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 예,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허물과 죄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히 영원한 형벌인 불에 들어가야 할 저희들을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며 남은 생애 몸된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다스림을 받으며 하나님을 섬겨가게 축복해 주심을 을 진심으로
1:00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보혈로 구원받은 형제 자매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아 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교케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교성령께서 친히 우리 가운데 함께 계셔서 필요한 말씀을 각 사람에게 채워 주시고 그 말씀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깨달아져서 심령 속에 새겨지게 해 주옵소서. 말씀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되고 힘과 위로와 용기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1:45 우리 각 사람을 말씀 위에 든든히 세워 주셔서 진리 가운데 걸어가게 해 주시고 우리의 변화된 삶을 통해서이 세상에 온전한 빛으로 드러나게 해 주옵소서. 지금 2차 수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수양에 참석한 영혼들 또 어렵게 모시고 간 영혼들 이루어지지 않고 다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그 일을 위해 수고하는 전도인들과 봉사자 또 이제 자매님들 위해 선한
2:30 손으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우리 가운데 병약한 분들,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공고 가운데 계신 분들 일일히 해 주시고 그 가운데서 낭망치 말고 주님을 더욱 바라보고 의지케 해 주시고 한 사람도 실족지 않게 해 주시고 이러소서 진리 가운데 걸어가게 도와주옵소서. 오늘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을 어느 곳에 있든지 합당하신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 전 세계 복음을 전하로 나가 있는 선교사들 가정에 일일히 해 주시고 영육 가운데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크신 역사로
3:17 많은 영혼이 구원받는데 귀하게 쓰임받게 해 주시고 전 세계 모든 성도와 교회들 일일히 세워 주시고 도와주옵소서. 오늘 지정을 온전히 주께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구원해 주신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 예수 이름이
4:03 높여 찬송 드리니 그 거룩하고 그 신령과 널리퍼지네 나의 영혼 사울 때는 나의 영혼 사울 주 나의 대장 되시서 나를 인도하소서 큰 죄의 존된 백성 도와주시고 그 영광 나라 나 백성되게 하여 주소서.
4:51 나의 영혼 사울 나의 영혼 사울 대장 주 나의 대장되시서 나를 인도하옵소서. 내 영역의 원수 이길 힘을 누가 주시냐 그 악한 망이 정복하니 우주 예수 나의 영혼싸울세
5:38 나의 영혼사 대장에 나의 대장되시서 나를 인도하소서 내 사랑 공명해 주소 사랑되고 세힘을 주사 승리 세벌하게 하소서 나의 영원싸울 때 나의 영혼 사을 대장해 주 나의 대장되시사 나를 인도하옵소서
6:27 아멘 예. 에베소서 5장을 찾겠습니다. 에베소서 5장.이 22절 말씀부터 33절까지를 제가 읽습니다.
7:16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죽게 하듯하라.이는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에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의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신 같이 하라.이는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8:02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절 32절은 같이 읽습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8:50 남편을 경외하라. 거기까지입니다. 탄임 목사님께서 이차학의 수양에 복음 말씀을이 시간 진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대신 올라왔습니다. 지금 복음이 한참 이제 말씀이 됐고 증거될 시간이니까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차학계 수양의에 좀 데이터가 궁금할 수가 있을 겁니다. 잠깐 말씀드리면 어 이제 아침 통계로 참석 인원이 13,800
9:38 8명입니다. 13,명을 넘은 것은 처음인 거 같고요. 그리고 어제에 정심에 가장 정심을 많이 드셨을 때 식수 인원이 1528명이 잡수셨어요. 식수 인원이 만 명을 넘긴 것도 지금까지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복음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계시다는 것도 되고 이제 깊은 일인데 숙소가 좀 부족해서 항상 그게 염려가 되지요. 예.
10:23 여기 오늘 그 이제 읽은 본문에 남편과 아내의 위치와 역할을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32절에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을 큰 비밀인 그리스도와 교회 남편과 아내 이런 제목을 정했고 또이 제목으로 어 좀 말씀을 같이 상고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의 교회와 관련한 비유가 참 많습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3장 9절에 보면 교회를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11:12 집이다. 이렇게 말씀했고 고린도전서 3장 16절 17절에 보면 교회를 하나님의 성전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또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선한 목자라고 하시면서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라고 하셨습니다. 목자 되신 예수님의 희생을 통해서 구원받은 사람을 양이라고 하고 그 무리를 양무리라고 하죠. 그래서 요한복음 10장 16절에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즉 교회를 예수님은 목자, 구원받은 성도는 약무리. 이렇게 해서 목자와 양으로
11:59 비유한 말씀도 있고 또 고린도전서 15장 말씀에는 요한복음 15장 말씀에는 포도나무와 가지로 예수님이 포도나무고 성도는 그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고 그 합쳐서 교회인데 그 교회라는 포도원을 기르는 농부는 성부 하나님으로 이렇게 포도나와 가지 비유를 사용하셨어요. 또 많이 신약 성경에 사용된 비유 중에 하나가 몸의 비유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2절에 보면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인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라고 하시면서
12:46 12장 27절에는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그래서 예수님은 그 몸으로 말하면 머리에 해당하고 몸은 구원받은 성도 전체 그리고 우리 개인은 그 지체 그 몸과 머리의 비유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즉 신랑과 신부 비유입니다.이 이 성경의에 교회를 많은 비유를 들어서 어 그것도 말씀을 자세하게 하셨다는 것은 교회가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읽깨우는 것이에 틀림이 없을 겁니다. 그 교회에 관련한 많은 비유 중에
13:34 이제 신구약 성경 중에 가장 널리 사용된 대표적인 것이 남편과 아내 즉 신랑과 신부의 비유입니다. 그래서 오늘이 제목으로 성경 전체로 좀 확장해서 남편과 아내는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를 설명하는 큰 비밀이 담겨 있다라는 내용을 같이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걸 살펴보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 속에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좀 생각해 보고 교회 그 교회 안에 우리는 소속이 돼 있기 때문에 교회 위치와 역할이 무엇인지도 좀 같이
14:22 생각하고 또 교회에 주어진 축복도 무엇인지 이렇게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구약 성경 중에에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에 이제 말씀한 내용이 많아요. 그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를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 이렇게 계시하셨습니다. 여기 접어 두시고 창세기 1장 27절을 찾겠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
15:10 창세기 1장 27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최초의 사람을 창조하신이 사건에는 하나님의 뜻이 계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했다는 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사람이 비록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고 그래서 영원한 천국에 데려가서 그
15:55 하나님이 가지신 영광을 사람에게 나눠 주시기 위해서 사람을 창조하셨다라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신약 성경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하셨습니다. 죄를 보면서 천국 못 들어가게 됐다 이렇게 말씀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됐다라는 말씀을 통해서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누어 주시기 위해서이다라는 걸 알 수 있죠. 그리고이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라고 하셨어요.
