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주식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지 한번 생각해 볼까요? 그 9월 SMP 500은 -한 0.5% 다우가 -4% 넘게 떨어졌고 나스닥은 어 유일하게 + 1.86%를 맞췄죠. 그래서 표면상으로 보면 이제 보합인데 사실상 기술 에너지 빼고 이제 11개 섹터 중에 아홉 개가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계절적인 약세장을 뜻밖에 잘 버텨낸 것으로 보이는데 일각에서는 9월의 어떤 주식 하방 위험 리스크를 10월로 이연했다라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또 일각에서는 아니다. 우리의 어 골든 타임이 중간 선거보다 좀 더 먼저 시작될 수 있다. 앞당겨질 수 있다. 연말 랠리가 앞당겨질 수 있다. 굳이 연말까지 기다리지 말고 투자에 뭐 나서도 좋겠다. 이런이
0:46 골드만이 얘기한 거거든요. 좀 의견이 팽팽한데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좀 연말 랠리를 앞단계 동력이 있다면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우선 통계적으로 보면은 1930년부터 2022년 중간까지 중간 선거해 24개 해 가운데 >> 4분기 주가가 가장 낮았던 시점이 10월이었던 경우가 >> 14번이래요. 58%로 가장 많았고 9월 말이나 11월 12월에 저점이 나온 경우는 훨씬 적었다고 통계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또 그 4분기 저점이 나온 뒤에 연말까지 주가는 대체로 반등을 했고 중앙값 상승률은 약 10%였다라고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타대 같은 경우는 9월 조정으로
1:32 과도한 레버리지가 일부 정리가 됐고 역사적 통계로 봤을 때 10월에 저점이 온다. 그래서 이때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긴 해요. 그러니까 9월에 조종이 있고 10월에 저점이라면 좀 더 내려갈 수 있다는 거겠죠. 더 내려가는데 그때를 매수 기회로 보고 들어오는 자금들이 많을 거고 그러면 연말에는 결과적으로 괜찮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희망섞인 얘기를 하는 거죠. 그니까 조정은 있겠지만 그때 들어가자라고 어 장에서는 어느 정도 그런 부분에 좀 공감대가 있는 거 같기는 해요. >> 9월에 SP 500 지수는 0.5% 5% 내렸고 0.45인가 뭐 이렇게 내렸죠. 그리고 나스닥은 올랐어요. 하지만 그건 지수 차원이고요. 실질적으로 종목들을 보면 어 80% 종목이 떨어졌고 80% 넘는 종목이
2:20 떨어졌고 >> 그리고 10% 어깨 넘 떨어진 종목도 S 500 지수 중에 거의 한 40%인가 뭐 이렇더라고요. 그니까 굉장히 많은 종목들이 밑에서는 조정을 받았고 그 이유는 AI 주식들만 지키거나 올랐고 나머지 주식들은 고금리 고유가 고인플레이션 페긴축 이런 거에 영향을 받아서 이제 압박을 받았다라고 그래서 이제 조정을 사실은 지수 수준의 조정은 아니지만 종목 개별 종목별로 보면 상당한 조정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거는 이제 AI의 어떤 특수한 사이클 이번 사이클에서의 괴절성을 거스르는 어 AI의 어떤 사이클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게 이제 이번에 마이크론의 어떤 실적 발표에서도 드러났죠. 정말 계속해서 좋은 실적들
3:06 마진이 87%다라는 이런 굉장한 마진 이런 것들을 보여 줬기 때문에 그런 AI 사이클이 따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냐? 이제 중간 선거라는 어떤 불확실성은 사라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이란의 문제가 계속되고 있고 이란이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이겠죠. 예. 지금 한국 모내고 뭐 이란에 대해서 너 중간 선거 끝나면 너 폭격이야. 너 죽었어. 이렇게 하는 거는 중간 선거 전에 빨리 너 좀 합의를 하자라는 어 유리한 조건으로 빨리 조건 바꿔서 갖고 와라는 압박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 끝나고 나서 또 이게 격화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요인이이 일한 전쟁은 유가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유가와
