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일본에 닥칠 재앙급 대지진이 일어나면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 (피해액 일본 GDP 4배..)

Brief Summary

The video discusses the potential for a major earthquake in Japan, focusing on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predictions from a book called "I Saw It," and potential impacts on surrounding countries. It covers the likelihood of the earthquake, potential economic and social consequences, and reactions from the Japanese public and neighboring countries.

  • A bestseller predicted the 2011 earthquake and now forecasts a major disaster on July 5, 2025.
  • Experts predict a high chance of a Nankai Trough earthquake within 30 years, with potential for a triple disaster including a capital region earthquake and Mount Fuji eruption.
  • The economic impact could be four times Japan's GDP, leading to potential financial crisis and increased Chinese influence.

올해 7월 5일 일본 대지진을 예언한 베스트셀러?

The video starts by referencing a bestseller book called "I Saw the Future" by Katsuki Ryo, which accurately predicted the 2011 Tohoku earthquake. The book forecasts a major earthquake and tsunami on July 5, 2025, originating between Japan and the Philippines, with three times the impact of the 2011 disaster. This prediction has caused considerable concern in Japan and South Korea. The author connects this prediction with the increasing concerns about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amplifying fears in Japanese society.

실제로 일본에 예견되는 재앙급 지진?

The primary concern in Japan is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which many experts believe is highly likely to occur within the next 30 years. The Japanese government has increased its estimate of the probability of this earthquake to 80%. There have been several precursory signs, including reports of a widespread rubber-burning smell in Yokohama and mass die-offs of fish washing ashore. Additionally, there has been frequent seismic activity, with nearly 500 earthquakes recently recorded near the Tokara Islands.

일본 열도에 닥칠 3가지 재앙?

Japanese experts are concerned about a worst-case scenario involving the simultaneous occurrence of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a capital region earthquake, and the eruption of Mount Fuji.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expected to occur every 80 to 100 years, last happened in 1944. A capital region earthquake in Tokyo could paralyze the nation due to the city's concentration of political, economic, and cultural functions. The scale of damage from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is predicted to surpass that of the 2011 Tohoku earthquake.

지진 복구에 일본 GDP 4배 비용이 든다?

The economic impact of the Nankai Trough earthquake is estimated to be 1,410 trillion yen, while a capital region earthquake could cause 101 trillion yen in damages. If both occur simultaneously, the total cost could be four times Japan's GDP. Post-disaster scenarios suggest the Japanese government might implement deposit freezes to fund reconstruction efforts. The video speculates that Japan may seek financial assistance from the U.S. and China, with China potentially becoming a major investor in Japanese land, leading to increased economic influence.

개인 벙커를 마련하기 시작한 일본인들

There are observable changes in the behavior of Japanese citizens. Some municipalities are offering earthquake shelters as part of their "hometown tax" programs, where taxpayers can donate to specific regions in exchange for benefits. There has been an increase in companies manufacturing affordable shelters and a rise in the purchase of earthquake preparedness supplies, such as portable gas stoves, due to concerns about disruptions in gas, water, and electricity services following a major earthquake.

일본 대지진에 영향을 받는 주변 국가들?

Hong Kong is seeing a noticeable increase in canceled travel plans to Japan, indicating heightened sensitivity to the earthquake predictions. Taiwan is also closely monitoring the situation, fearing that China might exploit the chaos following a major earthquake to invade. Despite these concerns, South Korea, which sends the most tourists to Japan, has not shown significant changes in travel patterns. The presenter notes that the concerns about the earthquake seem to be limited to East Asia, with little attention in Western countries. The author of "I Saw It" has clarified that July 5th is not the date of the tsunami, and the Japanese government has stated that there is no expectation of a disaster on that day. The presenter concludes by noting that a major earthquake in Japan could impact the South Korean economy and potentially cause physical shifts in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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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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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올래 들어서 최근에 난카이트로프 대지진이 30년 안에 올 가능성이 80%다라고 상향 조정에서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 몇 년 사이에 일본에서는 물고기가 때주금 당해서 해안으로 몰려오는 그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두고도 대지진의 전조 증상이다. 그래서 일본에서 나오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난카이트로프 대지진과 수도지화 지진과 후지산 분화가 동시에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 그 피해액은 일본 GDP의 네배 정도가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혐만의 나라 일본이라는 책을 썼고 유튜브 채널 신작가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신작가라고 합니다.

