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들아 대낮에 벌어진 체국 강도 사건 너 돈 담아 나이 50을 해던 아직 싱글 마광수 계장은 그간의 짬으로 침착하게 비상 비상을 떠올리지만 누를 수 없는 이유가 있었죠 비상 둘러 잘못하다 큰일 하겠어요 그냥 시키는데 왜요 사장님 장이 당하려고 저요 결혼식 일주일 합전 신부요 식도 못 올리고 놓아야 될 순 없다고요 비겁하게 들려도 어쩔 수 없어요 새끼 손가락 하나 가딱 못해요 하지만 그런 광속을 향해 다가오는 예비 신랑 오장수 밖에서 기다려라는 거 왜 들어와 아무것도 모르는 장수는 그저 해맑고 오지
0:46 말라는 다급한 예비 신부의 손짓에 더 신나는 장수 그 순간 뭐야 또 지도가 딱 걸리면서 헛튼 짓들 하지 마 마 이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짓하면 네 아줌마로 가는 거야 해피 결혼 라이프는 물건 나가게 된 상황 그때 내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광 총이고 두렵지 않은 장수가 그자 나 얼른 소기 냅다 [박수] 갈 그렇게 천은 광과 장수 커플의 협공으로 도치 [음악] 성공합니다 왜 퇴치하는
1:31 거야 덕분에 우체국의 영웅이 되며 사건은 마무리되지만 하필이면 오늘은 드레스 보러 간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어 맞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장모님 많이 기다리셨죠 지금이 몇시인데 스에 고르는 날 꼬리 왜들 그래 늙은 신랑 늙은 신부 리마인드 웨딩으로 오해받기 십상인데 깨지 물까지 말마다 늙은 신부 늙은 신부 엄마 자꾸 그러면 결혼식 생 하고 학 그냥 혼니 신고하는 수가 있어 너 지금 엄마 협박하니 엄마 주실의 소원대로 초호와 웨딩 드레스에 호텔 웨딩까지 하기로 한 것이었는데 첫 번째 드레스 공개합니다 동생들을 키우느라 늦게 결혼하는 장수의 눈엔 아내가 어떤 드레스를 입건 그저 예뻐 보일
2:16 뿐이었고 두 번째 드레스입니다 그렇게 천생연분인 두 사람은 훌륭해요 방씨 일사 천리로 웨딩 준비를 쳤죠 한편 국내 주조업체 탑 3 중 하나인라 주조 그곳의 회장 겐 그나 큰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다름 아닌 아내가 시도도 없이 긁어대는 한도 없는 카드 이게 이게 마야이 옆편 나가 미쳤나 사모님 거래 정지라고 뜨는데요 아빠 또 열 받으셨나 보네 슬기를 닮은 그의 딸 도꼬 세리와 이놈의 영감탱이가 말 카드가 막히면 현찰 박치기를 하는 장미가서 들려네 이렇게 무지막지한 쇼핑을 하는 이유는 여기 세리나 신경 쓰지 말고
3:04 회장님 눈에 들 생각이나 해 날 세리를 에렉스 호텔의 회장 한 동석의 며느리로 만들기 위해서였죠 이렇게 동석의 마음에 들기 위해 동석의 아내기 일에 선물까지 잔뜩 싸들고 찾아가지만 어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누구 스리 엄마 시잖아 아 아 뺄 때마다 얼굴이 조금씩 달라지셔서 돌직구와 아빠 바이올린 선율이 참 좋네요 바이올린이 아니라 첼로 무을 주 미예 집안을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고 있었죠 한 강 엄마 공실은 실버타운에서 다른 어르신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실버타운의 아이돌로 살아가고
