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2026년은 오르는 부동산을 가질 수 있는 마지막 현실적 기회다! ”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3 얼굴 얼굴은 잠깐 보셔야지. 안 짓고 살아 있어요. >> 그 여기 온라인 보시는 분들은 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를 텐데. 이렇게 놓을까? 어, 온라인 보신 분들은 뭐 무슨 일인지 모르실 거니까 이제 뭐 인사 다시 드리고 시작해야 되는데 음아요. 제가 뭐 이렇게 그 수업하면 편하게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 그냥 이야기하듯이 그렇게 수업을 하지 이렇게 뭐음 뭐라 그래야 되나 있어 보이게 뭐 그런게 안 돼요. 근데 이제 지금
0:50 강의장에 요즘 어디 가서 뭐 당분간만 안 하다가 하는 거긴 한데음 강의장에 가면 어 아는 얼굴이 저는 저는 좀 심하거든요. 아는 얼굴이 뭐 절반은 깔려 있고 막 이러거든요. 어디를 가도. 근데 요즘 요즘은 아는 분들이 숫자가 적어요. 얼굴 아는 사람이 숫자가 적어요. 우수건가 하면 뭐 50명이면 10명 갈까 말까 그다음에 24년 어 24년 이럴 때 100명 앉아 있는데 아는 사람 여섯 명밖에 없고 이래요. 그러니까 이거 보면 되게 안타깝기도 하고음 새로 희망적이다. 어 그 소리 할
1:37 수도 있고 이러는데 이게 뭔 소린가 하면 기존에 우리 투자하던 사람들이 있죠. 저는 그냥 아는 분들이 거의 다 오고 뭐음 새로 뭐 이렇게 제가 뭐 그 뭐 블로그라든지 뭐 유튜브라든지 뭐 이런 걸 해서 뭐 홍보를 해 갖고 사람을 뭐 더 저기 모으고 싶고 뭐 이런 거 절대 아니거 저는 여기 뭐 강의 신청 아무도 안 해서 패강되고 이러면 좋겠는데 어 자꾸 불러싸고 귀찮고 뭐 놀러나는 다니고 해야 되는데 그 뭐 강의하러 그러고 귀찮해요 사실은 근데 어쨌든 이렇게 보면 그래도 이렇게 오신 분들 보면 아는 분들 들 숫자가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그 그게 무슨 소린데 하면 그 묵은 투자자들 있죠? 이제 질려서 그만 투자하기 싫대 짜증난다고. 근데 이게 참 그래요. 그래 그분들을
2:23 다시 투자하게 만들어야 되냐 마냐음 저도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 저도 좀 하기 싫은데 사실은 투자가. 근데 이제 논지가 벌써 한 3년. 어, 제가 저는 그래도 뭐 한 개씩, 두 개씩은 샀어요. 월세 받을 것도 사고 이렇게 꾸준히 사고 뭐 팔고 근데 이제 저런 건 있죠. 그러니까 1년에 양도 차액이 1억이면 세금 2천만 원밖에 안 돼요. 그거는 계속 하셔야 돼. 집이 뭐 아까 또 뭐 1가고 2주택 이야기하시는 분 있고 뭐 그다음 10주택 이야기하니까 뭐 어뭐 뭐 이렇게 하는데 10주택이 뭐 많아요? 휴주택이 많은게 아니에요. 월세에 그냥 한 다섯 개 받고 그다음에 그 갭투자 뭐 한 다섯 개 하고 이러면 그 금방 10주택 돼요.
3:11 또 제재 좋아하는 사람들 쓰고 뭐 그 아파트 뭐 갖고 계시잖아. 그죠? 그럼 뭐 오영구영하면 잠깐만 내가 다섯 개 보니까 12개라. 어 아니 그렇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어 투자 오래 하신 분들이 그런 거한 거 이런 것 또 정리를 하고 싶고 이러니까 새출발 뭐 있잖아요. 그 그렇게 하고 싶고 안 된단 말이라 정리가. 근데 그거 끌고 가고 그냥 해요. 그냥음 저거 있죠. 남자분들은 알죠? 마누라가 뭐 담배 끊느락 해 담배 아 술 끊느락 해갖고 술 끊잖아 그러면 잔소리 안 할 거겠거겠거죠. 술 끊고 나면 다른 잔소리 찾아냅니다. 찾아내 무조건 찾아내게 돼 있어. 그 투자도 똑같아요. 이래 보면 그래 부동산 뭐 투자 이게 뭐 세금 때문에 머리 아프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하죠. 그래서 주식 해 봐. 부동산은 그래도 뭐 한 2년에 한
3:57 번씩 머리 아프면 되는데 주식은 [ __ ] 날마다 머리 아파. 돈 벌어도 머리 아파. 예를 들어서 저런 거 5만 원에 산다고 10만 원 되잖아요. 한 9만 원 되면 겁나 짜증나 있어. 아, 정말이에요. 근데 부동산은 그게 그런게 없어서 좋고 이게 다시 부동산 쪽으로 그냥 투자를 그대로 하시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데 어 그거는 이제 어 자기 결제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거지. 제가 인위적으로 이렇게 하라 말아라. 그다음에 이렇게 보시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근데 할 거면 빨리 하시고 안 할 거면 2030년까지 계속 그냥 주시기 하세요. 그니까 괜히 또 이따 2년 있다가 들어와 갖고 또 그 적당히 그죠. 그 나 팔
4:44 때 들어와 갖고 뭐 어쩌고짜고 가지 마시라고 뭐 2년 3년 있다가 난 팔려 하는데 뭐 지금이라도 어디 사요이 그 제가 하지 말라고 뭐 3년 전에 2년 전에 강의할 때 그래 뭐 아까 악각하면 안 되지 이제 그냥 뭐 예를 들어서 이런 거 어 아까 그냥 보다가 그거 잠깐 이거 이야기하다가 넘어간 거니까 그때 사라 그러니까 안 샀잖아 그 이거는 거 뭐 좀 있으면 9억 그냥 당연히 가는 거고요. 그래 이거 이야기할 필요 있습니까? 그 뭐 대구 이야기하면 이것만 이야기하면 되지. 이거 10억에 사라 그랬잖아. 이씨 많이 가나? 그 제가 이제 저기 뭐냐? 어 20
