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말씀선교회 수요설교 |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 신현식 목사(2026.06.10) / 생명선 / 대한예수교침례회

간략한 요약

이번 영상에서는 폭풍 속에서 만나는 믿음에 대한 교훈을 다루고 있으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고난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광풍을 만나는 이야기.
  • 폭풍은 예측할 수 없으며 인생에서도 예기치 않은 고난이 올 수 있음.
  • 폭풍 속에서 기도를 통해 주님께 부르짖어야 함을 강조.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기

영상은 예배의 시작으로 기도를 진행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특히 어려운 시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 역사 속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것을 자각하며, 더욱 깨어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도록 돕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배의 사건

마가복음 4장 35절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바다에서 배를 타고 건너는 사건입니다. 그들이 바다를 건너는 동안 큰 광풍이 일어나고, 제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주님을 깨웁니다. 예수님은 그 광풍을 잔잔하게 하시며,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음을 책망합니다.

폭풍의 본질과 인생의 교훈

영상에서는 폭풍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갈릴리 호수는 아름답지만 기후 변화로 큰 폭풍이 갑자기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인생의 고난 상황을 비유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예상치 못한 고난이 찾아올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주님을 깨우는 기도

폭풍이 닥쳤을 때 제자들은 처음에 자신의 힘으로 상황을 해결하려 하였지만, 결국 주님을 깨우며 기도를 하게 됩니다. 폭풍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하며, 우리가 기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기도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상기시킵니다.

믿음의 필요성과 하나님이 주신 은혜

폭풍 속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세 가지의 믿음을 강조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믿음입니다. 둘째, 그 선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폭풍이라는 믿음입니다. 셋째, 우리가 겪고 있는 고난이 결국은 지나갈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우리를 도와줄 것임을 상기시킵니다.

폭풍이 가져오는 은혜와 인내

폭풍은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연단시키는 방법으로 설명되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기다려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그런 고난이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임을 이해해야 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잘 된 마무리와 기도의 중요성

마지막으로,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고 믿음을 가지고 폭풍을 통과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기도는 이러한 폭풍 속에서도 주님을 깨우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믿음으로 그를 의지하고 감사를 표현하자는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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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예, 인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조금 당황스러우셨던 거 같습니다. 예. 예. 잠깐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저희를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 가운데 거하고 또 교회 안에서 때마다 필요한 말씀과 믿음의 교재를 또 채워 주시고 교훈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역사의 마지막 때를 살고

0:54 있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이 마지막 때에 저희가 더욱 깨어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또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번 주간에 진행되고 있는 모든 집배 가운데에도 주님이 역사해 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음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몽골 선교에 있는 신용철 목사님과 그 일행과도 함께하셔서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나타내 주시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해외에서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도 주님이 도와주시고 영육간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옵소서.

1:41 오늘도 주님의 말씀으로 거룩한 교재를 나눌 수 있도록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필요한 말씀으로 우리 각 사람을 교훈해 주시고 또 은혜로 채워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중을 오직 주 성령께 의지합니다. 저희를 언제나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아멘. 예. 우리 성경 같이 찾겠습니다. 마가복음 4장입니다. 마가복음 4장 35절부터

2:26 제가 몇 구절을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마가복음 4장 35절입니다. 그날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저희가 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물에서를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께서 바람을 바아 이르시되 잠잠하라고

3:13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절 41절 두구절은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예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예. 됐습니다. 어, 본문 말씀은 가보나움에서 거라사 지방으로 건너가는 배 안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이 본문의 내용은 아주 짧은 내용이지만 어, 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 아주 중요한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4:00 이날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닷가에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바닷가에 정박해 있는 한 배에 오르시고는 무리들과 간격을 조금 유지하신 뒤에 거의 반낮절 동안 비유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1절 보시겠습니다. 1절.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곁 육지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참 아름다운 하루였을 겁니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그것도 주님께 주옥과 같은 말씀을 배웠으니깐

4:47 얼마나 마음이 감사하고 또 황홀했겠습니까? 그러지 않았겠습니까?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예. 아무튼 이날은 참 아름다운 하루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날이 저물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배를 탄 채로 저편으로 건너가자 그렇게 제안하십니다. 그리고 한참을 배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폭풍이 닥친 겁니다. 그 내용이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37절입니다.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이 이 본문에서 큰 광풍을 의미하는 헬라어 단어가

5:33 라이랍스입니다. 파괴적인 폭풍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폭풍은 예나 지금이나 파괴적인데 폭풍의 특징은 예측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폭풍은 우리가 전혀 애기치 못한 때에 갑자기 급습합니다. 오늘날 발달된 과학 기술을 가지고도 방향이 폭풍의 방향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옛날은 오죽겠습니까?이 이 본문에 나와 있는 폭풍도 전혀 예측하지 못할 때 갑자기 불어닥친 겁니다. 본문에서 배경이 되는 바다는 갈릴리 호수입니다. 호수이지만 워낙 면적이 넓었기 때문에 바다라고도 불렀습니다. 남북의 길이가 약 21km,

6:21 동서의 길이가 13km 정도 되는 호수였으니깐 굉장히 넓은 그리고 아주 아름다운 호수였습니다. 그런데이 아름다운 호수에 갑자기 전혀 애측하지 못할 때 폭풍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기후가 온화할 때는 한없이 고요하고 아름다운 호수였지만 골짜기 깊은 곳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한번 돌풍이 불어오면이 호수는 굉장히 사나워지고 또 아주 난폭한 모습으로 바뀌습니다. 아시는 대로 주님의 제자들 중에는 어부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자들마저도 폭풍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만약에 예측했다면 그들은 이날 바다에 나가지 않았을 겁니다.

