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스 문명이 발견된지 100년이 지나도 미스터리인 이유(전설 속 도시) ㅣ역사를 보다 E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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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비디오에서는 인더스 문명에 대한 여러 미스터리와 전설 속 도시들에 대한 탐구를 다루고 있습니다.

  • 아틀란티스와 타르테소스 등 여러 고대 도시의 전설이 언급됩니다.
  • 인더스 문명에 대한 해독되지 않은 기록과 관련된 여러 사실이 소개됩니다.
  • 인더스 문명이 사라진 이유에 대한 여러 이론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합니다.
  • 해독되지 않은 고대 문자들에 대한 의문도 제기됩니다.

오프닝

비디오의 시작 부분에서는 아틀란티스와 타르테소스와 같은 전설 속 도시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이루어집니다. 인더스 문명의 특이점인 국가의 부재와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도 강조됩니다. 이 영상의 진행자는 허준이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 세계 고고학자들이 아직도 찾는 전설 속 도시

여러 고고학자들은 잃어버린 도시와 문명을 찾기 위해 현재도 활발히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엘도라도와 같은 전설적인 도시들이 인도 신화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음을 언급하며, 이집트의 미스터리한 도시인 이티타위의 발견과 같은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인더스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간의 교류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인더스 문명 미스터리

인더스 문명에 관한 미스터리가 여전히 존재하며, 인더스 문자의 해독 불가능성으로 인해 많은 정보가 남아있지 않음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로부터 약 100년 전, 영국의 고고학자들의 발굴로 인더스 문명에 대한 정보가 밝혀졌지만, 당시 기억하고 있는 인도인들은 이 문명이 존재했음을 모르고 있었던 사례가 언급됩니다.

찬란했던 인더스 문명이 한 순간에 사라진 이유

인더스 문명이 사라진 이유에 대한 여러 가설이 제시되며, 자연환경의 변화와 전염병의 만연 등의 가능성이 논의됩니다. 또한, 인더스 문명 내에서의 폭력 증가와 사회 구조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집니다.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문명이 점차 사라졌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해독되지 않은 고대 문자들

고대 문자, 특히 인더스 문자의 해독이 왜 어려운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비교할 수 있는 다중 언어 비문이 부족하여 해독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고대 문자 해독에 필요한 조건들에 대한 설명과 인더스 문자가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상황들이 소개되며, 고고학적 연구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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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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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틀란티스는 실제 기록이 남아 있죠. 타르테소스라고 하는 또 유적이 있어요. 그 동시원으로 이제 도시가 형성되어 있는 모습이랑 비슷한 유적들이 나와서 혹시 여기가 아닌가? 근데 인더스 문명의 도시는 사라진 전설 속 도시가 아니에요. 전설이 없어요. 아, 이럴 테면은 뭐 메스포타미아, 이집트 과거에이 뭔가 있었다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인더슨 문명은 딱 끊겨요. 인더슨 문명은 도시 이름도 단 한 사람의 이름도 모릅니다. 되게 특이한 점 중에 하나는 국가가 없어요. 예. 역사를 보다 재밌게 역사를 보다 가깝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역사를 보다 진행을 맡은 허준입니다. 오늘도 네분과 함께 인사 나누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경자학과에서 고고학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는 강인웅입니다.

0:45 안녕하세요. 인도 고구학을 전공한 고려대학교 문화유산 융합 연구소의 연구 교수 김용준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성한대 유로맨화 연구소에서 이슬람과 중동을 가르치고 공부하고 있는 박현호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한국 이집트 학연구소의 광민수입니다. 이집트학과 이집트 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김영준 교수님 처음 뵙겠습니다. 예.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면 안 되는데 인도학일 공부를 아셔서 그런지 약간 그런 뉘앙스가 느껴지. 아, 예. 그런 얘기 많이 듣습니다. 네. 한 20년 인도에서 카레를 먹어서 그렇게 변한 거 같. 오래 계셨군요. 근데 그런 말이 있습니다. 부부가 닮아간다는 말이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잠자리 있고 같은 생활을 공유하면 사람이 닮아간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근데 인도하면은 좀 극단적으로는 아닌 거 같아요. 너무너무 좋았다. 인도에 갔다 온 경험이 너무너무 힘들었다. 왜

1:31 그럴까요? 맞습니다. 글쎄요. 그냥 평범하지 않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너무 이례적이고 불편해 하면 불편한 거고 거기에 호기심을 가지면 뭐 호기심이 되는 거고 그런 거 아닌가 싶 흔히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났을 때 어 흥미롭다라고 생각하면 인도는 너무 재밌는 곳이고 아 이거 불편한데라고 생각 그 저도 예를 들면 인도 여행을 갔을 때 처음에 너무 당황하고 네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알고 싶다는 호기심 때문에 공부까지 하게 된 거예요. 어떤 거에 당황하셨어요? 아, 너무 많아서 갑자기 막 20년의 세안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게 화가 침밀거나 답답하거나 아니라 왜 이렇게 됐을까? 이렇게 저도 화가 침이었죠. 저희가 흔히 굉장히 신비로운 것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지 않습니까? 잊혀진 도시들 뭐 엘도라도 뭐 아틀란티스 좀 수많은 어떤 전설과

2:17 이야기들이 있는데 왠지 인도에도 그런 것들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드리스 신화나 뭐 이런 신화처럼 인도 고대 신화가 많아서 인도에도 뭐뭐 신들의 도시 이런게 있는데 말씀하신 엘도라도 관련해서는 그 유럽이에 인도로 오는 항로를 찾을 때 그때 아마 엘도라도가 인도에 있지 않나 그런 소문이 좀 있었죠. 지금도 금이 굉장히 많이 나는 볼콘다 같은 지역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곳이 고대에 이제 엘도라도 생각했던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향류뿐만 아니라 엘도라도가 당시 인도로 항로를 찾는데 큰 동기를 했었죠. 혹시 이런 도시를 찾는 학자분들도 계세요? 그니까 사실 그러니까 이런 거죠. 이제 잃어버린 도시나 잃어버린 문명을 찾는 목표는 과거에 이제 뭐 탐험과들이 많이 했었던 작업인데 이제