3:51 관련은 인플레와 관련돼 있고 인파레는 또 페드의 긴축과 관련돼 있고 이게 이제 악순한 골리잖아요. 그래서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올라가기는 어렵다. 그러니까 보통은 >> 중간성 끝나면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연말에 이제 크리스마스 기분 막 신나서 사람들이 주식을 막 사거든요. 그러면 통상 한 연말에 한 6% 정도는 올랐어요. 6 7% 정도 올랐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번에 지금 오르려면 7,700 7,800이니까 6 7% 8 6에 48 하니까 한 500포인트 정도 올라야 되잖아요. 지금 7,700 그러면 한 8,200까지 간단데 저는 8,200까지 가기는 좀 어렵지 않은가? 아 그런 이란이라는 어떤 불확실성 그 중앙 선거로 인한 불확실성이 사라진다면서 사람들이
4:37 했는데 지금 불락실선이 계속 어쨌든 남아 있는 거고 그게 뭐 금방 지금 중간 선거전이 끝나거나 혹은 중간 선거 이후에 뭐 금방 종결될 폭격을 한다고 종결되거나 폭격을 한다고 종결이 됐으면 벌써 끝났어야지. 그런에 있어서는 불실성이 계속 남아 있고 그런 것들이 어쨌든 뭐 계속해서 우리는 얘기를 할 거예요. 인플레이션이 어떻고 뭐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될 거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많이 오르지 않겠지만 어쨌든 분위기가 좀 긍정적으로 돌아가는 거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이제 근데 이제 우리가 계속해서 이란이 어떻게 될 것이냐라고 얘기를 했을 때 이전에 이란도 어 러시아 우크라이나처럼 될 것이다. 만약 지지부진하게 그렇게 이어가고 상시적인 어떤 변수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최근에 이란에 대해서 한번 좀 걱정을 하게는게 결국
5:22 국금리죠. 유가가 조금만 올라도 안 그래도 예민해져 있는 국채 금리 국채 시장에서 유가가 하나에 딱 불꽃만 붙여도 화를 타오르면서 구체 금리가 확 올라가는 이런 부분인데 이런 문제는 계속해서 당장 해결하기는 뭐 힘들겠죠. 뭐 뭐 타결이 딱 되기는 쉽지는 않겠지만이 부분에서 얼마나 튀어오를 것이냐 아니면 시장에서 이게 상시적인 리스크로 얼마나 이거를 껴고 갈 것이냐 이런 심리의 영향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디젤 가격이 아직 물가 지표에 본격적으로 반영이 되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왜냐면은 디젤이 여름부터 오르기 시작했는데 실무경제 예 9월에 더 많 >> 실무 경제로 전파되기까지는 아주 짧게는 한 달 그다음에 뭐 농산물 가격 등등으로 영향을 미치고 남방랑
6:09 같이 오르기 시작하면 두어달에 아직 간격이 있어서 이게 또 어느 정도 어떻게 나타날지이 부분도 조금 물가 지표에 어떻게 나타날지 이것도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는 약간 그 디젤과 관련해서 중국이 미중협상 잘 끝내고 가서 갑자기 디젤 등 정품 수출을 10월부터 막았어요. >> 예. 그걸 보니까 어 시진핑이 와서 트럼프하고 얘기하더니 >> 어 전쟁이 길어지난다는 걸 직감을 했나? 그래서 야 추출하지 말고 그냥 있어 이렇게 한 거 아닌가라는 약간 불길한 생각도 드는데 어쨌든 이렇게 고유과 고금리가 이어지면 지금은 주가 잘 오르죠. 잘 오르고 있어요. 하지만 이거는 여름이 오면 더워지고 겨울이 오면 추워드지 분명히 문제가 생깁니다. 예. 이게 길어지면요.