7:07 사실 우리 각 사람의 인생이 그러합니다. 사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할 때 폭풍이 내 인생을 때립니다. 분명히 방금 전까지만 하더라도 고요하고 아름다웠던 내 인생에 여러가지 폭풍이 부어옵니다. 이처럼 인생이 바다와 닮은 점은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성공과 형통은 아주 잠깐 고요한 바다와 같습니다. 내가 지금 건강하고 불을 가지고 있고 만사가 형통하다 하더라도 절대 안심해선 안 됩니다. 하루 아침에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바다와 같습니다. 고요했던 갈릴리 바다에 갑자기 풍이

7:54 일던 것처럼 우리 인생에 여러 가지 폭풍이 갑자기 불어올 수 있습니다. 건강의 광풍, 인간관계의 폭풍, 물질의 강풍, 가정의 광풍, 재산상의 폭풍 등 얘기치 않았던 폭풍이 우리 인생에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은 제자들이 탄 배에 주님이 타고 계셨다는 겁니다. 심지어 배에 먼저 오르신 분이 주님이셨고 제자들은 그 주님의 뒤를 따랐습니다. 여기 35절 보십시오. 35절. 그날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계신 그대로

8:41 모시고 다른 배들도 함께하더니 예수님께서 먼저 배에 오르셨고 심지어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고 제안하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이 가라고 하신 대로 따라왔더니 지금 폭풍이 온 겁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인생에 폭풍이 없다고 누가 그럽니까?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만사 형통하다고 도대체 누가 그럽니까? 오늘 본문이 분명히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처럼 우리가 구원을 받고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아가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폭풍과 고난이 닥칠 수 있다는 겁니다. 한 사람이 구원을 받고 신앙생활을

9:27 잘하다 보면 모든 것이 평안하고 만사 형통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때로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고난이 닥치기도 합니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성도의 삶에 얼마든지 거친 광풍과 험악한 광야 그리고 눈물 골짜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시편 34편을 보면 의인에게 고난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을 비유로 말씀하신 아가서 8장에는 거친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사도행전 14장에는 사도 바울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그러니깐

10:14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차피 험악한 광야, 거친 들이고 폭풍이 부는 바다입니다. 구원을 받고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성도의 사업이 갑자기 망할 수 있고 건강했는데 갑자기 큰 사고를 당하거나 또 무서운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열심히 전도하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무서운 핍박과 불이익이 찾아올 수 있고 심지어 내가 가장 믿고 의지하는 내 주변의 사람이 갑자기 내 곁을 떠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날 수 있고 내 부모님이나 심지어 자녀가 내 곁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구원을 받고 신앙생활을 잘하다 보면

11:00 절대 만사 형통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먼저 구원받은 성도는 얼마든지 내 인생에 폭풍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당혹스러운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여기 38절을 보십시오. 38절.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배개를 배시고 주무시더니 아니 지금이 배는 예수님이 인도하셔서 탄 배입니다. 근데 그 배가 엄청난 폭풍을 지금 만났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당장 도와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위 위급한 때에 하필이면 주님께서 고에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주님이 주무시고 계셨던 배의 고물은

11:46 배의 뒷부분을 의미합니다. 배의 뒷부분이 조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파도가 한번 울렁이면 가장 심하게 요동하는 부분이 바로 뒷부분입니다. 미칠 듯이 뛰노는 파도이 제자들의 비명소리, 웅장한 바람 소리에도 주님은 아란곳 하지 않으시고 지금 곤하게 주무십니다. 너무 대조적인 모습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구원받은 우리 인생 가운데에도 얼마든지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큰 광풍을 만나서 그래서 너무 놀라서 부르짖고 하나님 앞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마치 하나님은 내 인생 가운데 무관심하신 것처럼 마치 주무시는 것처럼 침묵을 지키실 때가

12:32 있다는 겁니다. 그때 우리는 주님이 주무신다고 생각합니다. 잠깐 본문은 잡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시편 44편 넘겨 보시겠습니다. 시편 44편 23절입니다.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령히 버리지 마소서.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재를 잊으시나이까? 설마 진짜 하나님께서 주무시겠습니까?

