭐요 정도만 계속 우리가 어 연습하고 하게 되면 충분한 그 선소 공급 양 자체가 모세관 순환을 살리기도 하고 혈당을 스스로 내려주는 결국 핵심은 뭐냐면 자율신경하고 연결돼 있는 거거든요. 자율신경이 회복하는 역할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호흡에 관심을 한번 많이 가져 봐라라고 하는 것이 예, 두 번째 회복력 지표입니다. 세 번째 회복력 지표는
2:24:14 순환입니다. 혈액 순환이에요. 말초 순환이에요. 끝 발끝에 혈류를 보시면 돼요. 발끝에 혈류 중요합니다. 심장으로부터 제일 멀리 있으면서도 모세 혈관이 집중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발이 차갔거나 절인 분들 대부분이요. 이미 미세관에 미세관들이 도움 요청을 하고 있는 이런 상태라고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어 그래서 이게 제가 집중적으로 요거 이런 현상이 벌어지면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저는 발가락에 있는 발가락 발 전체예요. 그곳에 있는 모세관 지압 마사지를 통해서 어 하는 방법 쉽다 그랬어요. 그냥 누르면 된다 그랬어요. 발끝 손톱에 바로 위를 그냥 누르시면 돼요. 여기를 틈나면 제한 마사지를 한 다음에 예, 특히
2:25:03 걸어도 혈당이 잘 안 떨어지는 분들은요. 모세관이 고장나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모세관에 발가락의 모세관 지압 마사지하고 한번 걸어 보세요. 그러면 바로 혈당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어요. 그래서 순환이 전체적으로 살아나고 합평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우리가 하나 도우로서 오셀관 지한 마사지를 한번 써 보셔라. 라는 얘기를 들고 싶어요. 음. 하여튼 합병증은 단지 혈당의 병이 아니라 혈관과 산소의 병이다. 아, 이게 연결되어 있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세 번째는요.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입니다. 저는 이미 막 10년 뭐 20년이 당뇨로 막 하고 있는데
2:25:49 이제 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있는 것이 뭐예요? 할 것은 제가 다 해 봤는데 잘 안 돼요. 그래서 이제 뭐 제가 가르쳐 드리는 것도 이미 늦은 거 아닌가요?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는데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오래됐다 그래도 늦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혈관은요.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된다. 혈관이 상당히 빠르게 회복된다는 거예요. 그냥 어떤 경우는요. 한 두 세 번 했는데 손발이 그냥 바로 따뜻해지는 경우도 있고 혈당이 그냥 뚝 떨어지는 경우도 가끔 우리가 체험하게 되는데요. 종종 체험하게 돼요. 그래서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그럼으로 인해서 손발 절임이 개선되고 또 몸 전체의 필요도 감수하게 되고 특히 눈 시야의 흐름이 완화되는 것들을 우리게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음. 특히
2:26:36 머리 얼굴로 가는 이런 전체적인 어떤 혈액 흐름을 조금만 개선해도 눈은 막막은 정말 어 혈액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산소 뭐 충분한 혈류 혈액 순환 그다음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좋은 음식이 세 가지가 서로 잘 만나게 되면은 혈관은 놀라울 정도로 빨리 반응합니다. 하여튼 늦은 시점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돌아보는 순간이 가장 빠른 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합병치를 맞는 세 가지 가장 강력한 방법을 다시 한번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아, 중요한 거니까. 첫째 음식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식사 뭐라 그랬죠? 먹는 순서 중요하다 그랬죠. 그
2:27:22 설레도 먼저 먹으면 돼요. 그냥 거기에 올리브의 한 수푼. 자연 그대로의 복합수화물. 그게 바로 53 식사법이라 그랬죠.이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식구 혈당 바로이 20에서 40% 그냥 떨어집니다. 낮아집니다. 그다음 두 번째 호흡이라 그랬습니다. 호흡 깊고 긴이 자연 호흡이에요. 호흡 얘기하면은 상당히 많은 분들이 복시호 해서 막 강제로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그거 오래 할 수도 없고요. 그래서 자연 호흡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깊고 긴 호흡은 이건 연습만 가능합니다. 연습을 하셔야 돼요. 어떻게 보면 짧고 빠른 형식 호흡은 혈당을 올리는 작용을 하고 깊고 긴 호흡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혈관을 편안하게 이렇게 열어 주는 작용으로
2:28:08 합니다. 그래서 깊고 긴 자연호흡 우리가 저는 3 3분 3분 3분이라고 하는데 아침에 3분 오후에 3분 잠기 전에 3분요 정도 하시게 되면 예 손발이 따뜻해지고 말초 모세 혈류가 이렇게 살아나게 되는 이런 것을 체험할 수가 있을 겁니다. 셋째는 혈류 흐름 개선인데요. 꽤 이게 중요하다 그랬는데 발가락과 특히 발가락이에요. 어 손가락도 뭐 해야 되지만 특히 발가락 발 전체 무살관 지약과 마사지를 통해서 어 당뇨합병증은 상당히 많이 예방할 수 있는데 당뇨합병증의 핵심이 뭐냐면 어 모세류관이에요. 모세류관을 막어 끈적끈적한 피가 모세류관을 막어서 거의가 썩어 들어가는 거들이거든요. 그래서 작은 가장 아주 작은 그
2:28:54 모세혈관, 가장 그 미세한 모세 혈관을 회복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나서 운동을 조금 하는 거예요. 막 과격하게 안 해도 됩니다. 안 뛰어도 됩니다. 막 뛰면은 스트레스를 또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또 코티솔 호르을 반대로 이렇게 높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당뇨병증을 받는 운동은요. 그냥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정말 가벼운 산책 같은 경우 이런 것들을 우리가 특별히 더 권장을 해요. 그래서 단 모세혈관을 개선한 다음에 걸어봐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걷기만 해도 합병증 위험은 계약급수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어 결국 발을 살리면 합병증 절반은 이미 잡은 것이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2:29:40 드리죠. 결국 당뇨병증은요. 피할 수 없는 어떤 운명이 아니라는 거예요. 매일의 선택이 만드는 결과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이 선택은 오늘 지금이 순간부터 얼마든지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가장 중요한 말은 이겁니다. 당뇨는 못 고치는 병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되찾으라고 하는 몸의 메시지로 받아들이면 된다는 거예요. 리듬을 그래서 되찾는 순간 당녀도 합병치도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 지난번에 신사임당에서 제가 와서 긴 시간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다. 그래서 저도 힘이 나는데요.
2:30:26 오늘 말씀드린 핵심은 사실 아주 뭐 단순하고 어떻게 보면 예 제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몸은 언제나 당신 편이라는 겁니다. 지금도 쉬지 않고 당신을 살리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먹는 순서 하나. 그리고 숨 한번 깊게 쉬는 거. 몸을 따뜻하게 지키는 작은 이런 실천들이 혈당도 혈류도 삶도 우리게 바꿀 수 있다는 겁니다. 건강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오늘 딱 한번 좋은 선택을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꼭 잊지 마시기를 바라는 것은 내 안에는 이미
2:31:12 100명의 의사가 있다라고 하는이 말입니다. 그 의사들을 좀 믿고 돌보기만 내가 좀 나를 돌보기만 하면은 몸은 반드시 회복의 길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내 안에 있는 어떻게 보면 자연치유의 어떤 섭리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긴 시간 이렇게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