5:30 이게 23년 이약이죠. 23년에 어 이게 10억 5천짜리. 그다음 조합원은 뭐 제가 제가 진짜로 외했었던 거는 9억 7천짜리 30몇층짜리가 있었어요. 근데 그게 어 대구의 무주택 10년 거주 10년이야 살 수 있어.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응. 그러니까 뭐 학교 가서 찾아보면 있겠죠. 학교 선생들 중에 아니면 공무원 중에는 있을 수 있는데 그 끼리끼리 온다고 제 주변에 그래 대국에서 10년 살고 10년 무주택인 사람이 청가 있어요. 그래 갖고 이제 그 15억 5천짜리 그때 28층인가 뭐 그것도 보긴 봤어요. 이게 한 5억 있어야 살 수 있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취득세가
6:17 그때 13%인데 그거내는게 13%가 아까운게 아니고 억울한 거지. 그 아다르고 오다르다고 아까운 거하고 억울한 건 다른 거예요. 분명히. 그러니까 아까운 거 그냥 억울한 거라. 그러니까 이제 저런 거 있잖아. 그 너 집행 죄는 있대. 근데 깜방은 안 가잖아. 그러면 만족하겠어요? 제가 없는 사람한테 집행 하면 짜증나잖아. 억울한 거지. 이거는 아까울 건 없잖아. 어차피 깜빡 안 가는데 뭐가 아까워. 그러니까 이게 취득세가 13%내는게 억울하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못 사겠어. 그 이제 능력되면 살아. 명이 있으면 살아. 어 그 소리를 했는데 그 이게
7:04 그때 이야기할 때도 야 그거는 당연히 15억이 맞지. 15억이 이거는 15억이 해야 돼. 그러니까 아니 LCT 얼마 해야 되는데? 아니면 저 삼익빛이 재건축해 놨어. 얼마 해요? 8. 그 부산이니까 한번 이야기해 봐요. 사건 축에는 내일 입주한다. 얼마 하면 들어가겠어요? >> 예. 25 >> 25억이요. 얘는 대구에서 제일 좋은 거거든요. 그러면 해운대하고 대구하고 어디가 비싸야 돼? 아, 수성구하고 해운대 어디가 비싸야 돼? >> 해운대. 해운대가 당연히 더 비싼 건 맞아요. 그렇다고 [ __ ] 뭐 지금 가격이 지금 3분이라고
7:52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적정가를 잡아 보면 그죠. 어 이거는 15억도 사실은 싼 거예요. 제가 봐서는. 근데 이제 그래도 뭐 한 15억 정도는 금방 안 되겠나 소리를 했는데 금방이 아니고 한 제가 그때 갈 때 4년이면 15억 안 되겠나 그 소리는 했는데 4년은 고소하고 뭐 너무 빨라요. 그니까 지나가서 이상한 짓 하지 말고 제대하시고 그 투자를 지금 뭐 투자할게 없잖아 그러시는데 그것 때문에 사실은 수업을 하는 거예요. 수할게 없다는데 지금 크게 분류를 해야죠. 가고 이주택 갖고 풍당퐁당 할 거냐 뭐 아니면 뭐 이왕 배립 뭐 이렇게 하면서 나는 뭐 12주택 뭐 이렇게 하고 난 28주택
8:40 뭐이 뭐 뭐 그렇게 계속 할 거냐 그건 결정을 미리 하셔야 돼요. 저는 이게 벌써 한 이제는 몇년 이제는 이제 너무 오래돼 갖고 그리고 뭐 20 한 20년 그 저한테 비과세 물어보지 말아요. 잘 모나요? 그럼 바다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뭐 비가들 그러니까 주소들어서 알진 알죠.음 근데 자세한 거 물어보면 아 그냥 평균 아니 그러니까 투자자 중에서선 잘하는 편인데 그 참 비과 물어보면 힘들어요. 아이고 이게 맞나 싶고 뭐 좀 힘들거든요. 근데 일찍하면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비과세를 바꿔서 투자를 시작하시는 것도 좋아요. 저런 분들 있거든. 뭐 해운대 20년 살았대 그 비과세 받고 시작해야지 뭐
9:28 수성구이 10년 살았대 비과세 받고 시작하시라고 투자를 그 나는 실거주인데 어쩌라고 위집 가서 실거 주하라고 자기 집 팔고 윗집을 사라고 그럼 비가 세잖아 그러고 나서 시작하시라고 그 뒤에 뭐 15억 오르든 20억 오르든 그건 나중에 걱정하고 죽기 전에 비과서 한 번 더 받으면 되잖아 그러면 그러니까 그러고서 그냥 투자를 가운데는 뭐 어, 좀 망가져요. 그런 뭐 그다음에 양도세 1년에 그 2천만 원씩은 따박따박 내셔야지 하고 지금부터 시작하시더라도 그 내년에도 세금 2천만 원 내고 너무 많이 올라서 세금이 5천 난다.
10:15 뭐 감사한 일이지. 그죠? 그러니까 계속 그냥 아무리 놀더라도 1년에 2천만 원 양도세는 계속 내시라는 거예요.이를 보면 또 뭐 예를 들어서 26년에 뭐 집을 뭐 열 개를 샀다가 또 저기 30년에 뭐 열 개 다 팔고 그런 짓 하지 말고 예. 구준히 사고 구준이 팔고 그다음에 저런 것도 있습니다. 그 부산에 대구에 집을 샀다 그러면 한 24년부터 샀으면 한 28년까지 계속 사라고. 그다음에 파는 거는 또 한 4년간 계속 팔고 어 그러니까 여기서 산 거는 뭐 한 여기서 팔고 여기서 산 거는 여기다 팔고 뭐 여기서 산 거는 넘어가서요 어깨에도 팔고 그중에
11:02 하시라고 뭐지가 뭐 점쟁이가 맨날 바닥에 사서 꼭지 판다고 말은 좋다고요. 그렇게 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라니까. 꾸준히 자 이거 어 저건 아셔야 돼요. 지금 요번에. 요번에 요번에 지금 뭐 그 재명이 그 아니 누가 혹시 트럼프하고 저기 연락되시는 분 없어요? 아니면 그 머스크하고 좀 연락되시는 분 뭐 있으면 그 재명이 그 X 계정 좀 없애라 그래 봐요. 미션 새끼 그거 아니 할 말이 있으면 그 그것도 배 갖고 그러는데 그것도 이제 좀 그 부동산이나 이런저런 그 세법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잘 알면 괜찮은데 어
11:49 걔 뭐 투자 많이 안 했잖아요. 재명이가 뭐 아파트 투자 많이 했습니까? 그죠? 어, 사실 많이 안 한 거 맞아요. 그다음에 재명이지 팔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양지마을 팔 수 있어요. 그러니까 뉴스에는 양짓말을 뭐 매물로 내놨다 하고 뭐 그래도 됐다는 소리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거 관리 인간 낮거든요. 그 입주권 안 나와요. 29억에 사 갖고 [ __ ] 뭐 현금 청산 18억 받을까? 어느 미친 새끼가 그걸 사냐고요? 그 답 없는 소리예요 그거. 그러니까 요새는 이래 보니까 재명인가 그 X에다가 자꾸 이야기하는데 아 이게 좀 이게 좀 이제 그 뭐라 해야 됩니까? 그거 그 이게 측근이나 아래