13:20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 인생 가운데 마치 주무시는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69편도 넘겨 보겠습니다. 69편 1절입니다. 지금 다윗이 큰 폭풍을 만나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1절.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왔나이다. 내가 설곳이 없는 깊은 수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목이 마르며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눈이 하였나이다. 지금

14:06 죽을 것 같은 고통과 환난 역경 속에서 다윗이 지금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 부르짖음으로 피곤하고 목이 말라도 하나님이 쉽게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심지어 그 눈이 쇠해질 정도로 지금 피곤해졌지만 하나님께서는 마치 주무시는 것처럼 한마디 대답도 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이런 상황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구원을 받고 주님을 위해 살고 있는데 주님이 가자고 하신 항로를 따라 가고 있는데 폭풍은 부러오고 내 인생은 심한 공경에 처하고 더 불행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14:52 하나님께서 내 인생 가운데 주무시는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실 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중에는 큰 폭풍을 만나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르지만 큰 폭풍을 앞두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 모두는 크고 작은 폭풍을 통과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오늘이 본문은 모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본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폭풍속을 걷고 있을 때라는 제목으로 내 인생 가운데 큰 광풍이 불어올 때 기억해야 되는 진리 몇 가지를 본문을 중심으로 좀 같이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폭풍이

15:38 찾아와서 폭풍석을 걷고 있을 때 기억해야 되는 진리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폭풍 속에서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폭풍에 처한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지금 큰 광풍이 불어오자 제자들은 주무시고 계시는 주님을 깨웠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마가복음 4장입니다. 4장 38절입니다. 예수께서는 물에서 개를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님의 제자들은

16:26 바다에 정통한 어부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배에 정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엄청난 폭풍을 마주하자 그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폭풍은 우리의 자존심, 우리의 전문성, 그리고 우리의 방향 감각을 완전히 짓밟아 버립니다. 폭풍에 한번 휘말리면 종잡을 수가 없고 그토록 자신만에게 살아왔던 내 인생의 주관자가 나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사나온 폭풍이 한번 사로잡히면 방향 감각을 상실해 버립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무기력할 수 있구나를 절감하게 하는 것이 폭풍입니다. 이처럼 폭풍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하고 더 나아가서

17:13 우리를 절박하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자들이 주무시는 예수님을 다급히 깨우고 있는 겁니다.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예수님께서 주무셨던 것은 어쩌면이 제자들의 간절함을 기다리셨을 수 있습니다. 폭풍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할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듭니다. 지금 제자들이 처음부터 예수님을 깨운게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에 폭풍을 마주했을 때는 자신의 힘과 경험으로 어떻게든 나아가 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안 되니까 결국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우기 시작한 겁니다.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17:59 비록 믿음이 없는 제자들의 부르짖음짐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을 깨우는 최고의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 자매님들 생각해 보십시오. 제자들이 깨우기 전에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폭풍이 예수님을 깨운 것이 아니라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운 겁니다. 요동하는 배, 웅장한 바람소리에도 예수님께서는 아란곳 하지 않고 주무셨습니다. 그런데 폭풍 속에서 주님을 깨운 것은 다름 아닌 제자들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폭풍을 만난 우리가 주님을 깨울 수 있는 방법은 기도입니다. 우리가 고난 속에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고난 속에서 우리가

18:46 기도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도와주시는 겁니다.이 제자들은 절박하게 예수님을 흔들어 대면서 깨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파도를 잔잔게 하셨습니다. 나중에 제자들은 조금 더 일찍 예수님을 깨울 걸 이렇게 후회하지 않았겠습니까? 폭풍은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듭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것은 지금 염려할 만한 상황이 처한 겁니다. 지금 엄청난 폭풍이 내 인생 가운데 불어온 겁니다. 그런데이 모든 일의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19:32 폭풍이 다가왔을 때 내 모든 마음과 상황을 하나님께 다 알아야 합니다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십니다. 폭풍을 만나서 염려와 걱정이 커지면 기도가 적어집니다. 반대로 기도가 많아지면 염려와 걱정은 줄어들고 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을 채워 주시는 겁니다. 너희 중에 고난당한 자가 있느냐? 저희는 기도할 것이요. 폭풍은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듭니다. 시편 55편도 넘겨 보시겠습니다.

20:18 시편 55편입니다. 55편 4절입니다. 다윗이 엄청난 공경과 폭풍을 만나서 이렇게 지금 부르짖고 있는 겁니다. 4절.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미쳤도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황공함이 나를 덮었도다. 나의 말이 내가 비둘기같이 날개가 있으면 날아가서 편이 쉬리로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거하리로다. 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21:05 피하리라 하였도다. 지금 인생에 엄청난 과이 갑자기 밀려오는 겁니다. 엄청난 바람이 지금 쏟아져오고 있습니다. 지금 다윗은 마음이 심히 아프고 사망의 위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믿었던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12절입니다. 12절. 나를 책망한 자가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데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가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데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그가 곧 너로다 나의 동류 나의 동무요 가장 가까운 친우로다. 다윗은