6:55 분명히 그전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고 예전에 다컴버 때 골드만의 토니 파스컬러가 하는 얘기예요. 다컴버 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999년 6월에 패드가 첫 금리를 올렸고요. 그의 말까지 두 번 더 올렸습니다. 세 번 올렸죠. 10년물 금리가 5.78에서 6.44까지 4사까지 60pp가 올랐어요. 지금 거의 상황이 비슷한 그런 상황으로 돌아가고 있고요. 나아삭은 처음에 한 달 동안 좀 약간 하락을 했어요. 항상 페드가 금리를 올리면 지금 우리 9월에 봤던 것처럼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고 하지만 99년 10월 저점을 찍고 2000년 3월까지 고점까지 두 배 올랐어요. 나 >> 마지막에 신나게 올라간 거죠. 그리고 나서 답법을 터졌습니다. >> 그러니까 이게 지금 주가가 올라간다고 모든 문제가 사라졌어. 해결됐어. 다
7:40 끝. 어. 좋아. 이렇게 보기는 이게 결국은 문제 고육과 고금리 이런 것들이 누적이 되고 되면 >> 뭔가 뭐 6개월 뒤든 1년 뒤든 문제가 터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점들 잘 봐야 되고요. 고금리 쪽에서 저는 약간 불안한 것 중에 하나는이 결국 AI 기업들이 이제 뭐 돈을 계속 조달해서 지금 수요는 좋지만 그만큼 돈을 벌어들이는 것보다 쓰는게 훨씬 많다는 거죠. 그렇니까 그 남이 갭을 메우기 위해서 조달을 해서 갖다 쓰는 건데이 조달해서 문제가 생기면 이다음부터는 이제 가기 어렵거든요.이 여기서 자체적으로 버는 돈으로 AI 투자를 계속하기까지는 앞으로 몇 년이 더 남았을 거예요. 그 사이에이 펀딩 갭을 채워야 되는데이 펀딩 갭을
8:27 채우지 못하는 순간이 오면 그때부터는 AI 트레이드가 약간 거꾸러 갈 수가 있거든요. 항상 우리가 호화 때는 모르지만 자금 시장에서 금융 시장에서 이걸 특히 미국은 금융 시장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 금융 시장에서이 갭을 외워 주지 않는다. 즉 채권 시장에서 나 이제 더 이상 돈 못 내라고 하면 이게 문제가 생기는데 제가 자꾸 엠트로픽의 IPO가 자꾸 미뤄지는 거네 >> 사실 벌써 지금 상장을 했어야 되는데 이게 자꾸 미뤄지고 있고 또 뭐 11월 얘기 나오고 뭐 11월 말 얘기 나오고 이런 것들이 약간씩 약간씩 불안해지는 그런 상태에 그 다컴버을 때도 펀딩갭이란 용어가 계속 나왔어요. 그 먼 레이트 그러니까 자금을 태우는 거죠. 자금을 조달해서 계속 >> 이걸로 보는게 아니라이 현금 흐름을
9:14 계속 태우는 이런 얘기들이 가장 많이 나왔던게 다 컨버블 터지기 직전이에요. 펀딩갭이 있고 번레이트가 너무 커. 만약에 앤트로 오픈 AI의 IPO가 잘 안 되면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약간 불안하게 느끼는데 그 외에는 사실 뭐 지금 당장 터질 얘기는 아니에요. 하지만 채권 시장에서도 자꾸 뭐 이상한 얘기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와요. 어쨌든 예전에 그 II AI 채권만 나오면 나 살례하고 막 모두가 덤비던 그런 상태는 좀 시었고요. 지금은 살례하고 내놓으면 조금 덤비는 >> 근데 범 아직까지는 수요가 더 많은 그런 상황이긴 한데 어쨌든 >> 어 조금 조금씩 악화되고 있는 건 맞고요. 그전에 빨리 어떤 선순환이 일어나야 되는데 일어날까 좀 걱정이
