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철된 저군지 논문 이유가 뭘까? 오늘 다룰 연구 이름은 케토 CTA입니다. 2021년 미국에서 시작됐고 캘리포니아 토론스에 있는 하버 UCLA 메디컬 센터의 룬두 퀘스트 연구소에서 진행됐습니다. 책임 연구자는 심장 시티와 예방 심장학 분야의 매튜브 부도프 교수였고 하버드 워싱턴데 등 여러 연구 기관의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미국 저녁에서 성인 100명을 모집혔습니다. 어떤 사람을 모집혔냐면 저탄고지 한 뒤 LDL이 190 이상으로 크게 올라간 사람들이었습니다. 특히 마르고 중성 지방은 낮고 HDL은 높은 비교적 대사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립매스
0:48 하이퍼리스폰더라고 합니다. 줄여서 LMHR이라고 부릅니다. 살도 찌지 않았고 혈당이나 중성 지방도 좋아 보이는데 저탄고지를 하면 LDL만 아주 높게 올라간 사람들입니다. 이런 날씬한 사람들에서 키토를 했을 때 LD이 높게 올라가고 아포비 단백도 높게 올라가기 때문에 현재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불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2024년 키토 시티에 참가자 가운데 80명의 사람들 심장 시티를 찍은 논문이 발표가 됐고 일반 사람들 80명과 비교를 했습니다. 키토구는 평균 4.7년 7년 정도 식단을 해 왔고 평균 LDL은 무려 272였습니다. 100 정도가 넘어가면 높다고 하는데
1:34 270이면 상당히 높은 수치이고 저탕지를 오래한 저도 환자가 이러한 형태를 보였을 때는 과연 이거를 계속 하라고 해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드는 궁금한 사례였습니다. 일반 사람들의 심장 시티와이 키토을 비교해 봤더니 관상동맥 플라크 점수가 뚜렷하게 높지 않았습니다. 원래 날씬 안 생겼을 수도 있고 저탄고지가 도움이 되 되었을 수도 있는 그런 상태군이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흥미로운 질문이 생겼습니다.이 사람들처럼 혈당도 좋고 중성지방도 낮고 대사적으로 건강하다면 LDL이 높아도 괜찮은 건 아닌가? 그래서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위해서 케토시티의 참가자 100명의 심장 시티를 1년 뒤 다시 찍었습니다. 그 결과를
2:19 발표한 것이 2025년에 1년 추적 논문입니다.이 논문이 두 번째 논문입니다. 그런데 2025년 논문이 2026년에 체례됐습니다. 왜 철래됐을까요? 먼저 두 논문을 구분을 해야 합니다. 2024년 논문과 2025년 두 개의 논문이 있고요. 2024년 논문은 키토 시티의 참가자 가운데 80명의 첫 번째 심장 시티를 가져와서 일반 비교궁 80명과 비교한 연구입니다. 그리고 1년 뒤 플라그가 얼마나 변했는지 비교하기 위해서 1차 참가자 100명의 심장 시티를 1년 후에 찍어서 발표한 것이 2차 논문입니다. 그리고 래된 것은 2024년 논문이 아니고 1년 추적 관찰을 한 2025년 논문입니다.