16:41 여기에 비밀이 담겨 있죠. 여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실 때 여기서 남자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존재예요. 여자는 그 하나님의 사랑이 짝인 사람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요한일서 4장 8절과 16절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랬어요.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죠. 사람은 반드시 대상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셔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11장 7절 말씀에 보면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다라고
17:27 말했어요. 그래서 머리에 무엇을 쓰지 않는다. 즉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에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라는 질서를 얘기하시면서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다. 즉 하나님을 상징하는 존재다라고 하신 겁니다. 그러면 여자는 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사람을 상징하는 존재죠. 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는데 2장에 가서 1장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구체적으로 어, 서술해 놨죠. 그 순서를 보면 동시에 창조한게 아니고 남자를 먼저 창조하시고 그다음에
18:13 여자를에 만드셨어요. 2장 18절입니다. 2장 18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되 사람에 독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피를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성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진나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읽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과 공중의 새와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빛때
19:01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비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같이 읽습니다. 아담이 가로되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어 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처음부터 남자와 여자를 동시에에 만들 수가 있었을 거예요. 근데 왜
19:48 동시에 만들지 않고 남자를 먼저 만들어 두시고 사람이 독하는 것이 없으니 돕는 배피를 지으리라고 하셨을까? 자, 에덴 동산의 아담은 이제 에덴 동산에 있는 모든 것을에 다스리고 지키는 권난이 부여돼 있어요.이 에덴 동산의 아담은 바로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은 가지셨죠. 그런데에 아담이 모든 권한 있고 다스리지만 돕는 배필이 없잖아요. 사랑의 짝이 없는 것처럼 사랑의 짝을 찾으시는
20:34 하나님의 모습을 여기서 담고 있는 겁니다.에 여기 순서를 보면 아담이 모든 육과 공중의 새와들의 모든 짐승의 이름을 지어줬어요. 아담이 이름을 붙인 것이 곧 그 이름이 됐어요. 그러니까 최초의 사람은 아주 지식이 탁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우리가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이렇게 해서 개성지리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의 지적 성품과 도덕적 성품을 닮았기 때문에 탁월한 지성을 갖고 있었어요. 그 아담이이 짐성들의 이름을 다 이렇게 지으면서
21:21 받겠죠. 전부 쌍상이잖아요. 근데 자기만 혼자잖아요. 자기만 사랑의 대상이 없어요. 그래서 그 짐성들의 이름을 붙이는 과정 속에서 사랑의 대상을 사모하게 하시고 그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어요. 어느 정도 잠들게 했냐? 갈비대를 뽑아도 모를 정도니까 죽은 상태입니다. 일종에. 그래서 그 갈비들을 뽑아 가지고 여자를 만드시고 그 아담에게 이끌어 오시니까 아담이 말하기를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이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그래서이
22:06 남자 여자가 생겼고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라 한 몸을 이룰지로다. 자, 그래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법칙을 여기 최초로 만들어 주신 겁니다. 일부 일처예요. 일부 다처도 아니고. 예. 자, 여기에는 아주 아주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다라는 얘기죠. 물론 우리가 지금까지 배운 것처럼 아담은 창세기 3장에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타락된 기지를 갖고 놨고 하나님과
22:53 관계가 끊어진 상태에서 나서 죄를 짓고 살다가 심판받고 지옥 갈 운명에 있어요. 아담은 그 모든 사람의 대표도 되고 동시에 여기 아담은음 예수님의 또 모형도 돼요.에이 아담의에 깊이 잠들고 그리고 옆구리에 구멍이 나서 그 결과로 여자가 생겨서 한 가정을 이루게 되고 사랑의 대상인 짝이 생겼어요. 에 그래서 로마서 5장 14절에 보면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랬어요. 오실 자의 모형인데 그 오실 자가 예수님이잖아요.
23:39 예수님이이 세상에 사람의 몸으로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셔서 피를 흘리고 그 예수님이 대신 형벌을 당하고 대신 죽음으로 우리의 모든 죄값을 지불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그 결과로 복음이 완성되고 그 복음을 회개하고 믿는 사람은 바로 예수님의 사랑의 짝인 즉 남편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겁니다. 그걸 여기 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2장 24절에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자,이 말씀을 신약 성경 에베소서 5장 31절 32절에
24:26 받아서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서 그 아내와 연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라.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창세기 2장에 남자를 먼저 창조하시고 그리고 깊이 잠들게 해서 사랑의 대상인 돕는 배피를 만들어 주시고 한 가정을 이루게 한이 사건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받은 사람 교회의 관계를 설명하는 비밀이 담겨 있다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처음 사람을 만드시는이 과정 속에
25:12 바로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는 어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의 관계이다. 즉 사랑의 대상이다. 이걸 분명히 담아 두신 겁니다. 자, 그리고 구약 성경에 보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도 남편과 아내,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 이스라엘과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에 이제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 구약 성경에 대표적으로 어 말씀한 그 설명한 장이 이사야 54장이에요. 그래서 교독문으로 같이
25:58 읽었습니다. 넘겨 보겠습니다. 이사야 54장. 이사야 53장은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음 이제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해결할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이사야 54장이에요. 제가 다시 몇 구절을 읽습니다. 1절.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구렇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26:44 홀로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건너 뛰어서 5절입니다.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내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내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그 소시의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 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내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내게서 잠시
27:31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이 이 이사야 54장 내용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감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고 그리고 온 세상 열방에 흩어지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남편이시기 때문에 다시 이스라엘을 회복해서 이스라엘로 번성케하고 하고 강하게 하고 크게 할 것을에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자, 여기
28:16 1절에 보시면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라는 말씀이 나오고 홀로된 여인이라는 말씀이 나와요. 그러니까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와 홀로된 여인을 대조시키고 있잖아요. 자, 이것이 갈라디아서 어 4장 27절에도 인용되 있는 말씀이에요. 여기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이스라엘을 가르치는 겁니다. 자, 그리고 확장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를 가르치고 있죠. 그리고 여기에 홀로된 여인은 그 당시에 가장 강했던
29:04 바벨론 세력 또 그리고 강한 열국의 세력을에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요. 자 잉태치 못하며 어 이제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하라 그랬어요. 그리고 구로지 못한 노는 구로는 어머니가 자식을 낳기 위해서 진통하는 것을 구로라고 하죠.에 구지 못한는 그것도 외쳐 노래할지어다. 아주 크게 찬양을 하라고 했습니다. 아니 바벨론의 포로를 잡혀가 있고 그리고 그리스도를 배척해서 전 세계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향해서요. 노래하라 그랬어요. 그리고 크게에 노래하라
29:51 그랬어요. 자 노래할 수 없는 상황인데 노래하라고 그것도 아주 외쳐서 크게 노래하라.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는 남편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5절에 보면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내 남편이시라. 비록 이스라엘이 지금 당시 당장은 바벨론에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서 포로로 잡혀가서 큰 고통 가운데 있고 그리고 또 역사 속에서 그리스도를 배척해서 전 세계 흩어져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지만 그런데 이스라엘의 남편은 누구냐?