12:34 사람들이 보기에 아 이거는 좀 아니다 싶으니까 이제는 그 윤덕이가 하잖아요. 그래서 윤덕이가 하는 거예요. 한번 걸러서 하려고 저명이 너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삑하고 그 자기 논리에 자기가 막 이렇게 망가진 거 이게 정말 몰라요. 정말 몰라서 그렇게 하는 거고 근데 우리는 다 알죠. 재명이가 무슨 짓 할지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게 뭐 오늘 뭐야 이거 강의 홍보해 보니까는 뭐 같은 게임을 세 번 해봤다고 아니요네 번째거든요. 무슨 세 번이라 그러면 달랐냐 어 큰틀은 같고 그러니까 뭐가 들어오고 뭐가 빠지냐 그 문제고 그다음시기 문젠인데 근데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문재인은 부동산 저기
13:23 쪽에 경제 쪽에 뭐 이렇게 그 참모들이라 그래야 되죠. 참모들이나 밑에 아래 사람들이 꽤 괜찮해서 보좌진들이 꽤 괜찮았어요. 어 꽤 괜찮고 실력들이 있어서 알고 올렸어요. 다 알아. 어떻게 하면 오르는지. 어떻게 하면 오르는지를 알고 올리는 사람들이거든요. 이게 전국으로 치면 전국으로 치면 이렇죠. 이렇다고요. 전국 평균이 이렇고 그다음에 뭐 서울 수도권 어 저기는 볼 필요 없어요. 서울은 그냥 이제 수급이 조금 안 맞으니까 18, 19가 이랬다고요. 가만히
14:10 두면 떨어질 거를 알고서 올렸다는 거를 아직도 저는 뭐 그렇게 그 몇 년이고 지금 몇 년부터 아니 19년대 19년에는 좀 심하게 이야기 드렸죠. 그 수도권 특히 수도권 가서 강의하면음 아 조금만 있다 들어오지 나 욕할 건데 아씨 욕정하고 나서 들어왔어야 되는데 알고서 올렸다고요 실제로 그러니까 잘 아는 사람들이에요 부동산에 대해서 그다음에이 정시적인 걸 이야기하면 좀 그렇지만 이렇게 걔네들은 아니 그리고 자 투자자가 얼마나 많고 그다음에 1주택이나 무주택이 얼마나 만인가 하면 1주택이나 무주택이 표가 훨씬 많은 거 아시잖아요.
14:57 네. 그다음에 저런 거 있죠. 1주택인데 부산에 뭐 예를 들어서 부산에 6억짜리 1주택이라 어 그런 사람이 서울에 집이 뭐 30억이다 소리 들으면 기분이 더럽잖아요. 그 부동산 억제해야 된다 그런다고 30억 갖고 있는 놈들 그 그런 새끼들은 세금을 많이 걷어야 된다 이런다고요. 어 분명히 그래요. 그래서 이제 어 집값을 잡겠다 뭐 아니면 그 집 비싼 집을 갖고 있는 사람을 괴롭히겠다. 어 그렇게 이야기하면 표가 많이 늘어나요. 알고서 올린 거고. 근데 요번에는 재밌는게 제가 저기 어 토방에서 그 이야기는 했죠. 윤덕이 장관 딱 시켰을 때 우와 정말 잘 골랐다.음 정말 잘 골랐다 그랬어요. 문재인 때도 이야기했어요. 그 현미
15:42 우와 정말 잘 골랐다. 탁월한 선택이다. 막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저런 거죠. 어, 지식은 없고 10년만 있는 사람을 뽑아 놓는게 제일 좋거든요. 장관은 부동산 국토부 장관은 어차피 욕을 먹는 자리지 어 그게 칭찬을 듣는 자리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내가 알고서 그냥 집값이 오를 텐데 내릴 거라고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집값을 잡을 수 있다고 막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러기가 쉽지가 않아요. 거짓말 하는게 그렇게 쉬운 건 아니거든요. 얼굴에도 표시도 나고 그게 이제 어느 정도 하다가 이렇게 뭐 집값 계속 오르고 이러면 하기 싫어서 장관 사태한다 하고 이러는데 그게 아니고 신년만 있고 부동산을 잘 모르면 잘하면 될 거 같거든 잡을 수
16:28 있을 것 같거든 그렇게 착각을 하면서 계속 하고 그렇게 하는게 좋죠. 어 저는 요번에 저 김덕 이사 이양반도 잠깐 오래 할 것 같아요. 어 오래 할 것 같아. 어쨌든 요번에는 알고 올리는게 아니고 몰라서 올라가게 만드는 거고 그다음에 전번에는 알고서 올렸던 거고 그다음에 저저 이시절은이 시절은 왜 올랐다고 생각하세요? 여기서 꺾어졌다고 생각들 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실제로 수급이 좋았던 동네는 2009년에 대전 같은 데는 2009년이 꼭지였거든요. 네. 대전 같은 데는 어 서울 이제여 여기이 시절에 버블세븐 뭐 이야기도 있었고 그 뭐 버블세븐이 어디 어딘지
17:15 그거 기억하실 필요 없어요. 어 그 시절에 그 근데 이제 저거 있죠. 자 여러분들 뭐 뻔히 아는 이야기예요. 어 기름값 지금 비싸죠. >> 왜 비싸요? 기름값이 왜 비싸요? 전쟁 나서 예가가 올라서 >> 공급이 안 되니까 >> 예 >> 공급이 안 되니까 >> 공급이 안 되니까 어 그거 다 좋은데 그리고 주유소에서 당합해서 비싸다며 어떤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죠. 주유소에서 가격을 너무 올려서 그렇다고 갑자기 그죠뭐 200원을 올리는게 어디어 뭐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 새 그 기름값이 100원 200원이 오르면 120원은 정부에서 갖고 가는데
18:04 그게 뭐 판매자 마진에 올라가는게 아니고 60%가 세금이에요. 세금을 낮추면 가격이 내려가겠지. 그 60% 세금 안 것도 막 당장 기름값이 800원 되는데. 자, 그러면 아파트의 그 그 자동차의 세금을 많이 부과를 하면 자동차 값이 올라요 내려요? >> 휘발위에서 저기 그럼 세금을 언제요? 그러면 한 80% 붙이자. 그러면 정유사도 마진 붙여야 되고 주유사도 마진 붙이고 다 붙이겠죠? 그러면 기름값이 내려갑니까? 세금이라는 거는 올리면 가격은 올라가는 거잖아요. 당연한 거 아닙니까? 세금 올렸는데 가격이 내려갑니까? 세금이 올라가면 가격은 올라가고