3:51 있었는데 그럼에도 혼자지는 장이였던 수면 살면 어때요 엄마랑 같이 살자고요 좀 전에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요 꿈에서라도 엄마랑 같이 살자 말은 말아요 우리 엄마랑 난 떨어져 살아야 그나마 모녀지간 유지되니까이어서 상견 놔두고 동생 소개를 하는데 어 천수야 출발 하셨죠 형님 천수련 님이면 둘째 증권에서 다닌다는 맞아요 한성 증권 강남지점 투자 팀장에 돈에 대해서 형제 중 제일 박식한 돈 전문가 저를 믿고 매수시 오천수 셋째는 오흥수 연애 기획사 안무 팀장인데 유명 아이돌 그룹 안무 짜주는 일을 해요
4:37 셋째는 친하 김동환을 다 무가 오수 그냥 틈만 나면은 술도가 앞마당에서 춤을 쳤어요 셋째 도련님은 오늘 못 보는 거죠 넷째는 세계 경제학에서 주목하는 초엘리트 교수 범수 검수는 결혼식날 사시게요 스탠포드 대학에서 석박사고 이번에 국 교수로 명서 귀국하기로 했어요 와 아튼 걔는 나랑 완전 판 이라니까요 가족사진 보니까 막내 도련님이 완전 판이기 하더라 막내는 유티 수속 군인 오광수 요즘 애들 말로 몸짱의 짱이에요 광숙 씨한테 친누나처럼 잘할 거예요 우리 신랑 생들
5:25 사지네 내가 한게 뭐 있나요 알 가림 잘한 거죠 동생들 학비 생활비 장수 씨가 다대 줬다면서 장학금 들 받아서 등록금 대준 적도 별로 없고 생활 비야 지들이 아르바이트에서 많이 충당했고 빚는 것밖에 모르는 주변 머리 없는 형 만나 동생들이 고생 많았죠 그렇게 기특하고 멋진 형제들과 한 가족이 될 광숙 처한 남 자리에서 동생들의 마음에도 쏙 들게 되며 독수리 오형제의 큰 어른이자 정신적 지주로 자리 매김하게 되죠 개 이쁘다 말 조심해 아이 꼰데 진짜 우리 형수님과 독수리 오형제를 위하여 그라아 그녀 결혼식인데 우리
6:13 힘 좀 보태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럼 그래요 그런데 둘째 천수의 얼굴에 그림자가들이 오는데 돈 전문가께서 왜 풀이 주고 계실까 애가 커가면서 미국으로 송금하는 액수가 커져서 그런지 사실 나도 잘 못 모았다에 정시 출렁일 때 크게 물리기도 했고 아이 뭐 원숭이 나무에서 떨어진 거야 다들 좋은 형편은 아니지만 얼마 안 되는데 못 되세요 야 이거 신사임당이 가득한데 어 진짜 아이 얼마 안 돼요 어렵게 모은 돈을 선뜻 형제에게 줄 수 있을 정도로 형 우리 쪽에 막내가 제일 부자다 그러네 형제 수을 가지고 있는이가 그리고 장남 장수는 독이 술도 가에서 청춘을 받치며 부지런하고 우직하게 일을 해왔고 큰 버리는
6:58 안어도 동생 를 키워온 막걸리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죠 크 좋다 바로이 맛이지 아니 봄미 아빠는 사람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사사건건 왜 그렇게 까칠 하다니 별명이 고도치 황태자라 아아 결리 오빠인데 어머 이게 집에 도착했나 보다 한편 세리는 렉스 가문에 시집 가기 위한네 오빠 고군 문를 이어가는데 낮에 다녀 갔다면서 고마워 고맙긴요 당연히 해야죠 시간 되면 한번 놀러 와네 오빠 그럴게요 하룻밤 자고와 자고 오라고 남녀 관계는 뜸이 지근 하면 결국 차갑게 식어버리는
7:44 거야 남녀 관계에서 진도를 빼려면 약간의 MSG 필요한데 [음악] 미쳤놈 준말을 하는 거야 다들 팀장님 그리워합니다 사실 형제들에게 저마다 비밀이 있었는데 둘째 천수는 회사에서 잘린 상황이고 셋째 흥수의 춤은 올드해 업계에서 무시를 당하고 있었죠 그만합시다 그건 준바 회원님들하고 나 주세요 감합 어 아니야 심지어 엘리트 넷째는 몰래 아이를 키우고 있었죠 강철 사나의 유티 막내는 이명 겪고