3:03 근래에도 이제뭐 고각자들이 아직 이제 발견하지 못한 도시들이 분명히 있기는 하거든요. 뭐 이렇면 기록에는 분명히 나오는데 실제로 유적은 확인되지 않은 것들이 있어요. 이집트에서 대표적인 것은 이티타위라고 하는 도시가 있거든요. 이티타위. 여기는 중앙국 12왕조 시대 때의 수도예요. 그러니까 이제 수도로 남쪽 태배에서 리티터 수도를 새로 만들어 가지고 천도를 했다라고 하는 기록이 나오고 그 주변에서 중앙국 시양왕조 시대의 피라미드들은 확인돼. 중한국 시대 피라미드를 기도로 만들거든요. 근데 도시는 확인이 안 됐어. 고학적으로 수도식이나 됐었던 도시. 맞아. 예. 예. 그래서 그게 지금 이집트 고과학에서 하나의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그래서 그 도시를 찾기 위해서 많은 고각자들이 여전히 작업을 하고 있고요. 또 이제 뭐 확대화들에 따라서는 사실은 요기다, 뭐 여기다

3:49 요렇게 주장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오, 그거 찾으면 대박이네요. 어마어마한 유물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우리나라 멀리 갈 것도 아닌게 한국 고대사에서 가진 미스터리가 고조선 속도 왕검성이에요. 왕검성이 대체로 뭐 한사이 있었으니까는 뭐 평양에 있었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정말 평양에 한나라 계통 무덤이 수천기가 발굴됐어요. 특히 이제 현재 북한의 강남이죠. 대동 남쪽에 있는 정백동뭐 통역구 다 발굴됐는데 전부 다 고조선 이후 것들이에요. 그래서 거기 성가 몇 개 있지만은 고고료 때 건 있지만은 고조선밖에 없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아예 현재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평양 어디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냐. 어떤 분은 아예 뭐 어디 요동이 있다는 주장들은 많아요. 근데 이게 그 너무 옛날 거라 없다 그게 아니라 고도선 망할 때는 기원전부터

4:35 8년까지 1년 동안 한나라 군사 신방군사랑 싸운게 사마의 사기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요. 전략과에서 뭐 어떻게 협공을 하다가 뭐 실패하고 그 모든게 아주 옛날 이야기가 아닌데 이것이 그냥 그렇게 흔적도 없이 나올 수 있는가거든요. 예. 사실은 그게 대부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게요. 지난 변환 거기에 56여섯 개 나라가 있었다고 돼 있거든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국보다 좀 작겠지만은 어디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게 56개만 있었냐 그것도 모르는 것이고 그니까 대부분 경우는 나오지가 않고 뭐가 하나 나오면은 발굴되면은 도시 나오지 않습니까? 파모는 그때부터 이게 아 이거는 어디일 것이야 추정을 하는게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도 보면은 뭐 사만 예전에 요즘엔 덜하는데 뭐 하나 유정 나오면 이게 거기 동자 나오는 어느 나라일 것이다. 추정들을

5:20 하시지만 이게 어떠한 추정을 해도 증명은 안 되는 거예요. 아틀란티스는 실제 기록이 남아 있죠. 기록이 있기는 하죠. 근데 아틀란티스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기록은 사실 딱 하나밖에 없어요. 플라톤. 플라톤의 크리티아스에서만 유일하게 언급이 되어 있고 근데 이제 그 후대 플라톤 이후에 이제 여러 그리스 그리스 계열의 학자들이나 작가들이이 아틀라티스에 대해서 인용하고 있는 경우는 있고 또 실제로 뭐 이집트 같은 경우는 이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이 플라톤이 이야기한 아틀란티스가 실제하는 토론이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기록도 있기는 해요. 그러니까 기원전 뭐 한세기 뭐 이때의 결론이죠. 이때의 결론도 그 증거가 없는데 증거가 없는 데가 이때 내려진 결론이에요. 근데

6:06 이제 그 이후에도 아틀란티스는 워낙이 서구 역사에서는 정말 정말 많이 언급되고 인용되는 미지의 공간이다 보니까 그걸 찾기 위해서 많은 학자들이 노력을 했었고 또 플라톤의 이야기를 토대로 막 껴맞추려고 학설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근데 사실이 명확하게 나오진 않는데 대체로 한 제일 고각학적으로 그나마 아틀란티스의 어떤 원형이 되는 유적일 수 있다라고 언급되는 곳이 두 군데 정도는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그 산토린 이섬 민노화 문명이 존재해셨던 곳인데 실제로 여기서는 기원전 1600년경에 엄청난 화산 폭발이 일어나서 갑자기 도시가 그니까 엄청나게 융성하던 문명권이 상당히 큰 타격을 입어요. 대표적인 그 유적이 아크로타리 유적이라는 곳인데 그게 엄청 융성을 하거든요. 막 2, 3층짜리 건물도

6:52 있고 막 배수 시설도 다 갖춰져 있는 아주 발달된 도시였는데 이게 갑자기 다 없어져 버리고 근데 이거는 기원적이라는 그 시점에 있었던 유적인데 플라톤의 기록에 따르면 이거는 플라톤의 시점에서부터 약 9천년 전에 있었다 그래요. 그러니까이 시대적으로 안 맞죠. 근데 안마면 플라톤이 잘못 썼을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저기 지브로터 헤어 바깥쪽으로 오늘날 카디즈가 있는 지점에 타르테 소스라고 하는 또 유적이 있어요.요 유적은 유적의 형태가이 플라톤이 이야기하고 있는 가트란티스의 모습 그니까 동심원으로 이제 도시가 형성되어 있는 모습이랑 비슷한 유적들이 나와서 혹시 여기가 아닌가라고 추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추정도 플라톤의 설명에 딱 들어맞진 않은 거 같아요. 저도

7:37 플라톤의 서술 보면 이거는 바다에서 나올 수가 없는 뭐 저기 전차가 다니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이거는 그 요즘 말하면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서 아틀란티스 흔적 발견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광클직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아 그렇죠. 플라톤이 기록한 거밖에는 사실 실질적인 기록은 없는데 근데 그것조차도 그 이후에 논의된 것이 이제 역사를 보다처럼 아틀란티스를 보다가 기원 전에 이미 있었는데 그때도 증거는 없어라고 결론이 났던 이야긴데 지금 수천년 뒤에 우리 후세들이 또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인도에서 인도판 아틀란티스 혹은 엘드라도가 있는데요. 트로이 발견됐잖아요. 그때 그 영향으로 인도 고학자들이 인도 신화 속 나오는 전설 도시들을 찾아요. 어 근데 대표적으로 마바라타 라마야나라고