0:47 카츠키료라는 작가가 쓴 내가 본 미래라는 책인데이 작가가 꿈에서 본 내용들을 쓴 책입니다. 그런데이 책이 1999년에 발매가 됐는데 2011년 3월에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을 해서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2011년 3월 정확하게 맞춰서 이것 때문에 정말 크게 화제가 됐고 100만 부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습니다.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그 내용을 제가 잠깐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2025년 7월 일본과 필리핀 사이 해저에서 대규모 분화가 발생해 동일본 대지진의 세배에 달하는 쓰나미가 태평양 연왕국을 덮칠 것. 꿈에서 본 날짜와 실제 발생일이 일치한다면 그날은 2025년 7월 5일이 될

1:35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카운트다운이 시작이 됐죠. 7월 5일 대지진이 발생을 하고 쓰나미가 일본을 덮칠 거다라는 그러한 예언 때문에 일본 내에서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그렇고 크게 논란이 되고 있고 화제가 되고 있죠. 현재 일본에서 가장 크게 지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게 난카이트로프 대지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타스키료 작가가 이야기하고 있는 일본 대친몰 쓰나미가 오는 거 하고 난카이트로프 대지진 이러한 것들이 좀 겹쳐서 일본 사회에서는 두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전문가들이 30년 안에 난이 트러프 대지진이 올

2:22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일본 정부가 발표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1번 정부는 난이 트로프 대지진이 30년 안에 올 가능성은 70에서 80% 정도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올래 들어서 최근에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이 30년 안에 올 가능성이 80%다라고 상향 조정에서 발표했습니다. 일본의 전문가 그리고 정부 그리고 일본 언론들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에 대한 내용이 점점 더 구체화되고 있고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이 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러한 대지진 전조 증상이 일본에서 꽤 자주 일어나서

3:08 지진에 대한 논란들이 계속 있어 왔거든요. 좀 몇 년 전에는 요코하마 쪽에서 개규모적으로 고무하는 냄새가 난다 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어디서 화제가 일어난 것도 아닌데 정말 광범이하게 게다가 도쿄 지역까지 고무하는 냄새가 난다. 굉장히 많은 신고 전화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전문가 얘기를 들어 보면은 지진 판이 물리면서 여기서 이제 타는 냄새가 발생할 수가 있다. 이거는 지진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 몇 년 사이에 일본에서는 물고기가 때주금 당해서 해안으로 몰려오는 그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두고도 대지진의 전조 증상이다라는 이야기가 일본에서 있었습니다. 최근 일본

3:55 여기저기에서 지진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카고시마 도카라 열도 쪽에서는 500회 가까이 지진이 발생을 했다.서 뭐 독화라 법칙 뭐 이러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제가 바로 며칠 전에 몇 주 동안 호카이도 지역에 있다가 왔습니다. 근데 그 몇 주 동안 잠깐 있는 사이에도 정말 많은 작은 지진들이 발생했고 TV에서 계속해서 지진 발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또 이러한 일들이 또 많이 발생을 하다 보니까 대지진에 대한 두려움 뭐 이런 것들이 좀 커지고 있는 그런 상황에 있죠. 지금 일본에서 우려하고 있는게 난이트로프 대지진과 함께 수도지화 지진 그리고 후지산 분화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나오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4:41 난카이트로프 대지진과 수도지화 지진과 후지산 분화가 동시에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일본 전문가들은 이제 난카이 트로프 지진이 발생하게 된다면 그 역량으로 수도지화 지진이 터지고 또 그 역량으로 후지상까지 폭발할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여기서 피해 가장 큰게 난카이트로프 돼지입니다. 난카이트로프 돼지 같은 경우는 일본의 남쪽 해안을 거쳐서 오사가 부분에서 q 지역까지 대지진이 벌어지는 건데 가장 큰 규모로 지진이 벌어질 거다. 난카이트로프 대지진 같은 경우는 80년에서 100년 주기로 일어난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이 지진이 일어난게 1944년입니다. 그러니까 한 80년 정도 지났습니다.