18:49 수요는 줄어들어요. 그거 뭐 어디 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안 배웠어요. 수요 공급법칙. 가격이 오르면 수요는 내려가죠. 세금이 올라가면 가격이 올라갑니까, 내려갑니까? 올라가죠. 대신에 수요는 줄어들어요. 수요가 늘어난다는 거는 그건 아니고. 근데 이제 부동산이라 하는 건 필수제죠. 기름도 필수제죠. 안 쓸 수도 있어요. 우리 씨 뭐 뭐 나 오늘 밤에 구미까지 걸어갈라 돼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니 액게 쓰겠죠. 그 세금이 올라가면 가격 올라가는 건 당연한 거죠. 그래 지금 뭐 재명이가 세금 안 찾 줄 거 같아요. 지금 그것 때문에 두려워서 투자를 못 하잖아요. 자, 좋아요. 그래, 올리는 거. 자, 대한민국에서 저기 부동산을 가지고 있으면 세금이
19:36 아, 부동산을 사고 파는데 세금이 뭐뭐 있죠?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뭐 세 개밖에 더 있어요. 사실은 두 개 더 있죠. >> 예. 의료보험 그죠? 그다음 국민연금 그게 계산이 사실은 더 있어야 그 재산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저렇게 세금이 나오니까 그 의료보험이 참 짜증나요. 근데 회사 다니는 사람은 상관없네. 예. 피부양자. 피부양자들이 제일 곤란해요. 실제로 이래 보면 소득이 500만 잡혀도 피부양자 탈락되거든. 탈락되는 순간 재산으로 저거 저거 하니까 부모님 명이 쓰실 때 잘하셔야 돼요. 부모님 명이 쓴다고 아우 뭐 집 하나 뭐 들렁놨으면 엄마 피부 양자 탈락됐네.
20:22 한 달에 보험료 40만 원 내려. 어 왜 40만이나 나오는데? 내가 뭐 뭐 하는데 재산 점수들 그냥 그렇게 나와요. 한 달에 40만 원 내면 그 부모 위행이 못 써요. 내가 내 줄게 하면서 내주는 사람 있는데 어 부모님한테 그게 안 통하더라고요. 예. 그 돈이 부모는 아까워서 안 돼요. 그다음에 연금 받는데도 문제가 생기고 그 30만 원 받을 거 20만 원 받아야 되거든. 노력 연금. 아 그게 내가 준다 그랬는데도 그게 안 되대. 그게 참 그래요. 그 부모들은 그 그요. 부모님도 집 있잖아. 그죠? 그래서 나중에 어차피 비과세도 안 되고 뭐 이래저래 참 그래요. 그래 부모명이 쓰는 것도 좀 그시기 한데 어여튼 취득세에는
21:07 지금 알고 계신 거는 자 1주택 장관없고 2주택 상관없어요. 이거 세금 이야기도 좀 해야 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제 하도 오래되다 보니까 제가 양도세에서 비과세를 잘 비과세가 가물가물하듯이 여러분들 모르는 거 너무 많은데 자 취득세 자 지금 부산에 부산에 조정 지역 있어요? 없어요? >> 없어요. >> 없으니까 부산에 내가 집을 지금 두 개를 샀어. 이미 갖고 있어. 하나는 실거주 하나는 투자로 샀어. 이제 한 개 더 살 거라. 취득세 몇 %예요? >> 세 번째 주택이다. 8% 그죠? >> 그러면 그이 또 8%해도 또 냈어. 한 개 더 사면 12%가 아니고 13% 냈죠. 실제로 예 13% 내게 돼요.
21:55 10억짜리 사는데 1억 3천 배운물 나죠? 못 내죠. 어 그거는 못 내 그러면 좋아요.음 부산에서 지금 3억짜리 아파트를 살려 그래요. 3억짜리 아파트. 3억짜리 아파트를 사는데 무주택이 사면 취득세 몇 %? 그러면 다 주택이 사면 >> 똑같아요. 예. 3억짜리 사 봐야 3억짜리 뭐 부산에 3억짜리 한번 찾아볼까요? 그냥 여기서 하자. 뭐 부산이나 되구나. 뭐 똑같은데. 3억짜리 잠깐만. 음. 뭐 이런 거.
22:41 자, 이거 대충 이래요. 이게 될까 안 될까? 가운데서 잘라진다 그죠? 자, 여기서 갈라진다. 어, 5층까지는 1.1%고 이거 사면 1주택 괜찮고 2주택 괜찮고 3주택제는 이게 이거를 8%를 내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취득세가 참 그래요. 이래 보면 앞에내는 세금 그 그러니까 옛날에 뭐 선의자 이런 소리 들어 보셨죠? 취득세는 선의자 개념이라서 내가 이제 취득을 하려 하니까 나중에 양도세는 벌고 나서내는 거잖아. 어 그래 갖고 조금 그래도 마음이 편한데
23:26 안편 내라 하니까 그 저거 있잖아요. 그 저기 노른판에 그 타짜 이래 보면 뭐 1억 빌렸는데 어 20% 떼고 8천만 원 준단 말이야. 앞에다고 나중에 이렇게 빌려 주고 다 뭐야 따서 나중에 2천만 원을 내락하면 괜찮은데 이게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라고 앞에 되기 때문에 뭐 이거 사면 취득세가 어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양도세는 뭐 이야기할 필요도 없 아 양도세도 따로 이야기해야죠. 양서세도 이야기해야 되는데 보유세 보유세는 자 뭐 어렵게 이야기할 거 없고 여러분들이 지금 저기 뭐야 재산세는 올라야 그렇게 안 무서워요. 어 따로따로내는 거니까 누진 개념이 없잖아요. 누진 개념이 없어서 저거 재산세는 내 봐야 뭐
24:14 겁도 안 나요. 사실 알게 모르게 집 많이 갖고 있으면 재산세도 아 부담스러워요 사실은. 어 사실은 부담스럽지만 그래봤자 얼마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종부세가 재산세를 내고 또 종부세를 또 내고 이러니까 짜증나거든요. 그다음에 한 방에 다 계산해서 이렇게 나오니까 그냥 보유세는 그냥 저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뭐 보유세를 재산세하고 종부세 합해서 1천만 원 냈다. 어 그러면 3년 있다가 1,500 낸다고 생각하시면 계산 딱 맞을 거예요. 지금 1천만 원 낸다. 어 그러면 50% 오른다고 보시면 돼요. 뭐 그 뭐 공정 시장 가요를 올린다. 그다음에 그 공식과 현실화유를 한다.
