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불안한데 공황장애 맞죠?” 아닙니다! 공황장애는 ‘이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ㅣ정신과 의사 양용준

간략한 요약

이 영상은 공황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사연과 전문가의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황 장애의 증상, 원인,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며, 적절한 대응 방법과 심리적 요인도 설명합니다.

  • 공황 장애는 심한 불안과 공포로 나타나는 불안 장애입니다.
  • 생물학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이 공황 장애의 발생에 기여합니다.
  • 치료 방법으로는 약물 치료와 인지 행동 치료가 있습니다.

공황 장애의 개념과 증상

공황 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심한 불안과 공포가 나타나는 불안 장애입니다. 증상으로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 막막한 기분 등이 있습니다. 공황 발작은 이러한 증상과 함께 발생하며, 이는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심리적 회피 행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탈 수 없게 되거나, 특정 장소에 들어가기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황 장애가 알려진 이유와 사회적 영향

최근 공황 장애가 대중에게 알려진 이유는 유명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함으로써 낙인을 줄여줬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경쟁적인 사회 환경이 공황 증상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에 따라 진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공황 장애의 다양한 증상

공황 장애에는 여러 신체적, 심리적 증상이 존재합니다. 신체적으로는 호흡 곤란, 가슴 두근거림, 떨림 등이 나타납니다. 심리적으로는 "내가 미쳐갈까?"라는 불안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한 번 이상 지속될 날 경우 공황 장애로 진단됩니다.

공황 장애 관련 사연

영상에서는 공황 장애와 관련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첫 번째 사연은 지하철에서 공황 발작을 경험한 20대 여성의 이야기로, 이후 지하철을 타지 못하고 택시로 출퇴근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연은 졸업 후 불안감 때문에 외출을 꺼려하는 30대 남성의 사례로, 스트레스와 불안이 심화된 상황을 설명합니다. 마지막 사연은 고등학생이 급식실에서 발작 경험 후, 다시 그런 증상이 나타날까 두려워하는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공황 장애에 대한 치료 방법

공황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다양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이 이뤄져야 합니다. 치료는 약물 치료와 인지 행동 치료가 있으며, 공황 증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심리적 안정과 환경 조절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음주와 카페인 등의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관리와 정신적 안정화 기법

공황 증상에 직면했을 때 자기 관리 기법으로는 복식 호흡이 도움이 되며, 긴장 상태를 줄이고 불안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도 공황 장애는 개인의 약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임을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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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숨이 턱 [음악] 먹혀오고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고 이거는 공황장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진짜 공황장이는 죽을 것 같은 불안이나 공포에 사로잡혀서이 동반됩니다. 수업 중이나 회의 [음악] 중에 뛰쳐 나가는 부분도 있고 시하철을 못 하고 다니신 분들이 있으세요. 실제로 저희 환자들 중에 너무 답답해서 창문을 망치러 꾀 분도 계셨습니다. [음악] 공황 장애는 나약해서 생긴게 아닙니다. 구나 발생할 수 있는 거고 공항이 진짜든 아니든게 매우 중요합니다. >> 제가 사연들을 가져왔는데요. 이건 진짜 공황장에다 진단을 내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연 드리겠습니다. >> 원장님 제가 예전에는 공황장애라는 개념을 잘 몰랐거든요. [음악] 근데 어느 순간부터 공황장애라는 말이 대중화가 된 거 같은데 그런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제일 큰 거는

0:46 아무래도 김구라 씨나 경규 씨 이런 분들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라고 대중들에게 용기 있게 얘기한게 낙인을 줄이는 효과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한 만성적인 스트레스 [음악] 혹은 경쟁적인 사회 이런 것들이 점점점 우리의 머리 뇌를 쉴 수 없게 하고 있죠. 너무 과도하게 몸에 긴장도가 높아진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 보니 우리는 점점 공황 증상을 겪는게 커지겠죠. 그래서 실제로 2021년의 진료가 그전에 비해서 4, 50% 높아지는 경우도 있기도 했습니다. 이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사람들에게 좀 더 공황장애가 알려지게 [음악] 된 거 같습니다. >> 원장님 환자분들 중에 공황장애인 줄 알고 왔다가 아닌 경우라거나 혹은 실제 공황장애를 겪고 계신데 병원에