8:24 하는 인도의 신화가 있거든요. 네. 그 신화 조금만 들려 주시면 안 돼요. 전 인도 신화가 박물관에서 이렇게 몇 번 이렇게 번역번으로 봤는데 재밌는데 내용이 자세히 안 적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일종의 건국 신화인데요. 건국신화고 건국 신화인데 약간 중국의 삼국뒤처럼 다섯 청제가 등장을 해서 경쟁자와 이제 극복을 하면서 이제 건국을 하는 과정. 그걸 담고 있는게 마하 바라타고요. 마하바라타. 마하는 위대한이고 바라타는 이제 조국이란 뜻이에요. 그 거기에도 여러 도시들이 등장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이제 예를 들면 일리아드 오디세이에 트로이가 실제 있었느냐 없었냐 해서 이제 찾아다녔던 것처럼 실제 거기에 등장하는 막 도시들을 찾아는데 그 아틀란티스와 일맥 상통한 것 중에 이제 마바에 등장하는 크리시나라는 유명한 신이 있어요. 그 신이 두아르카라고 하는

9:10 중에 해안 도시인데 지금 구자라트라고 하는 서보 해안 지역에서 고학자들이 수중 고각을 해 가지고 찾는다고 좀 하고 있는 뭐 그런 사례들이 있고 당연히 이제 실체 있었다 없었다 뭐 논란이 좀 많이 되고요. 엘도라도 비슷한 거는 산스크리트로 수바르나 붐이라는게 있어요. 이게 이제 금의 도시인데 어 비슷하네요. 예 그래서 이제 그게 어디냐 해가지고 남민도인들은 남민도라 그러고 태국 사람들은 태국이라 그러고 미안마인들은 미안마라 그래서 예를 들면 우리 태국 공황 이름이 수바르나 붐이 공황이에요. 예. 아예 그게 이제 문원에 등장해요. 수바로나 붐이라고 하는 게. 근데 정확하게 이제 그 위치를 몰라서 각자 대략하게 좀 금이 많고 이러면 우리 지역이다. 근데 인더스 문명은 정말 인류의 고대 문명 중에 가장 유명한 문명 중에 하나잖아요. 근데 인더스 문명의 도시는 사라진 전설 속 도시가

9:57 아니에요. 전설이 없어요. 아 전설도 없어. 예. 우리 모두가 아까 말씀드렸던 마바라테나 라마야나에 등장하는 도시는 일종에 뭐라 할까? 신화석 도시들인데 인도스 문명은 전설도 없는 시대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전설조차 남지 않은 문제. 예. 그러니까 그니까 전설이 그 없을 수밖에 없는게 일단 첫 번째는 인더스 문자는 해독이 되지 않았고 또 인더스 문명이야 말로 우리가 이제 보통 이제 잊혀진 고대 문명들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이럴 테면은 뭐 메스포타미아, 이집트 뭐 이런 문명들은 사실 잊혀지지 않았어요. 왜냐면은 이제 기억에서 좀 희미해졌을 뿐이지. 그렇지만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과거에이 뭔가 있었다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인더스 문명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딱 끊겨요. 한 500년 정도 존속이 딱 되고 갑자기 없어지고

10:42 그 이후에 그 지역에 살던 사람들도 거의 기억해 내지 못하는 그런 문명이었었던 걸로 알고 있어. 그러니까 완전히 잊혀진 문명이었던 거죠. 지금 현대에도 그렇게 유명한 인류 문명의 발언이라고 그 중에 하나라고 하는 문명인데 아 이게 그냥 사라져 버려요. 그니까 인더스 문명의 도시들은 인도인들 특유에 신화하고 전설화 하는 것도 없는 거 같고요. 문헌에도 등장하지 않고. 근데 인도수 문명이 그러면 거기에 있는 유물이라든가 글자라든가 어떤 뭔가가 있었기 때문에 문명이 있었구나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지금으로부터 한 100년 전에 영국인 고고학자가 발굴를 해서 그동안었었던게 이제 세상에 드러난 거죠. 인도인들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니까요. 인도인들은 인더스 문명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아 전혀 몰랐습니다. 전혀.이 부분이 사실 인더스 문명이 굉장히 흥미로운 지점이에요. 100년

11:29 전에 알려진 거라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인도에서 해독된 가장 오래된 문자는 마오리아 제국 시대에 속하거든요. 근데 그래 봐야 기온이 3세이에요. 근데 이제 문헌 같은 경우는 배다라든가 아니면 이제 석가모니의 불경 빨리나 산스크트 남아 있는 거. 근데 인더스 문명은 그보다 최소 한 1천년 정도는 앞서 있는 거 같거든요. 그니까 현재 저희가 언어 정보로 알 수 있는 최상한선이 배다라고 하는 기원전 한 1500년 문헌인데 그 배다 문헌에 1천년 전에 시대에 대해서 안고 있어요. 아 그러면 그게 인도스 문명인지는 100년 전에 발굴했을 때 어떻게 한 거예요? 인도스 문명이라고 하는 그런 고공학자가 이름 붙인 거죠. 아 그냥 그 100년 전 그 사람이 자 실제로 그러니까 모헨조다로 하라파 같은 유명한 도시 있잖아요. 실제로 그 당시에 그 이름이었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냥 그 옆에 있는 제일

12:15 가까운 동네 이름이에요. 그럼 탄소동이 그거를 통해서 몇 년 전쯤 될 것이다가 밝혀진 거지 그 외엔 증명된게 없어요. 그 당시에는 한수현대가 없었고요. 그니까 지금 뭐 인더스 문명이라는 명칭이 자꾸 혼란시키 원래는 고각자들은 처음 나온 유적제를 붙이기 때문에 하락한 문명이 원래 정식 명칭이에요. 우리나라도 왜 처음 나온 유적지가 이름되지 않습니까? 그니까 아무것도 모르니까 처음 나올 때는 탄수 현대가 없었고 비슷한 유물들이 메스포타미아나 이집트에서 비교해가지고 연대가 대충 나왔었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들어왔었던 아리안 족들은 연대가 좀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그렇게 교차를 해 가지고 나온게 그 기원전 25세기에서 30세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집트 같은 경우는 파라웨 이름도 알고 있고 도시 이름도 알고 있잖아요. 인더스 문명은