8:30 있었죠 이런 사실에 전혀 모르는 큰형 장수는 광과 꿈같은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날들을 그리고 있었고 드디어 결혼식 당에 독수리 오형제가 어셈블 하는데 그런데 신라 주조의 조인 미엔 이들을 아는 치였 장수가 결혼을 하나 보네 그 시각 명랑한 신부 마광 숙은 우연히 한동석 회장과 만나게 되는데 원 연식 주이자 동성은 신부가 김밥을 먹으며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 영음 했는데 뭐 그렇게 스쳐지나갈 인원인 줄 알았던 두 사람 불편한 첫인상을 남기며 드레스를 찢어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아름다운
9:18 결혼식이 진행되고 이제 결혼식의 하이라이트 오늘의 주인공이 신부 입장을 앞둔 상황 그런데 신부 입장 마치 광수 나를 예견하는듯한 [음악] 천둥을 동한 나기가 쏟아집니다 그 꿈에 그리던 아다운 결식을 건너가지 이게 뭐야 그래도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됩니다 모닝뽀뽀 아이고 이거을 감 길 수도 없고이 부러우면지는 거예요 공장장 해람 있니까 근 데 독수리 술도가는 항상 전통의 맛을 고수해 왔고 때문에 조금만
10:03 제조공정이 틀어져도 맛이 확확 변한다는 단점이 있었죠 강아리 소득 제대로 하라고 했냐 안 했냐 제대로 했다고요 제대로 했는데 술맛이 라지가 잘되면 공장장님 독이고 못되면 다 내 타시죠 그근데 마가 그만하세요 사장 우리도 멀리 내다 봐서는이가 입국으로 바꿔야 돼 작 때문에 망치기 어디 한이가 입으로는 독수리 막걸리만 향 한 맛을 낼 수가 없잖아요 전통누룩 좋은 거 누가 모르나 안정성이 너무 없다가 이래 순진한 소리나 하고 있어 자지 그 고집 때문에 독수리 술도가가 있었지만 이젠 그 고집 때문에 망할 수도 있는 상황 아버지가 만드시던 막걸리 그대로 전통을 이어가고 싶어요 우리 여봉한테 이렇게 고집스러운 면이 있는지
10:51 몰랐네 실망했어요 실망이라 내가 정말 결혼을 잘했구나 다시 한번 느꼈는데요 주는 광숙 우직하고 반듯하고 자기 일에 철저하고 가까이서 보니까 더 매력적인 사람이었네 그 시각 미에는 호텔에서 본 독수리 오영제 생각에 깊이 빠져 있었는데 장수가 결혼을 하더라고 누구 독수리 술도가 장남 오장수 말이에요 보인의 호텔 에스테틱 잠깐 들렀다가 호텔 로비에서 우연히 봤어요 다섯 형제가 총 출동했고 구만 결혼이 술도가 이래야지 동생들 건사하지 여자 사귈 시간이나 있었겠어요 당신이 그집 대변인이냐 아침부터 쓸때없는 소리
11:37 하지 말고 이서 밥이나 해 밥 밥 밥 그놈이 밥 타려 왜 당신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요 뭐가 아무리 옛날 일이 하지만 장수와 이들 가족 사이엔 비밀이 있는 듯 보였죠 듭시다 엄마한테 이거 갖다 줘 미안했는지 블랙카드로 사가는 도코 탁 어 블랙 카드네 한도 없으니까 뭐 없이 어디 한번 마음껏 써보라고 해 진짜 빠 고마워 아빠가 줬어 엄마 사고 싶은 거 다 살해 정말 세리야 외출 준비해 엄 아프다면서 엄마 병은 돈 쓰면는 병이야 렛츠고 오케이 시각 막내