30:38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남편이 있기 때문에에 노래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비록 현재는 이스라엘이 바벨론보다 세력이 약하고 비록 전 세계에 흩어져서 멸망받고 있는 연약한 존재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후에 회복시켜 주실 때는 많은 자식이 탄생되고 번성되고 강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찬송하고 크게 노래하라고 한 겁니다. 그래서 그래서 2절 3절에 말씀하기를 장막 털을 넓히라 그랬어요. 털을 넓게 잡으라고. 그리고 시장을 넓게 치라고. 왜냐하면 하나님이
31:24 회복시켜 줄 때는 번성하게 되고 강하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래서이 이사야 54장에 보면 이스라엘을 호칭하는 호칭이요. 아내라는 호칭을 쓰고 그 남편 있는 여인이니까 아내잖아요. 그리고 자녀라는 호칭도 쓰죠. 12절 13절입니다. 내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며 자녀라는 호칭을 썼어요. 내 모든 자녀는 그랬어요. 그리고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이 말씀을 나나주 옆에 일자가 있는데 나나주에 보면 제자가 될 것이니 이스라엘을 제자라는
32:11 호칭을 썼고 그리고 17절 끝에 보면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종들이라는 종이라는 오칭을 썼어요.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아내고 자녀고 제자고 종이라 그랬어요. 자, 우리가 구원을 받아서 구원받은 사람은 어 그리스도 안에서 사실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죠. 바로 남편 되신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자녀예요. 그리고 동시에 제자예요. 그리고 동시에이 땅에서 주님의 일을 해야 된다는 입장에서 종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사야 53장이
32:56 그리스도를 얘기하잖아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질 것을 말씀한대. 그러니까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남편과 아내로 말씀하신 것은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인데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가 남편과 아내 신랑과 신부라는 것을 교훈적으로 그림자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양의 피를 통해 건짐을 받아서 신랑되신 하나님의 신부가 됐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겼죠. 그리고 그리스도를 배척함으로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징벌해 전 세계에 흩어 버렸어요. 그래서 여기 6절에 소시의 안에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그 소시의 아내가
33:43 됐지만 그런데 버림을 받았어요. 그러나 영원히 버린게 아니고 7절에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그리고 8절에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큰 긍휼과 영원한 자비로 모으고 다시 회복시킬 것을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9절 10절에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 그랬죠. 여러분, 노아의 홍수에 비할 수 있는 유일한 사건은 십자가 사건입니다. 물론 온 세상을 심판하신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모든 사람을 그 안에서 심판을 끝냈잖아요. 그리고 그 십자가의 구속의 사건을
34:30 통해서 회개하고 믿는 자는 영원히 버리지 않겠다고 하는 자녀로 삼아 주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언약을 주셨어요. 그게 합평케 하는 언약이죠. 그래리고 10절에 나의 인자는 내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하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그래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잡혀가고 그리스도로 전 세계에 흩어지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큰 긍휼 영원한 자비 합평케하는 언약을 통해서 다시 원래 처음의 위치를 신부의 위치를 회복할 것을 말씀했어요. 이게 언제 이루어질까요? 이게 역사 속에서는 천년 왕국에 온전히 성취될 겁니다.
35:16 천년 왕국은 이스라엘을 중심에서 예루살렘을 중심한 온 세계를 다스리는 때잖아요. 그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다스리고 그리고 거기에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는 남편이고 이스라엘은 그리스도 안에서 아내의 위치에서 다스리게 될 것을 말씀한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도 남편 간의 바로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를 사실은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 예레미야 3장을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3장. 예레미야 3장. 그래서 구약 성경에
36:03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남편이다라는 얘기를 반복해서 말씀하시죠. 예레미야 3장 14절 15절 같이 읽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두를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자 여기는 너희 남편이니라. 그 예레미야 시대 때 결국은 이스라엘이 우상을 숭배함으로 바벨론의 침략을 당해서
36:48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죠. 그러나 하나님은 남편이시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게 하고 그리고 목자를 주어서 그들을 가르칠 것을 양육할 것을 말씀하셨어요. 또 이사야 62장도 보겠습니다. 이사야 62장. 이사야 62장. 이사야 62장 1절입니다. 1절.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에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37:3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기억 예루살렘을 기억 회복시킬 것을에 말씀하셨습니다. 그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하나님이 계속 잠잠치 않다는 건 일하시겠다는 거예요. 이걸 말씀하시면서 4절 같이 읽습니다.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내 땅을 항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햇바라 하며 내 땅을 뚫라라 하리니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내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우리 수양간에 가면 핵시바 카페가 있습니다. 여기 핵시바를 딴 거죠. 핵시바를 딴
38:24 건데 여기 보면 핵시바라는 뜻은 결혼한 여자 이제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그리고 라라는 것은 결혼한 여자라는 뜻이죠. 이제 이스라엘이 우상을 숭비하고 그리스도를 배척해서 결국은 버림을 받은 것처럼 결국 이스라엘 땅도 이방에 넘어갔는데 하나님이 예루살렘 이스라엘을 결국 회복시킬 것을 말씀하시면서 다시는 버리운 자라 하지 않고 항무지라 칭하지 않고 쉬바 뿔라라 할 것이다. 자 회복될 때 나의 기쁨이 오로지 그에게 있다. 그리고 ่ะ 결혼한 여자라는 말은 다른 말로 어 남편이 있는 아내다 그 말이잖아요. 좋은
39:11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으면 하나님의 기쁨이 누구에게 있어요? 성도이 있잖아요. 그 시편 16편 3절에 보면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구원받은 우리를 향해서 주님이에 즐거워하고 기뻐하십니다. 자, 그리고 동시에에 우리가 구원받으면 신랑 되신 예수님의 즉 남편 되신 그리스도의 신부 아내가 된 겁니다. 근데 그것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 속에서 결국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도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니까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39:58 삼이 일체 하나님이잖아요. 그 성삼이 하나님이 하시는 가장 중요한 역사가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주된 역사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가장 주된 역사는 사랑의 짝을 찾는 일을 하시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구하는 일을 하시는 겁니다. 거기에 성부 하나님은 혼인 잔치를 준비하셨어요. 거기에 성자 하나님인 예수님은 오셔서 실제로 십자가에 죽어서 손가발이 못이 박히고 옆구리에 구멍이 나서 그 희생을 통해서 복음을 완성하심으로 말미암아
40:47 신부된 아내를 구할 수 있는 그 길을 준비하신 거예요.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예수님이 하신 그 복음을 전해서 사람을 구원받게 해서 어 그리스도의 아내로 삼는 중매쟁이의 일을 하시는 겁니다. 성삼이 하나님의 가장 큰 역사는 사랑의 대상, 사랑의 짝을 구하는 일이에요.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입니다. 마태복음 22장. 자, 먼저 성부 하나님은 신부를 구하기 위한 혼인 잔치를 베푸셨죠. 마태복음 22장
41:39 22장 2절입니다. 1절, 2절.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되 같이 읽습니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인근과 같으니 여기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여기 어떤 임금은 성부 하나님이시고 여기 자기 아들은 성자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고 그리고 성부 하나님은 그 성자 하나님인 예수님의 신부를 구하는 혼인 잔치를 준비하신 거예요. 사실 아담 때부터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구약의 4천년 역사는 바로 성부 하나님을 구하기 위한
42:26 아이에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기 위한 귀한에 그 혼인 잔치를 준비하는 일이었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10에 1절 거기 들어가기 위해선 예복을 입어야죠. 임금이 손을 불러 들어올 세 거기서 예복을 입지하는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 무언이 임금이 산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둠움에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울며 이을 갈이 있으리라 하니라 같이 읽습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태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그래서 그 혼인 잔치를 준비하고 손님을 많이 초청을 했는데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43:15 봤어요. 왜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그 예복이 무엇입니까? 구원의 옷, 의의고 바로 그리스도가 완성한 복음을 받아들여야 되잖아요. 그 예복을 입는 거예요. 예복을 입지 않는 사람은 바깥 어둠에 내어던지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즉 성부 하나님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는 혼인 잔치를 준비하셨어요. 아담이 옆구리에 구멍이 나서 어 여자가 만들어지고 바로 남자와 한 가정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졌듯이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 큰 희생을 당하심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44:02 복음을 완성하셨고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는 그 일에 그 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은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서 길을 열어 놓으신 거죠. 그래서 요한계시록 19장 9절을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9절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9절 같이에 읽겠습니다.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44:49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여기 보시면 어린양의 혼인 잔체에 청함을 입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니까 어린양은 신랑이니까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신부로 초청을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완성한 복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아서 신부가 된 사람은 복이 있다. 그 말이죠. 이걸 얘기하시면서 여기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다라고 하셨어요. 예. 예수 그리스도가 신랑되시고 구원받은 사람은 그 예수 그리스도의
45:35 신부가 되는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 그 안에 어린 양의 신부가 됐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자, 성령이 하시는 역사는 바로 그 예수님을 전해서 어린 양의 신부를 삼는 일이죠. 그러니까 성령의 하시는 일은 중매하는 일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이 오시면 내 증인,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어요.