21:52 가장 밀었던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사실 우리도 가장 밀었던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을 당할 때 사실 살기가 싫어지죠. 그래서 다윗은 6절에 말한 대로 내가 비둘기 같이 날개만 있다면 날아가서 아무도 없는 광야에 거하고 싶다. 그곳에 날아가서 광풍과 폭풍을 피하고 싶다. 그렇게 고백합니다. 그런데 16절 보십시오. 16절 같이 읽겠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17절은 제가 읽겠습니다. 저녁과 아침과 정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저가

22:40 생명을 구속하 평안하게 하셨다은 고백합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그래서 저녁과 아침과 정우에 근심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셨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그 광풍을 멈춰 주셨습니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 처시로다. 광풍은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듭니다. 폭풍속을 통과하고 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겁니다. 우리의 슬픔과 우리의 위기를 하나님께 다 토하는 겁니다. 너는

23:27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내게 응답하겠고 이처럼 폭풍은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만 만듭니다. 형제 자매님들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마지막 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분명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 가운데 역사해 주시고 도와주셔야 하는데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겠습니까? 내게 닥쳐온 폭풍을 기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겁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한 레아는 하나님께 필사적으로 매달립니다. 자녀를 갖지 못한 한나는 하나님께

24:13 결사적으로 부르짖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언제 그렇게 마음이 간절했습니까? 정말 언제 우리 마음 가운데 간절함이 생기고 우리 마음이 뜨거웠습니까? 주님이 허락하신 폭풍속을 걸을 때 그때 우리는 기도를 가장 많이 하고 가장 많이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폭풍이 부어오지 않을 때, 내 인생 가운데 고난과 큰 문제가 없을 때 신앙의 간절함과 절실함이 없어집니다. 옛날에 받은 은혜를 되살려서 오늘을 살려고 해도 그게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은 추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25:00 정말 간절함을 주시려고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려고 내 인생 가운데 폭풍을 주실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 들어가면 정말 내 마음을 알아 주실 분이 하나님밖에 없을 때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을 때 그 기도는 간절해지고 그 기도는 강력해집니다. 그래서 내게 다가온 폭풍을 기도의 기위로 삼아야 한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3년 반 동안 공생하실 때 주님의 역사를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까? 나면서부터 소경된 사람 거지 열를

25:48 혈류증으로 앓던 여인 딸이 흉각한 귀신 들린 사람 딸이 죽은 사람 독자를 잃어버린 과부 하나가 제 폭풍을 만나서 절박해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인생에 막다른 골목길에 다다르면 그 사람은 절박해지고 비로소 치열한 몸부림이 나옵니다. 십자가 옆에서 죽어가던 강도가 정말 결사적으로 주님께 부르짖었던 것처럼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폭풍을 기도의 기회로 바꿔야 합니다. 지금 폭풍속을 만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않은 성도들은 이제부터라도 간절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아직 가족이 구원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지 않은 성도는 지금부터라도 기도해야

26:33 합니다. 주님이 개입하셔야 폭풍은 끝이 납니다. 사람은 절대 내 힘으로는 나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획을 끌어내릴 수 있는 방법은 성도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죽을 위기를 만났을 때 절실하게 예수님을 깨웠던 제자들처럼 우리가 폭풍속을 걷고 있을 때 기억해야 되는 첫 번째 사실은 간절하게 부르짖어야 한다는 겁니다. 폭풍 속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로 폭풍을 걷고 있을 때 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27:20 바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콧방귀] 본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마가복음 4장입니다. 4장 39절입니다. 자, 제자들이 예수님을 간절하게 깨우자 예수님께서 이제 일어나십니다. 39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어 이르시되 잠잠하라고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이 이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자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자 예수님께서는 크게 두

28:06 가지의 반응을 보이십니다. 먼저 바람과 파도를 꾸짖습니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그러자 갑자기 폭풍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졌습니다.이 모습을 본 제자들은 아마 입이 떡하고 벌어졌을 겁니다. 그전까지도 예수님을 알고 있었지만이 정도인지는 몰랐던 것 같습니다. 자, 바람을 잔잔케 하시고 나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제 제자들을 야단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두려워하고 있는 제자들을 위로하시기는 커녕 주님께서는 야단치셨습니다.

28:53 주님은 폭풍을 잠재우신 이후에 그 거대한 폭풍 속에서 어떠한 영적인 교훈을 배웠는지 제자들의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어찌 믿음이 없느냐? 그러니깐 예수님의 관심은 폭풍의 심각성이 아니라 제자들의 믿음이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폭풍을 만나면 그 폭풍에 대해서 관심을 갖습니다.이 폭풍이 얼마나 심각한가에 대해서 분석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내가 당하고 있는 폭풍의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 폭풍을 마주하고 있는 우리의 믿음을 주님은 보십니다.

