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위염, 약 먹어도 안 낫는 진짜 이유! 속쓰림, 신물, 더부룩한 증상 있는분들 보세요!

간단 요약

이 영상에서는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소금물 섭취의 적합성과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 소금물이 위 점막을 자극하지 않고 간질액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에도 적절한 소금물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위염·역류성 식도염인데 소금물?

영상 시작부에서는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언급하며, 소금물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을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가 안 좋을 때 소금물을 마시는 것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사인 김태균은 반대의 입장을 취합니다. 그는 위가 안 좋을수록 소금물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과정을 자세히 다루겠다고 약속합니다.

위염 있는데 소금물 마셔도 되나

위염이 있는 경우 소금물을 마셔도 되는지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됩니다. 위 점막의 자극 우려에 대해 논의하며, 위에 문제가 있을 때 수분 공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그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분들의 경우가 아니라면 소금이 포함된 물 섭취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인데 신물 더 올라오지 않나

역류성 식도염 환자들은 소금물이 더 악화시킬까 우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위와 식도 사이의 '관약근'이 충분한 간질액 없이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므로 소금물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관약근이 약해지면 식도로 음식이 역류하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짜게 먹지 말랬는데 소금물은 반대 아닌가

위염이 있는 경우 '짜게 먹지 말라'는 조언에 대해 논의합니다. 저자는 소금물 섭취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과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주요 목적은 세포 간의 마른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며, 적절한 농도의 염수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위염도 역류성도 결국 같은 답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은 모두 간질액의 부족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간이 맞는 물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소금을 섭취함으로써 마른 환경을 개선할 수 있으며, 환자들이 불안해할 필요가 없음을 알립니다.

어떻게 드시면 되나

소금물을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따뜻한 물에 소금을 3g 정도 섞은 후 하루에 1.5L에서 2L 정도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처음엔 적은 양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주의사항 및 마무리

증상이 심각한 경우는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피가 섞이거나 변색이 변하는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각적인 검사가 필요함을 알립니다. 강한 약물 의존을 피하고, 자연스럽게 몸의 회복력을 신뢰하며 간질액을 보충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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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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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위험, 영류성, 식도염. 한국인이라면 거의 다 한 번쯤 들어 보셨죠? 그런데 이런 분들이 [음악] 댓글에 가장 많이 물으시는게 있어요. 원장님, 저 위가 안 좋은데 소금을 마셔도 되나요? [음악] 위 점막을 더 자극하는 거 아닐까요? 위가 안 좋으면 짜게 먹지 말라고들 주변에서 말씀하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음악] 반대로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정학과 전문의 김태균입니다. 위가 안 좋으면은 보통 이런 얘기를 많이 들으실 거예요. 짜게 먹지 말아라. 국물 먹지 말라. 식사 중에도 물을 마시지 말아라. 그런데 저는 진료실에서 정 반대로 말씀드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야기를 하려면 위험과 영류성 식도염이 실제로 왜 생기는지부터 봐야

0:47 합니다. 오늘 이걸 차근차근 풀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위가 안 좋은데 소금물 마셔도 되나 이런 걱정이 사라질 겁니다. 먼저 가장 많은 질문부터 보겠습니다. 아, 저는 만성 위험이 있는데 소금을 마셔도 되나요? 소금이 위 점막을 더 자극해서 위험이 심해지는 거 아닐까요? 속이 안 좋아서 위 내시경을 해 보면은 위험, 위측성 위험, 또 장상표 화생 이런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위산 억제를 처 받게 되고 짜게 먹지 말라, 국물 드시지 말라 이런 얘기를 듣게 됩니다. 그런데 그 약을 드셔도 그때뿐이고 속은 여전히 불편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한국인이면 누구나 있는 정도의 위험이 있다.

1:33 이런 말도 자주 들으실 거고요. 왜 검사에선 별거 아니라는데 나는 이렇게 불편한 걸까요? 검사는 위 표면을 보는 거지. 그 속 환경이 말라 있는 것까지는 볼 수 없습니다. 위험이라는게 위에 뭐가 쌓여서 생긴게 아니거든요. 결국은 위세포가 제대로 일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조금 풀어서 말씀드리면 우리 위는 수많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세포와 세포 사이를 채우고 있는 물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간질액입니다.이 간질액이 하는 일이 아주 중요합니다. 혈액을 타고 온 산소와 여향소를 위 세포에 전달해 주는 그런 통로가 됩니다. 그리고 위세포가 일하면서 생긴 노폐물을 다시 밖으로 내보내는