46:21 그리고 요한복음 15장 26절 27절에 보면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거하느니라. 바로 성령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리고 주님의 제자들도 주님과 함께 있었으므로 주님을 증거하고 바로 제자들은 그리고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은 성령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잖아요. 그리스도를 전하는 도구입니다. 근데 바울 사도는이 구원받은 사람들을 가르쳐서에 이제 중매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47:06 이렇게 말을 했어요. 고린도후서 11장 2절을 보시죠. 고린도후서 11장 2절. 고린도후서 11장 2절입니다. 2절. 3절. 또 같이 읽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충매함이로다. 뱀이 그 관계로 이화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7:54 바울 사도께서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인데 여기에에 중매함이로다. 자신을 중매하는 자라 그랬어요. 성령께서 쓰시는 도구인 바울이 중매자라면 성령이 하시는 일은 중매하시는 일이죠. 바로 그리스도를 전해서 바로 신부를 구하는 일입니다. 구약 창세기 24장 내용에 보면 아브라함이 자기 집에 있는 늙은 다메색 엘리에셀 종이라는 사람을 불러서 바로 이삭의 아내를 구할 것을 부탁을 했어요. 너는이 가나안 땅에서 이삭의 아내를 구하지 말고 내 친족, 내 족속에게로
48:40 가서 이삭의 아내를 택하라라고 부탁을 해. 그래서이 엘리셀 종이 가서 기코 이삭의 아내를 택해서 오잖아요. 자, 거기에 아브라함은 성부 하나님의 모형이고 이삭은 성자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고 엘리서는 바로 성부와 성자를 증거해서 증거해서 바로 신부를 삼는 중매 일을 하는 성령 하나님의 그림자가 될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가장 주된 역사는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는 일입니다. 사랑의 짝, 사랑의 대상을 구하는 일을이 땅에서 하고 계신 거예요.
49:26 요한계시록 22장 17절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22장 17절입니다. 천천히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갑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갑없이 생명을 받으라
50:13 하시더라. 여기 성령은 성령 하나님을 말씀하고 여기 신부은요 바로 구원받은 무리인 교회 또 구원받은 성도를 가르킵니다. 어떤 교단에서 말도 안 되게 아버지 하나님이 있는 것처럼 어머지 하나님이 있어서 여기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고 여기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얘기한다. 말도 안 되는 얘기죠. 여기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그리스도를 증거해서 바로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는 교회가 하는 가장 주된 일도 오라 사실은 초청하는 거예. 학의 수양에는 정말 초청하는 일이잖아요.
50:59 그리고 갑없이 생명수를 마시라. 예수님이 완성하는 것은 주님께서 다 값을 치어 놨기 때문에 누구든지 와서 그 복음을 회개하고 믿기만 하면 되잖아요. 생명수를 받으라. 우리는이 일을 하다가 갑니다. 또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가르쳐서 신랑이라고 했어요. 요한복음 3장 29절을 보죠. 요한복음 3장 29절. 요한복음 3장 29절입니다.
51:47 29절 같이 읽겠습니다. 신부를 지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이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가르쳐서 여러번 보라 세상 죄를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증거했어요. 그 증거를 받고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갔잖아요.이 세례 요한을 따르던 제자들이이 세례 요한에게 선생님 선생님이 증거하던 그분에게로 많은 사람이 몰려갑다. 그러니까에이 서운에서 하는 말이잖아요. 일종에 시기에서 하는 말입니다. 세요한이 그
52:35 제자들의 소리를 듣고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다 그랬어요. 여기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신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믿어서 예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예 신부예요. 그래서 여기 세례 요한은 자신이 신부인 동시에 그 신랑이 신부를 취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친구다. 그 말을 한 겁니다. 친구다. 두 사람이 결혼할 때 신랑의 친구는 그 어 결혼식을 보면서 기뻐하듯이에 동시에 두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여러 가지로 도와주잖아요. 마찬가지로 구원받은 사람은 신부인 동시에 친구예요.
53:20 주님이 잘되기를 정말 바라고 많은 사람을 인도하는 그 그리스도가 하시는 성령이 하시는 역사에 우리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 돼야 될 겁니다. 그래서 성경 전체적으로 보면 성삼이 하나님 하나님이 하시는 가장 주된 역사는 사랑의 대상 신부를 구하는 일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 위한에 조건은 바로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여야 돼요.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곧 한 하나 한의 조건이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겁니다. 그걸 성경에 가장 잘 설명해
54:08 놓은 성경이 아마 호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보겠습니다. 호세야 성경. 구약 성경 다니엘 뒤에 호세야가 있습니다. 자주 안 찾으니까 어디 있는지 모르시겠죠? 예. 호세야 1장을 보겠습니다. 호세야 1장 제가 몇 구절 읽어 보겠습니다. 1장 2절. 여호와께서 비로서 호세아로 말씀하시느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지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54:56 행음함이니라 이에 저가 가서 디볼라임의 딸 고메를 취하였더니 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이스리엘이라 하라 조금 위에 내가 이스리엘의 피를 를 예우의 집에 갚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할 것임이니라. 6절.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루하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건너 뛰어서 8절. 고멜이 로르하마를 젖된 후에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55:44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이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물에 같이 되어서 증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 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오리니 이스라엘이 날에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라. 2장 1절은 같이 읽습니다. 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에게는 루마라 하라.