24:59 뭐 그다음에 뭐 어쩌고 저쩌자고 하는데 어 뭐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도 없어. 과거에도 그랬고 걔네들이 올려봤자 그렇게밖에 못 올리니까. 그다음에 이거는 전국민한테 다 올리는 거잖아요. 아까 앞에 이야기드렸던 거 생각해 보세요. 표를 어느 쪽에서 많이 나온 걸까 그걸 생각해야 되는데 전국민 상대로 다 올린다고 그 재명이가 저 소리 잠깐 했어요. 뭐 그거 내가 이게 평 이거 지지율을만 포기할 수 있으면 집값 잡을 수 있다. 어 그 소리 했죠. 나도 한다이 새끼야. 그건 뭐 뭐 말이 되는 소리는 하나 그거? 아니 그걸 가정을 해도 그런 식으로 내가 타놓으면 새끼야 되지. 되기는 다 된다고 가정을 그 그런 식으로 하면 그 말이
25:46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건 안 되죠. 당연히 안 한다고 못하기도 못하고 할 생각도 없는 거고 그냥 이제 지지율을 고려해서 정책을내는 건 당연한 거라고요. 어쨌든 보유세는 그냥 내가 뭐 양도세 아 저기 뭐냐 저기 재산세하고 종부세하고 앞에서 3천만 원 나온다. 어 그러면 3년 후에는 점차적으로 올라서 3년 후에는 4,500 낼 거다. 어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항상 고고선까지 올렸어요. 그 이상 더올리는 거는 그 무주택 아 저거 1주택들한테도 문제가 많고요. 그 이상 올리는 거는 실제로 저 문제도 있어요. 나중에 그 문재인 때도 그런 거 있었죠. 20 저 20년에 그런 경우 있어요. 아씨 아
26:32 또 욕을 해야 된다고 내 거 공식가에 사가라고이 새끼야. 어 우리 막 그런 소리 하고 다겼어. 두입군들 내고 집 [ __ ] 공식가 1억 2천인데 [ __ ] 몇 1억 천 나오는데 하면서 욕을 하고 막 그랬다고 우리 진짜요 아 지금 지방에 안 팔리는 그런 거 있었어요 22년에 아는 몇 명 당해 본 사람도 있을걸 공신가에 안 팔리는데 이게 맞냐고 그러니까 공시가를 계속 올리고 저기 공정 시장 가요를 뭐 어쩌고 저쩌고 해 갖고 그게 너무 올리면 곤란한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그냥 자 보유세는 지금 3천 낸다. 어 그러면 4,500까지 올라갈거다 생각하시면 돼요. 되게 많이 올라간다. 1,500 그죠?
27:18 그쯤 갖고 있으면 너 1년에 3년 보고 그쯤 갖고 있으면 최소한 이거는 5억 이상은 벌 텐데 그 한 4,500도 끼고 5억 벌는데 그걸 안 한다고. 말이 안 되는 소리죠. 그 보였어요. 지금 그러니까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두려워하는 건 항상 막연한 두려움이 제일 두려운 거예요. 옛날에 그 우리 저기 저 어릴 때 곰지 나온다. 곰지 알아요? 곰지? 곰지라고 알아요? 좀 연세가 있으신 분들 알죠? 곰지 곰지 나온다. 곰지 나온다고 그 뭔지 몰라요. 곰지가 근데 그냥 아 경상도에서 그 소리를 하거든요. 뭔지 모르는데 무서워 그냥.음 음 뭔지 모르는게 제일
28:04 무서운 거라. 귀신 나온다. 귀신 본 봤나? 한번도 못 봤기 때문에 무서운가? 아니 정말요? 그게 못 본게 제일 두려운 거라고. 지금 취득세 올린다 먼 세금 올린다 뭐 이하니까 그래서 다들 두려워서 어 강의장이 이게 만석이 안 되는 거라. 예전 같으면 이건 뭐 하루 끝나는데 사실 그래요. 양도세는 양도세는 좀 알고서 해야 돼요. 이거 모르는 사람 이제 다 까먹어 갖고 이씨 진짜 여기 그냥 나오는게 자 조정 지역이 뭐죠? 그냥 알고 있는 조정 지역 그죠? 그러면 옛날에 수성구가 두기 과열인데 비조정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28:49 그러니까 너무 갑자기 가격이 뻥뛰다 보니까 그냥 조정 지역을 안 거치고 바로 두 개 과열로 갔었어. 그래서 양도세는 중과가 안 됐어. 어 말도 안 되는 그 허점이 있었었죠. 옛날에. 그게 언제야? 14년 뭐 이럴 땐데. 어 근데 지금은 서울에 투기과열 투기 지역 토지거래 허가 거기에 조정 지역 아닌 데가 있을까요? 이제는 그거 그런게 없다고 그냥 더 높은 규제를 해 놨을 때는 당연히 밑에 깔려 있는게 조정 지역은 깔려 있어요. 조용 지역이 우리가 뭐 우리가 투기 과열이 무섭나 뭐 토지거래허가 무섭나? 우리가 무서운 거는 양도세가 무서울 뿐이라
29:35 오로지 무서운 건 양도세가 무섭다고 그러니까 뭐 뭐 토지거래 허가 말고 뭐 뭐 있어야 됐나 우리 사용시킨다 그래도 걸리면 사형이다 이래도 돈이 많이 걸리면 나 나쁜 짓을 하는 놈들이 있잖아요. 죽는 놈들 마야 그죠? 사형이거든. 근데도 돈이 많은 많이 걸리면 한다고요. 제가 약해서 하는게 아니라고. 근데 무서운 거는 이게 남는게 없으면 곤란하죠. 자, 지금 5월 9일까지 어떻게 해야 돼요? 5월 9일까지 팔아야 된다고 지금 뭐 호가가 떨어진다 뭐 이야기하잖아요. 당연히
30:22 호가 떨어지죠. 네가 해당 사항이 없으니까 그게 얼마나 두려운지 몰라서 그러는데 예를 들면 저런 거 있죠. 내가 지금 15년째 집을 갖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제 뭐 어 서울에 분양권을 하나 갖고 있어요. 살고 있는 집 있고 분양권 하나 가지고 있다고. 몇 주택? >> 어 분양권인데 이주택이가 어 옛날엔 분양권이 집이 아니었거든. 근데 지금은 분양권을 야 끼야 내가 [ __ ] 10% 냈다. 20억짜리 집에 2억 냈는데 어떻게 그게? 근데 그게 주택으로 포함이 된다. 그죠? 어 하면 내 집을 일시적으로 비과세를 받으면 돼요. 그죠? 일시적. 근데
31:07 골때리는게 지금 아니 그 자 옛날에는 분양권도 양도세가 좀 괜찮해서 분양권을 팔 수도 있고 나중에 입주 시점 돼 갖고 분양권을 팔지 내 집을 팔지 고민도 좀 했어 뭐 해도 되고 이러는데 지금은 저거 등기 치고 나서 어 그냥 살던 집을 팔아야 되잖아요. 근데 오르는데 팔기 싫거든. 어 오르는 거 뻔히 아는데 어떻게 파나? 그 뭐 의용부형하다가 또 그렇게 뭐 아니면 또 저기 23년 같을 때는 거래가 잘 안 됐잖아. 어 23년에 입주가 서울에 조금 있었죠. 23년에도 그죠. 그렇게 뭐 오용구형하다 보니까 지금 일시적 2주택을 조정 지역은 일시적이 1년밖에 안 되는 거 알죠? >> 예.