29:38 지금 인생 속에서 폭풍을 만나서 신음하고 있는 두려워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주님께서는 동일하게 말씀하실 겁니다. 아마 우리 중에 너에게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이 책망을들을 분들이 꽤 많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폭풍을 당하고 두려워하면서 낙심하고 있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너희는 어째서 아직까지 내 능력을 믿지 못하느냐?이 거대한 폭풍을 내가 압도할 수 있다는 것을 너희는 어찌하여 아직까지 모른단 말이냐? 오늘날 우리의 문제는 내 인생에 닥친 폭풍이 문제가 아니라 그 폭풍을

30:24 온전히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믿음 없음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깐 폭풍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은 믿음의 크기입니다. 내 앞에 놓여져 있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문제가 아니라 그 골짜기 가운데 주님이 함께 동행하신다는 믿음이 없다는 겁니다. 내게 정말 믿음이 있다면, 정말 참된 믿음이 있다면 사실 어떠한 폭풍도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폭풍은 우리의 믿음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폭풍을 만난 제자들의 믿음을 물으셨습니다. 그렇다면 특히 폭풍 속에서 어떠한 믿음이 필요할까요? 본문 속에서 몇

31:09 가지의 믿음을 좀 볼 수 있는데 먼저 하나님은 선하시다.이 믿음을 볼 수 있습니다. 폭풍을 만난 성도에게 반드시 필요한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여기 38절 보십시오.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믿음이 없는 제자들의 원망소리라.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이 같은 구절이 누가복음 8장에는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자들은 폭풍을 만나서 죽게

31:57 되자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분은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않는 악한 분이야.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주님께서 서운하셨겠습니까? 마귀는 우리가 고난을 통과할 때 엄청난 폭풍을 맞았을 때 우리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집어넣었습니다. 동산에서 마귀가 하와에게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더어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나님께 대한 의심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와에게 집어넣어 준 겁니다. 특히 지금 폭풍을 만난 우리에게 마귀는 귓속에다 대고 속삭입니다.

32:47 네가 지금 만난이 폭풍은 끝없이 계속될 거야. 하나님이 너를 버리신 거 같아. 하나님은 절대 너에게 선하시지 않아. 하나님이 어떻게 너한테 이러실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은 악한 분이야.라는 라는 생각을 집어넣어 줍니다. 특히 교회 가운데에서 앞장서 수고하고 봉사하다가 마음이 다친 형제 자매님들에게는 거봐 교회에서 적당하게 신앙생활 하면 되는 거야. 열심히 해봤자 아무도 안 알아줘. 교회에서 설치면 안 돼. 적당하게 해야 돼.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마귀가 그렇게 얘기한다는 겁니다. 마귀는 고난을 만난 우리에게 고난이 주는 아픔에만 집중하게 하고

33:34 하나님을 아주 부당한 분으로 왜곡시켜 버립니다. 서 육신적으로 평안하고 형통하면 하나님이 선하시는 것이고 내 인생에 계획한 대로 풀리지 않고 고난이 찾아오면 하나님은 악한 분이라고 하는 싸구려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엄청난 고난을 당한 분으로부터 이런 고백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못된 분이신 거 같아요. 하나님이 어떻게 내게 이르실 수 있는 거예요? 지금도 하나님은 많은 사람에게 오해를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 믿음이 필요한 겁니다.이 마귀의 음성을 떨쳐 버릴 수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중에서도 하나님은 선하시다.

34:20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비록 이해되지 않은 일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선하시다. 이것을 우리가 끝까지 고수해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 처한다 할지라도 이것을 우리가 양보해서 안 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래야만 우리가 마귀에게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서 의심하는 순간 우리의 신앙이 뿌리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시편 119편 넘겨 보겠습니다. 시편 119편 67절입니다.

35:12 119편 67절.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절 같이 읽겠습니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윤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지금 시편 119편 기자가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이렇게 고백할 때에는 평안할 때가 아닙니다. 그 인생이 완전히 고난으로 덮여 있을 때입니다. 그래서 여기 67절에도 고난이 나오지 않습니까? 69절에도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71절에도 고난이 나옵니다. 지금이 119편의 기자는 고난 가운데 완전히 덮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35:59 고백합니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신다. 조지뮬러라는 사람 아시지 않습니까? 그는 특별히 5만 번의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거절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루마트스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을 때 그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 아내를 좀 살려 주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은 그 기도를 거절하십니다. 그리고 아내를 데려가십니다. 장례식장에서 조짐 윤러가 택한 장례식 설교 본문이 시편 119편 68절입니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우리도 특히 고난을 만났을 때 내

36:46 인상 가운데 험악한 폭풍을 맞았을 때이 사실을 고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우리 하나님은 때때로 선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언제나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믿음의 인물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들이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면서 뭐라고 고백하겠습니까? 하나님은 정말 선하셨습니다. 이렇게 고백하지 않겠습니까? 요셉은 정말 정결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은 20에 20의 노예로 팔려갑니다.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 있지 않지만 요셉이 얼마나 눈물을 흘렸겠습니까? 저는 그가 날마다 울었을 거라고

37:32 생각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최선을 다한 끝에 보디발 가정의 총무가 됩니다. 그런데 보디발 아내로 인해서 억울하게 감옥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그 당시 감옥에 쳐넣어 버리는 것은 거의 죽이는 것과 다를 법 없었습니다. 근데 우곡절 끝에 하나님께서 요셉을 높여 주셨고 총리 대신으로 세워 주십니다. 나중에 요셉이 형들 앞에서 했던 고백 혹시 기억하세요? 당신들은 악을 행하였사오나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사오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이것이 요셉의 인생의 결론이었습니다. 당신들은 악했지만 하나님은 선하셨습니다.