56:33 여기 2절에 여호와께서 비로서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기 호세아로 말씀하셨다는 것은 호세아 선지자에게 말씀 메시지를 줘서 그 메시지를 전달하게 했다라는 의미보다는 호세아라는 선지자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드러내신 거예요. 자, 그래서이 호세야 선지자의 삶을 잘 보면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속사의 역사가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는 겁니다. 여기 하나님께서이 호세야 선지자에게요. 음란한 여인을 취해서 음란한 자식들을
57:20 낳으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호세아가 가서 음란한 여인 고매를 취해서 즉 창녀 고매를 취해서 세 자식을 낳어요. 첫 번째가 이스르엘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로하마라는 딸을 낳죠. 그리고 세 번째 로암미라는 아들을 낳어요. 자, 이것이 뭘 가르킬까요? 여기 호세아는 하나님의 그림자입니다. 그리고 여기 음란한 여인 고멜 그리고 그 고멜에게서 난 새 자녀는 바로 이스라엘을 가르키는 동시에 아담 안에 속한 모든 영적으로 간음한 죄인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58:09 여기 호세아가 음란한 여인 고매를 취해서요. 아내를 삼았습니다. 그런 것처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어 음란한 아담 안에 속한 모든 죄인들을 구원해서 아내로 삼아 주신 것에 하나의 그림자잖아요. 여러분 남편을 두고 떠나는 것이 음란한 거죠. 그런 것처럼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우상을 섬겼어요.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을 더 사랑했어요. 그 야고보서 4장 4절에 보면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58:56 알지 못하느요. 자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것을 섬긴다든지 다른 것을 더 앞에 두면 그것이 영적인 간음입니다. 우리는 아담 안에서 영적으로 간음한 자들이에요. 하나님이 호세아야를 통해서 고매를 아내로 삼으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은 아담 안에서 영적으로 간음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해서요. 사랑의 짝으로 삼아 주신 것을 가르킵니다. 그리고 여기 세 자식을 낳왔잖아요. 첫 번째 이름의 자식이 이름이 이스르엘. 두 번째 로아마. 로암인데 여기 이스라엘 얘기를 하면서 이스라엘 얘기를 하면서 4절에
59:41 이스레엘의 피를 예우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피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이 멸망시키고 패하신다는 의미예요. 로하마라는 뜻은 뜻은 긍휼력임을 받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로암미라는 뜻은 내 백성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뭘 말합니까? 사실 우리는 아담 안에서 아담 안에서 하나님의 긍휼를 받지 못했어요. 아담 안에서 죄인이잖아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멸망하고 패할 영원한 지옥에 들어갈 운명에 있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뒤에 보면 11절에 그러나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라. 그리고
1:00:29 암미라 하고 로하마라 하라.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해서 이스라엘의 날이 클 것이라는 것처럼 번성하게 하고 양육해 주실 것을 말씀하고 그리고 이제 백성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이제는 백성이라고 그리고 긍휼을 받지 못한 자였는데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긍휼를 받게 해 주실 것을 호세아의 삶을 통해서 즉 고매를 취하고 그 자녀를 낳는 그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 거잖아요. 사실 우리는 자격 없는 자였어요. 아무런 자격 없는 우리를 불러서요. 사실은
1:01:16 사랑의 짝으로 삼아 주신 거잖아요. 우리는 하나님 보실 때 영적으로 간음한 자들이었어요. 영적으로 음란한 자식들이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해서 신부로 삼아줬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감사리 나라 아닙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하셨잖아요. 3장. 3장에도 또 말씀하시죠. 3장 1절부터 3절. 천천히 같이 읽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내가은
1:02:04 15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저를 사고 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쫓지 말라. 나도 내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자, 이것도 마찬가지 내용을 담고 있죠. 여기 보면 막 고멜이 옛날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결혼을 호세아랑 한 상태에서 호세아를 배반하고 다시 떠나 버렸어요. 그리고 팔려갔어요. 그리고 다시 옛 일을 반복해 하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 뭐라고 하십니까? 너는 또 가서
1:02:49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버리지 말고 그렇다고 내버리지 말고 다시 데려와서 아내로 삼으라 그 말이에요.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이 호세야가은 15개와 보이 한 호멜 반으로 값을 주고 호세아 자신을 위해서 사 왔어요. 여기 보세요. 나를 위하여 저를 샀다 그랬죠. 저를 위하여 저를 샀다고 안 했어요. 호세야 자신을 위해서 고매를 잡았다는 거예요. 호세야는 정말 하나님이 하라고 명하시니까 어 형식만 취한게 아니고 정말 고매를
1:03:37 사랑했던 거 같아요. 그런 음란한 여인이지만 사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자기를 위해서 사온 거예요. 이것이 뭘 말합니까? 우리가 구원받아 바로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을 위해서는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값이 희생이 지불됐다는 거예요. 무슨 희생요? 십자가의 희생. 아담의 옆구리에 구멍이 난 것처럼 예수님께서 대신 형벌을 받고 피값을 지불해서 우리를 값으로 사셨잖아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6장 19절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됐다 그랬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 23절에도 너희는 값으로 산
1:04:23 것이 되었으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그랬어요. 사도행전 20장 28절에도 보면 하나님의 피로 갑주고 사신 교회라 그랬어요. 예수님의 피값이 지불돼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거예요.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한 동시에 누굴 예수님이 값을 지으라고 우리를 아내로 삼았어요?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예요. 그래서 이사야 43장 25절에 보면 나곧 나는 나를 위하여 내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내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바로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그리스도 자신을 위해서 값을 지불하고 우리를 사신 겁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기에
1:05:11 호세아가 고멜에게 부탁하기를 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쫓지 말라. 나도 내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이제 주님이 우리를 신부로 삼아서 내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참으로 되었다면 나는 신랑되신 그리스도를 향한 지조 정조를 지켜야 됩니다. 왜요? 신랑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렇게 대해 주셨어요. 값을 지불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했어요. 여기 호세야는 몇십년 못 사니까 많은 날 동안이라 그랬지만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신부가 되셨잖아요. 신랑이 되셨잖아요. 우리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신부가 된 겁니다.
1:05:59 나도 내게 그리하리라. 우리는 주님을 향한 신앙의 정조를 지켜야 마땅할 거예요. 자, 호세야 2장. 호세야 2장 19절 20절입니다. 19절 20절 같이 읽겠습니다. 내가 내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된 과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내게 장가 들며 진실함으로 내게 장가 들리니 내가 여호와를 알리라. 여기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그리스도는 우리의 신랑이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예요. 영원한 사랑의 관계가 된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면
1:06:46 의와 공변된과 은총과 긍휼과 진실함 폐물이 다섯 가지네요. 크게 말하면 두 가지죠. 공의와 사랑입니다. 그래서 그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에게 넘겨 주셨고 동시에 그 은혜 십자가의 그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그래서 영원히 살되 우리는 주님과 영원히 사랑관계 들어가게 된 겁니다. 자 그래서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조건은 딱 하나. 신랑되신 그리스도가 완성하신 그 복음을 받아들이는 그 신랑되신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그게 딱 하나입니다.
1:07:32 그래야만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다는 걸 알아요. 이제 우리는 구원받아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됐어요. 자, 에베소서 5장 본문을 보겠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5장 31절 32절 같이 읽습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래서 한 가정에 남편과 아내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설명하는 큰 비밀이 담겨 있어요. 그게 창세기부터
1:08:18 계시되고 구약의 하나님과 이스라엘 관계 속에 계시되고 결국은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는 신랑과 신부 관계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큰 비밀입니다. 자, 한 가정의 남편과 아내는 바로이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 결혼해서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바로이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을 깨달아 가야 마땅할 거예요. 자,이 속에 신랑되신 그리스도께서는에 신부된 교회를 사랑하셔서 목숨을 내 주셨잖아요. 27절.