5:27 이제 올 때가 됐다라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난카이트로프 대지진이 이제 올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러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 그다음으로 또 우려가 되고 있는게 수도직화 지진인데 수도직화 지진은 말 그대로 도쿄 쪽에 대규모의 대지진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난카이트로프 지진하고 수도지하고 비교를 해 본다면은 난카이트로프 지진이 규모가 더 크다고는 하지만 수도지화 지진이 그 피의 규모는 훨씬 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목교 같은 경우는 정치, 경제, 문화 모든게 집중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대규모의 지진이 터진다면 도쿄도만 도시의 기능이 마비되는게 아니라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가 기능이 마비가 되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상상할

6:13 수도 없는 피해가 발생하게 되겠죠. 난카이 트로프 지진 같은 경우는 피해 규어가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훨씬 뛰어넘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정말 큰 피해를 입힐 거다.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뭐 어느 정도일지는 상상할 수 없는 거죠. 일본에서 얘기하는 진도 같은 경우는 일본 자체 내에서 사용하는 진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일본에서 진도 6이다. 그런다면은 뭐 한국에서는 진도 한 9 정도로 굉장히 강한 지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난카이트로프 지진의 피해 규모를 본다면 공익 사단법인 토목 학회가 2018년 난카이트로프와 수도지카 지진의 피해액을 시산했는데 난카이트로프 피해액은 1410조엔에

7:02 이른다고 예측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도지의 경우는 101조엔에 이른다고 예측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난카이트로프 대지진과 수도지 함께 동시에 발생을 한다면은 그 피해 일본 GDP의 네배 정도가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본 GDP의 네배라면은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가 되는 거죠. 그리고 또 일본에서 나오고 있는 대지 이후의 시나리오도 나오고 있습니다. 난카이 트로프 지진, 수도지, 후지산 분화 요게 동시에 터지게 된다면은 일본은 말 그대로 완전히 초토화되는 거고 괴멸되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허벌판이 되는 겁니다.이 이후에 어떤 일이 발생을 할 거냐에 대한 어떤 시나리오들도 일본에서

7:47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된다면은 일본은 지진 복구에 힘을 써야 되잖아요.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 예전에 2차 대전쯤에 일본이 예금 봉쇄를 한 적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전쟁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입출금을 할 수 없게 했고 사람들이 은행에 맡긴 예금을 일본 정부가 전부 다 가져가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이 지진이 벌어지게 된다면 우선은 일본 정부가 예금 봉쇄를 하게 될 거다. 일본 국민들의 돈을 가지고 지진 복구를 하게 될 거다. 그런데이 돈이 굉장히 턱없이 부족하게 될 거다. 뭐 얼마 안 되겠죠.이 이 돈이 그래서 해외에 도움을 청하게 될 건데 미국과 중국이 될 거다.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일본의 자금 지원을 하지 않을 거다라는 그런 예측을 하고 있고

8:34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적극적으로 일본에게 자금 투자를 하게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대지진이 발생하게 된다면 땅값이 굉장히 싸지겠죠. 그러니까 대규모의 중국 자본이 들어와서 대규모의 일본 토지를 구입하게 될 거다. 어떻게 보면은 중국의 1대 1로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중국의 경제력 영향하에 들어가게 될 거다. 이러한 시나리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의 행동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고향 납세라는게 있습니다. 자기가 세금을 내고 싶은 지역을 정해서 그 지역에 세금을 납부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만큼