31:54 1년이면 조정 지역은 일시적이라 하는 그게 1년이라고 저쪽 두 번째 집을 지득하고 1년이라고. 비조정은 3년이에요. 근데 자 내가 조정해서 비조정으로 들어갔어. 그러면 그거 몇 년 만에 팔아야 돼요? 아니면 반대로 비조정에서 조정을 샀어. 그 일시적 기 얼마예요? 1년이에요. 그날에 뭐 팔고 뭐 자시고 그 뭐 하여튼 의영부형 하다 보면 그냥 넘어갔고 자 그걸 어떻게 하다 보니까 지금 어쨌든 비과세를 못 받게 된 사람들이 서울에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방법이라는게 증여로 좁버리고 막 이러니까 증여가 늘어나고 하는데 근데 자 그냥 갖고 있다고
32:40 치고 5월 9일이 지나고 나면 자 이거 모르시는 요건 적어요. 모르면 적어 좀 그 막연히 두려게 극하지 말고 자 예를 들어서 내가 평택에 1억짜리 집이 하나 있다. 평택에 1억 서울에 20억 그다음에 동주천에 1억 다 경기도 서울 경기죠. 그죠? 그렇게 세 개를 갖고 있어요. 동두천집을 팔았어. 5월 9일 지나서 이야기해요. 어 5월 9일 지나서 이야기해요. 동도천집을 팔았어. 그럼 양도세가 몇 %지? >> 동천 비조정이죠. >> 비조정이면 거기 일반 세율이잖아. 그냥 그죠? 지금 막 그 아 잠깐만
33:27 중과가 되나? 뭐 이렇게 하고 머리 뻑뻑 끓고 이렇지. 그게 중화가 안 됐죠. 조정. 자 지금 서울을 팔았어. 그러면 이제는 좀 느낌이 오죠. 서울 팔면 조정이지 그죠? 서울에 어디까지가 조정인데? 아이가 알 필요 없고 그냥 조정 지역 팔았어. 어차피 한 28년 아니다. 29년 되면 도봉구까지 다 조정일 거라고. 그다음에 그 한 30년 되면 또 실미도 조정지역 들어온다. 알죠? 실미도 조정 지역 알아요. 그 조용지역 나중에 들어온다니까. 실미도도 뭐 극하고 뭐 그 옹진분 막 이런데 그죠? 예. 어 그런데 뭐 조정 지역 들어오고 하는데 저 좋아 조정 지역을 팔았어. 그러면 네가 중가 주택이 몇 개인지를 따져봐야
34:13 돼요. 조정지역 팔았다고 저 무주택이 아 1주택이 조정 지역 판다고 문제가 있습니까? 실거주를 했냐 안 했냐? 그다음에 네가 조정일 때 샀냐 안 샀냐? 어 조정 아닐 때 샀으면 실거주도 안 해도 되고 조정일 때 샀으면 실거주를 해야 비과세가 되는 거고 나는 1주택인데요. 실거주 안 했지만 안 된다고 그죠. 비조정일 때 사면 즐거주를 안 해도 되죠. 상관없죠. 근데 자 지금 뭐 어쨌든 그 조정이 아니었다가 조정이 됐잖아요. 어 뭐 서울이 그죠 뭐 어디 뭐 뭐 강남에 계속 갖고 계셨어. 어 그거 아니니까. 어 됐고 근데 이제 자 중가주택이이 사람은 두 개라고 30% 양도세가 내가 뭐 6%를 내게 되면
34:59 1200만 원 강남계 서울 저거 뭐 서울개 1,200만 원밖에 안 올라서 다행히 그럼 세금 몇 % 내게 되나? 36% 내게 돼요. 6% + 30%예요. 내가 뭐 세율이 뭐뭐 35%다 그러면 65% 최고세율 45% 어 그 그러면 넌 75% 에다가 10% 더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83% 소리가 나오는 거라 세금이 너 같은 83%에 팔겠어요? 83%에 아무도 안 팔죠. 어 그리 이제 5월 9일 지나면 사람들이 매도를 안 하게 된다고. 5월 9일 지나면이 아니고 한 4월 중순되면 지금 매물 늘어난다 그랬죠? 어. 자, 20억에 뭐 10억에 샀는게 20억 돼 있어. 그러면 내가 5월
35:44 9일 이후에 올 겨울에 뭐 세입자가 만기래. 어 그러면 올겨울에 팔아야 되잖아. 근데 지금 팔고 싶잖아. 지금 팔면 세금이 얼만데? 뭐 저 비과세 받는 이야기 말고 비과세인 사람은 지금 매물 안 내놔요? 비과세가 왜 내놓나? 근데 다주택들 매물이 나오잖아. 지금 1주택자가 집을 팔잖아요. 어, 저희 누나가 집을 팔면 5월 9일 전이냐 9냐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누나는 지금 못 팔아요. 왜 못 팔데 가면 세입자가 지금 1년 남았거든. 그건 못 팔아. 토지 거래 허가가 안 나요. 다주택거일 경우에는 토지거래 허가가
36:30 나는데 1주택자가 파는 거는 토지거래 허가가 안 난다니까 볼때리죠. 1주택이 1주택한테 파는 건 안 된다고. 다주택이 다주택한테 파는 건 틱도 없는 소리고 다주택이 무주택한테만 그거만 된다고. 토지거래 허가가 1주택은 허가 안 나요. 재밌어요 그거. 그 사람들은 그냥 늦게 팔 거예요. 그냥 그런 사람들은 그 지금 뭐 다주택들 파는데 뭐이 새끼들 뭐 뭐 10억 자기가 10억 벌었다가 그죠. 나중에 85% 내게 될 거니까 10억 오르면 85% 내게 돼요 실제로. 그러니까 지금 그냥 뭐 조금 깎아도 되잖아. 한 7억만 벌고 팔겠다는 거지. 어 6억 벌고 파나? 5억
37:17 벌고 팔까? 어 고민 많이 하고 있죠 지금. 그거 일단은 매물 내놔 보고 그냥 파는 거라. 뭐 그냥 한 뭐 한 10억 오른 상태에서 팔려 하니까 그래 좋다. 내 7억만 그러니까 10억에 샀는데 20억 됐어. 에이 그 좋아. 17억 씨 나중에 되면 [ __ ] 어차피 그 세금으로 다 뜯길 건데. 어 그런 사람들 그런 거 매물리 파는데 4월 한 중순 넘어가면 딴데 보고 있어. 잠깐만. 딴데 보고 있어. 우리 같은 사람들이 익카죠. 안 팔아. 미쳤냐고. 그걸 왜 팔아요? 세금을 그만큼 뜯기고. 그리고 막말로 지금 앞에 내가 진짜 10년 갖고 있어서 그만큼 몰랐는데 어 너 인기 몇