1:09:03 아, 25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신 같이 하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목숨을 내 주셨어요. 남편은 이것을 깊이 생각해야죠. 남편이 아내를 대할 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대하듯이 사랑해야 될 것을 말씀합니다. 에베소서 5장 2절에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재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다 그랬어요. 예수님이 재물이 되셨잖아요. 그리고 요한일서 4장 10절에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죄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1:09:50 되어 주셨잖아요. 남편은 아내를 대할 때 그걸 깊이 생각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신랑되신 그리스도께서 신부된 교회를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기를 원하셔요. 그래서 20 6절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미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기 티가 없다는 건 얼룩이 없는 거예요. 옷에 얼룩 묻으면 지저분해지잖아요. 그리고 옷에 구김이 가는 주름 잡힌 것 구임이 가는 걸 말합니다. 옷이 막 꼬깃꼬깃 돼 있으면요. 입고 다니면 옆에 사람이
1:10:37 보기가 불편하죠. 하나님은 신부된 교회를 얼룩이 없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름잡힌 것이 없이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기를 원하세요. 그래서 말씀으로 계속 깨끗하게 가시는 거예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으로 삶을 다듬어 가시는 겁니다. 왜? 신부가 영광스럽게 세워지기를 참으로 원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보호하고 양육하시죠. 28절.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목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1:11:23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지체이고 신부이기 때문에 보호하고 양육하는 거예요. 사람은 자기 육체를 언제든지 보호하고 양육하기를 원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교회기 때문에 보호하십니다. 그리고 양육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세요. 필요한 것을 도와주셔요.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대하시는 모습을 아내들은 듣지 마세요. 남편들만 잘 들어야 돼요. 이것을 가정 생활을 하면서요.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 속에서 그 속에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대하시는 모습을
1:12:09 깨달아 가기 원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교회는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지요. 그래서 20 2절에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죽게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에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의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의 책임은요. 그리스도의 보양을 받고 그리고 범사에 범사는 모든 측면에서잖아요. 또 모든
1:12:55 일에서 순종하고 복종해 가야 됩니다. 그게 교회가 그리스도 앞에서 해야 될 의무와 책임이죠. 자,이 내용을 한 가정 생활을 하면서 아내들은 깊이 생각을 해야 될 겁니다. 그걸 이루어 가야 될 거예요. 그래서이 한 가정의 남편과 아내는 그리스도와 교회 관계에 비밀이 담겨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될 겁니다. 자, 그리고 신부된 교회가 경외하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물론 성경 전체에 많이 있지만 아가서 5장을 찾아보겠습니다. 아가서 5장 이걸 좀 묵상을 해 보시면
1:13:40 좋겠습니다. 우리는 신부고 그리스도는 신랑되셨는데 우리가 경외하는 그 심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모습은 이제 이런 모습이잖아요. 9절 아가서 5장 9절입니다.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에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불고 만 사람에 뛰어난다. 머리는 정근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같이 검구라. 눈은 시내가에 비둘기 같은데
1:14:26 젖으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뺨은 향기로운 꽃밥 같고 향기로운 풀 언덕가도 같고 입술은 백화파 같고 모약의 집이 뚝뚝 떨어진다. 손은 한국을 물린 황금 노리게 같고 몸은 아로새인 상하의 천곡을 입힌 듯하구나 다리는 점근 받침에 세운 하반석 기둥 같고 형상은 네반 같고 백향목처럼 복이 좋고 이번 심이 단니 같이 읽습니다.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여기 예루살렘 여자들이 이제 신부인 술람미에게
1:15:11 술람미 여자가 사랑하는 신랑 그가 남보다 나은 것이 뭐냐라고 묻는 거예요. 이거 마치 불신자들이 구원받은 우리에게 네가 그렇게 예수님의 목매는데 그 예수님이 뭐가 그렇게 좋으냐 여기 묻는거나 마찬가지죠. 예. 우리가 경외하는 주님의 모습은 10절에 나의에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불고 만 사람에 뛰어난다. 딱 특징이 희고도 붉은 거예. 희는 성결하신 예수님. 거룩하신 예수님. 불다는 건 뭡니까? 피색깔이에요. 예수님이 보혈를 흘려서 우리 죄를 사 우리를 사랑해 주신 쉬고도 불고 휘다는 건 예수님의
1:15:57 성품이고 불다는 건 예수님이 하신 일을 가르킨 겁니다. 그리고 여기 열 가지를 쭉 얘기를 했어요. 머리, 머리털, 눈, 뺨, 입술 손 몸 다리 형상 입 해서 열은 전체를 가르치잖아요.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머리는 점금 같다. 점금은 변하지 않는 거죠. 머리는 권세를 말합니다. 예수님이 가지신 권세는 영원한 권세예요. 예수님의 사랑도 영원합니다.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머리는 정근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검구나. 머리털이 검다는 것은 젊고 힘 있는 것을 가르치죠. 예수님은 능력 있는 분입니다. 예수님의 그
1:16:43 힘과 능력을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로 힘 있게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여기 눈은 시내가에 비둘기 같은데 저시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눈이 비둘기 같다. 비들기는 순결을 가르치죠. 주님의 눈은 비둘기 같이 순결한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셔요. 주님은 거짓된 것이 없잖아요. 구원받은 우리를 향해서 아기를 갖지 않으시잖아요. 오직 잘되기만 바라는 선한 눈을 가지고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잖아요. 죄를 어떻게 잘못할까? 이렇게 생각 안 하시죠? 어떻게 하면 바르게 세울까? 어떻게 하면 잘되게 할까? 주님의 눈은 순결한 눈이기 때문에 그
1:17:30 비둘기 같은 눈으로 내가 잘되기를 바라고 항상 바라보시거든요. 그리고 저지로 씻은 젖은 어머니의 젖은 사랑이잖아요. 주님의 눈은 사랑의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 거예요. 그리고 여기 입술은 백화파 같고 모리압의 집이 뚝뚝 떨어진다. 입술이 백화파 같다. 여기 백카파 그러면 하얀 백카파 생각하시는데에 붉은 백카파를 가르킵니다. 여기 입술이 백화바 같다는 건 불다는 거예요. 그리고 입술에서 모약의 집이 뚝뚝 떨어진다.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메시지의 핵심은요. 불다는 것은 피죠. 그리고 모약의 적이 뚝뚝 떨어진다. 모약은 시체에 바르는 겁니다. 죽음입니다.
1:18:15 예수님이 행하신 메시지 핵심 주제는 사실은 피와 죽음이에요. 그 복음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그랬어요. 우리가 섬기는 우리가 경외하는 신랑 되신 주님은 버릴 것이 없잖아요. 모든 것에 관전하신 분이잖아요. 그분을 우리가 신랑으로 모셨어요. 그리고 신랑이 기뻐하시는 신부의 모습은 어떤 걸까요? 아가서 4장입니다. 아가서 4장 1절. 아가서 4장 1절.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내 눈이 비들기 같고 내 머리 털은 길르아산 기술의 눈
1:19:03 물이 염소 같구나. 내 인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상태를 낳은 양 같구나. 내 입술은 홍색실 같고 내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에 내 밤은 성류 한쪽 같구나. 내 목은 궁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1천방패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내 두 유방은 백카파 가운데서 꼴을 먹는 상태 노르새끼 같구나. 자,이 3장 내용을 보면 이제 신랑이 보낸 가마를 타고 신부가 신랑 앞에 도달을 도착했어요. 즉 결혼을 하기 위해서 신랑 앞에서
1:19:48 있는 신부의 모습을 신랑이 노래한 거예요. 자, 이것은 주님이 신랑 되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신부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잘 나타내고 있는 겁니다. 여기 보시면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하나님이 우리를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고 하셔요. 여러분 성경 속에 성경 속에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의 모형으로 나오는 사람은 다 예쁜 사람입니다. 하와 얼마나 예뻐요.이는 내 뼈 중에 빼어 살 중에 살이라. 그리고 아브라함의 아내 살라. 얼마나 예뻐요. 90세가 돼도 예쁘잖아요.
1:20:41 이삭의 아내 리브가 굉장히 예쁘죠. 그리고 야곱의 아내 라엘. 야곱이 라엘을 얻기 위해서요. 무려 14년 봉사하고 라엘이라는 아내 얻었잖아요. 아내 한 사람 얻기 위해서 14년 봉사했으니까 라엘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보십니다. 구원받은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요.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구나. 자 그리고 내 눈이 비둘기 같고 비들기는 순결을 가르키잖아요. 우리 눈이 주님을 바라볼 때 정말 거짓이 없는 순결한 눈, 주님께 모든 것을 걸어둔 주님을 정말 사모하고 주님께 모든 것을 바라보고 악망하는 그런 모습으로
1:21:27 주님을 바라본다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내 머리털은 길로아상 기스의 눈 물이 염소 같구나. 염소가 무리 염소가 쫙 있으니까요.이 머리털이 길다는 걸 얘기하는 거잖아요. 성경에 기본적으로 머리털이 길다는 건 순종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순종하는 신부를 원하잖아요.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깎긴 앞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상태를 낳은 양 같구나. 그러니까이가 고르게 잘 박혀 있다는 거예요.이가 고르게 잘 박혀 있으면 잘 씹죠. 그러면 잘 씹으면 소화가 잘 돼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소화를 잘 시키는 그런 신부의 모습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잖아요.