2:18 그런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이 간지액이 여러 가지 이유로 줄어들 때가 있습니다. 땅으로 치면 물기가 점점 없어져서 딱딱하게 말라 버린 그런 상태가 되는 거죠. 그렇다면 간지액이 왜 줄어들까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과로하거나 잠이 부족하거나 그래도 역시 간지력이 줄어듭니다. 그중에서도 흔한게 스트레스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 신경이 항진됩니다. 온몸의 혈관이 수축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피를 타고 흘러가는 물도 또 위까지 충분히 못 가게 되는 거죠. 한번 머릿속으로 떠올려 보세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아주 잘 될실 거예요. 그런데 밥을 먹다가 기분 나쁜 소리를 딱

3:04 들으면 순간 위가 딱 멈추면서 채하기도 합니다. 이게 다 스트레스가 위에 그대로 전해진다는 그런 증거입니다. 스트레스든 괄호든 오래 지속이 되면 위 조직의 혈류가 점점 나빠지게 됩니다. 간지액이 줄어드는 거죠. 실제 이런 상황이 너무 심해지는 분들이 배를 만져 보게 되면 명치 쪽이 딱딱하게 만져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치 위에 뭐가 쌓여 있는 거 같이 그 느낄 경우가 있죠. 근데 사실은 실제 뭐가 쌓여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간질액이 부족해져서 그러니까 물기가 없어서 딱딱해진 겁니다. 간질액이 마르게 되면 위세 세포로 산소와 여소가 잘 전달이 안 되고 노폐물 배설도 잘 안 되게 됩니다. 그러면 위세포가 점점 기능이 떨어지고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하고

3:50 소화가 안 되는 증상들이 오게 되죠. 그래서 위가 다시 건강해지려면이 마른 상태의 환경이 다시 반지액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 그래 물이 필요하구나 그러면서 맥물을 많이 드실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맥물만 자꾸 많이 마시게 되면 오히려 내 몸에 있는 물까지 같이 끌고 나가게 되면서 탈수가 될 수가 있습니다. 간이 맞는 물 적당히 소금기가 있는 물이어야만 우리 몸에 잘 흡수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게 있는데요.이 이 마른 환경을 그대로 두고 위산 억제만 계속 드시게 되면 근본적인 문제가 안 바뀌잖아요. 잠깐 속림이나 이런 증상은 좋아질 수 있지만 약을 멈추게 되면 또 불편감이 오게 되고 다시 약을 찾게 되고 이게 계속 반복되면서 위장약이 없이는 못 견디는 약을 달고

4:38 살게 되는 그런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약이 나빠서가 아니라 정작 말라 있는 환경은 변화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약만 먹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는 거죠. 정리하면 위험은 위세 세포가 말라서 힘을 낼 수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저는 영류성 식도염이라 신물이 올라오고 속쓸름이 자주 생깁니다. 소금물 마시면 더 심해지지 않을까요? 이것도 원리는 똑같습니다. 위하고 식도 사이에는 관약근이라는게 있습니다. 음식이 위로 내려가게 되면이 관약근이 입구를 꽉 닫아 주게 됩니다. 그래야만 위에 있는 음식물이 식도로 거꾸로 안 올라오거든요. 그런데이 관약근도 세포로 되어 있는 거죠.이 이 세포들이 힘을 내려면 역시 그 세포

5:25 사이에 있는 간지액이 충분해야만 합니다. 간질액이 부족하면 관약근 세포가 힘을 낼 수가 없어요. 그러면 입구가 느슨해지고 누웠을 때나 많이 먹었을 때 위에 있던게 식도로 영류하는 거죠. 반복되면 식도가 홀게 되고 그게 영류성 식도염입니다. 그러니까 영류성 식도염도 뿌리를 따라가 보면 결국 간지액이 부족한 거예요. 간지액을 채워주면 관약근 세포가 다시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지키셔야 합니다. 영류 자체를 부르는 습관은 따로 조심하셔야 한다는 거죠. 식사하고 바로 눕거나 한꺼번에 많이 드시거나 자기 직전에 음식물을 많이 먹는 거는 영류를 일으키는 그런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소금물도 식사와 상관없이 한 번에 몰아서 드시지 마시고 하루 중에

6:11 잘 나눠서 드시면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시면 되는지는 뒤에서 따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또 이런 분도 꼭 계시더라고요. 위가 안 좋으면 싱겁게 먹으라던데 소금물을 마시라는 건 못은 아닌가요? 결국 짜 먹는 거잖아요. 이게 오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소금 얘기를 자주 한다고 해서 소금을 많이 먹자는게 절대 아닙니다. 짜게 드시라는 것도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간질액을 채우기 위해서 흡수가 잘되도록 간이 맞는 물을 드시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두 가지를 구분하셔야 됩니다. 하나는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는 거예요. 사실 이건 위에 부담이 되는게 맞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위 점막에 직접 닿아서 자극을 주거든요. 그래서 위가 안