13:00 도시 이름도 그리고 저희는 단 한 사람의 이름도 모릅니다. 왜요? 글자가 글자가 해이 안 됐고 아 글자가 나오게 됐어요. 어떻게 생겼어요예? 그러니까 약간 이제 직관적으로 뭘 그렸는지 어느 정도는 이제 알 수 있는 글자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글자들도 있고 대표적으로 물고기 모양 뭐 이런 글자 한 글자수가 제가 기억하기로 한 400개 500개 정도 그 정도죠맞. 그러면 400개 500개 글자가 나왔는데 그게 어떤 글자인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어요. 해독을 못 하는 거죠. 음. 다만 이제 저희가 도시 현판이 도시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당시에 분명히 꽤 많은 시민들도 이해하는 문자였었다라고만 추정하는 거지 저희는 무슨 뜻인지를 전혀 모른다니까요. 근데 세계 문자에서는 밝혀진게 그 정보 광조가 이걸 다른 문자로 같은 내용을 쫙 썼기 때문에 예. 그니까로 로제타 스톤도 그래서 다른 비교할게

13:47 있기 때문에 되잖아요. 그러니까 페리샤와우드 다리우스 황제가 그 쇠기 문자를 만드는데 거기에 자기네들이 다스렸던 사람들의 문자를 같이 썼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알게 되는 거죠. 그런데 예를 들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지금 뭐 네온 프로젝트를 해 가지고 신도시 개발하는데 그쪽에도 고대 유족들이 많거든요. 거기에서도 여러 층의 문자가 나와요. 근데 나오는 것 중에서 한네 개 정도를 우리가 좁혀 볼 수 있는데 그중에 한 두 개는 해독이 돼요. 그게 왜 해독이 되냐면 최근에 쓴 비슷한 글자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맞춰 보는 거예요. 근데 그것도 맞춰 보는 것도 아주 단순한 문장이나 사람 이름 도시 이름이에요. 그런데 그 위로 올라가잖아요. 우리가 아라보가 북부 아라비아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그니까 지금 아랍보 더 오래된 거로 가면 글자는 있는데 해독은 못 해요, 지금. 보통은 문자를 해기 위해서는 세가지

14:34 중에 하나라도 조건이 맞아야 돼요. 첫 번째는 장문의 기록이 있어야 돼요. 왜냐면은 그래야지이 나오는 문자들의 패턴을 분석해 가지고 유출할 수가 있는 건데 일단 인더스트 문자는 그 장문의 기록이 없다. 관문들만 이렇게 딱딱 나오고 있고 현재까지 문자가 세개전 유물은 총 4,000 점 발견됐는데 대부분은 인장이라고 그니까 당시에 아마 상인이나 혹은 뭐 어떤 지역의 뭐 족장 뭐 이런 분들이 썼던 도장이에요. 쉽게 문장이 필요한데 학교 명찰이라든가 신용 카드 정도만 발견된 거죠. 왜 문장은 하나도 발 아 그걸 왜라고 물어 그니까 너무 신기죠. 어떻게 이렇게 우리가 유명한 문명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문장이 기록된 것도 하나도 없을 거가 그래서 인더스 고학자들은 어쨌든 지금 현재 최고 긴게 17자예요. 그러니까 한 100자

15:20 정도 되는 최소한 뭐 캠페인 문장이라도 하나 발견하면 이제 그 꿈이에요. 어마어마한 네.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또 두 번째 조건이 다중 언어 비문이 있으면은 돼요. 비교할 수 있는 에코인데 이제 이집트 쪽은 그 로제타스톤이 있고 이제 메스포탄아 쪽도 페르시아 때 쓰여져 있는 여러 다중 언어로 쓰여져 있는 기록들이 있거든요. 이거 나오면은 대박인 거예요. 이럴 테면은 인더스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쪽이랑 교류가 계속 있었어요. 고학쪽으로 확인이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메소포타미아 어떤 유적지에서 뭐 수메르어라든가 세기 문자가 쓰여진 것과 인더스 문자 같이 뭔가 비 나오면 이제 그러면은 게임 체인저가 되는 거죠. 맞아. 인도에는 인더스 문명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었는데 예전에 고대 다른 지역에서는 인더스 문명과 교로한 기록이 있어요. 실제로 수메루 지역에서 인더스 문명으로

16:06 추정되는 지역을 이야기하는 기록들은 나와요. 그 수메르에는 인더스에서 온 통역가가 있었다라는 그 자료가 있거든요. 당시에 교류가 많아서 통역까지 뒀는데 그래서 지금 많은 고학자들이 어디를 주목하냐면 메소포타미아하고 인더 사이에 있는 지금의 발레인 이쪽에 딜문명 이런게 있어요. 예. 근데 그쪽에 마치 무덤도 많고 그래서 현재까지 인더스 문자가 세긴 인장들은 나왔는데 그보다 더 이제 중요한 거는 말씀하신 거 두 개 문자가 같이 쓰여 있는게 나오면 그러면 만약에 그 무용로 사이에서 다른 곳에서 거래하려면 서로 통역을 했어야 되니까 인더스 문자가 나오고 다른 문자가 이렇게 비교 문자가 나오면 이건 인류 역사를 바꾸는 자료가 되겠네요. 그렇죠. 예. 예를 들면 딜문 아까 말씀하신 딜문이 신비로운 거거든요. 이슬람 이전에

16:51 아라비아에 있었던 건데 딜문의 흔적은 있는데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밝히기는 어려워요. 예. 그런데 바레인 가면 이제 그게 하나의 그 바레인의 역사로 해 가지고 다 박물간에 딜문 문화인. 그니까 메소포타미아 쪽 기록을 보면은 딜문이랑 그다음에 이제 딜문 마간 멜루하라는 어떤 지명들이 나오는데 딜문은 바레인 쪽으로 거의 확인이 되고 있고 우학쪽으로 어느 정도 확인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마가는 페르시아만 입부 쪽인 거 같아요. 그다음에 여기서 말하는 멜루화가 그 인더스 계곡 그니까 지금 인더스 문명고 지역인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자, 그리고 아까 제가 이제 문자를 해독하기 위해서 세 가지 중에 하나가 필요하다 그랬는데 세 번째가 뭐냐면 이게 현대 언어와의 연관성이 있어야 돼요. 있으면 해독이 되죠. 왜냐면 이게 무슨 얘기냐면 여기서 현대 언어라는 거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언어의 기원이 되는 언어라고 한다면이

17:37 언어와 비교를 통해 가지고 그 어원을 추적해서 어느 정도 파악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이 인더스 문자는 인도 사람들도 모른다 없어요. 그러니까 왜냐면 중간에 끊겼기 때문에 그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해독이 어려운 거 같습니다. 사실 근데 저는 그 인더스 문자 가지고 요즘에 AI가 나와 가지고 그 모델을 돌려봐서 어떻게 해주고 안 될까데 전혀 성과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도 약간 그 입장이긴 한데요. 실제 이게 어쩌면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문법책을 가진 언어가 아닐 수도 있다라고 하는 얘기도 나오는게 사실 인더스 모면 자체가 메스포타미아라는 교류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다 널리 알려졌거든요. 근데이 정도 알려졌고 100년 동안 찾았는데 전혀 단서가 안 나온다는 거는 어쩌면은 실 도장 이외나 간판 같은 거 이외에는 안 썼기 때문에 이제 그런 얘기도 한게 우리 이모티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모티콘을 쓰면은 발음은 각자해요. 알아서.