9:20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일본을 벤치마킹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세금 정책인데 고향 납세를 하게 되면은 대부분은 그 지역의 특산물 같은 거를 선물로 주게 되는데 어느 지역에서는 지진을 대비한 벙커를 선물로 주는 그러한 지자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꽤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니까 굉장히 큰 금액을 그 지자체에 내야 되겠죠. 10억 이상인가 내면은 한 1억 상당의 그 쉘터를 선물로 받는 좀 그러한게 꽤 호응을 얻었던 적이 있었고 그리고 최근에는 그러진 대비 쉘터를 만드는 회사들이 많아졌고 그리고 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그런 쉘터들이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구입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지진을 대비해서 지진 대비

10:07 용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일본에 갔을 때 제 지인이 갑자기 휴대용 가스 렌지 뭐 이런 것들을 사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걸 왜 사냐 얘기를 했는데 지진이 오면은 가스가 끊긴다. 물도 끊긴다. 전기도 끊긴다. 그렇기 때문에 대비를 해야 된다라면서 휴대온 가스 렌지 뭐 이런 것들을 사더라고요. 전에는 이러한 부분에서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사람인데 최근에는 뭐 호카이도에서도 작은 지진들이 다발을 하고 그리고 난카이 트로프 지진 그리고 타츠키리오 작가의 그 예언들 뭐 이러한 것들이 많이 화제가 되고 논란이 되고 있다 보니까 사람들까지도 반응을 하는 거죠. 좀 이러한 변화가 일본에서

10:54 생기고 있습니다. 홍콩 같은 경우는 꽤 유의미하게 여행을 캔슬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라고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쪽에서는 좀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유의하게 반응하고 있는 나라가 대만입니다. 대만 같은 경우는 중국 쪽의 행동을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7월 5일에 지진이 오게 된다면 중국 쪽에서 그 혼란한 틈을 타서 대만을 침공할 거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7월 5일 타츠키료 작가가 이야기한 7월 5일 전인 7월 4일이 미국의 독립 기념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월 5일에 대지진이 터지고 중국이 침공에 오면은 미국이 바로 대응하지

11:40 못할 거다. 좀 이런 소문들이 좀 크게 퍼지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근데 일본 언론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 보면은 방금 말씀드렸듯이 홍콩 쪽에서 좀 유의미하게 관광객들이 캔슬하는 사태가 벌어져서 좀 우려하는 부분이 있지 다른 나라들은 뭐 크게 동요하는 그러한 부분은 없는 거 같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일본에 가장 많은 사람이 가는 나라가 한국이잖아요. 대지진 뭐 예언 이런 것들이 크게 화제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 여전히 일본에 많이 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돼지에 대한 이러한 우려가 동아시아 쪽에 한정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좀 서구 쪽이나 뭐 이런 쪽에서는 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뭐 알려지지도 않았고 뭐 하다 보니까 이것 때문에 일본의 여행업이

12:27 타격을 입는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하츠키리오 작가가 최근에 자신의 어떤 에세이집인가 뭐 그러한 책을 냈는데 거기서는 이제 7월 5일은 아니다라고 명확하게 못 박아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꿈을 꾼게 7월 5일이지 쓰나미가 오는 날은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고 일본 정부는 7월 5일에 이러한 제해가 일어날 일은 전혀 없다라고 일본 정부는 뭐 그렇게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한 상태고 또 일본 국민들은 7월 5일에 대해서 크게 믿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좀 경각심을 갖는 그러한 일들이 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그러한 상황에 있습니다. 한 나라의 경제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는

13:13 그러한 시대가 됐잖아요. 일본이 지진이 와서 큰 피열이 있게 된다면 한국 경제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수가 있겠죠. 한국 경제가. 그리고 2011년 동일본 대지을 정말 큰 지진이었잖아요. 그때 한반도가 약 몇센M 정도 움직였다 그러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난카이트로프 대지진이 온다 그러면은 물리적으로도 한반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수가 있겠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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