3:06 2024년 연구는 흥미로운 것은 분명합니다. 키토 평균 LDL이 272였는데 촬영 당시이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관상동맥 플라크 점수가 뚜렷하게 높지 않았습니다. 근데이 사람들은 평균 4.7년 동안 저탄고지를 해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사진을 한번 찍었기 때문에이 사람들이 지난 5년 동안 어떻게 변했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024년 연구는 흥미로운 출발점이었지만 저탐지 때문에 LDL이 높아도 장기간 안전하다는 거를 증명한 연구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지는 1차에 100명을 실제로 1년 동안 추적했습니다. 첫 번째 시티 기준 시점 시티를 찍고 12개월 뒤 두 번째 시티를 찍었습니다. 두시티를 비교했더니
3:52 비석회아 플라그 부피가 중한가 기준으로 18.9세제m 증가한 것으로 처음 보고됐습니다. 플라그는 석회화와 비석회화가 있는데 비석회화는 조금 더 불안정하고 최근에 생긴 것이고 석회화는 오래된 것이고 안정됐을 때 밝게 보이는 석회화가 일반 석회화 플라그입니다. 그래서 연구지는 공식 답변에서 18.9세제M가 9세제M가 증가한 것은 초기 기준 시점 CT를 찍었을 때 플라그 부피와 비교하면 약 42.8%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근데 여기서 논란이 생겼습니다. 원래이 연구는 시작하기 전부터 12개월 동안 비서케아 플라그 부피가 얼마나 변하는가를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정해 놨었는데요. 2025년
4:39 두 번째 논문에서 18.9세제미m 9세제m 증가라는 숫자 나왔는데 이것이 첫 번째 CT보다 42.8% 증가한 것이라는 설명을 명확하게 제시하질 않았습니다. 연구지는 보고 과정에서 생긴 실수라고 설명을 했고 인정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논문은 왜 철회가 됐을까요? 학술지의 공적인 입장은 연구 방법에 문제가 있었고 데이터의 신뢰성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발견된 오류가 너무 커서 논문 내군데를 수정하는 정도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자들과 상의해서 요청과 동의하의 논문을 처리했습니다. 문제는 시티 분석 과정이 있었습니다. 처음 찍은 것과 1년 뒤에 찍은 것을 분석할 때 어떤
5:24 것이 먼저 찍었는지, 어떤 것이 나중에 찍었는지를 분석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게 하면서 분석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두 번째는 시티 자료를 다른 방법으로 측정을 해 보니 결과가 상당히 달랐습니다. 원래 연구계에 플라그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적혀 있던 것은 Q큐안지오 방식이었는데 별도로 하트 플로어를 이용해서 분석을 하니까 기존 분석 결과와 크게 달라졌다고 저자측이 설명을 했습니다. 정리하면 분석할 때 어느 시티가 전과 후인지 가림 장치가 충분하지 않았고 두 번째 분석 방법에 따라서 플라크 증가량이 크게 달라졌다. 그래서 두 번째 논문은 안타깝게도 체례가 되었습니다. 이후에 연구지는 같은 시티 재료를 다시
6:10 분석한 결과를 프리프린트 사전 출판 형태로 공개를 했습니다. 철대된 2025년 논문에서 비석케아 플라그가 18.9세제M 9세제m 증가한 것으로 나왔었는데 사전에 정해 넣었던 Q 안조 방식으로 다시 계산해 보니 5.6세제곱m로 훨씬 적게 나왔습니다. 같은 사람의 같은 시트를 분석했는데 분석 방식에 따라서 결과가 상당히 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기존 논문 데이터를 가지고 키토시그라니 플라그가 이만큼 진행됐다. LDL과 플라그가 어떤 연관 관계가 있다라고 결론 내리기가 어려워진 겁니다. 그리고 새 분석이 최종 정답이라고 확정이 된 것도 아닙니다. 아직은 정식 동료 심사를 거친 최종 논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키토를 하는
6:56 날씬한 사람들에서 높이 올라가는 LDL를 키토를 장기간 유지했을 때 심혈관 질환에서 안전한지에 대한 질문은 아직 해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이 이 연구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은 의료진이 가장 논란이 많은 정상체중 혹은 날씬난 사람들의 장기간 키토식단의 심혈관질한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4.7년 키토를 한 시점에서 일반 사람들 대비 고위염구는 아니었다. 하지만 1년을 진행해 보니 약간의 비석해와 플러그가 진행된 것은 발견이 되었다. 여기까지입니다. 의사들이 이런 임상을 했다는 거 자체가 고무적이고 이런 연구가 나왔기 때문에이 연구의 후속 연구던 아니면 다른 의사들이 이와 비슷한 연구를 이어가서 저희가 이에
7:42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그리 멀지 않았다고 저는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논란이 많은 저탕고지 식단에 대한 안정성을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그렇게 멀진 않은 거 같다. 하지만 도움이 되지만 체중이 정상이고 날씬하고 혈당이 높지 않은 사람에서 장기간 저탄고지는 주의하면서 하는 것이 아직은 안전하다. 이렇게 결론을 내려보겠습니다. 습니다. [음악]