18:23 하지만 뜻만 통하는 거 있죠. 그런 식으로 간판도 적어도 이게 생선을 쓰면은 생선의 발음을 각자 알아서 하겠지만 생선집으로 오겠지. 무슨 각인지는 아는 예. 그래서 그게 그때그때 발음이나 뜻은 다르게 썼기 때문에 몰랐을 것이다라고 하는 그래도 그 시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나왔을 거 아니에요. 나왔는데 소위 고대 문명 중에서 제일 인색한 묵명 중에 하나죠. 무덤도 잘 없고 왕궁도 없고 기념물도 없고 어 화장실하고 상하소 시술은 잘 나왔습니다. 화장실과 상하수는 있었어요. 그 제일 중요한 거죠. 아니 그니까 인더스 문명의 유적들은 인류 역사 속에서 로마 시대 이전 단계의 인류 주거지들 중에서는 가장 위생 시설이 잘 돼 있어요. 어 그럼 굉장히 발전된 문명이었다는 거잖아요. 엄청 발전됐죠. 반대로 본다면 그만큼

19:10 전염병에 취약한 동네였기 때문에 더 극도로 청결했을 것이다. 그래서 저기 대부분의 학자들이 동의하는게 갑자기 멸망한게 전염병들이었는데 그 동네가 무역은 되게 유리하지만 대신에 그런 다양한 뭐 말라리아 모기도 있었을 것이고요. 아마 그래서 더 시체말로 병적으로 더 이렇게 청결했을 것이다. 화장실과 상하수도가 나왔으면 농담인데 제 교수님 자재분께서 의대생이었거든요. 전 세계에 거의 모든 수성 질병이 인도에 다 있다고. 그러니까 이제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인도가 이제 기호 조건 자체가 비가 짧게 오고 건조 시간이 많아서 특히 우기 때 비가 충분히 안 오면 깨끗하지 않은 물을 마셔야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어서 그런 우려 때문에 엄청나게 신경 썼던 이제 전단 도시가 인더스때 있었죠. 무기는 어떤

19:56 무기를 썼어요? 무기도 거의 안 나옵니다. 무기도 안 나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인더스트 문명이 되게 특이한 점에 하나는 국가가 없어요. 예. 그러니까 보통은 우리가 고대문명 하면은 고대 국가라고 하는 어떤 굉장히 강력한 종합 집권적 정치체가 등장하잖아요.이 20적으로 몇 % 그렇고 인더스 문명은 그러니까 주요한 도시 의적들은 있는데이 도시들이 어떤 단일리오를 형성해 가지고 뭔가 고대 국가를 만들었다라고 하는 그런 고각적인 상황도 확인되지 않아요. 그럼 왕의 무덤, 귀족의 무덤 이런 것도 없는 거예요. 아, 유물이 좀 잘 안 나온다고 하면 동시된 문명에 비해서 좀 이렇게 뒤떨어진 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메소포타 이집트에서는 도시 전체 일반 서민들의 모든 가혹이 군 벽돌로 만들어진다든가 그다음에 예를 들면 모연들 같은 경우는 우물만 한 700개 있었어요. 거의 모든 가정

20:43 공공 화장실이 다 있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예를 들면 도량이 통일되었던 시대예요. 지나라보다 굉장히 오래 전이죠. 그걸 관리하는 어떤 정치,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 이데올로기가 다른 지역하고 많이 달랐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 국가 없이도 사회가 돌아가고 있었던 거죠. 평등 사회였어요. 그니까 이게 저는 그 인더스라는게 사실 우리가 이집트나 슈메르와 똑같은 문명이라고 가정을 하고 봐서 그렇지 처음에 그런 가정을 하지 않았다면은 우리가 뭐 만주에 있는 홍산문화라든지 아니면 중국 신석기 시대에 이미 거대한 성벽에 나오고 이런게 나오거든요. 그니까 굳이 저희는 후기 신속기도 많이 나오는 평등 사회에 기반했지만 거대한 건축물과 상업 하던 것은데 굳이 이걸 우리 문명이라 이름 붙이는 바람에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가 아닌데 아 국가도 아니고 평등 사회인데 그 고도로이 교육을 발달했는데 우리 그걸

21:30 굳이 문명이라 붙이니까는 어 문명인데 국가가 없네가 아니라 처음부터 국가가 아니면은 이거는 문명이 과연 올릴 수 있냐는 것부터 다시 질문해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인더스 문명은 문명이 아닐 가능성도 있 그 문명 붙이죠. 이라고 하는 그 전통적인 정의가 사실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이제 문명의 조건을 얘기할 때 뭔가 중앙 집권에는 고대 국가를 염두해 두는 경우가 많은데 전통적으로. 근데 이제 인더스트 문명만 봐도 그렇고 또 선생님 말씀하신 다른 지역에 있는 어떤 고도로 발전된 사회들을 봐도 꼭 그게 필요한 조건이 아닐 수도 있다. 이렇게 우리가 다시 한번 문명이라고 이름 짓는 것의 기준이 조금 있다. 그죠? 예. 그니까 조금 업데이트를 해야 될 필요가 있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진짜 근데 이게 저는 인스문명 진짜 좋아하거든요. 막 되게 재밌어요. 흥미로 나온게 많아요.