12:23 강수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데 승 반복되는 잠수훈련 증 심해지고 있어 지금부터 조심하지 않으면 나중에 청력을 이룰 수도 있어 해상 훈련이 주된 유티로 무리한 잠수는 피해야 돼 은퇴 성나 다름이 없었고 행정적으로 보직을 옮겨보는 건 어때 그건 아직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봐 나라 지키는 것만큼이나 본인 건강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 강수에도 큰 고난이 찾아오죠네 한 인기스타인 실게 실버타운 친구들의 어떤 놈한테 또 꼬리를 치려고 불륜으로 오해해서 생긴 일이지만 보통 성질이 아닌 주신는 바로 머리끄덩이를 시전 그때이 모든 장면을 목욕하는
13:12 둘 이번에도 장수는 장모에게 함께 사자며 얘기를 꺼냅니다 전부터 생각했던 건데요 저희랑 합가하자는 거 제 눈으로 뻔히 봤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저희 집으로 같이 가세요 말도 안해 아이 둘 다 싫다는데 왜 사이가 나대 한편 장수 소식을들은 도꼬 탁은 과거 떡밥을 보여줍니다 장수의 어린 시절 독고탁의 밑에서 술 재주를 배웠던 오장수 안녕했습니다 공장장님 어 장수 왔구나 아 제가 도와드릴게요 아쉽게도 이번 아인 떡밥의 비밀이 안 풀리니까 구독과 좋아요 눌러서 다음에 또 만나요 그 시각 장수는 동생의 회사에 들르게 되는데 전화 통화가 안 돼서 그러는데요 오천수 투자 팀장님 좀 연결해 주실래요 퇴사 하셨는데요 퇴사
13:59 회사가 책임을 회피하려고 일선 지점에 떠 넘겼고 그 와중에 팀장님이 사표를 내셨어요 난 그런 줄도 모르고 사실 팀장님의 책임도 아니었는데 지점 전체가 다칠까 봐 대신 짊어지신 거죠 걱정하실까 봐 형님께는 말씀을 안 드렸나 봅니다 두나 되도록 혼자서 동생이 홀로 힘겨운 싸움을 해왔을 것을 생각하니으로서 미안함과 딱한 마음이 들었죠이 사실을 모르는 둘째는 고시원의며이 초라해진 자신의 모습을 아내와 딸에게도지 않 있었 형 웬일이에요 동생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지 점심은 먹었네 지금 막 먹었어요 오늘 저녁에 시간 되니 저녁이나 같이 먹을까 해서 죄송해요 오늘 부서 식 있어서 안 될 거 같은데네 형수랑 같이 밥이나 함께
14:45 할까 했지 선약이 있어서 오늘은 안 될 거 같아요 천수야 못난 형이지만네 옆엔 늘이 형이 있다는 거지 마 오늘 좀 이상하네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죠 형도 그끝 자신의 을숨긴 천수 너무일찍 착해서 강의전에 째의 팬이었던 지옥이며 째에 올는 째 사정을고해진 마음에 그 신경쓰지 못한 넷째에게도 연락을 해봅니다 그런에게 애가 있다는 것 또족 장 가 좀 어려운데 그래 그럼 일요일
15:31 집들이때 보자네 알겠어요 사실 해외 유학 시절 검색에 아이와 아내가 생겼었지만 나 한국 갈 거야 오빠 뒷바라지 으라 내 공부 포기하고 애다 키우느라고 내 시간 하나도 없고 나머지 내 인생 당하고 싶지가 않다고 당진 아이 엄마는 남편과 아이를 버리고 홀로 한국으로 떠났죠 그 싱글 대리가 된 범수 그날밤 천수는 전직장 에게이 사실을 알게 됐다는 걸 듣게 되고 낮일 결국 형의 집앞까지 오지만 마 진실을 얘기할 용기가 나지 않는데 그때 형수 광숙이 나타나 가족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어줍니다 그랬니 어 [음악] 형 형님한테 얘기 들으셨죠 에이 조직