6:58 좋을 때는 이런 음식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그 말은 맞는 말이에요. 저도 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짜게 먹지 말라는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에요. 그런데 다른 하나가 있습니다. 간이 맞는 물을 드시는 겁니다. 따뜻한 물에 소금을 적당히 타서 간이 딱 맞는 정도로 드시면 됩니다. 이건 위 점막을 자극하려고 마시는게 아니죠. 흡수가 된 다음에 세포와 세포 사이에 마른 환경을 채워 주는 겁니다. 위 벽에 닿아서 자극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반지액을 채우는게 목적이죠. 우리 몸은요. 소금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그 양을 보고 있는게 아닙니다. 들어온 물이 어느 정도 농도인지 그것을 봅니다. 농도가 맞는 물은 그대로 흡수하고 남는 건 알아서 내보내죠. 그래서 다시 말씀드릴게요. 짜게 드시라는게

7:43 아니라 단이 맞는 물로 몸속 환경을 채우시라는 거예요. 자, 여기까지 오면 답이 하나로 모입니다. 위험이든 영주성 식도염이든 뿌리를 따라가 보면 똑같습니다. 위세 세포 그리고 관약근 세포가 간지액이 부족해서 힘을 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답도 하나죠. 간이 맞는 물로 그 마른 환경을 채워 주는 것 생각해 보세요. 지금까진 이러셨을 거예요. 소금을 마시면 위가 더 나빠지는 거 아닐까 하고 불안하게 생각하시고 또 짜게 먹지 말라는 말에 늘 싱겁게만 드시고 또 위장약 없으면 불안하시고 이제는 이렇게 바꾸십시오. 소금물하고 짜게 먹는 건 다른 거구나. 간이 맞는 물로 마른 환경을 채워 주면 되는 거구나. 괜히 불안해할 일이 아니었구나. 한 줄을

8:29 정리하면 이겁니다. 위는 마른 환경을 채워 주는게 먼저입니다. 그럼 실제로 어떻게 드시면 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물c 정도에 소금을 3g 정도 넣으시면 됩니다. 계량 스푼으로 1 작은 술입니다. 그러면 염도가 약 0.5에서 0.6% 6% 정도가 됩니다. 간이 딱 맞는 정도입니다. 그걸 하루에 약 1.5L에서 2L 정도 나눠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처음부터 그 양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1L부터 시작하세요. 오전에 500cc짜리 하나 정도. 그다음에 오후에 또 500cc 정도. 이렇게 드시면서 한 달쯤 꾸준히 드시다 보면

9:15 신기하게도 본인 몸이 먼저 물을 찾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1L도 많다 싶은데 어느새 그 이상 편하게 드실 수가 있습니다. 드시는 방법은 우리가 늘 말씀드리던 그대로입니다. 한 번에 몰아서 많이 드시지 마시고 하루 중에 100에서 120c 정도씩 조금씩 나눠서 드시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컵, 또 오전에 두 세 컵, 오후에 뭐 두 세 컵 이런 식으로 중간중간 드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식사하고 나서 물이 당기시면은 그때는 그냥 맥물 드셔도 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물을 보충하실 때 간이 맞는 물로 드시면 됩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립니다. 커피나 술은 우리 몸에 있는 물기를 오히려 밖으로 끌고 나가게 됩니다. 줄이시는게 좋고요. 잠도 충분히 좀 주무세요.

10:00 결국 다 간질액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매번 저울로 재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번 비율을 잡아서 드셔 보시고 그다음부터는 입에 간 맞는 정도로 드시면 되겠습니다. 단 한 가지 제가 꼭 말씀드립니다. 이런 신호가 있으면 소물보다 병원 검사가 우선입니다. 음식을 드시면 속이 미식미식하거나 그러다가 토했는데 뭐 피가 섞여 나온다든지 변을 받는데 변 색깔이 까맣게 나온다든지 음식을 삼킬 때 걸리는 느낌이 있거나 특별히 다이어트를 안 하는데 체중이 자꾸 빠지거나 위에 통증이 너무 심하거나 이럴 때는 꼭 병원부터가 보시기 바랍니다. [음악] 단순한 위험이 아니라 다른 문제가 숨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이 안 될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드시는

10:47 것만으로 빨리 회복되기는 어렵습니다.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다른 치료를 같이 하시는게 [음악] 좋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매일 약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오늘 말씀드린 대로 몸속 환경부터 채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게 위를 되살리는 좋은 방법이니까요.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신 분 댓글에 본인이 위에 걱정됐던 증상 한 줄만 적어 주세요. 저는 영류성 식도염 때문에 소금물 못 마시고 [음악] 있었어요. 저는 만성 위험이라 늘 싱겁게만 먹었어요. 이런 짧은 댓글이요. 다음 영상 만들 때 참고하겠습니다. [음악] 여러분의 댓글이 다음 영상이 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립니다. [음악] 신장이나

11:32 심장, 강기능에 문제가 있으신 분은 주치 선생님과 꼭 상의하십시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짜게 드시라는게 아니라 맞는 물로 몸속 환경을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은 알아서 회복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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