38:18 이것이 요셉의 간증입니다. 엘가나라는 사람에게 지금으로부터 3,년 전에 두 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와 분인나입니다. 하나는 믿음의 여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 편에 선 여인입니다. 분인나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는 신앙적이지도 않고 투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자녀는 분인나에게만 생깁니다. 한나의 마음이 너무 슬펐습니다. 분인나는 한나의 대적이 되어서 남편이 보지 않을 때 한나를 격동하고 대적합니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한나의 마음속에는 큰 슬픔이 있었습니다. 한나가 신앙인이었지만 그렇게 슬퍼했던

39:04 것은 분인나가 그만큼 독했던 거 같습니다. 한나의 약점을 알고 한나가 무슨 말을 하면 괴로워할지를 분인난 알았던 것 같습니다. 지배하게 괴롭힙니다. 한나는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했고 결국 하나님은 사무엘을 주시고 그녀의 인생을 영화롭게 해주십니다. 나중에 한나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바라보시느니라. 무슨 뜻입니까? 분인나가 얼마나 한나를 괴롭혔던지 하나님은 너를 버리셨어. 너 지금 남편이 너 사랑한다고 조금 우줄되니? 너는 자녀가 없잖아. 하나님이 내 인생을 돌아보시고 너는

39:50 버리신 거 같아. 너 그냥 집을 나가. 이대로 그냥 죽어. 한나가 나중에 고백합니다. 교만한 말을 하지 말지어다. 오만한 말을 다시는 너 입박해서 내지 말지어다.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하나님 다 알고 계셨구나. 하나님 다 보고 계셨구나. 하나님은 선하셨구나. 한나의 마지막 고백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분들이 뭐라고 고백할까요? 하나님은 선하시라. 사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생이 계획한 대로 풀리고 형통하면 하나님이 선하십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쉽습니다.

40:35 그런데 어마어마한 폭풍이 닥쳐왔을 때 이해하지 못한 고난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선하시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주님을 위해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고난과 폭풍이 다가올 때 그런데 우리는이 사실을 고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올해 4월 3일 새벽에 미국의 전투기 한 대가이란 미사일에 격추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타고 있었던 두 명의 조종사가 긴급하게 탈출했고 그런데 전방석에 타고 있었던 조종사는 곧 미군에게 발견되어서 구조됩니다. 그런데 후방석에 타 있었던 조종사는 발견되지

41:22 못했습니다. 미군들이 그를 찾으려고 했고 동시에 이란군 혁명숲이도 그를 찾기 위해서 온 땅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심각한 부상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천 명의 이란군에 발각되지 않기 위해서 해발 2,000m 되는 이란의 황량한 정상 바위틈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비상 무정기를 꺼내서 미군에게 계속 무전을 보냅니다. 뭐라고 무전을 보냈는지 혹시 아십니까? 미군이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라. 처음에는 이란군의 공작이었을 거라고

42:07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그를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이 말하는 겁니다. 그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래서 미군이 직감했습니다. 그가 살아 있다. 36시간 만에 그를 구조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왔을 때 정말 극단적인 고난과 폭풍이 찾아왔을 때이 믿음이 흔들려서 안 됩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인생은 때로 험악하고 고난은 많지만 우리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풍랑이 아무리 심하게 덮쳐도 생각해 보십시오. 제자들이 고에 주시고 계시는 예수님의 선한 모습을 믿음으로 쳐다보았다면

42:53 그들은 흔들리지 않았을 겁니다. 내가 지금 아무리 가난하고 실패하고 여러 가지 역경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할지라도 지금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이 선한 모습으로 나를 보시고 미소를 짓고 계시다면 우리 마음이 안심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선하시라. 우리에게이 믿음이 필요합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로 필요한 믿음이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선하신 주님이 내게 허락하신 폭풍이라면 이것도 믿어야 합니다.이 폭풍이 내게 필요했기 때문에 허락하셨음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자, 성경을 보면 폭풍을 일으키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폭풍을

43:40 잠재우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죠. 시편 107편도 넘겨 보겠습니다. 107편 23절입니다. 선척을 바다에 떼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25절 같이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이 말씀을 보면 광풍을 일으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겁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29절도 보십시오. 같이 읽겠습니다. 광풍을 평정에 하사

44:27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폭풍을 일으키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그 폭풍을 잠재우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이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폭풍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의미합니다. 욥기 30장 4절에는 바람을 그 장 중에 모자가 누군지 너는 아느냐?이 이 세상의 모든 바람도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이 아니면이 세상에 어떠한 바람도 내게 부어올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선하신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폭풍이라면이 폭풍이 내게 필요했기 때문에 허락하셨음을 믿어야 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폭풍이 주는 은혜가 있다는 겁니다.