1:22:15 그다음에 입술은 홍색실 갖고 입술에서 막 홍색실이 쫙 계속 나와요. 구원받은 사람 입에서 뭐가 나오기를 원할까요? 메시지가 홍색실 피색깔이잖아요. 그 주님의 보혈, 복음을 전하는 그것이 나오기 간정 속에 복음이 나올 주님의 보혈 그리고 전하는 것도 사실은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래서 여기 하나하나 내용 속에 내용 속에 신랑되신 그리스도께서 신부된 교회 신부된 성도를 무엇을 기뻐하시는지를 잘 말하고 있습니다. 배목은 궁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1천 방패 용사에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목은 보톡 성경에 의지를
1:23:01 말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의지가 딱 단호해서 세상의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고 마귀에게 굴하지 않고 자기 신앙의 정도를 다 지키는 그걸 보면 주님이 신랑되신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경외하는 주님의 모습도 성경에 우리가 생각도 좀 해 보고 우리가 믿는 주님이 어떤 분인지를 더 분명하게 알 때 내 마음이 더 신앙이 경곡해 될 거예요. 그런 주님을 위해서 충성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모습이 신부된 모습이 어떤 건지도 알 때 그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그 모습을 닮아가려고 할 겁니다. 자, 그리고
1:23:48 마지막으로 하나 더 생각해 볼 것이 역사의 마지막에 가면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이 있고 그 신랑되신 그리스도가 어 신랑되신 그리스도께 신부된 교회가 받을 영원한 축복도 있잖아요. 그걸 잠깐 생각해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요한계시록 19장입니다. 2절 3절을 제가 읽습니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1:24:35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두 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건너뛰어서 7절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계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1:25:20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들어 말하기를 나는 너와 예수의 증거를 받은 내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과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됐습니다.이 이 요한복음 19장에 보면 7절에는 어린양의 아나가 나오잖아요. 그리고 2절에는 큰 음녀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큰 음녀와 어린양의 아내를 여기 대조시켜 놨어요. 앞에 나오는 요한계시록 17장 18장 내용은 큰 음녀와 그 큰 음녀가 받을 심판 얘기를 한 거예요. 요한계시록 19장
1:26:06 내용은 어린 양의 아내가 받을 영원한 축복을 얘기한 겁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9장이 내용은 중요합니다. 성경 요한계시록 마지막에이 내용을 기록해 놨잖아요. 그 첫 번째 큰 음녀가 받을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 2절 3절에 기록되 있죠.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성도들이 3절에 할렐루야 하더니 찬양을 하잖아요. 그 찬양의 내용이 뭐냐하면 음녀를 심판하는 내용을 찬양하고 있는 거예요. 왜 음녀를 심판하는 것을 찬양하죠? 왜냐? 음녀를 심판하는 것은 구원받은
1:26:53 사람의 피를 흘린 것을 하나님이 신혼해 주시는 거거든요. 갚아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이렇게 말했죠.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큰 음녀에게 갚으셨도다. 그리고이 큰 음녀의 심판은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이렇게 말했으니까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은 세세토로이니까 영원한 형벌인 거예요. 그니까 큰 음녀의 심판과 영원한 형벌입니다.요 큰 음녀가 뭘 가르킬까요?이 이 7년 환난 속에서 세상 정치와 결탁을 해서 하나님을 등지고 배도하는 이제 종교적인 세력을 가르쳐서 큰 음녀라고
1:27:41 한 겁니다. 17장 한번 보세요. 17장 1절 2절. 17장 1절 2절 같이 읽습니다.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오라 많은 물류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내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행음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많은 물류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요 많은 물이 그 전 세계를 가르키잖아요. 전 세계 위에 굴림하는
1:28:26 큰 음녀 종교적인 큰 세력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보이지 않지만 관심이 크게 두지 않으니까 모르는데 종교 통합 운동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WCC입니다. 가는 길은 달라도 가는 곳은 안 하다.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가는 길이 다르면 가는 곳도 다르죠. 어떻게 가는 길은 다른데 가는 곳은 하나예요. 그러니까이 7년 환난 속에 들어가면 세상 정치와 결탁을 하잖아요. 여기 보면 땅의 임금들도 그러더불어 음행하였다 그랬잖아요. 땅에 거하는 자들 각 사람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그러니까 마지막에 7년
1:29:11 환란에 가면 하나님께 완전히 비도하고 거짓된 종교 세력이 하나로 두드려 뭉칩니다. 이게 큰 음념인 거예요. 이것뿐 아니라 역사 속에 역사 속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복음을 대적하는 거짓된 종교 세력은 사실력이 다 큰 음녀에 속합니다. 더 넓게 학장하면 안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조로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사람은 사실 음녀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신부에 속하든지 아니면 음녀에 속하든지 둘 중 하나잖아요. 자,이 큰 음녀가요. 많은 피를 흘립니다. 6절에 또 내게 내가 보매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1:29:57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귀 여기고 크게 귀 여기니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해다. 피를 많이 흘리는 거예요. 역사 속에 유대 종교가들이 로마 사람들의 손을 빌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예수님 피를 흘렸잖아요. 그리고 사도들과 성도들의 피를 흘렸습니다. 교회 역사 속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피를 흘렸어요. 그리고 결국은 7년 환란 속에서도 믿는 유대인 한 지파의 1만 2천씩 집사만 4천에 피를 흘리잖아요.이 피에 취했다 그랬어요. 자, 요한계시록 18장 24절을 보겠습니다. 18장 24절
1:30:46 같이 읽겠습니다.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여기 선지자들의 피, 성도들의 피, 땅 위에서 죽임을 한 모든 자의 피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큰 음녀는 7년 환난 속에 종교적인 세력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이 교회 역사 속에 타락한 기독교, 믿지 않는 세력들 다 여기 포함됩니다.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 전하는 모든 자들이 포함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철저히 심판하실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세세토록 연기가 올라가리다. 영원한
1:31:32 심판인 거예요. 자, 구원받은 성도들은요.이 안 믿는 불신 세력에서 철저히 구별돼야 됩니다. 우리는 구별돼야 돼. 교회라는 말이 구별된 물이잖아요. 그 성경 요한계시록 18장 4절입니다. 18장 4절 같이 읽겠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참여하는 거 안 된다는 겁니다. 거기서 철저히 구별돼야 돼요. 그래서이 요한계시록 17장 18장 19장 2절 3절에이
1:32:17 큰 음녀의 받을 심판과 영원한 형벌. 왜? 역사 속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피를 흘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는 걸 얘기를 하면서 구원받은 사람이 받을 축복도 있잖아요. 자, 6절. 6절 보겠습니다. 6절.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내성도 같아서 가로되 같이 읽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아 19장 6절입니다. 죄송합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내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가 통치하시도다.
1:33:05 됐습니다. 7절에 어린 양의 혼인 계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여러분 어린 양의 에에 아내입니다. 그리고 혼인 귀약이 이르렀다 그랬어요. 왜 예수님을 어린 양이라고 했을까요? 어린 양의 아내가 되는 탄 한 가지의 조건은 어린 양을 받아들여야 되는 거죠. 어린 양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재물이라는 거예요. 보라 세상 죄를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대시는 십자가에 내 죄를 처리하신 재물이라는 것을 내가 받아들여야 되잖아요. 그래서 내 죄가 영원히 용서됐다는 걸 받아들여야만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1:33:52 겁니다. 사실 성경 66권 중에 예수님을 어린 양으로 가장 많이 말씀하신 것이 요한계시록이죠. 요한 계시록에 한번 찾아보십시오. 예수님을 어린 양이라고 표현한 것이 27번 나와요. 몇 번요? >> 제일 많이 나옵니다. 성경 마지막 책에 예수님을 특별히 어린 양이라고 강조해 놓은 거예요.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단 하나의 조건은 예수님을 어린 양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나의 구세주로 정말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린 양의 혼인 계약이 이르렀고 그랬죠. 기약은 뭡니까? 약속된 때가 찼다는 거예요.이 교회 시대가 끝나면 주님이 재림할 때가 정해져 있습니다.