16:18 생활하다 보면 그런 일 다반사죠 뭐 최신 공무원으로 잔뼈가 굵은 저로서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거 심리 상사인 회사 나온 거 아니면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그까 있 별거 아니에요 도련님 고맙습니다 형 형님이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미안해요 형 네가 왜 미안해 속이 타도 네가 더 타고 속을 끓여도 네가 더 렸을 텐데 장수는 힘들어할 동생을 위해 이번에도 집으로 들어와 합가를 하자 합니다 형이랑 같이 지내자 형 내 아이디어예요 도련님 형수님 제수씨 귀국할 때까지 들어 치해 넓은 집에서 혼자 있으려면 적적하지 않아 밥이라도 같이 먹고 말 상대라도 있으면 훨씬 낫지 우리
17:06 재밌게 같이 지내봐요네 고마워요 형 고맙습니다 형수님 전수는 감사한 잔을 끝내 거절하는데 늦은밤 생각이 많아진 장수는 술익는 소리를 들으며 힐링을 합니다 술익는 소리요 이리 와요 눈 감고 잘 들어봐요 응 소리가 나네 맞아요 근데 어디서 사과향이 나네 역시 잘 익은 막걸리에서 그렇게 사과향이나요 우와 광숙 씨도 한번 만들어 볼래요 내가요 이렇게 장소에게 막걸리 만드는 비법을 전수받게 되고 우리이 술이름 뭘로 지울까요 장광 어때요 장수와 광숙이 만든 술이니 장광수 좋은데요 둘만의 술인 장광수
17:51 만들어냅니다 이거 뭔가 특별한 결과를 만들 것 같은데 얼마뒤 광숙이 만든 김치를 전하기 위해 넷째 범수 내로 향하는데 범수 아냐 야 형 누구 아기니 딱 걸립니다 결혼식은 안 했어요 나중에 하기 받고 자리 잡으면 그때 올리기로 했거든요 근데 그래도 형한테 말은 했어야지 교수 일에 유가까지 할 수 없다고 판단한 장수는 당장 집으로 들어와 또 까지야 맨이야 곤란해요 그건 뭐가 곤란해 아 형 이제 결혼한지 겨우 열흘 됐어요 신혼집에 애까지 데리고 어떻게 가요 사정 이야기하면네 형수 이해하고도 남을 사람이야 그래도 그건 아니죠 형 뭐가 아니야 형이 하라 하는 거지 없어도 형은 형이야 어떻게 너들이 나한테 이래 화지만 고생하는 동생들의 모습을
18:36 보니 또 눈이 거지 드레스가 손이요 한 동석이 파손시킨 드레스 값을 광이 물어주게 생겼고 저사람 저사람 맞아요 회장님 아닌가 그러게 아는 사람이에요 아니요 모르는 사람인데 cct까지 했지만 을을 없 줍니다이 아저씨가 여기 또 있네 아저씨가 구두로 내 드레스를 밟아요 만났다는 것까진 기억해내는 석이었지만 웨딩 드레스를 찢었다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죠 200 그래서요 그래서라니 물어 주셔야죠 전 그런 적 없습니다 응 아니야
19:22 범죄현장 여기 스라이 녹화가는데 범죄현장 생생 마음이 무거운 장수는 생각이 담겨 운전중이 락 시 아 이거 불길하게 왜 떨어져 모두의 예상대로 펜던트를 줍던 장수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아직도 신이를 버리던 숙에게 오는 전화 어디요 그렇게 광과 독수리 오영제가 모두 응급실에 모이는데 수술이 벌써 끝났나요 드라마 방 이만의 장수는 장하지 못하고 장수 씨 독수리 오형제를 아내에게 맡기곤 사망하셨습니다 결혼한지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의
20:08 가장이 된 형수 독수리 술도가의 주인이 된 형수와 가족들이 빚어내는 이야기 독수리 제를 부탁해는 KB 2에서 매주 토일 저녁 8시에 만나보세요 정신 들으면서 인생 이집에서 썼다고는 그지 못해 아주 아주 분명하게 당신 귀고 말할 거야 사랑한다 이게 뭐예요 수님 위 이게 맞아요 런 나무면 떠나시기 더 어려울테니까 짐 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