22:17 그리고 또 하나는 재밌는게 국가는 없어요. 엄청 강력한 정치 권력은 없는데 비슷한 문화를 지니고 있는 각각의 지역들이 정말 넓은 범주에 퍼져 있어요. 그러니까 130만 뭐 제곱km 뭐 이렇게도 얘기를 하는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합한 것 합한 것보다 더 커요. 그러니까 이제 이제 메토포타미아, 뭐 아카드 제국, 뭐 이집트 그니까 영토영 국가들이 확장된 그 영역보다 인더스 문명의 문화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문화들이 퍼져 있는 지역이 훨씬 넓어요. 그럼 거의 제국이잖아요. 근데 국회는 없어요. 근데 위에도 없고 아래도 없고 그냥 너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고 내가 필요한 건 너한테 주고 네가 필요한 건 나한테 주고 이거 완전 환상적인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인도가 저도 그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영국이 인도를 지배했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은 생각할 때 아 영국이 인도를 큰 거를

23:02 지배했구나 하나의 단일체구나 생각하는데 인도가 독립할 때이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인도의 그 왕국이 몇 개인줄 아세요? 일단은 그 카슈미만 한 500개 된다고. 예. 550개예요? 550개 인도에 그러니까 그렇게 잘잘하게 다 있었는데 우리는 하나로 보고 인식의 차이가 있는 거지. 그니까 문명이라고 딱이 개념은 해 놓고 보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거기까지 인정하겠습니다. 오케이. 다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저희가 문명이라고 하면 보통은 종교에 관련된 것들은 나오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조선 시대 같은 경우가 성리하기 장례를 검소하게 해라. 그러면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같은 대형 장례 요이 안 나오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무덤이 있긴 있어요. 그런데 그 무덤을 봐 보면 아까 말씀드렸죠. 그 넓은 지역에 머리를 북향으로 하고 검수한 장례가 통일성이 나오는

23:47 거예요. 도량용도 통일돼 있고 그러한 이데올로기가 있었다는 거예요. 동격가 없었다는게 아니고. 그니까 쉽게 인더스 문명때는 그 이후에 인도랑 비교해 봐도 인도인들 어마어마하게 큰 힌두교 사원 불교 사원을 했는데 어 종교와 관련된 것은 굉장히 좀 민속적인 신앙 토속적인 신앙요 정도고 등신상도 안 나오고요. 그니까 사람 크기만한 신상도 없고 사원도 없는 그 종교는 있었죠. 예전에 인도에 관련돼서 어떤 교수님께서 설명을 하시는데 너 종교가 뭐냐라고 꼭 물어본다라고 인도 사람들은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게 네가 기독교냐 뭐냐 이거를 얘기한다기보다는네 기본적인 바탕에 되는 사상이 뭐냐라고 물어본다라는 뉘앙스라고 하더라고요. 네. 영어는 릴리전이고 우리는 이제 종교라는 한자를 쓰는데 인도에서는 제일 가까운게 다르마라고 들 다르마. 근데

24:33 다르마가 종교라기보다는 네가 따르는 어떤 일종의 이데올로기 신념 이런 예예 아 너는 정치적으로 어느 당을 지지하느냐 이런 느낌 비슷하게 예 그러면 그때 당시에 인더스 운명은 사람들이 평등하게 교역하고 잘 살면서 검소한 생활을 중요시 하고 뭔가 위아래를 구분짓는 걸 싫어하는 굉장히 넓고 큰 단체가 살았다. 뭐 이런 정도의 인더스 문명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히말라야 사회를 많이 이제 연상을 해요. 히말라야가 무슨 상황이냐면 불교 지도자들과 불교 신자들이 있고 우리가 국가목 반드시 필요한게 중앙직권적인 권력 그다음에 관료들 그리고 이제 공권력 이런 거 없이도 종교적인 어떤 리더십 뭐 이런

25:18 것에 의해서 체계적인 사회가 유지될 수 있잖아요. 그와 같은 것으로 생각들을 많이 하죠. 그럼 적어도 인더스 문명은 행복 지수는 굉장히 높은 나라에서 가능성이이 문명은 우리가 거대한 문명금면 이제 마치 그 가게를 비들면은 뭐 이마트나 코스트코처럼 거대한 빌딩을 세우는 하나의 거대한 회사가 되는 것도 있지만은 인도수명은 각각 상가에 하나씩 입점을 해 가지고 비슷한게 쫙 늘어져 있는듯한 모습 교토의 상가거리 그렇죠. 예. 그런 식으로 그니까 이게 빠른 시간에 넓게 퍼질 수 있었고 서로 대립을 하면은 대립을 하 드는 에너지가 더 들기 때문에 서로서로 그냥 병존하는 쪽으로 해서 더 빨리 퍼질 수 있고 그 대신에 폐기도 빨랐을 것이다. 근데 그게 탁 어느 순간 사라졌다고 했잖아요. 사라진 이유도 전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더스 문명 관련된 거는 거의 모든 팩트가 고고학자들의 발굴에

26:06 의한 일종의 가설들이에요. 다 정황적인 것을 두고 그래서 어쨌든 100% 말할 수 있는게 없는데 사라진 것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데 이제 말씀하신 것 한 순간에 사라진 건 아닙니다. 아 사실 이게 그 저도 좀 자료를 보니까 후기 하락파 단계 인더스면 단계에는 무덤들이 인골드를 분석해 보니까는 경향 상태가 아주 안 좋아지고 각종 질병이 많아져 가지고 감염과 전염병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했다라고 나와서 그 이거죠. 참다 참다가 도저히 안 되니까는 벗어난 거라고 보고했다. 예. 갑자기 오늘 다 짐싸는게 아니라 뭐 갑자기 코로나 돌고 막 도니까는 아 좀 살아보자 살아보자 하자 안 되겠다 한 명씩 두 명씩 이제 빠져 나가니까 이제 상가가 텅비게 되는 거죠. 유령 도시화 돼 가면서 결국은 그냥 스르륵하고면서 없어지는 예를 들면 지금 대한민국에 요즘 왜 인구 감소

26:53 때문에 사라질 도시들 있잖아요. 근데 그 도시들을 갑자기 하루마침에 사라진 거라고 하면 안 되잖아. 점차점차 어떤 그 사회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지금 인공 감소하고 있고 뭐 수도권으로 집중하고 있고 근데 비슷하게 인더 소태할 때 일단은 자연 환경의 변화 특히 예를 강해 흐름이 바뀐다든가 그리고 기후이기 때문에 아까 잠깐 나왔던 것처럼 깨끗한 물을 못 마시는 상황 그런 상황에서 그래도 한 2, 300명 버티다가 그 위에 이제 다른 지역을 이주했죠. 음. 음. 그래서 실제로 인더스 문명이 이제 끝나고 나서는 문화적인 중심지가 약간 이제 인도이 서북부에서 동북부를 약간 이동하는 공수 나타나죠. 그렇죠. 그분들이 이제 겐지스라든가 상류 쪽 간다라 들어오셨죠? 인도 상류 쪽 공통점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가까운 쪽으로 이수한 걸로 봤을 때 물의 위기라고 보여지고 그분들이

27:40 그 지역을 비워둔 상태로 올해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지역이 돼 버린 거죠. 고고학자리 다시 발굴하기 전까지 그러니까 그게 사실은 그 비슷한 게요. 인더스보다 훨씬 더 뒤쪽이라 할 수 있는 페르시안 문명 같은 경우에도 그 페르세폴리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유적 멋있게 있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잊어버린 거예요. 아, 유적은 있는데 아무도 그 몰라요. 예. 그래서 거기 페르샤에서 환상적인 신화로만 남아 있어요. 그거를 나중에 발견한 거는 군대에 들어와 가지고 서양학자들이 그거를 다 규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 살던 사람들도 거기에 대한 기록이나 기억이 사라져 버리면 잊어버리는 거죠. 아 근데 선생님 말씀하신 거랑 좀 차이가 있는 것이 페르세폴리스 같은 이런 그 메스포타미아 유적들은 그니까 위치나 이런 것들은 잊혀지죠. 근데 이야기는 계속 있어요. 그니까 저도 한 가지 확실하잖아요. 전설이라도 있잖아요.