45:17 그래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폭풍을 만나도 실망하거나 좌절해선 안 됩니다. 내가 폭풍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에는 그 폭풍이 내게 유익하다는 증거입니다. 때로 그 고난이 내게 유익하다고 판단되실 때에는 주님은 아주 냉정해지십니다.이 이 폭풍이 우리에게 불리하다고 판단되실 때에는 당장 우리를 건져 주시지만이 폭풍이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판단되시면 주님은 굉장히 때로는 냉정해지십니다. 우리가 부르짖어도 주님은 모른 척하시고 못 살겠다고 눈물을 흘려도 주님은 가만히 계십니다. 시편 74편을 보면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우리 하나님께서는

46:05 난만 만드신 분이 아닙니다. 밤도 만드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맑은 날도 주의 것이고 폭풍도 주의 것입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인생의 폭풍을 피하고 싶습니다. 폭풍이 내 인생에는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 인생에 여러 가지 폭풍을 허락하십니다. 왜냐하면이 폭풍이 주는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폭풍이 아니고서는 체험할 수 없는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폭풍이 정말 내게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과정임을 믿어야 한다는 겁니다. 폭풍이 주는 은혜가 있습니다. 폭풍을 만나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46:55 폭풍은 사실 우리를 정결하게 만듭니다. 서울 하늘에 미세먼지가 가득했을 때 그 미세먼지를 한꺼번에 쓸어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폭풍이 오는 것입니다. 바다의 적조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딱 한 가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그러합니다. 폭풍이 몰려올 때 나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사실 그 시간 동안에 폭풍은 내 영혼의 먼지 같은 것들을 다 쓸고 지나가 버립니다. 내가 그동안 깨어 있지 못한 것들, 하나님 앞에 부실하게 생각했던 것들, 다듬어지지 않은 인격들을 폭풍은 읽깨워 줍니다.

47:42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여러 가지 폭풍이 다가올 때 내 영혼의 교만과 거품을 씻어 줍니다. 더 나아가서 폭풍은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고 우리의 믿음을 더 강하게 만듭니다. 폭풍이 우리를 약하게 흔들어 놓을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태풍이 오면 나무가 뿌리를 깊이 내리는 것처럼 우리는 폭풍 속에서 우리의 인격이 더 깊어지고 영적으로 단단해집니다. 로마서 5장을 넘겨 보겠습니다. 로마서 5장

48:29 2절입니다.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서 있는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로다. 과연 구원받은 성도는 무엇으로 즐거워하느냐? 우리가 믿음으로서 있는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믿음으로 현재이 믿음에 들어왔고 믿음 위에서 있는 것을 즐거워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즐거워하느니라. 우리가 천국에 장차 들어갈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처럼

49:14 영광스럽게 될 것을 생각하면서 즐거워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뿐만이 아닙니다. 3절에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왜냐하면이는 환난은 인내를 만들어내고 인내는 연단을 연단받는 인격을 만들어내고 그 뜻입니다. 연단받는 인격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로다. 그래서 여러 가지 폭풍 속에서 우리가 알든 모르든 좋은 것들이 배향이 되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인격을 갖추게 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점점 변하게 되는 겁니다. 폭풍이 주는 은혜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을 보면 베드로가 깊은 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불가 며칠

50:02 전에 사도 야고보가 순교를 당했기 때문에 이제는 베드로 차례입니다. 내일 죽을 사람이 뭐 하고 있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자고 있었습니다. 근데 보통 자고 있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옆구리를 쳐서 흔들어 깨우기 전까지 베드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니 내일 죽을 위기 폭풍 앞에서 베드로가 지금 너무 곤하게 자고 있습니다. 여쭤 보겠습니다. 이건 누구한테 배운 거죠? 이거 예수님께 배운 겁니다. 엄청난 광풍이 불어왔을 때 배 구물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예수님 모습을 베드로는 배웠습니다. 그 광풍을 허락하신 이유는 앞으로 베드로가 어떠한 더 큰 광풍을 만난다

50:49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폭풍은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한류가 만나는 지점 그 격동의 바다에서 자한 고기는 맛있다고 합니다. 추위와 더위가 반복되는 지점의 과일이 훨씬 달다고 하죠. 사실 우리가 그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크든 작든 하나 폭풍을 뚫고 나올 때마다 우리 신앙은 훨씬 영적으로 성장해지는 겁니다. 기도의 제목이 달라져 있고 인격이 훨씬 넓어져 있고 믿음이 성장해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폭풍은 약한 양과 같은 우리를 강한 사조로 바꾸어 놓습니다.

51:38 뭐지나 상상도 못하는 폭풍이 우리 각 사람의 인생 가운데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면서 여유 있게 걸어갈 수 있는 강좌로 만드시기 위해서 지금 주님은 내게 폭풍을 허락하실 수 있습니다. 폭풍이 주는 은혜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폭풍 가운데에서 기억해야 되는 세 번째 믿음이 있습니다.이 이 폭풍이 곧 잠잠해질 것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콧방귀] 본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마가복음 4장입니다. 4장 39절입니다.