9:59 됩니다. 그런 >> 그런 면에서는 오픈 AI가 IPO에 대해서 좀 미루고 엔트로피 어떻게 되는지 보고 한번 하겠다라고 전략을 짠 거 같은데 물론 이제 엔트로픽이랑 맛붙었을 때 IPO 작업을 다 끌어오기 쉽지 않겠다라는 것도 당연히 작용을 했을 거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판단을 한 거 아닌가? 그리고 어쨌든 투자 라운드를 진행한다고 하고 그런 점에서는 오픈 AI가 좀 더 안전한 선택지에 간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제긴 드는데 >> 그 오픈 AI가 이번에 하는 얘기가 1조 4천억 달러 300억 달러 당긴다 이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전 그걸 보면서 약간 더 불안한게 아니 저번에 당긴게 1,200억 달러 당겼잖아요. 저번 자음 나오게 >> 1,200억 달러 기업 가치로
10:44 >> 아니요. 1조 1조 >> 얼마였죠? 1조 달러 안팎으로 해서 1,200억 달러를 당겼어요. >> 네. 네. 그런데 지금 이게 줄었단 말이죠. 예. 그래서 300억 달러 사실 오픈 AI는 1년도 못가 뭐 얼마 몇 달 못 쓰는 돈이에요. 이거 이거 당겨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이게 좀 약간 300억 달러는 너무 적은데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 >> 근데 그게 IPO 때까지 그냥 브릿지 단계로 필요한 돈으로 우선 하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 물론 그렇게는 얘기를 하겠죠. 근데 한번 당기면 원래 많이 당기고 싶죠. 안 그렇겠어요. 저 저 같아도 할 때 수요만 있으면 충분히 더 당기고 가는데 수요가 좀 덜하니까 그런게 아닌가? 이제 MBD한테도 돈 내라 그러면 M비디아도 야 이제 나도 돈 많이 썼어. 뭐 자사주도 매입해야
11:30 돼. 이렇게 나오. 그리고 M비디하고 이제 사이도 점점 안 좋아지는 거 같기도 하고 엔트로픽도 그렇고 이번에 엔트로픽 그 AI 거기 저 트럼프가 불러모 회담에 가서 >> 가장 젠슨왕이 너 왜 자꾸 그런 소리 하냐고 했다는 거 아니에요? >> 그렇죠. 젠슨 입장에서는 아니 왜 자꾸 개념 없이 지금 시장을 키워도 모자 파네. 왜 자꾸 이상한 소리 해가지고 저게 무슨 이유로 뭐 자기들 기 성능 좋다고 하기에는 너무 과하게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 거 보면은이 사람 자체가 약간 시장이랑 상관없이이 너 같은 >> 집중 >> 약간 AKG 같은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세계에서 살 >> 사람들이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랑 다 나와서 이제 배확간 그 로즈가인가요? 거기 나와서 이제 인터뷰 이렇게 기자들 앞에서 질문을 봤는데 저
12:16 트럼프 얘기하고 그다음에 마이크 존슨 국회의장 얘기하고 그러는데 다들 다리오 아무데이만 봤어요. 다리 아모데이 막 안절부절 막 이렇게 딴데 하늘 보고 막 하품했다가 막 다리 긋고 다들 이렇게 왜 건너하게 했는데 아버데 >>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약간 그 모습 등등해서 아이 사람은 그냥 저런 사람인가 보다. 그래도 그 세마르트먼은 훨씬 더 조금 사회화가 된 인물이고 젠슨은 공학도나 이런 거를 가정한 가장한 완전한 스니스맨이고 >> 그래서 그런 거 보면은 약간 그런 것 때문에 시장을 한번 확 뒤엎었지만은 >> 그럴 때 이제 젠슨왕이 한번 잡아 줘야 되는데 젠슨왕도 요즘 엔트로픽한테 완전 이제 올인하기보다는 자기 살길를 굉장히 많이 찾고 있잖아요. 오픈 웨이트나 이런
13:02 등등에서 >> 그런 면에서 참 규합이 안 되구나.이 시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