38:02 년이라 이래 나오죠. 그러니까 인기 있는 대통령하고 인기가 없는 대통령이 싸우면 인기 없는 대통령을 가서 죽일 수는 있어도 어 인기 있는 애가 지죠. 항상 그 재명이 뭐 뭐 8년 4년 4 지금 5년이잖아. 5년 할 거잖아. 그래 뭐 그 뭐냐 그거 개헌해 가지고 뭐 중임제로 해 갖고 8년 한대 해라 씨발놈마. 나 8년 버틸 거야. 7년 남았네이 새끼야. 우리 7년이 딱 팔 거라고. 아니 그러니까 중간 막기 신는 사람은 7년 버틴다고 내가 10년도 갖고 있었는데이 새끼야. 이러면서 이제 안 팔아요. 그러니까 아마 5월 중순되면 매물이 급격하게 감소할 거고 6월 달 6월네
38:48 장담할게요. 여름 주가 갈 때 되면 원상 뽑기가 아니라 더 이상가 있습니다. 예. 요새 뭐 헬리오시티가 뭐 어다고 뭐 어디 뭐 어쩌 아채하고 막헛소리 하지 말고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중가주택 기준 꼭 알아야 돼요. 자, 적어요. 서울 경기는 다 중가주택에 해당돼요. 조정 지역을 팔 때 네가 중가주택을 몇 개 갖고 있나? 그래야 양도세를 중가되는 양도세가 중가되는 거예요. 비조정 파는데 내가 서울에 집이 세 개 있어서 뭐 어디 뭐 어 내가 거제거를 팔락하니까 중가된다고 이래 착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아니 그런 사람도 있다니까 진짜요? 웃지 마요.
39:36 서울에 집이 한 개 있으니까 나머지는 다 중가된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거 아니고 조정 지역에 집을 팔 때 일단은 전제 조건이 조정 지역의 집을 팔 때 그러니까 자 평택 하나 동주천 하나 서울 하나 이렇게 갖고 있는 사람은 평택 동천을 팔고서 서울을 팔면 중가가 안 되죠. 그다음에 저런 거 있어. 자, 구미의 집이 30개 있고 서울에 한 개 있어. 그러면 서울거급 파는데 중가가 되나? 안 된다고. 근데 이거 무조건 안 된다 하면 안 돼요. 구미의 제일 비싼 아파트가 아이파크라고 있어요. 그거 갖고 있으면 중가가 됩니다. 지방은 3억. 예. 지방 공식가 3억 넘으면
40:23 중가주택에 해당이 돼요. 자, 서울 수도권은 다 난 1천만 원짜리인데요. 어, 그것도 된다고. 중간 중택이라고. 그러니까 동주천에 3천만 원, 평택에 3천만 원 나는 제재 샀어요. 이하면서 갖고 있으면 나중에 뭐 해운대가 조정이지역 됐어. 그러면 중가된다고요. 그다음에 광역시는 다 중가가 돼요. 광역시에 난 3천만 원짜리 갖고 있는데요. 어, 중가된다고 조정지역할 때 그게 중가주택수에 포함이 됩니다. 헷갈리시면 안 돼요. 저런 거 있죠. 반대로. 자, 내가 뭐 해운대에 집이 열채 있고 뭐 포항에 집을 한 개 샀어. 그러면 그거 나중에 중가될까요? 포항급할 때
41:09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예요. 그거는 그냥 일반 과세. 예. 그러니까 헷갈리시면 안 돼요. 그거는. 자, 세금 보유세 아 저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그냥 재력 갈리는 건 양도세 중간인데 중간은 자 뭐 한 6월 달 지나가면 중가 이거 뭐 이제 아무 이야기 안 해요. 그냥 완전 없던 이야기로 그냥 저거 된다고요. 지금 뭐 뉴 저거 뭐냐 재명이 열심히 떠들고 윤덕이 또 신나 갖고 더고 이렇게 하는데 6월 달 지나면 이게 유통 기한이 어 그 5월 달 들어가면 유통 기한이 그냥 이거는 없어지는 그거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 뭐 언제는 뭐 준거 안 했었나? 어 그 아예 그냥 무시하고 살 수 있고. 자, 사람들이 그렇고 그 막연하게 이렇게
41:56 보면은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그러는데 자, 이거 한번 보세요. 자, 이게 전국이에요. 현실을 한번 봐요. 현실을 지금 자, 지금 26년이에요. 이게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음 간혹 가다가 왜 배추가 너무 많이 공급돼 갖고 밭에서 갈아엎었다 그러잖아요. 예. 그 왜 갈아엎었을까? 그냥 우리 좀 가짜게 주면 안 되나? 뭐 그런 생각하 해 보셨잖아요. 한 번씩 뭐 양파가 너무 많이 나와서 갈아엎었다. 뭐 배추가 뭐 갈아엎었다. 뭐 그거 싸게 주면 안
42:42 되나? 갈아엎어야지. 물류비도 안 나온다는 거죠. 그니까 그 수학해서 저기 그 뭐냐 저기 마트에 갖다 놓는데 인건비가 안 나온다고. 인건비가 안 나온다. 공급 공급가 그니까 아니 배주값은 빵원이라도 인건비는 받아야 될 거 아니야. 그죠? 근데 인건비가 안 나오면 공급을 못 해요. 그래서 밭에서 갈아엎어요. 그냥. 근데 이제 싸게 뭐 배추가 한 단에 뭐 뭐 1,000원한데 어 그거는 물류비 인건비지. 그게 배추한다는 천원니까 배추는 방원이라고 그 정도면 그죠 뭐 원가가 얼만지 모르겠어 예를 들면 그렇다고요. 근데 뭐 어디 배추한다는 뭐 만 원이래 그거는 왜 만 원일까요?