52:24 같이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들어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주님이 일어나셔서 바람과 파도를 야단치셨고 즉시 잔잔해졌습니다. 광풍을 평정이하사 그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예수님께서 일어나시자 모든 것이 고요해지고 잔잔해졌습니다. 서 폭풍속을 걷고 있을 때 뭐지나이 폭풍을 주님이 잠잠케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내가 정말 캄캄한 지금 폭풍을 통과하고 있다면 찬란한 밝은 날이

53:10 온다는 사실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이기도 합니다. 시편 30편입니다. 시편 30편 5절입니다. 그 노은 잠깐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슬픔의 밤이 왔다면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기쁨의 아침이 반드시

53:57 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캄캄한 폭풍을 통과하고 있다면 이건 이시적인 것에 불과하고 뭐지나 찬란한 아침이 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항상 당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반전에 드라마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역전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반전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을 죄한 모든 나라는 시간 계산을 저녁에서부터 시작해서 낮로 끝납니다. 이것은 아담 안에 속한 모든 사람의 운명을 교훈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21장에 보면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아담 안에 속한

54:42 모든 사람의 운명이 그러합니다. 젊음이라는 아침을 경험하지만 나중에는 노년기라는 저녁 밤을 경험하고 결국 죽게 됩니다. 개인뿐만 아니라이 세상의 모든 도시 나라 시대가 그러합니다. 일정 부분까지는 잘 찬란하게 빛나다가 죄 때문에 반드시 타락하고 쇠퇴하게 되죠. 그런데 이스라엘은 다릅니다. 이스라엘만큼은 하루 계산을 저녁에서부터 시작해서 낮로 끝납니다. 반됩니다. 제가 지금 바르게 말하고 있습니까? 혹시 제가 실수하지 않았습니까? 눈감아 주십시오. 그냥 이해만 하시면 됩니다. 예.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

55:27 있는 모든 사람의 운명을 설명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고 그리스도 안에 들어왔을 때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러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운명은 완전히 역전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내가 캄캄한 흑암, 폭풍을 통과하고 있다면 이것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고 반드시 찬란한 아침이 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뭐지 않아 잠재우십니다. 지금 온 천지가 요란하고 시끄럽게 폭풍이 불러왔다 할지라도 뭐지 않아 우리 주님이 일어나셔서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실 때가 곧 있으면 옵니다. 뭐지 않아 그날이 옵니다. 그러면 그 맹렬했던 광풍도

56:15 잠잠해집니다. 우리 하나님은 반전의 하나님이십니다. 최악의 날을 최고의 날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신 겁니다. 슬픔이 변해서 춤이 되고 내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그 날이 뭐지 않아 옵니다. 목적지가 뭐지 않았습니다. 우리 인생이 많이 남았다고 착각해서 안 됩니다. 오늘 밤이라도 주님 앞에서야 할지도 모릅니다. 정말 그날을 참으로 고대한다면 우리가 어떠한 대가를 지불한다 하더라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은 폭풍속을 걷고 있을 때라는 제목으로 특히 인생의 광풍을 만났을 때 기억해야 되는 사실을 좀 몇 가지 생각해 봤습니다.

57:02 중시던 주님을 깨운 것은 제자들이었습니다. 폭풍 속에서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관심은 폭풍이 아니라 제자들의 믿음이었지 않습니까? 특히 폭풍을 만났을 때 필요한 세 가지의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리고 그 선한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폭풍이라면 내게 필요했기 때문에 허락하신 것이다. 다시 말해서 폭풍이 주는 은혜가 있다. 이것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당하고 있는이 캄캄한 폭풍도 잠시 잠깐에 불과하고 하나님께서 뭐지하나 찬란한 아침을 주실 것이다. 주님이 잠재우실 것이다.이 이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무서운 폭풍을 통과하고 있는 형제

57:49 자매님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염려하거나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마십시오. 폭풍 속에서 우리에게 정말 기도와 믿음만 있다면 내게 정말 참된 믿음만 있다면 우리는 그 폭풍을 정말 담대하게 오히려 감사하게 맞을 수 있고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은 사람들이 그런 우리의 모습을 봤을 때 그리스도인의 다른 점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물어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모시고 저편으로 배를 타고 건너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분에게 맡기고 배를 타고 갑시다. 뭐지 하나 주님이 오십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58:37 고마우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언제 부러울지 모르는 폭풍이 부는 인생 속에서 늘 함께하시고 사랑으로 도와주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또한이 길을 함께 걷는 동역자 형제 자매님들을 허락하셔서 외롭지 않게 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폭풍을 만나서 신음하고 있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을 주님이 위로해 주시고 믿음으로 끝까지이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준비되고 있는 학의 수양에도 주님이 앞서 행해 주시고 저희 모두에게 더 믿음을 주시고 사용해 주셔서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 품으로 돌아오고 굳게 세워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돌아가는 발걸음도 주님께 의지합니다.

59:23 저희를 언제나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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