28:27 있어요. 근데 여기는 그 인더스트는 전설도 없는 화장실하고 수로만 있대잖아요. 그러니까 진짜로 고과학자들이 그 유적을 물리적인 상태를 발굴하기 전까지는 그니까 아무도 몰렸었던 거죠. 인론은 고고학이 굉장히 앞으로 촉망받는 학문이겠네요. 그죠. 요즘 경쟁 성장을 좀 하면서 그 엘드 예전에 좀 힘들 때는 부모님들이 고가 간다 그러면 안 부려줬잖아요. 요즘 제 후배들 보니까 좀 많이 오더라고요. 어 윈도스 하나 유적 하나 제대로 발견하면 그 고각을 많이 간다는 얘기 우리나라 이제 그만큼 먹고 살만해졌다는 얘기 약간 그런는데 근데 이제 이런 건 있어요. 자 인도스 문명 때 지금 이집트 피라미드나 금관이 출소되는 왕묘가 없잖아요. 그 이외로 넘어가면 이제 힌두교와 불교 시대가 열리면 화장을 다 해요. 아 태워버리는구나. 인도에는 사실 우리

29:13 고하기 꽃은 머니머니 해도 상류층의 무덤이거든요. 실제로 인도에 있는 국립방으로가 보시면 거의 대부분의 전시된 유물이 물로 치면 왜 반가 사유상 그 예전에 종교적인 유물이 99%예요. 왜 그러냐면 무덤이 없어서 그래요. 그런 좀 단점을 아무래도 고고학은 옛날 상륙에 무덤 발굴 해서 공간도 나오고 이래야 되는데 진짜 근데 인더스 문명이 사실 고과학자들이 진짜 활약할 수 있는 그런 문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저 약간의 저는 이제 로망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어, 그리고 선생님 말씀하신 그 인더스 문명과 이집트 문명을 지금 제가 말씀드리니까 생각이 나는 것이 완전 대비됐는데 그 인더스 문명은 고각자들이 이제 주거지를 주로 발굴를 하니까 사람들의 삶의 조건에 대해서는 꽤 많이 파악할 수가 있어요. 반면에 이제 지배계층이 무덤 이런 건 없죠. 근데 이집트는

29:59 그 약간 반대예요. 여기는 우리는 상료층의 어떤 종교관, 사생관, 뭐 장례문화는 너무너무 잘 알아요. 문자도 엄청나게 많아요. 무덤도 많고. 근데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는 잘 몰라요. 그니까 주어지 유적이 잘 없어요. 그래서 그게 요즘에 이제 이집트 고고하게 뭐 한계점 뭐 이런 부분들입니다. 아 이것 인도와 이집도는 완전 반대네요. 인더스 문명 같이 우리가 그들이 어떤 글자를 썼는지 모르고 하지만 많은 유혹들이 건 사실 우리 고학이 갖고 있는 대부분입니다. 한국 같은 경우도 그래요. 우리나라 고인돌 그 2만 개 이상 있지만 그 사람들 언어를 압니까? 보인돌리에 대해서 아는 거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가 그니까 문명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말해 보면은 아는게 거의 없어. 전혀 없어요. 오히려 슈메이나 이집트가 좀 뭐라 그럴까 예외적으로 그들의 이름이

30:46 남아 있는 거지. 원래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하는 건데 굳이 인더스를 이집트나 메스포탄 비교를 하니까 왜 이것도 없어 저것도 없어. 하지만은 다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배부른 소리 하지 말랍니다. 근데 진짜로이 말씀이 정말 중요한 말씀인게 프랑스의 인류학자 중에서 피에르 클라스트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분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은 오히려 국가라는 형식이 없는 사회가 고도의 문명 사회고 국가가 생기면서부터야만 사회가 시작된다고 얘기를 해요. 다 그다족 살았군가가 누군가를 착취하는 방식에 사회가 이제 만들어지니까 인더스트를 보면 약간 인도의 국사 선생님들 전형적인 레파토입니다.

31:31 그래요? 아 근데 제가 한 가지만 더하면 그 아까 인더스 문명 마지막 단계에서 전염병이 증가한다 그러는데요. 그 무덤을 봤더니만은 동시에 뭐가 증가하냐? 폭력이 증가한답니다. 인골에 이제 누군가에게서 맞아서 죽고 이런 비율이 늘어간다고 보고 어쩌면은 그게 우리가 갖고 있는 문명에 대한 환상을 깨는게 인더스가 아닌가? 중간쯤 이렇게 있을 때는 평등한 사회도 좋고 다 할 수 있는데 부가 쌓여가는 쪽으로 가도 폭력적으로 변하지만 부가 없는 사회가 돼도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다라는게에 우리 인간의 문명사가 아닌가라는 생각 인더스 문명이 새롭게 느껴지는데 근데 저는 마지막으로 이제 인더스 문명의 문자가 인더스 문자가 약간 이모티콘이 될 수도 있고 인장이 될 수도 있는 것처럼 이게 고각적으로 나온 수많은 밝혀지지 않은 문자 글자 뭐 아 이건 참 신기하다 재밌다라고 하는 혹시