1:33 안 가는 케이스들을 좀 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 네. 불안이나 우울해서 공황 증상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가슴이 뛴다거나 불안해진다거나 혹은 호흡기 질환인 줄 알고 여러 군데 수 병원을 돌아다니는데 알고 보니 공황장이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나중에 오시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황장애를 스스로 알아차기는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진짜 공황정애의 증상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공황장애란 [콧방귀] 어떤 질병인가요?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를 모른 채 죽을 것 같은 불안이나 공포에 사로잡혀서 공황 발작이 [음악] 동반되는 일종의 불안 장애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발작은 영어로는 어택이거든요. 진짜로 난리가 나서

2:19 어쩔 줄 모르는 겁니다. 허허 벌판에 숨을 것도 없는데 맹수를 만났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느냐? 이게 본인이 느끼는 어떤 발작적인 느낌이거든요. 죽을 거 같은 잡아먹힐 것 같은 공포가 있고 이런 것들로 인해서 몸이 실제로 덜덜 떨리거나 숨이 막히거나 가슴이 두근거려서 막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진정시킬 수가 없다. 이런 것들이 공황 발작으로 나타나고요. 그래서 이런 발짝이 일어난 뒤 계속해서 공황 발짝이 일어날까 봐 너무 겁이 나서 두려워. 불안해 죽겠어라고 하는게 얘기 불안인데 얘기 불안이 있거나 혹은 이것 때문에 내가 거기를 못 가게 해서 두려워서 피하게 되는 일상 생활에 장애를 주는 회피 행동들이 동반됐을 때 공황 장애라고 진단을 내립니다. 실제로 일상 생활에

3:05 너무이 지장을 미쳐서 지하철에서 이런 걸 몇 번 겪으면 지하철을 못 하고 다니신 분들이 있으세요. 운전을 하다가 터널에서 이런 증상이 일어나면 강원도 같은 터널 많은 데는 지나가지 못하게 되시는 분들도 [음악] 있습니다. 또한 수업 중이나 회의 중에 답답함을 느껴서 뛰쳐 나가는 부분도 있고 영화관을 못 들어가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또 제한재분들은 주상 복합이라서 창문을 열 수가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창문을 망치로 꿰고 뛰어내리고 싶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공황장애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큰 거는 생물학적 요인입니다. [음악] 우리 뇌에는 두려움이나 불안에 관여하는 편도체라는게 있어요. 위험을 감지하는 편도체 부분 내에서 고장난 알람시계처럼 너무 자주 올리는 거죠. 실제로 위험하지 않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위험을 느끼는 이런 것들이

3:52 반복됩니다. 이게 생물학적인 원인이고요. 심리적으로는 커다란 상처, 커다란 상실 이런 것들을 겪은 이유로 비롯된다고 하는데 나중에는 실제로 뭔가 이유가 없는데도 그렇게 될까 봐 불안해서 불안해집니다. 이런 부분이 심리적인 요인이 되고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너무 압박하는 사회적인 환경, 긴장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 보니까 머리가 쉼이 없게 되죠. 이런 부분들이 공황 장애를 발생시키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공황 증상이는 어떤 것들이냐면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뛴다. 가슴이 답답하다. 혹은 호흡이 곤란하다. 땀이 난다. 덜덜 떨린다. 이런 신체적인 증상에다가 내가 내가 아닌 거 같아 혹은 내가 이상해진 거 같아 주변에 감각이 이상하게 보여라고 하는 분들도