43:29 그럼 왜 만 원할까? 밭에서 만 원에 뽑아 왔을까? 밭에서는 뭐 한 1,500원에 뽑았는데 왜 만 원이지? 그게 뭐 보면은 뭐 알잖아. 유통 구조가 뭐 문제가 있어서 그렇고 뭐 어쩌고 어쩌고 시장에 찾는 사람은 많은데 어 아니 전쟁 받는 거하고 육가하고 도대체 무슨 상관이고 상관이 있죠. 왜 상관이 있는데 하면 수요는 일정하게 있는데 공급이 끊어지면 석유를 아예 안 쓸 수는 없잖아요.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러는데 어 배추는 그럼 안 먹으면 되잖아. 어 그러면서 대체수요라 하는게 있죠. 그죠? 여러분 뭐 비싸면 안 먹잖아. 소기 먹으면 되잖아. 배추보다 싼 거. 어. 아니 그때 그 소리가 했다니깐요. 소고기쯤에 쌈을 안 줘.
44:15 그 보면 고기 더 드릴게. 고기 야채 달라 하면 고기 더 드린대. 고기 야채는 안 주고 고기 야채가 더 비싸거든. 그 고기 준대. 서비스로. 아니 그러니까 더 싼 거 대체제가 있으면 괜찮은데 대체제가 없다고. 자, 이게 공급이 저래요. 공급이 감소하면 벌써 공급이 감소하면 가격은 올라가는게 정상이고요. 근데 재밌는 거는 공급만 감소하면 괜찮은데 세금까지 갖춰 올려 버리면 자, 휘발류에 세금 많은 거 아시죠? 어, 그러니까 세금이 세금을 올리면 가격은 당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상식으로 알고 계시죠? 세금 올리면 가격이 내려간다. 아니요. 네가 알고 있는 거는 수요가 내려가서
45:01 수요가 줄어들면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 그거를 잘못 알고 계신 거지. 세금을 올리면 가격이 올라가죠. 담배의 세금, 술의 세금. 라우스 가면 담배가 한국 담배가 2,000원이에요. 왜 그런데 그 세금 다 뺏는 거라. 담배값은 그냥 만드는데 2,000원인가 봐. 그 세금이 방언이거든요. 담배가 2,000원이에요. 뭐 말보도 2,000원. 저 그거 뭐냐 그 뭐야 그 긴 거 그 뭐지 어쨌든 어때 다 2,000원 어 제일 비싼 담배가 2,500원가가 그런가 봐 그 담배 많이 패요 걔들 겁나 많이 패요 라우스 애들 그 왜 많이 피는데 싸니까 어느 나라 가면 담배가 그 인도네시아 가면 담배가 애들 수준에 비해서
45:48 담배값이 되게 비싸거든요. 담배 잘 안 패. 담배 잘 안 피해요. 진짜로 현지인들은 담배를 잘 안 피더라고. 너무 비싸. 자기 하루 일당을 담배로 다 놓잖아. 아, 우리로 치면 담배가 10만 원인 거라. 어, 그러니까 안 핀다고. 그렇다고 가격이 내려갑니까? 세금을 올린다고 가격이 내려가는 건 아니에요. 수요가 내려가지만 가격은 올라간다. 근데 집이라는 거는 이게 필수제잖아. 필수제인데 공급이 줄어들은 상태에다가 세금까지 올라가면 그게 가격이 폭등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거라고. 근데 재밌는 거는 공급가도 엄청 오른 거 아시죠? 공급원가 얼마 올랐어요? 그 저거 건설 산업
46:34 지수라고 있어요. 그걸로 치면 지금 그거는 원가 개념이거든요. 건설산업 원가는 뭐 이름이 원가네. 맞네. 어, 건설 산업 원가라고 원가가 28% 그러니까 4년 전보다 28%가 걸렸어요. 4년 전보다. 근데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거 30년식 있죠? 2030년식. 어, 저거는 우리가 2020년에 알고 있던 가격하고 저거하고 원가가 일단은 한 거의 45% 정도 올라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년에 내가 5억에 분양 받은 아파트를 그 30년에 받으려 그러를 30년에 받으려 그러면
47:21 어 일단은 거의 한 8억을 말을 줘야 된다는 거라 원가가 그래요. 건설사 원가가 거기에다 금융 비용도 포함해야 되고 그다음에 귀해지면 가격이 더 비싸지는 건 알잖아요. 그죠? 어 그래 그래 감안하면 20년에 5억 샀던 거는 30년에 살려 하면 10억을 거의 줘야 돼요. 근데도 지금 집값이 안 오른다고 그걸 정부가 모른다고 다 알아요. 다 하는데 자들은 임기가 요번 오후 이거 지방 선거 끝나면 이제 그 그냥 끝이라고 생각을 하나 봐. 뒤에는 문제가 안 생길 거라고 생각하나 봐. 생기는 걸 알 텐데 분명히 왜 저렇게 저기 뭐냐 그
48:06 하루살리도 아니고 어 6월 달까지만 살 것처럼 저렇게 말을 뜯드는지 내가 이해가 안 가요. 그게 이제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이렇게 계속 가야 되는데 문재인은 그걸 잘했죠. 그래도 요렇게 요렇게 단계를 거쳐가면서 어 뭐 규제를 하는 것처럼 했는데이 새끼는 6월 달 끝나면 뭐 어디 이민 갈 건가? 근데 이해가 안 가요. 도대체 나 딴 거는 다 이해력이 좋고 입장 바깥을 생각 잘해 보는데 하나 이해 안 되는게 나는 6월 달 되면 윤기가 끝나나 그 생각이 들더라고 이래 보면 자 뭐 싫해요 50분 이거 끊었다 하래요. 원래 한 우리 한시간 반하고 막 끝화가 안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