32:17 글자나무 문자 있으세요? 어, 발자가 있고요. 발에도 이제 이도처럼요. 한자를 조합해서 만들었는데 인더스트랑 되게 비슷해요. 토기에 한두 개씩 있어 가지고는 이모티콘처럼 기호처럼 돼 있어서 일지를 못해요. 그냥 요거 요거 합해서 이모티콘처럼 탕 박아 놓았어요. 네. 그리고 저기 예전에 한번 그 소수가 최인호 씨가 썼었던 그것 중에서 고구려대 이렇게 샵 있죠. 우리 인스타에서 갔는 해시태그 해시태그가 이제 고고리어 계통의 유적에 엄청 많이 나오는데 심지어 일본까지 나와요. 근데 얼마 전에는 유럽에서도 신석기 시대 그리고 구석기 동료 시대 나왔다고 그래서 아마 해시태그가 그 기온은 생각보다 상당히 오래되었을 것이다. 어 그럼 관계투대께서 어벌 끝났어 샵 요동 맞아요. 실제로 그 관광토왕의 그릇에 샵 해시태그 있어요. 왜냐면은 호총이라고 해서 신라에 고분을

33:04 팠거든요. 거기에서 관교토왕이 준 그 청동 그릇인데 열 번째 그릇이다라고 하는데 그 청동 그릇에 샵 해치고 있습니다. 그게 제 그 최인호 씨가 소설를 쓰던 어떠한 큰 동기가 되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 아차산 모르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보면 이렇게 해시태그 꽤 있어요. 맞아요. 예.이 표시가 있다고요? 바로 해슈태그. 그래서 이거를 뭐 하늘의 우물이나 개인적으로는 그게 아마 태양 같은 걸 의미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왜냐면은 태양을 동그랗게 그리기보다는 이렇게 그리기 편하니까. 그리고 또 이제 문자이 해독이 완전히 되지 않는 문자 중에서 그리고 아마 저는 해독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고신화의 문자라는 것이 있어요. 고신화의 문자. 요거는 대략 한 기원전 한 1900년에서 1500년 사이에 계속 지속적으로 신나이 반도에서 쓰여요. 신나이 반도. 근데 신나이반도가요 아무것도 없는 진짜 완전

33:49 황무지잖아요. 맞아요. 근데 거기에 고등 이집트 문명에서 계속 개발을 했었던 광산들이 있는데 그 광산에서 일하던 아마도 아시아 쪽에서 들어온 노동자들이 사용하던 문자인 것으로 보여요. 그러니까 이집트 문자를 되게 간단하게 변용해요. 변용해서 글자도 몇 개 안 한 30개 정도밖에 안 되는데 아마 이거는 표 문자일 거다. 아주 간단한 표 문자일 거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게 신화인 문자가 되게 흥미로운 것이 사실 이게 우리가 이제 서양에서 사용하는 그 알파벳이 고대 이집트 문자에서 유래하는 것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 어떤 그 링크가 되거든요. 그 이집트 문자가 신하의 문자로 변용이 되고 이게 다시 저쪽 가나안 지방 오늘날 이스라엘 지방으로 가서 고가나 문자로 쓰이고 그 고가나 문자를 차용한 페니키아인들이 페니키아 문자를

34:36 만들어서 페니키아 문자를 통해 가지고 지중의 색으로 다 퍼져 나가고 그리스 문자로 생기고 그 이제 코름에 링크가 되는 문자입니다. 그 상용 문자가 이거를 이런 식으로 발음하니까 요거 살짝 변해서 줄여쓰기 시작하면서 표운 문자로 발음 그러니까 왜냐면 어떤 문자가 있으면은 이제 그 문자가 지칭하는 그 이집트 문자는 이제 표의 문자 속성도 있으니까 뭔가 의미가 있을 거 아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소 모양의 글자를 써요. 그러면 이거는 발음이 소니까 앞에 가장 첫 번째 음료를 떠와서 시옷 발음이 나는 걸로 사용을 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이제 쓴 기본적인 표자인 거 생각이 됩니다. 그니까 이게 미스테리 중에 하나잖아요. 세용대학께서 이걸 어떻게 이렇게 금방 이렇게 저는 오늘도 아침에도 그 생각을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생각을 했어요. 예. 그니까 표 문자를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글을 읽을 때 우리 한글이 위대한게 그게 표이잖아요. 거기다가 자언과

35:22 모음을 조합해서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많은 걸 쓸 수 있는데이 한자라든지 일본 글자들은 일본은 표미 하지만 하나가 그냥 자원과 몸이 같이 들어간 발음이 되잖아요. 아고 엄청 복잡합니다. 이거예. 그러니까 우린 이거를 와 자가 모음을 나눠서 글자를 만들었다라는게 저는게 놀라워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렇게 일어나셔서 아니 길을 가다가 길을 가다가 뭘 읽었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든 거예요. 인도는요 공식 언어만 22개인가 되잖아요. 25개요. 25개요? 그냥 대략적으로 뭉뚱굴에서 쳐도 1천000개가 넘는다고 얘기를 하는데요. 그게 이제 언어와 이제 사투리 그게 좀 학자들만의 이견이 있어서 숫자는 정확하게 몰라요. 어떤 경우는 요거와 요거는 사투리 관계다 하고 어떤 다른 언어라고 하는데 그럼 사람들이 제가 궁금한 건 인도 사람들 그러면 나는 인도 사람이야라고 생각해요. 아니면요 언어를 쓰는

36:07 사람이야?요 지역 사는 사람이야? 인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해? 한국 사람들은 그냥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보통 그래서 히스탄이라고 하거든요. 어쨌든 좀 우리는 히스탄이고 아까 말씀 마하라 할 때 그 우리는 바라타의 후손이다. 뭐 이런 관념은 있는데 실제로 역사적으로는 다 이렇게 나눠져 있어서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나는 유럽인이다 이런 생각이 아예 없지 않지 않나요? 그렇죠. 예. 예. 나는 또 한편에서 유럽에 속한 사람이다. 이런 거 아닐까 싶성이 이제 발현이 될 때는 이항 대립되는 또 존재가 있을 때 뭐이를 테면은 독일인하고 유럽인하고 스페인 사람들이게 있어요. 근데 여기에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이 있으면은이 사람들끼리 우리는 유럽인이다 이런 경체성이 생기는 거고 파키스탄을 만나면 인도인이 되는데 인도인들끼리 모여 있으면 넌 어디 사람이야?

36:54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일상 생활에서 예를 들면 제가 유학가 대학에서 인독 전국 가게에서 모이거든요. 그럼 우리 학교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음식 맛이 다르니까 엄청 싸워요. 이럴 때는 인도인이 아니고 각 지역인들이고 인도랑 박키스탄 크리켓 매체를 하잖아요. 이때는 이제 인도인이 되는 거 어느 정도 이해가 좀 된 거 같습니다. 저희는 증명된 데이터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지만 어떠한 데이터가 나오더라도 마음은 열어 놓는 것. 이것이 역사를 사랑하는 분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대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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