4:39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미치지 않을까? 내가 죽지 않을까? 이런 공포까지 포함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느껴지는 신체적인 증상들 그런게 한 열 가지 정도가 되고이를 해석하는 심리적인 상황들 요것도 [음악] 한 세 가지가 돼서 총 13가지 정도 되는데요.이 중에서네 가지 이상이 지속될 때 공황장애로 진단합니다. >> 제가 공황장애에 관련한 사연들을 가져왔는데요. 사연을 들으시고 원장님께서 이건 진짜 공황장애다라고 딱 오 진단을 내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첫 번째 사연 읽어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는 20대 여성인데요. 한 달 전쯤 연어 때와 같이 아침 만 원 지하철을 타고 출근 중에 복착해 보안 발작이 왔어요. 패닉이 와서 목적지까지 못 가고 다음 역에서 내려 택시들 이용했는데요. 그 이후로 지하철을 타면 또 그럴까 봐 무서워서 택시로 출근 중이에요. >> 공장인가? 저희 환자들 중에 지하철

5:25 못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요거 자체로만 보면 갇혀 있을 것 같은 혹은 밀집에 대한 이런 두려움이 있어서 광장 공포증이라고도 할 수도 있는데요.이 뒤에 두려움이 너무 커서 나는 이제 지하철로 아예 못 타, 택시만 타고 다니고 이런 행동이 동반되면 그런 경우에는 이제 공항 장애로 진단받을 가능성이 높죠. 얘기 불안이나 행동 장애들이 발생이 돼서 일상생활에서 변화가 일어나 버렸으면 장애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사연습가? [콧방귀] >> 저는 10년간 다니던 직장을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된 30대 남성입니다. 회사 집에서 세관하는 시간이 늘었는데요. 처음엔 잘 지냈는데 어느 순간 집 밖에 나가면 뭔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최근 한 달은 매출을 아예 안 했어요. 저 혹시 공황장인가요? 이게 만약에 뭔가 일어날 거 같다고 하면서 나가시자마자

6:10 숨이 턱 먹혀오고 헐떡거리겨지고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고 이런 신체 증상이 동반이 된다면 이거는 공항 장일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요 사연 내용만으로 봐서는 회사를 그만둔 스트레스 사건에의 불안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요거 자체가 공황장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굳이 붙이자면 범불장에 모든 것들이 [음악] 두려워지는 요런 거에 속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 더 찾아봐야겠죠. 다음 사연입니다. >> 저는 고등학생 시절 급식실에서 갑자기 손이 쉬워지지 않고 가슴이 죽은 거는 고향 증사를 경험했는데요. 그 이유로 급식 시대에 가는게 두려워서 도시락이나 매점을 이용했었습니다. 그 뒤로는 한동안 증상이 없어서 무사히 졸업을 했는데 몇 달 전 평소 타던 스쿠터를 물던 중에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곧바로 스쿠터를 세워두고 친구에게 데리러 오라고 했었는데요. 또 그런 증상이 올까 봐 스쿠터는 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곧 군대도 가야 하는데 어떤 상황에서 증상이 오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6:55 괴롭네요.라고 >> 사연을 보내 주셨습니다. >> 이게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이 되고요. 또한 처음에는 급식실이었는데 스쿠터로 옮겨 가기도 했죠. 증상들이 발현이 됐고 또 나올까 봐 두려워하고 불안 증상도 있고 그러면서 스쿠터를 못 하게 되는 행동 변화가 일어났잖아요. 공황 장애일 가능성이 높죠. 공황 장애가 예전에는 특정한 상황, 스트레스 상황에서 발생을 한 거 같은데 나중에는 제일 편한데 일어나기도 해요. 이럴 테면 잠 자려고 두는데 갑자기 숨이 벌떡거려서 잠을 못 자게 되는 경우들도 [음악] 있거든요. 예전에는 스트레스 요인이 분명해서 이런 걸 대비를 했으면 됐는데 이게 옮겨가고 예전에 지하철만 그랬는데 버스에서도 이렇게 일어나기도 하고 요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뇌에서는 미묘한 자극에 따른 변화를