1:34:41 그때 주님이 오시면 구원받은 사람들을 데려가서 저 위에서 실제 혼인을 이루는 거예요. 구원받은 사람은이 땅에 있는 동안은 약혼하고 있는 겁니다. 결혼식은 저 위에서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이 땅에서는 정결한 처녀고 장차는 어린 양의 아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께서 내가 너희를 정결한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충매함이로다라고 고린도서 11장 2절에 말씀했잖아요.이 땅에서는 정결한 처녀의 신분으로 결혼식을 기다리는 상태인 거예요. 결혼식은 저 위에서 올립니다. 여러분, 사람이 살아가면서이
1:35:26 땅에서요. 제일 기쁜 날이 언제일까요? 결혼식 올리는 날. 맞아요. 우리가 어 저 위에 주님이 오셔서 올라가서 주님과 함께에 예수님은 신랑이고 우리는 신부고 해서 결혼 관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함께할 때 그때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래서 그게 큰 기쁨이니까 여기 6절에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내성도 같이 할렐루야 뭐 엄청난 찬양을 부르잖아요. 왜 너무 기쁜 날이니까 제가 많은 물소리가 와도 같고 이게 잘 지감이 안 났는데 이가수 폭포 앞에요. 폭포수 떨어지는 물소리
1:36:13 들으니까 이게 실감 나더라고요. 구원받은 사람이 좌우에 올라가서 어린 양의 신부로서 그게 너무너무 기쁘고 즐거우니까 큰 찬양을 부를 적이에요. 그게 너무너무 기쁘니까 여기 이렇게 말했잖아요. 7절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큰 감동과 감격과 기쁨이 있을 거예요. 틀림 없을 겁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린 양의 혼인 기약 그에 찾고 이제 어린 양의에 아내인 신부의 위치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신랑이 하는 심판에 같이 참여하잖아요. 신랑이 얻는 영광에
1:36:58 같이 그 영광에 참여하잖아요. 심판에도 같이 참여하고 영광에도 같이 참여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9장 19장 11절부터 16절은 주님이 지상재림할 때이 세상을 심판하는 얘기를 하고 있고 요한계시록 21장 22장은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 얘기하고 있잖아요. 자, 여기서 예수님이 지상 재림할 때 여기 잘 보시면 예수님의 머리에 많은 면류관을 썼다고 어 12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머리에 신랑되신 예수님이 왜 많은 면류관을 쓰실까요? 요한계시록 4장에 보면 성도들이이 땅에서 얻은 면류관을 예수님께 다
1:37:44 돌려 드렸는데 예수님이 그 면류관을 쓰고 심판하신다는 건 구원받은 성도들의에 피를요 그리고 어려움을 겪은 그 모든 것을 신원하여 주신다는 걸 간접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백마를 타고 오실 때 구원받은 성도들도 뒤에 백마 타고 같이 따르잖아요. 요한계시록 19장 14절입니다.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새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여기 성도들입니다. 성도들이 같이 그 심판에 참여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원한 새하늘과 새 땅 그 영광에 참여하는 겁니다. 자,
1:38:30 그러면 어린 양의 신부로서이 땅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어린 양과 어린양의 아내는 운명이 공동운명입니다. 신랑과 신부는 공동운명인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고난받는 삶을 살았으니까 어린 양의 아내인 신부도 교회도 성도 고난받는 삶이 맞다 그 말입니다. 고난받아야 그다음에 영광을 얻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고난 다음에 부활의 영광, 천성의 승천의 영광, 그리고 영광을 얻으셨잖아요. 여러분, 예를 들어서 다윗은요 고난받고 영광에 들어갔잖아요. 그데 다윗의 아내 미갈은 교회와 성도의 그림자입니다. 다윗이 영광받을 때
1:39:16 미갈은 영광 못 받았잖아요. 왜냐하면 다윗의 고난에 같이 참여 안 했거든요. 다윗이 고난받을 때 미갈은 발디라는 남자에게 시집 버렸잖아요. 다윗이 나중에 왕이 됐어요. 데려왔어요. 아내 위치에 다시 났어요. 근데 영광은 못 얻었잖아요. 왜냐하면 고난에 함께 참여 안 한 겁니다. 내가 정말 그리스도의 신부라면 같이 고난 받았을 거예요. 그리고 동시에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이 말씀은 그녀는 그녀 자신을 위해서 예비한 것이다. 그런 말입니다. 여러분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의 남은 사면은요. 우리 자신을 주님 앞에 단장하는 시간인 거예요. 그러니까이 교회는 뭡니까? 일종의 신부 대기실과 같고 교회는
1:40:04 일종의 미장원과 같은 거예요. 우리가 모일 때마다 말씀으로 마음과 생각을 단장하고 그리고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단장해 가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잖아요. 신부로서 신랑되신 주님 앞에 섰을 때요. 남노한 옷을 입고 그리고 옷에 막 더러운 거 묻은 상태로 서면 안 되잖아요. 우리를 구원하시고 의의 곧을 입혀 주신 주님은 우리의 행실도 바르게 다듬어 가실 겁니다. 우리는 준비하는 기간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겸손과 평화의 길을 걷둬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귀 타고 재림하실 때는 백마타요. 나귀는 겸손과 평화의 장직입니다. 우리가 겸손과 평화의
1:40:49 길을 걸을 때 하나님 앞에 합당할 거예요. 예수님 나는 겸손하고 온유하니 나의 멍예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랬습니다. 겸손의 길을 걸을 때 다른 사람을 전도할 수 있을 거예요. 평화의 길을 걸을 적에 정말 백마을 탈 자격이 있을 겁니다. 자, 그리고 하나님의 종들로서 우리는 남은 생의 주님의 일을 하다가 주님 앞에서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요한계시록 한번 보세요. 9장 5절입니다. 5절. 19장 5절. 19장 5절 죄송합니다.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물원 대수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1:41:36 하나님의 종들이라 그랬잖아요.이 천사 말하는게 아닙니다. 구원받은 성도입니다. 왜 구원받은 성도들를 종들이라고 했냐면이 땅에서 주님의 일을 한다는 측면에서 종들인 거예요. 우리는 정말 주님이 하시는 일이 그리스도의 신부를 구하는이 큰 역사라는 것을 기억하고 내가 신부가 된 동시에 또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의 신부로 삼는이 일에 사실은 전심 전력해야 될 거예요. 제가 조금 늦었는데 죄송합니다. 그래서 오늘 큰 비밀인 그리스도와 교회 남편과 안에이 컨트에서 성경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1:42:22 우리에게 소중한 기회와 시간을 주셔서 또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상고하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희들 또 하나님 앞에서 영적 간음자들과 같은 저희들을 구원해서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신부로 삼아 주신이 일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주님 다시 만날 때 주님 앞에 티나 주름잡힌 것이 없이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기를 원하시는 그 주님 앞에 바른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다스려 주시고 또 남은 생에
1:43:08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합당한 삶을 살다가 신랑되신 주님 앞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계속되고 있는 학의 수양에 함께 해 주시고 우리도 그 일에 참여하게 해 주시고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게 해 주옵소서. 함께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려옵니다. 아멘.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