7:42 큰 일이 났다고 보면서 갑자기 확 올라오는 거죠. 그래서 이분은 이제 단체 생활 스트레스도 많을 거고 힘들어질 수 있으시니 입대 전에 꼭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 장님 그러면 병원에 가기 전에 집에서 공항 장애 증상을 좀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정화 기법을 씁니다. 공황쟁이로 불안해지고 힘들어지기 전에 나를 안정화시키는 거죠. 그중에서 나를 토끼는 나비 폭법도 있거든요. 요건 불안장에서도 많이 쓰는 건데 아 나는 괜찮다.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나를 보호해 준다. 이런 의미가 있고요. 복식호흡. >> 배 안이 부풀러지면 배 이완의 수용차가 많으니 너무 긴장돼 있는 몸 상태를 차분하게 해 줄 수 있는게 복식 호흡이죠. 이런 것들이 안정화

8:29 기법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해 보면 꽤나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적으로는 이런 공황 증상이 술 먹은 다음날 굉장히 많이 일어납니다. 왜냐면 숙취가 올라올 때 몸이 긴장되고 들뜨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이 공황 증상이 더 심해지거든요. [음악] 그러니까 음주 조심하시고 카페인 커피도 두근거리는 것들이 머리가 잘못 해석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음주, 카페인, 흡연 요런 것들 좀 조심하시고 너무 긴장되는 상황에 나를 너무 노출하시지 않고 결국 공황 증상이 왔다는 건 내가 쉬어야 된다는 거거든요. 아, 나한테 쉬라고 신호를 주는구나라고 받아들이시는게 좋겠습니다. >> 그럼 [콧방귀] 병원에서는 공항 장애에 대해서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병원에 오시면 먼저 내외과적인 검사를 충분히 합니다. 심장 질환이나 허흡기

9:15 질환이나 혹은 갑상선 질환 이런 내외가적인 문제가 없는지 보는 거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면 그리고 나서는 이제 상담을 통해서 공황 증상 진단의 기준에 [음악] 부합하는지 먼저 정확한 진단이 우선이 돼야겠죠. 그다음에 공황 증상이 심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즉각즉각 발효이 될 수 [음악] 있는 약들을 쓰기도 하는데요. 공황장애는 약물 치료의 반응이 좋은 질환이기도 합니다. 반응이 좋다는 거는 좋을 것 같아서 힘들었었는데 금방금방 낮는다는 얘기죠. 항울제가 주된 치료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약물 치료인지 행동 치료를 합니다.이인지 행동 치료는 뭐냐면 생각과 감각과 행동이 있는데이 중에서 우리가 조절할 수

10:01 있는 거는 우리의 생각입니다. 죽을 거 같은 생각 때문에 덜덜 떨리고 응급실로 뛰쳐가게 하거든요. 그런데 실제의 공황은 죽지 않는다. 나는 [음악] 괜찮아질 거다. 이게 곧 지나갈 거라고 생각하는 연습을 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서 내 몸을 조절하는게인지 [음악] 행동 치료입니다. 또한 물리 치료도 있습니다. 두 개고를 통과해서 뇌의 직접적인 자기장이나 전기 치료를 합니다. 임산부나 학생들도 할 수 있는 안전한 치료이기도 합니다. 공황장애는 나약해서 생긴게 아닙니다. 긴장되는 순간이 너무 지속되다 보면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거고 뇌의 알람 체계가 잘못 올린 거죠. 그러니 알람이 고장이 났으면 알람을 고쳐야죠. 여러분이 잘 쉬셔야 되고 무엇보다도 공항이 진짜든 아니든

10:48 상담받으시고 치료를 받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또한 공황장애로 힘들어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이 영상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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